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자산을 통제하는지 판단할 때에는 그 자산을 재매입하는 약정을 고려한다. 따라서 재매입 약정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재매입 약정(선도·콜옵션·풋옵션)이 있으면 고객이 자산의 사용을 지시하고 효익을 얻는 능력이 제한될 수 있어, 통제 이전 여부를 판단하는 데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 약속한 재화나 용역(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대로) 수익을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기간에 걸쳐 이행되지 않는 수행의무는 한 시점에 이행되는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진행률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의 수익을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충당부채는 기업의 미래 행위와 관련된 의무가 아니라, 미래 행위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과거 사건에서 생긴 의무만을 인식한다. 따라서 미래 사업행위와 관련하여 존재하는 의무를 인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미래 사업행위를 바꾸어 지출을 피할 수 있다면 현재 의무가 없으므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는다(예: 향후 설비 개선을 위한 지출 계획).
- 과거 사건의 결과로 현재 의무(법적 의무와 의제 의무 포함)가 존재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의무 이행을 위해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의무 이행에 필요한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ㄱ. 개별 취득한 특허권
- ㄴ.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 ㄷ. 연구단계에서 발생하는 지출
- ㄹ.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고객 목록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는 것은 개별 취득한 특허권뿐이다. 개별 취득한 무형자산은 대가가 지급되어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므로 인식 요건을 충족한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항목은 원가를 사업 전체 개발원가와 구별할 수 없거나 미래 경제적 효익의 발생이 입증되지 않아 비용으로 처리한다.
-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와 고객 목록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기중에 구입한 소모품 ₩800,000을 소모품비로 회계처리하였으며, 기말 현재 남아 있는 소모품은 ₩200,000이다. (단, 소모품의 기초 잔액은 없다)
- 당기에 발생한 미수이자 수익 ₩800,000에 대한 회계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옳지 않은 진술은 당기순이익이 ₩800,000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당기순이익은 ₩1,000,000 증가한다.
(차) 소모품 200,000 / (대) 소모품비 200,000 → 비용 200,000 감소
(차) 미수이자 800,000 / (대) 이자수익 800,000 → 수익 800,000 증가
순이익 영향: 200,000 + 800,000 = 1,000,000
- 소모품과 미수이자가 함께 늘어 자산총액이 ₩1,000,000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두 분개 모두 부채 계정이 없어 부채총액은 변동이 없다는 설명은 옳다.
- 이자수익만 늘어 수익총액이 ₩800,000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구분 | 기초잔액 | 기말잔액 |
|---|---|---|
| 자산 | ₩30,000 | ₩40,000 |
| 부채 | ₩15,000 | ₩20,000 |
당기의 기타포괄손익은 ₩0이다.
기초자본: 30,000 − 15,000 = 15,000
기말자본: 40,000 − 20,000 = 20,000
자본 증가액 5,000 = 당기순이익 5,000 + 기타포괄손익 → 기타포괄손익 0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길 뿐 자본총액을 바꾸지 않으므로 자본 변동 분석에서 제외한다.
- (주)한국은 게임기기를 ₩95,000에 판매하고 게임접근권(1년 접근조건)을 ₩5,000에 판매하고 있다.
- 20×1년 10월 1일에 (주)한국은 100명의 고객에게 2% 할인된 가격으로 게임기기와 게임접근권을 묶음 판매하였다.
- 게임기기 판매와 게임접근권 판매는 각각 구별되는 수행의무로 식별하였으며, 게임접근권 판매의 수행의무는 기간에 걸쳐 이행된다.
20×1년에 인식할 게임접근권 수익은 ₩122,500이다. 할인액을 개별 판매가격 비율로 배분한 뒤 3개월분만 인식한다.
거래가격: 100명 × (95,000 + 5,000) × 0.98 = 9,800,000
게임접근권 배분액:
20×1년 수익(10월~12월):
게임기기 배분액은 인도 시점에 전액 수익으로 인식하고, 게임접근권의 남은 ₩367,500은 계약부채로 두었다가 20×2년에 인식한다.
- ㄱ. 감가상각비
- ㄴ. 재고자산 증가액
- ㄷ. 매출채권의 감소액
- ㄹ. 매입채무의 감소액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차감하는 항목은 재고자산 증가액과 매입채무의 감소액이다. 영업 관련 자산의 증가와 부채의 감소는 현금 유출을 뜻하기 때문이다.
재고자산이 늘면 매출원가로 인식한 것보다 더 많이 매입했고, 매입채무가 줄면 비용 인식분보다 현금을 더 지급한 것이다.
