가로광장·가로공원 진입부에 조명등·단주·수목·벤치 등을 일정 거리를 두고 분산 배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진입부처럼 사람이 모이고 공간의 성격을 드러내야 하는 곳에는 시설물을 한데 모아 통합적으로 배치해 장소성과 인지성을 높이는 것이 기준의 취지다.
- 조명·안내시설을 일정 간격으로 적재적소에 두되 보행 통행과 시계를 방해하지 않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가로 시설물을 복수 기능으로 통합 설계해 수량을 최소화한다는 설명은 옳다.
- 도로 구조가 변하는 곳에 교통안전시설·신호등·안내·조명시설을 집중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 경관이 인공요소의 침입을 수용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 이것이 높으면 시각적 영향은 낮으며, 이것이 낮으면 시각적 영향은 크게 된다.
- 개발에 따른 시각적 영향을 분석하고, 각 경관의 수용능력에 따른 개발을 유도하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관이 인공요소의 침입을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는 시각적 흡수력(visual absorption capability)이다.
시각적 흡수력이 높은 경관은 개발이 들어와도 시각적 영향이 작고, 낮은 경관은 영향이 크게 드러나므로 경관의 수용능력에 맞춰 개발을 유도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 시각적 식별성은 경관 요소가 주변과 구별되어 쉽게 알아보이는 정도를 말한다.
- 시각적 복잡성은 경관을 이루는 요소의 수와 다양성의 정도를 말한다.
- 시각적 투과성은 식생·구조물 등을 통해 시선이 얼마나 통과해 보이는지를 말한다.
범죄 발생률 저감을 위해 주거단지계획에 적용된 개념은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뉴먼(Newman)의 방어적 공간(defensible space)이므로, 이를 스타이니츠의 프라이버시로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방어적 공간은 영역성·자연감시·이미지·주변 환경을 통해 주민이 스스로 공간을 통제하게 하는 개념으로, 이후 CPTE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의 바탕이 되었다.
- 린치의 도시 이미지 요소를 통로·모서리·지역·결절점·랜드마크로 제시한 설명은 옳다.
- 홀의 대인 거리 중 친밀한 거리를 0~45cm로 본 설명은 옳다.
- 혼잡은 밀도와 관련되지만 고밀도가 곧 혼잡감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혼잡은 밀도에 대한 주관적 반응).
바람을 통한 미기후 형성을 위해 고층아파트를 가장자리에 두는 배치가 옳지 않다.
가장자리에 고층 건물을 두면 단지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는 벽이 되므로, 바람이 유입되는 쪽은 저층·중층을 배치하고 고층은 중심부에 두어 바람이 단지 안으로 흘러들게 해야 한다.
- 기후데이터 기반 바람장 분석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바람통로를 선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계획에 따라 녹지나 시설물로 바람의 방향·속도를 조절한다는 설명은 옳다.
- 바람통로를 가로막는 방향의 건축물을 배제하고 바람 방향과 나란히 조성한다는 설명은 옳다.
시선은 거친 질감에서 중간 질감, 고운 질감 쪽으로 이동하므로, 고운 질감에서 거친 질감으로 이동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거친 질감은 시선을 먼저 끌고 가깝게 다가와 보이며, 고운 질감은 뒤로 물러나 보여 공간을 넓게 느끼게 한다. 그래서 질감은 거친 것에서 고운 것으로 점진적으로 전이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 좁은 공간에 고운 질감을 쓰고 거친 질감을 피한다는 설명은 옳다.
- 동일한 질감을 지나치게 많이 쓰면 단조롭다는 설명은 옳다.
- 자귀나무·느릅나무처럼 잎이 작고 섬세한 수종을 고운 질감 수종으로 든 설명은 옳다.
- 장기 수요예측방법의 하나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 있는 의견을 조합하는 방법이다.
- 기본적인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계량화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 유용하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복 조합해 장기 수요를 예측하는 정성적 방법은 델파이기법(Delphi Techniques)이다.
익명의 전문가 집단에 설문을 되풀이하며 의견을 수렴하므로, 과거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계량화하기 어려운 문제에 특히 유용하다.
- 중력모형은 인구 규모와 거리로 이용량을 추정하는 정량적 모형이다.
- 박스-젠킨스법은 과거 시계열 자료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정량적 예측법이다.
- 인과모형은 수요와 영향 변수 사이의 인과관계를 회귀식 등으로 세우는 정량적 모형이다.
환경친화적 단지 계획기준 설정 시 고려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물질 순환 및 폐기물의 최소화이다.
