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보험 본사(Lloyd’s of London)는 필립 존슨이 아니라 리처드 로저스(Richard Rogers)의 하이테크 건축 작품이며, 필립 존슨은 지역주의와도 연결되지 않는다.
필립 존슨은 미스와 함께 국제주의 양식을 정립하고 이후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나아간 건축가로, 글라스 하우스·AT&T 빌딩 등이 대표작이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유기적 건축–낙수장의 연결은 옳다.
- 르 코르뷔지에–근대건축의 5원칙–라투레트 수도원의 연결은 옳다.
- 미스 반 데어 로에–Less is more–시그램 빌딩의 연결은 옳다.
한랭기후의 토속건축은 열손실을 줄이기 위해 용적에 대한 표면적의 비율을 최소화한 밀집·단순 형태를 취한다.
외피 면적이 작을수록 실내 열이 빠져나가는 면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글루처럼 둥글고 낮은 형태가 나타난다.
- 고온건조기후에서는 강한 일사와 열 유입을 막기 위해 개구부를 작고 적게 두므로 개구부가 많고 크다는 설명은 틀리다.
- 고온다습기후에서는 통풍으로 습공기를 빨리 배출하도록 개방적으로 계획하므로 습공기의 체류 시간을 길게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온난기후에서는 여름 일사는 처마로 막고 겨울 일사는 받아들이도록 계획하므로 연중 일사를 차단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교과교실형(V형)은 모든 교실을 특정 교과 전용으로 두는 방식이라 교실의 순수율이 높고 시설 수준이 높아진다.
대신 일반교실이 없어 학생이 교과마다 교실을 옮겨 다녀야 하므로 이동이 많고, 소지품 보관을 위한 홈베이스나 사물함 공간이 필요하다.
- 각 학급이 전용 일반교실을 갖고 특정 교과만 특별교실에서 운영하는 것은 일반교실·특별교실형(U·V형)의 설명이다.
- 학생 이동이 적고 이용률이 높아도 순수율이 반드시 높지 않다는 것은 한 교실에서 대부분의 수업을 하는 방식의 특징으로, 이동이 많은 교과교실형과 맞지 않다.
- 초등학교 저학년에 가장 적합한 방식은 한 교실에서 모든 학습이 이루어지는 종합교실형(A형)이다.
증기난방은 현열이 아니라 증기의 응축 잠열을 이용하는 방식이므로 현열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잠열을 이용해 단위 유량당 열 운반능력이 커서 온수난방보다 관경을 작게 할 수 있고, 예열이 빨라 간헐난방에 유리하다.
- 온수난방은 휴지기간이 길면 동결 우려가 있지만 증기난방보다 쾌감도가 높다는 설명은 옳다.
- 온풍난방은 예열시간이 짧으나 소음이 크고 쾌감도가 낮다는 설명은 옳다.
- 복사난방은 개방된 실에서도 효과가 있고 방열기가 없어 바닥 이용도가 높다는 설명은 옳다.
높이 6미터의 고가수조는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을 갖춘 구조물이 아닌 공작물이므로 건축법령상 건축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건축법상 건축물은 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 중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것과 이에 딸린 시설물(대문·담장 등), 지하나 고가의 공작물에 설치하는 사무소·공연장·점포·차고·창고 등을 말한다.
- 주택의 대문은 건축물에 딸린 시설물로서 건축물에 해당한다.
- 공장의 담장은 건축물에 딸린 시설물로서 건축물에 해당한다.
- 지붕과 기둥만 있는 차고는 지붕과 기둥을 갖추었으므로 건축물에 해당한다.
세대 내부 내력벽·기둥의 길이 비율을 높이는 것은 오히려 평면 변경을 어렵게 하므로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요건이 아니다.
「건축법 시행령」상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는 세대 통합·분할, 구조체와 설비·마감재의 분리, 세대 내 실의 크기·개수·위치 변경이 가능할 것을 요건으로 한다.
- 인접 세대와 수직 또는 수평 방향으로 통합하거나 분할할 수 있을 것은 요건에 해당한다.
- 구조체에서 건축설비, 내부 마감재료 및 외부 마감재료를 분리할 수 있을 것은 요건에 해당한다.
- 개별 세대 안에서 구획된 실의 크기, 개수 또는 위치 등을 변경할 수 있을 것은 요건에 해당한다.
소로(小櫨)는 주두와 같은 모양의 작은 받침 부재로, 장혀나 첨차·살미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한다는 설명이 옳다.
공포에서 첨차는 도리방향, 살미는 보방향으로 걸리며, 기둥머리는 창방으로 먼저 연결하고 다포식에서는 그 위에 평방을 얹어 주간포를 받친다.
- 첨차가 보방향, 살미가 도리방향이라는 설명은 두 부재의 방향을 뒤바꾼 것이다.
- 평방이 기둥머리를 연결하고 그 위에 창방을 올린다는 설명은 창방(昌枋)과 평방(平枋)의 위치를 뒤바꾼 것이다.
