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법적용투자주식은 ₩420,000이다.
취득원가 ₩400,000 + 지분법이익 (50,000 × 40%) ₩20,000 = ₩420,000
지분법은 피투자회사 순이익 중 투자회사 지분만큼 투자주식을 증가시키고 같은 금액을 지분법이익으로 인식한다.




결산일 분개는 (차) 이자비용 1,200,000 / (대) 현금 1,000,000 · 사채할인발행차금 200,000이다.
액면이자(현금) = 10,000,000 × 10% = ₩1,000,000
할인차금 상각액(정액법) = (10,000,000 − 9,000,000) ÷ 5 = ₩200,000
이자비용은 현금이자에 할인차금 상각액을 더한 1,200,000이며, 할인차금은 상각되면서 대변에 기입된다.
- 차변에 이자비용 1,000,000·사채할인발행차금 200,000, 대변에 현금 1,200,000을 놓는 분개: 할인차금 상각 방향이 반대이고 현금 지급액도 틀리다.
- 이자비용·현금 각 1,000,000: 할인차금 상각이 빠졌다.
- 이자비용·현금 각 1,200,000: 현금 지급액은 액면이자 1,000,000뿐이다.
영향을 받지 않는 비율은 고정비율이다. 외상매입대금 현금 결제를 누락하면 현금(유동자산)과 매입채무(유동부채)가 같은 금액만큼 과대계상될 뿐 고정자산과 자기자본은 변하지 않는다.
고정비율 = 고정자산 ÷ 자기자본이므로 분자·분모 모두 그대로다.
- 부채비율(부채 ÷ 자기자본): 부채가 과대계상되어 영향을 받는다.
- 총자산회전율(매출액 ÷ 총자산): 총자산이 과대계상되어 영향을 받는다.
- 총자본순이익률(순이익 ÷ 총자본): 총자본(부채 + 자본)이 과대계상되어 영향을 받는다.
자본잉여금만으로 묶인 것은 주식발행초과금, 감자차익이다. 둘 다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긴 잉여금이다.
나머지 묶음에는 자본잉여금이 아닌 항목이 하나 이상 섞여 있다.
- 주식할인발행차금·자기주식처분손실: 자본에서 차감하는 자본조정 항목이다.
- 배당평균적립금: 이익을 유보한 이익잉여금(임의적립금)이다.
- 해외사업환산이익은 환율 변동에서 생긴 미실현 평가손익이고,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는 자본조정 항목이다.
- 2005년 12월 31일 대차대조표상 매출채권은 ₩4,500,000 이며, 대손충당금은 ₩60,000이다.
- 2006년 3월 (주)동해의 파산으로 인하여 동 회사에 대한 매출채권 ₩330,000을 대손처리하였다.
- 2006년 12월 31일 현재의 매출채권잔액 ₩6,000,000을 평가한 결과, 회수 가능성이 매우 불확실한 매출채권이 ₩165,000으로 추정되었다.
(주)서울의 2006년도의 손익계산서에 보고될 대손상각비는 얼마인가?
2006년 대손상각비는 ₩435,000이다.
3월 대손 확정: (차) 대손충당금 60,000 · 대손상각비 270,000 / (대) 매출채권 330,000
충당금 잔액이 0이 되었으므로 기말에 추정액 165,000을 전액 새로 설정: (차) 대손상각비 165,000 / (대) 대손충당금 165,000
대손상각비 = 270,000 + 165,000 = ₩435,000.
- 기초상품재고액(원가) ₩6,000
- 매출 ₩80,000
- 매입 ₩53,000
- 매입운임 ₩1,600
- 매입환출 ₩600
매출총이익률이 30 %인 경우, 홍수로 인하여 유실된 상품은 얼마인가?
유실된 상품은 ₩4,000이다(매출총이익률법).
판매가능상품 = 6,000 + 53,000 + 매입운임 1,600 − 매입환출 600 = ₩60,000
추정 매출원가 = 80,000 × (1 − 30%) = ₩56,000
추정 기말재고(유실액) = 60,000 − 56,000 = ₩4,000.
2006년 감가상각비는 ₩1,400이다.