환경친화적 단지계획은 지구환경 보전(에너지·자원 절약), 주변 자연과의 친화(자연생태계 회복), 거주환경의 건강·쾌적성이라는 세 방향으로 고려사항을 설정한다.
- 에너지 및 자원의 절약은 지구환경 보전 측면의 고려사항이다.
- 자연생태계의 회복은 주변 자연과의 친화 측면의 고려사항이다.
- 단지 내 주민의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 제공은 거주환경 측면의 고려사항이다.
공사용 도면·내역서·시방서를 작성하는 단계는 기본설계가 아니라 실시설계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기본설계는 기본계획을 구체화해 공간별 형태·규모·재료의 기본 방향을 도면으로 확정하는 단계이고, 실시설계는 이를 실제 시공이 가능하도록 상세도·물량·공사비·시방까지 작성하는 단계다.
- 전제(프로그램)→자료수집·분석→기본구상→기본계획→기본설계→실시설계의 순서는 옳다.
- 기본계획의 부문별 계획으로 토지이용·동선·식재·시설물 배치계획 등을 든 설명은 옳다.
- 기본구상을 설계목표와 개념을 도출해 전체 틀을 마련하는 단계로 본 설명은 옳다.
「조경기준」상 식재면적은 조례에서 정하는 조경면적의 100분의 50 이상이어야 하므로, 40% 이상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조경면적은 식재면적과 조경시설공간 면적을 합해 산정하며, 그중 식재면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
- 조경면적을 식재된 부분과 조경시설공간 면적의 합으로 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하나의 식재면적은 한 변 1미터 이상, 1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하나의 조경시설공간 면적은 10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품계석은 궁궐 정전 앞마당(조정)에 품계를 새겨 세워 문무백관의 서열과 자리를 표시하는 돌이므로, 경치를 더하는 기물로 정의한 설명이 옳지 않다.
경치를 더하기 위해 정원에 두는 보기 좋은 기물·재료라는 정의는 점경물(첨경물)에 가까운 설명이다.
- 석조물을 괴석·석분·석지·돌확·석상·석탑 등 조경공간 내 돌의 통칭으로 본 설명은 옳다.
- 괴석을 화계·화단·석분에 심거나 지면에 설치한 여러 모양의 자연석으로 본 설명은 옳다.
- T/R율을 나무 지상부(줄기·가지)와 지하부(뿌리)의 중량 비율로 본 설명은 옳다.
녹지자연도 분석은 공원녹지의 수요분석이 아니라 자연환경 현황분석에 속하는 내용이다.
수요분석은 공원녹지를 얼마나, 어떤 서비스로 공급해야 하는지를 따지는 단계로, 이용·공급 수준과 레크리에이션 수요를 다룬다.
- 공원녹지율 분석은 공급 수준을 파악하는 수요분석 내용이다.
- 공원의 서비스수준 분석은 이용권역과 공급 적정성을 보는 수요분석 내용이다.
- 레크리에이션의 추세분석 및 수요시설·프로그램은 이용 수요를 예측하는 수요분석 내용이다.
「생태·자연도 작성지침」상 평가항목이 아닌 것은 토양이다.
생태·자연도는 생태적 가치에 따라 국토를 등급화한 지도로, 식생·멸종위기 야생생물·습지·지형 등 생태적 가치 요소를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 지형은 생태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는 지형을 평가하는 항목이다.
- 식생은 식생 보전등급 등으로 평가하는 핵심 항목이다.
- 습지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습지를 평가하는 항목이다.
- 종자가 붙은 식물 개체를 녹화할 장소에 이식하여 그곳으로부터 종자를 자연스럽게 파종하는 것으로 주위에 그 종의 개체를 늘리는 방법이다.
- 주로 군락 내에서 개체수가 적은 수종의 이식에 이용된다.
종자가 붙은 개체를 옮겨 심어 그 개체로부터 종자가 퍼지게 하는 방법은 소스이식이다.
옮겨 심은 개체가 주변 번식의 종자 공급원(source) 역할을 하므로, 군락 안에서 개체수가 적은 수종을 늘릴 때 주로 쓰인다.
- 매트이식은 식물과 뿌리가 얽힌 표층을 매트 형태로 떼어 군락째 옮기는 방법이다.
- 표토채취는 매토종자와 토양생물이 든 기존 표토를 걷어 녹화지에 다시 까는 방법이다.
- 종자파종은 채취하거나 구입한 종자를 녹화지에 직접 뿌리는 방법이다.
옳은 것은 최대시 이용자수 = 최대일 이용자수 × 회전율이다.
