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브난 등가저항은 2.8 Ω이다.
전압원 2 V를 단락하면 4 Ω과 1 Ω이 병렬이 되고, 여기에 2 Ω이 a 단자 쪽에 직렬로 연결된다.
전하의 양은 0.2 C이다.
전기장 속 전하가 받는 힘은 이므로 이다.
대입하면 이다. 힘과 전기장을 곱한 80 C이나 나눗셈을 거꾸로 한 5 C은 공식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L의 크기는 이다.
저항 전력은 이고, L = 0일 때는 이다.
절반이 되려면 , 즉 이어야 한다. 따라서 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Y 결선에서 선간전압의 크기가 상전압의 크기와 같다는 것이다.
Y 결선에서는 선간전압이 두 상전압의 차이므로 이고, 위상은 30° 앞선다. 선간전압과 상전압이 같은 것은 Δ 결선이다.
- Y 결선에서 선전류와 상전류가 같다는 설명은 옳다. 선이 곧 상 권선과 직렬이기 때문이다.
- 유효전력 는 결선 방식과 무관하게 성립하는 옳은 식이다.
- 유효전력 도 한 상 전력의 3배로 옳은 식이다.
축적 에너지는 5 J이다.
인덕터에 저장되는 자기 에너지는 이다.
이다. 100 mH를 0.1 H로 환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선 후 선전류 는 단선 전의 86.6 %가 된다.
단선 전: 상전압 100 V가 10 Ω에 걸리므로 이다.
단선 후: a선이 끊기면 b·c 사이 선간전압 가 10 Ω 두 개의 직렬(20 Ω)에 걸린다. 이므로 비율은 이다.
진동적 과도현상을 보이는 저항은 100 Ω이다.
RLC 직렬회로는 일 때 부족제동(진동)이 된다.
- 200 Ω은 경계값으로 임계제동이며 진동하지 않는다.
- 300 Ω은 경계값 200 Ω보다 커서 과제동(비진동)이다.
- 400 Ω도 경계값보다 커서 과제동(비진동)이다.
연철심의 비투자율은 2,500이다.
자속밀도는 이므로 이다.
이다. 권수 250회와 전류 2 A는 자계를 만드는 조건일 뿐, 자계가 이미 주어졌으므로 계산에 다시 쓰지 않는다.

자계의 세기는 이다.
도체 바깥(r = 20 cm가 반경 1 cm보다 큼)에서는 암페어 법칙에 의해 이다.
이다. 도체 반경은 측정점이 도체 내부인지 판단하는 데만 쓰인다.
차수를 높이면 임피던스는 증가하고 전류는 감소한다.
n차 전압에 대한 유도 리액턴스는 로 차수에 비례해 커진다. 따라서 가 증가한다.
전압 실횻값 V는 그대로이므로 전류 는 감소한다. 임피던스와 전류가 같은 방향으로 변한다는 조합은 옴의 법칙에 어긋난다.
선간전압의 크기는 약 87 V이다.
임피던스 크기 , 상전압 이다.
Y 결선이므로 , 즉 약 87 V이다.




L 양단 전압은 t = 0에서 로 뛰어올랐다가 지수적으로 감소해 0에 가까워지는 파형이다.
인덕터 전류는 순간적으로 변할 수 없으므로 에서 전류가 0이고, 저항 전압이 0이어서 전원 전압 전체가 L에 걸린다. 정상상태에서는 L이 단락처럼 동작해 전압이 0이 된다. 즉 이다.
- 0에서 로 서서히 증가하는 파형은 저항 전압(또는 RC 회로의 커패시터 전압)의 모양이다.
- 로 일정한 파형은 저항이 없는 이상 인덕터에 해당한다.
- 항상 0인 파형은 정상상태만 본 것으로 과도 구간을 무시한 것이다.
제5고조파의 주파수는 7.5 Hz이다.
기본파 에서 이므로 이다.
제5고조파는 기본파 주파수의 5배이므로 이다.
콘덴서에 축적되는 에너지는 0.2 J이다.
정전 에너지는 이다.
이다.

는 300 Ω이다.
검류계 지시가 0이면 브리지 평형이며, 마주 보는 변의 곱이 같다:
이므로 이다.

저항 은 6 Ω이다.
임피던스 크기는 이고, 이다.
에서 , 이므로 이다.




리액턴스는 이다.
, 이므로 , 즉 이다.
리액턴스는 이고 이므로 위 식이 된다.
- 는 sinθ가 두 번 곱해져 가 되므로 틀린다.
- 는 임피던스를 로 잘못 두어 cosθ가 빠졌다.
- 는 리액턴스가 아니라 임피던스 크기 Z이다.
전류의 총합은 5 A이다.
모두 정격전압 200 V가 걸리므로 각 기기 전류는 로 구한다.
전구 1개: , 4개면 1 A
전열기:
총합 = 1 + 4 = 5 A

전류 는 1 A이다.
아래 도선을 기준(0 V)으로 중앙 마디 전압을 V라 하고 KCL을 세운다.
에서 , 이다.
필요한 분류기 저항은 약 0.001 Ω이다.
배율 이고, 분류기 저항은 이다.
이다. 전류계 내부저항보다 훨씬 작은 저항을 병렬로 달아 대부분의 전류를 우회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