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회계원리] 11년 1회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

11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1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서 제시하고 있는 재무제표의 질적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신중한 회계처리는 목적적합성과 관련된 개념으로, 기업의 재무구조를 건실하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2감가상각방법을 정률법에서 정액법으로 변경하는 것은 비교 가능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
3재무제표의 질적특성에는 이해가능성, 목적적합성, 신뢰성 및 비교가능성이 있다.
4재무제표 정보가 신뢰성을 갖기 위해서는 편의가 없이 중립적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신중성을 목적적합성과 관련된 개념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당시 K-IFRS 개념체계에서 신중성은 표현의 충실성·중립성·완전성 등과 함께 신뢰성을 구성하는 요소이다.

  • 감가상각방법을 바꾸면 기간 간 비교가 어려워져 비교가능성이 훼손될 수 있다.
  • 재무제표의 주요 질적 특성은 이해가능성·목적적합성·신뢰성·비교가능성이다.
  • 신뢰성 있는 정보가 되려면 편의 없이 중립적이어야 한다.
문제 2
잔액시산표의 차변금액합계와 대변금액합계를 일치하지 않게 하는 경우는?
1개발비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연구비 계정에 기입하였다.
2매출채권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영업권 계정에 기입하였다.
3이자수익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주식발행초과금 계정에 기입하였다.
4사채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만기보유금융자산 계정에 기입하였다.
정답 및 해설

사채(대변 잔액)를 만기보유금융자산(차변 잔액)에 기입하면 대차합계가 어긋난다.

잔액시산표는 계정을 잘못 옮겨도 같은 쪽 계정에 적으면 합계가 그대로이지만, 대변 잔액을 차변 계정에 적으면 양쪽 합계가 모두 달라진다.

  • 개발비와 연구비는 모두 차변 잔액 계정이라 합계가 일치한다.
  • 매출채권과 영업권은 모두 차변 잔액 계정이다.
  • 이자수익과 주식발행초과금은 모두 대변 잔액 계정이다.
문제 3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인하여 수취한 현금배당액에 대한 회계 처리로 옳은 것은?
1재무상태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표시한다.
2매도가능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킨다.
3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한다.
4포괄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표시한다.
정답 및 해설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받은 현금배당은 포괄손익계산서에 수익(당기손익)으로 표시한다.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면 (차) 현금 (대) 배당금수익으로 처리한다. 공정가치 평가손익만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한다.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평가손익이 쌓이는 곳으로 배당 수취와 무관하다.
  • 배당 수취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않는다.
  • 배당은 기타포괄손익이 아니라 당기손익 항목이다.
문제 4
(주)한국의 재무상태표상 기말자산항목과 기말부채항목이 다음과 같을 경우 기말자본의 금액은?
  • 상품 ₩500,000
  • 선급비용 ₩100,000
  • 매입채무 ₩120,000
  • 비품 ₩200,000
  • 미지급금 ₩50,000
  • 현금 ₩60,000
  • 매출채권 ₩140,000
  • 선수수익 ₩70,000
1₩360,000
2₩560,000
3₩760,000
4₩900,000
정답 및 해설

기말자본은 ₩760,000이다.

자산 = 상품 500,000 + 선급비용 100,000 + 비품 200,000 + 현금 60,000 + 매출채권 140,000 = ₩1,000,000
부채 = 매입채무 120,000 + 미지급금 50,000 + 선수수익 70,000 = ₩240,000

자본 = 1,000,000 − 240,000 = ₩760,000이며, 선급비용은 자산, 선수수익은 부채로 분류한다.

문제 5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서 현금흐름표의 작성과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과 간접법 중 하나의 방법으로 보고한다.
2금융회사가 아닌 다른 업종의 경우 배당금의 지급은 영업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3금융회사가 아닌 다른 업종의 경우 이자수입 및 배당금 수입은 투자활동 또는 영업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4법인세로 인한 현금흐름은 별도로 공시하지 않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법인세 현금흐름을 별도로 공시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법인세로 인한 현금흐름은 별도로 공시하며, 재무활동이나 투자활동에 명백히 관련되지 않는 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한다.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이나 간접법 중 하나로 보고한다.
  • 비금융회사의 배당금 지급은 영업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 비금융회사의 이자수입·배당금수입은 투자활동 또는 영업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문제 6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의 개념체계에서 재무제표 작성과 관련된 기본가정으로 옳은 것은?
1거래나 그 밖의 사건의 영향을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수취나 지급시점이 아니라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며 해당기간의 장부에 기록하고 재무제표에 표시한다.
2전체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다만,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과 사유, 재무제표에 표시된 금액이 완전하게 비교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추가로 공시하여야 한다.
3기업을 소유주와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회계단위로 간주하고, 이 회계단위의 관점에서 그 경제활동에 대한 재무정보를 측정?보고한다.
4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이 달리 허용하거나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 재무제표에 보고되는 모든 금액에 대해 전기 비교정보를 공시한다.
정답 및 해설

개념체계의 기본가정에 해당하는 것은 거래의 영향을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는 발생기준이다.

