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수조 방식은 물을 수조에 저장했다가 공급하므로 수질오염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방식이며, 가장 낮다는 설명이 틀렸다.
옥상 등 높은 곳의 수조에 양수해 두었다가 중력으로 내려보내므로 저장 중 오염 우려가 있고, 수질오염 가능성이 가장 낮은 것은 수조를 거치지 않는 수도직결 방식이다.
- 건축구조 부담·초기 설비비: 높은 곳에 무거운 수조를 두므로 구조 부담이 크고 설비비가 많이 든다 — 옳다.
- 단수 시 급수: 수조에 저장된 물로 일정 시간 급수할 수 있다 — 옳다.
- 일정한 수압: 수조 수위에 따른 중력 수압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된다 — 옳다.
와이어로프를 한 곳에 모아 조정하는 장소는 그리드아이언이 아니라 록 레일(lock rail)이므로 그리드아이언에 대한 설명이 틀렸다.
그리드아이언(gridiron)은 무대 천장 바로 밑에 설치하는 격자형 발판으로, 배경·조명기구 등을 매다는 장치를 설치하는 곳이다.
- 플라이 갤러리: 무대 주위 벽 높은 곳에 설치되어 그리드아이언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연결되는 좁은 통로 — 옳다.
- 사이클로라마: 무대 맨 뒤에 설치하는 배경용 벽(호리존트) — 옳다.
- 프로시니엄: 무대와 관람석을 구획하는 경계로, 관객은 그 개구부를 통해 극을 본다 — 옳다.
내부결로를 막으려면 벽체의 열관류율을 작게 해야 하므로 열관류율을 크게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열관류율이 작을수록 단열성이 높아져 벽체 내부 온도가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되기 쉽고, 열관류율을 크게 하면 오히려 내부 온도가 낮아져 결로가 생기기 쉽다.
- 외단열: 구조체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해 내부결로 방지에 효과적이다 — 옳다.
- 방습층 위치: 수증기가 단열재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단열재의 고온측(실내측)에 둔다 — 옳다.
- 수증기 침입 억제: 벽체 내부로 수증기가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기본 대책이다 — 옳다.
시그램 빌딩(Seagram Building)은 알바 알토가 아니라 미스 반 데 로에의 작품이므로 이 연결이 틀렸다.
뉴욕의 시그램 빌딩은 미스 반 데 로에가 필립 존슨과 함께 설계한 철골·유리 고층 사무소 건축이며, 알바 알토의 대표작으로는 파이미오 요양소, 빌라 마이레아 등이 있다.
- 미스 반 데 로에 — 투겐하트 주택: 옳은 연결이다.
- 발터 그로피우스 — 데사우 바우하우스: 옳은 연결이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로비 하우스: 프레리 하우스의 대표작으로 옳은 연결이다.
건축화조명은 간접조명 성격이 강해 직접조명보다 조명효율이 떨어지므로, 조명효율이 좋다는 설명이 틀렸다.
건축화조명은 발광면이 넓어 눈부심이 적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지만, 빛이 천장·벽 등에 반사·확산되면서 손실이 커지고 설비비도 많이 드는 편이다.
- 조명과 건물의 일체화: 천장·벽 등 건축 부위에 광원을 넣어 건물과 일체가 되는 조명이다 — 옳다.
- 종류: 다운라이트, 라인라이트, 광천장조명 등이 있다 — 옳다.
- 설계 단계의 병행 계획: 건축물 자체에 광원을 장착하므로 건축설계 단계부터 함께 계획해야 한다 — 옳다.
중앙홀형식은 홀이 클수록 장래확장에 무리가 따르므로, 홀이 클수록 장래확장이 용이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중앙홀형식은 큰 홀을 중심으로 각 실을 배치하므로 홀이 크면 동선 혼란은 적지만, 홀을 둘러싼 구성이라 증축·확장이 어렵다. 같은 선택지의 연속순로형식 단점(1실 폐쇄 시 전체 동선이 막힘)은 옳다.
- 연속순로형식은 소규모 전시실에 적합하고, 갤러리 및 코리더형식은 복도에서 각 실로 직접 들어갈 수 있다 — 옳다.
- 중앙홀형식은 중심부에 큰 홀을 두고, 갤러리 및 코리더형식은 복도가 중정을 둘러싸며 순로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 옳다.
- 중앙홀형식은 각 실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고, 연속순로형식은 실을 순서대로 거쳐야 한다 — 옳다.
건축법상 주요구조부는 내력벽, 기둥, 바닥, 보, 지붕틀 및 주계단이며 최하층 바닥은 제외되므로 이 정의가 틀렸다.
주요구조부에서는 사이 기둥, 최하층 바닥, 작은 보, 차양, 옥외 계단 등 구조상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제외하고, 지붕틀과 주계단은 포함한다.
- 건축: 건축물을 신축·증축·개축·재축하거나 이전하는 것 — 옳다.
- 거실: 거주, 집무, 작업, 집회, 오락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방 — 옳다.
- 고층건축물: 층수가 30층 이상이거나 높이가 120미터 이상인 건축물 — 옳다.
