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법을 이용한 측고기는 순토측고기이다.
순토측고기는 일정한 수평거리에서 나무 꼭대기와 밑동의 경사(각도)를 재어 삼각함수로 수고를 구한다.
- 메리트측고기: 닮은꼴(상사삼각형) 원리를 이용한다.
- 크리스튼측고기: 표척을 세워 닮은꼴 원리로 수고를 읽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기계의 연속 가동 일수가 길어 공동구입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사유림은 경영규모가 영세해 개별 소유자의 기계 연속 가동 일수가 짧으므로 공동구입·공동이용이 유리하다. 이유를 반대로 썼다.
- 조림·육성노동은 농업적, 벌채·운반노동은 기계·토목공학적: 옳은 설명이다.
- 벌채·운반노동은 농촌 잉여노동력을 곧바로 이용할 수 없음: 옳은 설명이다.
- 자재 수송·작업감독이 어렵고 단위면적당 노동량이 적음: 옳은 설명이다.
수간석해에 쓰는 재적공식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말구직경자승법이다.
수간석해는 원판을 채취해 구간별 재적을 정밀하게 구하므로 구분구적식(후버·스말리안식)과 끝부분의 원추체적식을 쓴다. 말구직경자승법은 원목 거래용 검척 방법이다.
- 스마리안식: 구간 양끝 단면적으로 계산하는 구분구적식이다.
- 원추체적식: 초단부(梢端部) 재적 계산에 쓴다.
- 후버식: 구간 중앙 단면적으로 계산하는 구분구적식이다.
다자원적 산림경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산림을 구획해 각 부분에서 다른 편익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공간을 나눠 기능을 분담하는 것은 다목적 이용의 방식이다. 다자원적 산림경영은 같은 공간에서 여러 편익을 동시에 유지·생산한다.
- 산림생태계 유지·보전이 핵심 제약요소: 옳은 설명이다.
- 자원 간 상호연관성을 고려해 최소 비용으로 동시 생산: 옳은 설명이다.
- 다양한 편익을 같은 공간에서 동시에 유지·생산: 옳은 설명이다.
옳은 설명은 임반의 면적은 가능한 한 100ha 내외로 구획한다는 것이다.
임반은 자연경계·도로 등 고정 시설을 따라 구획하며, 현지 여건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면 100ha 내외로 한다.
- 경영계획구, 소반, 임반 순으로 편성: 경영계획구 → 임반 → 소반 순이다.
- 임반 구획 기준이 산림기능·지종·임종·임상·임령·지위: 이것은 소반 구획 기준이다.
옳게 짝지어진 것은 자연환경보전림-문화재보호구역 안의 산림이다.
당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조는 자연환경보전림을 생태·문화·역사·경관·학술적 가치의 보전에 필요한 산림으로 정의하므로, 문화적 가치를 보전하는 문화재보호구역 안의 산림이 이에 해당한다.
- 도시공원 안의 산림: 도시·생활권 주변의 경관과 생활환경을 유지하는 생활환경보전림의 성격이다.
- 상수원보호구역 안의 산림: 수자원함양과 수질정화를 위한 수원함양림의 성격이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학술적 가치를 보전하는 구역으로 목재생산림의 대상이 아니다.
| 구분 | 면적(ha) | 지위등급별 지수(%) | 지리등급별 지수(%) | 거래 가격(원) |
|---|---|---|---|---|
| 임분 A | 1 | 100 | 50 | 1,000만 |
| 임분 B | 10 | 70 | 100 | X |
소나무 임분 B의 임지매매가는 1억 4,000만 원이다.
비교 임지의 ha당 거래가격을 지위·지리 지수의 비율로 보정하고 면적을 곱한다.
(만 원)이다.
- ㄱ. 수종
- ㄴ. 조림방법
- ㄷ. 벌기령
- ㄹ. 수확방법
- ㅁ. 작업법
임업경영 조직에 필요한 요소는 수종, 벌기령, 수확방법, 작업법이다.
임업경영 조직은 무엇을 기를지(수종), 어떤 작업종으로 기를지(작업법), 언제 벌채할지(벌기령), 어떻게 수확을 조정할지(수확방법)를 정하는 것이다.
- 조림방법: 조림 기술에 관한 사항으로 경영 조직의 요소에 들지 않는다.
| 임령(년) | 10 | 20 | 30 | 40 | 50 |
|---|---|---|---|---|---|
| 1ha당 재적(㎥) | 30 | 185 | 355 | 480 | 565 |
법정생장량은 960이다.
법정림의 법정생장량은 벌기임분의 재적(법정연벌량)과 같다.
연벌면적은 이고, 윤벌기 40년의 ha당 재적 480을 곱하면 이다.
공익용산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요존국유림의 산지이다.
요존국유림의 산지는 임업 생산 기능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임업용산지로 분류된다.
- 자연휴양림의 산지: 공익용산지이다.
