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채권의 증가 | ₩5,000 |
| 매입채무의 감소 | ₩10,000 |
| 미지급비용의 증가 | 8,000 |
| 재고자산의 감소 | 15,000 |
2009년 말 유동자산은 ₩18,000이다.
유동자산 변동 = 매출채권 +5,000 − 재고자산 15,000 = −10,000
유동부채 변동 = 매입채무 −10,000 + 미지급비용 8,000 = −2,000
기초 유동부채를 L이라 하면 기초 유동자산은 2L(유동비율 200%)
→ L = 14,000
기말 유동자산 = 28,000 − 10,000 = ₩18,000 (기말 유동부채 12,000, 비율 150%)
| 구분 | 재료원가 | 가공원가 | 수량 |
|---|---|---|---|
| 기초재공품 원가 및 수량 | ₩5,000 | ₩4,000 | 80개 (완성도50%) |
| 당기제조원가 | 16,000 | 27,000 | |
| 기말재공품 수량 | 40개 (완성도50%) | ||
| 완성품수량 | 200개 |
당기제품제조원가는 ₩45,000이다.
당기 착수·완성 = 200 − 80 = 120개
재료원가 환산량 = 120 + 40 = 160개 → 16,000 ÷ 160 = ₩100
가공원가 환산량 = 80 × 50% + 120 + 40 × 50% = 180개 → 27,000 ÷ 180 = ₩150
기말재공품 = 40 × 100 + 20 × 150 = ₩7,000
당기제품제조원가 = (5,000 + 4,000 + 16,000 + 27,000) − 7,000 = 45,000. 선입선출법이라 기초재공품 원가는 전액 완성품에 포함된다.
| 2008년 12월 31일 말 현금 잔액 | ₩120,000 |
| 2009년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감소 | 40,000 |
| 2009년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증가 | 50,000 |
| 2009년 12월 31일 말 현금 잔액 | 150,000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000이다.
현금 증감 = 영업 + 투자 + 재무
150,000 − 120,000 = 30,000 = 영업 − 40,000 + 50,000
영업활동 현금흐름 = 30,000 + 40,000 − 50,000 = ₩20,000 (유입).
| 거래내용 | 수량(개) | 단가(₩) | 원가(₩) |
|---|---|---|---|
| 기초재고 | 100 | 10 | 1,000 |
| 1차 매입 | 500 | 12 | 6,000 |
| 2차 매입 | 400 | 15 | 6,000 |
| 합계 | 1,000 | 13,000 |
(주)여수의 2009년 회계기간의 판매량은 700개, 기말재고는 300개이며, 단위당 판매가격은 ₩20으로 일정하였다. (주)여수의 2009년 매출 총이익은?
2009년 매출총이익은 ₩5,500이다.
선입선출법이므로 기말재고 300개는 가장 최근 매입분(2차, @15)으로 구성 → 300 × 15 = ₩4,500
매출원가 = 13,000 − 4,500 = ₩8,500
매출액 = 700 × 20 = ₩14,000
매출총이익 = 14,000 − 8,500 = ₩5,500
옳지 않은 것은 고정원가가 ₩192,000으로 감소하면 공헌이익률이 20%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공헌이익률은 (판매가격 − 변동원가) ÷ 판매가격이라 고정원가와 무관하게 25%로 그대로다.
고정원가 감소는 손익분기점만 낮춘다(192,000 ÷ 20 = 9,600단위).
- 단위당 공헌이익률: (80 − 60) ÷ 80 = 25%로 맞다.
- 손익분기점 = 240,000 ÷ 20 = 12,000단위이므로 12,000단위 판매 시 안전한계는 0이다.
- 변동원가가 10 줄면 공헌이익 30 → 손익분기점 8,000단위로 4,000단위 감소한다.
재가공에 따른 기회비용은 ₩50,000이다.
기회비용은 포기한 대안 중 가장 큰 순효익이다.
그대로 처분: ₩40,000
수선 후 처분: 70,000 − 20,000 = ₩50,000
재가공을 선택하면서 포기한 최선의 대안은 수선 후 처분이므로 기회비용은 50,000이다. 화재로 파손된 재고의 원래 원가는 매몰원가다.
| 월 | 생산량 | 원가(₩) | 월 | 생산량 | 원가(₩) |
|---|---|---|---|---|---|
| 1 | 100 | 15,100 | 7 | 160 | 20,500 |
| 2 | 120 | 16,300 | 8 | 130 | 18,100 |
| 3 | 150 | 18,700 | 9 | 120 | 17,900 |
| 4 | 110 | 14,940 | 10 | 110 | 16,000 |
| 5 | 130 | 17,500 | 11 | 170 | 20,700 |
| 6 | 120 | 16,900 | 12 | 140 | 19,100 |
고정원가는 ₩7,100, 단위당 변동원가는 ₩80이다.
