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본계획과 목표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제5차 산림기본계획: 다자원적 산림경영 기반 구축이다.
제5차 산림기본계획(2008~2017)은 지속가능한 녹색복지국가 실현을 목표(비전)로 삼았다.
- 제2차 치산녹화 10개년 계획: 장기수 위주의 경제림 조성과 국토녹화 완성이 목표였다.
- 제3차 산림기본계획: 녹화의 바탕 위에 산지자원화 기반 조성이 목표였다.
- 제4차 산림기본계획: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이 목표였다.
산림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항은 국제협약과 그에 관련된 사항이다.
당시 산림기본법 제11조제1항은 산림기본계획에 산림시책의 기본목표 및 추진방향, 산림자원의 조성·육성, 산림의 보전·보호,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산림재해의 대응·복구,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수출, 산림의 이용구분·이용계획을 담도록 하였다. 시행령이 더한 사항도 임도 등 경영기반 조성과 산림통합관리권역이어서 국제협약은 들어 있지 않다.
- 산림시책의 기본목표 및 추진방향: 제11조제1항에 포함된다.
- 산림의 보전 및 보호에 관한 사항: 제11조제1항에 포함된다.
-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관한 사항: 제11조제1항에 포함된다.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의 평가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산림생태계의 경제성 유지이다.
당시 산림기본법 시행령 제11조는 평가기준으로 생물다양성의 보전, 산림생태계의 생산성의 유지, 건강성 및 활력도, 토양 및 수자원의 보전, 온실가스의 흡수 기여도, 사회경제적 편익의 유지 및 강화,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기준을 두었다. 경제성 유지는 이 목록에 없다.
- 산림생태계의 생물다양성 보전: 평가기준이다.
- 산림생태계의 온실가스 흡수 기여도: 평가기준이다.
- 산림의 사회경제적 편익 유지 및 강화: 평가기준이다.
바르게 연결된 것은 수원국유림관리소-북부지방산림청이다.
지방산림청은 권역별로 국유림관리소를 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경기·강원 서부 권역을 관할하며 수원국유림관리소가 여기에 속한다.
- 홍천국유림관리소: 동부지방산림청이 아니라 북부지방산림청 소속이다.
- 부여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이 아니라 중부지방산림청 소속이다.
- 순천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이 아니라 서부지방산림청 소속이다.
종속적 임업경영 형태에 대한 옳은 설명은 제지업자가 펄프원목을 생산하는 형태이다.
종속적 임업경영은 제지·탄광 등 다른 주된 사업의 원료 조달을 위해 부속적으로 임업을 경영하는 형태이다.
- 산림을 비축적 자산으로 보유: 겸업적 임업경영 등의 특징이다.
- 유휴노동·유휴자본이 없으면 투자하지 않음: 겸업(부업)적 임업경영의 특징이다.
- 판매 수입에서 큰 비중을 차지: 주업적 임업경영의 특징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부가성 조건 때문에 1사분면만 고려된다는 것이다.
의사결정변수가 0 이상이어야 한다는 비음성(非陰性) 조건 때문에 1사분면만 고려한다. 부가성은 활동 사이에 상호작용이 없어 효과를 더할 수 있다는 조건이다.
- 기본해법으로 도표해법과 단체법: 옳은 설명이다.
- 최적해는 실행가능해영역의 꼭지점 중 하나에서 결정: 옳은 설명이다.
- 단체법은 가장 널리 쓰이는 대수적 풀이법: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모두베기 벌채면적을 최대 30ha 이내로 하고 10ha 이상이면 구역을 구분한다는 것이다.
당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의 벌채기준은 모두베기 벌채면적을 최대 50만제곱미터(50ha) 이내로 하고, 5만제곱미터(5ha) 이상이면 친환경벌채 기준에 따라 입목을 존치하도록 하였다.
- 골라베기 비율 재적 기준 30% 이내, 표고재배용은 50% 이내: 벌채기준과 같다.
- 모수작업 시 모수는 1ha에 15~20본 존치: 벌채기준과 같다.
- 모수작업 1개 벌채구역 5ha 이내, 구역 사이 20m 이상 수림대: 벌채기준과 같다.
국유림경영계획서의 작성 순서는 최종심의서 → 일반현황 → 산림구획 → 산림현황이다.
경영계획서는 심의 결과를 담은 최종심의서를 앞에 두고, 경영계획구의 일반현황, 임반·소반 등 산림구획, 산림현황 순으로 편성한다.
- 산림구획을 맨 앞에 둔 순서: 최종심의서와 일반현황이 먼저이다.
- 산림현황을 맨 앞에 둔 순서: 산림현황은 산림구획 뒤에 온다.
- 최종심의서를 맨 뒤에 둔 순서: 최종심의서가 맨 앞이다.
1ha당 임지비용가는 2,482,520원이다.
