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에 작용하는 저항력은 약 263 dyne이다. 정상상태(종말속도)에서는 항력 = 중력 − 부력이다.
부피:
중력:
부력:
. 반지름 2 mm를 0.2 cm로 바꿔 CGS 단위로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열전도의 기본 법칙은 Fourier 법칙이다. 전도 열유속은 온도구배에 비례한다.
- Raoult 법칙: 이상용액의 기–액 평형(분압) 관계다.
- Dalton 법칙: 혼합 기체의 전압 = 분압의 합이라는 법칙이다.
- Stokes 법칙: 저 레이놀즈수에서 구형 입자의 항력·침강 속도 관계다.
열전달 평균 면적은 약 0.9 이다. 원통벽 전도에는 대수평균 반지름을 쓴다.
반지름비가 2보다 작으면 산술평균 반지름(5 cm)을 써도 같은 값(0.9 )이 나온다.
복사와 관계없는 법칙은 Fourier 법칙이다. Fourier 법칙은 전도 열전달의 기본 법칙이다.
복사 열전달은 매질 없이 전자기파로 전달되며 Planck·Wien·Kirchhoff·Stefan–Boltzmann 법칙으로 기술한다.
- Planck 법칙: 흑체의 파장별 단색 복사력 분포를 나타낸다.
- Wien 법칙: 최대 복사 파장이 절대온도에 반비례한다는 변위 법칙이다.
- Kirchhoff 법칙: 열평형에서 방사율과 흡수율이 같다는 복사 법칙이다.
전구경식이 아닌 것은 피토관이다. 피토관은 관 속 한 점의 국부 유속을 측정하는 삽입식 유량계다.
전체 유량을 구하려면 피토관을 단면 여러 위치로 옮겨 측정한 뒤 적분해야 한다.
- 벤튜리미터: 관로 전체 흐름을 축소부로 통과시켜 차압으로 유량을 구한다.
- 오리피스미터: 관 전체 단면에 오리피스판을 끼워 차압을 측정한다.
- 로타미터: 전체 유체가 테이퍼관을 지나며 부자 위치로 유량을 나타낸다.
환류비는 환류액의 몰수 / 유출액의 몰수(R = L/D)다.
탑정 응축액 중 탑으로 되돌리는 양(L)과 제품으로 빼내는 양(D)의 비다.
- 공급량의 몰수/환류액의 몰수: 공급량은 환류비 정의에 들어가지 않는다.
- 공급량의 몰수/유출액의 몰수: 분자에 공급량이 아니라 환류액이 와야 한다.
- 유출액의 몰수/환류액의 몰수: 정의의 역수다.
물질전달계수와 관계없는 무차원수는 Prandtl수다. Prandtl수()는 운동량 확산과 열 확산의 비로 열전달에 쓰인다.
물질전달 상관식은 형태다.
- Schmidt수: 운동량 확산 / 물질 확산의 비다.
- Sherwood수: 물질전달계수를 무차원화한 수다.
- Reynolds수: 강제대류 물질전달 상관식의 흐름 변수다.
화학공장은 계획 → 설계 → 건설 → 조업 → 보전 순서로 성립한다.
설계가 끝나야 건설할 수 있고, 건설된 공장을 운전(조업)하며 설비를 유지(보전)한다.
- 조업이 건설보다 앞선 순서: 짓지 않은 공장은 운전할 수 없다.
- 조업이 설계보다 앞선 순서: 설계 전에 조업할 수 없다.
- 건설이 설계보다 앞선 순서: 설계 없이 건설할 수 없다.
옳지 않은 것은 인건비가 저렴하고 대량생산에 적합하다는 진술이다. 회분식은 원료 투입·배출·세척을 매번 반복해 인건비가 많이 들고 소량 생산에 적합하다.
대량생산에는 연속식(CSTR·PFR) 반응기가 유리하다.
- 원료를 한꺼번에 넣고 반응 후 한꺼번에 배출: 회분식 조작의 정의다.
- 농도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비정상 상태 조작: 회분식의 특징이다.
- 정밀화학·신제품 시험생산에 이용: 다품종 소량 생산에 유연해 많이 쓰인다.




올바른 추산식은 300 × (530/460) × (60/20) 만원이다.