고저점법은 조업도(생산량)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쓴다 → 최고 11월(170, 20,700), 최저 1월(100, 15,100)
단위당 변동원가 = (20,700 − 15,100) ÷ (170 − 100) = 5,600 ÷ 70 = ₩80
고정원가 = 15,100 − 100 × 80 = ₩7,100. 원가가 가장 낮은 4월(14,940)을 기준점으로 쓰면 안 된다.
| 기업 | 자산총액(평균) |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
| 가 | ₩100,000 | 40% | 1회 |
| 나 | 200,000 | 30% | 2회 |
| 다 | 300,000 | 20% | 3회 |
| 라 | 400,000 | 10% | 4회 |
당기순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다이다(₩180,000).
당기순이익 = 자산총액 × 총자산회전율 × 매출액순이익률 (매출액 = 자산 × 회전율)
- 가: 100,000 × 1 × 40% = ₩40,000
- 나: 200,000 × 2 × 30% = ₩120,000
- 라: 400,000 × 4 × 10% = ₩160,000
다: 300,000 × 3 × 20% = ₩180,000으로 가장 크다.
<자료 1>
| 재고자산 | 2009.1.1 | 2009.1.31 |
|---|---|---|
| 직접재료 | ₩30,000 | ₩40,000 |
| 재공품 | 50,000 | 30,000 |
| 제 품 | 70,000 | 50,000 |
<자료 2>
- 2009년 1월 중 직접재료 매입액은 ₩110,000이다.
- 2009년 1월 중 직접노무원가의 발생액은 가공원가 발생액의 60%이다.
- 2009년 1월 중 제조간접원가 발생액은 ₩80,000이다.
2009년 1월 매출원가는 ₩340,000이다.
직접재료원가 = 30,000 + 110,000 − 40,000 = ₩100,000
제조간접원가가 가공원가의 40%이므로 가공원가 = 80,000 ÷ 40% = ₩200,000 → 직접노무원가 120,000
당기총제조원가 = 100,000 + 200,000 = ₩300,000
당기제품제조원가 = 50,000 + 300,000 − 30,000 = ₩320,000
매출원가 = 70,000 + 320,000 − 50,000 = ₩340,000
| 기초재공품 | ₩ 6,000 |
| 직접재료원가 | 12,000 |
| 직접노무원가 | 8,000 |
한편, (주)한강의 당기제품제조원가는 ₩24,000이고, 기말 현재 미완성인 작업은 #10이며, 기말재공품에는 직접노무원가가 ₩1,000 포함되어 있다. (주)한강은 제조간접원가를 직접노무원가의 50%의 비율로 예정배부하고 있다. 기말재공품에 포함되어 있는 직접재료원가는? (단, 제조간접원가의 배부차이는 매출원가에서 조정한다)
기말재공품의 직접재료원가는 ₩4,500이다.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 = 8,000 × 50% = ₩4,000
재공품 차변 합계 = 6,000 + 12,000 + 8,000 + 4,000 = ₩30,000
기말재공품 = 30,000 − 당기제품제조원가 24,000 = ₩6,000
기말재공품 구성: 직접노무원가 1,000 + 제조간접원가 1,000 × 50% = 500 + 직접재료원가 X = 6,000 → X = ₩4,500
| 제품단위당 표준직접노무시간 | 3시간 |
| 시간당 표준임률 | ₩20 |
| 시간당 실제임률 | ₩22 |
| 5월 중 제품 생산량 | 2,100단위 |
| 5월 중 실제직접노무시간 | 6,000시간 |
직접노무비 능률차이는 ₩6,000 유리다.
표준시간 = 2,100단위 × 3시간 = 6,300시간
능률차이 = 표준임률 × (실제시간 − 표준시간) = 20 × (6,000 − 6,300) = −6,000
실제시간이 허용 표준시간보다 적으므로 유리한 차이다. 실제임률 22는 임률차이에만 쓰인다.
신뢰성과 가장 관련이 없는 것은 피드백 가치다. 피드백 가치는 예측가치·적시성과 함께 목적적합성의 하위 속성이다.
신뢰성의 하위 속성은 표현의 충실성, 검증가능성, 중립성이다.
- 표현의 충실성: 신뢰성의 하위 속성이다.
