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신원을 검증하고 메시지의 출처를 확인하는 개념은 인증성(Authenticity)이다.
인증성은 통신 상대방이 주장하는 그 실체가 맞는지, 받은 메시지가 정말 그 송신자로부터 왔는지를 보장하는 보안 목표다.
- 무결성: 정보가 허가 없이 변경되지 않았음을 보장하는 것으로, 출처 확인과는 다르다.
- 기밀성: 허가된 사람만 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비밀 유지 개념이다.
- 가용성: 허가된 사용자가 필요할 때 정보와 시스템을 쓸 수 있게 하는 개념이다.
TCP는 연결 지향 프로토콜이므로 비연결 지향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TCP는 통신 전에 연결을 설정하고 순서 번호·확인 응답으로 신뢰성 있는 전송을 보장한다. 비연결 지향 전송 프로토콜은 UDP다.
- 3-Way Handshaking(SYN → SYN+ACK → ACK)으로 연결을 설정하는 것은 옳다.
- 포트 번호로 같은 호스트의 여러 서비스를 구별하는 것은 옳다.
- SYN Flooding은 연결 설정 과정의 반열림 상태를 악용하는 TCP 취약점 공격이므로 옳다.
Diffie-Hellman은 대칭키 암호가 아니라 공개키(비대칭키) 방식의 키 교환 알고리즘이므로 옳지 않다.
Diffie-Hellman은 이산대수 문제의 어려움에 기반해, 공개 채널에서 두 사람이 공유 비밀키를 합의하도록 해 준다.
- 대칭키 암호가 비대칭키 암호보다 일반적으로 빠르다는 설명은 옳다.
- 타원 곡선 암호(ECC)는 비대칭키 암호 알고리즘이므로 옳다.
- 인증서는 소유자의 공개키 정보를 담고 있으므로 옳다.
TCP 세션 하이재킹은 TCP 시퀀스 넘버 제어의 문제점을 이용한 공격이라는 설명이 옳다.
공격자는 정상 세션의 시퀀스 번호를 추측·탈취해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연결을 가로채고, 인증을 거치지 않고 정상 사용자처럼 통신한다.
- 반복 요청으로 시스템 자원을 고갈시키는 것은 서비스 거부(DoS) 공격의 설명이다.
- 데이터 길이의 불명확한 정의를 악용한 덮어쓰기는 버퍼 오버플로 공격의 설명이다.
- 몰래 설치되어 파일을 암호화하는 것은 랜섬웨어의 설명이다.
FRR(False Rejection Rate)은 권한이 있는 정당한 사용자가 인증에 실패(거부)하는 비율이므로 옳지 않다.
권한이 없는 사람의 시도가 실패하는 것은 정상 동작이다. FRR은 정당한 사용자를 잘못 거부하는 오거부율, FAR은 부정 사용자를 잘못 받아들이는 오인식률이다.
- FAR·EER·FRR이 생체 인식 성능 지표라는 설명은 옳다.
- 생체 정보를 신체적 특징(지문·홍채 등)과 행동적 특징(서명·음성 등)으로 나누는 것은 옳다.
- FAR을 권한 없는 사람의 인증 성공 비율로 설명한 것은 옳다.
카운터(CTR) 모드는 블록을 순차적으로 처리할 필요가 없으므로, 순차적으로 암호화·복호화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CTR 모드는 블록마다 독립적인 카운터 값을 암호화해 키스트림을 만들고 평문과 XOR하므로, 블록 간 의존성이 없어 병렬 처리가 가능하다.
- 암호화와 복호화가 모두 카운터 암호화 후 XOR하는 같은 구조라는 설명은 옳다.
- 병렬 처리 능력에 따라 처리 속도가 결정된다는 설명은 옳다.
- 카운터를 암호화하고 평문 블록과 XOR해 암호 블록을 만든다는 설명은 옳다.
