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ㄱ. 중첩의 원리는 선형 소자에서는 적용이 불가능하다.
- ㄴ. 중첩의 원리는 키르히호프의 법칙을 기본으로 적용한다.
- ㄷ. 전압원은 단락, 전류원은 개방 상태에서 해석해야 한다.
- ㄹ. 다수의 전원에 의한 전류는 각각 단독으로 존재했을 때 흐르는 전류의 합과 같다.
옳은 설명은 ㄴ, ㄷ, ㄹ이다. ㄱ은 거꾸로 서술했다 — 중첩의 원리는 선형 회로에서만 성립한다.
독립전원을 하나씩 남기고 나머지 전압원은 단락, 전류원은 개방하여 각 부분 회로를 키르히호프 법칙으로 푼 뒤, 그 응답을 대수적으로 합한다.
- ㄱ, ㄴ, ㄷ 조합은 틀린 ㄱ을 포함하고 옳은 ㄹ을 빠뜨렸다.
- ㄱ, ㄴ, ㄹ 조합은 틀린 ㄱ을 포함하고 옳은 ㄷ을 빠뜨렸다.
- ㄱ, ㄷ, ㄹ 조합은 틀린 ㄱ을 포함하고 옳은 ㄴ을 빠뜨렸다.
직렬 커패시터에는 같은 전하가 충전되므로 전압이 정전용량에 반비례하여, 1 μF 커패시터에는 100 V가 걸린다.
- 50 V는 2 μF 커패시터의 전압으로, 용량이 큰 쪽에 작은 전압이 걸린다.
- 150 V는 전원 전압 전체로, 두 커패시터에 전압이 나뉘는 것을 무시한 값이다.
R-L 병렬회로의 역률은 저항 전류와 전체 전류의 비로 구하며, 그 값은 0.8이다.
0.6은 , 즉 무효율 이며, 직렬회로 공식 을 잘못 적용해도 같은 값이 나온다. 병렬회로의 역률은 이다.
평형 3상 부하의 전력 에서 역률은 2분의 √3(약 0.866)이다.
- 2분의 √2(약 0.707)이면 로 3.3 kW에 못 미친다.
- 3분의 √3(약 0.577)이면 로 소비전력이 부족하다.
- 3분의 √2(약 0.471)이면 에 그친다.

L-C 직렬회로의 합성 리액턴스는 두 리액턴스의 차이므로, 전류의 실횻값은 5 A이다.
유도성 리액턴스와 용량성 리액턴스는 위상이 반대여서 더하지 않고 뺀다. 용량성이 더 크므로 회로 전체는 용량성으로 동작한다.

전류가 2배가 되려면 합성저항이 절반(4 Ω)이 되어야 하므로 R = 3 Ω이다.
닫기 전:
닫은 후:
- R = 1 Ω이면 합성저항이 약 2.86 Ω으로, 전류가 약 2.8배가 된다.
- R = 6 Ω이면 합성저항 5 Ω으로 1.6배에 그친다.
- R = 12 Ω이면 합성저항 6 Ω으로 4/3배에 그친다.

이 클수록 3 Ω 양단 전압이 커지므로, 의 값이 클수록 3 Ω에 전달되는 전력이 커진다.
4 A 전류원이 직렬로 있어 왼쪽 회로와 관계없이 오른쪽 마디에 4 A가 들어간다. 이라 하면 5 Ω과 가지로 분류되어
이고, 이는 에 대해 증가함수이며 는 이 클수록 커진다.
- = 3 Ω일 때는 로 최대가 아니다.
- = 6 Ω일 때도 로, 개방에 가까울수록 더 커진다.
- 이 작을수록 3 Ω을 단락하는 효과가 커져 전력이 줄어든다.


개방 직전 정상상태의 커패시터 전압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 = 20 V이다.
스위치가 닫힌 정상상태에서 커패시터는 개방으로 보고, 상단 마디 전압을 V로 두면
커패시터 전압은 순간적으로 변할 수 없으므로 이다. 10 V는 전원 전압을 그대로 옮긴 값으로, 1 Ω·2 Ω 분압과 20 A 전류원의 주입을 모두 반영하지 못했다.

