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관류율이 크면 벽체를 통해 빠져나가는 열이 많아지므로, 열관류율을 크게 한다는 것은 에너지 절약방안이 아니다.
에너지를 절약하려면 단열을 강화해 열관류율을 작게 해야 한다.
- 기밀화·단열 강화: 틈새바람과 관류 열손실을 줄인다.
- 고효율 기기: 보일러 효율 향상과 효율적 기기 활용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다.
- 자연형 태양열 설계: 태양열을 건축적으로 이용해 난방 에너지를 줄인다.
파리 라데팡스의 그랑드 아르슈(Grande Arche)는 아이엠 페이가 아니라 덴마크 건축가 요한 오토 폰 스프레켈센의 작품이므로 이 조합이 옳지 않다.
아이엠 페이(I. M. Pei)의 파리 작품은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이다.
- 프랭크 게리: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설계했다.
- 르 코르뷔지에: 마르세유의 위니테 다비타시옹을 설계했다.
- 베르나르 추미: 파리 라빌레트 공원을 설계했다.
코어가 수직하중과 수평력을 부담하면 나머지 공간을 기둥이 적은 장스팬으로 계획하기 쉬워지므로, 장스팬 구조계획에 불리하다는 설명은 코어의 역할과 맞지 않는다.
코어는 내력벽·내진벽으로 구조적 역할을 하면서 서비스 공간을 집약해 사무 공간의 효율을 높인다.
- 내력 구조체: 코어는 일반적으로 내력 구조체 역할을 한다.
- 서비스 집약: 각 층의 서비스 부분을 모아 기능을 효율적으로 쓰게 한다.
- 동선의 중심: 수평·수직 동선 공간의 중심으로 작용한다.
전원 휴양지형 실버타운은 도시와 떨어져 있어 노인이 소외감·고독감을 더 느끼기 쉽고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불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전원형은 넓은 대지와 쾌적한 자연환경이 장점이고, 도시형은 기반시설 이용과 가족·지역사회 교류가 장점이다.
- 도시형의 장점: 도시 기반시설 이용이 쉽고 가족과 쉽게 교류할 수 있다.
- 도시형의 단점: 지가가 높아 신규 대지 확보가 어렵다.
- 전원형의 대지: 지가가 낮아 넓은 대지를 확보할 수 있다.
주변 도로·대지와 대지 안 건축물의 위치 관계를 나타내는 도면은 배치도이다.
배치도에는 대지 경계선, 도로, 건축물의 위치와 이격거리, 방위, 출입구·주차장·조경 등이 표시된다.
- 평면도: 각 층을 수평으로 잘라 실의 배치와 벽·개구부를 나타낸다.
- 입면도: 건물 외관을 각 방향에서 본 도면이다.
- 단면도: 건물을 수직으로 잘라 층고·구조 등을 나타낸다.
르 코르뷔지에의 5원칙은 '기능적인 평면'이 아니라 자유로운 평면(free plan)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자유로운 평면은 기둥이 하중을 받아 벽이 구조에서 해방되므로 칸막이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는 원칙이다.
- 옥상정원: 평지붕 위에 대지 위의 정원과 같은 공간을 조성한다.
- 필로티: 건물을 들어 올려 지상층을 기둥만 있는 개방 공간으로 만든다.
- 자유로운 입면: 비내력벽 입면을 자유롭게 구성한다.
건축법 시행령상 식물원은 관광 휴게시설이 아니라 문화 및 집회시설의 동·식물원에 해당한다.
시험 당시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관광 휴게시설은 야외음악당·야외극장·어린이회관·관망탑·휴게소와 공원·유원지·관광지에 부수되는 시설이었고, 동물원·식물원·수족관은 문화 및 집회시설의 동·식물원으로 분류되었다.
- 야외극장: 관광 휴게시설에 해당한다.
- 어린이회관: 관광 휴게시설에 해당한다.
- 관망탑: 관광 휴게시설에 해당한다.
