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이 옳은 것은 사료작물-오처드그라스, 티머시이다.
오처드그라스와 티머시는 가축의 풀사료로 재배하는 대표적인 화본과 목초(사료작물)이다.
- 삼은 섬유작물이고 감자는 식용작물(서류)이므로 식용작물로 묶은 연결은 틀리다.
- 제충국은 살충 성분을 얻는 약료작물, 아주까리는 기름을 얻는 유료작물이므로 섬유작물로 묶은 연결은 틀리다.
- 완두는 두류, 기장은 잡곡으로 모두 식용작물이므로 유료작물로 묶은 연결은 틀리다.
네 작물 중 요수량이 가장 큰 것은 알팔파이다.
요수량은 건물 1 g을 생산하는 데 소비된 수분량(g)으로, 표준 교재의 순서는 대체로 알팔파 > 보리 > 옥수수 > 기장이다. 콩과 목초인 알팔파는 요수량이 큰 작물에 속한다.
- 보리는 맥류로 알팔파보다 요수량이 작다.
- 옥수수는 작물로 수분 이용 효율이 높아 요수량이 작은 편이다.
- 기장은 수수와 함께 요수량이 가장 작은 작물군에 속한다.
옳은 설명은 채종용은 청예용보다 파종량을 줄인다는 것이다.
채종 재배는 개체가 충실하게 자라 결실해야 하므로 성기게 심고, 청예(풋베기) 재배는 단위면적당 경엽 수량을 늘리기 위해 밀파한다.
- 파종량이 적으면 작물이 땅을 덮지 못해 잡초가 오히려 많이 발생한다.
- 파종 시기가 늦어지면 개체 생육량이 작아지므로 파종량을 늘린다.
- 경실종자가 많으면 발아율이 낮으므로 파종량을 늘린다.
옳은 설명은 적파는 산파보다 파종노력이 많이 든다는 것이다.
적파는 한 곳에 여러 개의 종자를 모아 일정 간격으로 파종하는 방식이라, 포장 전면에 흩어 뿌리는 산파보다 파종노력이 더 든다.
- 산파는 개체 배치가 불규칙하고 통풍·투광이 나빠 도복하기 쉽다.
- 조파는 골을 따라 줄지어 뿌리므로 산파보다 통풍과 투광이 좋다.
- 점파는 일정 간격으로 몇 알씩 심어 종자량이 적게 들고 통풍·투광이 좋다.
옳은 설명은 종자가 작거나 불균일할 때 종자 표면에 고체물질을 피복하는 처리(종자코팅·펠릿)이다.
작은 종자나 모양이 고르지 않은 종자를 피복해 크기와 모양을 균일하게 만들면 기계파종이 쉬워진다.
- 저온습윤처리(층적처리)로 감소하는 것은 발아억제물질(ABA 등)이며, 티오우레아는 오히려 발아촉진물질이다.
- PEG 용액 처리(프라이밍)는 종자의 수분포텐셜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낮은 삼투퍼텐셜 조건에서 수분 흡수를 조절하는 처리이다.
- 시안화수소(HCN)는 호흡을 저해하는 발아억제물질로 분류된다.
옳지 않은 것은 최아종자의 저온처리는 암조건이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
최아종자를 저온처리할 때 광의 유무는 버널리제이션 효과에 관계하지 않으므로 암조건이 필수는 아니다.
- 버널리제이션은 산소를 요구하는 대사 과정이라 호흡을 저해하는 조건에서는 저해된다는 설명은 옳다.
- 추파맥류는 종자춘화형, 양배추는 일정 크기로 자란 뒤 저온에 감응하는 녹체춘화형이라는 설명은 옳다.
- 밀은 저온처리 직후 고온(35°C)에 두면 이춘화가 일어나고, 저온처리 기간이 길수록 춘화가 정착되어 이춘화가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제2감수분열에서 상동염색체가 분리된다는 설명이다.
상동염색체가 분리되어 염색체 수가 2n에서 n으로 줄어드는 것은 제1감수분열이고, 제2감수분열은 자매염색분체가 분리되는 체세포분열과 비슷한 과정이다.
- 체세포분열의 세포주기가 기→S기→기→M기 순으로 진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 체세포분열이 마모된 세포를 새 세포로 교체해 정상 기능을 유지하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제1·제2감수분열 사이의 짧은 간기에 DNA 합성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ㄱ. 칼슘은 알루미늄의 과잉흡수를 조장한다.
- ㄴ. 황이 부족하면 단백질의 생성이 줄어든다.
- ㄷ. 붕소가 결핍되면 채종재배에서 수정과 결실이 나빠진다.
