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은 ₩10,000이다.
기초자본 = 50,000 − 25,000 = ₩25,000, 기말자본 = 65,000 − 33,000 = ₩32,000
기말자본 = 기초자본 + 당기순이익 − 배당
32,000 = 25,000 + 당기순이익 − 3,000 → 당기순이익 = ₩10,000
옳지 않은 것은 회계가 미래 현금흐름 예측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재무보고의 목적에는 투자자·채권자가 미래 현금흐름의 금액·시기·불확실성을 평가하는 데 유용한 정보 제공이 포함된다.
예측가치는 목적적합성의 하위 속성이기도 하다.
- 자원 배분에 유용한 정보 제공과 수탁책임 보고 기능은 재무회계의 역할이다.
- 현금흐름표를 제외한 재무제표는 발생기준으로 작성한다.
- 질적 특성은 정보가 유용하기 위한 속성이자 유용성의 판단기준이다.
| (차) | (대) | |
|---|---|---|
| ① | 사채이자비용 ₩90,000 | 현금 ₩90,000 |
| ② | 사채이자비용 ₩93,850 | 현금 ₩93,850 |
| ③ | 사채이자비용 ₩90,000 사채할인발행차금 ₩3,850 | 현금 ₩93,850 |
| ④ | 사채이자비용 ₩93,850 | 현금 ₩90,000 사채할인발행차금 ₩3,850 |
옳은 분개는 (차) 사채이자비용 93,850 / (대) 현금 90,000 · 사채할인발행차금 3,850이다.
이자비용 = 기초 장부가액 938,500 × 유효이자율 10% = ₩93,850
현금이자 = 1,000,000 × 9% = ₩90,000
할인차금 상각 = 93,850 − 90,000 = ₩3,850
- 이자비용·현금 각 90,000: 할인차금 상각이 빠졌다.
- 이자비용·현금 각 93,850: 현금 지급액은 표시이자 90,000이다.
- 할인차금을 차변에 놓는 분개: 상각은 할인차금을 줄이므로 대변이다.
옳은 것은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수익성 측면에서는 불리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유동자산을 과다하게 보유하면 안전성은 좋아지지만 수익성이 낮은 자산에 자금이 묶인다.
유동성과 수익성은 상충관계에 있다.
- 재무제표 작성 책임은 외부감사인이 아니라 경영자(회사)에게 있다.
- 경영자의 의사결정 지원은 관리회계의 주된 목적이다. 재무회계는 외부 이용자를 위한 것이다.
- 감사의견은 재무제표가 회계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작성되었는지에 대한 의견이지 투자 적정성 판단이 아니다.
차이를 발생시키지 않는 항목은 자기주식처분손익이다.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긴 것이라 당기순이익에도, 기타포괄손익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포괄손익 = 당기순이익 + 기타포괄손익이므로 둘의 차이는 기타포괄손익 항목에서 생긴다.
-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이다.
- 해외사업환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다.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효과적인 부분): 기타포괄손익이다.
2008년 당기순이익: ₩1,800,000
2008년 10월 31일 현재의 유통보통주식수: 300주
2008년 주당순이익은 ₩2,000이다.
무상증자로 1주당 2주를 추가 지급 → 300주 + 600주 = 900주
무상증자는 자원 유입이 없으므로 기초(또는 원구주 발행일)에 실시된 것으로 소급해 가중평균한다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900주
주당순이익 = 1,800,000 ÷ 900 = ₩2,000. 유통일수 305일로 가중하면 안 된다.
| 단기매매증권평가손실 | ₩400,000 |
| 매도가능증권처분손실 | ₩500,000 |
| 광고선전비 | ₩200,000 |
| 기부금 | ₩800,000 |
| 비정상적 재고자산감모손실 | ₩200,000 |
| 매도가능증권평가손실 | ₩600,000 |
| 경상개발비 | ₩120,000 |
| 지분법손실 | ₩300,000 |
영업외비용 합계는 ₩2,200,000이다.
단기매매증권평가손실 400,000 + 매도가능증권처분손실 500,000 + 기부금 800,000 + 비정상적 재고자산감모손실 200,000 + 지분법손실 300,000 = ₩2,200,000
- 광고선전비·경상개발비: 판매비와 관리비다.
- 매도가능증권평가손실: 손익계산서가 아니라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 항목이다.
옳은 것은 직접법·간접법 어느 쪽이든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동일하게 표시된다는 설명이다. 직접법과 간접법의 차이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표시 방식에만 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금액도 두 방법에서 같다.