수술부는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인의 통과와 접근을 제한해야 하므로, 누구나 쉽게 접근·이용하도록 계획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수술부는 병원 동선의 막다른 곳에 두어 통과 교통이 없게 하고, 응급부·병동부와 중앙재료멸균부에서만 쉽게 연결되도록 한다.
- 공조 계획: 감염 방지를 위해 공기를 재순환하지 않는 별도 공조 시스템으로 한다.
- 벽 마감 색: 피의 보색인 녹색 계열로 하여 잔상을 줄이고 적색 식별을 쉽게 한다.
- 동선 구분: 청결 동선과 오염 동선을 철저히 구분한다.
국제수영연맹 규정의 경영수영장 규격을 18 m×50 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경영수영장은 길이 50 m에 레인 폭 2.5 m의 레인을 8개 이상 두고 바깥 레인 옆에도 여유를 두므로, 풀의 폭은 18 m보다 훨씬 넓다.
- 스피드스케이트: 원칙적으로 좌회전(반시계 방향) 활주 방식이다.
- 골프장: 18홀로 롱홀 4개, 미들홀 10개, 쇼트홀 4개가 표준이다.
- 야구장: 센터라인 기준 좌우대칭을 기본으로 하되 한쪽이 약간 넓은 경우도 있다.
고가수조 방식은 옥상 수조에 물을 올려 두고 중력으로 각 위생기구에 급수하는 방식이다.
급수압이 거의 일정하고 대규모·고층 건물에 적합하지만, 수조를 거치므로 수질오염 가능성이 있다.
- 위생상 가장 바람직하다는 설명: 저수 과정이 있어 오염 가능성이 크며, 위생상 가장 유리한 것은 수도직결 방식이다.
- 저층 건물용이라는 설명: 수도직결 방식의 특징이며 고가수조 방식은 중·고층 건물에 쓴다.
- 단수 시 급수 불가라는 설명: 수조에 저장된 물이 있어 단수 시에도 일정 시간 급수할 수 있다.
천장에 채광창을 뚫는 것은 천창채광이고, 고측창채광은 벽면 높은 곳(천장 가까이)의 측창으로 채광하는 방식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고측창(clerestory)은 벽의 높은 위치에 창을 두어 빛을 실 깊숙이 들이는 방식으로, 천창보다 방수에 유리하다.
- 측창채광: 구조·시공·개폐 조작·보수가 쉽다.
- 천창채광: 채광 효과가 높지만 방수 시공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정측창채광: 관람자 위치는 어둡고 전시 벽면은 밝아 미술관에 적합하다.
실시설계도는 기본설계 다음 단계인 실시설계의 도서이므로 기본설계도서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본설계도서는 기본설계도, 설계설명서, 개략공사비 등으로 구성되며, 실시설계 단계에서 시공에 필요한 상세도·시방서·공사비 내역서를 작성한다.
- 기본설계도: 기본설계 단계의 도면이다.
- 설계설명서: 설계 개념과 내용을 설명하는 기본설계도서이다.
- 개략공사비: 기본설계안에 대한 개략 공사비이다.
화재의 열로 헤드가 자동 개구되어 방수하는 방식은 폐쇄형 스프링클러 설비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개방형은 헤드가 항상 열려 있고 감지기나 수동 조작으로 일제개방밸브를 열어 해당 구역 헤드 전체에서 동시에 방수한다.
- 특수가연물 장소: 헤드 1개의 유효반경을 1.7 m 이하로 한다.
- 방수 압력: 헤드 방수 압력은 1 kg/c 이상으로 한다.
- 방수량: 헤드 방수량은 80 L/min 이상으로 한다.
복층형은 공용복도를 2~3개 층마다 두므로 공용 면적이 줄고 전용면적이 늘어나는 장점이 있다. 전용면적이 줄어든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복층형(메조넷형)은 공용 통로가 줄어 임대·전용 면적의 효율이 높고 프라이버시가 좋지만, 주호 안에 계단이 필요해 소규모 주호에는 불리하다.
- 계단실형: 프라이버시·일조·통풍 등 거주 조건이 양호하다.