- ㄹ. 염소의 시용은 전분작물에는 유효하고, 섬유작물에는 불리하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ㄴ. 황은 함황아미노산의 구성 성분이라 부족하면 단백질 생성이 줄어든다. ㄷ. 붕소가 결핍되면 화분 발아와 화분관 신장이 나빠져 채종재배에서 수정·결실이 불량해진다.
- ㄱ. 칼슘은 알루미늄의 과잉흡수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억제하므로 틀리다.
- ㄹ. 염소는 섬유작물에는 유효하지만 전분작물에는 불리하므로, 두 작물군이 뒤바뀌어 틀리다.
옳지 않은 것은 가을보리와 시금치는 유도일장의 주체가 단일 쪽에 있다는 설명이다.
가을보리와 시금치는 장일식물이므로 유도일장의 주체가 장일 쪽에 있고 한계일장은 단일 쪽에 있다. 주체가 단일 쪽, 한계일장이 장일 쪽인 것은 단일식물의 특성이다.
- 장단일식물·단장일식물은 일장 조건이 바뀌어야 개화하므로 일정한 일장에만 두면 개화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장일식물은 24시간 주기가 아니어도 명기가 암기보다 상대적으로 길면 장일효과가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 단일식물인 도꼬마리는 일정 길이 이상의 연속암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해, 연속암기가 짧으면 상대적으로 단일상태여도 개화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여교배(B)가 보다 동형접합체 비율이 높다는 설명이다.
한 쌍의 유전자로 보면 (Aa 자식)는 AA:Aa:aa = 1:2:1로 유전자형이 3종류, 동형접합체 비율은 이다. B(Aa × AA)은 AA:Aa = 1:1로 유전자형이 2종류, 동형접합체 비율은 역시 이다.
n쌍이면 유전자형 종류는 대 으로 여교배가 적지만, 동형접합체 비율은 둘 다 으로 같다.
- 계통육종은 부터 개체선발을 시작하고, 파생계통육종은 에서 질적 형질에 대해 개체선발한다는 설명은 옳다.
- 1개체 1계통법은 매 세대 모든 개체에서 1립씩 채종하므로 의 모든 유전자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파생계통육종은 초기 세대에 질적 형질을 선발해 집단육종보다 포장면적을 줄이고 육종연한을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콜히친이 방추체 형성과 동원체 분할을 촉진한다는 설명이다.
콜히친은 분열 중인 세포에서 방추체 형성과 동원체 분할을 억제하여, 복제된 염색체가 양극으로 갈라지지 못하게 함으로써 염색체 수를 배가시킨다.
- 동질3배체는 감수분열이 불규칙해 불임성이 높아 씨없는 과실 생산에 이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사탕무의 3배체는 2배체(♀)에 4배체(♂)의 화분을 수분한 1대잡종이라는 설명은 옳다.
- 대립유전자 A, a의 유전자형이 2배체에서는 3가지, 동질4배체에서는 AAAA·AAAa·AAaa·Aaaa·aaaa의 5가지라는 설명은 옳다.
옳은 설명은 광호흡은 높은 광도, 높은 산소·낮은 이산화탄소 수준, 고온에서 촉진된다는 것이다.
광호흡은 루비스코가 C 대신 와 반응하는 과정이므로 /C 비가 높고 온도가 높을수록 촉진된다.
- 포장동화능력은 총엽면적, 수광능률, 평균동화능력의 합이 아니라 곱으로 표시된다.
- 굴광현상에는 청색광이 가장 유효하지만, 덩굴손의 감는 운동은 접촉 자극에 의한 굴촉성이다.
- 호흡을 무시한 절대적인 광합성이 진정광합성이고, 호흡 소모를 뺀 것이 외견상광합성으로, 두 용어가 뒤바뀌었다.
- ㄱ. 스프링플러시의 경향이 심할수록 하고현상도 심해진다.
- ㄴ. 작물의 월동기간 중 조직 내 결빙으로 인한 피해를 냉해라고 한다.
- ㄷ. 작물을 경화시키면 세포액의 삼투압이 높아져 내동성이 커진다.
- ㄹ. 작물의 내동성은 영양생장 단계보다 생식생장 단계에서 더 강하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ㄱ. 봄철 생육이 급격히 왕성해지는 스프링플러시가 심한 목초일수록 여름철 하고현상도 심하다. ㄷ. 경화(hardening)하면 세포액의 삼투압이 높아지는 등 내동성이 증대된다.
- ㄴ. 조직 내 결빙으로 인한 피해는 동해이며, 냉해는 빙점 이상의 저온에 의한 피해이므로 틀리다.