송풍기로 급기하고 자연적으로 배기하는 방식은 제2종 환기이다.
제2종 환기는 실내를 정압(+)으로 유지해 외부의 오염 공기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므로 청정도가 중요한 클린룸·수술실 등에 쓰인다.
- 제1종 환기: 급기와 배기를 모두 송풍기로 하는 방식이다.
- 제3종 환기: 자연급기와 송풍기 배기로 실내를 부압으로 만들어 화장실·주방 등 오염 공기가 퍼지면 안 되는 곳에 쓴다.
- 제4종 환기: 급기·배기를 모두 자연적으로 하는 자연환기 방식이다.
노대등의 바닥면적은 노대등의 면적에서 가장 긴 외벽에 접한 길이에 1.5미터를 곱한 값을 뺀 면적을 산입하므로, 1.2미터라는 설명이 틀렸다.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면적 등의 산정방법)에 따르면 노대등은 난간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외벽 중심선부터 끝부분까지의 면적에서 접한 가장 긴 외벽 길이 × 1.5미터를 공제한 부분만 바닥면적에 넣는다.
- 공동주택 지상층에 설치한 기계실의 면적은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 — 옳다.
- 벽·기둥의 구획이 없는 건축물은 지붕 끝부분에서 수평거리 1미터를 후퇴한 선으로 둘러싸인 수평투영면적으로 한다 — 옳다.
- 계단탑, 장식탑의 면적은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 — 옳다.
온풍난방은 복사난방에 비해 설비비가 적게 드는 대신 쾌감도가 떨어지므로, 설비비가 많이 드나 쾌감도가 좋다는 설명은 반대로 되어 있다.
온풍난방은 데운 공기를 직접 불어넣어 예열시간이 짧고 설비가 간단하지만, 실내 상하 온도차가 크고 소음·건조감이 생기기 쉽다. 반면 복사난방은 설비비가 많이 들지만 쾌감도가 가장 좋다.
- 증기난방: 증기의 증발잠열을 이용하며 열의 운반 능력이 크다 — 옳다.
- 온수난방: 온수의 현열을 이용하며 온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 옳다.
- 복사난방: 바닥·벽 등 방열면의 복사열을 이용하고 방열기가 실내에 드러나지 않아 바닥면 이용도가 높다 — 옳다.
AIDMA 법칙의 D는 묘사(Describe)가 아니라 욕망(Desire)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AIDMA는 고객의 구매 심리 과정을 주의(Attention) → 흥미(Interest) → 욕망(Desire) → 기억(Memory) → 행동(Action) 순으로 정리한 것으로, 상점 입면은 이 단계를 자극하도록 계획한다.
- A(Attention, 주의): 주목시키는 배려가 있는가 — 옳다.
- I(Interest, 흥미): 공감을 주는 호소력이 있는가 — 옳다.
- M(Memory, 기억): 인상적인 변화가 있는가 — 옳다.
점증(점층)과 억양은 비례가 아니라 리듬을 구성하는 요소이므로 비례에 대한 설명이 틀렸다.
리듬은 반복, 점층(점증), 억양 등으로 나타나며, 비례는 선·면·공간 사이의 양적 관계로 황금비·모듈 등이 대표적이다.
- 리듬: 강한 힘과 약한 힘이 규칙적으로 연속될 때 나타난다 — 옳다.
- 균형: 대칭으로 가장 쉽게 얻을 수 있으나 비대칭 구성이 더 역동적인 경우가 많다 — 옳다.
- 조화: 부분과 부분 사이에 질적·양적으로 모순 없이 질서가 잡힌 상태이다 — 옳다.
척도조정은 치수를 규격화하므로 오히려 외관이 단조로워질 수 있어, 외관의 융통성 확보가 용이하다는 것은 장점이 아니다.
모듈에 맞춰 부재를 표준화하면 생산·시공은 효율적이지만, 같은 형태가 반복되어 건축물의 형태적 창의성과 다양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 설계작업 단순화와 대량생산 용이 — 장점이다.
- 건축재의 수송·취급 편리 — 장점이다.
- 현장작업 단순화와 공기 단축 — 장점이다.
열관류율의 단위는 kcal/h℃(SI 단위 W/·K)이며, 제시된 kcal/mh℃는 열전도율의 단위이므로 열관류율 설명이 틀렸다.
열관류율은 벽체 양쪽 공기의 온도차가 1℃일 때 벽 단위면적(1 )을 단위시간에 통과하는 열량이고, 열전도율은 재료 자체의 두께 1 m당 열 전달 능력을 나타낸다.
- 현열: 상태변화 없이 온도 변화에 수반하여 출입하는 열 — 옳다.
- 잠열: 증발·응결·융해 등 상태 변화에 따라 출입하는 열 — 옳다.
- 열교: 단열이 연속되지 않은 열적 취약부위를 통한 열의 이동 — 옳다.
- ㄱ. 소시오페탈(sociopetal) 개념을 적용한 공간은 상호 작용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공간으로 개인을 격리하는 경향이 있다.
