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의 사회적 기능이 아닌 것은 교육과정 결정이다.
교육과정 결정은 교육목표 달성도 확인, 학습동기 유발, 학업성취 촉진과 함께 시험의 교육적 기능에 해당한다.
- 지식의 공식화와 위계화는 시험이 어떤 지식이 중요한지를 공인하는 사회적 기능이다.
- 문화의 형성과 변화는 시험이 사회의 문화와 가치관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기능이다.
- 사회적 선발은 시험으로 인재를 선발해 사회적 지위에 배치하는 사회적 기능이다.
디지털 교과서의 장점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특정 장비와 프로그램 없이도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교과서는 태블릿·컴퓨터 등 단말기와 전용 프로그램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어, 장비 구축과 유지에 비용이 든다.
- 네트워크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어 시공간의 제약이 적다.
- 학습자의 능력과 수준에 따른 맞춤형 학습이 쉽다.
- 동영상·애니메이션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학습동기를 높일 수 있다.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규칙과 규정에 공식적 명령계통의 계층구조를 연결한 것이다.
모든 직위가 공식적 명령계통에 따라 계층을 이루어 활동 조정을 쉽게 하는 것은 권위의 위계에 대한 설명이며, 규칙과 규정은 업무 수행의 통일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특징이다.
- 몰인정지향성은 개인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원리원칙에 따라 운영하는 것이다.
- 경력지향성은 연공과 실적에 따른 승진 등으로 조직에 오래 남게 하는 유인이 된다.
- 분업과 전문화는 직무를 적정하게 나누어 전문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교육행정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조직·인사·내용·운영에서 자율성과 민주성을 중시한다는 것이다.
교육행정은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을 보장하고 구성원의 참여를 존중해야 하므로 자율성과 민주성을 중요한 원리로 삼는다.
- 교육행정은 정책 형성과 재원 확보 과정에서 정치적 측면을 피할 수 없다.
- 교육행정은 교육에 대한 이해와 행정 전문성을 함께 요구하므로 특별한 훈련이 필요하다.
- 교육행정의 출발점은 교수-학습 활동의 감독이 아니라 그 활동을 위한 조건 정비와 지원이다.
본질주의에 대한 옳은 설명은 전통과 문화유산의 주요 요소를 다음 세대에 전달할 것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본질주의는 진보주의의 아동 중심 교육을 비판하며, 인류가 축적한 문화유산 가운데 본질적인 요소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 진리를 경험에서 나오는 실험적·가설적인 것으로 보는 것은 진보주의(실용주의)의 관점이다.
- 고전의 원리와 불변의 진리를 강조하는 것은 항존주의의 관점이다.
- 새로운 사회질서 창조를 강조하는 것은 재건주의의 관점이다.
렌줄리의 영재성 구성요인이 아닌 것은 평균 이상의 지도성이다.
렌줄리는 영재성을 평균 이상의 일반능력, 높은 창의성, 높은 과제집착력의 세 요인이 상호작용하는 세 고리 모형으로 설명하였다.
- 평균 이상의 일반능력은 세 고리의 하나이다.
- 높은 수준의 창의성은 세 고리의 하나이다.
- 높은 수준의 과제집착력은 세 고리의 하나이다.
옳지 않은 것은 규준지향평가의 신뢰도에서 원점수 자체의 의미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규준지향평가는 원점수보다 집단 안에서의 상대적 위치로 점수를 해석하므로, 학생들의 상대적 서열이 일관되게 측정되는지가 신뢰도의 핵심이다.
- 문항 수가 많을수록 신뢰도는 높아지므로 문항 수는 신뢰도에 영향을 준다.
- 최근에는 타당도를 평가 결과 해석의 타당성에 대한 근거를 수집하는 과정으로 본다.
- 입학시험과 입학 후 학업성적의 상관이 높으면 예측타당도가 높다.
옳지 않은 것은 결정지능이 태어날 때 결정되어 경험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카텔의 결정지능은 교육과 문화적 경험을 통해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지능으로, 나이가 들어도 계속 증가할 수 있다.
- 유동지능은 탈문화적·비언어적 능력으로 신경학적 발달의 영향을 받는다.
- 스턴버그의 삼원지능이론은 일상 문제를 처리하는 실제적 능력을 지능의 요소로 본다.
- 스피어먼의 g요인은 여러 능력에 공통으로 작용하는 일반요인으로, 여러 영역에서 동시에 우수한 사람을 설명할 수 있다.
옳지 않은 것은 정시(庭試)를 정규시험으로 본 설명이다.
조선의 정기 시험은 3년마다 치르는 식년시이며, 정시(庭試)는 증광시·알성시 등과 함께 국가에 경사가 있을 때 등에 실시한 비정기 별시의 하나였다.
- 문과 대과 급제자에게는 홍패가 지급되었다.
- 생원·진사시의 복시에 합격하면 성균관에 입학할 자격을 얻었다.
- 생원시는 유교 경전을, 진사시는 시·부 등 문학을 시험하였다.
옳지 않은 것은 시설비 비중이 인건비보다 크다는 설명이다.
우리나라 교육재정 지출에서는 교원 등 인건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 공교육비는 공부담과 사부담으로 나뉘며, 학생 납입금은 사부담 공교육비에 해당한다.
- 지방교육재정의 가장 큰 재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이다.
- 교육재정은 조세 등 공권력에 의한 강제적 수입을 바탕으로 한다.
옳은 것은 시간제 등록제가 대학 입학 자격자가 시간제로 등록해 수업을 받는 제도라는 설명이다.
시간제 등록제는 대학 입학 자격이 있는 사람이 정규 학생이 아닌 시간제 학생으로 등록해 대학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 학점은행제는 학점을 인정받아 일정 요건을 갖추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 학습계좌제는 개인의 학습 경험을 누적 관리하는 제도로, 교육비를 무상 지원하는 제도가 아니다.