당시 K-IFRS 개념체계는 재무제표 작성의 기본가정으로 발생기준과 계속기업 두 가지를 제시했다.

  • 재무제표를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는 것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보고빈도 규정이다.
  • 기업을 소유주와 독립된 회계단위로 보는 기업실체 개념은 이 개념체계의 기본가정으로 열거되지 않았다.
  • 전기 비교정보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비교정보 규정이다.
문제 7
자본이 증감될 수 있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ㄱ. 주식배당
ㄴ. 임의적립금의 목적달성
ㄷ. 해외사업환산손실의 발생
ㄹ. 자기주식의 취득

1ㄱ, ㄴ
2ㄴ, ㄷ
3ㄷ, ㄹ
4ㄱ, ㄹ
정답 및 해설

자본이 증감되는 것은 ㄷ과 ㄹ이다.

ㄷ: 해외사업환산손실은 기타포괄손실로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줄인다.
ㄹ: 자기주식 취득은 현금을 지급하고 자본에서 차감한다.

  • ㄱ: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길 뿐 자본총계가 그대로이다.
  • ㄴ: 임의적립금 이입은 이익잉여금 내부의 대체로 자본총계가 변하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은 2011년 1월 1일 만기 3년, 연이자율 10%(매년 12월 31일 이자지급), 액면금액 ₩100,000인 사채를 유효이자율 8% 기준으로 ₩105,151에 발행하였다. (주)한국은 해당 사채를 2012년 12월 31일 ₩103,000에 조기상환을 하였다. 이러한 거래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사채발행차금은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며,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한다)
12011년 1월 1일 사채할증발행차금 ₩5,151을 대변에 기록한다.
22011년 12월 31일 사채할증발행차금의 환입액은 ₩1,588이다.
32012년 12월 31일 사채이자비용은 ₩8,285이다.
42012년 12월 31일 사채상환손실 ₩152을 차변에 기록한다.
정답 및 해설

2012년 말 사채상환손실이 ₩152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2011년 이자비용 = 105,151 × 8% ≈ 8,412, 할증차금 환입 = 10,000 − 8,412 = ₩1,588 → 2011년 말 장부금액 103,563
2012년 이자비용 = 103,563 × 8% ≈ ₩8,285, 환입 = 1,715 → 2012년 말 장부금액 101,848

상환손실 = 103,000 − 101,848 = ₩1,152이다.

  • 발행 시 액면 초과액 5,151은 사채할증발행차금으로 대변에 기록한다.
  • 2011년 할증발행차금 환입액은 ₩1,588이다.
  • 2012년 사채이자비용은 ₩8,285이다.
문제 9
(주)한국의 2011년 당기순이익은 ₩3,000,000이다. (주)한국의 2011년 1월 1일 유통주식수는 10,000주이며, 4월 1일 자기주식 1,000주를 취득하였고, 10월 1일에는 유상증자를 통해 3,000주를 발행하였다. 2011년 우선주배당금이 ₩400,000인 경우, (주)한국의 주당순이익은? (단, 가중평균유통주식수는 월수로 계산한다)
1₩200
2₩250
3₩260
4₩300
정답 및 해설

주당순이익은 ₩260이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0,000 − 1,000 × 9/12 + 3,000 × 3/12 = 10,000 − 750 + 750 = 10,000주

보통주 귀속 순이익 = 3,000,000 − 400,000 = ₩2,600,000
주당순이익 = 2,600,000 ÷ 10,000 = ₩260

문제 10
2011년 12월 1일 거래에 대한 회계처리과정에서 나타나는 계정과 금액으로 옳은 것은? (단, 자기주식의 회계처리는 원가법으로 한다)
  • 2011년 1월 1일: 보통주자본금 ₩10,000이고, 주식발행 초과금 ₩2,000이며, 이익잉여금 ₩1,000이다.
  • 2011년 4월 1일: 자기주식 10주를 주당 ₩700에 취득하였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주당 ₩600(주당액면금액 ₩500)에 발행한 보통주이었다.
  • 2011년 12월 1일: 2011년 4월 1일에 취득한 자기주식 5주를 소각하였다.
1자기주식처분손실 ₩1,000
2감자차손 ₩500
3감자차익 ₩500
4자기주식처분이익 ₩1,000
정답 및 해설

소각 분개에서 감자차손 ₩500이 나타난다.

소각 주식의 취득원가 = 5주 × 700 = ₩3,500, 액면금액 = 5주 × 500 = ₩2,500
문제는 소각 주식의 발행가액(주당 600)을 주어, 그 주식에 귀속된 주식발행초과금 (600 − 500) × 5 = ₩500을 함께 제거하는 처리를 전제한다.

