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ppm은 백분율로 0.04 %이다.
ppm은 백만분율(), %는 백분율()이므로 ppm 값을 10,000으로 나누면 % 값이 된다.
글로브 밸브는 흐름 방향을 직각으로 바꾸는 장치가 아니라 유량을 미세하게 조절(교축)하는 데 쓰는 밸브이므로, 흐름을 수직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사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흐름 방향을 90° 바꾸는 용도는 앵글 밸브가 담당한다. 글로브 밸브는 내부 유로가 굽어 압력손실이 크지만 개도 조절이 정밀하다.
- 체크 밸브가 역류를 방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안전 밸브가 설정 압력 초과 시 개방된다는 설명은 옳다.
- 게이트 밸브는 완전 개폐용이라 반쯤 열면 디스크 주위에 와류가 생기고 마모·진동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방출 복사에너지 비는 81/256이다.
흑체의 방출 에너지는 슈테판–볼츠만 법칙에 따라 절대온도의 4제곱에 비례한다.
이상적인 CSTR은 내부가 완전 혼합되어 있으므로 정상상태에서 반응기 내부 농도와 출구 농도가 같다. 따라서 둘이 다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완전 혼합 가정 때문에 출구 흐름은 반응기 내부 유체를 그대로 대표하며, CSTR 설계식도 출구 조건의 반응속도로 계산한다.
- 온도와 반응물 농도가 반응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옳다.
- 회분식 반응기에서 반응시간에 따라 농도가 변한다는 설명은 옳다.
- PFR에서 반응물이 흐르며 길이 방향으로 반응이 진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차원이 다른 것은 열용량으로, 단위가 이다.
나머지는 모두 몰당 엔트로피 차원인 을 가진다.
- 기체 상수 의 단위는 이다.
- 몰 엔트로피의 단위는 이다.
- 볼츠만 상수()와 아보가드로 상수()의 곱은 과 같아 이다.

지름 d인 관의 중심지점 B에서 질량속도는 16 kg 이다.
지름 4d인 관 하나가 Y자로 갈라져 지름 d인 관 두 개로 나뉘는 구조이며, 두 가지관의 거동이 같으므로 질량유량이 반씩 나뉜다. 층류에서 중심 속도는 평균 속도의 2배로 양쪽 관에 똑같이 적용되므로 중심 질량속도의 비는 평균 질량속도의 비와 같다.
부피 유량은 16배가 된다.
Hagen–Poiseuille 식에서 유량은 반지름의 4제곱과 압력차에 비례하고 관 길이에 반비례한다.
열확산계수는 로 열전도도·밀도·비열로 계산하며 점도는 쓰이지 않는다. 따라서 점도를 이용해 계산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점도가 들어가는 것은 운동량 확산계수(동점도 )이며, 둘의 비가 프란틀 수이다.
- 단위가 라는 설명은 옳다.
- 밀도가 분모에 있으므로 다른 조건이 같으면 밀도가 클수록 열확산계수가 작다는 설명은 옳다.
- 유체 운동이 없을 때 열확산식 의 계수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전체 칼럼의 공극률은 60 %이다.
공극률은 전체 부피 중 고체가 차지하지 않는 부피의 분율이며, 고체 부피는 질량 ÷ 밀도로 구한다.
칼럼 전체 부피:
고체 부피:
공극률:
필요한 최소 동력은 400 W이다.
카르노 열펌프의 성능계수는 고온부 공급열 기준으로 이고, 온실 열손실 6 kW를 공급해야 한다.
두 노즐은 같은 탱크 바닥에 있어 수두가 같으므로 출구 유속이 같다.
마찰을 무시한 토리첼리 정리에 따라 출구 유속은 로 단면적과 무관하고 수위 높이로만 정해진다.
- 유량은 이므로 단면적이 2배인 노즐 A의 유량이 B의 2배가 되어, 두 유량이 같다는 설명은 틀리다.
