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가치와 피드백가치는 신뢰성이 아니라 목적적합성의 하위 속성이다.
당시 기업회계기준의 개념체계는 신뢰성의 속성으로 표현의 충실성·검증가능성·중립성을 들고, 목적적합성의 속성으로 예측가치·피드백가치·적시성을 든다.
- 대상을 충실히 표현하는 것은 신뢰성의 속성인 표현의 충실성이다.
-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해야 한다는 것은 신뢰성의 속성인 검증가능성이다.
- 특정 결과를 유도하지 않는 중립성도 신뢰성의 속성이다.
기말자산총액은 ₩70,000, 기말자본총액은 ₩31,000이다.
기초자본 = 40,000 − 18,000 = ₩22,000
당기순이익 = 33,000 − 24,000 = ₩9,000
기말자본 = 22,000 + 9,000 = ₩31,000
기말자산 = 기말부채 + 기말자본 = 39,000 + 31,000 = ₩70,000이다.
차변 비용의 발생과 대변 자본의 감소는 성립할 수 없는 결합이다.
거래의 8요소에서 대변에 오는 요소는 자산의 감소·부채의 증가·자본의 증가·수익의 발생뿐이다. 자본의 감소는 차변 요소이므로 대변에 올 수 없다.
- 자산의 증가와 자산의 감소: 상품을 현금으로 사는 거래처럼 성립한다.
- 부채의 감소와 부채의 증가: 외상매입금을 어음 발행으로 갚는 거래처럼 성립한다.
- 자산의 증가와 수익의 발생: 이자를 현금으로 받는 거래처럼 성립한다.
주석 등이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당시 기업회계기준상 재무제표는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자본변동표로 구성되며 주석은 재무제표의 일부로 함께 제공된다. 주석을 제외한다고 한 서술은 틀렸다.
- 대차대조표의 자산·부채·자본은 총액으로 표시하고 유동성배열법으로 배열한다.
- 수익·비용은 발생기간에 배분하되 수익은 실현시기를 기준으로 하고 미실현수익은 당기 손익에 넣지 않는다.
- 현금흐름표는 영업·투자·재무활동으로 나누어 현금 유입과 유출을 표시한다.
| 2005년 | 2006년 | |
|---|---|---|
| 매출액 | ₩11,000 | ₩12,000 |
| 기초상품 | 1,200 | ( ㉡ ) |
| 당기매입 | 9,400 | ( ㉢ ) |
| 기말상품 | 1,400 | 1,500 |
| 매출총이익 | ( ㉠ ) | 2,000 |
㉠ ₩1,800, ㉡ ₩1,400, ㉢ ₩10,100이다.
2005년 매출원가 = 1,200 + 9,400 − 1,400 = ₩9,200
㉠ 매출총이익 = 11,000 − 9,200 = ₩1,800
㉡ 2006년 기초상품은 2005년 기말상품 ₩1,400이다.
2006년 매출원가 = 12,000 − 2,000 = ₩10,000
㉢ 당기매입 = 10,000 + 1,500 − 1,400 = ₩10,100
자본의 총액이 발행주식의 시가총액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이며, 대차대조표상 자본총액은 자산과 부채의 측정 결과로 정해질 뿐 주식의 시장가치와 일치하지 않는다.
-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지배하고 미래 경제적 효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
- 부채는 과거 사건의 결과로 현재 부담하고 미래에 자원 유출이 예상되는 의무이다.
- 대차대조표의 기본요소는 자산·부채·자본이다.
기말 대차대조표의 대손충당금은 ₩500이다.
신용매출액 비례법은 당기 대손상각비를 매출액 기준으로 정한다.
대손상각비 = 50,000 × 2% = ₩1,000
설립 첫해라 기초 충당금은 0이고, 11월 대손 확정분 ₩500은 충당금과 상계된다.
기말 대손충당금 = 0 − 500 + 1,000 = ₩500
손익계산서접근법은 비용을 먼저 정하고 잔액은 결과로 남는 방식이어서 기말 매출채권 잔액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대차대조표상 자본금 증가는 ₩50,000이라는 설명이 옳다.