C점에서 B, D 전하의 합성 전계를 A 전하의 전계가 상쇄해야 하므로 Q = −2√2 C이다.
B와 D(각 1 C, 거리 1 m)가 만드는 전계는 서로 수직이며 합성하면 대각선 방향(A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A(거리 )의 전계는 같은 대각선 위에서 이므로
- −2 C이면 A의 전계 크기가 로 보다 작아 상쇄되지 않는다.
- 2 C이면 A의 전계가 같은 방향이 되어 오히려 더해진다.
- 2√2 C도 양전하라 크기는 맞지만 방향이 같아 0이 될 수 없다.
환상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권선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4배로 하려면 권선수를 2배로 한다.
- 권선수 0.5배이면 인덕턴스는 배로 줄어든다.
- 권선수 4배이면 인덕턴스는 16배가 되며, 이는 인덕턴스가 N에 정비례한다고 착각한 경우의 값이다.
- 권선수 8배이면 인덕턴스는 64배가 된다.
Y결선 15 Ω을 등가 △결선으로 바꾸면 한 상 저항이 45 Ω이 되어, 상전류는 20 A이다.
- 20√3 A는 △결선의 선전류(상전류의 √3배)이다.
- 180 A는 변환 방향을 거꾸로 하여 한 상 저항을 으로 잡은 값이다.
- 180√3 A는 그 잘못된 상전류에 다시 √3을 곱한 값이다.

충분한 시간 후 인덕터는 단락으로 보므로, 6 A가 10 Ω과 20 Ω 가지로 나뉘어 = 2 A이다.
접점 b에서는 전류원 6 A가 직렬 10 Ω을 거쳐 오른쪽 마디로 그대로 들어가고, 이 전류가 10 Ω과 (20 Ω + 인덕터)로 분류된다.
- 0 A는 오른쪽 회로가 전원과 끊겨 있던 초깃값이다.
- 4 A는 저항이 작은 10 Ω 가지로 흐르는 전류이다.
- 6 A는 10 Ω 가지로의 분류를 무시하고 전류원 전부를 인덕터로 보낸 값이다.
평등 자계 속 막대자석의 회전력은 이며, 값은 2.5× N·m이다.
5× N·m는 sin30°를 빠뜨린 값으로, 자석이 자계와 수직일 때의 최대 회전력이다. 길이는 50 cm를 0.5 m로 환산해 넣어야 한다.

교류 성분의 한 주기 평균은 0이므로 인덕터의 평균 전류는 직류 성분만 남아 1.4 A이다.
중첩의 원리로 직류 14 V만 남기면 교류 전원은 단락, 인덕터도 직류에서 단락이므로 5 Ω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0 A는 직류 전원 14 V의 기여를 빠뜨린 값이다.
- 1/π + 1.4 A는 정현파의 반주기 평균을 더한 꼴인데, 전주기 평균에서는 교류 성분이 0이 된다.
- 2/π + 1.4 A도 같은 이유로 교류 성분의 평균을 잘못 더한 값이다.

2차 부하를 1차로 환산해 전체 임피던스를 구하면 전원이 공급하는 평균 전력은 72 W이다.
이 중 1차 측 2 Ω과 2차 부하가 각각 36 W를 소비하며, 이상 변압기 자체는 손실이 없다. 진폭 24 V를 실횻값으로 바꿀 때 √2로 나누는 것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회로의 합성 임피던스가 순저항 20 Ω이 되어, 전류의 실횻값은 2분의 5√2 A(약 3.54 A)이다.
전원 왼쪽 단자 전압을 V, 오른쪽을 0으로 두고 위·아래 마디 전압 에 대해 마디방정식(양변 ×30)을 세우면
- 5 A는 최댓값 100 V를 그대로 20 Ω으로 나눈 값이다.
- 5√2 A는 실횻값을 10 Ω으로 나눈 값으로, 합성 임피던스와 맞지 않는다.
- 3분의 20√2 A는 합성 임피던스를 7.5 Ω으로 본 경우의 값이다.





커패시터 전류는 전압의 기울기에 비례하므로, 0~1 ms에 +1 A, 1~2 ms에 −1 A, 전압이 0으로 일정한 2~4 ms에는 0인 ±1 A 사각파가 된다.
내려가는 구간은 기울기가 이므로 −1 A이다.
- 진폭 ±0.25 A인 파형은 크기가 4분의 1로 작다.
- 진폭 ±0.4 A인 파형도 C·dv/dt로 구한 1 A와 맞지 않는다.
- 진폭 ±2 A인 파형은 크기가 2배로 크다.

이 회로는 커패시터 전류가 입력 전압에만 비례하는 적분기로 동작하여 이다.
비반전 단자는 출력을 2 Ω, 2 Ω으로 분압하므로 , 즉 이다. 반전 단자 마디에서
- −sin t/2는 부호가 반대인데, 이 회로는 반전 증폭 구조가 아니다.
- 2 sin t는 적분 계수를 1/2 대신 2로 잡은 값으로, 와 크기가 맞지 않는다.
- −2 sin t는 크기와 부호가 모두 맞지 않는다.

주기 20초 중 5 V가 2초 동안 유지되므로 듀티비는 10 %, 평균전압은 1.4 V이다.
- 듀티비 10 %와 평균 1.8 V 조합은 평균전압이 틀렸다.
- 듀티비 20 %와 평균 1.4 V 조합은 듀티비가 틀렸다.
- 듀티비 20 %와 평균 1.8 V 조합은 주기를 10초로 잘못 읽은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