- 포와 포 사이에서 장혀를 받치는 것은 화반이며, 장혀는 도리 밑에서 도리를 받치는 긴 부재이므로 장혀가 화반을 받친다는 설명은 틀리다.
- ㄱ. 필리포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는 입체적 원근법을 도입한 투시도법을 창안하였다.
- ㄴ.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Leon Battista Alberti)는 『건축론(De re aedificatoria)』을 저술하였다.
- ㄷ. 안토니오 산텔리아(Antonio Sant’Elia)는 비트루비우스의 『건축십서』를 번역한 초기 르네상스시대 건축가이다.
- ㄹ. 안드레아 팔라디오(Andrea Palladio)는 『건축의 다섯 오더』에서 고전건축의 다섯 가지 비례를 정량적으로 법칙화 하여 오더를 정확히 그릴 수 있도록 하였다.
옳은 것은 ㄱ, ㄴ이다. 브루넬레스키는 투시도법(원근법)을 창안했고, 알베르티는 『건축론(De re aedificatoria)』을 저술했다.
ㄷ의 안토니오 산텔리아는 르네상스가 아니라 20세기 초 미래파 건축가로, 「새로운 도시(Città Nuova)」 계획안으로 알려져 있다.
ㄹ의 다섯 오더를 정량적 비례 규범으로 정리한 책은 비뇰라(Vignola)의 『건축의 다섯 오더』이며, 팔라디오의 대표 저술은 『건축사서(I Quattro Libri dell’Architettura)』이다.

복도 벽 손잡이는 벽과 손잡이 안쪽면 사이 간격(B) 5cm 내외, 바닥면에서 손잡이 윗면까지 높이(C) 0.8~0.9m로 나열한 조합이 옳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은 복도 손잡이의 높이를 바닥면으로부터 0.8m 이상 0.9m 이하로, 벽에 설치할 때 벽과 손잡이의 간격을 5cm 내외로 정하고 있으며, 3.2~3.8cm는 손잡이 지름 기준이다.
- 간격을 벽에서 손잡이 바깥면까지(A)로 보고 3.2~3.8cm, 높이를 손잡이 중심(D) 0.85m 내외로 잡은 조합은 지름 기준과 측정 위치를 혼동한 것이다.
- A·5cm 내외·D·0.8~0.9m 조합은 수치는 맞지만 간격과 높이의 측정 위치가 틀렸다.
- B·3.2~3.8cm·C·0.85m 내외 조합은 측정 위치는 맞지만 간격에 지름 수치를 적용했다.
업무시설에서 6층 이상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5,000이면 필요 승용승강기는 2대이고, 16인승 이상 승강기는 2대로 보므로 16인승 1대로 충족된다.
업무시설은 3,000 이하 1대, 초과 시 1대에 3,000를 넘는 2,000마다 1대를 더한다.
대
- 승강기 대수는 1시간 총인원이 아니라 피크 시 최대 5분간 운반해야 할 인원을 1대가 5분간 운반하는 인원으로 나누어 산정한다.
- 스킵스톱운행은 정지층을 줄여 승강장 수를 줄이는 만큼 시설비를 절감하는 방식이므로 시설비가 많이 든다는 설명은 틀리다.
- 비상용승강기는 최대 바닥면적 1,500 초과 시 1대에 1,500를 넘는 3,000마다 1대를 더하므로 5,000이면 대가 필요하다.
가까운 거리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수용하고 연기자와의 접촉면이 넓은 형식은 아레나형이며, 프로시니엄형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프로시니엄형은 관객이 액자형 개구부를 통해 한쪽 방향에서만 무대를 보므로 가까운 거리에 수용할 수 있는 관객 수가 제한되고 연기자와의 접촉면도 좁다.
- 아레나형은 사방에서 관람하므로 무대배경을 만들지 않아 경제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오픈 스테이지형은 관객이 여러 방향에 있어 연기자가 통일된 효과를 내기 쉽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 가변형 무대는 작품 성격에 맞게 무대와 객석 관계를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기계식 주차시설은 기계 장치로 차량을 한 대씩 입·출고하므로 단시간에 많은 차량을 주차하기 어렵다.
입출고 대기시간이 긴 대신 좁은 대지에 입체적으로 고밀 주차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 고층 입체 주차가 가능해 지가가 비싼 대지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 기계 고장 시 승강 및 피난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 기계 유지관리 비용으로 자주식보다 운영비가 많이 든다는 설명은 옳다.
폐쇄성(closure)은 불완전한 형이나 그룹을 완전한 형으로 메워 지각하는 경향이라는 설명이 옳다.
게슈탈트 지각법칙은 대체로 요소들을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묶어 지각하려는 경향을 설명한다.
