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상품재고 ₩2,000
- 당기매입액 ₩10,000
- 기말상품재고 ₩4,000
- 매출원가에 가산되는 이익률 10%
2016년 매출액은 ₩8,800이다.
매출원가 = 2,000 + 10,000 − 4,000 = ₩8,000
매출원가에 10%를 가산하므로 매출액 = 8,000 × 1.1 = ₩8,800이며, 이익률이 원가 기준이라는 점에 유의한다.
- (주)한국의 조정 전 당좌예금 계정 잔액 ₩12,200
- 은행 예금잔액증명서 상 잔액 ₩12,500
- (주)한국에서 발행하였으나 은행에서 미인출된 수표 ₩2,000
- (주)한국에서 입금처리하였으나 은행에서 미기록된 예금 ₩700
- (주)한국에서 회계처리하지 않은 은행수수료 ₩500
- 타회사가 부담할 수수료를 (주)한국에 전가한 은행의 오류 ₩200
- (주)한국에서 회계처리하지 않은 이자비용 ₩300
정확한 당좌예금 잔액은 ₩11,400이다.
회사측: 12,200 − 은행수수료 500 − 이자비용 300 = ₩11,400
은행측: 12,500 − 미인출수표 2,000 + 미기록예금 700 + 은행 오류 200 = ₩11,400
은행이 다른 회사 수수료를 잘못 차감했으므로 은행 잔액에 다시 더한다.
옳은 것은 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상계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상계하면 거래의 실질을 파악하기 어려워지므로 총액 표시가 원칙이다.
- 현금흐름 정보(현금흐름표)는 발생기준이 아니라 현금기준으로 작성한다.
- 비용은 성격별 분류법과 기능별 분류법 중 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 유사한 항목은 중요성 분류에 따라 구분해 표시하고, 중요하지 않은 항목만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통합하는 것은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중립적 정보가 목적이 없고 행동에 대한 영향력이 없는 정보라는 설명이다. 개념체계는 중립적 정보가 목적이 없거나 행동에 영향이 없는 정보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정의상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정보다.
-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 미래 결과 예측 절차의 투입요소로 쓰일 수 있으면 예측가치가 있다.
- 완전한 서술은 현상 이해에 필요한 기술과 설명을 모두 포함한다.
옳지 않은 것은 구 건물 철거비용을 신축 건물의 취득원가에 가산한다는 설명이다. 건물 신축 목적으로 일괄취득한 경우 구 건물 철거비용은 토지의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이때 일괄구입가격도 전액 토지 원가가 된다.
- 구 건물을 계속 사용하면 일괄구입가격을 공정가치 비율로 토지와 건물에 배분한다.
- 중개수수료·취득세·등록세 등 소유권 이전비용은 토지 원가에 포함한다.
- 시운전비는 의도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게 하는 원가라 기계장치 원가에 포함한다.
결산수정 사항이 아닌 것은 부도로 대손이 확정된 매출채권을 대손충당금과 상계하는 것이다. 대손 확정은 기중에 사건이 발생할 때 처리하는 거래다.
결산수정은 기간손익을 맞추기 위해 기말에 하는 수정분개다.
- 사용된 소모품을 소모품비로 대체: 기말 수정분개다.
- 건물 감가상각비 인식: 기말 수정분개다.
- 실지재고조사법의 매출원가 인식: 기말 재고조사 후 하는 수정분개다.
처분손익은 처분손실 ₩2,000이다.
감가상각대상액 = 80,000 − 5,000 = 75,000, 연수합계 = 15
1차 연도(2015.4~2016.3): 75,000 × 5/15 = 25,000
2차 연도(2016.4~2016.9, 6개월): 75,000 × 4/15 × 6/12 = 10,000
처분 시 장부금액 = 80,000 − 35,000 = ₩45,000
처분손익 = 43,000 − 45,000 = −2,000
- 평균총자산액 ₩3,000
- 부채비율(=부채/자본) 200%
- 매출액순이익률 20%
- 총자산회전율(평균총자산 기준) 0.5회
당기순이익은 ₩300이다.