- 산업대학은 산업체 인력의 계속교육을 위한 대학이며, 원격교육으로 학위를 주는 것은 원격대학(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이다.
“모든 것은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는 순전히 선하나 인간의 손에 넘어오면서 타락한다.”고 주장하며, 인위적 교육을 비판하고 자연의 원리에 맞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제시문에 해당하는 사상가는 루소이다.
인용문은 루소의 『에밀』 첫머리로, 루소는 인간의 본성을 선하다고 보고 사회의 인위적 간섭을 배제한 자연주의 교육을 주장하였다.
- 니일은 서머힐 학교를 세워 아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교육을 실천하였다.
- 듀이는 경험의 재구성과 성장을 강조한 진보주의 교육사상가이다.
- 로크는 아동의 마음을 백지로 보고 단련주의 교육을 주장하였다.
생활지도의 원리로 옳지 않은 것은 문제 유발 가능성이 없는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설명이다.
생활지도는 문제 학생만이 아니라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인적 지도이다.
- 치료나 교정보다 예방에 중점을 둔다.
- 학교 교육과정과 통합되어 이루어져야 한다.
- 개인의 권리와 존엄성, 가치를 인정하는 데 기초한다.
뱅크스가 제시한 다문화교육의 목적이 아닌 것은 특정 인종·민족이나 소외된 사람만을 대상으로 교육한다는 것이다.
뱅크스는 다문화교육이 소수집단만이 아니라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개혁 운동이라고 보았다.
- 다른 문화의 관점에서 자기 문화를 바라보게 해 자기 이해를 높이는 것은 다문화교육의 목적이다.
- 문화적·민족적·언어적 대안과 선택을 가르치는 것도 목적이다.
- 세계화·정보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습득하도록 돕는 것도 목적이다.
학교 조직의 의사결정은 다양한 문제와 해결 방안들 사이의 혼란스러운 상호작용 속에서 비합리적이고 우연적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제시문에 해당하는 모형은 쓰레기통 모형이다.
쓰레기통 모형은 조직화된 무정부 상태에서 문제, 해결책, 참여자, 선택 기회가 뒤섞여 있다가 우연히 결합될 때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 혼합 모형은 기본 방향은 합리적으로, 세부 결정은 점증적으로 하는 모형이다.
- 만족 모형은 제한된 합리성 아래 만족할 만한 대안을 선택하는 모형이다.
- 최적화 모형은 합리성에 직관 등 초합리성을 더해 최적의 결정을 추구하는 모형이다.
영교육과정에 대한 옳은 설명은 교육적 가치가 있지만 공식적 교육과정에서 배제된 교육과정이라는 것이다.
아이즈너는 학교가 가르치지 않은 것도 학생에게 영향을 준다고 보고, 가르칠 가치가 있는데도 의도적·무의도적으로 빠진 내용을 영교육과정이라 하였다.
- 의도하지 않았으나 은연중에 배우는 것은 잠재적 교육과정이다.
- 교사가 교실에서 실제로 가르친 것은 실천된(전개된) 교육과정이다.
- 공적 문서에 기술된 교육계획은 공식적 교육과정이다.
옳은 것은 범위성이 교과목이나 단원의 폭과 영역을 결정한다는 설명이다.
범위(scope)는 일정 시점에서 다룰 교육내용의 폭과 깊이를 정하는 원리이다.
- 내용의 결절부를 중복·비약·누락 없이 부드럽게 잇는 것은 통합성이 아니라 연계성의 설명이다.
- 같은 내용을 반복하도록 조직하는 것은 계열성이 아니라 계속성(연속성)이다.
- 내용을 위계적·논리적 순서로 심화·확대하는 것은 연속성이 아니라 계열성이다.
옳지 않은 것은 번스타인이 가정 언어의 특성이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했다는 설명이다.
번스타인은 중류층의 정교한 어법과 노동계층의 제한된 어법을 구분하고, 학교가 정교한 어법을 사용하므로 가정의 언어 특성이 학업성취 격차를 낳는다고 보았다.
- 부르디외는 지배계층의 문화자본에 익숙한 학생이 학업성취에 유리하다고 보았다.
- 사회자본이론은 가정과 지역사회·학교의 사회적 관계가 학업성취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 보상교육 프로그램은 교육결과의 평등을 위해 실시되었다.
행동주의 교수설계 원리로 옳지 않은 것은 내재적 동기를 유발하는 교수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설명이다.
행동주의는 학습을 외부 자극과 반응의 연합으로 보고 외적 강화로 행동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며, 내재적 동기는 인지주의·구성주의·인본주의에서 강조하는 개념이다.
- 학습목표를 관찰 가능한 행동목표로 진술하는 것은 행동주의 원리이다.
-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점진적으로 제시하는 것은 조형의 원리에 따른 것이다.
- 지속적인 평가와 피드백으로 바람직한 수행을 강화하는 것도 행동주의 원리이다.
옳은 것은 교육감이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연 2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시험 당시 학교폭력예방법 제11조 제8항은 교육감에게 실태 파악과 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연 2회 이상 실태조사를 하도록 규정하였다.
- 퇴학처분은 의무교육과정에 있는 가해학생에게는 적용하지 않으므로 중학생은 퇴학시킬 수 없다(제17조 제1항 단서).
- 학교의 장은 경찰청장·지방경찰청장·관할 경찰서장 등에게 학교폭력 관련 개인정보 등을 요청할 수 있다(제11조의3).
- 교육감은 자치위원회가 처리한 학교폭력 빈도를 학교장 업무수행 평가에 부정적 자료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제11조 제5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