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회계원리] 21년 1회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

21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1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회계정보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경영자는 회계정보를 생산하여 외부 이해관계자들에게 공급하는 주체로서 회계정보의 공급자이므로 수요자는 아니다.
2경제의 주요 관심사는 유한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회계정보는 우량기업과 비우량기업을 구별하는 데 이용되어 의사결정에 도움을 준다.
3회계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기업은 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는다.
4외부감사는 전문자격을 부여받은 공인회계사가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경영자를 회계정보의 공급자일 뿐 수요자는 아니라고 한 것이다. 경영자는 재무제표를 작성해 공급하는 동시에 예산·투자·가격결정 등 내부 의사결정에 회계정보를 활용하는 내부 정보이용자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관리회계는 경영자 등 내부 이용자를 위한 정보를 다루는 분야로 따로 구분된다.

  • 회계정보가 우량기업과 비우량기업을 구별하게 해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기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신뢰성 확보를 위해 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외부감사를 받는다는 설명은 옳다.
  • 외부감사를 전문자격을 갖춘 공인회계사가 수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생산에 필요한 기계장치를 ₩1,200,000에 취득(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000)하였다. 동 기계장치를 연수합계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할 때, 20×4년 손익계산서에 보고할 감가상각비는? (단,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손상차손은 없으며, 감가상각은 월할 계산한다)
1₩50,000
2₩150,000
3₩180,000
4₩250,000
정답 및 해설

20×4년 감가상각비는 ₩150,000이다. 연수합계법은 상각연도(취득일부터 1년 단위)별로 금액을 구한 뒤 회계연도에 월할로 나눈다.

감가상각대상금액: 1,200,000 − 200,000 = 1,000,000, 내용연수 합계 = 1+2+3+4 = 10
상각 3년차(20×3.7.1~20×4.6.30): 1,000,000 × 2/10 = 200,000
상각 4년차(20×4.7.1~20×5.6.30): 1,000,000 × 1/10 = 100,000

20×4년: 200,000 × 6/12 + 100,000 × 6/12 = 100,000 + 50,000 = ₩150,000

  • 50,000은 상각 4년차의 6개월분만 반영한 금액이다.
  • 250,000은 20×3년 감가상각비(300,000 × 6/12 + 200,000 × 6/12)로, 한 해를 앞당겨 계산한 값이다.
  • 180,000은 상각연도와 회계연도의 월할 배분을 잘못한 값이다.
문제 3
(주)한국은 모든 매출이 외상으로 발생하는 회사이다. 당기 총매출액은 ₩800,000이며, 매출채권으로부터 회수한 현금유입액은 ₩600,000이다. 다음의 당기 매출채권 관련 자료를 사용하여 (주)한국이 인식할 당기 손상차손(대손상각비)은?
기초기말
매출채권₩500,000₩450,000
손실충당금(대손충당금)₩50,000₩50,000
1₩250,000
2₩350,000
3₩450,000
4₩550,000
정답 및 해설

당기 손상차손은 ₩250,000이다.

매출채권 계정에서 당기 제각(회수불능 확정)액을 먼저 구한다.
기초 ₩500,000 + 외상매출 ₩800,000 − 현금회수 ₩600,000 − 제각액 = 기말 ₩450,000
제각액 = ₩250,000

손실충당금 계정: 기초 ₩50,000 − 제각 ₩250,000 + 손상차손 = 기말 ₩50,000
손상차손 = ₩250,000

문제 4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는 사채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사채발행시 사채발행비가 발생한 경우의 유효이자율은 사채발행비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보다 높다.
2사채의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경우 사채를 할인발행하게 된다.
3사채를 할증발행한 경우 사채의 장부금액은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한다.
4사채의 할인발행과 할증발행의 경우 사채발행차금상각액이 모두 점차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할인발행과 할증발행 모두 사채발행차금상각액이 점차 감소한다는 것이다. 유효이자율법에서는 할인·할증 어느 경우든 상각액이 매기 점차 증가한다.

할인발행은 장부금액이 커지면서 유효이자(장부금액×유효이자율)가 늘어 상각액(유효이자 − 액면이자)이 증가하고, 할증발행은 장부금액이 줄어 유효이자가 감소하므로 상각액(액면이자 − 유효이자)이 증가한다.

  • 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순발행금액이 줄어 유효이자율이 발행비가 없을 때보다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으면 할인발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 할증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이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
(주)한국은 20×1년 초에 토지를 새로 구입한 후, 토지 위에 새로운 사옥을 건설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토지 취득 후 토지 위에 있는 창고건물을 철거하였다. 토지의 취득 후 바로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토지 취득 및 신축 공사와 관련된 지출내역은 다음과 같다. 20×1년 12월 31일 현재 사옥 신축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면 건설중인자산으로 계상할 금액은?
토지의 구입가격₩20,000
토지의 구입에 소요된 부대비용₩1,300
토지 위의 창고 철거비용₩900
새로운 사옥의 설계비₩2,000
기초공사를 위한 땅 굴착비용₩500
건설자재 구입비용₩4,000
건설자재 구입과 직접 관련된 차입금에서 발생한 이자₩150
건설 근로자 인건비₩1,700
1₩8,200
2₩8,350
3₩9,100
4₩9,250
정답 및 해설

건설중인자산으로 계상할 금액은 ₩8,350이다.

토지의 구입가격 ₩20,000, 구입 부대비용 ₩1,300, 기존 창고 철거비용 ₩900은 토지를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지출이므로 토지 원가(₩22,200)에 포함하고 건설중인자산에서 제외한다.

신축 건물에 직접 귀속되는 지출만 합산한다.
설계비 ₩2,000 + 기초공사 굴착비용 ₩500 + 건설자재 ₩4,000 + 자재 구입 관련 차입금 이자 ₩150 + 건설 근로자 인건비 ₩1,700 = ₩8,350
건설 관련 차입원가 ₩150은 적격자산의 원가로 자본화한다.

문제 6
(주)한국은 유형자산에 대하여 재평가모형을 사용하고 있으며, 토지를 20×1년 초 ₩1,000,000에 취득하였다. 20×1년 말 재평가 결과 토지의 공정가치는 ₩900,000이었고, 20×2년 말 재평가 결과 토지의 공정가치가 ₩1,050,000인 경우, 20×2년 말 당기손익에 포함될 자산재평가이익과 자본항목에 표시될 재평가잉여금은?
자산재평가이익재평가잉여금
①₩0₩50,000
②₩50,000₩100,000
③₩100,000₩50,000
④₩150,000₩150,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20×2년 말 당기손익에 포함될 자산재평가이익은 ₩100,000, 자본에 표시될 재평가잉여금은 ₩50,000이다.