연간 이용자수에 최대일률을 곱해 최대일 이용자수를 구하고, 여기에 회전율(최대시 이용자수 / 최대일 이용자수)을 곱해 최대시 이용자수를 구한 뒤, 최대시 이용자수에 원단위를 곱해 시설 공급규모를 산정한다.
- 시설 공급규모는 연간 이용자수가 아니라 최대시(동시) 이용자수에 원단위를 곱해 구한다.
- 회전율은 최대일 이용자수 대비 최대시 이용자수의 비율이며, 최대일 이용자수를 연간 이용자수로 나눈 값이 아니다.
- 최대일 이용자수는 연간 이용자수에 서비스율이 아니라 최대일률(집중률)을 곱해 구한다.
진입 방식이 누하진입인 사찰은 영주 부석사이다.
누하진입은 중심 마당 앞의 누각 아래를 통과해 계단을 오르며 중심공간에 들어서는 방식으로, 부석사는 안양루 아래를 지나 무량수전 앞마당에 이른다.
- 구례 화엄사는 보제루 아래가 아니라 옆을 돌아 대웅전 마당에 드는 우각진입의 대표 예다.
- 부산 범어사는 누하진입의 대표 예로 꼽히는 사찰이 아니다.
- 순천 선암사는 누하진입의 대표 예로 꼽히는 사찰이 아니다.
도심과 외곽의 개발 밀도를 균등하게 배분한다는 설명이 뉴어바니즘의 이념과 맞지 않는다.
뉴어바니즘은 교외 확산(sprawl)에 대응해 대중교통 결절점과 근린 중심부에 밀도를 높이는 압축적·복합적 개발을 지향하고, 중심에서 외곽으로 갈수록 밀도가 낮아지는 위계를 둔다.
- 1980년대 후반 미국에서 본격화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 보행자 중심 계획과 그리드형 가로체계를 강조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다양한 주거형태가 조화를 이루는 계획을 한다는 설명은 옳다.
세 그루를 삼각형으로 심는 방식을 품자식(品字植)이라 한다는 설명이 옳다.
品 자가 세 개의 口를 삼각형으로 배열한 모양인 데서 붙은 이름이며, 조선시대 주택정원에서는 대식·품자식·군식·산식 등의 식재 방식이 쓰였다.
- 여러 나무를 모아 심는 방식은 산식이 아니라 군식이다.
- 대식은 같은 수종을 열 그루 이상 모아 심는 방식이 아니라 두 그루를 좌우로 마주 심는 방식이다.
- 여러 나무를 흩어 심는 방식은 군식이 아니라 산식이다.
「자연공원법 시행령」상 자연공원의 지정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학술적 가치이다.
시행령 별표의 지정기준은 자연생태계, 자연경관, 문화경관, 지형보존, 위치 및 이용편의로 구분된다.
- 자연생태계는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전 상태를 보는 지정기준이다.
- 문화경관은 문화재·역사적 유물이 있어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지를 보는 지정기준이다.
- 위치 및 이용편의는 국토 이용상 적정 배치와 접근성을 보는 지정기준이다.
생태·지형은 인문사회환경이 아니라 자연환경 조사 항목이다.
인문사회환경 조사는 대상지를 둘러싼 사람과 사회·경제 활동을 파악하는 것으로, 인구·토지이용·교통·역사문화·법규 등이 해당한다.
- 인구는 이용자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는 인문사회환경 조사 항목이다.
- 토지이용은 주변 용도와 개발 현황을 파악하는 인문사회환경 조사 항목이다.
- 교통·동선은 접근성과 이동 체계를 파악하는 인문사회환경 조사 항목이다.
- 도시공원 전체면적이 [ (가) ] 제곱미터 이상일 것
- 공원면적의 [ (나) ] % 이상을 기부채납하는 경우
| (가) | (나) | |
|---|---|---|
| ① | 20,000 | 50 |
| ② | 30,000 | 60 |
| ③ | 50,000 | 70 |
| ④ | 70,000 | 80 |
(가)에는 50,000, (나)에는 70이 들어간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의 민간공원 특례에 따라 민간공원추진자는 도시공원 전체면적이 5만 제곱미터 이상이고 그 공원면적의 100분의 70 이상을 기부채납하는 경우, 남은 부지(30% 이하)에 비공원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 (가) 20,000·(나) 50 조합은 면적 요건과 기부채납 비율이 모두 법정 기준보다 낮다.
- (가) 30,000·(나) 60 조합은 면적 요건과 기부채납 비율이 모두 법정 기준보다 낮다.
- (가) 70,000·(나) 80 조합은 면적 요건과 기부채납 비율이 모두 법정 기준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