- 감가상각비는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이므로 가산한다.
- 매출채권의 감소액은 매출보다 현금 회수가 많았다는 뜻이므로 가산한다.
기계장치의 취득원가는 ₩100,000이다.
연수합계법에서 내용연수 4년의 상각률 분모는 4+3+2+1=10이고, 20×3년(3차연도)의 상각률은 이다.
, 즉 감가상각대상금액이 ₩50,000이다.
- 취득원가 ₩200,000이면 3차연도 감가상각비는 (200,000−50,000)×2/10=₩30,000이 되어 맞지 않는다.
- 취득원가 ₩300,000이면 3차연도 감가상각비는 ₩50,000, ₩400,000이면 ₩70,000이 되어 맞지 않는다.
외부에서 매입하여 재판매하기 위해 보유하는 상품은 재고자산에 해당한다. 따라서 해당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재고자산은 통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산, 판매를 위해 생산 중인 자산, 생산이나 용역 제공에 사용될 원재료나 소모품으로, 판단 기준은 보유 목적이다.
- 통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해 보유 중이거나 생산 중인 자산이 재고자산이라는 설명은 옳다.
- 생산이나 용역 제공에 사용될 원재료나 소모품이 재고자산이라는 설명은 옳다.
- 부동산매매업처럼 주된 영업활동에 따라 판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토지는 재고자산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은 자본의 감소, 부채의 증가를 가져온다.
상각 분개는 (차) 이자비용 / (대) 현금(액면이자), 사채할인발행차금(상각액)이다. 이자비용은 당기순이익을 줄여 자본(이익잉여금)을 감소시키고, 차감계정인 사채할인발행차금이 줄어 사채의 장부금액(부채)이 증가한다.
- 자본이 증가한다는 조합은 이자비용이 비용이라는 점에 어긋난다.
- 부채가 감소한다는 조합은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이 만기까지 액면금액으로 증가한다는 점에 어긋난다.
20×1년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50,000이다.
기초 손실충당금 ₩10,000으로 제거액 ₩20,000을 충당하면 손실충당금은 ₩10,000 부족(차변 잔액)이 된다.
기말 손실충당금은 기대신용손실 ₩40,000이어야 하므로 추가 인식액 = 40,000 − (10,000 − 20,000) = ₩50,000이다.
분개는 제거 시 (차) 손실충당금 10,000, 손상차손 10,000 / (대) 매출채권 20,000, 기말 (차) 손상차손 40,000 / (대) 손실충당금 40,000으로 보아도 합계는 같으며, 당기순이익은 그만큼 감소한다.
- ₩10,000은 기초 잔액과 제거액의 차이만 본 금액이다.
- ₩20,000은 회수불능 제거액만 본 금액이다.
- ₩40,000은 기말 기대신용손실만 본 금액으로, 제거로 인한 충당금 부족분을 빠뜨렸다.
1개월 후부터 사무실을 임차하기로 한 계약 체결만으로는 자산·부채·자본에 변동이 없으므로 회계상 거래가 아니다.
회계상 거래는 기업의 재무상태(자산·부채·자본)에 화폐로 측정 가능한 변동을 일으키는 사건이다. 단순 계약·주문·약속은 아직 이행된 것이 없어 기록하지 않는다.
- 비품이 자연재해로 파손되면 자산이 감소(재해손실)하므로 회계상 거래이다.
- 기계장치를 생산에 사용하면 감가상각으로 자산 가치가 감소하므로 회계상 거래이다.
- 수선 후 청구서를 받으면 수선비와 지급 의무(부채)가 생기므로 회계상 거래이다.
보고기업의 경제적자원 및 청구권은 재무성과뿐 아니라 채무상품이나 지분상품의 발행처럼 재무성과 외의 사유로도 변동된다. 따라서 변동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념체계는 경제적자원과 청구권의 변동을 재무성과에 따른 변동과 그 밖의 사건이나 거래에 따른 변동으로 나누어 보고하도록 한다.
- 경제적자원과 청구권의 성격·금액 정보가 재무적 강점과 약점 식별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은 옳다.
- 재무성과 정보가 경제적자원에서 창출한 수익(return)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은 옳다.
- 현금흐름 정보가 미래 순현금유입 창출 능력과 경영진의 수탁책임 평가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은 옳다.
| 계정과목 | 수정전시산표 잔액 | 수정후시산표 잔액 |
|---|---|---|
| 선급비용 | ₩2,000 | ₩1,000 |
| 미지급비용 | ₩2,000 | ₩3,000 |
| 선수수익 | ₩1,500 | ₩2,500 |
| 미수수익 | ₩3,000 | ₩4,000 |
수정분개가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2,000 감소이다.
