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rt는 사용자 인증 기술이 아니라 네트워크 패킷을 분석해 공격을 탐지하는 오픈소스 침입탐지시스템(IDS)이다.
Snort 는 규칙(시그니처)에 맞는 트래픽을 찾아 경고하는 도구로, 사용자의 신원 확인과는 관계가 없다.
- OTP 는 매번 바뀌는 일회용 비밀번호로 사용자를 인증한다.
- SSO 는 한 번의 인증으로 여러 시스템을 이용하게 하는 인증 기술이다.
- 스마트 카드는 사용자가 소지한 카드로 인증하는 소지 기반 인증 수단이다.
ㄱ. 자산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원하지 않는 사건의 잠재적인 원인이나 행위자
ㄴ. 원하지 않는 사건이 발생하여 손실 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ㄷ. 자산의 잠재적인 속성으로서 위협의 이용 대상이 되는 것
순서대로 위협, 위험, 취약점이다.
세 요소는 자산을 중심으로 연결되며, 위협이 취약점을 이용해 자산에 손실을 줄 가능성이 위험이다.
- 자산 손실을 일으킬 수 있는 원하지 않는 사건의 잠재적 원인이나 행위자는 위협이다.
- 원하지 않는 사건이 일어나 손실이나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위험이다.
- 자산이 가진 약점으로 위협의 이용 대상이 되는 것은 취약점이다.
RSA는 큰 정수의 소인수분해가 적절한 시간 안에 어렵다는 점에 안전성을 둔 공개키 암호라는 설명이 옳다.
두 큰 소수의 곱 n 은 쉽게 계산되지만, n 에서 두 소수를 찾아내는 소인수분해 문제는 계산적으로 매우 어렵다.
- Diffie-Hellman 키 교환은 상대를 인증하지 않으므로 중간자 공격에 취약하다.
- 타원곡선 암호는 같은 안전성을 RSA 보다 짧은 키로 제공한다.
- 큰 수 집합에서 고른 수들의 합으로부터 원래 집합을 찾기 어렵다는 성질은 배낭(knapsack) 암호의 기반이며, ElGamal 은 이산대수 문제에 기초한다.
성과를 측정하고 평가하는 것은 Act 단계가 아니라 Check 단계의 활동이다.
PDCA 에서 Act 단계는 Check 의 측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정·개선 조치를 취해 관리체계를 개선하는 단계이다.
- PDCA 는 기술과 위험 환경 변화에 대응해 반복되는 순환 프로세스이다.
- Plan 단계에서 보안 정책·목적·프로세스·절차를 수립한다.
- Do 단계에서 수립한 프로세스와 절차를 구현·운영한다.
MAC 은 메시지와 송·수신자가 공유한 비밀키로 생성되고, 해시는 비밀키 없이 메시지만으로 만들어진다는 설명이 옳다.
그래서 MAC 은 비밀키를 가진 상대만 만들 수 있어 무결성과 출처 인증을 함께 제공하고, 해시 단독으로는 누구나 다시 계산할 수 있다.
- MAC 도 해시처럼 메시지 크기와 무관한 고정 길이 값이며, 메시지와 크기가 같을 필요가 없다.
- MAC 은 원본 메시지를 복호화할 수 있는 값이 아니므로 메시지와 함께 전송해야 한다.
- 해시도 별도의 안전한 경로로 전달하거나 암호화·서명과 결합하면 무결성 검증에 쓸 수 있다.
ㄱ. 외부 네트워크에서는 DMZ에 접근할 수 없다.
ㄴ. DMZ 내에는 웹 서버, DNS 서버, 메일 서버 등이 위치할 수 있다.
ㄷ. 내부 사용자가 DMZ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외부 방화벽을 거쳐야 한다.
ㄹ. DMZ는 보안 조치가 취해진 네트워크 영역으로, 내부 방화벽과 외부 방화벽 사이에 위치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은 DMZ 에 웹·DNS·메일 서버 같은 공개 서버를 둔다는 것과 DMZ 가 내부 방화벽과 외부 방화벽 사이에 위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DMZ 는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서버를 내부망과 분리해 두는 완충 구역이다.
- DMZ 는 외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만든 영역이므로 외부 네트워크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 내부 사용자는 내부 방화벽만 거쳐 DMZ 에 접속하며, 외부 방화벽을 거칠 필요가 없다.
