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표 대변에 잔액이 나타나지 않는 항목은 대여금이다.
대여금은 자산이므로 차변 잔액이 남는다. 부채·자본·수익 계정은 대변 잔액이 남는다.
- 미지급비용은 부채로 대변 잔액이다.
- 자본금은 자본으로 대변 잔액이다.
- 선수수익은 부채로 대변 잔액이다.
사업보고서는 K-IFRS의 재무제표가 아니다.
K-IFRS의 전체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자본변동표·현금흐름표·주석으로 구성된다. 사업보고서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공시서류이다.
- 재무상태표는 재무제표이다.
- 포괄손익계산서는 재무제표이다.
- 현금흐름표는 재무제표이다.
2012년 유형자산 손상차손은 ₩5,000이다.
2012년 말 장부금액 = 30,000 − 30,000/3 = ₩20,000
회수가능액 = max(순공정가치 15,000, 사용가치 14,000) = ₩15,000
손상차손 = 20,000 − 15,000 = ₩5,000 (당기손익 감소).
당기 매출액은 ₩240,000이다.
평균재고 = (46,000 + 34,000) ÷ 2 = ₩40,000
매출원가 = 평균재고 × 회전율 = 40,000 × 4.8 = ₩192,000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 192,000 + 48,000 = ₩240,000
2012년 말 재고자산은 ₩160,500이다.
수탁자에게 보낸 적송품은 팔릴 때까지 위탁자의 재고자산이다. 운송비는 적송품 원가에 포함한다.
미판매 200개 원가 = 200 × 800 = ₩160,000
운송비 배분 = 1,000 × 200/400 = ₩500
재고자산 = 160,500. 판매수수료와 판매촉진비는 판매된 분의 비용이다.
| 연도 | 장부가액 | 공정가치 |
|---|---|---|
| 2009 | ₩28,000 | ₩30,000 |
| 2010 | ₩30,000 | ₩27,000 |
| 2011 | ₩27,000 | ₩35,000 |
| 2012 | ₩35,000 | ₩31,000 |
2012년 말 토지 관련 기타포괄손익누계액(재평가잉여금)은 ₩3,000이다.
2009년: +2,000 → 재평가잉여금 2,000
2010년: −3,000 → 잉여금 2,000을 먼저 줄이고 나머지 1,000은 당기손실 → 잔액 0
2011년: +8,000 → 과거 당기손실 1,000까지는 당기이익으로 환입, 나머지 7,000은 잉여금 → 잔액 7,000
2012년: −4,000 → 잉여금에서 먼저 차감 → 잔액 7,000 − 4,000 = ₩3,000
2012년도 감가상각비는 ₩800이다.
2010~2011년 정액법 상각 = (5,000 − 1,000) ÷ 4 × 2 = ₩2,000 → 2012년 초 장부금액 ₩3,000
잔여 내용연수 = 2012~2015년 4년
감가상각방법과 내용연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전진 적용한다.
연수합계법 2012년 상각비 = (3,000 − 1,000) × 4/10 = ₩800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000,000
- 유형자산감가상각비 ₩750,000
- 유형자산손상차손 ₩260,000
- 유형자산처분이익 ₩340,000
- 매출채권증가 ₩290,000
- 재고자산감소 ₩300,000
- 매입채무증가 ₩250,000
- 미지급이자비용증가 ₩80,000
- 이자비용 ₩310,000
- 법인세비용 ₩1,500,000
- 미지급법인세증가 ₩250,000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990,000이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000,000
+ 감가상각비 750,000 + 손상차손 260,000 − 처분이익 340,000
− 매출채권 증가 290,000 + 재고자산 감소 300,000 + 매입채무 증가 250,000
+ 이자비용 310,000 (이자지급을 재무활동으로 분류하므로 가산) = 6,240,000
법인세 납부액 = 1,500,000 − 미지급법인세 증가 250,000 = ₩1,250,000
영업활동 현금흐름 = 6,240,000 − 1,250,000 = ₩4,990,000
미지급이자 증가는 재무활동인 이자지급에 관련되므로 영업활동 조정에 넣지 않는다.
당기순이익은 ₩22,000, 기말 이연법인세는 부채 ₩3,000이다.
기말 이연법인세부채 = 가산할 일시적차이 10,000 × 30% = ₩3,000
이연법인세부채 증가 = 3,000 − 2,000 = ₩1,000
법인세비용 = 당기 부담액 7,000 + 이연법인세 증가 1,000 = ₩8,000
당기순이익 = 30,000 − 8,000 = ₩22,000
-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미래 세금을 늘리므로 자산이 아니라 부채이다.
- ₩24,000은 이연법인세부채 증가분을 법인세비용에서 뺀 결과로, 부채가 늘면 비용도 늘어야 한다.
오류수정 분개는 (차) 이익잉여금 ₩20,000 (대) 급여 ₩20,000이다.
2011년 비용인 급여가 2012년 비용으로 잘못 계상되었다. 2012년 장부가 아직 마감되지 않았으므로 2012년 급여를 취소하고, 2011년 비용 누락분은 기초이익잉여금을 줄여 소급 수정한다.
- (차) 급여 (대) 현금은 지급을 다시 기록하는 것으로 오류수정이 아니다.
- (차) 급여 (대) 이익잉여금은 방향이 반대이다.
- 급여는 이미 지급했으므로 미지급급여를 수정할 것이 없다.
공장 건물의 감가상각비는 제조원가를 거쳐 매출원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능별 분류에서 공장 설비의 감가상각비는 제조간접원가로 제품원가에 포함되고, 제품이 판매되면 매출원가가 된다.
- 유형자산 처분손실은 기타비용으로 매출원가와 무관하다.