- 현금흐름은 영업·투자·재무활동 세 가지로 구분한다.
- 직접법과 간접법은 표시만 다를 뿐 영업활동 현금흐름 금액은 같다.
- 신용거래가 없어도 감가상각비 같은 비현금 비용 때문에 영업현금흐름과 당기순이익은 다를 수 있다.
| 직접재료원가 | ₩35,000 |
| 공장건물감가상각비 | ₩20,000 |
| 판매원판매수당 | ₩17,000 |
| 간접노무원가 | ₩18,000 |
| 직접노무원가 | ₩30,000 |
| 본사비품감가상각비 | ₩25,000 |
| 공장수도광열비 | ₩12,000 |
| 공장소모품비 | ₩7,000 |
가공원가는 ₩87,000이다.
가공원가 = 직접노무원가 + 제조간접원가
제조간접원가 = 공장건물감가상각비 20,000 + 간접노무원가 18,000 + 공장수도광열비 12,000 + 공장소모품비 7,000 = ₩57,000
가공원가 = 30,000 + 57,000 = ₩87,000. 판매원 판매수당과 본사비품 감가상각비는 기간비용이라 제외한다.
| (차) | (대) | |
|---|---|---|
| ① | 현금 ₩1,300,000 | 지분법적용투자주식 ₩1,000,000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300,000 |
| ② | 현금 ₩1,300,000 | 지분법적용투자주식 ₩1,006,000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294,000 |
| ③ | 현금 ₩1,300,000 | 지분법적용투자주식 ₩1,200,000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100,000 |
| ④ | 현금 ₩1,300,000 | 지분법적용투자주식 ₩1,184,000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116,000 |
처분 분개는 (차) 현금 1,300,000 / (대) 지분법적용투자주식 1,006,000 · 처분이익 294,000이다.
장부가액 1,000,000 (100주 × 10,000)
+ 지분법이익 40,000 × 40% = 16,000
− 배당금 수령 100주 × 100 = 10,000 (투자주식 감소)
= 처분 시 장부가액 ₩1,006,000
처분이익 = 1,300,000 − 1,006,000 = ₩294,000. 지분법에서는 시가(₩12,000)로 평가하지 않는다.
| 선수수익 | ₩10,000 |
| 미지급비용 | ₩20,000 |
| 선급비용 | ₩15,000 |
| 미수수익 | ₩25,000 |
위 사항을 반영하여 (주)서울의 2008 회계연도의 당기순이익을 계산하면?
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210,000이다.
선수수익: 수익 감소 → −10,000
미지급비용: 비용 증가 → −20,000
선급비용: 비용 감소 → +15,000
미수수익: 수익 증가 → +25,000
200,000 − 10,000 − 20,000 + 15,000 + 25,000 = ₩210,000. 부채 쪽 이연·발생은 이익 감소, 자산 쪽은 이익 증가다.
비관련 원가는 매몰원가다. 이미 발생해 어떤 대안을 선택해도 회수하거나 바꿀 수 없는 원가이므로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관련원가는 대안 간에 차이가 나는 미래원가다.
- 차액원가: 대안 간 원가 차이로 관련원가다.
- 증분원가: 선택에 따라 추가로 생기는 원가로 관련원가다.
- 기회원가: 포기한 대안의 최대 효익으로 관련원가다.
가공비 완성품환산량은 선입선출법 46,000개, 평균법 47,500개다.
기말재공품 = 5,000 + 50,000 − 40,000 = 15,000개 (가공비 50% → 7,500개)
평균법: 완성 40,000 + 7,500 = 47,500개
선입선출법: 기초분 5,000 × 70% = 3,500 + 당기 착수·완성 35,000 + 7,500 = 46,000개
두 방법의 차이 1,500개는 기초재공품의 전기 가공분(5,000 × 30%)이다.
가격차이는 ₩10,000 유리, 수량차이는 ₩3,200 불리하다.
가격차이(구입 시점) = 구입량 × (실제가격 − 표준가격) = 2,500 × (196 − 200) = −10,000 → 유리
(실제가격 = 490,000 ÷ 2,500 = ₩196)
표준수량 = 520개 × 4.2kg = 2,184kg
수량차이 = 표준가격 × (실제사용량 − 표준수량) = 200 × (2,200 − 2,184) = ₩3,200 → 불리
| 연산품 | 생산량 | 단위당 판매가격 | 단위당 분리원가 |
|---|---|---|---|
| A | 30개 | ₩3,000 | ₩1,000 |
| B | 20개 | ₩5,000 | ₩3,000 |
단위당 원가는 A ₩3,000, B ₩5,000이다.
