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회계원리] 24년 1회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20×1년 4월 1일 (주)한국은 1년 만기 정기예금(연 이자율 6%)에 현금을 예치하였으며,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수취한다. (주)한국이 결산일에 이자에 대한 회계처리를 누락한 경우, 20×1년 말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1부채에 영향은 없고, 당기순이익이 과대계상된다.
2자산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과소계상된다.
3자산은 과대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소계상된다.
4자산과 자본은 과소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대계상된다.
정답 및 해설

미수이자를 인식하지 않았으므로 자산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과소계상된다.

결산일에 필요한 수정분개는 (차) 미수이자 / (대) 이자수익이다. 이를 누락하면 미수이자(자산)와 이자수익(당기순이익)이 함께 빠지고, 이익이 작아진 만큼 자본(이익잉여금)도 과소계상된다. 부채와는 관련이 없다.

  • 부채에 영향이 없고 당기순이익이 과대계상된다는 설명은, 수익 누락이므로 당기순이익이 오히려 과소계상되어 틀리다.
  • 자산은 과대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소계상된다는 설명은, 미수이자가 빠져 자산도 과소계상되므로 틀리다.
  • 자산과 자본은 과소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대계상된다는 설명은, 당기순이익 방향이 반대라 틀리다.
문제 2
재무제표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2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3당기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하다면 서술형 정보의 경우에도 비교정보를 포함한다.
4회계기준에서 표시방법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에도 재무제표의 표시와 분류는 매기 동일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회계기준이 표시방법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표시와 분류를 바꾼다. 따라서 그런 경우에도 매기 동일하여야 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재무제표 항목의 표시와 분류는 원칙적으로 매기 동일하게 유지하지만, 사업 내용의 유의적 변화 등으로 다른 표시가 더 적절함이 명백한 경우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표시방법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는 예외이다.

  • 경영진이 재무제표 작성 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해 재무제표를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다.
  • 목적적합하다면 서술형 정보에도 비교정보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주)한국의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기초 선수임대료는 ₩16,000이고 기말 선수임대료는 ₩24,000이다. 당기에 현금으로 수취한 임대료가 ₩50,000인 경우, 당기 임대료수익은?
1₩42,000
2₩50,000
3₩58,000
4₩66,000
정답 및 해설

당기 임대료수익은 ₩42,000이다.

선수임대료(부채)는 현금은 받았지만 아직 수익으로 실현되지 않은 금액이다. 기말 잔액이 늘어난 만큼은 받은 현금 중 수익이 되지 않은 부분이므로 차감한다.

임대료수익 = 현금수취액 + 기초 선수임대료 − 기말 선수임대료
50,000+16,000−24,000=42,00050{,}000 + 16{,}000 - 24{,}000 = 42{,}000
선수임대료가 ₩8,000 증가한 만큼 수익이 현금수취액보다 작다.

문제 4
사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사채발행 시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은 경우 할인발행된다.
2사채를 할인발행한 경우 매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증가한다.
3사채할증발행차금 잔액은 매년 감소한다.
4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유효이자율법에서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증가한다. 따라서 매년 감소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할인발행 시 장부금액이 매년 상각액만큼 커지므로 이자비용(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 커지고, 액면이자는 일정하므로 그 차이인 상각액도 매년 증가한다.

  •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으면 할인발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 할인발행한 사채의 이자비용이 매년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채할증발행차금 잔액이 매년 상각되어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
무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무형자산의 회계처리는 내용연수에 따라 다르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2무형자산을 창출하기 위한 내부 프로젝트를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지출은 모두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3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자산의 내용연수를 추정하는 시점에 평가된 표준적인 성능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을 초과하는 계획된 미래지출이 예상되는 경우 비한정으로 판단한다.
4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그 자산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상각을 중지한다.
정답 및 해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무형자산의 회계처리는 내용연수가 유한한지 비한정인지에 따라 달라지며, 비한정 무형자산은 상각 대신 매년 그리고 손상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한다.

  •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를 구분할 수 없으면 그 프로젝트의 지출은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므로, 개발단계로 본다는 설명은 틀리다.
  • 표준적인 성능수준 유지에 필요한 지출을 초과하는 계획된 미래지출에 근거하여 내용연수를 비한정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되므로 틀리다.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더라도 상각을 중지하지 않으므로(완전상각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제외) 틀리다.
문제 6
재무제표 요소의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역사적 원가 측정치는 적어도 부분적으로 자산, 부채 및 관련 수익과 비용을 발생시키는 거래나 그 밖의 사건의 가격에서 도출된 정보를 사용하여 자산, 부채 및 관련 수익과 비용에 관한 화폐적 정보를 제공한다.
2현행가치 측정치는 측정일의 조건을 반영하기 위해 갱신된 정보를 사용하여 자산, 부채 및 관련 수익과 비용의 화폐적 정보를 제공한다.
3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입할 때 지급하거나 부채를 차입할 때 수취하게 될 가격이다.
4자산의 현행원가는 측정일 현재 동등한 자산의 원가로서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 날에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
정답 및 해설

공정가치는 자산을 매도할 때 받거나 부채를 이전할 때 지급하게 될 가격(유출가격)이다. 매입·차입 시의 가격으로 정의한 진술이 옳지 않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으로, 매입할 때 지급하는 가격인 현행원가(유입가격)와 구별된다.