(차) 자본금 2,500 · 주식발행초과금 500 · 감자차손 500 (대) 자기주식 3,500

  • 자기주식처분손익은 자기주식을 재발행(처분)할 때 생기며 소각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 취득원가가 액면 등 제거액보다 크므로 감자차익이 아니라 감자차손이다.
문제 11
자산총액, 부채총액 및 자본총액 어느 것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거래는?
1건물을 장부금액으로 매각하고, 매각대금을 당좌예입하였다.
2보유 중인 단기매매금융자산에 대하여 평가손실이 발생하였다.
3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하였다.
4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매각하였다.
정답 및 해설

건물을 장부금액으로 매각하고 당좌예입한 거래는 자산·부채·자본 총액에 영향이 없다.

(차) 당좌예금 (대) 건물(순액)으로 자산 간 교환일 뿐이며 처분손익도 생기지 않는다.

  • 단기매매금융자산 평가손실은 자산과 자본(이익)을 줄인다.
  • 현금배당 결의는 이익잉여금을 줄이고 미지급배당금(부채)을 늘린다.
  • 자기주식 매각은 현금(자산)과 자본을 늘린다.
문제 1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지 않는 것은?
1결산일 현재 만기가 3개월 이내인 특정현금과 예금
2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상환우선주
3취득당시 3개월 이내의 환매조건인 환매채
4당좌예금
정답 및 해설

결산일 현재 만기가 3개월 이내인 특정현금과예금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아니다.

현금성자산의 만기 기준은 결산일이 아니라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이다. 또 사용이 제한된 특정현금과예금은 현금성자산으로 볼 수 없다.

  • 취득 당시 상환일까지 3개월 이내인 상환우선주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될 수 있다.
  • 취득 당시 3개월 이내 환매조건인 환매채는 현금성자산이다.
  • 당좌예금은 요구불예금으로 현금에 해당한다.
문제 1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 의해 보고할 때, 해당하는 금액이 있을 경우 재무상태표에 적어도 표시해야 할 항목이 아닌 것은?
1생물자산
2유동자산
3투자부동산
4지분법에 따라 회계처리하는 투자자산
정답 및 해설

재무상태표에 반드시 표시할 개별 항목이 아닌 것은 유동자산이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는 유형자산·투자부동산·무형자산·금융자산·지분법투자자산·생물자산·재고자산 등을 최소 표시 항목으로 열거한다. 유동자산은 이 항목들을 묶는 분류 구분이지 개별 표시 항목이 아니다.

  • 생물자산은 최소 표시 항목이다.
  • 투자부동산은 최소 표시 항목이다.
  • 지분법에 따라 회계처리하는 투자자산은 최소 표시 항목이다.
문제 14
(주)한국은 2006년 초에 기계장치를 ₩5,000,000에 구입하였으며, 이 기계장치의 잔존가치는 없고 내용연수는 10년이며, 감가상각은 정액법에 의한다. 이 기계장치를 5년간 사용한 후 2011년 초에 \1,500,000을 들여 대폭적인 수선을 한 결과 내용연수가 3년 더 연장되었다. 2011년 말에 계상해야 할 감가상각비는?
1₩312,500
2₩500,000
3₩520,000
4₩800,000
정답 및 해설

2011년 말 감가상각비는 ₩500,000이다.

연 상각비 = 5,000,000 ÷ 10 = 500,000 → 5년 후 장부금액 = ₩2,500,000
내용연수를 늘린 수선비 1,500,000은 자본적 지출로 가산 → ₩4,000,000

잔여 내용연수 = 5 + 3 = 8년
2011년 감가상각비 = 4,000,000 ÷ 8 = ₩500,000

문제 15
다음과 같은 누락 사항을 반영하기 전 당기순이익이 ₩500,000인 경우, 수정후 당기순이익은?
  • 보험료 중 선급분 ₩10,000
  • 이자비용 중 미지급분 ₩13,000
  • 비용으로 처리한 소모품 중 미사용액 ₩18,000
  • 가수금 중 거래처 외상대금 회수분 ₩20,000
1₩485,000
2₩505,000
3₩515,000
4₩535,000
정답 및 해설

수정후 당기순이익은 ₩515,000이다.