용량 보정은 6/10 규칙처럼 용량비에 지수를, 시점 보정은 비용지수 비를 그대로 곱한다.
- 비용지수 비에 0.6승을 붙인 식: 용량지수는 용량비에만 적용한다.
- 기준 가격 300에 0.6승을 붙인 식: 가격 자체에는 지수를 붙이지 않는다.
- 0.6을 곱한 식: 용량지수는 곱하는 계수가 아니라 지수다.
제거해야 할 수분은 2.5 kg이다. 건조 중 변하지 않는 마른 목재(6 kg)를 기준으로 수지를 세운다.
건조 후 총질량:
남는 수분:
제거 수분:
환상 유로의 상당지름은 − 이다. 상당지름은 유로 단면적을 젖은 둘레로 나눈 값(동수반경)의 4배다.
젖은 둘레에는 바깥관 안쪽 면과 안쪽관 바깥 면이 모두 들어간다.
- + : 정의식을 정리하면 합이 아니라 차가 남는다.
- − /4: 4배 인자가 이미 상쇄되어 1/4이 남지 않는다.
- + /4: 합이 아니라 차가 남고 1/4 인자도 남지 않는다.
공기 중 산소는 약 23 wt%이다. 몰분율에 분자량을 곱해 질량으로 바꾼다.
공기 1 mol 기준: ,
산소 분자량이 질소보다 크므로 질량%가 몰%보다 크다.
부피유량은 1/8배가 된다. Hagen–Poiseuille 식에서 유량은 반지름의 4제곱과 압력차에 비례한다.
반지름 감소 효과(1/16)가 압력차 2배보다 훨씬 크다.
- 1/16배: 압력차 2배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1/4배: 반지름의 4제곱 의존성과 압력차 효과를 바르게 곱한 값이 아니다.
- 변하지 않는다: 반지름 감소 효과(1/16)가 압력차 2배보다 커서 유량은 줄어든다.
공극률은 0.2이다. 공극률은 전체 부피 중 빈 공간의 비율이다.
겉보기밀도는 공극을 포함한 부피 기준, 진밀도는 고체만의 부피 기준이다.
복사에너지는 복사면적에 비례하고 절대온도의 네제곱에 비례한다.
(Stefan–Boltzmann 법칙). 온도가 2배가 되면 복사에너지는 16배가 된다.
- 면적에 비례하고 절대온도의 제곱에 비례: 온도 지수가 4가 아니라 2로 잘못되었다.
- 면적에 반비례하고 절대온도의 제곱에 비례: 면적 관계와 온도 지수가 모두 틀렸다.
- 면적에 반비례하고 절대온도의 네제곱에 비례: 방사 면적이 클수록 총 복사에너지는 커진다.
올바른 관계식은 μ = ρν이다. 운동점도(동점도)는 점도를 밀도로 나눈 값이다.
SI 단위로 보면 로 차원이 일치한다.
- ν = ρμ: 밀도로 나누지 않고 곱했다.
- μ² = ρν: 좌변과 우변의 차원이 맞지 않는다.
- ν² = ρμ: 좌변과 우변의 차원이 맞지 않는다.
Re는 100,000으로 난류다. 유량을 단면적으로 나눠 유속을 구한 뒤 Re를 계산한다.
(0.1 P = 0.01 Pa·s)
Re가 약 2,100(전이 시작) 이상, 4,000을 크게 넘으므로 난류다.
탑정유출액 D = 4,000 kg/hr, 탑저 유출액 B = 6,000 kg/hr이다. 전체 물질수지와 A 성분 수지를 연립한다.
탑저의 A 분율:
탑저 조성은 B의 분율로 주어졌으므로 A 분율로 바꿔야 한다.
탈거부로 내려가는 액체는 1몰이다. 포화액체 원료는 q = 1이므로 원료 전량이 액체로서 아래로 내려간다.
,
q는 원료 1몰당 탈거부 액량 증가분으로, 포화증기면 0, 부분 기화면 0과 1 사이, 과냉액이면 1보다 크다.
- 0과 1 사이: 기액 혼합 원료일 때다.
- 1보다 크다: 과냉 액체 원료일 때다.
- 0보다 작다: 과열 증기 원료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