자본금 = 액면 5,000 × 10주 = ₩50,000
현금 유입 = (4,500 − 100) × 10주 = ₩44,000
주식할인발행차금 = 50,000 − 44,000 = ₩6,000
(차) 현금 44,000 · 주식할인발행차금 6,000 (대) 자본금 50,000 이므로 자본은 순액 ₩44,000 늘어난다.
- 자본의 순증가는 ₩45,000이 아니라 발행비를 뺀 ₩44,000이다.
- 주식할인발행차금은 ₩3,000이 아니라 ₩6,000이다.
- 신주발행비는 비용으로 상각하지 않고 발행가액에서 차감한다.
- 지폐 및 주화 ₩105,000
- 乙회사 발행 수표 200,000
- 2006년 12월 27일 취득하여 보유중인 우표 150,000
- 2006년 12월 27일 취득한 양도성예금증서(만기 2007.9.1.) 800,000
- 2006년 12월 27일 취득한 수익증권(만기 2007.2.20.) 700,000
- 합계 ₩1,955,000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1,005,000이다.
통화 ₩105,000과 타인발행수표 ₩200,000은 현금이다. 수익증권은 취득일(12.27)부터 만기(2.20)까지 3개월 이내여서 현금성자산 ₩700,000이다.
105,000 + 200,000 + 700,000 = ₩1,005,000
- 우표는 현금이 아니라 소모품·선급비용 성격이다.
- 양도성예금증서는 취득일부터 만기까지 3개월을 넘어 단기금융상품으로 분류한다.
장기성 지급어음을 발행하고 기계장치를 취득한 거래는 유동비율에 영향이 없다.
(차) 기계장치 (대) 장기성지급어음 으로 비유동자산과 비유동부채만 늘어나 유동자산·유동부채가 변하지 않는다.
- 만기가 된 사채를 현금으로 상환하면 유동부채(유동성장기부채)와 현금이 함께 줄어 유동비율이 변한다.
- 건물을 외상으로 매각하면 미수금(유동자산)이 늘어 유동비율이 오른다.
- 재고자산 감모손실은 유동자산을 줄여 유동비율을 낮춘다.
처분손익은 ₩50,000 이익이다.
연 감가상각비 = (1,000,000 − 100,000) ÷ 3 = ₩300,000
2년 감가상각누계액 = ₩600,000
처분 시 장부가액 = 1,000,000 − 600,000 = ₩400,000
처분손익 = 450,000 − 400,000 = +₩50,000(처분이익)이다.
| 일자 | 적요 | 수량 | 단가 | 금액 |
|---|---|---|---|---|
| 10. 1 | 기초재고 | 200 | 10 | ₩2,000 |
| 10. 4 | 매 입 | 100 | 15 | ₩1,500 |
| 10.10 | 판 매 | 100 | ||
| 10.15 | 매 입 | 300 | 20 | ₩6,000 |
| 10.20 | 판 매 | 200 | ||
| 10.31 | 기말재고 | 300 |
매출원가는 ₩5,500, 월말재고액은 ₩4,000이다.
계속기록법 후입선출법은 판매 시점마다 가장 최근 매입분부터 출고한다.
10.10 판매 100개: 10.4 매입분 100 × 15 = ₩1,500
10.20 판매 200개: 10.15 매입분 200 × 20 = ₩4,000
매출원가 = 1,500 + 4,000 = ₩5,500
월말재고 = 기초분 200 × 10 + 10.15 매입 잔량 100 × 20 = ₩4,000이다.
- 매출액 ₩200,000
- 매출원가 ₩92,000
- 급여 20,000
- 매출채권대손상각비 3,000
- 이자비용 1,000
- 유형자산처분이익 2,500
- 단기매매증권처분이익 4,000
- 감가상각비 2,000
성북회사가 2006년 손익계산서에 보고하여야 할 영업이익은?
영업이익은 ₩83,000이다.
매출총이익 = 200,000 − 92,000 = ₩108,000
판매비와관리비 = 급여 20,000 + 매출채권대손상각비 3,000 + 감가상각비 2,000 = ₩25,000
영업이익 = 108,000 − 25,000 = ₩83,000
이자비용·유형자산처분이익·단기매매증권처분이익은 영업외손익이므로 영업이익 계산에서 뺀다.