500,000 + 선급보험료 10,000 − 미지급이자 13,000 + 미사용 소모품 18,000 = ₩515,000

  • 선급분과 미사용 소모품은 비용을 줄여 이익을 늘린다.
  • 미지급 이자는 비용을 늘려 이익을 줄인다.
  • 가수금을 외상대금 회수로 정리하는 것은 (차) 가수금 (대) 매출채권으로 손익과 무관하다.
문제 16
(주)한국의 2011년 12월 31일 현재 당좌예금계정잔액은 ₩200,000 이고, 은행의 잔액증명서상 잔액은 ₩150,000으로 그 차이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 12월 31일 회사는 현금 ₩150,000을 당좌예입하였으나, 은행에서는 입금처리되지 않았다.
  • 12월 10일 발행된 수표 중 지급제시되지 않은 수표 ₩50,000이 있다.
  • 12월 30일 거래처인 (주)충청이 ₩200,000을 (주)한국의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하였으나, 회사에는 통보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은행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 ₩50,000을 회사의 당좌예금계좌에서 차감하였지만 회사는 이에 대한 회계 처리를 하지 않았다.
  • 12월 25일 외상매출금을 회수하여 당좌예입한 수표 ₩100,000을 ₩150,000으로 기록하였다.
  • 12월 27일 비품을 처분한 대가로 받은 수표 ₩50,000을 당좌예입하였으나 부도처리되었다.

2011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에 보고되어야 할 정확한 당좌 예금잔액은?
1₩150,000
2₩200,000
3₩250,000
4₩300,000
정답 및 해설

정확한 당좌예금잔액은 ₩250,000이다.

은행측: 150,000 + 미기입예금 150,000 − 미결제수표 50,000 = ₩250,000

회사측: 200,000 + 거래처 직접입금 200,000 − 차입금 이자 50,000 − 과대기록 오류(150,000 − 100,000) 50,000 − 부도수표 50,000 = ₩250,000
양쪽 조정 결과가 일치한다.

문제 17
(주)한국의 외부감사를 맡고 있는 A회계법인은 2011년도 12월 말 현재 미착상품(FOB 선적지 인도기준) ₩18,000에 대해 장부에는 매입으로 기록되었으나, 실지재고조사과정에서 기말재고자산에는 포함되지 않았음을 발견하였다. 수정전시산표상 기초재고자산은 ₩50,000이고, 당기매입액은 ₩180,000이고,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해 조사된 기말재고자산은 ₩48,000이었다. 감사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을 반영하였을 경우 매출원가는? (단, 재고감모손실은 없다)
1₩164,000
2₩178,000
3₩182,000
4₩200,000
정답 및 해설

수정 후 매출원가는 ₩164,000이다.

선적지 인도기준 미착상품은 선적 시점에 소유권이 넘어오므로 기말재고에 포함해야 한다.
수정 기말재고 = 48,000 + 18,000 = ₩66,000

매출원가 = 50,000 + 180,000 − 66,000 = ₩164,000

문제 18
(주)한국은 포괄손익계산서를 현금주의회계에 의해 작성하였으나 발생주의회계로 전환하려고 한다. 현금주의회계에 의한 2011년도 수익은 ₩3,800,000이고, 기말매출채권은 ₩870,000이고, 기초매출 채권은 ₩350,000이고, 선수수익은 ₩30,000이라고 할 때, 발생주의회계에 따른 2011년도 수익은?
1₩3,310,000
2₩3,830,000
3₩4,290,000
4₩4,320,000
정답 및 해설

발생주의 수익은 ₩4,290,000이다.

매출채권 증가분은 수익이지만 현금이 들어오지 않았으므로 가산하고, 선수수익(기초 잔액이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30,000 전액을 당기 증가분으로 본다)은 현금은 받았으나 수익이 아니므로 차감한다.

3,800,000 + (870,000 − 350,000) − 30,000 = ₩4,290,000

문제 19
다음은 2011년도 (주)한국의 매입채무와 관련된 자료이다.
  • 기초매입채무 ₩80
  • 당기매입액 중 현금지급액 ₩350
  • 기초상품재고 ₩120
  • 기말상품재고 ₩110
  • 당기매출액 ₩500
  • 매출총이익률 20%

2011년 말 재무상태표상 표시되는 매입채무 금액은? (단, 제시된 자료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1₩110
2₩120
3₩130
4₩140
정답 및 해설

기말 매입채무는 ₩120이다.

매출원가 = 500 × (1 − 20%) = ₩400
당기매입액 = 매출원가 + 기말재고 − 기초재고 = 400 + 110 − 120 = ₩390

기말매입채무 = 기초 80 + 매입 390 − 지급 350 = ₩120

문제 20
기업의 안전성을 나타내는 비율이 아닌 것은?
1부채비율
2자기자본비율
3이자보상비율
4배당성향
정답 및 해설

배당성향은 안전성 비율이 아니다.

배당성향(배당금 ÷ 당기순이익)은 이익 중 얼마를 배당했는지 보는 배당·시장가치 관련 비율이다.