- 검증가능성: 신뢰성의 하위 속성이다.
- 중립성: 신뢰성의 하위 속성이다.
발생주의로 볼 수 없는 것은 판매 계약금을 매출수익으로 계상한 것이다. 계약금은 상품을 인도하기 전 받은 돈이므로 선수금(부채)으로 처리하고, 인도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해야 한다.
현금을 받았다고 수익을 인식하는 것은 현금주의적 처리다.
- 미지급 급여를 당해연도 비용으로 계상: 발생한 비용을 인식하는 발생주의 처리다.
- 대손충당금 설정: 수익 발생 기간에 예상 손실을 대응시키는 발생주의 처리다.
- 보험료 미경과액 계상: 비용을 해당 기간에 배분하는 발생주의 처리다.
회계상 거래가 아닌 것은 원재료를 구입하기로 계약만 체결한 것이다. 계약 체결만으로는 자산·부채·자본에 변동이 없다.
회계상 거래는 재무상태에 측정 가능한 변동이 생겨야 한다.
- 건물 화재 전소: 자산이 감소하고 손실이 생기는 거래다.
- 외상 판매: 매출채권과 매출이 생기는 거래다.
- 기계장치 외상 인수: 자산과 미지급금이 생기는 거래다.
2009년 12월 31일 사채 장부금액은 ₩98,186이다.
2008년: 이자비용 95,030 × 10% = 9,503, 액면이자 8,000 → 상각 1,503 → 장부금액 96,533
2009년: 이자비용 96,533 × 10% = 9,653, 액면이자 8,000 → 상각 1,653 → 장부금액 98,186
할인발행 사채는 상각이 진행될수록 장부금액이 액면금액에 가까워진다.
상품 매입 관련 현금지출액은 ₩70,000이다.
당기 매입액 = 매출원가 90,000 + 기말재고 10,000 − 기초재고 20,000 = ₩80,000
현금지출 = 기초 외상매입금 30,000(전기분 전액 지급) + 당기 매입 80,000 × 50% = 30,000 + 40,000
= ₩70,000. 당기 매입의 나머지 40,000은 기말 외상매입금으로 남는다.
| 자본금 | ₩50,000 |
| 자기주식 | ₩20,000 |
| 감자차익 | 10,000 |
| 해외사업환산이익 | 10,000 |
| 미교부주식배당금 | 20,000 |
| 감채적립금 | 20,000 |
| 결손보전적립금 | 5,000 |
| 주식발행초과금 | 30,000 |
| 이익준비금 | 5,000 |
| 자기주식처분손실 | 10,000 |
자본잉여금은 ₩40,000이다.
자본잉여금 = 감자차익 10,000 + 주식발행초과금 30,000 = ₩40,000
- 자기주식·미교부주식배당금·자기주식처분손실: 자본조정이다.
- 해외사업환산이익: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다.
- 감채적립금·결손보전적립금·이익준비금: 이익잉여금이다.
두 방법의 감가상각비 차이는 ₩12,000이다.
정액법: (100,000 − 20,000) ÷ 4 = ₩20,000
연수합계법: 80,000 × 4/(1+2+3+4) = 80,000 × 4/10 = ₩32,000
차이 = 32,000 − 20,000 = ₩12,000. 연수합계법은 초기에 상각액이 큰 체감법이다.
| 기초상품재고액 | ₩30,000 |
| 당기 상품매입액 | ₩90,000 |
| 당기매출채권회수금액 | 100,000 |
| 기초매출채권 | 10,000 |
| 기말상품재고액 | 20,000 |
횡령 추정액은 ₩20,000이다.
매출원가 = 30,000 + 90,000 − 20,000 = ₩100,000
매출액 = 100,000 × 1.25 = ₩125,000 (원가에 25% 가산)
있어야 할 기말 매출채권 = 기초 10,000 + 매출 125,000 − 회수 100,000 = ₩35,000
횡령액 = 35,000 − 실제 15,000 = ₩20,000
옳지 않은 것은 주식분할로 발행주식수가 증가해 자본금이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주식분할은 액면가액을 낮춰 주식 수만 늘리므로 자본금 총액은 변하지 않는다.
주식배당·무상증자는 잉여금이 자본금으로 바뀌어 자본금이 늘지만 자본총계는 같다.
- 무상증자는 자본 항목 간 대체라 자본총계가 불변이다.
- 무상증자는 액면가가 그대로이고 주식분할은 액면가가 감소한다.
-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바꾸고, 주식분할은 이익잉여금에 영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