- 편복도형: 복도 쪽 프라이버시가 침해되기 쉽지만 엘리베이터 효율은 계단실형보다 높다.
- 중복도형: 통풍·채광·프라이버시 등 거주 조건이 불리하다.
고온 난방을 짧게 하면 실내 공기만 데워지고 벽체 온도는 낮게 남아 표면결로가 생기기 쉬우므로 가장 적합하지 않다.
결로 방지에는 낮은 온도로 오래 난방해 벽체 표면온도를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
- 환기: 실내 수증기를 배출해 절대습도를 낮춘다.
- 벽체 단열: 벽 표면온도를 높여 결로를 막는다.
- 창문 주변 틈새 충진: 열교와 냉기 유입을 줄여 결로를 막는다.
배연구의 자동개방장치는 감지기로 작동하되 수동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야 하므로, 수동 개폐가 불가능하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당시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은 특별피난계단 배연설비의 배연구를 열감지기 또는 연기감지기로 자동 개방하고, 손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정하고 있었다.
- 배연기 설치: 배연구가 외기에 접하지 않으면 배연기를 설치한다.
- 배연구의 상태: 평상시 닫혀 있고, 열리면 배연 기류로 닫히지 않아야 한다.
- 예비전원: 배연기에는 예비전원을 설치한다.
복사난방은 복사열이 사람에게 직접 전달되므로 방을 개방해도 난방 효과가 있다. 효과가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복사난방은 공기 온도가 낮아도 쾌적감을 얻을 수 있어 천장이 높은 실이나 개방된 공간에도 효과적이다.
- 증기난방의 예열시간: 증기의 잠열을 이용하고 열용량이 작아 온수난방보다 예열시간이 짧다.
- 온수난방: 물의 온도 변화(현열)를 이용한다.
- 복사난방 설치 위치: 바닥·벽·천장 모두에 설치할 수 있다.
노외주차장 출입구 설치 금지 구역을 육교나 횡단보도에서 10 m 이내로 한 설명이 시험 당시 기준과 맞지 않는다.
시험 당시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5조는 노외주차장의 출구·입구를 횡단보도(육교 및 지하횡단보도 포함)로부터 5 m 이내에 있는 도로 부분에 설치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었다.
- 50대 이상 주차장: 출구와 입구를 분리하거나 너비 5.5 m 이상의 출입구를 설치한다.
- 시야 확보: 출구에서 2 m 후퇴한 차로 중심선상 1.4 m 높이에서 좌우 각 60° 범위의 통행자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 경사로 종단경사도: 직선 부분 17%, 곡선 부분 14%를 초과하지 않는다.
제3 인터내셔널 기념탑은 르 코르뷔지에가 아니라 러시아 구성주의 작가 블라디미르 타틀린이 설계했으므로 이 연결이 옳지 않다.
르 코르뷔지에는 기둥·슬래브·계단만으로 구성된 돔이노(Dom-ino) 시스템을 제시했고, 사보아 주택·롱샹 성당 등을 설계했다.
- 라이트: 캔틸레버를 활용해 내·외부가 소통하는 유기적 공간을 추구했다.
- 미스: 유리와 철골로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한 건축을 추구했다.
- 리트벨트: 데 스틸에 참여해 적청 의자와 슈뢰더 하우스를 설계했다.
환상(루프)통기관의 관경은 최대치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배수 수평지관과 통기 수직관 중 작은 쪽 관경의 1/2 이상으로 하는 최소 기준으로 정하므로, 최대관경을 40 mm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통기관 관경은 통기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하한을 두며, 배관 길이·접속 기구 수에 따라 더 크게 할 수 있다.
- 도피통기관: 배수 수평지관 하류에서 수직관과 가장 가까운 기구 배수관 접속점 사이에 설치해 환상통기관에 연결한다.
- 결합통기관: 배수 수직관과 통기 수직관을 접속한다.
- 각개통기 방식: 기구마다 통기관을 두므로 환상통기 방식보다 통기 성능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