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된 산림원칙성명에서는 “산림자원 및 임지는 현재 및 미래 세대의 사회적ㆍ경제적ㆍ생태적ㆍ문화 및 정신적 소요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도록 경영되어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제시된 글이 설명하는 개념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이다.
산림원칙성명은 산림이 현재와 미래 세대의 사회·경제·생태·문화적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도록 경영되어야 한다고 밝혔으며, 이것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의 핵심이다.
- 목재보속수확 산림경영: 목재의 지속적 수확에 한정된 개념이다.
- 다목적 이용 산림경영: 여러 편익의 이용을 다루지만 세대 간 형평을 핵심으로 하지 않는다.
- 다자원적 산림경영: 여러 자원의 통합 관리를 다루는 개념이다.
이 입목의 형수는 0.5이다.
형수는 실제 간재적을 비교원주 재적(흉고단면적 × 수고)으로 나눈 값이다.
현금흐름할인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회수기간법(PBP)이다.
회수기간법은 투자액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만 보며 화폐의 시간가치(할인)를 고려하지 않는다.
- 순현재가치법: 편익과 비용을 현재가로 할인해 차액을 본다.
- 수익·비용비법: 할인한 편익과 비용의 비율을 본다.
- 내부수익률법: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을 구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동령림이 평균에서 멀어질수록 본수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동령림은 평균 직경급에 본수가 가장 많고 평균에서 멀어질수록 본수가 감소하는 종 모양(정규분포)을 나타낸다.
- 흉고직경·수고급별 본수분포로 임분구조를 나타냄: 옳은 설명이다.
- 이령림은 낮은 직경급에 본수가 많음: 옳은 설명이다.
- 이령림은 직경급이 증가할수록 본수 감소: 역J자형 분포로 옳은 설명이다.
1임반, 1소반, 3보조소반
바르게 표기한 것은 1-0-1-3이다.
국유림경영계획의 구획 표기는 임반-세부임반-소반-보조소반 순서이며, 세부임반이 없으면 그 자리를 0으로 둔다.
- 0-1-1-3: 임반 자리에 0을 두어 순서가 틀렸다.
- 1-1-3-0: 세부임반 자리에 소반 번호를 넣어 순서가 틀렸다.
- 1-1-0-3: 세부임반과 소반의 자리가 바뀌었다.
옳지 않은 것은 재정성과 분석을 투자비와 임목생산 비용의 수지분석이라고 한 서술이다.
수지분석은 들어간 돈과 들어온 돈을 맞대어 보는 것이므로, 재정 분석은 투자(사업 실행 경비)와 수입(생산 임산물 매각 수입)으로 구분해 대비한다. 투자비와 비용은 모두 지출 쪽이라 수지분석이 성립하지 않는다.
- 노동력 수급과 임업기계장비 운영실적 분석은 성과분석에 포함된다.
- 기능별 산림관리계획 대비 실적을 분석해 목표의 적절성과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 산림생태계와 특정 소생물권의 보호·관리 분석도 포함해 작성한다.
옳은 계산은 임지에 귀속하는 소득=임업소득-(자본이자+가족노임추정액)이다.
임업소득에서 다른 생산요소의 몫을 빼면 남은 생산요소에 귀속하는 소득이 된다. 임업순수익은 이미 가족노임추정액을 뺀 값이라는 점에 유의한다.
- 자본에 귀속하는 소득: 임업순수익에서 가족노임을 다시 빼면 이중 공제가 되므로 틀리다.
- 가족노동에 귀속하는 소득: 임업소득에서 지대와 자본이자를 빼야 한다.
- 경영관리에 귀속하는 소득: 가족노임까지 뺀 임업순수익에서 지대와 자본이자를 빼야 한다.
옳은 설명은 기망가는 장령림을 대상으로 재화 구입가격의 최고 한도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기망가는 장래 기대 수익의 현재가이므로 구매자 입장에서 지불할 수 있는 최고 한도가 된다.
- 비용가는 수확시기를 앞둔 임분의 판매가격 최저 한도: 비용가는 유령림에 적용한다.
- 원가방식에 원가법과 매매가법: 매매가법은 원가방식이 아니라 비교방식이다.
- 매매가는 환원가 또는 공조가: 매매가는 시장에서 형성된 거래가격이다.




올바른 계산은 이다.
당시 산림청 「원목규격」은 길이 6m 이상 원목의 재적을 (D는 mm 단위)으로 구하고, 은 길이에서 1m 미만의 끝수를 끊어버린 길이로 정하였다. 지름을 cm로 쓰면 위 식과 같다.
- 괄호 안에 9를 쓴 식: 8.5m의 끝수를 올렸으므로 틀리다.
- 괄호 안에서 4를 더한 식: 길이에서 4를 빼야 하므로 틀리다.
옳지 않은 설명은 초기 피압이 유령기 지위를 상당히 과대 추정하게 한다는 것이다.
초기에 피압을 받으면 수고 생장이 억제되어 지위가 과소 추정된다.
- 지위급은 시간 경과에 따라 변할 수 있음: 옳은 설명이다.
- 미세입지의 임분은 지위곡선 유형을 따르지 않음: 옳은 설명이다.
- 임령-수고곡선 조제용 표본이 균형 잡히지 않을 수 있음: 옳은 설명이다.
Schneider 성장률 공식에 이용되는 측정인자는 흉고직경과 연륜수이다.