20×1년 말: 공정가치 ₩900,000 − 장부금액 ₩1,000,000 = −₩100,000이고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없으므로 전액 재평가손실(당기손익)로 인식한다.

20×2년 말: 공정가치 ₩1,050,000 − 장부금액 ₩900,000 = ₩150,000 증가
이 중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손실 ₩100,000 한도까지는 당기손익(자산재평가이익)으로 환입하고, 초과분 ₩50,000은 기타포괄손익인 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

문제 7
다음의 분개장 기록 내역 중 시산표 작성을 통해 항상 자동으로 발견되는 오류만을 모두 고르면?
  • ㄱ. 기계장치를 ₩800,000에 처분하고, ‘(차)현금 ₩800,000/(대)기계장치 ₩80,000’으로 분개하였다.
  • ㄴ. 건물을 ₩600,000에 처분하고, ‘(차)현금 ₩600,000/(대)토지 ₩600,000’으로 분개하였다.
  • ㄷ. 토지를 ₩300,000에 처분하고, ‘(차)토지 ₩300,000/(대)현금 ₩300,000’으로 분개하였다.
  • ㄹ. 신입사원과 월 ₩500,000에 고용계약을 체결하고, ‘(차)급여 ₩500,000/(대)미지급비용 ₩500,000’으로 분개하였다.
1ㄱ
2ㄱ, ㄹ
3ㄱ, ㄴ, ㄷ
4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시산표로 항상 자동 발견되는 오류는 차변과 대변 합계가 어긋나는 오류뿐이므로, 기계장치 처분 분개(ㄱ)만 해당한다.

기계장치 처분을 차변 현금 ₩800,000, 대변 기계장치 ₩80,000으로 기록하면 차대변 금액이 일치하지 않아 시산표의 대차평균이 깨지고 반드시 발견된다.

  • 건물 처분을 토지 계정으로 기록한 것은 계정과목 오류이지만 차대변 금액이 같아 시산표로는 발견되지 않는다.
  • 토지 처분을 차변 토지, 대변 현금으로 거꾸로 기록한 것도 금액이 일치하므로 시산표로 발견되지 않는다.
  • 고용계약 체결은 회계상 거래가 아니어서 분개 자체가 잘못이지만, 차변 급여와 대변 미지급비용의 금액이 같아 시산표로는 발견되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의 수정후시산표상 자산, 부채, 수익, 비용, 자본금 금액이 다음과 같을 때, 기초이익잉여금은?
계정과목금액계정과목금액
매출₩120,000현금₩130,000
매출원가₩100,000재고자산₩200,000
급여₩50,000매입채무₩170,000
선급비용₩70,000미지급금₩50,000
미지급비용₩80,000미수수익₩50,000
자본금₩40,000기초이익잉여금?
1₩40,000
2₩110,000
3₩140,000
4₩300,000
정답 및 해설

기초이익잉여금은 ₩140,000이다.

자산 = 현금 ₩130,000 + 재고자산 ₩200,000 + 선급비용 ₩70,000 + 미수수익 ₩50,000 = ₩450,000
부채 = 매입채무 ₩170,000 + 미지급금 ₩50,000 + 미지급비용 ₩80,000 = ₩300,000
기말자본 = ₩450,000 − ₩300,000 = ₩150,000

당기순손익 = 매출 ₩120,000 − 매출원가 ₩100,000 − 급여 ₩50,000 = −₩30,000(순손실)
기말자본 = 자본금 + 기초이익잉여금 + 당기순손익이므로
₩150,000 = ₩40,000 + 기초이익잉여금 − ₩30,000 → 기초이익잉여금 = ₩140,000

문제 9
(주)한국의 재고자산과 관련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홍수로 소실된 상품의 추정원가는?
  • 20×1년 1월 1일 기초상품재고액은 ₩250,000이다.
  • 20×1년 7월 31일 홍수가 발생하여 ₩150,000의 상품만 남고 모두 소실되었다.
  • 20×1년 7월 31일까지 당기상품매입액은 ₩1,300,000 이다.
  • 20×1년 7월 31일까지 당기매출액은 ₩1,200,000이다.
  • (주)한국의 매출총이익률은 20%이다.
1₩200,000
2₩260,000
3₩440,000
4₩590,000
정답 및 해설

홍수로 소실된 상품의 추정원가는 ₩440,000이다.

판매가능상품원가 = 기초재고 ₩250,000 + 당기매입 ₩1,300,000 = ₩1,550,000
매출원가 = 매출액 × (1 − 매출총이익률) = ₩1,200,000 × 80% = ₩960,000

홍수 직전 추정 재고 = ₩1,550,000 − ₩960,000 = ₩590,000
소실액 = ₩590,000 − 남은 상품 ₩150,000 = ₩440,000

문제 10
자본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자본조정은 당해 항목의 성격상 자본거래에 해당하지만, 자본의 차감 성격을 가지는 것으로 자본금이나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할 수 없는 누적적 적립금의 성격을 갖는 계정이다.
2상환우선주의 보유자가 발행자에게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이 상환우선주는 자본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3자본잉여금은 납입된 자본 중에서 액면금액을 초과하는 금액 또는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발생하는 잉여금을 처리하는 계정이다.
4기타포괄손익누계액 중 일부는 당기손익으로의 재분류조정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자본조정을 누적적 적립금의 성격을 갖는 계정이라고 한 것이다. 자본조정은 자기주식·주식할인발행차금처럼 자본거래에서 생겼지만 자본금이나 자본잉여금으로 분류할 수 없는 임시적·차감(또는 가산) 성격의 항목이다.

누적적으로 적립되는 성격은 이익잉여금(법정적립금·임의적립금 등)의 특징이다.

  • 보유자가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상환우선주는 발행자에게 현금 지급 의무가 있으므로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자본잉여금이 주식발행초과금 등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긴 잉여금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재평가잉여금 등 일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재분류조정 없이 이익잉여금으로 직접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보고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업은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거나 작성하기로 선택한 기업이다.
2보고기업은 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도 있다.
3보고기업은 반드시 법적 실체와 일치한다.
4보고기업이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으로 구성된다면 그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연결재무제표라고 한다.
정답 및 해설

개념체계에서 보고기업은 반드시 법적 실체일 필요가 없으므로, 법적 실체와 일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보고기업은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거나 작성하기로 선택한 기업으로, 단일 실체일 수도 있고 둘 이상의 실체 또는 한 실체의 일부분일 수도 있다.

