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실현 수익은 임목성장에 의한 가치증가이다.
임목이 자라 가치가 늘어나도 벌채·판매로 현금화되기 전에는 장부상 가치 증가일 뿐이므로 미실현 수익이다.
- 간벌수익: 간벌목을 판매해 현금으로 실현된 수익이다.
- 묘목대금: 수익이 아니라 비용이다.
- 임도감가상각비: 수익이 아니라 비용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관리비를 주벌수익 연도에 지출되는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이다.
관리비는 해마다 발생하는 경상비이므로 산림평가에서는 매년 일정액이 지출되는 것으로 보고, 이를 이율로 자본화해 계산한다.
- 수익은 생장량·품질향상·가격 등귀에 따른 가치증가가 주된 내용: 옳은 설명이다.
- 비용은 조림비·관리비·지대로 분류하고 채취비를 더하기도 함: 옳은 설명이다.
- 조림비는 조림 초년도에 지출한 것으로 취급: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임업조수익에서 임업경영비를 뺀 나머지라는 것이다.
그 정의는 임가소득이 아니라 임업소득이다. 임가소득은 임업소득에 농업·겸업·이전소득 등을 모두 합한 임가 전체의 소득이다.
- 전체 소득수준과 임업의 상대적 중요성 파악에 활용: 옳은 설명이다.
- 한 해 동안 여러 소득행위로 얻은 성과의 합계: 임가소득의 정의이다.
- 임업의존도가 매우 낮은 실정: 옳은 설명이다.
이 산림조사의 표본비율은 5%이다.
계통적 추출에서는 격자 하나에 표본점 하나가 대응하므로 표본비율 = 표본점 면적 ÷ 격자 1칸 면적이다.
격자 면적 , 표본점 면적 이므로 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임상도·행정경계도·산지이용기본도 등이 래스터자료로 구축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들 주제도는 경계선과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벡터자료로 구축되어 있다. 래스터자료는 위성영상·항공사진처럼 격자(셀) 단위 자료이다.
- 공간자료는 벡터와 래스터로 구분: 옳은 설명이다.
- 자료·소프트웨어·하드웨어·인적자원·응용프로그램으로 구성: 옳은 설명이다.
- 방대한 자료를 효과적으로 취득·관리: 옳은 설명이다.
이 임분의 ha당 추정 입목 본수는 1,250본이다.
표준지 총면적은 이다.
ha당 본수는 이므로, 조사 본수를 조사 면적으로 나눈 값이 된다.
옳지 않은 설명은 흉고직경의 공간분포다양성이 동질일수록 1에 가깝다는 것이다.
다양성 지수는 임분이 동질(직경이 비슷)할수록 작아져 0에 가까워지고, 이질적일수록 커진다.
- 흉고직경·수고 분포로 횡적·종적 구조 파악: 옳은 설명이다.
- 동령림은 종 모양의 정규분포형: 옳은 설명이다.
- 이령림은 높은 직경급에서 본수가 적음: 역J자형 분포로 옳은 설명이다.
수확표로 구할 수 없는 것은 임분의 진계생장이다.
진계생장은 측정 기간 중 새로 측정 하한 직경에 도달한 입목의 생장량으로, 반복 측정 자료가 있어야 알 수 있다. 수확표는 정상적인 동령림의 임령별 평균 상태를 나타낸 표이다.
- 입목도: 수확표의 기준 값과 비교해 구한다.
- 지위지수: 수확표의 임령별 우세목 수고로 판정한다.
- 임분재적: 수확표의 재적 값으로 추정한다.
도시림 조성사업(5헥타르 이상)은 설계를 하여야 하는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당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제1항은 국가·지방자치단체의 보조·지원을 받는 산림사업 중 설계·감리 대상을 3헥타르 이상의 조림사업, 50헥타르 이상의 솎아베기를 수반하는 숲가꾸기사업, 임도사업 또는 사방사업으로 정하였다. 도시림 조성사업은 이 목록에 없다.
- 3헥타르 이상의 조림사업: 설계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 임도사업: 설계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 사방사업: 설계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 산림의 순현재가치는 -100,000원이다.
각 현금흐름을 현재가로 할인한다. 조림비는 현재 시점이므로 -200,000원, 가지치기는 , 수확은 이다.
합계는 으로 순현재가치가 음수이다.
수확표 상 흉고단면적에 대한 실제 임분 흉고단면적의 비율로 추정하는 척도는 입목도이다.
입목도는 수확표(정상임분)의 재적·흉고단면적 대비 현실 임분의 비율로 임분밀도를 나타낸다.
- 소밀도: 수관이 임지를 덮은 정도로 나타낸다.
- 상대공간지수: 입목 간 평균거리를 우세목 수고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다.
- 상대밀도: 흉고단면적과 평균직경으로 계산하는 밀도 척도이다.
표준벌채량 산정 공식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총생장량이다.
국유림 경영계획의 수확조절에 쓰는 Heyer 공식은 생장량, 현실축적, 법정축적, 갱정기로 표준벌채량을 구한다. 축적 차이를 갱정기로 나눠 생장량에 더하거나 빼는 구조이며, 총생장량은 쓰지 않는다.