선급비용 1,000 감소: (차) 비용 / (대) 선급비용 → −1,000
미지급비용 1,000 증가: (차) 비용 / (대) 미지급비용 → −1,000
선수수익 1,000 증가: (차) 수익 / (대) 선수수익 → −1,000
미수수익 1,000 증가: (차) 미수수익 / (대) 수익 → +1,000
합계: −1,000 − 1,000 − 1,000 + 1,000 = −2,000
수익이 비용보다 커서 집합손익이 대변 잔액 ₩100,000이면, 마감분개는 (차) 집합손익 ₩100,000 (대) 이익잉여금 ₩100,000이다.
수익 계정은 차변, 비용 계정은 대변으로 마감해 집합손익에 모으므로, 수익이 크면 집합손익은 대변 잔액이 된다. 이를 차변에 기입해 0으로 만들고 순이익만큼 이익잉여금을 증가시킨다.
- 수익을 차변, 집합손익을 대변으로 하는 분개는 수익 계정의 마감분개이다.
- 이익잉여금을 차변, 집합손익을 대변으로 하는 분개는 순손실(비용이 수익보다 큰 경우)일 때의 마감분개이다.
- 집합손익을 차변, 비용을 대변으로 하는 분개는 비용 계정의 마감분개이다.
- 20×1년 1월 1일 건설공사 시작
- 건설계약 기간 : 3년
- 공사계약금액 : ₩100억
- 총예상원가 : ₩80억
- 20×1년 당기 발생원가 : ₩40억
- 진행률(투입법)에 따라 수익과 비용 인식
20×1년도 공사수익은 ₩50억이다. 투입법 진행률은 누적발생원가를 총예상원가로 나누어 구한다.
진행률:
공사수익: 100억 × 50% = 50억
공사원가 40억을 비용으로 인식하므로 20×1년 공사이익은 10억이다.
- 20×1년 1월 1일 재고자산 잔액은 ₩0
-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 : 60일(1년을 360일로 가정)
- 매출원가 : ₩3,000,000
20×1년 기말재고자산은 ₩1,000,000이다. 평균처리기간으로 회전율을 구한 뒤 평균재고를 역산한다.
재고자산회전율:
평균재고자산:
기말재고:
은행 측 조정사항은 발행했으나 아직 인출되지 않은 수표 ₩200,000이다. 은행 잔액에서 차감하여 조정한다.
회사는 발행 시 이미 당좌예금을 줄였지만 은행은 수표가 제시될 때까지 출금하지 않았으므로 은행 측 잔액을 고쳐야 한다.
- 부도수표로 판명된 수취 수표는 회사 장부에서 차감하는 회사 측 조정사항이다.
- 은행이 추심했으나 통보하지 않은 받을어음은 회사 장부에 가산하는 회사 측 조정사항이다.
- 회사가 반영하지 않은 당좌거래수수료는 회사 장부에서 차감하는 회사 측 조정사항이다.
옳지 않은 진술은 영업손익을 영업수익에서 영업비용을 차감하여 산출한다는 설명이다. 영업손익은 해당 예외를 제외하고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하여 산출한다.
시험 당시 K-IFRS 제1001호의 국내 추가 문단은 영업이익의 산출 방식을 이렇게 규정하고 있다.
- 기준서가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으면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상계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정상영업주기 내 운전자본인 매입채무·미지급비용은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결제일이 도래해도 유동부채로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발생기준 회계로 재무제표를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진술은 실지재고조사법에서 판매 시 매입 계정을 대변에 기록한다는 설명이다.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판매 시 매출만 기록하고 매입 계정은 건드리지 않으며, 판매 시점마다 재고자산을 대변에 기록해 매출원가를 인식하는 것은 계속기록법이다.
실지재고조사법은 매입 시 매입 계정 차변에 기록하고, 매출원가는 기말 실사 후 기초재고 + 당기매입 − 기말재고로 산출해 결산수정분개로 반영한다.
- 계속기록법에서 감모·평가손실이 없으면 재고자산 관련 기말 수정분개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다.
- 실지재고조사법에서 수정전시산표의 재고자산 금액이 기초 재고자산 금액과 같다는 설명은 옳다.
- 계속기록법에서 기중에도 재고자산의 수량과 단가를 상시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