  • 보고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거나 작성하기로 선택한 기업이라는 설명은 개념체계의 정의 그대로이다.
  • 보고기업이 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연결재무제표라고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2
다음과 같은 현금 원장의 내용에 기반하여 추정한 날짜별 거래로 옳지 않은 것은?
현금
1/15용역수익70,0001/2소모품50,000
1/18차입금100,0001/5비품75,000
1/31미지급급여20,000
11월 2일 소모품 구입을 위하여 현금 ₩50,000을 지급하였다.
21월 15일 용역을 제공하고 현금 ₩70,000을 수취하였다.
31월 18일 차입금 상환을 위하여 현금 ₩100,000을 지급하였다.
41월 31일 미지급급여 ₩2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정답 및 해설

1월 18일은 현금 계정의 차변에 차입금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현금이 유입된 거래, 즉 ₩100,000을 차입한 것이며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 현금을 지급했다는 추정이 옳지 않다.

현금 원장의 차변 기록은 현금 증가, 대변 기록은 현금 감소를 뜻한다. 상대계정이 차입금이면서 차변에 있다면 분개는 (차)현금 ₩100,000 / (대)차입금 ₩100,000이다.

  • 1월 2일 소모품 ₩50,000이 대변에 있으므로 소모품 구입을 위해 현금을 지급한 거래로 보는 것은 옳다.
  • 1월 15일 용역수익 ₩70,000이 차변에 있으므로 용역을 제공하고 현금을 수취한 거래로 보는 것은 옳다.
  • 1월 31일 미지급급여 ₩20,000이 대변에 있으므로 미지급급여를 현금으로 지급한 거래로 보는 것은 옳다.
문제 13
다음은 20×1년 (주)한국의 재무제표와 거래 자료 중 일부이다.
기초매입채무₩4,000
기말매입채무₩6,000
현금지급에 의한 매입채무 감소액₩17,500
기초상품재고₩6,000
기말상품재고₩5,500
매출총이익₩5,000

20×1년 손익계산서상 당기 매출액은?
1₩24,000
2₩25,000
3₩26,000
4₩27,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당기 매출액은 ₩25,000이다.

매입채무 계정: 기초 ₩4,000 + 당기매입 − 현금지급 ₩17,500 = 기말 ₩6,000
당기매입 = ₩6,000 + ₩17,500 − ₩4,000 = ₩19,500

매출원가 = 기초상품 ₩6,000 + 당기매입 ₩19,500 − 기말상품 ₩5,500 = ₩20,000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 ₩20,000 + ₩5,000 = ₩25,000

문제 14
다음은 (주)한국과 관련된 거래이다. 기말 수정분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 8월 1일 건물을 1년간 임대하기로 하고, 현금 ₩2,400을 수취하면서 임대수익으로 기록하였다.
  • 10월 1일 거래처에 현금 ₩10,000을 대여하고, 1년 후 원금과 이자(연 이자율 4%)를 회수하기로 하였다.
  • 11월 1일 보험료 2년분 ₩2,400을 현금지급하고, 보험료로 회계처리하였다.
1자산이 ₩2,100만큼 증가한다.
2비용이 ₩200만큼 증가한다.
3수익이 ₩100만큼 증가한다.
4당기순이익이 ₩900만큼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세 건의 기말 수정분개를 모두 반영하면 당기순이익이 ₩900 증가한다.

임대수익: 1년분 ₩2,400 중 미경과 7개월분 ₩1,400을 선수수익(부채)으로 이연하므로 수익 ₩1,400 감소
대여금 이자: ₩10,000 × 4% × 3/12 = ₩100을 미수이자(자산)로 인식하므로 수익 ₩100 증가
보험료: 2년분 ₩2,400 중 미경과 22개월분 ₩2,200을 선급보험료(자산)로 이연하므로 비용 ₩2,200 감소

합계: 수익 −₩1,400 + ₩100 = −₩1,300, 비용 −₩2,200이므로 당기순이익은 +₩900
자산은 ₩100 + ₩2,200 = ₩2,300 증가하고 부채는 ₩1,400 증가한다.

  • 자산이 ₩2,100 증가한다는 설명은 미수이자와 선급보험료의 합이 ₩2,300이므로 옳지 않다.
  • 비용이 ₩200 증가한다는 설명은 선급보험료 이연으로 비용이 ₩2,200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 수익이 ₩100 증가한다는 설명은 이자수익 증가보다 임대수익 이연이 커 전체 수익이 ₩1,300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문제 15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특징과 관련된 설명 중에서 옳지 않은 것은?
1연결재무제표를 주재무제표로 작성함으로써 개별기업의 재무제표가 보여주지 못하는 경제적 실질을 더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모든 기업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회계기준으로 삼아 재무제표를 작성하여야 한다.
3과거 규정중심의 회계기준이 원칙중심의 회계기준으로 변경되었다.
4자산과 부채의 공정가치평가 적용이 확대되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외부감사법 적용을 받는 모든 기업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주권상장법인과 금융회사 등에 의무 적용되고, 비상장 외부감사 대상 기업은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선택할 수 있다.

비상장기업도 원하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자발적으로 적용할 수 있지만 의무는 아니다.

  • 연결재무제표를 주재무제표로 해 경제적 실질을 더 잘 반영한다는 설명은 옳다.
  • 규정중심에서 원칙중심의 회계기준으로 바뀌었다는 설명은 옳다.
  • 자산·부채의 공정가치평가 적용이 확대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6
(주)한국의 20×1년 매출액은 ₩3,000,000이고, 기초재고자산은 ₩100,000이었다. 20×1년 말 유동부채는 ₩100,000, 유동비율은 400%, 당좌비율은 100%이다. 또한,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이 36일이라면 매출총이익은? (단, 재고자산은 상품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1년은 360일로 계산한다)
1₩0
2₩500,000
3₩1,000,000
4₩2,000,000
정답 및 해설

매출총이익은 ₩1,000,000이다. 비율로 기말재고를 구하고, 재고자산회전율로 매출원가를 역산한다.

