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만의 정리로 구하면 단자전압은 이다.
세 가지(접지로 가는 10 Ω, 10 V 단자로 가는 5 Ω, 접지로 가는 10 Ω)가 모두 마디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밀만의 정리를 적용한다.
검산: 5 Ω 가지로 가 들어와 두 10 Ω 가지로 씩 나가므로 KCL이 성립한다.
- −5 V — 전원이 +10 V 하나뿐이라 마디 전압은 0과 10 V 사이여야 하므로 음수가 될 수 없다.
- −4 V — 같은 이유로 음수가 될 수 없다.
- 4 V — 대입하면 유입 1.2 A, 유출 0.8 A로 KCL이 맞지 않는다.

삽입 후 정전용량은 이다.
운모가 극판 간격 전체를 채우고 길이 방향으로 나뉘므로 공기 부분과 운모 부분은 병렬 콘덴서로 본다. 정전용량은 면적에 비례한다.
- 12 — 운모 부분만 계산하고 공기 부분을 더하지 않은 값이다.
- 18 — 극판 사이 전체를 운모로 채운 경우(6×3)의 값이다.
- 16 — 면적 비율과 비유전율을 대입해 나오지 않는 값이다.
두 경우 소비 전력량은 모두 550 Wh로 같으므로 비는 1 : 1이다.
전력량은 정격전압과 무관하게 소비전력 × 사용시간으로 정해진다.
- 1 : 2 — 등의 개수(2배)와 하루 점등시간(1/2배)이 서로 상쇄되는 점을 놓친 값이다.
- 1 : 3 — 전압·전력 어느 조합으로도 나오지 않는 비이다.
- 1 : 4 — 정격전압 비(2배)를 전력량에 제곱으로 반영한 오류로, 두 등 모두 정격 55 W로 점등하므로 전압은 무관하다.

저항 양단 전압은 이다.
아래쪽 공통 마디를 기준(0 V)으로 잡는다. 가운데 가지에서 14 V 전원의 +극 위에 가 아래(+)·위(−) 극성으로 걸려 있으므로 위쪽 공통 마디 전압은 이다.
왼쪽 가지에 KVL을 적용하면(도 아래가 +)
- 4 V — 그림에 표시된 극성(아래 +, 위 −)을 반대로 잡은 값이다.
- 5 V — 왼쪽 전원 전압을 그대로 옮긴 값이다.
- −5 V — 전압값을 부호만 바꿔 옮긴 값이다.
결합계수는 이다.
결합계수는 상호인덕턴스를 두 자기인덕턴스의 기하평균으로 나눈 값이다.
- 0.125 — 로 한쪽 인덕턴스만 쓴 값이다.
- 0.5 — 로 한쪽 인덕턴스만 쓴 값이다.
- 0.375 — 공식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3상 부하의 소비 전력은 이다.
Y 결선 전원의 상전압이 200 V이므로 선간전압은 이고, Δ 부하의 각 상에는 선간전압이 그대로 걸린다.
- 480 W — 한 상의 전력만 구한 값이다.
- 480√3 W — 한 상 전력에 불필요한 √3을 곱한 값이다.
- 1440√3 W — 상 전력의 합에 다시 √3을 곱한 중복 계산이다.





이상적인 단권변압기에서 이다.
1차측 권선수가 , 2차측이 이므로 권수비 이다.
즉 임피던스는 권수비의 제곱으로 변환된다.
- — 2차측 권선수가 아닌 직렬권선 을 분모로 잡은 오류이다.
- — 권수비를 제곱하지 않았다.
- — 분모와 제곱이 모두 틀렸다.
무한 평면 전하가 만드는 전계는 거리와 관계없이 일정하다.
가우스 법칙을 평면을 관통하는 원통 폐곡면에 적용하면 양쪽 밑면으로만 전속이 나가므로 , 즉 로 거리 항이 없다.
-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 — 점전하의 전계 특성이다.
- 거리에 반비례 — 무한 직선 전하의 전계 특성이다.
- 거리에 비례 — 균일하게 대전된 구 내부의 전계 특성이다.
회로의 리액턴스는 이다.
전원의 각주파수는 이다.
직렬 RLC에서 유도성과 용량성 리액턴스는 서로 상쇄되므로 이다.
- 40 Ω — 용량성 리액턴스만 구한 값이다.
- 90 Ω — 저항값으로 리액턴스가 아니다.
- 160 Ω — 유도성 리액턴스만 구한 값이다.