  •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 수준으로 안전성을 본다.
  • 자기자본비율은 총자본 중 자기자본 비중으로 안전성을 본다.
  •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능력을 보는 안전성 비율이다.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1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서 제시하고 있는 재무제표의 질적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신중한 회계처리는 목적적합성과 관련된 개념으로, 기업의 재무구조를 건실하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2감가상각방법을 정률법에서 정액법으로 변경하는 것은 비교 가능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
3재무제표의 질적특성에는 이해가능성, 목적적합성, 신뢰성 및 비교가능성이 있다.
4재무제표 정보가 신뢰성을 갖기 위해서는 편의가 없이 중립적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신중성을 목적적합성과 관련된 개념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당시 K-IFRS 개념체계에서 신중성은 표현의 충실성·중립성·완전성 등과 함께 신뢰성을 구성하는 요소이다.

  • 감가상각방법을 바꾸면 기간 간 비교가 어려워져 비교가능성이 훼손될 수 있다.
  • 재무제표의 주요 질적 특성은 이해가능성·목적적합성·신뢰성·비교가능성이다.
  • 신뢰성 있는 정보가 되려면 편의 없이 중립적이어야 한다.
문제 2
잔액시산표의 차변금액합계와 대변금액합계를 일치하지 않게 하는 경우는?
1개발비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연구비 계정에 기입하였다.
2매출채권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영업권 계정에 기입하였다.
3이자수익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주식발행초과금 계정에 기입하였다.
4사채 계정의 잔액을 잔액시산표의 만기보유금융자산 계정에 기입하였다.
정답 및 해설

사채(대변 잔액)를 만기보유금융자산(차변 잔액)에 기입하면 대차합계가 어긋난다.

잔액시산표는 계정을 잘못 옮겨도 같은 쪽 계정에 적으면 합계가 그대로이지만, 대변 잔액을 차변 계정에 적으면 양쪽 합계가 모두 달라진다.

  • 개발비와 연구비는 모두 차변 잔액 계정이라 합계가 일치한다.
  • 매출채권과 영업권은 모두 차변 잔액 계정이다.
  • 이자수익과 주식발행초과금은 모두 대변 잔액 계정이다.
문제 3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인하여 수취한 현금배당액에 대한 회계 처리로 옳은 것은?
1재무상태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표시한다.
2매도가능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킨다.
3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한다.
4포괄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표시한다.
정답 및 해설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받은 현금배당은 포괄손익계산서에 수익(당기손익)으로 표시한다.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면 (차) 현금 (대) 배당금수익으로 처리한다. 공정가치 평가손익만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한다.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평가손익이 쌓이는 곳으로 배당 수취와 무관하다.
  • 배당 수취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않는다.
  • 배당은 기타포괄손익이 아니라 당기손익 항목이다.
문제 4
(주)한국의 재무상태표상 기말자산항목과 기말부채항목이 다음과 같을 경우 기말자본의 금액은?
  • 상품 ₩500,000
  • 선급비용 ₩100,000
  • 매입채무 ₩120,000
  • 비품 ₩200,000
  • 미지급금 ₩50,000
  • 현금 ₩60,000
  • 매출채권 ₩140,000
  • 선수수익 ₩70,000
1₩360,000
2₩560,000
3₩760,000
4₩900,000
정답 및 해설

기말자본은 ₩760,000이다.

자산 = 상품 500,000 + 선급비용 100,000 + 비품 200,000 + 현금 60,000 + 매출채권 140,000 = ₩1,000,000
부채 = 매입채무 120,000 + 미지급금 50,000 + 선수수익 70,000 = ₩240,000

자본 = 1,000,000 − 240,000 = ₩760,000이며, 선급비용은 자산, 선수수익은 부채로 분류한다.

문제 5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서 현금흐름표의 작성과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과 간접법 중 하나의 방법으로 보고한다.
2금융회사가 아닌 다른 업종의 경우 배당금의 지급은 영업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3금융회사가 아닌 다른 업종의 경우 이자수입 및 배당금 수입은 투자활동 또는 영업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4법인세로 인한 현금흐름은 별도로 공시하지 않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법인세 현금흐름을 별도로 공시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법인세로 인한 현금흐름은 별도로 공시하며, 재무활동이나 투자활동에 명백히 관련되지 않는 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한다.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이나 간접법 중 하나로 보고한다.
  • 비금융회사의 배당금 지급은 영업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 비금융회사의 이자수입·배당금수입은 투자활동 또는 영업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문제 6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의 개념체계에서 재무제표 작성과 관련된 기본가정으로 옳은 것은?
1거래나 그 밖의 사건의 영향을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수취나 지급시점이 아니라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며 해당기간의 장부에 기록하고 재무제표에 표시한다.
2전체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다만,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과 사유, 재무제표에 표시된 금액이 완전하게 비교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추가로 공시하여야 한다.
3기업을 소유주와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회계단위로 간주하고, 이 회계단위의 관점에서 그 경제활동에 대한 재무정보를 측정?보고한다.
4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이 달리 허용하거나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 재무제표에 보고되는 모든 금액에 대해 전기 비교정보를 공시한다.
정답 및 해설

개념체계의 기본가정에 해당하는 것은 거래의 영향을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는 발생기준이다.