유동자산: 100,000 × 400% = 400,000, 당좌자산: 100,000 × 100% = 100,000
기말재고: 400,000 − 100,000 = 300,000
평균재고: (100,000 + 300,000) ÷ 2 = 200,000

재고자산회전율: 360 ÷ 36 = 10회 → 매출원가 = 200,000 × 10 = 2,000,000
매출총이익: 3,000,000 − 2,000,000 = 1,000,000

  • 2,000,000은 매출원가이지 매출총이익이 아니다.
  • 평균재고 대신 기말재고 300,000을 쓰면 매출원가 3,000,000, 매출총이익 0이 되어 틀린다.
  • 500,000은 위 비율 관계로 계산한 결과와 맞지 않는다.
문제 17
(주)한국은 20×1년 중 (주)민국의 주식을 매매수수료 ₩1,000을 포함하여 총 ₩11,000을 지급하고 취득하였으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동 주식의 20×1년 말 공정가치는 ₩12,000이었으며, 20×2년 중에 동 주식을 ₩11,500에 모두 처분하였을 경우, 동 금융자산과 관련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취득금액은 ₩10,000이다.
220×1년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키는 평가이익은 ₩1,000이다.
320×2년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는 처분손실은 ₩500이다.
420×2년 처분손익은 ₩0이다.
정답 및 해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처분 시 누적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므로 20×2년 처분손익은 ₩0이다.

취득 시 거래원가(매매수수료 ₩1,000)는 취득원가에 포함되어 취득금액은 ₩11,000이다.
20×1년 말 평가이익 ₩12,000 − ₩11,000 = ₩1,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20×2년 처분 시 공정가치 ₩11,500으로 재측정하여 평가손실 ₩500을 기타포괄손익에 반영하고, 처분 자체에서 당기손익은 생기지 않는다.

  • 취득금액이 ₩10,000이라는 설명은 거래원가를 제외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 평가이익 ₩1,000이 20×1년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므로 옳지 않다.
  • 처분손실 ₩500이 20×2년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공정가치 변동이 기타포괄손익에 머무르므로 옳지 않다.
문제 18
(주)한국의 20×1년 기초재고자산은 ₩100,000, 당기매입액은 ₩200,000이다. (주)한국은 20×1년 12월 말 결산과정에서 재고자산 실사 결과 기말재고가 ₩110,000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다음의 사항은 고려하지 못하였다. 이를 반영한 후 (주)한국의 20×1년 매출원가는?
  • 도착지 인도조건으로 매입한 상품 ₩20,000은 20×1년 12월 31일 현재 운송 중이며, 20×2년 1월 2일 도착 예정이다.
  • 20×1년 12월 31일 현재 시용판매를 위하여 고객에게 보낸 상품 ₩40,000(원가) 가운데 50%에 대하여 고객이 구매의사를 표시하였다.
  • 20×1년 12월 31일 현재 (주)민국에 담보로 제공한 상품 ₩50,000은 창고에 보관 중이며, 재고자산 실사 시 이를 포함하였다.
1₩170,000
2₩180,000
3₩190,000
4₩220,000
정답 및 해설

미반영 사항을 조정한 20×1년 매출원가는 ₩170,000이다.

도착지 인도조건으로 매입해 운송 중인 상품 ₩20,000은 도착 전까지 소유권이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기말재고에 포함하지 않는다.
시송품 ₩40,000 중 고객이 구매의사를 표시하지 않은 50%인 ₩20,000은 아직 (주)한국의 재고이므로 기말재고에 가산한다.
담보로 제공한 상품 ₩50,000은 소유권이 그대로이므로 재고에 포함되며, 이미 실사에 반영되어 추가 조정이 없다.

조정 후 기말재고 = ₩110,000 + ₩20,000 = ₩130,000
매출원가 = 기초재고 ₩100,000 + 당기매입 ₩200,000 − 기말재고 ₩130,000 = ₩170,000

문제 19
제조업을 영위하는 (주)한국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는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대손충당금) 기초 잔액은 ₩200,000이며, 이익잉여금 기초 잔액은 ₩30,000이었다. 20×1년 중 발생한 다음 사항을 반영하기 전의 당기순이익은 ₩150,000이다.
  • 당기 중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 ₩70,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었다.
  • 20×1년 말 매출채권 총액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액은 ₩250,000이다.
  • 7월 1일 임대목적으로 ₩200,000의 건물을 취득하였다. 내용연수는 20년이고 잔존가치는 없다. (주)한국은 투자부동산에 대해서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한다. 결산일인 20×1년 말 건물의 공정가치는 ₩250,000이다.

(주)한국의 20×1년 당기순이익과 20×1년 말 이익잉여금은?
당기순이익이익잉여금
①₩80,000₩70,000
②₩90,000₩70,000
③₩80,000₩110,000
④₩90,000₩110,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20×1년 당기순이익은 ₩80,000, 20×1년 말 이익잉여금은 ₩110,000이다.

손실충당금: 기초 ₩200,000 − 회수불능 확정(제각) ₩70,000 = ₩130,000
기말 기대신용손실 ₩250,000이 되도록 손상차손 ₩250,000 − ₩130,000 = ₩120,000을 인식한다.

투자부동산은 공정가치모형이므로 감가상각하지 않고, 공정가치 ₩250,000 − 취득원가 ₩200,000 = ₩50,000을 투자부동산평가이익(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당기순이익 = ₩150,000 − ₩120,000 + ₩50,000 = ₩80,000
기말 이익잉여금 = 기초 ₩30,000 + ₩80,000 = ₩110,000

문제 20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액면가 ₩10,000, 만기 3년, 표시이자율 8%, 이자지급일이 매년 12월 31일인 사채를 ₩9,503에 할인발행하였다. 이 사채를 20×2년 1월 1일에 ₩9,800을 지급하고 조기상환할 때, 사채상환손익은? (단, 발행일의 유효이자율은 10%이고,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
1사채상환손실 ₩18
2사채상환손실 ₩147
3사채상환이익 ₩18
4사채상환이익 ₩147
정답 및 해설

조기상환 시 사채상환손실 ₩147이 발생한다.