  • 역사적 원가가 거래나 사건의 가격에서 도출된 정보로 화폐적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행가치가 측정일의 조건을 반영하도록 갱신된 정보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행원가가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 날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7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업이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그리고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지 아니한다.
2영업주기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산의 취득시점부터 그 자산이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 실현되는 시점까지 소요되는 기간이다.
3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 또는 주석에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다.
4기타포괄손익의 구성요소와 관련된 재분류조정은 공시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기타포괄손익의 구성요소와 관련된 재분류조정은 공시하여야 한다. 공시할 필요가 없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재분류조정은 당기나 과거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금액으로, 포괄손익계산서나 주석에 표시한다.

  • 유동·비유동 구분 표시 시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을 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영업주기를 영업활동을 위한 자산의 취득시점부터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 실현되는 시점까지의 기간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어떤 수익·비용 항목도 특별손익으로 표시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8
재고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한다.
2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하는 저가법은 항목별로 적용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 비슷하거나 관련된 항목들을 통합하여 적용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
3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상승한 증거가 명백한 경우 최초의 장부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한다. 그 결과 새로운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와 수정된 순실현가능가치 중 큰 금액이 된다.
4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평가손실 환입 후 새로운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와 수정된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이다. 큰 금액이 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순실현가능가치가 회복되어도 환입은 최초의 장부금액(취득원가)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하므로, 결과적으로 저가법의 원칙대로 낮은 금액이 장부금액이 된다.

  •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취득원가에 매입원가·전환원가·기타 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저가법을 항목별로 적용하되 비슷하거나 관련된 항목은 통합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평가손실 환입액을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에서 차감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9
유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유형자산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인식하지 아니한다.
2안전 또는 환경상의 이유로 취득하는 유형자산은 다른 자산에서 미래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도 그 자체로는 미래 경제적 효익을 얻을 수 없으므로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유형자산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4유형자산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안전 또는 환경상의 이유로 취득하는 유형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다.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이러한 자산은 그 자체로는 직접적인 미래경제적 효익을 주지 않더라도, 다른 자산에서 미래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필요하다면 그것이 없을 때보다 더 많은 효익을 얻을 수 있게 하므로 유형자산으로 인식한다.

  • 일상적인 수선·유지 원가를 장부금액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미래경제적 효익의 유입 가능성이 높아야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야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0
자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이다.
2자본을 투자된 화폐액 또는 투자된 구매력으로 보는 재무적 개념 하에서 자본은 기업의 순자산이나 지분과 동의어로 사용된다.
3재무제표이용자들이 주로 명목상의 투하자본이나 투하자본의 구매력 유지에 관심이 있다면 재무적 개념의 자본을 채택하여야 한다.
4자본개념을 실무적으로 적용하는 데 측정의 어려움이 있다면 선택된 자본개념에 따라 이익의 결정 목표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측정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택된 자본개념은 이익의 결정 목표를 나타낸다. 이익의 결정 목표를 알 수 없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개념체계는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자본개념을 선택하도록 하며, 그 개념을 실무적으로 적용하는 데 측정상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도 선택한 개념이 이익 결정의 목표를 제시한다고 본다.

  • 자본을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재무적 개념 하에서 자본이 순자산이나 지분과 동의어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이용자가 명목상 투하자본이나 그 구매력 유지에 관심이 있으면 재무적 개념의 자본을 채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1
20×1년 초 (주)한국은 거래처에 상품을 판매하고 액면금액 ₩100,000인 무이자부어음(6개월 만기)을 수취하였다. (주)한국은 3개월간 해당 어음을 보유한 후 거래은행에 연 10%로 할인받았다. (주)한국이 받을어음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거래은행에 이전하였다면 받을어음 할인 시점에 인식할 매출채권처분손실은? (단, 이자는 월할 계산한다)
1₩0
2₩2,500
3₩3,000
4₩5,000
정답 및 해설

받을어음 할인 시점에 인식할 매출채권처분손실은 ₩2,500이다.

무이자부어음이므로 만기금액은 액면 ₩100,000이고, 할인기간은 남은 3개월이다.
할인료 = 100,000×10%×312=2,500100{,}000 \times 10\% \times \dfrac{3}{12} = 2{,}500
현금수령액 = 100,000−2,500=97,500100{,}000 - 2{,}500 = 97{,}500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이전되었으므로 제거 요건을 충족해 매각거래로 처리한다.
(차) 현금 97,500, 매출채권처분손실 2,500 / (대) 받을어음 100,000
장부금액(₩100,000)과 수령액의 차이만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다.

