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상각후원가가 현행원가의 범주에 속한다는 설명이다. 상각후원가는 취득시점의 원가를 출발점으로 기간 경과에 따라 조정한 것이므로 역사적 원가의 범주에 속한다.
현행원가는 현재 시점에 같은 자산을 취득할 때 지급할 금액이다.
- 역사적 원가는 보유 중 가격 변동에 따른 보유손익을 반영하지 않는다.
- 순실현가능가치는 예상 수취액에서 전환에 직접 드는 비용을 뺀 금액이다.
- 가장 보편적인 측정기준은 역사적 원가이며 다른 기준과 함께 쓰인다.
| 최고 | 최저 | |
|---|---|---|
| 작업시간 | 3,000시간 | 2,000시간 |
| 수도광열비 | ₩60,000 | ₩50,000 |
(주)한국의 2012년도 총작업시간은 30,000시간이었으며, 2012년의 수도광열비 연간납부금액은 ₩700,000이었다. 이들 자료를 이용하여 고저점법에 의해 계산한 고정원가와 변동원가는? (순서대로 고정원가, 변동원가)
고정원가는 ₩400,000, 변동원가는 ₩300,000이다.
시간당 변동원가 = (60,000 − 50,000) ÷ (3,000 − 2,000) = ₩10
연간 변동원가 = 총작업시간 30,000 × 10 = ₩300,000
고정원가 = 연간 납부액 700,000 − 300,000 = ₩400,000.
| 기초가액 | 기말가액 | |
|---|---|---|
| 매출채권 | ₩493,000 | ₩490,540 |
| 대손충당금 | ₩24,650 | ₩24,530 |
손익계산서 상 대손상각비 계상액:₩23,400
매출로부터의 현금유입액:₩450,000
당기 외상매출액은 ₩471,060이다.
대손 확정액 = 기초 충당금 24,650 + 대손상각비 23,400 − 기말 충당금 24,530 = ₩23,520
매출채권 계정: 기초 493,000 + 외상매출 = 회수 450,000 + 대손 23,520 + 기말 490,540
외상매출 = 450,000 + 23,520 + 490,540 − 493,000 = ₩471,060
2012년 말 재고자산은 ₩160,500이다.
수탁자에게 보낸 적송품은 팔릴 때까지 위탁자의 재고자산이다. 운송비는 적송품 원가에 포함한다.
미판매 200개 원가 = 200 × 800 = ₩160,000
운송비 배분 = 1,000 × 200/400 = ₩500
재고자산 = 160,500. 판매수수료와 판매촉진비는 판매된 분의 비용이다.
당기 제조간접원가는 ₩2,500이다.
당기제품제조원가: 7,000 = 기초제품 6,000 + 제품제조원가 − 기말제품 3,000 → ₩4,000
당기총제조원가: 4,000 = 기초재공품 1,000 + 총제조원가 − 기말재공품 2,000 → ₩5,000
제조간접원가 = 5,000 − 재료원가 1,500 − 노무원가 1,000 = ₩2,500.
유상증자 후 주식발행초과금 잔액은 ₩580,000이다.
발행금액 100 × 15,000 = 1,500,000, 자본금 100 × 5,000 = 500,000
주식발행초과금 = 1,500,000 − 500,000 − 발행비용 20,000 = ₩980,000
기존 주식할인발행차금 400,000을 먼저 상계하므로 잔액 = 980,000 − 400,000 = ₩580,000.
의자사업부문의 손익분기점 판매액은 ₩120,000이다.
단위당 변동원가 = (100,000 + 50,000) ÷ 100 = ₩1,500
공헌이익률 = (2,000 − 1,500) ÷ 2,000 = 25%
손익분기점 판매액 = 고정원가 30,000 ÷ 25% = ₩120,000.
| 취득시 공정가치(2011년) | 공정가치(시가) 2011년 말 | 공정가치(시가) 2012년 말 |
|---|---|---|
| ₩500,000 | ₩480,000 | ₩510,000 |




2012년 말 분개는 (차) 매도가능금융자산 30,000 / (대)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2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0,000이다.
2011년 말 480,000으로 하락해 평가손실 20,000(기타포괄손익)을 인식했다. 2012년 말 510,000으로 30,000 상승했으므로 먼저 기존 평가손실 20,000을 상계하고 남은 10,000을 평가이익으로 인식한다.
- 평가이익 30,000 전액 인식: 기존 평가손실을 상계하지 않았다.
- 평가손실 20,000 추가 인식: 공정가치가 올랐으므로 방향이 반대다.