20×1년 유효이자 = ₩9,503 × 10% = ₩950(반올림)
표시이자 = ₩10,000 × 8% = ₩800
할인발행차금 상각액 = ₩950 − ₩800 = ₩150

20×2년 1월 1일 사채 장부금액 = ₩9,503 + ₩150 = ₩9,653
상환손익 = 장부금액 − 상환금액 = ₩9,653 − ₩9,800 = −₩147
장부금액보다 많은 금액을 지급했으므로 사채상환손실이다.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1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회계정보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경영자는 회계정보를 생산하여 외부 이해관계자들에게 공급하는 주체로서 회계정보의 공급자이므로 수요자는 아니다.
2경제의 주요 관심사는 유한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회계정보는 우량기업과 비우량기업을 구별하는 데 이용되어 의사결정에 도움을 준다.
3회계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기업은 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는다.
4외부감사는 전문자격을 부여받은 공인회계사가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경영자를 회계정보의 공급자일 뿐 수요자는 아니라고 한 것이다. 경영자는 재무제표를 작성해 공급하는 동시에 예산·투자·가격결정 등 내부 의사결정에 회계정보를 활용하는 내부 정보이용자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관리회계는 경영자 등 내부 이용자를 위한 정보를 다루는 분야로 따로 구분된다.

  • 회계정보가 우량기업과 비우량기업을 구별하게 해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기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신뢰성 확보를 위해 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외부감사를 받는다는 설명은 옳다.
  • 외부감사를 전문자격을 갖춘 공인회계사가 수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생산에 필요한 기계장치를 ₩1,200,000에 취득(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000)하였다. 동 기계장치를 연수합계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할 때, 20×4년 손익계산서에 보고할 감가상각비는? (단,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손상차손은 없으며, 감가상각은 월할 계산한다)
1₩50,000
2₩150,000
3₩180,000
4₩250,000
정답 및 해설

20×4년 감가상각비는 ₩150,000이다. 연수합계법은 상각연도(취득일부터 1년 단위)별로 금액을 구한 뒤 회계연도에 월할로 나눈다.

감가상각대상금액: 1,200,000 − 200,000 = 1,000,000, 내용연수 합계 = 1+2+3+4 = 10
상각 3년차(20×3.7.1~20×4.6.30): 1,000,000 × 2/10 = 200,000
상각 4년차(20×4.7.1~20×5.6.30): 1,000,000 × 1/10 = 100,000

20×4년: 200,000 × 6/12 + 100,000 × 6/12 = 100,000 + 50,000 = ₩150,000

  • 50,000은 상각 4년차의 6개월분만 반영한 금액이다.
  • 250,000은 20×3년 감가상각비(300,000 × 6/12 + 200,000 × 6/12)로, 한 해를 앞당겨 계산한 값이다.
  • 180,000은 상각연도와 회계연도의 월할 배분을 잘못한 값이다.
문제 3
(주)한국은 모든 매출이 외상으로 발생하는 회사이다. 당기 총매출액은 ₩800,000이며, 매출채권으로부터 회수한 현금유입액은 ₩600,000이다. 다음의 당기 매출채권 관련 자료를 사용하여 (주)한국이 인식할 당기 손상차손(대손상각비)은?
기초기말
매출채권₩500,000₩450,000
손실충당금(대손충당금)₩50,000₩50,000
1₩250,000
2₩350,000
3₩450,000
4₩550,000
정답 및 해설

당기 손상차손은 ₩250,000이다.

매출채권 계정에서 당기 제각(회수불능 확정)액을 먼저 구한다.
기초 ₩500,000 + 외상매출 ₩800,000 − 현금회수 ₩600,000 − 제각액 = 기말 ₩450,000
제각액 = ₩250,000

손실충당금 계정: 기초 ₩50,000 − 제각 ₩250,000 + 손상차손 = 기말 ₩50,000
손상차손 = ₩250,000

문제 4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는 사채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사채발행시 사채발행비가 발생한 경우의 유효이자율은 사채발행비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보다 높다.
2사채의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경우 사채를 할인발행하게 된다.
3사채를 할증발행한 경우 사채의 장부금액은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한다.
4사채의 할인발행과 할증발행의 경우 사채발행차금상각액이 모두 점차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할인발행과 할증발행 모두 사채발행차금상각액이 점차 감소한다는 것이다. 유효이자율법에서는 할인·할증 어느 경우든 상각액이 매기 점차 증가한다.

할인발행은 장부금액이 커지면서 유효이자(장부금액×유효이자율)가 늘어 상각액(유효이자 − 액면이자)이 증가하고, 할증발행은 장부금액이 줄어 유효이자가 감소하므로 상각액(액면이자 − 유효이자)이 증가한다.

  • 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순발행금액이 줄어 유효이자율이 발행비가 없을 때보다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으면 할인발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 할증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이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
(주)한국은 20×1년 초에 토지를 새로 구입한 후, 토지 위에 새로운 사옥을 건설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토지 취득 후 토지 위에 있는 창고건물을 철거하였다. 토지의 취득 후 바로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토지 취득 및 신축 공사와 관련된 지출내역은 다음과 같다. 20×1년 12월 31일 현재 사옥 신축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면 건설중인자산으로 계상할 금액은?
토지의 구입가격₩20,000
토지의 구입에 소요된 부대비용₩1,300
토지 위의 창고 철거비용₩900
새로운 사옥의 설계비₩2,000
기초공사를 위한 땅 굴착비용₩500
건설자재 구입비용₩4,000
건설자재 구입과 직접 관련된 차입금에서 발생한 이자₩150
건설 근로자 인건비₩1,700
1₩8,200
2₩8,350
3₩9,100
4₩9,250
정답 및 해설

건설중인자산으로 계상할 금액은 ₩8,350이다.

토지의 구입가격 ₩20,000, 구입 부대비용 ₩1,300, 기존 창고 철거비용 ₩900은 토지를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지출이므로 토지 원가(₩22,200)에 포함하고 건설중인자산에서 제외한다.

신축 건물에 직접 귀속되는 지출만 합산한다.
설계비 ₩2,000 + 기초공사 굴착비용 ₩500 + 건설자재 ₩4,000 + 자재 구입 관련 차입금 이자 ₩150 + 건설 근로자 인건비 ₩1,700 = ₩8,350
건설 관련 차입원가 ₩150은 적격자산의 원가로 자본화한다.

문제 6
(주)한국은 유형자산에 대하여 재평가모형을 사용하고 있으며, 토지를 20×1년 초 ₩1,000,000에 취득하였다. 20×1년 말 재평가 결과 토지의 공정가치는 ₩900,000이었고, 20×2년 말 재평가 결과 토지의 공정가치가 ₩1,050,000인 경우, 20×2년 말 당기손익에 포함될 자산재평가이익과 자본항목에 표시될 재평가잉여금은?
자산재평가이익재평가잉여금
①₩0₩50,000
②₩50,000₩100,000
③₩100,000₩50,000
④₩150,000₩150,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20×2년 말 당기손익에 포함될 자산재평가이익은 ₩100,000, 자본에 표시될 재평가잉여금은 ₩50,000이다.