- ㄴ. 코어는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홀 등의 동선부분과 기계실, 샤프트 등의 설비관련부분, 화장실, 탕비실, 창고 등의 공용서비스 부분 등으로 구분된다.
- ㄷ. 엘리베이터 대수산정은 아침 출근 피크시간대의 5분 동안에 이용하는 인원수를 고려하여 계획한다.
- ㄹ. 비상용 엘리베이터는 평상시에는 일반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화재 시에는 재실자의 피난을 주요 목적으로 계획한다.
옳은 것은 ㄴ과 ㄷ이며, ㄱ은 소시오퓨갈 공간의 설명이고 ㄹ은 비상용 엘리베이터의 목적을 잘못 적었다.
코어는 동선·설비·공용서비스 부분으로 구성되고, 엘리베이터 대수는 아침 출근 피크 5분간 이용 인원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 ㄱ: 소시오페탈 공간은 사람들의 상호 작용을 촉진하는 공간이며, 상호 작용을 방해하고 개인을 격리하는 것은 소시오퓨갈(sociofugal) 공간이다.
- ㄹ: 비상용 엘리베이터는 평상시 일반용으로 쓸 수 있으나 화재 시에는 소방대의 소화·구조 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며, 재실자 피난을 위한 것은 피난용 승강기이다.
- 장식, 곡선을 많이 사용
- 자연주의 경향과 유기적 형식 사용
- 대표 건축가로는 안토니오 가우디
곡선 장식과 자연주의적·유기적 형태를 특징으로 하고 안토니오 가우디를 대표 건축가로 꼽는 운동은 아르누보(Art Nouveau)이다.
아르누보는 과거 양식에서 벗어나 식물 줄기 같은 자유로운 곡선과 새로운 재료(철·유리)를 장식에 활용했으며, 벨기에의 오르타, 스페인의 가우디 등이 대표적이다.
- 미술공예운동: 윌리엄 모리스가 주도해 기계 생산에 반대하고 수공예의 부활을 주장한 운동이다.
- 시카고파: 설리번 등이 철골 구조의 고층 사무소 건축을 발전시킨 흐름으로 기능적 형태가 특징이다.
- 빈 세제션: 바그너 등이 과거 양식과의 분리를 내세우며 직선적·기하학적 형태를 추구했다.
정형외과 외래진료부는 보행이 불편한 환자가 많으므로 출입구에서 가까운 곳(주로 1층)에 배치해야 하며, 멀리 떨어진 한적한 곳에 둔다는 설명이 틀렸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이동 거리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므로 정형외과는 외래 현관 가까이 두고 휠체어·들것 동선을 고려한다.
- 중앙진료부: 의료기술 발달에 따라 성장·변화가 많아 증개축을 고려해 계획한다 — 옳다.
- 간호사 대기소: 간호단위·층·동별로 두고 외부인 출입 확인과 환자 간호가 쉬운 곳에 배치한다 — 옳다.
- 대형 병원 동선: 병동부·중앙진료부·외래부·공급부·관리부의 동선이 가급적 교차하지 않게 한다 — 옳다.
- 침실의 자연환기 횟수는 1회/h이다.
- 침실의 천장고는 2.5 m이다.
- 침실의 세로변 길이는 5m이다.
성인 2인에게 필요한 환기량을 1회/h의 환기로 충족하려면 실용적이 100 이어야 하므로 침실 가로변은 8 m이다.
성인이 취침 중 0.02 /h의 탄산가스를 배출할 때 1인당 필요한 신선 공기량은 50 /h로 본다.
환기횟수가 1회/h이므로 필요한 실용적은 환기량과 같다.
실용적 = 가로 × 세로 × 천장고이므로
건축신고로 처리할 수 있는 개축은 바닥면적 합계 85제곱미터 이내이므로, 100제곱미터 개축은 건축신고 대상이 아니라 허가 대상이다.
건축법 제14조는 85제곱미터 이내의 증축·개축·재축, 일정 규모 이하 대수선, 그리고 시행령으로 정한 소규모 건축물 등을 신고만으로 건축할 수 있게 한다.
- 내력벽의 면적을 30제곱미터 이상 수선하는 것 — 신고 대상 대수선이다.
- 공업지역에서 건축하는 2층 이하·연면적 500제곱미터 이하 공장에 해당하는 연면적 400제곱미터 2층 공장 — 신고 대상이다.
- 기둥을 세 개 이상 수선하는 것 — 신고 대상 대수선이다.
「새로운 도시」를 발표해 단계적 생활권으로 도시를 조직적으로 구성하고자 한 사람은 아담스가 아니라 페더(Gottfried Feder)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근린주구 이론의 주요 인물은 하워드(전원도시) → 페리(근린주구) → 라이트·스타인(래드번) → 페더(새로운 도시) 등으로 정리된다.
- 페리: 뉴욕 및 그 주변지역계획에서 일조문제와 인동간격을 고찰해 근린주구이론을 정리했다 — 옳다.
- 라이트와 스타인: 보행자와 자동차 교통을 분리한 래드번을 설계했다 — 옳다.
- 하워드: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결합한 전원도시를 제안하고 「내일의 전원도시」를 출간했다 —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