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공정가치보다 역사적 원가를 반영하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오히려 과거 기준보다 공정가치 측정을 폭넓게 허용·요구한다.
유형자산 재평가모형,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 금융상품 공정가치 평가 등이 그 예다.
- 상장법인은 2011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의무 적용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세부 규칙보다 원칙을 제시하는 원칙중심 기준이다.
- 연결재무제표를 주 재무제표로 한다.
시산표로 발견할 수 있는 오류는 현금 차변 ₩100,000, 대여금 대변 ₩200,000으로 기록한 것이다. 차변과 대변 금액이 달라 시산표의 대차 합계가 일치하지 않는다.
시산표는 대차평균의 원리만 검증하므로 차·대변 금액이 같은 오류는 찾지 못한다.
- 같은 분개를 두 번 기록: 차·대변이 똑같이 늘어 발견되지 않는다.
- 200,000을 차·대변 모두 100,000으로 기록: 양쪽 금액이 같아 발견되지 않는다.
- 차·대변 계정을 반대로 기록: 금액이 같아 발견되지 않는다.
| 항목 | 2009년 말 | 2010년 말 |
|---|---|---|
| 미수수익 | ₩8,000 | ₩12,000 |
| 미지급비용 | ₩6,000 | ₩4,000 |
| 선수수익 | ₩5,000 | ₩6,500 |
| 선급비용 | ₩7,000 | ₩4,500 |
현금주의 당기순이익은 ₩23,000이다.
미수수익 4,000 증가: 현금 미회수 수익 → −4,000
미지급비용 2,000 감소: 전기 비용을 현금 지급 → −2,000
선수수익 1,500 증가: 수익보다 현금이 먼저 들어옴 → +1,500
선급비용 2,500 감소: 전기 지급분이 비용화 → +2,500
25,000 − 4,000 − 2,000 + 1,500 + 2,500 = ₩23,000. 발생·이연 자산 증가는 차감, 부채 증가는 가산한다.
두 방법의 영업이익 차이는 ₩20,000이다.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에서 생긴다.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 200,000 ÷ 10,000 = ₩20
기말제품 = 10,000 − 9,000 = 1,000단위 → 1,000 × 20 = ₩20,000
생산량이 판매량보다 많으므로 전부원가계산의 영업이익이 20,000 더 크다.
사업부 성과평가와 보상에 고려할 원가는 통제가능원가다.
관리자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원가로만 평가해야 공정하고 동기부여 효과가 있다(통제가능성 원칙).
- 고정원가: 원가행태 분류일 뿐 통제 가능 여부와 다르다.
- 매몰원가: 이미 발생해 바꿀 수 없는 원가다.
- 기회원가: 의사결정 시 고려하는 원가로 성과평가 기준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무상증자로 자본금·이익잉여금·자본총계가 모두 증가한다는 것이다.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것이라 자본금은 늘고 잉여금은 줄며 자본총계는 불변이다.
자본 항목 간 대체이므로 회사로 들어오는 자원이 없다.
- 주식배당: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으로 바뀌어 자본금 증가·이익잉여금 감소·총계 불변이다.
- 주식분할: 액면가만 낮아지고 자본금·이익잉여금·총계 모두 불변이다.
- 유상증자: 현금이 들어와 자본금과 자본총계가 증가하고 이익잉여금은 불변이다.
기말 자산총계는 ₩5,000,000이다.
기초자본 = 4,000,000 − 2,000,000 = ₩2,000,000
당기순이익 = 7,000,000 − 6,500,000 = ₩500,000
기말자본 = 2,000,000 + 500,000 + 출자 1,000,000 = ₩3,500,000
기말자산 = 기말부채 1,500,000 + 기말자본 3,500,000 = ₩5,000,000.
(주)대한은 2010년 1월 1일 잔존가치 ₩0, 내용연수 5년인 기계장치를 ₩500,000에 구입하여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기로 하였다. 2010년 12월 31일 (주)대한은 해당 기계 장치의 손상징후가 있어 손상검사를 실시하여 회수가능액을 추정한 결과 순공정가치가 ₩200,000, 사용가치가 ₩150,000 이었고, 2011년 12월 31일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은 ₩400,000 이었다.