20×1년 말: 공정가치 ₩900,000 − 장부금액 ₩1,000,000 = −₩100,000이고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없으므로 전액 재평가손실(당기손익)로 인식한다.

20×2년 말: 공정가치 ₩1,050,000 − 장부금액 ₩900,000 = ₩150,000 증가
이 중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손실 ₩100,000 한도까지는 당기손익(자산재평가이익)으로 환입하고, 초과분 ₩50,000은 기타포괄손익인 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

문제 7
다음의 분개장 기록 내역 중 시산표 작성을 통해 항상 자동으로 발견되는 오류만을 모두 고르면?
  • ㄱ. 기계장치를 ₩800,000에 처분하고, ‘(차)현금 ₩800,000/(대)기계장치 ₩80,000’으로 분개하였다.
  • ㄴ. 건물을 ₩600,000에 처분하고, ‘(차)현금 ₩600,000/(대)토지 ₩600,000’으로 분개하였다.
  • ㄷ. 토지를 ₩300,000에 처분하고, ‘(차)토지 ₩300,000/(대)현금 ₩300,000’으로 분개하였다.
  • ㄹ. 신입사원과 월 ₩500,000에 고용계약을 체결하고, ‘(차)급여 ₩500,000/(대)미지급비용 ₩500,000’으로 분개하였다.
1ㄱ
2ㄱ, ㄹ
3ㄱ, ㄴ, ㄷ
4ㄱ, ㄴ, ㄷ, ㄹ
정답 및 해설

시산표로 항상 자동 발견되는 오류는 차변과 대변 합계가 어긋나는 오류뿐이므로, 기계장치 처분 분개(ㄱ)만 해당한다.

기계장치 처분을 차변 현금 ₩800,000, 대변 기계장치 ₩80,000으로 기록하면 차대변 금액이 일치하지 않아 시산표의 대차평균이 깨지고 반드시 발견된다.

  • 건물 처분을 토지 계정으로 기록한 것은 계정과목 오류이지만 차대변 금액이 같아 시산표로는 발견되지 않는다.
  • 토지 처분을 차변 토지, 대변 현금으로 거꾸로 기록한 것도 금액이 일치하므로 시산표로 발견되지 않는다.
  • 고용계약 체결은 회계상 거래가 아니어서 분개 자체가 잘못이지만, 차변 급여와 대변 미지급비용의 금액이 같아 시산표로는 발견되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의 수정후시산표상 자산, 부채, 수익, 비용, 자본금 금액이 다음과 같을 때, 기초이익잉여금은?
계정과목금액계정과목금액
매출₩120,000현금₩130,000
매출원가₩100,000재고자산₩200,000
급여₩50,000매입채무₩170,000
선급비용₩70,000미지급금₩50,000
미지급비용₩80,000미수수익₩50,000
자본금₩40,000기초이익잉여금?
1₩40,000
2₩110,000
3₩140,000
4₩300,000
정답 및 해설

기초이익잉여금은 ₩140,000이다.

자산 = 현금 ₩130,000 + 재고자산 ₩200,000 + 선급비용 ₩70,000 + 미수수익 ₩50,000 = ₩450,000
부채 = 매입채무 ₩170,000 + 미지급금 ₩50,000 + 미지급비용 ₩80,000 = ₩300,000
기말자본 = ₩450,000 − ₩300,000 = ₩150,000

당기순손익 = 매출 ₩120,000 − 매출원가 ₩100,000 − 급여 ₩50,000 = −₩30,000(순손실)
기말자본 = 자본금 + 기초이익잉여금 + 당기순손익이므로
₩150,000 = ₩40,000 + 기초이익잉여금 − ₩30,000 → 기초이익잉여금 = ₩140,000

문제 9
(주)한국의 재고자산과 관련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홍수로 소실된 상품의 추정원가는?
  • 20×1년 1월 1일 기초상품재고액은 ₩250,000이다.
  • 20×1년 7월 31일 홍수가 발생하여 ₩150,000의 상품만 남고 모두 소실되었다.
  • 20×1년 7월 31일까지 당기상품매입액은 ₩1,300,000 이다.
  • 20×1년 7월 31일까지 당기매출액은 ₩1,200,000이다.
  • (주)한국의 매출총이익률은 20%이다.
1₩200,000
2₩260,000
3₩440,000
4₩590,000
정답 및 해설

홍수로 소실된 상품의 추정원가는 ₩440,000이다.

판매가능상품원가 = 기초재고 ₩250,000 + 당기매입 ₩1,300,000 = ₩1,550,000
매출원가 = 매출액 × (1 − 매출총이익률) = ₩1,200,000 × 80% = ₩960,000

홍수 직전 추정 재고 = ₩1,550,000 − ₩960,000 = ₩590,000
소실액 = ₩590,000 − 남은 상품 ₩150,000 = ₩440,000

문제 10
자본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자본조정은 당해 항목의 성격상 자본거래에 해당하지만, 자본의 차감 성격을 가지는 것으로 자본금이나 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할 수 없는 누적적 적립금의 성격을 갖는 계정이다.
2상환우선주의 보유자가 발행자에게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이 상환우선주는 자본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3자본잉여금은 납입된 자본 중에서 액면금액을 초과하는 금액 또는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발생하는 잉여금을 처리하는 계정이다.
4기타포괄손익누계액 중 일부는 당기손익으로의 재분류조정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자본조정을 누적적 적립금의 성격을 갖는 계정이라고 한 것이다. 자본조정은 자기주식·주식할인발행차금처럼 자본거래에서 생겼지만 자본금이나 자본잉여금으로 분류할 수 없는 임시적·차감(또는 가산) 성격의 항목이다.

누적적으로 적립되는 성격은 이익잉여금(법정적립금·임의적립금 등)의 특징이다.

  • 보유자가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상환우선주는 발행자에게 현금 지급 의무가 있으므로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자본잉여금이 주식발행초과금 등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긴 잉여금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재평가잉여금 등 일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재분류조정 없이 이익잉여금으로 직접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보고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업은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거나 작성하기로 선택한 기업이다.
2보고기업은 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도 있다.
3보고기업은 반드시 법적 실체와 일치한다.
4보고기업이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으로 구성된다면 그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연결재무제표라고 한다.
정답 및 해설

개념체계에서 보고기업은 반드시 법적 실체일 필요가 없으므로, 법적 실체와 일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보고기업은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거나 작성하기로 선택한 기업으로, 단일 실체일 수도 있고 둘 이상의 실체 또는 한 실체의 일부분일 수도 있다.