- 연속성은 방향성을 갖고 이어지는 요소를 하나로 연결해 지각하는 경향이므로 단절되어 지각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근접성은 가까이 있는 요소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지각하는 경향이므로 분리된 것으로 지각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유사성은 유사한 모양의 요소를 하나의 부류로 묶어 지각하는 경향이므로 하나로 지각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ㄱ. ‘음의 강도(sound intensity)’와 ‘최소가청음 강도( = 10−12W/㎡)’의 비율로 ‘음의 세기레벨’을 구할 수 있다.
- ㄴ. ‘음압레벨’이 20dB에서 40dB로 변하면 음압은 10배로 증가한다.
- ㄷ. ‘잔향시간’은 실의 용적에 비례하고 흡음력에 반비례한다.
ㄱ, ㄴ, ㄷ이 모두 옳다.
ㄱ: 음의 세기레벨은 기준 강도와의 비로 구한다.
ㄴ: 음압레벨은 음압비의 20log이므로 20dB 증가는 음압 10배이다.
ㄷ: 세이빈(Sabine)의 잔향식에서 잔향시간은 실 용적 V에 비례하고 흡음력 A에 반비례한다.
일조율은 실제 일조시간을 가조시간(일출~일몰의 가능 일조시간)으로 나눈 비율이다.
일조율(%) = 일조시간 ÷ 가조시간 × 100으로 구한다.
-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의 복사에너지는 일사이며, 일조는 직사광선이 비치는 것을 말한다.
- 차양은 일사가 유리를 통과하기 전에 차단하는 실외 설치가 실내 설치보다 효과적이다.
- 일사량의 단위는 W/이며, W/·°C는 열관류율의 단위이다.
일렬형(일자형) 부엌은 작업대를 한 줄로 배치하는 형식으로 소규모 주택에 적합하다.
작업대는 냉장고에서 시작해 준비대–개수대–조리대–가열대–배선대 순으로 작업 흐름에 따라 배치한다.
- 개수대를 준비대보다 먼저 두는 배치 순서는 작업 흐름과 맞지 않다.
- 작업삼각형은 냉장고·개수대·가열대(레인지)를 연결한 것으로, 배선대는 포함하지 않는다.
- 작업삼각형 세 변 길이의 합은 일반적으로 3.6~6.6m가 적당하므로 2.4~3.4m는 지나치게 짧다.
지구단위계획은 향후 20년·10년이 아니라 향후 10년 내외의 여건변화와 향후 5년 내외에 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의 미래모습을 상정하여 수립하는 계획이다.
20년 단위의 장기 여건변화를 다루는 것은 도시·군기본계획의 영역이며, 지구단위계획은 그보다 짧은 기간의 구체적 개발·관리 계획이다.
- 토지이용계획과 건축물계획을 환류시켜 평면적 토지이용계획과 입체적 시설계획의 조화에 중점을 둔다는 설명은 옳다.
-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개별 개발수요를 집단화하고 기반시설을 충분히 설치하는 계획이라는 설명은 옳다.
-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상 낙뢰의 우려가 있는 건축물과 높이 20미터 이상의 건축물에는 기준에 적합한 피뢰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시험 당시 기준으로 피뢰설비 재료는 피복 없는 동선 기준 수뢰부·인하도선·접지극 50제곱밀리미터 이상, 돌침은 건축물 맨 윗부분에서 25센티미터 이상 돌출이 요구된다.
- 재료 최소 단면적을 40제곱밀리미터 이상이라 한 설명은 기준보다 작아 틀리다.
- 금속배관 및 금속재 설비는 전위가 균등하게 이루어지도록 전기적으로 접속해야 하므로 전위 차이가 발생하도록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돌침을 20센티미터 이상 돌출시킨다는 설명은 기준보다 짧아 틀리다.
- ㄱ. 정온식 감지기
- ㄴ. 차동식 감지기
- ㄷ. 보상식 감지기
- ㄹ. 광전식 감지기
일정한 온도상승률 이상에서 작동하는 기능을 가진 것은 차동식 감지기와 보상식 감지기(ㄴ, ㄷ)이다.
차동식은 주위 온도가 일정 상승률 이상으로 오를 때 작동하고, 보상식은 차동식과 정온식 기능을 겸한 열감지기이다.
- 정온식 감지기는 상승률이 아니라 주위 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이 될 때 작동한다.
- 광전식 감지기는 열이 아니라 연기에 의한 빛의 산란·감광을 이용하는 연기감지기이다.
수직관 위에서 대량의 물이 낙하할 때 수직관 가까운 기구의 봉수가 빨려 나가는 현상은 자기 사이펀 작용이 아니라 유도(유인) 사이펀 작용이다.
자기 사이펀 작용은 기구 자신의 배수가 만수 상태로 흐를 때 사이펀이 형성되어 그 트랩의 봉수가 함께 빠져나가는 현상이다.
- 루프통기방식은 2개 이상의 트랩을 하나의 통기관으로 통기하며 담당 기구수가 8개 이내라는 설명은 옳다.
- 트랩은 배수관 내 유해가스·악취의 역류를 막는 기구라는 설명은 옳다.
- 통기관은 트랩 봉수 파괴를 막고 배수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해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