2011년 말 손상차손환입은 ₩150,000이다.
2010년: 감가상각 100,000 → 장부금액 400,000, 회수가능액 = max(200,000, 150,000) = 200,000 → 손상차손 200,000
2011년: 감가상각 200,000 ÷ 4 = 50,000 → 장부금액 150,000
환입 한도 =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 500,000 − 200,000 = 300,000
회수가능액 400,000이 한도를 넘으므로 환입액 = 300,000 − 150,000 = ₩150,000 (당기손익 증가)
| 구분 | 원가 | 매가 |
|---|---|---|
| 기초재고액 | ₩240,000 | ₩360,000 |
| 당기매입액 | ₩2,700,000 | ₩3,840,000 |
| 매출액 | - | ₩3,900,000 |
매출원가는 ₩2,730,000, 기말재고는 ₩210,000이다.
원가율 = (240,000 + 2,700,000) ÷ (360,000 + 3,840,000) = 2,940,000 ÷ 4,200,000 = 70%
기말재고 매가 = 4,200,000 − 3,900,000 = ₩300,000 → 원가 300,000 × 70% = ₩210,000
매출원가 = 판매가능원가 2,940,000 − 210,000 = ₩2,730,000.
- 제품 단위당 표준재료원가
- 수량 10단위, 재료단위당가격 ₩100 - 실제발생 재료원가
- 재료소비량 12,000단위, 재료원가 ₩1,080,000
재료가격차이는 ₩120,000 유리, 재료수량차이는 ₩200,000 불리다.
실제가격 = 1,080,000 ÷ 12,000 = ₩90, 표준수량 = 1,000 × 10 = 10,000단위
가격차이 = (90 − 100) × 12,000 = −120,000 → 유리
수량차이 = 100 × (12,000 − 10,000) = 200,000 → 불리
옳지 않은 것은 연구단계와 개발단계 지출을 무형자산 취득원가로 처리한다는 설명이다. 연구단계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이고, 개발단계 지출은 인식요건을 모두 충족할 때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개발단계 지출도 비용으로 처리한다.
-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한다.
-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미래경제적효익 유입 가능성이 높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요소(10%, 3년) = 0.75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요소(15%, 3년) = 0.66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요소(10%, 3년) = 2.49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요소(15%, 3년) = 2.28
사채 발행금액은 ₩8,880이다.
발행금액은 미래 현금흐름을 유효이자율 15%로 할인한 현재가치다.
원금: 10,000 × 0.66 = ₩6,600
이자: 액면 10,000 × 10% = 연 1,000 → 1,000 × 2.28 = ₩2,280
발행금액 = 6,600 + 2,280 = ₩8,880 (표시이자율 < 유효이자율이라 할인발행).
| 감가상각비 | ₩20,000 |
| 유상증자 | ₩100,000 |
| 유형자산처분이익 | ₩30,000 |
| 매입채무의 증가 | ₩40,000 |
| 사채의 상환 | ₩50,000 |
| 매출채권의 증가 | ₩60,000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70,000이다(간접법).
당기순이익 300,000 + 감가상각비 20,000 − 유형자산처분이익 30,000 + 매입채무 증가 40,000 − 매출채권 증가 60,000 = ₩270,000
유상증자와 사채 상환은 재무활동이라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넣지 않는다.
안전한계는 ₩100,000이다.
공헌이익률 = (8 − 6) ÷ 8 = 25%
손익분기점 매출액 = 100,000 ÷ 25% = ₩400,000
안전한계 = 실제매출액 − 손익분기점 매출액 = 500,000 − 400,000 = ₩100,000.
- 통 화 ₩1,500
- 수입인지 ₩100
- 만기가 도래한 국채이자표 ₩300
- 송금환 ₩400
- 배당금지급통지표 ₩50
- 만기가 1개월 후인 타인발행 약속어음 ₩200
- 2010년 12월 1일에 취득한 환매채 (만기 2011년 1월 31일) ₩500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750이다.