문제 1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서 계약의 식별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계약 당사자들이 계약을 승인하고 각자의 의무를 수행하기로 확약한다.
2계약의 결과로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의 위험, 시기, 금액이 변동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이전할 재화나 용역과 관련된 각 당사자의 권리와 지급조건을 식별할 수 있다.
4고객에게 이전할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
정답 및 해설

계약 식별기준은 계약에 상업적 실질이 있어 미래 현금흐름의 위험, 시기, 금액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변동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준서의 계약 식별 요건은 당사자의 승인과 확약, 각 당사자의 권리 식별, 지급조건 식별, 상업적 실질,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음이다.

  • 계약 당사자들이 계약을 승인하고 의무 수행을 확약한다는 기준은 옳다.
  • 이전할 재화나 용역과 관련된 각 당사자의 권리와 지급조건을 식별할 수 있다는 기준은 옳다.
  •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는 기준은 옳다.
문제 13
다음 자료를 이용한 당기 매입채무 현금지급액은?
  • 당기 매출액 ₩200
  • 기초 상품재고액 ₩30
  • 기말 상품재고액 ₩20
  • 기초 매입채무 ₩50
  • 기말 매입채무 ₩60
  • 매출총이익률 20 %
  • 당기 매입액 중 외상매입 비율 60 %
1₩80
2₩90
3₩140
4₩150
정답 및 해설

당기 매입채무 현금지급액은 ₩80이다.

매출원가 = 200×(1−0.2)=160200 \times (1 - 0.2) = 160
당기 매입액 = 매출원가 + 기말재고 − 기초재고 = 160+20−30=150160 + 20 - 30 = 150
외상매입액 = 150×60%=90150 \times 60\% = 90

매입채무 계정에서 현금지급액 = 기초 매입채무 + 외상매입액 − 기말 매입채무
50+90−60=8050 + 90 - 60 = 80

  • ₩90은 외상매입액 자체로, 매입채무 잔액이 ₩10 증가한 만큼을 차감하지 않은 금액이다.
  • ₩140은 당기 매입액 전체 ₩150에서 매입채무 증가분을 뺀 값으로, 현금매입분까지 포함한 금액이다.
  • ₩150은 당기 매입액 전체로, 외상매입 비율과 매입채무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금액이다.
문제 14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 중 보강적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교가능성은 이용자들이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이며, 일관성과는 구별된다.
2검증가능성은 정보가 나타내고자 하는 경제적 현상을 충실히 표현하는지를 이용자들이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며, 검증은 간접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3적시성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의사결정자가 정보를 제때에 이용가능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보고기간 말 후의 모든 정보는 적시성이 없다.
4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하고, 특징지으며, 표시하는 것은 정보를 이해가능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일부 정보는 보고기간 말 후에도 오랫동안 적시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보고기간 말 후의 모든 정보가 적시성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예를 들어 일부 이용자는 추세를 식별하고 평가할 필요가 있어 과거 정보도 의사결정에 활용한다.

  • 비교가능성이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게 하며 일관성과 구별된다는 설명은 옳다.
  • 검증가능성이 충실한 표현 여부의 확인을 돕고 검증이 간접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특징지어 표시하면 이해가능하게 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5
(주)한국은 보유 중인 매출채권 중 회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회계기간 말에 추정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다. (주)한국이 기말에 인식하여야 할 대손과 관련된 회계처리를 누락한 경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단, 대손충당금 기초잔액은 없다)
1당기순이익의 과소계상
2매출채권의 과소계상
3대손충당금의 과소계상
4대손상각비 과대계상
정답 및 해설

기말 대손 회계처리를 누락하면 대손충당금이 과소계상된다.

누락된 분개는 (차) 대손상각비 ××× (대) 대손충당금 ×××이다. 따라서 비용이 빠져 당기순이익은 과대계상되고, 대손충당금이 적어 매출채권 순장부금액도 과대계상된다.

  • 당기순이익은 과소가 아니라 과대계상된다.
  • 매출채권 총액은 이 분개와 무관하며, 순장부금액은 오히려 과대계상된다.
  • 대손상각비는 과대가 아니라 과소계상된다.
문제 16
(주)한국의 기말 수정분개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기말 수정분개를 반영한 후 당기순이익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 4월 1일: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1년분 보험료 ₩3,600을 선급하고 자산으로 인식하였다.
  • 8월 1일: 건물을 임차하고 1년분 임차료 ₩2,400을 선급하고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였다.
  • 10월 1일: 창고를 1년간 임대하기로 하고 받은 현금 ₩4,800을 선수수익으로 인식하였다.
  • 기말 수정분개 반영 전 당기순이익은 ₩5,000이다.
1₩2,100
2₩2,500
3₩4,900
4₩5,100
정답 및 해설

기말 수정분개를 반영한 당기순이익은 ₩4,900이다.