- 배당 지급은 자본 거래로 비용이 아니다.
- 구매 계약금은 선급금(자산)으로 비용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상각후원가가 현행원가의 범주에 속한다는 설명이다. 상각후원가는 취득시점의 원가를 출발점으로 기간 경과에 따라 조정한 것이므로 역사적 원가의 범주에 속한다.
현행원가는 현재 시점에 같은 자산을 취득할 때 지급할 금액이다.
- 역사적 원가는 보유 중 가격 변동에 따른 보유손익을 반영하지 않는다.
- 순실현가능가치는 예상 수취액에서 전환에 직접 드는 비용을 뺀 금액이다.
- 가장 보편적인 측정기준은 역사적 원가이며 다른 기준과 함께 쓰인다.
화재손실액은 ₩300,000이다.
매출원가 = 1,000,000 × (1 − 30%) = ₩700,000
추정 기말재고 = 200,000 + 900,000 − 700,000 = ₩400,000
화재손실액 = 400,000 − 남은 상품 100,000 = ₩300,000
매각 시 유형자산처분이익 ₩600,000을 인식한다.
상각대상액 = 5,000,000 − 500,000 = ₩4,500,000, 연수합계 = 15
3년 누계 = 4,500,000 × (5 + 4 + 3)/15 = ₩3,600,000
장부금액 = 5,000,000 − 3,600,000 = ₩1,400,000
처분손익 = 2,000,000 − 1,400,000 = +₩600,000
유상증자 후 주식발행초과금 잔액은 ₩580,000이다.
발행금액 100 × 15,000 = 1,500,000, 자본금 100 × 5,000 = 500,000
주식발행초과금 = 1,500,000 − 500,000 − 발행비용 20,000 = ₩980,000
기존 주식할인발행차금 400,000을 먼저 상계하므로 잔액 = 980,000 − 400,000 = ₩580,000.
당기순이익은 감소하고 사채의 장부금액은 증가한다.
할인차금 상각은 (차) 이자비용 (대) 사채할인발행차금으로 처리한다. 이자비용이 늘어 이익이 줄고, 사채에서 차감하던 할인차금이 줄어 장부금액이 늘어난다.
- 이익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이자비용 증가를 반영하지 못한다.
- 장부금액이 감소하는 것은 할증차금 상각의 경우이다.





2012년 말 분개는 (차) 매도가능금융자산 ₩30,000 (대)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2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0,000이다.
취득 시 공정가치 500,000 → 2011년 말 480,000으로 평가손실 20,000(기타포괄손익)
2012년 말 510,000으로 30,000 상승
상승분은 먼저 기존 평가손실 20,000을 상계하고 나머지 10,000만 평가이익으로 인식한다.
- 상승분 30,000 전액을 평가이익으로 처리하면 기존 평가손실 잔액이 남게 된다.
- 평가손실 20,000을 차변에 인식하는 분개는 가격 상승을 하락으로 본 것이다.
- 평가이익 10,000만 인식하면 자산 증가 30,000 중 20,000이 빠진다.
(차변) 이자비용 ₩40,000
(대변) 사채할인발행차금 ₩7,000
현 금 ₩33,000
사채의 유효이자율은 25%이다.
할인차금 상각 7,000만큼 장부가액이 늘었으므로 분개 전(기초) 장부가액 = 167,000 − 7,000 = ₩160,000
유효이자율 = 이자비용 ÷ 기초 장부가액 = 40,000 ÷ 160,000 = 25%
- 2012년 12월 31일 (주)한국의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920,000이다.
- 은행계정명세서상의 2012년 12월 31일 잔액은 ₩1,360,000 이다.
- 은행계정명세서와 (주)한국의 장부를 비교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
- ₩60,000의 부도수표를 (주)한국은 발견하지 못했다.
- 은행에서 이자비용으로 ₩5,000을 차감하였다.
- 기발행미결제수표가 ₩520,000 있다. - 마감시간이 경과한 후 은행에 전달하여 미기록된 예금은 ₩240,000이다.
- 자동이체를 시켜놓은 임차료가 ₩185,000 차감되었는데 (주)한국은 알지 못했다.
- 은행에서 (주)서울에 입금시킬 돈 ₩410,000을 (주)한국에 입금하였는데 (주)한국은 알지 못했다.
정확한 당좌예금 잔액은 ₩670,000이다.
회사측: 920,000 − 부도수표 60,000 − 이자비용 5,000 − 자동이체 임차료 185,000 = ₩670,000
은행측: 1,360,000 − 미결제수표 520,000 + 미기록예금 240,000 − 은행 오입금 410,000 = ₩670,000
양쪽 결과가 일치한다.
- 2012년의 수정 전 당기순이익은 ₩46,000이다.
- 기말에 발견된 오류는 다음과 같다.
- 기말재고자산을 ₩10,000 과대계상하였다.
- 선급비용 ₩5,000을 당기비용으로 처리하였다.
- 미지급비용 ₩3,000을 누락하였다.
- 2012년 초에 현금으로 지급한 기계장치에 대한 자본적 지출액 ₩20,000을 수선비로 처리하였다.
- 기계장치의 잔존가치는 없으며, 내용연수는 2012년 초부터 시작하여 5년이며,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한다.
- 법인세는 무시하며, 모든 오류는 중대하다고 가정한다.
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54,000이다.
46,000
− 기말재고 과대 10,000 (매출원가 과소)
+ 선급비용 5,000 (비용 과대)
− 미지급비용 3,000 (비용 누락)
+ 자본적 지출 20,000 (수선비 과대)
− 추가 감가상각비 20,000 ÷ 5 = 4,000
= ₩54,000이며, 자본적 지출을 자산화하면 감가상각비도 함께 인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