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정보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서술이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가 없어야 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질적 특성은 충실한 표현이다.
개념체계는 충실한 표현을 위해 서술이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가 없을 것을 요구한다.
- 목적적합성은 예측가치·확인가치와 중요성으로 설명되는 다른 근본적 질적 특성이다.
- 검증가능성은 독립된 관찰자들이 합의에 이를 수 있는지를 보는 보강적 질적 특성이다.
- 비교가능성은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게 하는 보강적 질적 특성이다.
주주로부터 자산을 무상으로 기부받는 거래가 자본을 실질적으로 증가시킨다.
외부에서 자산이 들어오지만 갚을 의무가 없으므로 자산 증가만큼 자본총계가 증가한다.
- 임의적립금 적립은 이익잉여금 내부의 대체로 자본총계가 그대로이다.
- 이익준비금을 재원으로 한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길 뿐이다.
- 주식배당도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할 뿐 자본총계를 바꾸지 않는다.
할인발행에서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이자비용이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할인발행이면 할인차금 상각으로 장부금액이 매년 늘고, 이자비용 =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므로 이자비용은 점점 증가한다.
-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크면 할인발행된다.
- 할증발행이면 현금지급이자(액면 × 표시이자율)가 이자비용보다 크다.
- 발행 형태와 관계없이 만기 상환금액은 액면금액으로 같다.
재고자산 평가방법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당좌비율이다.
당좌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로 재고자산을 제외하므로 재고 평가방법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다.
- 부채비율은 재고 평가에 따라 이익·자기자본이 달라져 영향을 받는다.
- 이자보상비율은 매출원가가 달라지면 영업이익이 바뀌어 영향을 받는다.
- 주가이익비율은 주당이익이 달라져 영향을 받는다.
- 매입을 위해 운송 중인 상품 ₩250 (FOB선적지기준 : ₩150, FOB도착지기준:₩100)
- 시송품 중 매입의사가 표시되지 않은 상품 : 판매가 ₩260 (원가에 대한 이익률 30%)
- 적송품 중 판매되지 않은 상품₩300
- 창고재고 ₩1,000원 (수탁상품 ₩100 포함)
재무상태표의 재고자산은 ₩1,550이다.
선적지기준 미착상품 150 + 시송품 원가 260 ÷ 1.3 = 200 + 미판매 적송품 300 + 창고재고 중 자기 소유분 (1,000 − 100) 900 = ₩1,550
- 도착지기준 미착상품 100은 도착 전이라 아직 판매자 재고이다.
- 시송품은 판매가가 아니라 원가로 포함한다.
- 수탁상품 100은 위탁자 소유이므로 제외한다.
<재무상태표>
| 기 초 | 기 말 | |
|---|---|---|
| 자 산 | ₩15,000 | ₩25,000 |
| 부 채 | ₩7,000 | ₩10,000 |
<기중변동내역> 당기발생액
- 유상증자 ₩3,000
- 현금배당 ₩500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500
당기총포괄이익은 ₩4,500이다.
기초자본 = 15,000 − 7,000 = ₩8,000, 기말자본 = 25,000 − 10,000 = ₩15,000
자본 증가 = ₩7,000
자본 증가 = 유상증자 3,000 − 현금배당 500 + 총포괄이익
총포괄이익 = 7,000 − 3,000 + 500 = ₩4,500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500은 총포괄이익에 이미 포함되어 있다.
○ 현금기준 포괄손익계산서 (3월 1일~3월 31일)
매출 관련 현금수입 ₩1,820,000
급료 및 일반관리비 관련 현금지출 ₩1,220,000
당기순이익 ₩600,000
○ 3월 1일과 3월 31일의 매출채권, 매입채무, 미지급비용, 선급비용 내역
| 3월 1일 | 3월 31일 | |
|---|---|---|
| 매출채권 | ₩35,000 | ₩43,000 |
| 매입채무 | ₩48,000 | ₩54,000 |
| 미지급비용 | ₩42,000 | ₩35,000 |
| 선급비용 | ₩21,000 | ₩26,000 |
발생기준 당기순이익은 ₩614,000이다.
현금기준 이익에 발생 항목 변동을 조정한다.