- 백두대간보호지역의 산지: 공익용산지이다.
- 사찰림의 산지: 공익용산지이다.
임업 경영순환의 순서는 목표설정 → 조직편성 → 일의 실행 → 성과분석이다.
경영은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할 조직을 편성해 실행한 뒤, 성과를 분석해 다음 목표에 반영하는 순환 과정이다.
- 조직편성을 목표설정보다 앞에 둔 순서: 목표가 먼저 정해져야 조직을 편성할 수 있다.
- 성과분석을 맨 앞에 둔 순서: 성과분석은 실행 뒤에 온다.
- 성과분석을 실행 전에 둔 순서: 실행하지 않은 일의 성과를 분석할 수 없다.
사회적 산림경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효율적 해법과 자연적 형태·과정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효율적 해법은 경제적 산림경영, 자연적 형태와 과정은 생태적 산림경영의 특징이다. 사회적 산림경영은 참여와 분배, 사회 역량을 중시한다.
- 참여민주주의적 접근 강조: 사회적 산림경영의 특징이다.
- 편익의 분배가 총편익만큼 중요할 수 있음: 사회적 산림경영의 특징이다.
- 사회 역량의 다양한 척도와 탄력도 강조: 사회적 산림경영의 특징이다.
산림자원법상 산림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입목·죽이 생육하는 논두렁·밭두렁이다.
농지에 딸린 논두렁·밭두렁은 입목·죽이 자라더라도 산림에서 제외된다.
- 산림 경영·관리를 위해 설치한 도로: 산림에 포함된다.
- 입목이 일시적으로 없어진 토지: 산림에 포함된다.
- 집단적으로 자라는 입목과 그 토지: 산림에 포함된다.
- ㄱ. 산불의 예방과 진화
- ㄴ. 도벌ㆍ남벌의 예방
- ㄷ. 산림병해충의 예방과 구제
- ㄹ. 산지정화
- ㅁ. 무허가 벌채의 예방
- ㅂ. 산지의 형질변경 예방
무상양여 조건에 해당하는 것은 ㄱ부터 ㅂ까지 모두이다.
당시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5조제1항은 산불의 예방과 진화, 도벌·남벌이나 무허가 벌채 또는 산지의 형질변경의 예방, 산림 병해충의 예방과 구제, 산지 정화에 협조하는 것을 조건으로 국·공유임산물을 산촌진흥지역 주민에게 무상으로 양여할 수 있게 하였다.
도벌·남벌, 무허가 벌채, 산지의 형질변경 예방은 한 호에 함께 묶여 있으므로 제시된 여섯 항목이 모두 조건에 들어간다.
이 잣나무림의 자본가는 400만 원이다.
u년마다 R을 영구히 얻는 무한 정기이자의 전가합계는 이다.
대입하면 (만 원)이다.
- ㄱ. 작업급 편성
- ㄴ. 토지기망가 산정에 의한 윤벌기 결정
- ㄷ. 생장량과 수확량 결정
- ㄹ. 제1시업기에 벌채할 임분 선정
임분경제법의 실행과정은 작업급 편성 → 윤벌기 결정 → 제1시업기 벌채 임분 선정 → 생장량과 수확량 결정 순이다.
임분경제법은 임분마다 경제성을 따져 벌채 여부를 정하는 방법이다. 먼저 작업급을 편성하고 토지기망가로 윤벌기를 정한 뒤, 제1시업기에 벌채할 임분을 고르고 그 결과로 생장량과 수확량을 결정한다.
- 생장량·수확량 결정을 벌채 임분 선정보다 앞에 둔 순서: 수확량은 벌채 임분이 정해진 뒤 결정된다.
- 생장량·수확량 결정을 맨 앞에 둔 순서: 작업급 편성과 윤벌기 결정이 먼저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지위지수분류식이 우세목 수고를 이용해 유도된다는 것이다.
지위지수분류식은 지위지수·기준임령·임령을 넣어 각 지위지수의 우세목 수고 곡선을 그리는 식으로, 우세목 수고는 결과값이다.
- 우세목곡선식 → 지위지수식 → 분류곡선식 → 분류식의 순서: 옳은 설명이다.
- 지위지수식은 우세목수고곡선에 기준임령을 대입해 유도: 옳은 설명이다.
- 기준임령에서 추정한 수고는 지위지수와 같음: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바이오매스 탄소관련 계수에 산림전용면적이 포함된다는 것이다.
바이오매스 탄소 계수는 목재기본밀도, 바이오매스 확장계수, 뿌리함량비, 탄소전환계수 등이다. 산림전용면적은 계수가 아니라 활동자료이다.
- REDD가 산림탄소축적 보존·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확장된 것이 REDD+: 옳은 설명이다.
- ISO는 비정부기구로 ISO 14001을 산림경영 인증에 적용: 옳은 설명이다.
- 산림탄소상쇄사업으로 산림조성·경영·바이오매스 이용 고려: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