취득원가 = 10,000 + 운반·설치비 4,000 = ₩14,000
2005년 감가상각비 = (14,000 − 1,000) ÷ 10 = ₩1,300 → 2006년 초 장부가액 ₩12,700
성능개선 지출 900은 자본적 지출이라 장부가액에 더한다 → 13,600
2006년 감가상각비 = (13,600 − 1,000) ÷ 남은 9년 = ₩1,400
- 기초상품재고액 ₩1,000(₩10 × 100단위)
- 장부상 기말상품재고액 ₩1,800 (₩10 × 180단위)
- 실제 기말상품재고수량 150단위
(상품재고감모량 중 80 %는 원가성이 있음) - 당기매입액 ₩9,000
- 당기매출액 ₩12,000
매출총이익은 ₩3,560이다.
재고감모 = (180 − 150) × 10 = ₩300, 원가성 있는 감모 = 300 × 80% = ₩240
매출원가 = 1,000 + 9,000 − 1,800 + 정상감모 240 = ₩8,440
매출총이익 = 12,000 − 8,440 = ₩3,560. 원가성 없는 감모 60은 영업외비용이라 매출총이익에 영향이 없다.
|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 | ₩350,000 |
| 감가상각비 | ₩50,000 |
| 매출채권의 증가 | ₩20,000 |
| 재고자산의 감소 | ₩40,000 |
| 사채상환이익 | ₩50,000 |
| 미지급법인세의 증가 | ₩50,000 |
| 보통주의 발행 | ₩100,000 |
| 유형고정자산의 취득 | ₩90,000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420,000이다(간접법).
당기순이익 350,000
+ 감가상각비 50,000 − 사채상환이익 50,000
− 매출채권 증가 20,000 + 재고자산 감소 40,000 + 미지급법인세 증가 50,000
= ₩420,000
보통주 발행(재무활동)과 유형자산 취득(투자활동)은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넣지 않는다. 사채상환이익은 재무활동 관련 이익이라 순이익에서 뺀다.
| 매도가능증권 | 장부가액 | 2006년도 말 종가 |
|---|---|---|
| A | ₩370,000 | ₩390,000 |
| B | ₩42,000 | ₩36,000 |
| C | ₩26,000 | ₩31,000 |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손익계산서에 계상되어야 할 매도가능증권 평가손익은 얼마인가?
손익계산서에 계상할 매도가능증권 평가손익은 ₩0이다.
평가차액은 A +20,000, B −6,000, C +5,000으로 순액 +19,000이지만, 매도가능증권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이 아니라 대차대조표의 자본 항목(미실현 보유손익)으로 계상한다.
- −6,000: B의 평가손실만 손익으로 본 것이다.
- 19,000: 평가손익 순액은 대차대조표 자본 항목으로 간다.
- 26,000: 평가이익 합계일 뿐 손익계산서 항목이 아니다.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액은 ₩4,000이다.
2005년 말 설정액 = 50,000 × 20% = ₩10,000
보증기간(2006.6.30 만료) 중 실제 발생 6,000을 충당부채와 상계 → 잔액 4,000
보증기간이 끝나 더 이상 지출 의무가 없으므로 남은 4,000은 환입한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원가행태에 근거해 직접원가와 간접원가로 분류한다는 설명이다. 조업도에 따른 원가행태로 나누는 것은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다.
직접·간접원가는 원가대상에 추적 가능한지에 따른 분류다.
- 추적 가능성에 따라 직접·간접원가로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간접원가는 인과관계 등 합리적 기준으로 배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 특정 제품에 직접 관련시킬 수 있는 원가가 직접원가라는 설명은 옳다.
정확한 당기순이익은 ₩497,000이다.
선수수익: 수익 이연 → −5,000
선급비용: 비용 이연 → +7,000
미수수익: 수익 발생 → +4,000
미지급비용: 비용 발생 → −6,000
감가상각비 → −3,000
500,000 − 5,000 + 7,000 + 4,000 − 6,000 − 3,000 = ₩497,000. 자산 쪽 조정(선급·미수)은 이익 증가, 부채 쪽 조정(선수·미지급)과 감가상각은 이익 감소다.