보험료: 자산으로 인식한 ₩3,600 중 4~12월 9개월분을 비용으로 대체 → 3,600×912=2,7003{,}600 \times \dfrac{9}{12} = 2{,}700 이익 감소
임차료: 전액 비용 처리한 ₩2,400 중 다음 해 1~7월 7개월분을 선급비용으로 대체 → 2,400×712=1,4002{,}400 \times \dfrac{7}{12} = 1{,}400 이익 증가
임대료: 선수수익 ₩4,800 중 10~12월 3개월분을 수익으로 대체 → 4,800×312=1,2004{,}800 \times \dfrac{3}{12} = 1{,}200 이익 증가

5,000−2,700+1,400+1,200=4,9005{,}000 - 2{,}700 + 1{,}400 + 1{,}200 = 4{,}900
최초 인식 방법(자산 처리인지 비용 처리인지)에 따라 수정분개의 방향이 반대가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문제 17
차입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물리적인 제작 전에 각종 인허가를 얻기 위한 활동은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활동에 포함된다.
2건설목적으로 취득한 토지를 개발활동 없이 보유하는 동안 발생한 차입원가는 자본화 대상에 해당한다.
3적격자산이 물리적으로 완성된 경우라면 일상적인 건설 관련 후속 관리업무 등이 진행되고 있더라도 일반적으로 당해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가능한 것으로 본다.
4회계기간 중 자본화된 차입원가의 금액과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자본화이자율을 재무제표의 주석으로 공시한다.
정답 및 해설

건설목적으로 취득한 토지를 개발활동 없이 보유하는 동안 발생한 차입원가는 자본화 대상이 아니므로, 자본화 대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차입원가는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활동이 진행되는 기간에만 자본화하며, 단순 보유 기간에는 그러한 활동이 없어 비용으로 인식한다.

  • 물리적 제작 전 각종 인허가를 얻기 위한 활동이 필요한 활동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물리적으로 완성되면 일상적인 후속 관리업무가 진행되더라도 사용가능한 것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자본화된 차입원가 금액과 자본화이자율을 주석으로 공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충당부채는 결제에 필요한 미래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에 불확실성이 있다는 점에서 매입채무와 미지급비용과 같은 그 밖의 부채와 구별된다.
2과거사건에 의하여 발생하였으나, 기업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하나 이상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하여서만 그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의무는 충당부채로 처리한다.
3우발자산은 미래에 전혀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는 수익을 인식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재무제표에 인식하지 아니한다.
4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인 현재의 의무는 법적의무뿐만 아니라 의제의무도 포함한다.
정답 및 해설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해서만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의무는 충당부채가 아니라 우발부채이므로, 충당부채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우발부채는 재무제표에 인식하지 않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아주 낮지 않으면 주석으로 공시한다.

  • 충당부채가 미래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의 불확실성으로 매입채무·미지급비용과 구별된다는 설명은 옳다.
  • 우발자산은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는 수익을 인식하게 되므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현재의무가 법적의무뿐만 아니라 의제의무도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9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도 재무상태표에 대한 자료이다. 20×1년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0,000인 경우,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 선급보험료 ₩3,000 증가
  • 미수수익 ₩5,000 증가
  • 미지급비용 ₩3,000 감소
  • 선수수익 ₩3,000 증가
1₩6,000
2₩9,000
3₩12,000
4₩18,000
정답 및 해설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18,000이다.

간접법에서 영업활동 관련 자산의 증가와 부채의 감소는 차감하고, 부채의 증가는 가산한다.
영업활동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선급보험료 증가 − 미수수익 증가 − 미지급비용 감소 + 선수수익 증가

10,000=NI−3,000−5,000−3,000+3,00010{,}000 = NI - 3{,}000 - 5{,}000 - 3{,}000 + 3{,}000
NI=10,000+8,000=18,000NI = 10{,}000 + 8{,}000 = 18{,}000
조정 항목이 순액으로 ₩8,000 차감되므로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현금흐름보다 그만큼 크다.

문제 20
다음 자료를 이용한 기말 자산총계는?
  • 기초 자산총계 ₩800
  • 기초 부채총계 ₩400
  • 기말 부채총계 ₩300
  • 당기순이익 ₩100
  • 기중 유상증자액 ₩200
  • 기중 발생한 재평가잉여금 ₩50
1₩700
2₩850
3₩900
4₩1,050
정답 및 해설

기말 자산총계는 ₩1,050이다.

