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코드 변환값은 10100100이다.
최상위 비트는 그대로 쓰고, 나머지는 2진수의 인접한 두 비트를 XOR한다.
11000111 → 1, 1⊕1=0, 1⊕0=1, 0⊕0=0, 0⊕0=0, 0⊕1=1, 1⊕1=0, 1⊕1=0 → 10100100
최대 점등 시간은 6시간 24분이다.
전구 전류:
사용 시간: 이고, 0.4시간은 24분이다.

출력 전압은 약 10 m이다.
10 MΩ 게이트 저항이 47 kΩ 신호원 저항보다 훨씬 커서 게이트에는 입력 1 m가 거의 그대로 걸린다. 소스 저항은 로 바이패스되어 있다.
(위상 반전)

전체 전압 이득은 −12이다.
- 첫 단: 반전 증폭
- 둘째 단: 비반전 단자 분압 , 비반전 이득 →




동일한 함수는 이다.
양변을 부정하고 드모르간 정리를 적용한다.
Z 자체를 곱의 합 그대로 로 바꾸는 것은 쌍대일 뿐 같은 함수가 아니다.
최대 전력 전달 부하는 10 − j5 Ω이다.
복소 임피던스 전원에서 최대 전력은 부하가 내부 임피던스의 공액 복소수일 때 전달된다().
이때 리액턴스가 상쇄되고 저항이 같아지므로 이다.





NAND 세 개(입력 , , )의 출력을 다시 NAND한 회로가 이 함수를 구현한다.
맵(열 AB, 행 CD)을 묶으면 다음과 같다.
- AB = 00·01 열의 CD = 11·10:
- AB = 11·10 열의 CD = 00·01(X 포함):
- AB = 10 열 전체(X 포함):
이고, 곱의 합은 NAND-NAND 2단으로 그대로 구현된다(드모르간: ).
- NOR 세 개를 NAND로 묶으면 이 되어 항상 1이다.
- NOR-NOR 구성은 합의 곱이 되어 이 곱의 합과 다르다.
- NAND 세 개를 NOR로 묶으면 원하는 함수의 보수가 된다.
무왜곡 전송 채널은 임펄스 응답이 (지연된) 델타 함수이고, 전달함수는 크기 일정·위상 선형이다. 전달함수가 델타 함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무왜곡 조건 를 푸리에 변환하면 이다.
- 크기 로 모든 주파수에서 감쇠율(증폭률)이 일정하다.
- 위상 로 주파수에 선형이다.
- 출력은 입력과 같은 모양으로 상수배·시간 지연만 된다.

= 6 V, = 5 kΩ이다.
부하 1 kΩ을 떼고 본 개방 전압: 2 kΩ에는 전류가 없으므로
전원을 단락하고 본 저항:

이 특성을 갖는 소자는 n형 MOS 커패시터(n형 반도체 기판)이다.
그래프는 양(+) 전압에서 축적, 0 부근에서 공핍, 음(−) 전압에서 반전이 일어난다. n형 반도체는 게이트가 양이면 다수 캐리어인 전자가 표면에 축적되고, 음이면 정공이 모여 반전된다.
- p형 MOS 커패시터는 반대로 음 전압에서 축적, 양 전압에서 반전이 일어난다.
- pn 접합 다이오드 커패시터는 축적·반전 영역이 없고, 역바이어스 공핍 용량만 변한다.
λ/4 길이는 7.5 cm이다.
파장:




공진 주파수는 이다.
공진은 유도성·용량성 리액턴스가 같아질 때이다: 에서 이다.
는 각주파수[rad/s]이므로, Hz 단위로는 로 나눈다.

출력 전압의 변화율은 −50 mV/μs이다.
반전 적분기:
비트 전송속도는 3 Mbit/s이다.
8개 신호레벨은 비트를 표현하므로 심벌당 3비트이다.

출력 전류는 2.2 mA이다.
2 mA 전류원이 비반전 단자의 1 kΩ을 거쳐 5 V 전원으로 흐르므로 이고, 가상단락으로 이다.
반전 단자 쪽 1 kΩ 전류 는 2 kΩ을 통해 출력에서 공급되므로 이다.

R = S = 1이고 클럭 C = 1이면 두 NOR 출력이 모두 0이 되는 금지(부정) 상태이므로, D가 1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R 쪽 AND는 Q를 내는 NOR에, S 쪽 AND는 Q'를 내는 NOR에 들어간다. 두 입력이 모두 1이면 두 NOR에 모두 1이 들어가 Q = Q' = 0이 되어 상보 관계가 깨진다.
- R = S = 0이면 두 AND 출력이 0이라 이전 값을 유지하므로 A는 이다.
- S = 1, R = 0, 클럭 1이면 Q' = 0이 되어 Q = 1이므로 B는 1이다.
- R = 1, S = 0, 클럭 1이면 Q = 0이므로 C는 0이다.

60 Ω에 흐르는 전류는 0.25 A이다.
윗 노드 전압을 V로 두고 KCL:
양변에 60을 곱하면 , 이다.
활성 모드에서 이미터에서 베이스로 주입된 캐리어 중 일부가 베이스에서 재결합하며, 이것이 베이스 전류를 이룬다.
재결합을 보충하는 다수 캐리어가 베이스 단자로 공급되므로 베이스 전류가 흐르고, 나머지 대부분은 컬렉터에 도달한다.
- β를 크게 하려면 재결합이 줄도록 베이스 폭을 좁게 해야 한다.
- 증폭기에 적합한 동작 모드는 포화가 아니라 활성 모드이다.
- 베이스에 주입된 소수 캐리어는 주로 농도 기울기에 의한 확산으로 이동한다.

직렬 연결 시스템의 임펄스 응답은 곱 가 아니라 컨볼루션 이다.
주파수 영역에서는 전달함수의 곱 가 되고, 이는 시간 영역의 컨볼루션에 대응한다.
- 컨볼루션은 교환법칙이 성립하므로 순서를 바꿔도 출력은 y(t)로 같다.
- 선형 시스템이므로 입력을 a배하면 출력도 a배(ay(t))이다.
- 시불변 시스템이므로 입력을 u만큼 지연하면 출력도 y(t − u)이다.

순서대로 중성, +, −, 중성이다.
- ㉠ 도너 준위에 전자가 있음: 5가 원자가 전자를 아직 내주지 않아 중성이다.
- ㉡ 도너 준위가 비어 있음: 전자를 전도대로 내주어 양이온(+)이 된다.
- ㉢ 억셉터 준위에 전자가 있음: 가전자대 전자를 받아 음이온(−)이 된다.
- ㉣ 억셉터 준위가 비어 있음: 전자를 받지 않은 3가 원자로 중성이다.
즉 도너는 이온화되면 +, 억셉터는 이온화되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