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속도·농도 경계층의 상대 두께가 Prandtl수의 지배를 받는다는 진술이다. 속도와 농도 경계층의 비는 Schmidt수가 결정한다.
Prandtl수(ν/α)는 속도 경계층과 온도 경계층의 상대 두께를 결정한다.
- Sc는 운동량 확산과 물질 확산의 비: Sc = ν/의 정의다.
- 강제대류 열전달에서 Nu = f(Re, Pr): 맞는 상관 관계다.
- 강제대류 물질전달에서 Sh = f(Re, Sc): 열전달과의 상사 관계다.
기체 집진장치가 아닌 것은 드럼 필터다.
드럼 필터(회전 드럼 진공 여과기)는 슬러리에서 고체를 분리하는 고–액 여과 장치다.
- 정전 필터: 코로나 방전을 이용한 전기 집진기다.
- 백 필터: 여과포로 분진을 거르는 집진기다.
- 사이클론: 원심력을 이용한 집진기다.
디젤 사이클은 단열압축 → 정압가열 → 단열팽창 → 정적방열로 구성된다.
오토 사이클과 달리 연료를 압축 공기에 분사해 연소시키므로 가열 과정이 정압이다.
- 단열압축–정적가열–단열팽창–정압방열: 가열·방열 과정이 뒤바뀌었다.
- 등온압축–정압가열–등온팽창–정적방열: 디젤 사이클의 압축·팽창은 단열(등엔트로피) 과정이다.
- 등온압축–정적가열–등온팽창–정압방열: 압축·팽창이 단열이 아니고 가열·방열 과정도 뒤바뀌었다.
세후 순이윤은 미화 70만 불이다. 감가상각비는 세전 이익 계산 때 비용으로 뺀다.
세전 이익: (만 불)
세후 순이윤: (만 불)
감가상각을 비용으로 차감하면 과세 대상 이익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손익분기 연간 생산량은 6만 개이다. 회전율(turnover ratio)은 연간 매출액 / 투자 자본이므로 투자액에 회전율을 곱하면 필요한 매출이 나온다.
투자 자본 = 부지 10억 + 장치 15억 + 유틸리티·건설 5억 = 30억 원
필요 매출 = 억 원
생산량 = 60억 원 ÷ 10만 원 = 60,000개. 영업비용은 판매 활동에 드는 운영비로 투자 자본에 넣지 않는다.
옳지 않은 것은 외부 유동 항력이 주로 압력차에 의한 표면마찰항력이라는 진술이다.
압력차로 생기는 항력은 형상항력(압력항력)이고, 표면마찰항력은 점성 전단에 의한 것이다.
- 평판 임계 레이놀즈수 약 5 × 10⁵: 평판 경계층 천이의 대표값이다.
- 난류 경계층 벽면의 얇은 점성저층: 난류에서도 벽 바로 옆은 점성이 지배한다.
- 경계층 점성전단에 의한 항력이 표면마찰: 표면마찰의 정의다.
상대휘발도는 3이다. 몰수를 몰분율로 바꾼 뒤 정의식에 넣는다.
기상: , / 액상:
. 값이 1보다 크므로 A가 더 휘발성이다.
해당 여과기는 십자류 여과기(crossflow filter)다.
급송액을 가압하여 여과매체 표면을 따라 고속으로 흘려 케이크가 쌓이는 것을 막으면서 여액만 매체를 통과시킨다.
- 케이크 여과기: 고체가 매체 위에 케이크로 쌓이며 걸러진다.
- 청정 여과기: 소량의 미립자를 매체 내부에 포착해 액을 맑게 한다.
- 진공 여과기: 감압으로 여과 구동력을 얻으며 가압 조작이 아니다.
증기 중 에탄올 몰분율은 0.8이다. 플래시 증류 전후의 전체·성분 물질수지로 구한다.
원료: 1 mol(에탄올 0.5 mol)
잔액: 0.5 mol × 0.2 = 에탄올 0.1 mol
증기: 0.5 mol, 에탄올
. 평형 데이터 없이 물질수지만으로 결정된다.
옳지 않은 것은 증발열이 작아야 한다는 진술이다.
냉매는 증발할 때 주위 열을 흡수하므로 증발잠열이 커야 적은 냉매 순환량으로 큰 냉동 효과를 낸다.
- 증발 압력이 대기압보다 약간 높음: 공기·수분이 새어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 소요 동력이 작음: 성능계수가 크다는 뜻이다.