+ 매출채권 증가 8,000 (현금 없이 인식한 수익)
− 매입채무 증가 6,000 (현금 없이 발생한 비용)
+ 미지급비용 감소 7,000 (전기 비용을 당기에 지급)
+ 선급비용 증가 5,000 (차기 비용을 미리 지급)
600,000 + 8,000 − 6,000 + 7,000 + 5,000 = ₩614,000
- 홍길동 전무는 2014년 12월 31일 결산 후 (주)한국의 주당순이익이 ₩500 이상이면 추가성과급을 받는 조건의 근로계약이 체결되어 있다.
- (주)한국의 2014년 12월 31일 장부 마감 전 당기순이익은 ₩6,000,000이다.
- 비참가적우선주에 대한 우선주배당금은 ₩240,000이다.
- (주)한국의 보통주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4년 1월 1일: 10,000주
·2014년 7월 1일 (납입기일): 유상증자 5,000주
·2014년 10월 1일: 자기주식 2,000주 취득
장부가액 ₩500,000인 유형자산을 ₩750,000에 매각처분하면 추가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10,000 + 5,000 × 6/12 − 2,000 × 3/12 = 12,000주
현재 EPS = (6,000,000 − 240,000) ÷ 12,000 = ₩480
EPS 500 이상에 필요한 순이익 = 500 × 12,000 + 240,000 = ₩6,240,000 → ₩240,000 이상 증가가 필요하다. 처분이익 250,000은 이 조건을 충족한다(EPS ≈ 500.8).
-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EPS는 480으로 500에 못 미친다.
- 기말재고 200,000 증가는 이익을 200,000만 늘려 EPS ≈ 496.7이다.
- 감가상각비 230,000 감소는 EPS ≈ 499.2로 여전히 500에 못 미친다.
| 2012년 | 2013년 | 2014년 | |
|---|---|---|---|
| 당기발생 용역원가 | ₩600,000 | ₩900,000 | ₩1,700,000 |
| 용역완료 시까지 추가소요 용역원가 | ₩2,400,000 | ₩1,500,000 |
2013년 용역이익은 ₩600,000이다.
2012년 진행률 = 600,000 ÷ (600,000 + 2,400,000) = 20% → 누적수익 1,000,000
2013년 누적원가 = 1,500,000, 진행률 = 1,500,000 ÷ (1,500,000 + 1,500,000) = 50% → 누적수익 2,500,000
2013년 용역수익 = 2,500,000 − 1,000,000 = ₩1,500,000
2013년 용역이익 = 1,500,000 − 900,000 = ₩600,000
| 기간 | 6% | 12% | ||
|---|---|---|---|---|
| 단일금액 | 연금 | 단일금액 | 연금 | |
| 3년 | 0.84 | 2.67 | 0.71 | 2.40 |
2014년 사채 이자비용은 ₩1,076이다.
발행가액 = 10,000 × 0.71 + 600 × 2.40 = 7,100 + 1,440 = ₩8,540 (시장이자율 12% 현가계수 사용)
2013년 이자비용 = 8,540 × 12% ≈ 1,025, 할인 상각 = 1,025 − 600 = 425
2013년 말 장부금액 = ₩8,965
2014년 이자비용 = 8,965 × 12% ≈ ₩1,076
시산표로 발견할 수 있는 오류는 매출채권 차변에 전기할 것을 대변에 전기한 경우다. 한쪽 금액이 반대편으로 가서 차변·대변 합계가 달라진다.
시산표는 대차 합계 일치 여부만 확인하므로 양쪽에 같은 금액이 기록된 오류는 찾지 못한다.
- 같은 거래를 두 번 분개: 차·대변이 똑같이 늘어 발견되지 않는다.
- 차입금 대신 대여금 차변에 기록: 계정만 틀렸을 뿐 금액은 같다.
- 실제와 다른 금액을 차·대변에 동일하게 전기: 대차가 일치한다.
옳지 않은 것은 지급이자를 자본화하는 경우 주석으로 공시한다는 설명이다. 지급이자는 당기비용으로 인식하든 자본화하든 현금흐름표에 총지급액을 공시한다.
금융기관의 이자지급은 일반적으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
- 금융기관이 아닌 기업의 배당금 지급은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 금융기관이 아닌 기업의 이자수입은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주므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 금융기관의 배당금수입은 일반적으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
옳은 것은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일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내부창출 영업권은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기업이 통제하는 식별가능한 자원이 아니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연구단계 지출: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발생 시 비용 처리한다.
- 개발단계 지출: 기술적 실현가능성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할 때만 무형자산이다.