AES의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MixColumns를 수행하지 않으므로, 모든 라운드에서 네 연산을 모두 수행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AES는 초기 AddRoundKey 후 라운드마다 SubBytes·ShiftRows·MixColumns·AddRoundKey를 수행하되, 최종 라운드는 MixColumns를 생략한다.
- 대먼(Daemen)과 리즈먼(Rijmen)이 제출한 Rijndael이 AES로 선정된 것은 옳다.
- 키 길이로 128·192·256비트를 사용하는 것은 옳다.
- 입력 블록 크기가 128비트인 것은 옳다.
머클 루트는 SHA-256 해시값이므로 필드 크기는 32바이트이고, 64바이트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비트코인은 거래들을 이중 SHA-256으로 해시해 이진 트리 형태로 묶고, 그 최상단 해시인 머클 루트를 블록 헤더에 넣는다.
- 머클 트리 루트의 해시값이라는 설명은 옳다.
- 머클 트리가 이진 트리 형태라는 설명은 옳다.
- SHA-256으로 해시값을 계산한다는 설명은 옳다.
SET에서 고객 등록과 인증서 처리는 지불 게이트웨이가 아니라 인증기관(CA)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옳지 않다.
지불 게이트웨이는 상점이 받은 지불 정보를 기존 카드 결제망과 연결해 지불 승인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 인터넷에서 신용카드를 지불 수단으로 쓰기 위한 기술이라는 설명은 옳다.
- 인증기관이 SET 참여 구성원의 정당성을 보장한다는 설명은 옳다.
- 상점도 인증 기관에 등록해 자신의 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수탁자는 위탁받은 업무 범위를 초과하여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해서는 안 되므로 옳지 않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는 수탁자가 위탁받은 해당 업무 범위 안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 홍보·판매 권유 업무를 위탁할 때 위탁 업무 내용과 수탁자를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위탁자가 수탁자를 교육하고 안전한 처리 여부를 감독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수탁자의 법 위반으로 생긴 손해배상책임에 대해 수탁자를 개인정보처리자의 소속 직원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IPv6에는 브로드캐스트 주소가 없으므로, 목적지 주소를 유니캐스트·애니캐스트·브로드캐스트로 구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IPv6 주소는 유니캐스트·애니캐스트·멀티캐스트로 구분하며, 브로드캐스트 기능은 멀티캐스트가 대신한다.
- IPv4 주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 128비트 주소 공간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유니캐스트 주소가 단일 인터페이스를 지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SSH는 보통 TCP 위에서 동작하는 3개의 프로토콜(전송 계층·사용자 인증·연결 프로토콜)로 구성된다는 설명이 옳다.
전송 계층 프로토콜은 서버 인증·기밀성·무결성을,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은 클라이언트(사용자) 인증을, 연결 프로토콜은 하나의 SSH 연결 위에 여러 논리 채널을 다중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 서버에게 사용자를 인증하는 것은 연결 프로토콜이 아니라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의 역할이다.
- 하나의 연결을 여러 논리 채널로 다중화하는 것은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 아니라 연결 프로토콜의 역할이다.
- 전방향 안전성을 갖는 서버 인증을 제공하는 것은 사용자 인증 프로토콜이 아니라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다.
유럽 국가들(영국·독일·프랑스·네덜란드)이 공동으로 제정한 정보보호 시스템 평가 기준은 ITSEC이다.
ITSEC는 미국의 TCSEC와 달리 기밀성뿐 아니라 무결성·가용성까지 고려하며, 이후 각국 기준과 통합되어 CC(공통평가기준)로 이어졌다.
- TCSEC: 미국 국방부가 제정한 평가 기준(Orange Book)이다.
- PIMS: 국내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제도였다.
- ISMS-P: 국내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제도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 처리에 관한 사항은 공개해야 하므로, 비공개로 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3조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처리방침 등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고 열람청구권 등 정보주체의 권리를 보장하도록 하는 투명성 원칙을 두고 있다.