  • 보고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거나 작성하기로 선택한 기업이라는 설명은 개념체계의 정의 그대로이다.
  • 보고기업이 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연결재무제표라고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2
다음과 같은 현금 원장의 내용에 기반하여 추정한 날짜별 거래로 옳지 않은 것은?
현금
1/15용역수익70,0001/2소모품50,000
1/18차입금100,0001/5비품75,000
1/31미지급급여20,000
11월 2일 소모품 구입을 위하여 현금 ₩50,000을 지급하였다.
21월 15일 용역을 제공하고 현금 ₩70,000을 수취하였다.
31월 18일 차입금 상환을 위하여 현금 ₩100,000을 지급하였다.
41월 31일 미지급급여 ₩2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정답 및 해설

1월 18일은 현금 계정의 차변에 차입금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현금이 유입된 거래, 즉 ₩100,000을 차입한 것이며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 현금을 지급했다는 추정이 옳지 않다.

현금 원장의 차변 기록은 현금 증가, 대변 기록은 현금 감소를 뜻한다. 상대계정이 차입금이면서 차변에 있다면 분개는 (차)현금 ₩100,000 / (대)차입금 ₩100,000이다.

  • 1월 2일 소모품 ₩50,000이 대변에 있으므로 소모품 구입을 위해 현금을 지급한 거래로 보는 것은 옳다.
  • 1월 15일 용역수익 ₩70,000이 차변에 있으므로 용역을 제공하고 현금을 수취한 거래로 보는 것은 옳다.
  • 1월 31일 미지급급여 ₩20,000이 대변에 있으므로 미지급급여를 현금으로 지급한 거래로 보는 것은 옳다.
문제 13
다음은 20×1년 (주)한국의 재무제표와 거래 자료 중 일부이다.
기초매입채무₩4,000
기말매입채무₩6,000
현금지급에 의한 매입채무 감소액₩17,500
기초상품재고₩6,000
기말상품재고₩5,500
매출총이익₩5,000

20×1년 손익계산서상 당기 매출액은?
1₩24,000
2₩25,000
3₩26,000
4₩27,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당기 매출액은 ₩25,000이다.

매입채무 계정: 기초 ₩4,000 + 당기매입 − 현금지급 ₩17,500 = 기말 ₩6,000
당기매입 = ₩6,000 + ₩17,500 − ₩4,000 = ₩19,500

매출원가 = 기초상품 ₩6,000 + 당기매입 ₩19,500 − 기말상품 ₩5,500 = ₩20,000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 ₩20,000 + ₩5,000 = ₩25,000

문제 14
다음은 (주)한국과 관련된 거래이다. 기말 수정분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 8월 1일 건물을 1년간 임대하기로 하고, 현금 ₩2,400을 수취하면서 임대수익으로 기록하였다.
  • 10월 1일 거래처에 현금 ₩10,000을 대여하고, 1년 후 원금과 이자(연 이자율 4%)를 회수하기로 하였다.
  • 11월 1일 보험료 2년분 ₩2,400을 현금지급하고, 보험료로 회계처리하였다.
1자산이 ₩2,100만큼 증가한다.
2비용이 ₩200만큼 증가한다.
3수익이 ₩100만큼 증가한다.
4당기순이익이 ₩900만큼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세 건의 기말 수정분개를 모두 반영하면 당기순이익이 ₩900 증가한다.

임대수익: 1년분 ₩2,400 중 미경과 7개월분 ₩1,400을 선수수익(부채)으로 이연하므로 수익 ₩1,400 감소
대여금 이자: ₩10,000 × 4% × 3/12 = ₩100을 미수이자(자산)로 인식하므로 수익 ₩100 증가
보험료: 2년분 ₩2,400 중 미경과 22개월분 ₩2,200을 선급보험료(자산)로 이연하므로 비용 ₩2,200 감소

합계: 수익 −₩1,400 + ₩100 = −₩1,300, 비용 −₩2,200이므로 당기순이익은 +₩900
자산은 ₩100 + ₩2,200 = ₩2,300 증가하고 부채는 ₩1,400 증가한다.

  • 자산이 ₩2,100 증가한다는 설명은 미수이자와 선급보험료의 합이 ₩2,300이므로 옳지 않다.
  • 비용이 ₩200 증가한다는 설명은 선급보험료 이연으로 비용이 ₩2,200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 수익이 ₩100 증가한다는 설명은 이자수익 증가보다 임대수익 이연이 커 전체 수익이 ₩1,300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문제 15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특징과 관련된 설명 중에서 옳지 않은 것은?
1연결재무제표를 주재무제표로 작성함으로써 개별기업의 재무제표가 보여주지 못하는 경제적 실질을 더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모든 기업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회계기준으로 삼아 재무제표를 작성하여야 한다.
3과거 규정중심의 회계기준이 원칙중심의 회계기준으로 변경되었다.
4자산과 부채의 공정가치평가 적용이 확대되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외부감사법 적용을 받는 모든 기업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주권상장법인과 금융회사 등에 의무 적용되고, 비상장 외부감사 대상 기업은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선택할 수 있다.

비상장기업도 원하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자발적으로 적용할 수 있지만 의무는 아니다.

  • 연결재무제표를 주재무제표로 해 경제적 실질을 더 잘 반영한다는 설명은 옳다.
  • 규정중심에서 원칙중심의 회계기준으로 바뀌었다는 설명은 옳다.
  • 자산·부채의 공정가치평가 적용이 확대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6
(주)한국의 20×1년 매출액은 ₩3,000,000이고, 기초재고자산은 ₩100,000이었다. 20×1년 말 유동부채는 ₩100,000, 유동비율은 400%, 당좌비율은 100%이다. 또한,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이 36일이라면 매출총이익은? (단, 재고자산은 상품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1년은 360일로 계산한다)
1₩0
2₩500,000
3₩1,000,000
4₩2,000,000
정답 및 해설

매출총이익은 ₩1,000,000이다. 비율로 기말재고를 구하고, 재고자산회전율로 매출원가를 역산한다.

