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경영계획서의 사업별 총괄계획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재정계획이다.
사업별 총괄계획은 계획 기간에 시행할 산림사업을 사업 부문별(임목생산·조림·숲가꾸기·시설·소득사업 등)로 묶어 정리한 것이다.
- 시설계획 — 임도 등 산림시설 사업 부문으로 총괄계획에 포함된다.
- 임목생산계획 — 벌채(수확) 사업 부문으로 총괄계획에 포함된다.
- 소득사업계획 — 임산물 소득사업 부문으로 총괄계획에 포함된다.
임업에서는 자본장비도를 산출할 때 고정자본에 토지(임지)를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보통이므로, 토지를 포함시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임업에 적용하면 소득 = 자본장비도 × 자본효율의 관계가 생장량 = 임목축적 × 생장률의 관계로 대응된다.
- 자본장비도는 임목축적에 해당한다 — 옳다.
- 자본효율은 생장률에 해당한다 — 옳다.
- 적절한 임목축적과 생장률을 갖추면 생장량이 많아진다 — 생장량이 두 요소의 곱이므로 옳다.
하층간벌 후 평균직경이 작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하층간벌은 피압목·하층목처럼 작은 나무를 주로 제거하므로, 남은 나무의 평균직경은 간벌 전보다 커진다.
- 지위가 높을수록 단위면적당 본수가 적어진다 — 개체가 크게 자라 자연 고사가 빨리 진행되므로 옳다.
- 평균직경·평균수고는 간벌로 값이 변한다 — 제거되는 나무의 크기에 따라 평균값이 달라지므로 옳다.
- 흉고단면적·재적은 간벌 직후 감소했다가 생장으로 다시 증가한다 — 간벌 주기마다 톱니 모양으로 반복되므로 옳다.
| 수종 | 국유림 | 공·사유림 | 기업경영림 | |
|---|---|---|---|---|
| ① | 잣나무 | 60 | 50 | 30 |
| ② | 낙엽송 | 50 | 40 | 20 |
| ③ | 참나무류 | 60 | 30 | 20 |
| ④ | 편백 | 60 | 40 | 30 |
일반기준벌기령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편백 — 국유림 60년, 공·사유림 40년, 기업경영림 30년이다.
일반기준벌기령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서 수종과 소유 구분별로 정하며, 대체로 국유림이 가장 길고 기업경영림이 가장 짧다.
- 잣나무 60·50·30 — 국유림·공·사유림은 맞지만 기업경영림은 40년이다.
- 낙엽송 50·40·20 — 국유림·기업경영림은 맞지만 공·사유림은 30년이다.
- 참나무류 60·30·20 — 국유림·기업경영림은 맞지만 공·사유림은 25년이다.
조정계수를 적용한 폰만텔 공식으로 구한 표준연벌채량은 1,500 /년이다.
폰만텔 공식은 이며, 이용 재적이 처음 인식되는 연차 a 이전 기간을 빼는 조정계수 를 곱하면 가 된다.
(/년)
조정하지 않으면 이 되고, 여기에 조정계수 를 곱한 값과 같다.
ㄱ. 통계적인 방법으로 임목가의 근사식을 유도한 것이다.
ㄴ. 원가수익의 절충적인 성격을 띠고 있어 벌기 전의 중간영급 임목의 평가에 적당하다.
ㄷ. 예상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임목의 가치를 구하는 방법이다.
ㄹ. 복리계산을 할 필요가 없어 계산이 간편하다.
글라저식에 대한 옳은 설명은 ㄱ, ㄴ, ㄹ이다.
글라저식은 벌기 임목가와 초기 비용으로 중간 임령의 임목가를 임령의 제곱에 비례해 구하는 근사식이다.
- ㄱ — 통계적 방법으로 유도한 임목가의 근사식이므로 옳다.
- ㄴ — 원가방식과 수익방식을 절충한 성격이라 벌기 전 중간영급 임목 평가에 적당하므로 옳다.
- ㄷ — 예상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하는 것은 임목기망가법의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 ㄹ — 복리계산 없이 계산이 간편하므로 옳다.
| 임지 A | 임지 B | |
|---|---|---|
| 지위등급별 지수(%) | 80 | 20 |
| 지리등급별 지수(%) | 40 | 60 |
입지법에 의한 임지 B의 임지매매가는 4,500만 원이다.
입지법은 비교 임지의 ha당 가격에 두 임지의 지위지수 × 지리지수 비율을 곱해 평가한다.
(만 원/ha)
임지 B의 면적 3ha를 곱하면 (만 원)이다.
산림생장모델 함수는 통계적 신뢰성보다 생물학적 법칙성을 우선해 유도·검증해야 하므로, 통계적 신뢰성을 우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통계적으로만 잘 맞는 식은 자료 범위를 벗어나면 비현실적인 생장값을 낼 수 있어, 생장 법칙에 맞는 함수 형태를 먼저 갖춘 뒤 통계적 효율을 따진다.
- 모델 선정·설계는 용도와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 옳다.
- 산림조사 방법·내용은 필요한 생장인자·환경인자에 따라 정한다 — 옳다.
- 생장함수식은 설명인자가 반응인자에 미치는 영향을 생장법칙성에 근거해 표현한다 — 옳다.
| 임분 | 면적(ha) | ha당 벌기재적(m3) | 비고 |
|---|---|---|---|
| I등지 | 600 | 400 | 윤벌기 100년 1영급 = 10영계 |
| II등지 | 800 | 300 | |
| III등지 | 600 | 200 |
III등지의 개위면적은 400ha이다.