- 임계온도가 상온보다 높음: 상온 응축기에서 액화할 수 있어야 한다.
과잉공기 백분율은 25%이다. 과잉공기는 이론공기량 대비 초과분의 비율이다.
분모는 공급 공기량이 아니라 이론공기량이다(공급량을 쓰면 20%로 틀린다).
하부 유출 용액의 농도는 372 mg/L이다. 전체 유량 수지와 용질 수지를 세운다.
하부 유량:
용질:
상부로 빠지는 용질이 적으므로 대부분의 용질이 하부로 농축된다.
옳지 않은 것은 층류 Fanning 마찰계수가 24/Re라는 진술이다.
원관 층류의 Fanning 마찰계수는 16/Re이다(Darcy 마찰계수는 64/Re).
- 층류에서 Hagen–Poiseuille 식 사용: 층류 압력손실의 정확한 식이다.
- 이음쇠·밸브에 상당길이 사용: 부속품 손실을 같은 손실의 직관 길이로 환산한다.
- 난류에서 Fanning 마찰계수 사용: Re와 상대조도로 구한 마찰계수를 쓴다.
옳지 않은 것은 환류비를 늘리면 필요한 이론단수가 증가한다는 진술이다.
환류비가 커지면 조작선이 대각선에 가까워져 필요 이론단수는 감소한다.
- 끓는점이 다른 혼합물을 분리: 증류의 원리다.
- McCabe–Thiele법은 엔탈피 수지 없이 사용: 일정 몰 유량(CMO)을 가정한다.
- 상대휘발도 일정 시 Fenske식으로 최소 이론단수: 전환류 조건의 식이다.
옳지 않은 것은 낙하속도가 밀도차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진술이다. Stokes 침강속도는 밀도차에 1제곱으로 비례한다.
- 입도가 작은 입자에 적용: Re < 1 정도의 미세 입자 영역 식이다.
- 입자 직경의 제곱에 비례: 식의 항이다.
- 점도에 반비례: 식의 분모 항이다.
위 평판이 유체에 작용하는 주요 힘은 접촉면에 작용하는 수평 힘(전단력)으로 표시한다. 평판이 면과 나란히 움직이므로 유체에 가해지는 힘은 접선 방향 전단응력이다.
- 이동한 단위 길이당 힘: 일(에너지)과 관련된 양으로 전단력 표시 방식이 아니다.
- 접촉면의 수직 힘: 압력에 해당하며 평판 이동을 유지하는 힘이 아니다.
- 유체 단위 체적당 힘: 체적력(중력 등)의 표시 방식이다.
올바른 관계는 Nu = Re·Pr·St이다. Stanton 수는 Nusselt 수를 Re와 Pr의 곱으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이고, Re·Pr은 Peclet 수다.
- Re = St·Pr·Nu: 정의식 St = Nu/(Re·Pr)을 정리한 관계와 맞지 않는다.
- St = Re·Pr·Nu: St는 Nu를 Re·Pr로 나눈 값이지 곱한 값이 아니다.
- Pr = Re·St·Nu: 정의식을 정리한 관계와 맞지 않는다.
옳지 않은 것은 Kirchhoff 법칙이 전체 복사력이 흡수율의 제곱근에 비례한다는 진술이다.
Kirchhoff 법칙은 열평형에서 방사율 = 흡수율, 즉 복사력이 흡수율에 1제곱으로 비례함을 말한다.
- Stefan–Boltzmann 법칙: 흑체 총복사력이 에 비례하며 Planck 식을 적분해 얻는다.
- Wien 변위법칙: 최대 복사 파장이 절대온도에 반비례한다.
- Planck 분포식: 흑체 단색 복사력을 온도·파장의 함수로 나타낸다.
유출액 6,000 kg/hr, 관출액 9,000 kg/hr이다. 벤젠 성분 수지와 전체 수지를 연립한다.
관출액의 벤젠 분율:
최저 비점 공비혼합물이 아닌 것은 아세톤 + 클로로포름이다.
이 계는 수소결합으로 분자 간 인력이 강해져 증기압이 낮아지는 최고 비점 공비혼합물이다.
- 에탄올 + 벤젠: 라울 법칙에서 양의 편차를 보이는 최저 비점 공비계다.
- 아세톤 + 이황화탄소: 양의 편차를 보이는 최저 비점 공비계다.
- 에탄올 + 물: 약 95 wt% 에탄올 부근에서 최저 비점 공비점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