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상 거래는 계약금 ₩100,000을 주고 임대차계약을 맺은 것이다. 현금이 실제로 나가 자산(선급금)이 생기므로 재무상태에 변동이 있다.
회계상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에 금액으로 측정 가능한 변동을 일으켜야 한다.
- 상품 주문을 받음: 주문만으로는 자산·부채가 변하지 않는다.
- 경리사원 채용: 고용 계약만으로는 재무상태 변동이 없다.
- 대출을 받기로 함: 약정 단계이고 아직 현금이 들어오지 않았다. 담보 제공도 거래가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표시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으면 액면가액보다 낮게 발행된다는 설명이다. 표시이자율이 더 높으면 투자자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므로 할증발행된다.
표시이자율 < 시장이자율이면 할인발행, 같으면 액면발행이다.
- 유효이자율법의 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장부가액이 커지면서 매기 증가한다.
- 사채할인발행차금은 사채에서 차감하는 평가계정이다.
- 할인발행 사채의 이자비용(장부가액 × 유효이자율)은 기간 경과에 따라 증가한다.
| 기초자본 | 기말자산 | 기말부채 | 기중 자본금 증가 | 당기순이익 | 배당금 |
|---|---|---|---|---|---|
| ₩120,000 | ₩300,000 | ( ) | ₩30,000 | ₩80,000 | ₩30,000 |
기말부채는 ₩100,000이다.
기말자본 = 기초자본 + 자본금 증가 + 당기순이익 − 배당금 = 120,000 + 30,000 + 80,000 − 30,000 = ₩200,000
기말부채 = 기말자산 − 기말자본 = 300,000 − 200,000 = ₩100,000.
당기 공사수익은 ₩60,000,000이다. 진행기준에 따라 원가 발생 비율로 진행률을 구한다.
진행률 = 40,000,000 ÷ 100,000,000 = 40%
공사수익 = 150,000,000 × 40% = ₩60,000,000
| 기초재공품원가 | ₩30,000 |
| 기말재공품원가 | 20,000 |
| 기초제품재고액 | 40,000 |
| 기말제품재고액 | 50,000 |
| 당기총제조원가 | 200,000 |
매출원가는 ₩200,000이다.
당기제품제조원가 = 기초재공품 30,000 + 당기총제조원가 200,000 − 기말재공품 20,000 = ₩210,000
매출원가 = 기초제품 40,000 + 210,000 − 기말제품 50,000 = ₩200,000.
| 매출총이익 | ₩300,000 | 이자수익 | ₩70,000 |
| 미수금 | 50,000 | 이자비용 | 20,000 |
| 통신비 | 20,000 | 임차료 | 30,000 |
| 급여 | 100,000 | 미지급금 | 20,000 |
| 대여금 | 70,000 | 차입금 | 90,000 |
당기순이익은 ₩200,000이다.
수익: 매출총이익 300,000 + 이자수익 70,000 = ₩370,000
비용: 이자비용 20,000 + 통신비 20,000 + 임차료 30,000 + 급여 100,000 = ₩170,000
당기순이익 = 370,000 − 170,000 = ₩200,000. 미수금·대여금(자산)과 미지급금·차입금(부채)은 손익 계산과 무관하다.
옳지 않은 것은 사용 중인 기존 건물을 철거할 때 철거비용을 취득원가에 포함한다는 설명이다. 사용 중인 건물을 신축 목적으로 철거하면 장부가액은 처분손실로, 철거비용도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
건물이 있는 토지를 매입해 즉시 철거하는 경우와 구별해야 한다. 그때는 철거비용이 토지 취득원가에 포함된다.
- 복구비용 충당부채는 취득 시점에 유형자산 취득원가에 반영한다.
- 장기후불조건 구입 시 취득원가는 취득시점의 현금구입가격이다.
- 취득과 직접 관련 없는 일반관리비는 취득원가에 넣지 않는다.
공헌이익률이 항상 감소하는 경우는 변동원가율이 증가하는 경우다.
공헌이익률 = 1 − 변동원가율이므로 변동원가율이 오르면 공헌이익률은 반드시 내려간다.
- 변동원가율 감소: 공헌이익률은 증가한다.
- 손익분기점 증가: 고정원가 증가로도 생길 수 있어 공헌이익률이 항상 감소한다고 할 수 없다.
- 손익분기점 감소: 고정원가 감소 등으로도 생기므로 공헌이익률과 일대일 관계가 아니다.
현금배당을 선언과 동시에 지급하면 자산과 이익잉여금이 모두 감소한다.
분개: (차) 이익잉여금 / (대) 현금. 현금(자산)이 줄고 이익잉여금(자본)이 같은 금액만큼 준다.
- 이익잉여금 증가: 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줄인다.
- 자산 증가: 현금이 유출되므로 자산은 감소한다.
- 이익잉여금 불변: 배당 재원인 이익잉여금이 감소한다.
사채 이자비용은 액면이자에 사채할인발행차금상각액을 더한 금액이다.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비용 = 기초 장부가액 × 유효이자율이고, 이것이 현금으로 지급하는 액면이자와 할인차금 상각액의 합과 같다.
- 유효이자 − 액면이자: 이는 할인차금 상각액이다.
- 액면가액 × 유효이자율: 장부가액에 곱해야 한다.