- ㄹ. 내동성은 생식생장 단계보다 영양생장 단계에서 더 강하므로 틀리다.
옳지 않은 것은 알팔파, 자운영, 시금치가 산성 토양에 강하다는 설명이다.
알팔파·자운영·시금치는 산성 토양에 가장 약한 작물군에 속하므로, 산성 토양에서는 석회로 중화한 뒤 재배해야 한다.
- 강산성 토양에서는 토양입단의 생성이 저해된다는 설명은 옳다.
- 사탕무, 수수, 양배추는 알칼리성 토양에 적응성이 높은 편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식토는 사토보다 완충능이 커서 pH가 같아도 중화에 더 많은 석회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옳은 설명은 형질 간의 상관관계를 이용하면 목표형질을 선발하기 쉽다는 것이다.
목표형질과 상관이 높은 형질이 조사하기 쉽거나 조기에 나타나면, 그 형질을 지표로 삼아 간접 선발할 수 있다.
- 유전변이의 주된 원인인 유전자재조합은 체세포분열이 아니라 감수분열 과정에서 일어난다.
- 대립유전자 재조합으로 여러 형질을 동시에 개량하는 것은 교배육종의 특징이며, 인위돌연변이는 주로 1~2개 형질을 개량한다.
- 불연속변이를 하는 형질이 질적형질, 연속변이를 하는 형질이 양적형질로 서로 뒤바뀌었다.
옳지 않은 것은 중과인산석회가 화학적 중성 비료라는 설명이다.
과인산석회와 중과인산석회는 비료 자체의 수용액 반응이 산성인 화학적 산성 비료이다.
- 요소는 시용 후 토양에 산성·알칼리성 잔류물을 남기지 않는 생리적 중성 비료라는 설명은 옳다.
- 종자를 수확하는 작물에서 인산과 칼리가 개화·결실에 효과가 크다는 설명은 옳다.
- 홉은 꽃망울이 생길 무렵 질소의 효과가 잘 나타나게 하면 개화·발육이 좋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화곡류는 유수형성기에 중경하면 생육 초기보다 피해가 적다는 설명이다.
중경은 뿌리를 끊는 단근 피해를 동반하므로 뿌리가 왕성하게 뻗은 유수형성기에 하면 피해가 크고, 생육 초기에 하는 것이 피해가 적다.
- 밭벼는 유효분얼종지기에 배토하면 무효분얼의 발생이 억제된다는 설명은 옳다.
- 보리는 수잉기 토입으로 도복이 경감되지만 건조할 때는 뿌리가 마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보리의 월동 전 답압은 생식생장을 억제하고 월동을 좋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엽록소가 형성된 후에는 온도가 높으면 낮을 때보다 더 안정된다는 설명이다.
일단 형성된 엽록소는 고온에서 오히려 분해되기 쉬워 온도가 낮을 때 더 안정하므로, 온도 관계가 반대로 서술되었다.
- 볍씨를 발아시킨 뒤 약광 녹화 없이 바로 직사광선에 노출하면 엽록소가 파괴되어 백화묘가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약광에서 서서히 녹화시키면 카로티노이드가 엽록소를 보호해 피해를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강광에 적응한 식물은 카로티노이드가 산화하면서 산화된 엽록소를 안정된 엽록소로 환원시킨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중력수를 배제하고 남은 수분상태가 최대용수량이라는 설명이다.
포화된 토양에서 중력수가 빠지고 남은 수분상태는 포장용수량이며, 최대용수량은 토양의 모든 공극이 물로 채워진 상태이다.
- 입단이 발달한 토양은 수분과 양분의 보유력이 좋다는 설명은 옳다.
- 광포화점에서는 광이 더 이상 제한요인이 아니므로 이산화탄소 농도와 온도가 제한요인이 된다는 설명은 옳다.
- 광이 약하면 이산화탄소보상점이 높아지고 이산화탄소포화점은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인위돌연변이는 대부분 우성이어서 우성돌연변이를 얻기 쉽다는 설명이다.
인위돌연변이는 대부분 열성이므로 열성돌연변이는 비교적 얻기 쉽지만 우성돌연변이는 얻기 어렵다.
- 타식성 작물은 이형접합체가 많아 열성 변이가 가려지므로 돌연변이체를 선발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 인위돌연변이체는 변이유전자가 원품종의 유전 배경에 맞지 않아 수량이 적어지기 쉽다는 설명은 옳다.
- 이형접합성이 높은 영양번식작물에 유발원을 처리하면 체세포 돌연변이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