감가상각 회계처리의 바탕은 발생주의다.
현금 지출 시점과 관계없이 자산이 수익 창출에 쓰인 기간에 원가를 비용으로 배분하는 것으로, 현금주의(단식부기)에서는 감가상각을 인식하지 않는다.
- 실현주의: 수익 인식 시점에 관한 개념이다.
- 보수주의: 불확실할 때 이익을 낮게 보고하는 개념이다.
- 현금주의: 현금 수수 시점에 인식하므로 감가상각이 생기지 않는다.
3월분 임금의 미지급액은 ₩250,000이다.
3월 지급액 중 3월분 = 900,000 − 2월분 미지급 200,000 = ₩700,000
3월 발생액 = 직접노무원가 800,000 + 간접노무원가 150,000 = ₩950,000
3월분 미지급액 = 950,000 − 700,000 = ₩250,000.
| 매출액 | ₩1,200 |
| 고정제조원가 | ₩160 |
| 고정판매비와 관리비 | ₩40 |
| 총변동원가 | ₩900 |
| 단위당 판매가격 | ₩8 |
| 단위당 변동제조원가 | ₩5 |
| 단위당 변동판매비 | ₩1 |
손익분기점 수량과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각각 얼마인가? (단,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한다) (순서대로 수량, 매출액)
손익분기점은 100단위, 매출액 ₩800이다.
단위당 공헌이익 = 8 − 5 − 1 = ₩2
총고정원가 = 160 + 40 = ₩200
손익분기점 수량 = 200 ÷ 2 = 100단위
손익분기점 매출액 = 100 × 8 = ₩800 (공헌이익률 25%로 200 ÷ 0.25 = 800과 같다)
2006년 비용으로 인식되는 보험료는 ₩340,000이다.
공장 보험료 400,000은 제조원가라 생산 1,000단위에 배분되고 판매된 600단위분만 매출원가가 된다 → 400,000 × 600/1,000 = ₩240,000
판매·관리 보험료 100,000은 기간비용으로 전액 비용
240,000 + 100,000 = ₩340,000. 나머지 160,000은 기말제품 원가로 자산에 남는다.
공손품 수량은 200개다.
투입량 = 월초재공품 5,000 + 당월투입 10,000 = 15,000개
산출량 = 완성품 11,000 + 월말재공품 3,800 = 14,800개
공손품 = 15,000 − 14,800 = 200개. 물량 흐름 계산이라 원가흐름 가정(평균법)이나 완성도와는 무관하다.
<원가계산표>
| 과 목 | 제조지시서#1 | 제조지시서#2 |
|---|---|---|
| 월초재공품 | ₩180,000 | - |
| 직접재료비 | ₩950,000 | ₩380,000 |
| 직접노무비 | ₩650,000 | ₩200,000 |
| 제조간접비 | ₩220,000 | ₩100,000 |
| 합 계 | ₩2,000,000 | ₩680,000 |
월초제품재고액은 ₩400,000이고, 월말제품재고액은 ₩500,000이다. 그리고 제조지시서 #1은 완성되었으나, 제조지시서 #2는 완성되지 못하였다. 손익계산서에 계상될 매출원가는 얼마인가?
매출원가는 ₩1,900,000이다.
완성된 제조지시서 #1의 원가 ₩2,000,000이 당월 제품제조원가가 되고, 미완성인 #2의 ₩680,000은 월말재공품으로 남는다.
매출원가 = 월초제품 400,000 + 2,000,000 − 월말제품 500,000 = ₩1,900,000.
- 변동제조간접원가 실제 발생액 ₩5,100
-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110(작업시간당)
- 실제 작업시간 44시간
-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작업시간 40시간
소비차이는 ₩260 불리, 능률차이는 ₩440 불리다.
소비차이 = 실제발생액 − 실제시간 × 표준배부율 = 5,100 − 44 × 110 = 5,100 − 4,840 = ₩260 (실제가 커서 불리)
능률차이 = 표준배부율 × (실제시간 − 표준시간) = 110 × (44 − 40) = ₩440 (시간 초과로 불리)
총차이 = 5,100 − 40 × 110 = 700 불리로, 두 차이의 합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