순실현가능가치: A = 30 × (3,000 − 1,000) = 60,000, B = 20 × (5,000 − 3,000) = 40,000
결합원가 배분: A 100,000 × 60% = 60,000, B 100,000 × 40% = 40,000
A = 60,000 ÷ 30 + 분리원가 1,000 = ₩3,000
B = 40,000 ÷ 20 + 분리원가 3,000 = ₩5,000
단위당 원가에는 배분된 결합원가와 분리원가를 모두 포함한다.
| 단위당 판매가격 | ₩500 |
| 단위당 변동비 | ₩300 |
| 연간 총고정비 | ₩100,000 |
영업외 수익과 비용은 없다고 가정할 때 연간 순이익 ₩20,000을 달성하기 위한 연간 제품판매량은?
목표 순이익 ₩20,000 달성 판매량은 600개다.
단위당 공헌이익 = 500 − 300 = ₩200
목표판매량 = (고정비 + 목표이익) ÷ 단위당 공헌이익 = (100,000 + 20,000) ÷ 200 = 600개
| 기초재료재고액 | ₩10,000 |
| 기초재공품재고액 | ₩40,000 |
| 기초제품재고액 | ₩100,000 |
| 당기재료비 발생액 | ₩140,000 |
| 당기경비 발생액 | ₩50,000 |
| 기말재료재고액 | ₩20,000 |
| 기말재공품재고액 | ₩20,000 |
| 당기노무비 발생액 | ₩200,000 |
| 매출원가 | ₩460,000 |
아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것은 기말 재고자산 가액이 ₩40,000이라는 설명이다. 재고자산에는 재료·재공품·제품이 모두 포함되어 ₩90,000이다.
기말제품 = 기초제품 100,000 + 완성품 410,000 − 매출원가 460,000 = 50,000
재고자산 = 재료 20,000 + 재공품 20,000 + 제품 50,000 = 90,000
- 당기완성품원가: 40,000 + 390,000 − 20,000 = ₩410,000으로 맞다.
- 당기총제조원가: 140,000 + 200,000 + 50,000 = ₩390,000으로 맞다.
- 당기재료매입액: 140,000 + 20,000 − 10,000 = ₩150,000으로 맞다.
옳지 않은 것은 합리적인 상각방법을 정할 수 없으면 체감잔액법을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이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무형자산 상각방법은 경제적 효익의 소비 형태를 반영해야 하며,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정할 수 없을 때 정액법이 기본이다.
- 연구단계 지출은 비용, 개발단계 지출은 인식기준 충족 시에만 무형자산이라는 설명은 옳다.
- 연구·개발 단계를 구분할 수 없으면 모두 연구단계 지출로 본다.
- 무형자산은 산업재산권·라이선스·저작권 등으로 분류하며 통합·세분할 수 있다.
- 회사의 2008년 말의 수정 전 당좌예금 계정잔액 ₩100,000
- 은행의 2008년 말의 수정 전 당좌예금 계좌잔액 ₩125,000
- 2008년 12월 중 은행측 미기입예금 ₩50,000
- 2008년 12월 말 현재 기발행 미지급수표 ₩80,000
- 2008년 12월 중 당좌차월이자(회사측 미기입) ₩5,000
수정 후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95,000이다.
회사측: 100,000 − 당좌차월이자 5,000 = ₩95,000
은행측: 125,000 + 미기입예금 50,000 − 기발행 미지급수표 80,000 = ₩95,000
양쪽 조정 결과가 일치하며, 회사 장부에는 회사측 미기입 항목(이자 5,000)만 수정분개한다.
| 총매출액 | ₩695,000 |
| 매출환입 | ₩24,000 |
| 매출채권(총액) | ₩170,000 |
| 대손상각비 | ₩25,000 |
| 매출할인 | ₩36,000 |
| 매출에누리 | ₩5,000 |
| 대손충당금 | ₩10,000 |
(주)서울의 2008 회계연도 기초의 매출채권은 ₩200,000(총액), 대손충당금은 ₩18,000이었다. 2008년에 판매대금으로 받은 현금 수입액은?
판매대금 현금 수입액은 ₩627,000이다.
순매출액 = 695,000 − 환입 24,000 − 할인 36,000 − 에누리 5,000 = ₩630,000
대손 확정액 = 기초 충당금 18,000 + 대손상각비 25,000 − 기말 충당금 10,000 = ₩33,000
현금 수입 = 기초 매출채권 200,000 + 630,000 − 33,000 − 기말 170,000 = ₩6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