임지비용가는 투입 비용의 후가합계이며, 융자금은 융자 이율, 자기자본은 일반금리로 끌어올린다.
구입비 , 개량비 이다.
합계 12,412,600원을 면적으로 나누면 이다.
산림생장 및 수확예측모델의 구성요소는 생장, 고사, 진계생장, 수확이다.
임분 상태의 변화는 기존 입목의 생장, 고사에 의한 감소, 새로 측정 대상이 되는 진계생장, 벌채에 의한 수확으로 설명된다.
- 수고를 포함한 조합: 수고는 생장을 나타내는 측정 인자이지 별도 구성요소가 아니다.
- 지위를 포함한 조합: 지위는 모델의 입력 변수이지 구성요소가 아니다.
- 진계생장이 빠진 조합: 진계생장이 누락되어 있다.
옳지 않은 설명은 연년생장량곡선과 평균생장량곡선의 최고점 시점을 서로 바꾸어 쓴 것이다.
연년생장량은 총생장량곡선의 변곡점에서 최대가 되고, 평균생장량은 원점을 지나는 직선이 총생장량곡선에 접하는 시점에서 최대가 된다.
- 연년생장량은 총생장량의 미분, 접선의 기울기: 옳은 설명이다.
- 평균생장량은 원점과 곡선 위 한 점을 이은 직선의 기울기: 옳은 설명이다.
- 정기평균생장량은 곡선 위 두 점을 이은 직선의 기울기: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개량기가 점벌작업을 하는 산림에 적용하는 기간이라는 것이다.
점벌(산벌)작업을 하는 산림에 적용하는 예상적 기간 개념은 갱신기이다. 개량기는 법정상태가 아닌 산림을 개량해 정상 상태로 이끄는 기간이다.
- 회귀년이 길어지면 택벌작업의 본질에서 멀어짐: 옳은 설명이다.
- 작업급의 생산기간으로 윤벌기를 쓰고 분기로 나눔: 옳은 설명이다.
- 점벌작업 작업급에서 갱신기를 설정: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상대밀도(RD)의 구간별 임분 반응을 설명한 서술이다.
입목도·수관경쟁인자·상대공간지수의 정의는 모두 교재 정의 그대로이므로, 남는 상대밀도 서술이 구간과 임분 반응(생장 감소·간벌 필요 시점)의 짝을 잘못 맞춘 것이다.
- 입목도는 수확표(정상 임분)의 흉고단면적에 대한 실제 흉고단면적의 비율이다.
- 수관경쟁인자는 임목이 자랄 때 가질 수 있는 최대 수관 투영면적의 합을 임지면적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것으로, 수관이 겹치면 100%를 넘을 수 있다.
- 상대공간지수는 입목 간 평균거리를 우세목 수고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 개체목의 수령(년) | 재적(㎥) |
|---|---|
| 15 | 0.42 |
| 16 | 0.47 |
| 17 | 0.52 |
| 18 | 0.58 |
| 19 | 0.66 |
| 20 | 0.77 |
20년생의 연년생장량은 0.11, 5년 간 정기평균생장량은 0.07이다.
연년생장량은 1년 동안의 생장량이므로 이다.
정기평균생장량은 15년생에서 20년생까지의 생장량을 기간으로 나눈 값으로 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FSC 산림인증이 ISO 14001 인증과 마찬가지로 라벨링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FSC 인증은 제품에 인증 라벨을 붙이는 형태로 시행되지만, ISO 14001은 조직의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이라 제품 라벨링을 수반하지 않는다.
- ISO가 ISO 14001의 산림분야 적용 방안을 제시: 옳은 설명이다.
- FSC는 산림경영인증과 가공·유통과정 관리인증을 수행: 옳은 설명이다.
- CoC인증은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흐름을 검증하는 별도 체계: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고정비 비중이 낮고 한계수익률이 높으면 손익분기점 도달 기간이 길어진다는 것이다.
고정비가 작고 단위당 한계이익이 크면 적은 판매량으로도 고정비를 회수하므로 손익분기점에 더 빨리 도달한다.
- 조수익과 총비용이 일치하는 수준: 손익분기점의 정의이다.
- 경영수지가 안정되는 시기를 분석·예측: 손익분기점 분석의 목적이다.
- 비용-판매량-이익분석: 손익분기점 분석의 다른 이름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비용가가 과거와 미래의 비용을 현재가로 환산한다는 것이다.
비용가는 재화를 취득·생산하는 데 이미 들어간 과거 비용의 후가합계로 평가하며, 미래 비용은 기망가에서 다룬다.
- 기망가: 장래 기대 수익을 할인해 현재가를 구한다.
- 매매가: 유사 재화의 가격을 표준으로 평가한다.
- 자본가: 매년 일정액을 영구히 얻을 때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