Schneider 공식은 로, 흉고직경 D와 수피 안쪽 1cm 내의 연륜수 n을 생장추로 측정해 성장률을 구한다.
- 재적과 연령: Schneider 공식의 인자가 아니다.
- 재적과 수고: Schneider 공식의 인자가 아니다.
- 흉고직경과 재적: 재적은 Schneider 공식에 쓰이지 않는다.
국유림경영계획의 산림구획단계에 해당하는 것은 경영계획구이다.
산림구획은 경영계획구 → 임반 → 소반 순으로 단계적으로 나눈다.
- 작업급: 수확조절을 위해 묶는 경영 단위로 구획단계가 아니다.
- 벌채열구: 벌채 순서를 정하기 위한 구역으로 구획단계가 아니다.
- 작업종: 갱신·벌채 방식의 종류로 구획단계가 아니다.
임지의 생산능력을 판단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공간적 임분구조지수에 의한 방법이다.
공간적 임분구조지수는 입목의 배치·혼효 등 임분의 구조를 나타내는 지수로, 임지 생산력과는 다르다.
- 환경인자에 의한 방법: 토양·지형 등으로 지위를 판정한다.
- 지표식물에 의한 방법: 지표식물로 지위를 판정한다.
- 지위지수에 의한 방법: 우세목 수고로 지위를 판정한다.
FGIS 5대 기본주제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수치산사태위험도이다.
산사태위험도는 산사태 관리를 위해 별도로 제작하는 응용 주제도이다.
- 수치임상도: 기본주제도이다.
- 수치국유임소반도: 기본주제도이다.
- 수치임도망도: 기본주제도이다.
기업경영림의 일반기준벌기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참나무류 25년이다.
당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3(2014.9.25 개정)은 공·사유림 기준벌기령 옆 괄호에 기업경영림 값을 두었는데, 참나무류는 공·사유림 25년, 기업경영림 20년이다. 25년은 일반 공·사유림 값이다.
- 삼나무 30년: 기업경영림 기준벌기령과 같다.
- 잣나무 40년: 기업경영림 기준벌기령과 같다.
- 낙엽송 20년: 기업경영림 기준벌기령과 같다.
DREW와 FLEWELLING(1979)은 지위와는 독립적으로 천연 임분에서 발견된 최대의 평균임목재적과 단위면적당 임목본수와의 관계성에 기초한 산림의 밀도 측정방법으로서 REINEKE의 임분밀도지수(SDI)와 비슷하지만 임목의 재적생장이 흉고직경 뿐만 아니라 수고와도 관련이 있다고 하였다.
제시된 글이 설명하는 것은 상대임분밀도이다.
Drew와 Flewelling은 천연 임분의 최대 평균임목재적과 단위면적당 본수의 관계를 기준선으로 삼아, 현실 임분이 그 최대 밀도에 대해 어느 정도인지를 상대값으로 나타냈다.
- 상대공간지수: 입목 간 평균거리를 우세목 수고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다.
- 수관경쟁인자: 임목이 최대로 차지할 수 있는 수관면적의 합으로 나타낸다.
- 크기비율지수: 경쟁목과 대상목의 크기 비를 이용한 단목 경쟁지수이다.
옳은 설명은 혼효율은 수관점유면적비율 또는 입목본수비율(재적)로 100분율 산정한다는 것이다.
혼효율은 주요 수종이 임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백분율로 나타낸다.
- 산림조사는 임반단위: 산림조사는 소반단위로 이루어진다.
- 지리는 우세목 수고와 임령으로 상·중·하 구분: 그것은 지위이며, 지리는 임도·도로까지의 거리로 구분한다.
- 임종은 침엽수림·활엽수림·혼효림: 그것은 임상이며, 임종은 인공림·천연림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분석에 쓰이는 모든 값이 확실히 알려진 상태를 전제한다는 것이다.
감응도(민감도)분석은 비용·편익 등 투입 값이 불확실하다는 전제에서, 값이 변할 때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방법이다.
- 불확실성을 보완하기 위한 방법: 옳은 설명이다.
- 비용과 편익 변화 정도를 파악해 의사결정에 도움: 옳은 설명이다.
- 자재비용·임금 등 불확실한 지표가 대상: 옳은 설명이다.
- n : 표본점의 수
- e : 오차율
- A : 임분면적
- c : 변이계수
- a : 표본점의 면적
옳지 않은 것은 국유림 침엽수 인공림에서 임령이 증가하면 변이계수가 커진다는 서술이다.
동령으로 조성된 인공림은 임령이 증가할수록 임분이 고르게 정리되어 변이계수가 작아지는 경향이 있고, 그만큼 필요한 표본점 수도 줄어든다.
공식에서 가 충분히 크면 분모의 가 상대적으로 무시되어
로 수렴한다.
- 오차율은 분모에 제곱으로 들어가므로 조금만 바뀌어도 표본점 수가 크게 변한다.
- 변이계수는 분자에 제곱으로 들어가므로 커지면 표본점 수도 증가한다.
- 임분면적이 일정 규모(40ha)를 넘으면 위 수렴식처럼 면적이 표본점 수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어진다.
1ha당 임지비용가는 3,170,000원이다.
임지비용가는 비용의 후가합계로, 융자금은 융자금리, 자기자본은 일반금리를 적용한다.
구입비 , 개량비 이다.
합계 15,850,000원을 면적으로 나누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