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구 콘덴서의 정전용량은 4배로 증가한다.
동심구 콘덴서의 정전용량:
반지름을 모두 2배로 하면 로 2배가 된다.
내부를 비유전율 2인 유전체로 채우면 이 되어 다시 2배가 된다.
따라서 크기 2배 × 유전율 2배:
선전류는 √3 A이다.
3상 유효전력은 결선 방식과 관계없이 선간전압·선전류로 이다.
Δ결선이므로 상전류는 이며, 이 상전류 값을 선전류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12 Ω 저항의 전압은 24 V이다.
아래쪽 마디를 기준(0 V)으로 위쪽 가운데 마디 전압을 V로 두고 마디 해석(KCL)을 한다. 왼쪽 가지는 18 V 전원과 4 Ω·2 Ω(합 6 Ω)의 직렬이고, 오른쪽 3 A 전류원은 직렬인 2 Ω·4 Ω을 거쳐 이 마디로 3 A를 그대로 밀어 넣는다(전류원과 직렬인 저항은 전류에 영향이 없다).
양변에 12를 곱하면

부하가 순저항일 때 최대전력 조건은 =||=4√5 Ω이다.
부하 단자에서 본 테브난 임피던스(전압원 단락):
보기가 모두 실수값이므로 부하는 저항이며, 저항 부하의 최대전력 전달 조건은 테브난 임피던스의 크기와 같을 때다.
부하가 임의의 복소 임피던스라면 공액 정합 이 조건이 된다.
평균전력은 같은 주파수 성분끼리만 기여하므로 직류·기본파·7고조파 전력의 합인 4,800 W이다.
직류:
기본파: 이므로 전압과의 위상차 60°
7고조파: 이므로 위상차 0°
3고조파는 전압에만, 5고조파는 전류에만 있어 전력에 기여하지 않는다.

스위치 개방 직후 인덕터 전류는 20 A이다.
스위치가 오래 닫혀 있던 정상상태에서 인덕터는 단락으로 작용하므로 2 Ω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고 두 전원의 전류가 모두 인덕터로 흐른다.
전압원 쪽: , 전류원:
인덕터 전류는 순간적으로 변할 수 없으므로(전류 연속성) 이다.

전류 는 1 A이다.
아래 도선을 기준으로 가운데 위쪽 마디 전압을 이라 하면 이고, 종속전압원(왼쪽 −, 오른쪽 +) 때문에 오른쪽 마디 전압은 이다.
가운데 마디의 KCL:
철심의 자속밀도는 0.008 T이다.
기자력과 자속이 비례하므로 전류를 로 4배 높이면 자속도 4배가 된다.
자속밀도는 자속을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상전류 는 50√6∠−15° A이다.
Δ→Y 변환:
선로 1 Ω을 포함한 한 상 임피던스:
선전류:
평형 Δ 부하(정상 상순)에서 상전류는 선전류의 크기이고 위상이 30° 앞선다.

전체 자기저항은 두 구간 자기저항의 직렬 합인 7/(25)이다.
그림에서 길이 a(10 m)는 단면적 A(1 )인 왼쪽·위·아래 부분을, 길이 b(2 m)는 단면적 B(0.5 )인 오른쪽 다리를 지나는 자로이다. 자기저항은 이다.
Δ결선으로 바꾸면 상전압은 20/√3 kV, 선전류는 6√3 A이다.
결선을 바꿔도 각 상 권선에 유기되는 전압과 권선에 흐르는 상전류는 그대로다. Y결선에서 상전압은 , 상전류는 이다.
Δ결선에서는 선간전압 = 상전압, 선전류 = 상전류의 배이므로 , 이다.
- 상전압 20 kV·선전류 6√3 A: Y결선의 선간전압을 권선(상) 전압으로 잘못 잡은 것이다.
- 상전압 20/√3 kV·선전류 6 A: Δ결선의 선전류를 상전류와 같게 본 것이다.
- 상전압 20 kV·선전류 6 A: 전압·전류 관계를 모두 잘못 적용한 것이다.
저항 R은 6n Ω이다.
전지 n개를 직렬로 접속하면 기전력 , 내부저항 이다.
부하 R과 2R의 병렬 합성:
옴의 법칙:

전류는 75 A, 송전단 전압은 6,125 V이다.
뒤진 역률이므로 수전단 전압 기준
선로 전압강하:

200 Ω 저항의 소비전력은 50 W이다.
임피던스 환산: 2차 측 전체 저항 을 권수비 1:10으로 1차에 환산하면
1차 전류:
2차 전류는 권수비에 반비례:
점 표시(극성)는 전류의 방향만 정할 뿐 전류 크기와 전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스위치 이동 후 전류는 (t)=1+ A이다.
스위치가 단자 a에 있던 정상상태: 12 V 전원이 2 Ω·2 Ω·인덕터(단락)·2 Ω을 통해 폐회로를 이루므로 , 전류 연속성으로
단자 b로 옮긴 뒤: 4 V 전원과 2 Ω·인덕터·2 Ω의 직렬이므로 , 시정수
코일의 인덕턴스는 30 mH이다.
직류 정상상태에서 인덕터는 단락이므로 저항만 남는다.
교류에서는 임피던스 크기로 전류가 정해진다.

전류 I는 −0.5 A이다.
1 V 전압원 양쪽 마디를 (왼쪽, +), (오른쪽)로 두면 이므로 둘을 묶어 슈퍼마디로 해석한다.
왼쪽 전류원이 1 A를 넣고 오른쪽 전류원이 1 A를 빼내므로 KCL: , 즉
자유 전하가 없는 유전체 경계면에서는 전속밀도의 법선 성분이 연속(같음)이다.
경계 조건은 , 이고, 이로부터 굴절 관계 가 나온다(θ는 법선과 이루는 각).
- 전계의 접선 성분이 유전율 차이로 달라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 전계의 접선 성분은 같다.
- 전속밀도가 유전율이 큰 영역에서 줄어든다는 설명은 틀리다 — 법선 성분은 같고 접선 성분 는 유전율이 큰 쪽이 크므로 오히려 커진다.
- 전계가 유전율이 작은 영역에서 줄어든다는 설명은 틀리다 — 접선 성분은 같고 법선 성분 는 유전율이 작은 쪽이 크므로 오히려 커진다.

단자 전압 는 −1 V이다.
a, b가 개방이라 10 Ω에는 전류가 없고, 위쪽 마디에서 6 Ω+6 Ω(12 Ω) 가지와 2 Ω+4 Ω(6 Ω) 가지가 병렬이다.
, , 위쪽 마디 전압
전압 분배: ,

전체 임피던스가 5 Ω의 순저항이므로 전류는 i(t)=2sin1000t A이다.
,
오른쪽부터 합성:
, ,
허수부가 상쇄된 순저항이라 전류는 전압과 동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