통화 1,500 + 만기 도래 국채이자표 300 + 송금환 400 + 배당금지급통지표 50 + 환매채 500 = ₩2,750
환매채는 취득일로부터 만기가 3개월 이내라 현금성자산이다.
- 수입인지: 선급비용 또는 소모품 성격이라 현금이 아니다.
- 타인발행 약속어음: 만기가 짧아도 매출채권(받을어음)이다.
<유통보통주식수의 변동>
| 일자 | 내용 | 주식수 |
|---|---|---|
| 2010년 1월 1일 | 기초 | 12,000주 |
| 2010년 3월 1일 | 유상증자 | 3,000주 |
| 2010년 7월 1일 | 자기주식 취득 | 3,000주 |
| 2010년 9월 1일 | 유상증자 | 6,000주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15,000주다.
기초 12,000 × 12/12 = 12,000
3/1 유상증자 3,000 × 10/12 = 2,500
7/1 자기주식 취득 −3,000 × 6/12 = −1,500
9/1 유상증자 6,000 × 4/12 = 2,000
합계 = 12,000 + 2,500 − 1,500 + 2,000 = 15,000주. 자기주식은 취득일부터 유통주식에서 제외한다.
| 총매출액 | ₩1,000 |
| 총매입액 | ₩700 |
| 기초재고 | ₩400 |
| 기말재고 | ₩300 |
| 매출환입 | ₩100 |
| 매입에누리 | ₩100 |
| 매출할인 | ₩100 |
| 매입할인 | ₩100 |
| 매입운임 | ₩100 |
옳은 설명은 매출원가가 ₩700이라는 것이다.
순매입액 = 700 − 에누리 100 − 할인 100 + 매입운임 100 = ₩600
매출원가 = 기초 400 + 600 − 기말 300 = ₩700
- 순매출액: 1,000 − 환입 100 − 할인 100 = ₩800이다.
- 순매입액: 매입운임을 더해 ₩600이다.
- 매출총이익: 800 − 700 = ₩100이다.
| 구분 | (가) 제조부문 | (나) 제조부문 | (A) 보조부문 | (B) 보조부문 |
|---|---|---|---|---|
| 1차 집계 원가 | ₩120,000 | ₩130,000 | ₩50,000 | ₩60,000 |
| 보조부문의 각 부문별 서비스 제공비율 | ||||
| - (A) 보조부문 | 40% | 40% | - | 20% |
| - (B) 보조부문 | 40% | 30% | 30% | - |
최종 원가는 (가) ₩178,000, (나) ₩182,000이다.
다른 보조부문 제공비율이 큰 (B)를 먼저 배부(30% > 20%)
(B) 60,000: (가) 24,000, (나) 18,000, (A) 18,000
(A) 50,000 + 18,000 = 68,000을 (가)·(나)에 40 : 40 → 각 34,000
(가) = 120,000 + 24,000 + 34,000 = 178,000
(나) = 130,000 + 18,000 + 34,000 = 182,000
| 구분 | 2010.1.1 | 2010.12.31 |
|---|---|---|
| 재료 | ₩100,000 | ₩80,000 |
| 재공품 | ₩120,000 | ₩150,000 |
| 제품 | ₩150,000 | ₩200,000 |
당기제품제조원가는 ₩495,000, 매출원가는 ₩445,000이다.
재료원가 = 100,000 + 200,000 − 80,000 = ₩220,000
당기총제조원가 = 220,000 + 150,000 + 155,000 = ₩525,000
당기제품제조원가 = 120,000 + 525,000 − 150,000 = ₩495,000
매출원가 = 150,000 + 495,000 − 200,000 = ₩445,000.
| 기계장치 구입대금 | ₩20,000 |
| 운반비 | ₩1,000 |
| 설치비 | ₩3,000 |
| 시운전비 | ₩2,000 |
| 구입 후 수선비 | ₩2,000 |
기계장치 취득원가는 ₩26,000이다.
구입대금 20,000 + 운반비 1,000 + 설치비 3,000 + 시운전비 2,000 = ₩26,000
자산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데 직접 관련된 원가는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구입 후 수선비 2,000은 사용 중 발생한 지출로 당기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