- 처리 목적을 명확히 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적법·정당하게 수집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정확성·완전성·최신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익명 처리가 가능하면 익명으로, 익명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면 가명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IT 재해복구는 ISO/IEC 27001 부속서의 통제 영역(도메인) 이름에 해당하지 않는다.
시험 당시 ISO/IEC 27001(2013판)의 통제 영역에는 정보보호 정책, 정보보호 조직, 인적 자원 보안, 자산 관리, 접근 통제, 암호화, 물리적·환경적 보안, 운영 보안, 통신 보안, 시스템 개발·유지보수, 공급자 관계, 사고 관리, 업무 연속성 관리의 정보보호 측면, 준거성이 있다.
- 정보보호 조직은 통제 영역에 해당한다.
- 자산 관리는 통제 영역에 해당한다.
- 통신 보안은 통제 영역에 해당한다.
Biba 모델은 임의적 접근제어가 아니라 강제적 접근제어(MAC) 모델이므로 옳지 않다.
Biba 모델은 주체와 객체에 무결성 등급을 부여해 시스템이 규칙(no read down, no write up)으로 접근을 강제하는 무결성 중심 모델이다.
- 접근제어 모델을 강제적·임의적·역할기반 접근제어로 구분하는 것은 옳다.
- Bell-LaPadula 모델이 강제적 접근제어 모델이라는 설명은 옳다.
- 역할기반 접근제어가 사용자 대신 역할에 권한을 부여한다는 설명은 옳다.
명령어를 효율적으로 실행하도록 작업을 스케줄링하고 작업 요청을 수용·거부하는 것은 파일 관리가 아니라 프로세스(작업) 관리의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파일 관리는 파일의 생성·삭제·저장 위치·접근 권한 등 보조기억장치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이다.
- 윈도 시스템의 파일 시스템으로 FAT·FAT32·NTFS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메모리 요청의 적합성을 점검해 할당한다는 메모리 관리 설명은 옳다.
- 인터럽트를 실행 중 예기치 않은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설명한 것은 옳다.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는 “이용자”의 정의이므로, 이를 통신과금서비스이용자의 정의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정보통신망법상 통신과금서비스이용자는 통신과금서비스제공자로부터 통신과금서비스를 이용하여 재화 등을 구입·이용하는 자를 말한다.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를 전기통신사업자와 영리 목적으로 그 역무를 이용해 정보를 제공·매개하는 자로 정의한 것은 옳다.
- 전자문서를 정보처리능력을 가진 장치로 전자적 형태로 작성·송수신·저장된 표준화된 문서형식 자료로 정의한 것은 옳다.
- 해킹·컴퓨터바이러스·서비스거부·고출력 전자기파 등으로 정보통신망을 공격해 발생한 사태를 침해사고로 정의한 것은 옳다.
스위치 환경에서는 오히려 ARP 스푸핑으로 트래픽을 공격자에게 우회시켜 스니핑할 수 있으므로, 스니핑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ARP 스푸핑은 대상의 ARP 캐시에 공격자 MAC 주소를 심어 패킷이 공격자를 거치게 만드는, 스위치 환경의 대표적 스니핑 기법이다.
- 스위치의 모니터링(미러링) 포트를 이용해 스니핑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암호화하면 패킷을 가로채도 내용을 알 수 없으므로 방지책이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위조 MAC 주소 패킷을 대량 전송해 스위치를 허브처럼 동작하게 하는 스위치 재밍 설명은 옳다.
인증심사 참여 실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은 보수 교육시간 중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인증심사원은 자격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 보수 교육을 이수해야 자격을 갱신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 중 인증심사 참여 실적이 있으면 보수 교육시간의 일부만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 인증심사원 자격 유효기간을 자격 부여일부터 3년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심사 중 취득한 정보·서류를 동의 없이 누설하거나 목적 외로 쓰면 자격이 취소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선임심사원 요건을 심사원 자격취득 후 인증심사 3회 이상, 심사일수 합 15일 이상 참여로 정한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