기초 자본 = 800−400=400800 - 400 = 400
기말 자본 = 기초 자본 + 당기순이익 + 유상증자 + 재평가잉여금 = 400+100+200+50=750400 + 100 + 200 + 50 = 750

재평가잉여금은 기타포괄이익으로 자본을 증가시키므로 함께 더한다.
기말 자산총계 = 기말 자본 + 기말 부채 = 750+300=1,050750 + 300 = 1{,}050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20×1년 4월 1일 (주)한국은 1년 만기 정기예금(연 이자율 6%)에 현금을 예치하였으며,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수취한다. (주)한국이 결산일에 이자에 대한 회계처리를 누락한 경우, 20×1년 말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1부채에 영향은 없고, 당기순이익이 과대계상된다.
2자산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과소계상된다.
3자산은 과대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소계상된다.
4자산과 자본은 과소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대계상된다.
정답 및 해설

미수이자를 인식하지 않았으므로 자산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과소계상된다.

결산일에 필요한 수정분개는 (차) 미수이자 / (대) 이자수익이다. 이를 누락하면 미수이자(자산)와 이자수익(당기순이익)이 함께 빠지고, 이익이 작아진 만큼 자본(이익잉여금)도 과소계상된다. 부채와는 관련이 없다.

  • 부채에 영향이 없고 당기순이익이 과대계상된다는 설명은, 수익 누락이므로 당기순이익이 오히려 과소계상되어 틀리다.
  • 자산은 과대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소계상된다는 설명은, 미수이자가 빠져 자산도 과소계상되므로 틀리다.
  • 자산과 자본은 과소계상되고 당기순이익은 과대계상된다는 설명은, 당기순이익 방향이 반대라 틀리다.
문제 2
재무제표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2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3당기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하다면 서술형 정보의 경우에도 비교정보를 포함한다.
4회계기준에서 표시방법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에도 재무제표의 표시와 분류는 매기 동일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회계기준이 표시방법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표시와 분류를 바꾼다. 따라서 그런 경우에도 매기 동일하여야 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재무제표 항목의 표시와 분류는 원칙적으로 매기 동일하게 유지하지만, 사업 내용의 유의적 변화 등으로 다른 표시가 더 적절함이 명백한 경우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표시방법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는 예외이다.

  • 경영진이 재무제표 작성 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해 재무제표를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다.
  • 목적적합하다면 서술형 정보에도 비교정보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주)한국의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기초 선수임대료는 ₩16,000이고 기말 선수임대료는 ₩24,000이다. 당기에 현금으로 수취한 임대료가 ₩50,000인 경우, 당기 임대료수익은?
1₩42,000
2₩50,000
3₩58,000
4₩66,000
정답 및 해설

당기 임대료수익은 ₩42,000이다.

선수임대료(부채)는 현금은 받았지만 아직 수익으로 실현되지 않은 금액이다. 기말 잔액이 늘어난 만큼은 받은 현금 중 수익이 되지 않은 부분이므로 차감한다.

임대료수익 = 현금수취액 + 기초 선수임대료 − 기말 선수임대료
50,000+16,000−24,000=42,00050{,}000 + 16{,}000 - 24{,}000 = 42{,}000
선수임대료가 ₩8,000 증가한 만큼 수익이 현금수취액보다 작다.

문제 4
사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사채발행 시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은 경우 할인발행된다.
2사채를 할인발행한 경우 매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증가한다.
3사채할증발행차금 잔액은 매년 감소한다.
4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유효이자율법에서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증가한다. 따라서 매년 감소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할인발행 시 장부금액이 매년 상각액만큼 커지므로 이자비용(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 커지고, 액면이자는 일정하므로 그 차이인 상각액도 매년 증가한다.

  •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으면 할인발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 할인발행한 사채의 이자비용이 매년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채할증발행차금 잔액이 매년 상각되어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
무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무형자산의 회계처리는 내용연수에 따라 다르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2무형자산을 창출하기 위한 내부 프로젝트를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지출은 모두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3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자산의 내용연수를 추정하는 시점에 평가된 표준적인 성능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을 초과하는 계획된 미래지출이 예상되는 경우 비한정으로 판단한다.
4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그 자산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상각을 중지한다.
정답 및 해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무형자산의 회계처리는 내용연수가 유한한지 비한정인지에 따라 달라지며, 비한정 무형자산은 상각 대신 매년 그리고 손상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한다.

  •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를 구분할 수 없으면 그 프로젝트의 지출은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므로, 개발단계로 본다는 설명은 틀리다.
  • 표준적인 성능수준 유지에 필요한 지출을 초과하는 계획된 미래지출에 근거하여 내용연수를 비한정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되므로 틀리다.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더라도 상각을 중지하지 않으므로(완전상각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제외) 틀리다.
문제 6
재무제표 요소의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역사적 원가 측정치는 적어도 부분적으로 자산, 부채 및 관련 수익과 비용을 발생시키는 거래나 그 밖의 사건의 가격에서 도출된 정보를 사용하여 자산, 부채 및 관련 수익과 비용에 관한 화폐적 정보를 제공한다.
2현행가치 측정치는 측정일의 조건을 반영하기 위해 갱신된 정보를 사용하여 자산, 부채 및 관련 수익과 비용의 화폐적 정보를 제공한다.
3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입할 때 지급하거나 부채를 차입할 때 수취하게 될 가격이다.
4자산의 현행원가는 측정일 현재 동등한 자산의 원가로서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 날에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
정답 및 해설

공정가치는 자산을 매도할 때 받거나 부채를 이전할 때 지급하게 될 가격(유출가격)이다. 매입·차입 시의 가격으로 정의한 진술이 옳지 않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으로, 매입할 때 지급하는 가격인 현행원가(유입가격)와 구별된다.