- 유속은 로 중력가속도에 의존하므로 중력가속도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노즐 B의 유속이 A의 2배라는 설명은 유속이 같으므로 틀리다.
필요한 황산 용액의 부피는 12.5 L이다.
황산은 2가 산이므로 NaOH 2 mol을 황산 1 mol이 중화한다().
NaOH 몰수:
필요한 황산 몰수:
부피:
일반경비에 해당하는 것은 제품의 운송 및 판매비용이다.
일반경비는 생산 자체와 직접 관련 없는 관리비·유통 및 판매비·연구개발비·금융비 등이고, 제조비용은 생산에 직접 드는 비용과 고정비·공장 간접비로 구성된다.
- 생산설비의 감가상각비는 제조비용 중 고정비에 속한다.
- 원료 구입비는 제조비용 중 직접 생산비에 속한다.
- 특허 사용료는 제품 생산에 직접 드는 비용으로 제조비용(직접 생산비)에 속한다.
미분 동작은 오차의 변화속도에 반응해 응답을 빠르고 안정하게 할 뿐 정상상태 오차를 없애지 못하므로, PD 제어기의 미분 동작이 잔류편차를 제거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잔류편차를 제거하는 것은 오차를 누적하는 적분 동작이며, 정상상태에서 오차 변화율이 0이면 미분 동작은 출력에 기여하지 않는다.
- 비례 제어기에 잔류편차가 존재한다는 설명은 옳다.
- PI 제어기에서 적분 동작으로 정상상태 잔류편차가 없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PID 제어기가 응답이 느린 온도·농도 제어에 널리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임계온도 이상에서는 압력을 아무리 높여도 기체가 액화되지 않으므로, 임계온도 이상에서 응축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임계온도 이상의 물질은 기상과 액상의 구분이 사라진 초임계유체 상태가 된다.
- 단일 성분 삼중점에서 자유도는 이라는 설명은 옳다.
- 이슬점에서 온도가 내려가면 평형 증기가 응축된다는 설명은 옳다.
- 순수 성분의 증기와 액체가 평형일 때의 압력이 증기압이라는 설명은 옳다.
상대 습도는 같은 온도에서 수증기의 포화 증기압에 대한 수증기 분압의 비이다.
즉 로, 압력(분압) 기준으로 정의된다는 점이 비교 습도(습도 기준의 비)와 다르다.
- 포화 습도에 대한 절대 습도의 비는 비교 습도(포화도)의 정의이다.
- 수증기로 포화된 공기의 절대 습도는 포화 습도의 정의이다.
- 건조 기체 1 kg에 동반되는 수증기의 kg 수는 절대 습도의 정의이다.
속도구배와 온도구배는 모두 벽 근처보다 난류중심에서 더 작다.
난류중심에서는 와류 혼합이 활발해 운동량과 열이 빠르게 섞이므로 속도·온도 분포가 평탄하고, 벽 근처 점성 저층에서는 분자 전달만 일어나 속도·온도가 급격히 변한다.
- 둘 다 난류중심에서 더 크다는 설명은 반대이다.
- 속도구배만 난류중심에서 크다는 설명은 속도 분포가 중심에서 평탄하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 온도구배만 난류중심에서 크다는 설명은 온도 분포도 중심에서 평탄하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입자의 지름은 0.24 mm이다.
Stokes 영역에서 항력계수는 이므로 항력계수에서 레이놀즈 수를 구하고, 에서 지름을 구한다.

온도구배의 비 △/△는 2/3이다.
열흐름속도와 면적이 같으면 전체 온도차는 직렬 열저항의 합()에 비례한다. 그림 (가)는 두께 d·열전도도 2k인 층과 두께 d·열전도도 k인 층, 그림 (나)는 두께 2d·열전도도 k인 층과 두께 d/2·열전도도 2k인 층으로 되어 있다.
신규 반응기의 부피 비는 0.4이다.
1차 반응 CSTR의 전환율은 이므로 같은 전환율을 얻으려면 가 같아야 하고, 유량이 같으면 부피는 공간시간에 비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