당시 K-IFRS 개념체계는 재무제표 작성의 기본가정으로 발생기준과 계속기업 두 가지를 제시했다.

  • 재무제표를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는 것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보고빈도 규정이다.
  • 기업을 소유주와 독립된 회계단위로 보는 기업실체 개념은 이 개념체계의 기본가정으로 열거되지 않았다.
  • 전기 비교정보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비교정보 규정이다.
문제 7
자본이 증감될 수 있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ㄱ. 주식배당
ㄴ. 임의적립금의 목적달성
ㄷ. 해외사업환산손실의 발생
ㄹ. 자기주식의 취득

1ㄱ, ㄴ
2ㄴ, ㄷ
3ㄷ, ㄹ
4ㄱ, ㄹ
정답 및 해설

자본이 증감되는 것은 ㄷ과 ㄹ이다.

ㄷ: 해외사업환산손실은 기타포괄손실로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줄인다.
ㄹ: 자기주식 취득은 현금을 지급하고 자본에서 차감한다.

  • ㄱ: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길 뿐 자본총계가 그대로이다.
  • ㄴ: 임의적립금 이입은 이익잉여금 내부의 대체로 자본총계가 변하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은 2011년 1월 1일 만기 3년, 연이자율 10%(매년 12월 31일 이자지급), 액면금액 ₩100,000인 사채를 유효이자율 8% 기준으로 ₩105,151에 발행하였다. (주)한국은 해당 사채를 2012년 12월 31일 ₩103,000에 조기상환을 하였다. 이러한 거래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사채발행차금은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며,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한다)
12011년 1월 1일 사채할증발행차금 ₩5,151을 대변에 기록한다.
22011년 12월 31일 사채할증발행차금의 환입액은 ₩1,588이다.
32012년 12월 31일 사채이자비용은 ₩8,285이다.
42012년 12월 31일 사채상환손실 ₩152을 차변에 기록한다.
정답 및 해설

2012년 말 사채상환손실이 ₩152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2011년 이자비용 = 105,151 × 8% ≈ 8,412, 할증차금 환입 = 10,000 − 8,412 = ₩1,588 → 2011년 말 장부금액 103,563
2012년 이자비용 = 103,563 × 8% ≈ ₩8,285, 환입 = 1,715 → 2012년 말 장부금액 101,848

상환손실 = 103,000 − 101,848 = ₩1,152이다.

  • 발행 시 액면 초과액 5,151은 사채할증발행차금으로 대변에 기록한다.
  • 2011년 할증발행차금 환입액은 ₩1,588이다.
  • 2012년 사채이자비용은 ₩8,285이다.
문제 9
(주)한국의 2011년 당기순이익은 ₩3,000,000이다. (주)한국의 2011년 1월 1일 유통주식수는 10,000주이며, 4월 1일 자기주식 1,000주를 취득하였고, 10월 1일에는 유상증자를 통해 3,000주를 발행하였다. 2011년 우선주배당금이 ₩400,000인 경우, (주)한국의 주당순이익은? (단, 가중평균유통주식수는 월수로 계산한다)
1₩200
2₩250
3₩260
4₩300
정답 및 해설

주당순이익은 ₩260이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0,000 − 1,000 × 9/12 + 3,000 × 3/12 = 10,000 − 750 + 750 = 10,000주

보통주 귀속 순이익 = 3,000,000 − 400,000 = ₩2,600,000
주당순이익 = 2,600,000 ÷ 10,000 = ₩260

문제 10
2011년 12월 1일 거래에 대한 회계처리과정에서 나타나는 계정과 금액으로 옳은 것은? (단, 자기주식의 회계처리는 원가법으로 한다)
  • 2011년 1월 1일: 보통주자본금 ₩10,000이고, 주식발행 초과금 ₩2,000이며, 이익잉여금 ₩1,000이다.
  • 2011년 4월 1일: 자기주식 10주를 주당 ₩700에 취득하였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주당 ₩600(주당액면금액 ₩500)에 발행한 보통주이었다.
  • 2011년 12월 1일: 2011년 4월 1일에 취득한 자기주식 5주를 소각하였다.
1자기주식처분손실 ₩1,000
2감자차손 ₩500
3감자차익 ₩500
4자기주식처분이익 ₩1,000
정답 및 해설

소각 분개에서 감자차손 ₩500이 나타난다.

소각 주식의 취득원가 = 5주 × 700 = ₩3,500, 액면금액 = 5주 × 500 = ₩2,500
문제는 소각 주식의 발행가액(주당 600)을 주어, 그 주식에 귀속된 주식발행초과금 (600 − 500) × 5 = ₩500을 함께 제거하는 처리를 전제한다.