  • 역사적 원가가 거래나 사건의 가격에서 도출된 정보로 화폐적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행가치가 측정일의 조건을 반영하도록 갱신된 정보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행원가가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 날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7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업이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그리고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지 아니한다.
2영업주기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산의 취득시점부터 그 자산이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 실현되는 시점까지 소요되는 기간이다.
3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 또는 주석에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다.
4기타포괄손익의 구성요소와 관련된 재분류조정은 공시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기타포괄손익의 구성요소와 관련된 재분류조정은 공시하여야 한다. 공시할 필요가 없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재분류조정은 당기나 과거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금액으로, 포괄손익계산서나 주석에 표시한다.

  • 유동·비유동 구분 표시 시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을 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영업주기를 영업활동을 위한 자산의 취득시점부터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 실현되는 시점까지의 기간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어떤 수익·비용 항목도 특별손익으로 표시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8
재고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한다.
2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하는 저가법은 항목별로 적용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 비슷하거나 관련된 항목들을 통합하여 적용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
3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상승한 증거가 명백한 경우 최초의 장부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한다. 그 결과 새로운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와 수정된 순실현가능가치 중 큰 금액이 된다.
4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평가손실 환입 후 새로운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와 수정된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이다. 큰 금액이 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순실현가능가치가 회복되어도 환입은 최초의 장부금액(취득원가)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하므로, 결과적으로 저가법의 원칙대로 낮은 금액이 장부금액이 된다.

  •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취득원가에 매입원가·전환원가·기타 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저가법을 항목별로 적용하되 비슷하거나 관련된 항목은 통합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평가손실 환입액을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에서 차감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9
유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유형자산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인식하지 아니한다.
2안전 또는 환경상의 이유로 취득하는 유형자산은 다른 자산에서 미래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도 그 자체로는 미래 경제적 효익을 얻을 수 없으므로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유형자산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4유형자산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안전 또는 환경상의 이유로 취득하는 유형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다.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이러한 자산은 그 자체로는 직접적인 미래경제적 효익을 주지 않더라도, 다른 자산에서 미래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필요하다면 그것이 없을 때보다 더 많은 효익을 얻을 수 있게 하므로 유형자산으로 인식한다.

  • 일상적인 수선·유지 원가를 장부금액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미래경제적 효익의 유입 가능성이 높아야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야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0
자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이다.
2자본을 투자된 화폐액 또는 투자된 구매력으로 보는 재무적 개념 하에서 자본은 기업의 순자산이나 지분과 동의어로 사용된다.
3재무제표이용자들이 주로 명목상의 투하자본이나 투하자본의 구매력 유지에 관심이 있다면 재무적 개념의 자본을 채택하여야 한다.
4자본개념을 실무적으로 적용하는 데 측정의 어려움이 있다면 선택된 자본개념에 따라 이익의 결정 목표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측정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택된 자본개념은 이익의 결정 목표를 나타낸다. 이익의 결정 목표를 알 수 없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개념체계는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자본개념을 선택하도록 하며, 그 개념을 실무적으로 적용하는 데 측정상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도 선택한 개념이 이익 결정의 목표를 제시한다고 본다.

  • 자본을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재무적 개념 하에서 자본이 순자산이나 지분과 동의어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이용자가 명목상 투하자본이나 그 구매력 유지에 관심이 있으면 재무적 개념의 자본을 채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1
20×1년 초 (주)한국은 거래처에 상품을 판매하고 액면금액 ₩100,000인 무이자부어음(6개월 만기)을 수취하였다. (주)한국은 3개월간 해당 어음을 보유한 후 거래은행에 연 10%로 할인받았다. (주)한국이 받을어음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거래은행에 이전하였다면 받을어음 할인 시점에 인식할 매출채권처분손실은? (단, 이자는 월할 계산한다)
1₩0
2₩2,500
3₩3,000
4₩5,000
정답 및 해설

받을어음 할인 시점에 인식할 매출채권처분손실은 ₩2,500이다.

무이자부어음이므로 만기금액은 액면 ₩100,000이고, 할인기간은 남은 3개월이다.
할인료 = 100,000×10%×312=2,500100{,}000 \times 10\% \times \dfrac{3}{12} = 2{,}500
현금수령액 = 100,000−2,500=97,500100{,}000 - 2{,}500 = 97{,}500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이전되었으므로 제거 요건을 충족해 매각거래로 처리한다.
(차) 현금 97,500, 매출채권처분손실 2,500 / (대) 받을어음 100,000
장부금액(₩100,000)과 수령액의 차이만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다.