- 기초 소모품 ₩100, 당기매입 소모품 ₩500, 기말 소모품 ₩200 (단, 소모품 구입 시 자산계정인 소모품계정에 기록한다)
- 당기에 발생하였으나 지급하지 않은 이자비용 ₩250
수정후 수익과 비용의 차액은 ₩350 이익이다.
소모품을 자산으로 기록했으므로 사용분을 비용으로 대체한다.
소모품비 = 100 + 500 − 200 = ₩400 → (차) 소모품비 400 (대) 소모품 400
미지급 이자는 비용으로 추가 인식한다 → (차) 이자비용 250 (대) 미지급비용 250
수정후 이익 = 1,000 − 400 − 250 = ₩350
3년간 인식할 이자비용 총액은 ₩42,000이다.
유효이자율법이든 정액법이든 상각 방법은 기간 배분만 달리할 뿐 총액은 같다.
표시이자 합계 = 100,000 × 10% × 3 = ₩30,000
사채할인발행차금 = 100,000 − 88,000 = ₩12,000
총 이자비용 = 30,000 + 12,000 = ₩42,000으로, 할인발행이면 표시이자보다 할인액만큼 더 많다.
- ₩30,000은 표시이자만 합한 금액이다.
- 유효이자율을 몰라도 총액은 현금지급액 합계에서 발행가액을 빼서 구할 수 있다.
위탁매출은 수탁자가 판매통지서를 발송한 날이 아니라 수탁자가 위탁품을 판매한 날에 실현된다.
위탁품의 소유권과 위험은 수탁자가 제3자에게 판매할 때 이전되므로 그 판매일이 기준이다.
- 할부매출은 상품을 인도한 날에 실현된다.
- 건설형 공사계약은 진행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한다.
- 시용매출은 매입자가 매입 의사를 표시한 날에 실현된다.

2006년도 기말 서울상사의 당좌비율이 100%이고, 유동비율은 200%이다. 또한 매출원가가
| 2007.1.1 | 2007.12.31 | |
|---|---|---|
| 재고자산 | ₩100,000 | ₩200,000 |
| 매입채무 | 30,000 | 60,000 |
위의 정보를 이용하여 2007년도 재고자산의 매입으로 인한 현금 유출액을 구하면?
재고자산 매입으로 인한 현금 유출액은 ₩570,000이다.
당기매입액 = 매출원가 + 재고 증가 = 500,000 + (200,000 − 100,000) = ₩600,000
매입채무가 30,000 늘었으므로 그만큼은 아직 지급하지 않았다.
현금 유출 = 600,000 − (60,000 − 30,000) = ₩570,000
재고 증가는 현금 유출을 늘리고, 매입채무 증가는 현금 유출을 줄인다.
| 자 산 | 금액 | 부채 및 자본 | 금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0,000 | 매입채무 | ₩100,000 |
| 매출채권 | 200,000 | 미지급금 | 100,000 |
| 상 품 | 300,000 | 장기차입금 | 200,000 |
| 건 물 | 400,000 | 사 채 | 200,000 |
| 비 품 | 100,000 | 자본금 | 500,000 |
| ₩1,100,000 | ₩1,100,000 |
<보 기>
ㄱ. 유동자산은 ₩600,000이고 당좌자산은 ₩200,000이다.
ㄴ. 유형자산은 ₩500,000이고 재고자산은 ₩300,000이다.
ㄷ. 타인자본은 ₩500,000이고 유동부채는 ₩200,000이다.
ㄹ. 비유동부채는 ₩400,000이고 자기자본은 ₩500,000이다.
바르게 설명한 것은 ㄴ과 ㄹ이다.
ㄴ: 유형자산 = 건물 400,000 + 비품 100,000 = ₩500,000, 재고자산 = 상품 ₩300,000
ㄹ: 비유동부채 = 장기차입금 200,000 + 사채 200,000 = ₩400,000, 자기자본 = 자본금 ₩500,000
- ㄱ: 유동자산은 ₩600,000이 맞지만 당좌자산은 현금 100,000 + 매출채권 200,000 = ₩300,000이다.
- ㄷ: 유동부채는 ₩200,000이 맞지만 타인자본(부채총계)은 ₩600,0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