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측정 조건으로 연립하면 E = 100 V, r = 25 Ω이다.
전압계 지시값은 전압 분배로 이다.
두 식을 같게 놓으면 에서 , 이를 대입하면 이다. 내부저항이 전압계 저항과 직렬로 전압을 나눈다는 점이 핵심이다.
ㄱ. 등전위면과 전기력선은 수평으로 접한다.
ㄴ. 전위의 기울기가 없는 부분으로 평면을 이룬다.
ㄷ. 다른 전위의 등전위면은 서로 교차하지 않는다.
ㄹ. 전하의 밀도가 높은 등전위면은 전기장의 세기가 약하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등전위면은 전위가 같은 점들이 이루는 면이므로 면을 따라 전위 기울기가 없고, 서로 다른 전위의 면은 교차할 수 없다.
전기장은 로 전위가 가장 빠르게 변하는 방향, 즉 등전위면에 수직인 방향을 향한다.
- ㄱ(전기력선과 수평으로 접한다) — 전기력선은 등전위면과 수직으로 만나므로 틀리다.
- ㄹ(밀도가 높은 등전위면은 전기장이 약하다) — 등전위면이 조밀할수록 거리당 전위 변화가 커서 전기장이 세다. 따라서 틀리다.
직류에서 저항을, 교류에서 임피던스를 구하면 저항 40 Ω, 리액턴스 30 Ω이다.
직류에서는 리액턴스가 작용하지 않으므로
교류에서 평균전력은 저항에서만 소비되므로





이다. 초깃값 10 V에서 시정수 3 ms로 감쇠한다.
: 스위치가 a에 오래 있었으므로 커패시터는 개방 상태이고 16 kΩ 양단 전압으로 충전된다.
커패시터 전압은 연속이므로
: 커패시터가 2 kΩ과만 연결되어 방전하며 최종값은 0이다.
- 계수가 5인 식 — 초깃값이 10 V가 아니므로 틀리다(5 V는 8 kΩ 양단 전압이다).
- 지수 분모가 인 식 — 시정수가 30 ms로 실제 값의 10배이므로 틀리다.

20 Ω 양단 전압은 이다.
시계 방향 루프 전류를 I라 하면 20 Ω의 + 단자로 전류가 들어가므로 , 즉 이다.
KVL(전압 상승 = 전압 강하): 20 V 전원과 종속전압원 2가 모두 루프 방향으로 전압을 올린다.
음수는 실제 전류가 반시계 방향(2 A)으로 흐른다는 뜻이다.

옳지 않은 것은 권선비 2 : 1이면 이 의 2배라는 설명이다. 자기 인덕턴스는 권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4배가 된다.
같은 자기회로에서 이므로 이다.
- – 연결이 – 연결보다 합성 인덕턴스가 크다 — 그림에서 , 로 들어간 전류의 자속 , 가 철심에서 같은 방향으로 돌므로, – 연결은 가동 결합(), – 연결은 차동 결합()이다. 옳다.
- 한 코일의 유도기전력은 상호 인덕턴스와 다른 코일의 전류 변화량에 비례한다 — 이므로 옳다.
- 교류 전압을 변성할 수 있고 변압기 등에 응용된다 — 상호 유도의 대표 응용이므로 옳다.
인덕터의 순시전력은 12 W이다.
인덕터 전압은 이고 순시전력은 이다.
이므로 에서
이므로
순시전력은 전압과 전류의 곱으로 구한다.

40 μF 양단 전압은 이다.
10 μF과 40 μF 직렬: , 이것과 12 μF 병렬:
100 μF과 직렬인 전체:
직렬 커패시터는 전하량이 같으므로 병렬부 전압은 이다.
10–40 μF 가지의 전하

포함되지 않은 주파수는 120 Hz이다. 이 파형은 기본파 20 Hz의 홀수 고조파만 가진다.
그래프에서 25 ms마다 +E와 −E가 바뀌므로 주기는 , 기본 주파수는 이다.
반주기 뒤 부호만 바뀌는 반파대칭 구형파이므로 짝수 고조파가 0이고 만 남는다.
- 60 Hz — 3고조파이므로 포함된다.
- 100 Hz — 5고조파이므로 포함된다.
- 140 Hz — 7고조파이므로 포함된다.

부하 한 상의 평균전력은 220 W이다.
평형 Y-Y 회로이므로 중성선(n–N, )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고, 한 상 부하 에 상전압 220 V가 걸린다.
(또는 )
전류가 최대인 때는 직렬공진이므로 , 이다.
공진주파수는 이다.
,
공진 시 리액턴스가 상쇄되어 임피던스가 R만 남으므로
V결선 출력은 변압기 1대 용량의 √3배이므로 이다.
V결선 출력은 이다.
Δ결선 출력 300 kVA와 비교하면 출력비는 로 약 57.7 %에 해당한다. 값 173/√3은 약 100 kVA로, √3을 한 번 더 나눈 값이라 틀리다.

도체에 작용하는 힘은 2 N이다.
자계 속 전류 도체에 작용하는 힘은 자속에 수직인 성분만 기여한다.

E = 16 V, L = 12 H이다.
R-L 직렬회로에 직류를 가한 응답은 이며, 그림에서 이다.
정상전류 비교:
지수 비교:

= 70 V, X = 4 Ω이다.
역률 에서 , 합성 리액턴스는 이다.
유도성 부하이므로
커패시터 전압 28 V에서
옳지 않은 것은 R-L 직렬회로의 시정수가 R-C 직렬회로보다 10배 크다는 설명이다. 실제로는 R-C 쪽이 10배 크다.
R-L 회로: 정상상태에서 L이 단락되므로 ,
R-C 회로: 초기에 C가 단락되므로 ,
- R-L 시정수는 L이 10배 증가하면 10배 증가한다 — 로 L에 비례하므로 옳다.
- R-C 시정수는 C가 10배 증가하면 10배 증가한다 — 로 C에 비례하므로 옳다.
- R-L 시정수는 0.1 msec이다 — 위 계산과 같으므로 옳다.
시정수는 R-C 회로(1 ms)가 R-L 회로(0.1 ms)의 10배이다.

Z = 100√2 Ω, θ = 45°이다.
직렬 저항부:
병렬부 어드미턴스:
따라서 병렬부 임피던스는 이다.
합성 임피던스
,

4 Ω 저항의 소비전력은 16 W이다.
아래 마디를 기준으로 윗마디 전압을 V라 하면 이다. 10 A 전류원은 윗마디에서 전류를 빼내고, 종속전류원 4은 윗마디로 전류를 넣는다.
KCL:
2 Ω–4 Ω 가지 전류

전류와 전압이 동상이 되는 저항은 R = 200 Ω이다.
동상 조건은 입력 임피던스의 허수부가 0인 것이다.
허수부

이다.
2차 측 루프 임피던스:
2차 측이 1차로 반사되는 임피던스:
반사 임피던스는 에 비례하므로 점 극성과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