매출액 = 평균총자산 × 총자산회전율 = 3,000 × 0.5 = ₩1,500
당기순이익 = 매출액 × 매출액순이익률 = 1,500 × 20% = ₩300이며, 부채비율은 이 계산에 필요하지 않다.
옳지 않은 것은 할증발행 시 상각액이 매기 감소한다는 설명이다. 할증발행 시 상각액은 매기 증가한다.
할증발행: 장부금액이 줄어 이자비용(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 감소하고, 상각액 = 액면이자 − 이자비용이므로 커진다.
- 할인발행 시 장부금액이 커지므로 이자비용은 매기 증가한다.
- 할인발행 시 상각액 = 이자비용 − 액면이자로 매기 증가한다.
- 할증발행 시 이자비용은 매기 감소한다.
<재무상태표>
| 기초금액 | 기말금액 | |
|---|---|---|
| 매출채권 | ₩15,000 | ₩20,000 |
| 매입채무 | ₩25,000 | ₩32,000 |
| 미수수익 | ₩10,000 | ₩8,000 |
<포괄손익계산서> 당기발생금액
감가상각비 ₩3,000
발생기준 순이익은 ₩48,000이다.
55,000
+ 매출채권 증가 5,000 (현금 없이 인식한 수익)
− 매입채무 증가 7,000 (현금 없이 발생한 비용)
− 미수수익 감소 2,000 (전기 수익을 당기에 현금 회수)
− 감가상각비 3,000 (현금 지출 없는 비용)
= ₩48,000
일반목적재무보고서가 이용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념체계는 일반목적재무보고서가 이용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제공할 수도 없다고 밝힌다. 이용자는 다른 원천의 정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재무보고서는 상당 부분 정확한 서술보다 추정·판단·모형에 근거한다.
- 재무보고서는 이용자가 보고기업의 가치를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 기준제정기관은 주요 이용자 최대 다수의 수요를 충족하도록 노력한다.
| 현금 ₩50,000 | 선급비용 ₩40,000 |
| 외상매입금 ₩50,000 |
임차료계정 원장의 대변에 집합손익 ₩10,000으로 마감한다.
임차료 잔액 = 차변 50,000 − 대변 40,000 = 차변 10,000이다. 비용 계정은 잔액 반대편(대변)에 집합손익을 적어 마감한다.
지급어음은 부채이므로 대변 잔액 50,000을 반대편인 차변에 차기이월로 적어 마감한다.
- 비용 계정은 차기이월로 마감하지 않으며 잔액 반대편인 대변에 기입한다.
- 지급어음은 대변이 아니라 차변에 차기이월을 기입한다.
- 부채 계정은 집합손익으로 마감하지 않는다.
순이익이 당기에는 과대, 차기에는 과소계상된다.
기말재고를 원가 10,000 대신 판매가 15,000으로 계상하면 기말재고가 5,000 과대해져 당기 매출원가가 5,000 줄고 순이익이 늘어난다.
과대계상된 기말재고는 차기 기초재고가 되어 차기 매출원가를 5,000 늘리므로 차기 순이익은 줄어든다.
- 재고 오류는 다음 기에 자동으로 반대 효과를 내므로 당기에만 영향이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 당기 과소·차기 과대는 방향이 반대이다.





(차) 임차료 ₩50,000 (대) 선급임차료 ₩50,000이라는 수정분개가 옳지 않다.
임차료를 지급 시 전액 비용(100,000)으로 기록했으므로 기말 미경과분 50,000은 비용에서 빼서 자산으로 옮겨야 한다. 올바른 분개는 (차) 선급임차료 50,000 (대) 임차료 50,000이다.
- 매출원가 = 100,000 + 600,000 − 300,000 = 400,000이므로 (차) 상품 200,000 · 매출원가 400,000 (대) 매입 600,000은 옳다.
- 소모품 사용액 = 200,000 − 50,000 = 150,000이므로 (차) 소모품비 (대) 소모품 150,000은 옳다.
- 당기 건물 감가상각비 100,000을 (차) 감가상각비 (대) 감가상각누계액으로 처리한 것은 옳다.