임피던스 파라미터는 이다.
은 출력단 개방() 시 입력 임피던스다. 6 Ω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입력단 3 Ω과 (3 Ω+3 Ω)의 병렬이다.
는 입력단 개방() 시 출력 임피던스다. 6 Ω에 가운데 3 Ω과 (3 Ω+3 Ω)의 병렬이 직렬로 이어진다.
- 1, 9 — 병렬 합성값을 잘못 구한 값이다.
- 3, 9 — 개방 조건에서 병렬 가지를 무시하고 3 Ω만 본 값이다.
- 6, 12 — 병렬 연결을 직렬처럼 더한 값이다.
잡아 늘인 도체의 저항은 이다.
처음 저항은 이다.
지름이 1/2이면 단면적은 1/4이 되고, 체적이 일정하므로 길이는 4배가 된다.
— 체적 일정 변형에서 저항은 지름의 4제곱에 반비례한다.
- 10 Ω — 16배 관계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12 Ω — 16배 관계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14 Ω — 16배 관계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LC 병렬 공진에서는 합성 임피던스가 가 된다.
병렬 회로의 합성 어드미턴스는 이고, 공진 시 이므로 , 즉 임피던스가 무한대가 되어 전원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반공진).
- Z=0 Ω — 직렬 LC 공진의 특성이다.
- Z=1 Ω — 공진 조건에서 나올 근거가 없다.
- 변화가 없다 — 공진점에서 임피던스는 극값을 가지므로 틀리다.
RC 직렬회로의 시정수는 이다.
시정수는 저항과 정전용량의 곱으로, 전원 전압과 무관하다.
- 1× s — 곱으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1× s — 저항을 정전용량으로 나누고() ㎌의 도 빠뜨린 값이다.
- 4× s — ㎌의 접두어 을 반영하지 않고 로 곱한 값이다.
전류의 위상이 전압보다 30° 앞서는 진상 전류가 흐른다는 설명이 옳다.
위상차는 이고 전류 쪽 위상이 크므로 전류가 앞선다(용량성).
두 파형 모두 정현파이므로 파형률 약 1.11, 파고율 √2이다.
- 전압의 실효값 200√2 V — 실효값은 최댓값/√2이므로 이다.
- 전압의 파형률이 1보다 작다 — 정현파 파형률은 로 1보다 크다.
- 전류의 파고율 10 — 10은 전류 최댓값이며 파고율은 최댓값/실효값 이다.
두 소자는 R=10√3 Ω, L=0.05 H이다.
임피던스를 페이저 비로 구하면 다음과 같다.
허수부가 양수이므로 유도성(전압이 전류보다 30° 앞섬)이고, 에서 이다.
- R=20 Ω, L=0.5 H — 임피던스 크기 20 Ω을 저항으로 본 오류이다.
- R=10√3 Ω, C=0.05 F — 전압이 전류보다 앞서므로 용량성 소자일 수 없다.
- R=20 Ω, C=0.5 F — 저항값과 소자 종류가 모두 틀렸다.
단위 길이당 작용하는 힘은 이다(같은 방향 전류이므로 흡인력).
평행 도선 사이의 힘은 이다.
- 5.0× — 지수가 한 자리 작게 계산된 값이다.
- 3.3× — 공식 대입으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4.1× — 공식 대입으로 나오지 않는 지나치게 큰 값이다.

선전류는 이다.
Δ 결선 300 Ω을 Y로 변환하면 상당 이고, 이것이 Y 결선 100 Ω과 병렬이 된다.
상전압은 이므로
- 2 A — Y 부하나 Δ 부하 한쪽(상당 100 Ω)만 고려한 값이다.
- 1 A — 두 부하를 병렬이 아닌 직렬(상당 200 Ω)로 본 값이다.
- 3 A — 등가 회로로부터 나오지 않는 값이다.
복소전력은 , 부하 임피던스는 이다.
최댓값 페이저로 , 이다.
전류가 전압보다 60° 앞서는 용량성 부하이므로 S와 Z의 각이 모두 음수여야 한다.
- 45∠40°, 40∠60° — 각을 전압·전류 위상의 합 등으로 잘못 잡았다.
- 45∠40°, 40∠-60° — 복소전력의 각은 임피던스 각과 같아야 하므로 틀렸다.
- 45∠-60°, 40∠60° — 임피던스 각의 부호가 반대(유도성)이다.

인덕터 전류는 이다.
스위치가 열려 있던 정상상태에서는 1 Ω과 4 Ω이 직렬이므로 이고, 인덕터 전류는 연속이므로 이다.
스위치가 닫히면 4 Ω이 단락되어
- — 시정수 0.1 s에 해당해 회로 저항 1 Ω과 맞지 않는다.
- — 초깃값이 −4 A가 되어 연속 조건과 시정수 모두 틀렸다.
- — 초깃값이 −4 A가 되어 와 맞지 않는다.

전류의 실효값은 이다.
비정현파는 고조파별로 임피던스를 따로 구한다. 유도 리액턴스는 n차 고조파에서 n배가 된다.
- 4√3 A — 고조파 실효값 합성식으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5√5 A — 고조파 실효값 합성식으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6√17 A — 고조파 실효값 합성식으로 나오지 않는 값이며, 3고조파에서는 리액턴스가 3 Ω으로 커지는 점을 반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