개인정보 처리의 위탁기관명은 수집·이용 동의를 받을 때 알려야 할 사항이 아니다.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려면 수집·이용 목적, 수집 항목, 보유·이용 기간을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 처리 위탁에 관한 사항은 위탁에 관한 별도 규정에서 다룬다.
-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은 동의 시 알려야 할 사항이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은 동의 시 알려야 할 사항이다.
- 개인정보의 보유·이용 기간은 동의 시 알려야 할 사항이다.
사용자에게 주어진 역할에 따라 접근 허용을 정하는 규칙에 기반하는 것은 임의접근제어가 아니라 역할 기반 접근제어(RBAC)이다.
임의접근제어(DAC)는 주체의 신원(ID)이나 소속 그룹을 근거로 하고, 객체 소유자가 재량으로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 주체나 소속 그룹의 식별자를 근거로 접근을 승인·제한하는 것은 DAC 의 특징이다.
- 소유자가 자신의 의지로 권한의 일부나 전부를 다른 주체에게 부여하는 것은 DAC 의 특징이다.
- 전통적인 UNIX 파일 권한(소유자·그룹·기타)은 DAC 를 적용한 것이다.
불편이나 기능 저하를 감수하고 위험을 일으키는 행위나 시스템 사용을 하지 않는 방안은 위험 회피이다.
위험 회피는 위험의 원인이 되는 활동 자체를 포기해 위험을 없애는 방식이다.
- 위험 감소는 보호대책을 적용해 위험을 허용 수준까지 낮추는 방식이다.
- 위험 수용은 위험을 인정하고 그대로 감수하는 방식이다.
- 위험 전가는 보험 가입이나 외주 등으로 위험을 제3자에게 넘기는 방식이다.
Bell-LaPadula 모델의 *-속성(star property)은 주체가 자신과 같거나 높은 보안 수준의 객체에만 쓸 수 있다는 규칙이다.
높은 등급 정보를 낮은 등급 객체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막는 No Write Down 규칙이며, 기밀성 보호가 목적이다.
- 같거나 낮은 수준의 객체만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단순 보안 속성(No Read Up)이다.
- 같거나 낮은 수준의 객체에만 쓸 수 있다는 것은 Biba 무결성 모델의 쓰기 규칙에 해당한다.
- 같거나 높은 수준의 객체만 읽을 수 있다는 것은 Biba 모델의 읽기 규칙에 해당한다.
프로세스 간 자원 경쟁을 유발해 권한을 얻는 기법은 버퍼 오버플로우가 아니라 경쟁 조건(race condition) 공격이다.
버퍼 오버플로우는 할당된 버퍼보다 큰 데이터를 써 넣어 메모리 경계를 침범하고, 반환 주소 등을 덮어써 공격 코드를 실행하게 하는 공격이다.
- C 언어에서 배열에 입력 데이터의 크기를 검사하지 않고 기록하면 발생할 수 있다.
- 버퍼에 할당된 메모리 경계를 침범해 데이터 오류가 생기는 상황이다.
- 스택이나 힙에 삽입된 코드가 실행되지 않게 하는 것은 대응책 중 하나이다.
알려지지 않은 공격 탐지에 적합한 것은 통계적 분석에 의한 이상(anomaly) 탐지이다.
이상 탐지는 정상 행위의 프로파일을 만들고 그로부터 벗어난 행위를 공격으로 판단하므로, 패턴이 없는 새로운 공격도 탐지할 수 있다. 다만 오탐률이 높은 편이다.
- 규칙 기반 오용 탐지는 알려진 공격 규칙과 일치할 때만 탐지한다.
- 전문가 시스템을 이용한 오용 탐지도 알려진 공격 지식에 기반한다.
- 시그니처 기반 탐지는 알려진 공격 패턴과 대조하므로 새로운 공격을 놓친다.
가입자의 전자서명검증정보가 유출된 것은 효력 소멸·폐지 사유가 아니다. 검증정보(공개키)는 원래 공개되는 정보이기 때문이다.
폐지 사유가 되는 것은 서명을 만드는 데 쓰는 전자서명생성정보(개인키)가 유출된 경우이다.
- 공인인증서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효력이 소멸한다.
- 공인인증기관이 가입자의 사망·실종선고 또는 해산 사실을 알게 되면 인증서를 폐지한다.
- 가입자나 그 대리인이 폐지를 신청하면 인증서를 폐지한다.
