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점에서 +x방향 전계의 세기는 6 V/m이다.
전계는 전위의 음의 기울기 이므로 x성분은 이다.
y = −1을 대입하면 로 양수이므로 +x방향을 향한다.
내부 자속밀도는 페리자성체, 상자성체, 반자성체 순으로 크다.
같은 자기장에서 이므로 비투자율이 클수록 자속밀도가 크다. 페리자성체는 , 상자성체는 1보다 약간 크고, 반자성체는 1보다 약간 작다.
- 상자성체를 맨 앞에 둔 배열은 비투자율이 훨씬 큰 페리자성체보다 상자성체를 앞세웠으므로 틀리다.
- 페리자성체 다음에 반자성체를 둔 배열은 반자성체가 상자성체보다 자속밀도가 작다는 점에 어긋난다.
- 반자성체를 맨 앞에 둔 배열은 자속밀도가 가장 작은 반자성체를 가장 크다고 했으므로 틀리다.
인덕터에 저장된 자기에너지는 250 J이다.
인덕터의 자기에너지는 이다.
자기에너지는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며, 1/2 계수를 빠뜨리면 두 배인 500 J이 나오므로 주의한다.
닫힌 곡면 밖으로 나가는 전기선속이 내부 총전하량과 같다는 관계는 가우스 법칙이다.
적분형으로 , 진공에서는 로 쓴다.
- 옴의 법칙은 도체의 전압·전류·저항 관계 이다.
- 쿨롱의 법칙은 두 점전하 사이의 힘이 전하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법칙이다.
- 패러데이 법칙은 쇄교 자속의 시간 변화가 유도기전력을 만든다는 전자유도 법칙이다.

단자 a·b에서 본 등가저항은 1 kΩ이다.
가운데 마디는 도선으로 단자 b에 바로 이어져 있으므로 a와 가운데 마디 사이 2 kΩ은 a–b에 직접 걸린다. 오른쪽 위 마디는 가운데 마디(=b)와 2 kΩ, 아래 도선(=b)과 2 kΩ으로 이어져 두 저항이 병렬이다.
위쪽 경로:





페이저도에서 전류가 전압보다 45° 뒤지므로 회로는 유도성이고, 인덕턴스는 이다.
직렬 RLC의 위상각은 이고 이면 이다.
- 분자가 인 식은 용량성 리액턴스의 부호를 반대로 둔 것이다.
- 분자가 인 식은 전류가 전압보다 45° 앞서는 용량성 회로에 해당한다.
- 분모가 인 식은 각주파수 2πf를 잘못 대입한 것이다.
가능한 θ는 π/6 [rad]이다.
평균전력은 이며 는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이다.
→ ,
이므로 또는 이고, 제시된 값 중에서는 π/6만 해당한다.
- θ = 0이면 위상차가 π/3이어서 이다.
- θ = π/4이면 위상차가 π/12이어서 이다.
- θ = π/3이면 동상이어서 이다.

임계제동이 되려면 저항 R = 10 Ω이어야 한다.
스위치 개방 후에는 100 μF, 10 mH, 10 Ω, R이 모두 병렬인 무전원 RLC 회로가 되고, 병렬 RLC는 감쇠계수와 고유각주파수가 같을 때 임계제동이다().
→
→

절점 a와 c 사이의 전압은 −2 V이다.
b를 기준으로 a의 전위가 4 V이므로 왼쪽 6 Ω에는 가 a로 들어오고, 가운데 6 Ω으로는 가 내려간다.
a에서 KCL을 쓰면 전류원 전류는 이고, 이 전류가 c에서 b로 3 Ω을 흐르므로 이다.
코일의 리액턴스는 15 Ω이다.
직류에서는 리액턴스가 0이므로 저항만 남는다.
교류에서도 유효전력은 저항에서만 소비된다.
,
가 6+j8[Ω]인 평형 3상 교류회로에서 상전압 200[V]를 전원으로 인가할 때, 부하에 흐르는 상전류
의 크기 [A]는? (단, 전압과 전류는 실횻값이다)
부하에 흐르는 상전류의 크기는 20 A이다.
그림에서 전원과 부하가 모두 △ 결선이므로 각 부하 임피던스에는 전원 상전압 200 V가 그대로 걸린다.
선전류는 이것의 배인 이므로 상전류와 구분한다.
Y 결선에서 선간전압은 상전압보다 30° 앞선다. 따라서 선간전압과 상전압이 동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를 기준으로 하면 이므로 크기는 배, 위상은 30° 차이가 난다.
- 선간전압의 크기가 상전압 크기의 배라는 설명은 옳다.
- Y 결선은 선과 상이 직렬로 이어지므로 선전류와 상전류의 크기가 같다는 설명은 옳다.
- 평형 3상이므로 선간전압끼리의 위상차가 120°라는 설명은 옳다.