- 내부창출 브랜드·출판표제·고객목록: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4월 1일 1년간의 임차료 ₩12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전액을 임차료로 기록하였다.
- 12월에 급여 ₩20,000이 발생되었으나, 기말 현재 미지급 상태이다.
수정후시산표 차변합계가 ₩50,000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차) 선급임차료 30,000 (대) 임차료 30,000 — 4월 1일 지급분 중 미경과 3개월분
(차) 급여 20,000 (대) 미지급급여 20,000
첫째 분개는 차변 계정 간 대체라 차변합계가 그대로이고, 둘째 분개만 차변·대변 합계를 각각 20,000 늘린다. 차변합계 증가는 ₩20,000이다.
- 당기순이익은 30,000 − 20,000 = ₩10,000 증가한다.
- 자산은 선급임차료 ₩30,000만큼 증가한다.
- 부채는 미지급급여 ₩20,000만큼 증가한다.
유동비율을 감소시키는 거래는 상품의 외상매입이다. 유동자산과 유동부채가 같은 금액만큼 늘어 비율이 100%에 가까워진다.
예: 유동자산 150, 유동부채 100에서 30을 외상매입하면 180 ÷ 130 ≒ 138%로 감소한다.
- 매출채권 현금회수: 유동자산 내부 대체라 변동이 없다.
- 매입채무 현금지급: 분자·분모가 같은 금액만큼 줄어 150%에서 오히려 증가한다.
- 장기대여금 현금회수: 유동자산만 늘어 증가한다.
- 기중 소모품 ₩50,000을 구입하여 자산으로 기록하였고 기말 현재 소모품 중 ₩22,000이 남아있다.
- 2014년 12월분 급여로 2015년 1월 초에 지급 예정인 금액 ₩25,000이 있다.
- 2014년 7월 1일에 현금 ₩120,000을 은행에 예금하였다. (연이자율 10%, 이자지급일은 매년 6월 30일).
- 2014년도의 임차료 ₩12,000이 미지급 상태이다.
누락 사항을 반영한 당기순이익은 ₩341,000이다.
소모품비 = 50,000 − 22,000 = ₩28,000 (비용)
미지급급여 ₩25,000 (비용)
미수이자 = 120,000 × 10% × 6/12 = ₩6,000 (수익)
미지급임차료 ₩12,000 (비용)
400,000 − 28,000 − 25,000 + 6,000 − 12,000 = ₩341,000
옳지 않은 것은 2014년 재고자산회전율이 실제보다 증가된다는 설명이다. 2014년 기초재고가 150 과대이므로 평균재고자산이 과대 → 회전율은 실제보다 감소한다.
2013년 매입 누락 300과 기말재고 과대 150은 모두 2013년 매출원가를 줄인다.
- 2013년 순이익: 매출원가 과소 300 + 150 = 450 과대평가로 맞다.
- 2014년 순이익: 기초재고 150 과대로 매출원가 과대 → 150 과소평가로 맞다.
- 2013년 회전율: 기말재고 과대로 평균재고가 커져 감소하므로 맞다.
만기가 고정된 채무증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 의도와 능력이 있으면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한다는 설명이 옳다.
당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만기보유금융자산 정의 그대로이다.
- 관계기업으로부터 받은 배당금은 투자주식 장부가액을 감소시킨다.
- 유의적인 영향력은 의결권 있는 지분율로 판단하며, 채무증권은 의결권이 없어 관계기업투자가 될 수 없다.
- 단기매매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이 아니라 당기손익이다.
영업권은 ₩9,000,000이다.
순자산 장부가치 = 15,000,000 − 9,000,000 = 6,000,000
토지 공정가치 조정 = 10,000,000 − 5,000,000 = +5,000,000
순자산 공정가치 = ₩11,000,000
영업권 = 이전대가 20,000,000 − 11,000,000 = ₩9,000,000.
2013년 투자부동산평가손실 ₩2,000, 2014년 투자부동산평가이익 ₩1,500이다.
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2013년: 8,000 − 10,000 = −2,000
2014년: 9,500 − 8,000 = +1,500
- 매년 감가상각비 1,000: 원가모형의 처리다.
- 2014년 평가손실 500: 원가 10,000과 비교한 것이다. 전기말 공정가치와 비교해야 한다.
- 2013년 평가손실 1,000: 감가상각 후 장부금액과 비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