VPN 의 터널링은 SSH 같은 4계층 프로토콜로만 구현해야 하는 것이 아니므로 설명이 틀리다. 터널링은 여러 계층에서 구현할 수 있다.
2계층의 PPTP·L2TP, 3계층의 IPSec, 그 위 계층의 SSL/TLS 등 다양한 프로토콜로 VPN 터널을 만든다.
- 공중망을 이용해 전용선 기반 사설망보다 저렴하게 사설망 효과를 얻는다.
- 기밀성·무결성·사용자 인증 기능을 제공한다.
- 재택근무자나 이동 중인 직원이 인터넷을 통해 회사 시스템에 안전하게 접속하게 해 준다.
조직 내 정보보안 관리와 외부자가 사용하는 정보·자원 관리는 인적 자원 보안이 아니라 정보보호 조직 범주의 내용이다.
인적 자원 보안은 고용 전·고용 중·고용 종료 시 직원과 계약자가 책임을 이해하고 보안 위험을 줄이도록 관리하는 범주이다.
- 보안 정책은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법률·규정에 맞춰 관리 방향과 정보보안 지원을 제공한다.
- 자산 관리는 조직 자산을 적절히 보호하고 정보가 적절히 분류되도록 보장한다.
-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는 업무 중단에 대처하고 핵심 프로세스를 재난 등으로부터 보호하며 시의적절한 재개를 보장한다.
2013년 OWASP Top 10 의 상위 3개는 Injection, Broken Authentication and Session Management, Cross-Site Scripting 이므로, Unvalidated Redirects and Forwards는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
Unvalidated Redirects and Forwards 는 2013년 목록의 마지막 순위 항목이다.
- Injection 은 2013년 목록의 첫 번째 위험이다.
- Broken Authentication and Session Management 는 두 번째 위험이다.
- Cross-Site Scripting 은 세 번째 위험이다.
S/MIME 은 국제 표준 X.509 형식의 공개키 인증서를 사용한다는 설명이 옳다.
S/MIME 은 MIME 전자우편에 전자서명과 암호화를 적용하며, 공개키의 신뢰는 X.509 인증서와 인증기관 체계로 확보한다.
- 서명은 메시지 다이제스트를 수신자의 공개키가 아니라 발신자의 개인키로 암호화해 만든다.
- 메시지를 암호화한 대칭키는 발신자의 개인키가 아니라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해 보낸다.
- 서명만 하고 암호화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평문 서명(clear-signed) 메시지는 S/MIME 처리 능력이 없는 수신자도 내용을 읽을 수 있다.
정보보호 대책의 효과적 구현은 위험 관리 단계가 아니라 그다음인 정보보호 대책 구현 단계의 통제항목이다.
관리 과정의 위험 관리 단계는 위험 관리 방법 및 계획 수립, 위험 식별 및 평가, 정보보호 대책 선정 및 이행 계획 수립으로 구성된다.
- 위험 관리 방법 및 계획 수립은 위험 관리 단계의 통제항목이다.
- 정보보호 대책 선정 및 이행 계획 수립은 위험 관리 단계의 통제항목이다.
- 위험 식별 및 평가는 위험 관리 단계의 통제항목이다.
메시지 대신 해시값에 서명하는 이유는 공개키 암호 연산에 따른 성능 저하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공개키 연산은 느리므로 긴 메시지 전체에 서명하면 비효율적이다. 고정 길이의 짧은 메시지 다이제스트에 서명하면 연산량이 크게 줄고, 해시의 충돌 저항성 덕분에 메시지 전체에 서명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 서명자의 공개키를 찾는 것은 인증서와 디렉토리의 역할로, 해시 서명과 관계없다.
- 서명은 재사용을 막아야 하는 대상이지, 재사용을 위해 해시에 서명하는 것이 아니다.
- 검증할 때는 원본 메시지의 해시를 다시 계산해야 하므로 원본 메시지가 필요하다.
nslookup은 사용자 계정 정보를 확인하는 명령어가 아니라 DNS 서버에 질의해 도메인 이름과 IP 주소 정보를 조회하는 명령어이다.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 정보는 net user 같은 명령어로 확인한다.
- route 는 라우팅 테이블 정보를 확인·변경한다.
- netstat 은 연결 포트 등 네트워크 연결 상태를 확인한다.
- tracert 는 목적지까지 거치는 경로(홉)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