- 할인차금 상각액만: 액면이자가 빠졌다.
자본잉여금은 주식발행초과금이다. 주식을 액면가액보다 높게 발행한 자본거래에서 생긴 잉여금이다.
나머지는 모두 이익을 사내에 유보한 적립금으로 이익잉여금에 속한다.
- 재무구조개선적립금: 법령에 따라 적립하는 법정적립금으로 이익잉여금이다.
- 감채기금적립금: 임의적립금(이익잉여금)이다.
- 사업확장적립금: 임의적립금(이익잉여금)이다.
원재료 재고감모량은 100개다.
장부상 기말재고 = 기초 150 + 매입 700 − 소비 550 = 300개
감모량 = 장부재고 300 − 실지재고 200 = 100개
원인이 밝혀진 시점의 분개는 (차) 현금과부족 20,000 / (대) 외상매출금 20,000이다.
시재가 많을 때 먼저 (차) 현금 20,000 / (대) 현금과부족 20,000으로 현금을 맞춰 두었다. 원인이 외상매출금 회수 기장 누락으로 밝혀지면 현금과부족을 상계하고 외상매출금을 줄인다.
- (차) 현금 / (대) 외상매출금: 현금은 이미 증액했으므로 다시 늘리면 이중 계상이다.
- (차) 현금과부족 / (대) 현금: 현금을 다시 줄이는 것이라 틀리다.
- (차) 외상매출금 / (대) 현금과부족: 방향이 반대다.
유형자산 처분손실 ₩18,000이 발생한다.
연 감가상각비 = (100,000 − 20,000) ÷ 5 = ₩16,000
2001.7.1 ~ 2003.6.30 = 2년 → 감가상각누계액 32,000
처분 시 장부가액 = 100,000 − 32,000 = ₩68,000
처분손익 = 50,000 − 68,000 = −18,000(손실)
| 단위당 판매가격 | ₩100 | 단위당 변동제조원가 | ₩20 |
| 단위당 고정제조원가 | 20 | 단위당 변동판매비 | 40 |
| 단위당 고정판매비 | 10 | 총고정제조간접원가 | 50,000 |
| 총고정판매비 | 70,000 |
손익분기점 수량은 3,000개다.
단위당 공헌이익 = 판매가격 100 − 변동제조원가 20 − 변동판매비 40 = ₩40
총고정원가 = 50,000 + 70,000 = ₩120,000
손익분기점 = 120,000 ÷ 40 = 3,000개. 단위당 고정원가는 조업도에 따라 변하는 값이라 손익분기점 계산에 쓰지 않는다.

옳지 않은 것은 활동기준원가계산이 직접원가를 정확하게 부과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활동기준원가계산은 간접원가(제조간접비)를 활동별로 모아 원가동인으로 배부해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직접원가는 전통적 방법에서도 원가대상에 직접 추적된다.
- 개별 활동의 원가를 계산하고 수행된 활동을 기준으로 제품에 부과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제품마다 공통 자원 사용량이 다를 때 정교한 배부기준을 쓰려는 목적은 옳다.
- 가격결정·제품배합·원가절감 의사결정을 개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월초재공품수량 : 12,000개
- 월초재공품원가 : 직접재료비 ₩120,000, 가공비 ₩100,000
- 당월착수수량 : 48,000개
- 당월완성품수량 : 50,000개
- 당월완성소비액 : 직접재료비 ₩300,000, 가공비 ₩170,000
- 월말재공품수량 : 10,000개(완성도 40%)
평균법에 의한 월말재공품원가는 ₩90,000이다.
완성품환산량: 재료비 50,000 + 10,000 = 60,000개, 가공비 50,000 + 10,000×40% = 54,000개
단위원가: 재료비 (120,000 + 300,000) ÷ 60,000 = ₩7, 가공비 (100,000 + 170,000) ÷ 54,000 = ₩5
월말재공품 = 10,000 × 7 + 4,000 × 5 = 70,000 + 20,000 = ₩90,000.
- 월초재공품수량 3,000개 (완성도 20%)
- 당월착수수량 9,000개
- 당월완성품수량 10,000개
- 월말재공품수량 2,000개 (완성도 40%)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은 직접재료비 9,000개, 가공비 10,200개다.
당월 착수·완성분 = 10,000 − 3,000 = 7,000개
재료비: 착수 시 투입이므로 월초재공품분은 0 → 7,000 + 2,000 = 9,000개
가공비: 월초 3,000 × (1 − 20%) + 7,000 + 2,000 × 40% = 2,400 + 7,000 + 800 = 10,200개
선입선출법은 월초재공품의 전기 투입분을 제외하므로 평균법(재료비 12,000개)보다 환산량이 작다.
| 실제임률 | 시간당 ₩250 |
| 표준임률 | 시간당 ₩200 |
| 실제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동시간 | 2,000시간 |
| 불리한 직접노무원가 능률차이 | ₩20,000 |
실제 직접노동시간은 2,100시간이다.
능률차이 = 표준임률 × (실제시간 − 표준시간)
20,000 = 200 × (AH − 2,000) → AH − 2,000 = 100
AH = 2,100시간. 불리한 차이이므로 실제시간이 표준시간보다 많다. 실제임률 ₩250은 임률차이 계산에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