- 기초매입채무 ₩8,000
- 당기 중 매입채무 현금지급액 ₩35,000
- 기초상품재고 ₩12,000
- 기말상품재고 ₩11,000
- 당기매출액 ₩50,000
- 매출총이익 ₩10,000
2016년 말 매입채무는 ₩12,000이다.
매출원가 = 50,000 − 10,000 = ₩40,000
당기매입액 = 40,000 + 11,000 − 12,000 = ₩39,000
기말매입채무 = 기초 8,000 + 외상매입 39,000 − 지급 35,000 = ₩12,000
| 수익 합계 | ₩2,000,000 | 비용 합계 | ₩1,000,000 |
| 자본금 | ₩1,000,000 | 주식발행초과금 | ₩500,000 |
| 이익잉여금 | ₩500,000 | 자기주식 | ₩100,000 |
| 감자차익 | ₩100,000 | 재평가잉여금 | ₩200,000 |
기말 자본은 ₩3,200,000이다.
마감 전이므로 당기순이익이 아직 이익잉여금에 반영되지 않았다.
당기순이익 = 2,000,000 − 1,000,000 = ₩1,000,000
자본 = 자본금 1,000,000 + 주식발행초과금 500,000 + 감자차익 100,000 + 재평가잉여금 200,000 + 이익잉여금 (500,000 + 1,000,000) − 자기주식 100,000 = ₩3,200,000
2015년에 배상 가능성이 아주 낮아도 우발부채로 공시할 의무가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자원 유출 가능성이 아주 낮으면 우발부채도 공시하지 않는다.
- 충당부채는 현재의무 존재, 자원 유출 가능성 높음, 신뢰성 있는 금액 추정을 모두 충족할 때 인식한다.
- 2016년 말에는 현재의무와 높은 유출 가능성이 있으므로 금액을 추정할 수 있으면 충당부채를 인식한다.
-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으면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우발부채로 공시한다.
| 2014년 | 2014년 | 2014년 | |
|---|---|---|---|
| 누적계약원가 | ₩50,000 | ₩130,000 | ₩200,000 |
2015년에 인식할 계약이익이 ₩65,00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표의 세 열은 순서대로 2014·2015·2016년 누적계약원가이다.
2015년 누적진행률 = 130,000 ÷ 200,000 = 65% → 누적수익 300,000 × 65% = ₩195,000
2015년 계약수익 = 195,000 − 2014년 75,000 = ₩120,000
2015년 계약원가 = 130,000 − 50,000 = ₩80,000
2015년 계약이익 = 120,000 − 80,000 = ₩40,000
- 2014년 진행률 = 50,000 ÷ 200,000 = 25%이다.
- 2016년 계약수익 = 300,000 − 195,000 = ₩105,000이다.
- 2015년까지 누적진행률은 65%이다.
총자산이익률은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로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순이익 ÷ 매출액) × (매출액 ÷ 총자산) = 순이익 ÷ 총자산으로, 매출액이 약분된다.
- 이자보상비율은 수익성이 아니라 안전성(이자지급능력) 비율이다.
- 총자산이익률은 유동성비율이 아니라 수익성비율이다.
- 이자보상비율은 높을수록 지급능력이 양호하다.
| 일자 | 내용 | 마리당 순공정가치 |
|---|---|---|
| 2016년 1월 1일 | 1년 된 돼지 | ₩8,000 |
| 2016년 7월 1일 | 1년 6개월 된 돼지 | ₩12,000 |
| 2016년 7월 1일 | 새로 태어난 돼지 | ₩3,000 |
| 2016년 12월 31일 | 6개월 된 돼지 | ₩5,000 |
| 2016년 12월 31일 | 2년 된 돼지 | ₩15,000 |
기말 생물자산은 ₩120,000이다.
생물자산은 기말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므로 기말 시점의 나이에 맞는 가치를 적용한다.
1월 1일 1년 된 돼지 5마리 → 기말 2년: 5 × 15,000 = ₩75,000
7월 1일 1년 6개월 된 돼지 2마리 → 기말 2년: 2 × 15,000 = ₩30,000
7월 1일 새로 태어난 돼지 3마리 → 기말 6개월: 3 × 5,000 = ₩15,000
합계 =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