문제 1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서 계약의 식별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계약 당사자들이 계약을 승인하고 각자의 의무를 수행하기로 확약한다.
2계약의 결과로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의 위험, 시기, 금액이 변동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이전할 재화나 용역과 관련된 각 당사자의 권리와 지급조건을 식별할 수 있다.
4고객에게 이전할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
정답 및 해설

계약 식별기준은 계약에 상업적 실질이 있어 미래 현금흐름의 위험, 시기, 금액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변동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준서의 계약 식별 요건은 당사자의 승인과 확약, 각 당사자의 권리 식별, 지급조건 식별, 상업적 실질,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음이다.

  • 계약 당사자들이 계약을 승인하고 의무 수행을 확약한다는 기준은 옳다.
  • 이전할 재화나 용역과 관련된 각 당사자의 권리와 지급조건을 식별할 수 있다는 기준은 옳다.
  •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는 기준은 옳다.
문제 13
다음 자료를 이용한 당기 매입채무 현금지급액은?
  • 당기 매출액 ₩200
  • 기초 상품재고액 ₩30
  • 기말 상품재고액 ₩20
  • 기초 매입채무 ₩50
  • 기말 매입채무 ₩60
  • 매출총이익률 20 %
  • 당기 매입액 중 외상매입 비율 60 %
1₩80
2₩90
3₩140
4₩150
정답 및 해설

당기 매입채무 현금지급액은 ₩80이다.

매출원가 = 200×(1−0.2)=160200 \times (1 - 0.2) = 160
당기 매입액 = 매출원가 + 기말재고 − 기초재고 = 160+20−30=150160 + 20 - 30 = 150
외상매입액 = 150×60%=90150 \times 60\% = 90

매입채무 계정에서 현금지급액 = 기초 매입채무 + 외상매입액 − 기말 매입채무
50+90−60=8050 + 90 - 60 = 80

  • ₩90은 외상매입액 자체로, 매입채무 잔액이 ₩10 증가한 만큼을 차감하지 않은 금액이다.
  • ₩140은 당기 매입액 전체 ₩150에서 매입채무 증가분을 뺀 값으로, 현금매입분까지 포함한 금액이다.
  • ₩150은 당기 매입액 전체로, 외상매입 비율과 매입채무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금액이다.
문제 14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 중 보강적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교가능성은 이용자들이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이며, 일관성과는 구별된다.
2검증가능성은 정보가 나타내고자 하는 경제적 현상을 충실히 표현하는지를 이용자들이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며, 검증은 간접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3적시성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의사결정자가 정보를 제때에 이용가능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보고기간 말 후의 모든 정보는 적시성이 없다.
4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하고, 특징지으며, 표시하는 것은 정보를 이해가능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일부 정보는 보고기간 말 후에도 오랫동안 적시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보고기간 말 후의 모든 정보가 적시성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예를 들어 일부 이용자는 추세를 식별하고 평가할 필요가 있어 과거 정보도 의사결정에 활용한다.

  • 비교가능성이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게 하며 일관성과 구별된다는 설명은 옳다.
  • 검증가능성이 충실한 표현 여부의 확인을 돕고 검증이 간접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특징지어 표시하면 이해가능하게 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5
(주)한국은 보유 중인 매출채권 중 회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회계기간 말에 추정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다. (주)한국이 기말에 인식하여야 할 대손과 관련된 회계처리를 누락한 경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단, 대손충당금 기초잔액은 없다)
1당기순이익의 과소계상
2매출채권의 과소계상
3대손충당금의 과소계상
4대손상각비 과대계상
정답 및 해설

기말 대손 회계처리를 누락하면 대손충당금이 과소계상된다.

누락된 분개는 (차) 대손상각비 ××× (대) 대손충당금 ×××이다. 따라서 비용이 빠져 당기순이익은 과대계상되고, 대손충당금이 적어 매출채권 순장부금액도 과대계상된다.

  • 당기순이익은 과소가 아니라 과대계상된다.
  • 매출채권 총액은 이 분개와 무관하며, 순장부금액은 오히려 과대계상된다.
  • 대손상각비는 과대가 아니라 과소계상된다.
문제 16
(주)한국의 기말 수정분개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기말 수정분개를 반영한 후 당기순이익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 4월 1일: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1년분 보험료 ₩3,600을 선급하고 자산으로 인식하였다.
  • 8월 1일: 건물을 임차하고 1년분 임차료 ₩2,400을 선급하고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였다.
  • 10월 1일: 창고를 1년간 임대하기로 하고 받은 현금 ₩4,800을 선수수익으로 인식하였다.
  • 기말 수정분개 반영 전 당기순이익은 ₩5,000이다.
1₩2,100
2₩2,500
3₩4,900
4₩5,100
정답 및 해설

기말 수정분개를 반영한 당기순이익은 ₩4,900이다.