(차) 자본금 2,500 · 주식발행초과금 500 · 감자차손 500 (대) 자기주식 3,500

  • 자기주식처분손익은 자기주식을 재발행(처분)할 때 생기며 소각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 취득원가가 액면 등 제거액보다 크므로 감자차익이 아니라 감자차손이다.
문제 11
자산총액, 부채총액 및 자본총액 어느 것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거래는?
1건물을 장부금액으로 매각하고, 매각대금을 당좌예입하였다.
2보유 중인 단기매매금융자산에 대하여 평가손실이 발생하였다.
3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하였다.
4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매각하였다.
정답 및 해설

건물을 장부금액으로 매각하고 당좌예입한 거래는 자산·부채·자본 총액에 영향이 없다.

(차) 당좌예금 (대) 건물(순액)으로 자산 간 교환일 뿐이며 처분손익도 생기지 않는다.

  • 단기매매금융자산 평가손실은 자산과 자본(이익)을 줄인다.
  • 현금배당 결의는 이익잉여금을 줄이고 미지급배당금(부채)을 늘린다.
  • 자기주식 매각은 현금(자산)과 자본을 늘린다.
문제 1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지 않는 것은?
1결산일 현재 만기가 3개월 이내인 특정현금과 예금
2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상환우선주
3취득당시 3개월 이내의 환매조건인 환매채
4당좌예금
정답 및 해설

결산일 현재 만기가 3개월 이내인 특정현금과예금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아니다.

현금성자산의 만기 기준은 결산일이 아니라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이다. 또 사용이 제한된 특정현금과예금은 현금성자산으로 볼 수 없다.

  • 취득 당시 상환일까지 3개월 이내인 상환우선주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될 수 있다.
  • 취득 당시 3개월 이내 환매조건인 환매채는 현금성자산이다.
  • 당좌예금은 요구불예금으로 현금에 해당한다.
문제 1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 의해 보고할 때, 해당하는 금액이 있을 경우 재무상태표에 적어도 표시해야 할 항목이 아닌 것은?
1생물자산
2유동자산
3투자부동산
4지분법에 따라 회계처리하는 투자자산
정답 및 해설

재무상태표에 반드시 표시할 개별 항목이 아닌 것은 유동자산이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는 유형자산·투자부동산·무형자산·금융자산·지분법투자자산·생물자산·재고자산 등을 최소 표시 항목으로 열거한다. 유동자산은 이 항목들을 묶는 분류 구분이지 개별 표시 항목이 아니다.

  • 생물자산은 최소 표시 항목이다.
  • 투자부동산은 최소 표시 항목이다.
  • 지분법에 따라 회계처리하는 투자자산은 최소 표시 항목이다.
문제 14
(주)한국은 2006년 초에 기계장치를 ₩5,000,000에 구입하였으며, 이 기계장치의 잔존가치는 없고 내용연수는 10년이며, 감가상각은 정액법에 의한다. 이 기계장치를 5년간 사용한 후 2011년 초에 \1,500,000을 들여 대폭적인 수선을 한 결과 내용연수가 3년 더 연장되었다. 2011년 말에 계상해야 할 감가상각비는?
1₩312,500
2₩500,000
3₩520,000
4₩800,000
정답 및 해설

2011년 말 감가상각비는 ₩500,000이다.

연 상각비 = 5,000,000 ÷ 10 = 500,000 → 5년 후 장부금액 = ₩2,500,000
내용연수를 늘린 수선비 1,500,000은 자본적 지출로 가산 → ₩4,000,000

잔여 내용연수 = 5 + 3 = 8년
2011년 감가상각비 = 4,000,000 ÷ 8 = ₩500,000

문제 15
다음과 같은 누락 사항을 반영하기 전 당기순이익이 ₩500,000인 경우, 수정후 당기순이익은?
  • 보험료 중 선급분 ₩10,000
  • 이자비용 중 미지급분 ₩13,000
  • 비용으로 처리한 소모품 중 미사용액 ₩18,000
  • 가수금 중 거래처 외상대금 회수분 ₩20,000
1₩485,000
2₩505,000
3₩515,000
4₩535,000
정답 및 해설

수정후 당기순이익은 ₩515,000이다.