유동자산: 100,000 × 400% = 400,000, 당좌자산: 100,000 × 100% = 100,000
기말재고: 400,000 − 100,000 = 300,000
평균재고: (100,000 + 300,000) ÷ 2 = 200,000

재고자산회전율: 360 ÷ 36 = 10회 → 매출원가 = 200,000 × 10 = 2,000,000
매출총이익: 3,000,000 − 2,000,000 = 1,000,000

  • 2,000,000은 매출원가이지 매출총이익이 아니다.
  • 평균재고 대신 기말재고 300,000을 쓰면 매출원가 3,000,000, 매출총이익 0이 되어 틀린다.
  • 500,000은 위 비율 관계로 계산한 결과와 맞지 않는다.
문제 17
(주)한국은 20×1년 중 (주)민국의 주식을 매매수수료 ₩1,000을 포함하여 총 ₩11,000을 지급하고 취득하였으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동 주식의 20×1년 말 공정가치는 ₩12,000이었으며, 20×2년 중에 동 주식을 ₩11,500에 모두 처분하였을 경우, 동 금융자산과 관련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취득금액은 ₩10,000이다.
220×1년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키는 평가이익은 ₩1,000이다.
320×2년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는 처분손실은 ₩500이다.
420×2년 처분손익은 ₩0이다.
정답 및 해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처분 시 누적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므로 20×2년 처분손익은 ₩0이다.

취득 시 거래원가(매매수수료 ₩1,000)는 취득원가에 포함되어 취득금액은 ₩11,000이다.
20×1년 말 평가이익 ₩12,000 − ₩11,000 = ₩1,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20×2년 처분 시 공정가치 ₩11,500으로 재측정하여 평가손실 ₩500을 기타포괄손익에 반영하고, 처분 자체에서 당기손익은 생기지 않는다.

  • 취득금액이 ₩10,000이라는 설명은 거래원가를 제외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 평가이익 ₩1,000이 20×1년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므로 옳지 않다.
  • 처분손실 ₩500이 20×2년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공정가치 변동이 기타포괄손익에 머무르므로 옳지 않다.
문제 18
(주)한국의 20×1년 기초재고자산은 ₩100,000, 당기매입액은 ₩200,000이다. (주)한국은 20×1년 12월 말 결산과정에서 재고자산 실사 결과 기말재고가 ₩110,000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다음의 사항은 고려하지 못하였다. 이를 반영한 후 (주)한국의 20×1년 매출원가는?
  • 도착지 인도조건으로 매입한 상품 ₩20,000은 20×1년 12월 31일 현재 운송 중이며, 20×2년 1월 2일 도착 예정이다.
  • 20×1년 12월 31일 현재 시용판매를 위하여 고객에게 보낸 상품 ₩40,000(원가) 가운데 50%에 대하여 고객이 구매의사를 표시하였다.
  • 20×1년 12월 31일 현재 (주)민국에 담보로 제공한 상품 ₩50,000은 창고에 보관 중이며, 재고자산 실사 시 이를 포함하였다.
1₩170,000
2₩180,000
3₩190,000
4₩220,000
정답 및 해설

미반영 사항을 조정한 20×1년 매출원가는 ₩170,000이다.

도착지 인도조건으로 매입해 운송 중인 상품 ₩20,000은 도착 전까지 소유권이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기말재고에 포함하지 않는다.
시송품 ₩40,000 중 고객이 구매의사를 표시하지 않은 50%인 ₩20,000은 아직 (주)한국의 재고이므로 기말재고에 가산한다.
담보로 제공한 상품 ₩50,000은 소유권이 그대로이므로 재고에 포함되며, 이미 실사에 반영되어 추가 조정이 없다.

조정 후 기말재고 = ₩110,000 + ₩20,000 = ₩130,000
매출원가 = 기초재고 ₩100,000 + 당기매입 ₩200,000 − 기말재고 ₩130,000 = ₩170,000

문제 19
제조업을 영위하는 (주)한국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는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대손충당금) 기초 잔액은 ₩200,000이며, 이익잉여금 기초 잔액은 ₩30,000이었다. 20×1년 중 발생한 다음 사항을 반영하기 전의 당기순이익은 ₩150,000이다.
  • 당기 중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 ₩70,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었다.
  • 20×1년 말 매출채권 총액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액은 ₩250,000이다.
  • 7월 1일 임대목적으로 ₩200,000의 건물을 취득하였다. 내용연수는 20년이고 잔존가치는 없다. (주)한국은 투자부동산에 대해서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한다. 결산일인 20×1년 말 건물의 공정가치는 ₩250,000이다.

(주)한국의 20×1년 당기순이익과 20×1년 말 이익잉여금은?
당기순이익이익잉여금
①₩80,000₩70,000
②₩90,000₩70,000
③₩80,000₩110,000
④₩90,000₩110,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20×1년 당기순이익은 ₩80,000, 20×1년 말 이익잉여금은 ₩110,000이다.

손실충당금: 기초 ₩200,000 − 회수불능 확정(제각) ₩70,000 = ₩130,000
기말 기대신용손실 ₩250,000이 되도록 손상차손 ₩250,000 − ₩130,000 = ₩120,000을 인식한다.

투자부동산은 공정가치모형이므로 감가상각하지 않고, 공정가치 ₩250,000 − 취득원가 ₩200,000 = ₩50,000을 투자부동산평가이익(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당기순이익 = ₩150,000 − ₩120,000 + ₩50,000 = ₩80,000
기말 이익잉여금 = 기초 ₩30,000 + ₩80,000 = ₩110,000

문제 20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액면가 ₩10,000, 만기 3년, 표시이자율 8%, 이자지급일이 매년 12월 31일인 사채를 ₩9,503에 할인발행하였다. 이 사채를 20×2년 1월 1일에 ₩9,800을 지급하고 조기상환할 때, 사채상환손익은? (단, 발행일의 유효이자율은 10%이고,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
1사채상환손실 ₩18
2사채상환손실 ₩147
3사채상환이익 ₩18
4사채상환이익 ₩147
정답 및 해설

조기상환 시 사채상환손실 ₩147이 발생한다.

20×1년 유효이자 = ₩9,503 × 10% = ₩950(반올림)
표시이자 = ₩10,000 × 8% = ₩800
할인발행차금 상각액 = ₩950 − ₩800 = ₩150

20×2년 1월 1일 사채 장부금액 = ₩9,503 + ₩150 = ₩9,653
상환손익 = 장부금액 − 상환금액 = ₩9,653 − ₩9,800 = −₩147
장부금액보다 많은 금액을 지급했으므로 사채상환손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