- 현실축적: 공식에 포함된다.
- 법정축적: 공식에 포함된다.
- 갱정기: 축적 차이를 조정하는 기간으로 공식에 포함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두 가지 이상의 활동 사이에 변환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선형계획의 부가성(가산성) 전제는 여러 활동을 함께 고려할 때 활동 사이에 변환작용(상호작용)이 없어 각 효과를 단순히 더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작용성·이용량이 활동수준에 비례: 비례성 전제이다.
- 변수 관계가 선형함수로 표시: 선형성 전제이다.
- 생산물·생산수단의 분할 가능: 분할성 전제이다.
매목조사·표본목 자료로 임분 바이오매스를 산출하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수관점유면적에 의한 방법이다.
임분 바이오매스는 표본목 자료로 직경 등과 바이오매스의 관계식을 만들거나 비례 관계를 이용해 매목조사 자료에 적용한다.
- 상대생장식에 의한 방법: 직경·수고와 바이오매스의 상대생장 관계식을 이용한다.
- 흉고단면적에 의한 방법: 흉고단면적 비례로 표본목 바이오매스를 임분으로 확대한다.
- 전환계수에 의한 방법: 재적에 줄기밀도·확장계수를 곱해 바이오매스로 환산한다.
옳은 설명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것이다.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은 현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해 생태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기회를 제공하면서 산림생태계의 장기적 건강성을 유지·증진하는 개념이다.
- 다자원적 산림경영이 1960년 미국에서 제도화: 1960년 미국에서 제도화된 것은 다목적 이용 개념이다.
- 다목적 산림경영이 생태계 유지를 핵심 제약으로 함: 생태계 유지를 제약요소로 삼는 것은 다자원적 산림경영이다.
- 두 개념 모두 생태계 유지라는 제약을 받음: 다목적 이용은 이 제약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산림기본법상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유림·사유림 소유자의 산림경영계획서 인가 신청에 관한 것이다.
향후 10년간의 경영계획이 포함된 산림경영계획서를 작성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인가를 신청하는 제도는 산림기본법이 아니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규정되어 있다. 나머지는 당시 산림기본법 제10조·제11조의 내용이다.
- 산림청장의 장기전망 공표: 산림기본법 제10조의 내용이다.
- 장기전망을 기초로 10년마다 산림기본계획 수립·시행: 산림기본법 제11조의 내용이다.
- 추진실적 평가와 예산 차등 지원: 산림기본법 제11조의 내용이다.
B소나무림의 임지매매가는 294,000원이다.
임지매매가는 비교 대상 임지의 단가를 지위·지리 지수 비율로 보정한 뒤 면적을 곱한다.
- ㄱ. 조건과 과정에 중점을 둠
- ㄴ. 상대적 단기성에 중점을 둠
- ㄷ. 목표에 대하여 최대 업적을 낼 수 있는 계획을 찾음
- ㄹ. 가능한 결과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경영목표에 중점을 둠
- ㅁ. 재난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음
- ㅂ. 상대적으로 기술적 향상과 진보를 신뢰하지 않음
생태적 산림경영의 특징은 조건과 과정 중점, 재난 중점, 기술적 진보에 대한 상대적 불신이다.
생태적 산림경영은 생태계의 조건과 과정을 중시하고, 교란·재난의 위험을 강조하며 기술 진보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쉽게 믿지 않는다. 반면 경제적 산림경영은 목표·성과 지향적이다.
- 상대적 단기성에 중점: 경제적 산림경영의 특징이다.
- 목표에 대해 최대 업적을 낼 계획을 찾음: 경제적 산림경영의 특징이다.
- 결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경영목표에 중점: 경제적 산림경영의 특징이다.
- V1 : 측정 초기의 생존입목의 재적
- V2 : 측정 말기의 생존입목의 재적
- M : 측정기간 동안의 고사량
- C : 측정기간 동안의 벌채량
- I : 측정기간 동안의 진계생장량
진계생장량을 포함한 총생장량은 +M+C-이다.
말기 재적에 기간 중 고사량과 벌채량을 되돌려 더한 뒤 초기 재적을 빼면, 새로 측정 대상에 들어온 진계생장량까지 포함한 총생장량이 된다.
- +M+C-I-: 진계생장량을 뺀 총생장량이다.
- +C-I-: 진계생장량을 뺀 순생장량이다.
- +C-: 고사량을 더하지 않은 진계생장 포함 순생장량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소밀도를 흉고단면적 비율로 표시한다는 것이다.
소밀도는 수관이 임지를 덮고 있는 비율(수관밀도)을 기준으로 소·중·밀로 구분한다.
- 지종 구분은 입목지·무립목지 등에 관한 사항: 옳은 설명이다.
- 지리는 임도·도로까지의 거리를 100m 단위로 구분: 옳은 설명이다.
- 혼효율은 수관점유면적비율 또는 본수비율로 산정: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