500,000 + 선급보험료 10,000 − 미지급이자 13,000 + 미사용 소모품 18,000 = ₩515,000

  • 선급분과 미사용 소모품은 비용을 줄여 이익을 늘린다.
  • 미지급 이자는 비용을 늘려 이익을 줄인다.
  • 가수금을 외상대금 회수로 정리하는 것은 (차) 가수금 (대) 매출채권으로 손익과 무관하다.
문제 16
(주)한국의 2011년 12월 31일 현재 당좌예금계정잔액은 ₩200,000 이고, 은행의 잔액증명서상 잔액은 ₩150,000으로 그 차이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 12월 31일 회사는 현금 ₩150,000을 당좌예입하였으나, 은행에서는 입금처리되지 않았다.
  • 12월 10일 발행된 수표 중 지급제시되지 않은 수표 ₩50,000이 있다.
  • 12월 30일 거래처인 (주)충청이 ₩200,000을 (주)한국의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하였으나, 회사에는 통보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은행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 ₩50,000을 회사의 당좌예금계좌에서 차감하였지만 회사는 이에 대한 회계 처리를 하지 않았다.
  • 12월 25일 외상매출금을 회수하여 당좌예입한 수표 ₩100,000을 ₩150,000으로 기록하였다.
  • 12월 27일 비품을 처분한 대가로 받은 수표 ₩50,000을 당좌예입하였으나 부도처리되었다.

2011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에 보고되어야 할 정확한 당좌 예금잔액은?
1₩150,000
2₩200,000
3₩250,000
4₩300,000
정답 및 해설

정확한 당좌예금잔액은 ₩250,000이다.

은행측: 150,000 + 미기입예금 150,000 − 미결제수표 50,000 = ₩250,000

회사측: 200,000 + 거래처 직접입금 200,000 − 차입금 이자 50,000 − 과대기록 오류(150,000 − 100,000) 50,000 − 부도수표 50,000 = ₩250,000
양쪽 조정 결과가 일치한다.

문제 17
(주)한국의 외부감사를 맡고 있는 A회계법인은 2011년도 12월 말 현재 미착상품(FOB 선적지 인도기준) ₩18,000에 대해 장부에는 매입으로 기록되었으나, 실지재고조사과정에서 기말재고자산에는 포함되지 않았음을 발견하였다. 수정전시산표상 기초재고자산은 ₩50,000이고, 당기매입액은 ₩180,000이고,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해 조사된 기말재고자산은 ₩48,000이었다. 감사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을 반영하였을 경우 매출원가는? (단, 재고감모손실은 없다)
1₩164,000
2₩178,000
3₩182,000
4₩200,000
정답 및 해설

수정 후 매출원가는 ₩164,000이다.

선적지 인도기준 미착상품은 선적 시점에 소유권이 넘어오므로 기말재고에 포함해야 한다.
수정 기말재고 = 48,000 + 18,000 = ₩66,000

매출원가 = 50,000 + 180,000 − 66,000 = ₩164,000

문제 18
(주)한국은 포괄손익계산서를 현금주의회계에 의해 작성하였으나 발생주의회계로 전환하려고 한다. 현금주의회계에 의한 2011년도 수익은 ₩3,800,000이고, 기말매출채권은 ₩870,000이고, 기초매출 채권은 ₩350,000이고, 선수수익은 ₩30,000이라고 할 때, 발생주의회계에 따른 2011년도 수익은?
1₩3,310,000
2₩3,830,000
3₩4,290,000
4₩4,320,000
정답 및 해설

발생주의 수익은 ₩4,290,000이다.

매출채권 증가분은 수익이지만 현금이 들어오지 않았으므로 가산하고, 선수수익(기초 잔액이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30,000 전액을 당기 증가분으로 본다)은 현금은 받았으나 수익이 아니므로 차감한다.

3,800,000 + (870,000 − 350,000) − 30,000 = ₩4,290,000

문제 19
다음은 2011년도 (주)한국의 매입채무와 관련된 자료이다.
  • 기초매입채무 ₩80
  • 당기매입액 중 현금지급액 ₩350
  • 기초상품재고 ₩120
  • 기말상품재고 ₩110
  • 당기매출액 ₩500
  • 매출총이익률 20%

2011년 말 재무상태표상 표시되는 매입채무 금액은? (단, 제시된 자료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1₩110
2₩120
3₩130
4₩140
정답 및 해설

기말 매입채무는 ₩120이다.

매출원가 = 500 × (1 − 20%) = ₩400
당기매입액 = 매출원가 + 기말재고 − 기초재고 = 400 + 110 − 120 = ₩390

기말매입채무 = 기초 80 + 매입 390 − 지급 350 = ₩120

문제 20
기업의 안전성을 나타내는 비율이 아닌 것은?
1부채비율
2자기자본비율
3이자보상비율
4배당성향
정답 및 해설

배당성향은 안전성 비율이 아니다.

배당성향(배당금 ÷ 당기순이익)은 이익 중 얼마를 배당했는지 보는 배당·시장가치 관련 비율이다.

  •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 수준으로 안전성을 본다.
  • 자기자본비율은 총자본 중 자기자본 비중으로 안전성을 본다.
  •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능력을 보는 안전성 비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