전달함수는 출력 변환을 입력 변환으로 나눈 이다.
입력은 이고, 출력은 s영역 이동 정리로 이다.
- 분자가 인 식은 계수를 절반으로 두고 입력 변환으로 나누지도 않은 것이다.
- 분자가 인 식은 cos 앞의 계수 10을 절반으로 잘못 둔 것이다.
- 분자가 인 식은 출력 변환 자체로, 입력 변환으로 나누지 않은 것이다.
와 전류
가 동상일 때, 리액턴스 X[Ω]는?
전압과 전류가 동상이 되려면 리액턴스 X = 1 Ω이어야 한다.
동상 조건은 전체 임피던스의 허수부가 0인 것이다. 1 Ω과 −jX의 병렬 임피던스는
→ →

전류 I는 2 A이다.
앞면의 세로 도선·아래 도선과 뒷면 위 도선이 오른쪽 모서리 도선으로 모두 이어져 있어, 전류원 위쪽 마디를 제외한 모든 마디가 같은 전위가 된다. 따라서 둘째·셋째 칸의 1 Ω, 2 Ω은 양 끝이 같은 전위라 전류가 흐르지 않고, 3 A는 첫째 칸의 1 Ω과 2 Ω으로만 나뉜다.
분류 법칙:

망 방정식의 계수는 , 이므로 + = 70이다.
망 방정식에서 자기 계수는 그 망을 이루는 저항의 합이고, 두 망이 공유하는 가운데 가지 5 Ω+15 Ω=20 Ω이 상호 계수(−20)가 된다.

전체 피상전력은 100√3 VA이다.
2전력계법에서 유효전력은 두 지시값의 합, 무효전력은 두 지시값 차의 √3배이다.
일 때, 저항 R[Ω]와 인덕턴스 L[mH]은? (단, v(t)=40cso(1000t)[V]이다)
저항과 인덕턴스는 R = 2 Ω, L = 5 mH이다.
실횻값 전압 , 피상전력 이므로 이다.
→
지상 역률 이면 순 리액턴스가 전체 저항과 같다.
,
→
- R = 1 Ω, L = 4 mH 조합은 전체 저항 3 Ω, 순 리액턴스 3 Ω으로 역률은 맞지만 평균전력이 약 133 W가 된다.
- R = 3 Ω, L = 4 mH 조합은 전체 저항 5 Ω, 순 리액턴스 3 Ω이어서 역률이 가 아니다.
- R = 4 Ω, L = 5 mH 조합은 전체 저항 6 Ω, 순 리액턴스 4 Ω이어서 역률이 가 아니다.

인덕턴스가 가장 큰 것은 N = 2,000, r = 1.0 cm, l = 100 cm인 솔레노이드이다.
내부 자기장이 균일한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는 이므로 값만 비교하면 된다.
N = 2,000인 경우: 으로 가장 크다.
- N = 500, r = 0.5, l = 25인 경우는 이다.
- N = 1,000, r = 0.5, l = 50인 경우는 이다.
- N = 3,000, r = 0.5, l = 150인 경우는 이다.





t > 0의 전류는 두 실근을 갖는 과제동 응답 이다.
개방 직전 정상상태에서 인덕터는 단락, 커패시터는 개방이므로 초깃값은 , 이다. 개방 후에는 C–32 Ω–8 Ω–4 H 직렬 루프가 되어 , 이다.
→
, →
- 계수가 7/4, 1/4인 식은 초기 기울기가 로 맞지 않는다.
- 계수가 9/4, −1/4인 식은 초기 기울기가 0이 되어 맞지 않는다.
- 계수가 −1/4, 9/4인 식은 초기 기울기가 로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