보험료: 자산으로 인식한 ₩3,600 중 4~12월 9개월분을 비용으로 대체 → 3,600×912=2,7003{,}600 \times \dfrac{9}{12} = 2{,}700 이익 감소
임차료: 전액 비용 처리한 ₩2,400 중 다음 해 1~7월 7개월분을 선급비용으로 대체 → 2,400×712=1,4002{,}400 \times \dfrac{7}{12} = 1{,}400 이익 증가
임대료: 선수수익 ₩4,800 중 10~12월 3개월분을 수익으로 대체 → 4,800×312=1,2004{,}800 \times \dfrac{3}{12} = 1{,}200 이익 증가

5,000−2,700+1,400+1,200=4,9005{,}000 - 2{,}700 + 1{,}400 + 1{,}200 = 4{,}900
최초 인식 방법(자산 처리인지 비용 처리인지)에 따라 수정분개의 방향이 반대가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문제 17
차입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물리적인 제작 전에 각종 인허가를 얻기 위한 활동은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활동에 포함된다.
2건설목적으로 취득한 토지를 개발활동 없이 보유하는 동안 발생한 차입원가는 자본화 대상에 해당한다.
3적격자산이 물리적으로 완성된 경우라면 일상적인 건설 관련 후속 관리업무 등이 진행되고 있더라도 일반적으로 당해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가능한 것으로 본다.
4회계기간 중 자본화된 차입원가의 금액과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자본화이자율을 재무제표의 주석으로 공시한다.
정답 및 해설

건설목적으로 취득한 토지를 개발활동 없이 보유하는 동안 발생한 차입원가는 자본화 대상이 아니므로, 자본화 대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차입원가는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활동이 진행되는 기간에만 자본화하며, 단순 보유 기간에는 그러한 활동이 없어 비용으로 인식한다.

  • 물리적 제작 전 각종 인허가를 얻기 위한 활동이 필요한 활동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물리적으로 완성되면 일상적인 후속 관리업무가 진행되더라도 사용가능한 것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자본화된 차입원가 금액과 자본화이자율을 주석으로 공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충당부채는 결제에 필요한 미래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에 불확실성이 있다는 점에서 매입채무와 미지급비용과 같은 그 밖의 부채와 구별된다.
2과거사건에 의하여 발생하였으나, 기업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하나 이상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하여서만 그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의무는 충당부채로 처리한다.
3우발자산은 미래에 전혀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는 수익을 인식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재무제표에 인식하지 아니한다.
4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인 현재의 의무는 법적의무뿐만 아니라 의제의무도 포함한다.
정답 및 해설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해서만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의무는 충당부채가 아니라 우발부채이므로, 충당부채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우발부채는 재무제표에 인식하지 않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아주 낮지 않으면 주석으로 공시한다.

  • 충당부채가 미래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의 불확실성으로 매입채무·미지급비용과 구별된다는 설명은 옳다.
  • 우발자산은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는 수익을 인식하게 되므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현재의무가 법적의무뿐만 아니라 의제의무도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9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도 재무상태표에 대한 자료이다. 20×1년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0,000인 경우,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 선급보험료 ₩3,000 증가
  • 미수수익 ₩5,000 증가
  • 미지급비용 ₩3,000 감소
  • 선수수익 ₩3,000 증가
1₩6,000
2₩9,000
3₩12,000
4₩18,000
정답 및 해설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18,000이다.

간접법에서 영업활동 관련 자산의 증가와 부채의 감소는 차감하고, 부채의 증가는 가산한다.
영업활동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선급보험료 증가 − 미수수익 증가 − 미지급비용 감소 + 선수수익 증가

10,000=NI−3,000−5,000−3,000+3,00010{,}000 = NI - 3{,}000 - 5{,}000 - 3{,}000 + 3{,}000
NI=10,000+8,000=18,000NI = 10{,}000 + 8{,}000 = 18{,}000
조정 항목이 순액으로 ₩8,000 차감되므로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현금흐름보다 그만큼 크다.

문제 20
다음 자료를 이용한 기말 자산총계는?
  • 기초 자산총계 ₩800
  • 기초 부채총계 ₩400
  • 기말 부채총계 ₩300
  • 당기순이익 ₩100
  • 기중 유상증자액 ₩200
  • 기중 발생한 재평가잉여금 ₩50
1₩700
2₩850
3₩900
4₩1,050
정답 및 해설

기말 자산총계는 ₩1,050이다.

기초 자본 = 800−400=400800 - 400 = 400
기말 자본 = 기초 자본 + 당기순이익 + 유상증자 + 재평가잉여금 = 400+100+200+50=750400 + 100 + 200 + 50 = 750

재평가잉여금은 기타포괄이익으로 자본을 증가시키므로 함께 더한다.
기말 자산총계 = 기말 자본 + 기말 부채 = 750+300=1,050750 + 300 =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