개위면적은 지위가 다른 임분의 면적을 기준 지위의 면적으로 환산한 것으로, 실면적에 (해당 지위 ha당 벌기재적 ÷ 평균 ha당 벌기재적)을 곱한다.
(/ha)
(ha)
산림복지전문가에 숲해설가와 산림치유지도사가 포함된다는 설명이 옳다.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의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와 산림치유지도사 등을 포괄한다.
- 산림교육전문가에 자연환경해설사 포함 — 자연환경해설사는 「자연환경보전법」상 자격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아니다.
- 산림치유전문가에 숲길등산지도사 포함 —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교육전문가에 속한다.
- 산림체육전문가에 산림스포츠지도사 포함 — 법령상 이런 구분이 없으며, 산림 레포츠 분야 자격은 산림레포츠지도사이다.
위성영상분석의 전처리 작업이 아닌 것은 영상분류이다.
영상분류는 전처리를 마친 영상에서 화소를 토지피복·임상 등 범주로 나누어 정보를 추출하는 본 분석 단계이다.
- 영상강조 — 판독이 쉽도록 대비 등을 개선하는 준비 작업이다.
- 컬러합성 — 여러 밴드를 조합해 판독용 영상을 만드는 준비 작업이다.
- 기하보정 — 영상의 기하학적 왜곡을 지도 좌표에 맞게 바로잡는 대표적 전처리이다.
지리 6급지의 범위를 601~700m로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지리는 임도 또는 도로까지의 거리를 100m 단위로 급지를 나누어 1급지가 100m 이하이므로, 6급지는 501m부터 시작하는 구간이고 601~700m 범위가 아니다.
- 경사도는 소반의 주 경사도를 보고 구분한다 — 옳다.
- 사질양토는 모래가 대략 1/3~2/3인 토양이다 — 옳다.
- 평균수고는 최저~최고 수고 범위를 분모, 평균수고를 분자로 정수 단위 표시한다 —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면적을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기재할 수 있다고 한 서술이다.
「공ㆍ사유림 경영계획 작성 및 운영요령」의 산림경영계획서 기재요령은 면적을 ha 단위 정수로 기록하되 필요한 경우 소수점 한자리까지 기재하도록 정한다.
- 산림소재지는 경영계획편성지의 시ㆍ군ㆍ구, 읍ㆍ면ㆍ동, 리까지 기재한다.
- 임반 구획은 능선·하천·도로 등 자연경계나 도로 등 고정적 시설을 따라 확정한다.
- 임황조사 수종은 주요 수종명을 적고, 혼효림은 5종까지 조사할 수 있다.
2급 산림치유지도사의 업무범위에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기획·개발이 포함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프로그램의 기획·개발은 1급 산림치유지도사의 업무이고, 2급은 프로그램의 실행 등 현장 지도 업무를 맡는다.
- 산림치유지도사는 자연휴양림·산림욕장·치유의 숲·숲길 등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거나 지도한다 — 옳다.
- 1급 산림치유지도사의 업무범위는 프로그램 실행 계획 수립을 포함한다 — 옳다.
-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거나 지도한다 — 옳다.
ha당 임지비용가는 3,900만 원이다.
임지비용가는 임지 취득과 개량에 들인 비용을 현재까지 복리로 후가한 값이다.
(만 원)
면적 2ha로 나누면 (만 원/ha)이다.
- 총 벌채 재적의 고정비: 30만 원
- ㎥당 벌채비 등 변동비: 15만 원
- ㎥당 판매 가격: 20만 원
공헌이익률은 25%이다.
공헌이익률은 단위당 공헌이익(판매 가격 − 변동비)을 판매 가격으로 나눈 비율이다.
(%)
공헌이익률은 판매량과 관계없이 일정하므로 손익분기점에서도 같으며, 이때 판매량은 고정비 ÷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이다.
- 표준지 내 본수: 10
- 흉고직경(cm): 40
- 수고(m): 20
- 흉고형수: 0.5
| 단목 재적 | ha당 재적 | |
|---|---|---|
| ① | 0.8 | 115 |
| ② | 0.8 | 255 |
| ③ | 1.3 | 325 |
| ④ | 1.3 | 435 |
표준목의 단목 재적은 1.3 , ha당 재적은 325 이다.
흉고단면적: ()
단목 재적: ()
표준지 재적: ()
ha당 재적: ()
사진 중심 근처의 축척은 1/50,000이다.
축척은 초점거리 ÷ 촬영고도이며, 단위를 맞춰 계산한다(1피트 = 12인치).
(인치)
임업생산에도 다른 토지생산업처럼 토지·자본·노동의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설명이 옳다.
임업은 임지 위에서 임목을 길러 내는 토지생산업이므로, 생산의 3요소가 모두 투입된다는 점에서 농업과 같다.
- 노동과 노동대상에 지불하는 것을 고정자본, 용구·설비에 지불하는 것을 유동자본이라 한다 — 반대로 되어 있다. 한 번에 소모되는 노동·원료 쪽이 유동자본, 여러 번 쓰는 용구·설비 쪽이 고정자본이다.
- 단위면적당 노동량이 농업보다 매우 많다 — 임업은 생산기간이 길고 조방적이어서 단위면적당 노동량이 농업보다 훨씬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