- 자산·평가이익 10,000만 인식: 증가액은 전기 말 대비 30,000이다.
- (주)서울의 최대생산능력은 13,000개이고 특별주문을 받아들이더라도 추가적인 설비 증설은 없다.
- 매년 평균 10,000개의 제품을 시장의 수요에 의해 생산판매 해왔고, 특별주문을 수락하더라도 이를 제외한 시장의 수요에는 변화가 없다.
- 일반적인 판매방식의 제품 판매가격 및 발생원가
제품단위당 판매가격 ₩150
변동제조원가 ₩90
변동 판매비와 관리비 ₩10 - 생산량과 판매량은 동일하다.
- 세금은 없다고 가정한다.
당기순이익은 ₩22,000, 2012년 말 이연법인세부채 ₩3,000이다.
기말 이연법인세부채 = 가산할 일시적 차이 10,000 × 30% = ₩3,000 (기초 2,000 → 1,000 증가)
법인세비용 = 당기 부담액 7,000 + 이연법인세부채 증가 1,000 = ₩8,000
당기순이익 = 30,000 − 8,000 = ₩22,000. 가산할 일시적 차이는 미래 세금을 늘리므로 자산이 아니라 부채다.
재무제표가 아닌 것은 사업보고서다. 사업보고서는 자본시장 법령에 따른 공시서류로 재무제표를 포함할 뿐 그 자체가 재무제표는 아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전체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주석이다.
- 재무상태표: 재무제표다.
-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제표다.
- 현금흐름표: 재무제표다.
자본에 영향이 없는 거래는 기계장치를 현금 반·외상 반으로 구입한 것이다. 자산(기계장치) 증가 = 자산(현금) 감소 + 부채(미지급금) 증가로 자본은 변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비용·손실이나 배당으로 자본을 줄인다.
- 현금배당 결의: 이익잉여금이 줄고 미지급배당금(부채)이 생겨 자본이 감소한다.
- 임차료 현금 지급: 비용이라 순이익과 자본이 감소한다.
- 화재로 상품 소실: 재해손실이라 자본이 감소한다.
은행의 연간 할인율은 12%다.
만기가액 = 10,000,000 × (1 + 9% × 3/12) = ₩10,225,000
할인료 = 10,225,000 − 10,122,750 = ₩102,250 (잔여 1개월분)
할인료 = 만기가액 × 할인율 × 1/12 → 102,250 = 10,225,000 × r × 1/12 → r = 12%
2012년 유형자산 손상차손은 ₩5,000이다.
2012년 말 장부금액 = 30,000 − 30,000/3 = ₩20,000
회수가능액 = max(순공정가치 15,000, 사용가치 14,000) = ₩15,000
손상차손 = 20,000 − 15,000 = ₩5,000 (당기손익 감소).
| 표준직접노동시간 | 1,450시간 |
| 표준임률 | ₩400/시간 |
| 직접노무원가차이 | ₩30,000(유리) |
| 직접노무원가 능률차이 | ₩20,000(불리) |
실제 임률은 ₩380/시간이다. 능률차이로 실제 작업시간을 먼저 구하고, 표의 유리한 차이 ₩30,000을 임률차이로 보아 실제 임률을 역산한다.
능률차이는 표준임률에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를 곱한 값이므로 에서 실제 작업시간은 시간이다. 임률차이는 실제시간에 표준임률과 실제임률의 차이를 곱한 값이므로 에서 이다.
참고로 ₩30,000을 임률차이와 능률차이를 합한 총차이로 읽으면 임률차이가 ₩50,000(유리)이 되어 실제 임률이 약 ₩366.7로 계산되고 어느 선택지와도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자료의 ₩30,000은 임률차이로 해석해야 한다.
기말재공품의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200단위다.
평균법 단위당 가공원가 = 완성품 가공원가 2,400,000 ÷ 4,800 = ₩500
총 가공원가 = 250,000 + 2,250,000 = ₩2,500,000 → 기말재공품 가공원가 = 2,500,000 − 2,400,000 = ₩100,000
환산량 = 100,000 ÷ 500 = 200단위.
- 제조간접원가 예산액 : ₩30,000
- 실제조업도(직접노동시간) : 200시간
- 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 ₩22,000
-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 : 과대배부 ₩2,000
정상조업도는 250시간이다.
과대배부 2,000이므로 예정배부액 = 실제발생액 22,000 + 2,000 = ₩24,000
예정배부율 = 24,000 ÷ 실제조업도 200시간 = 시간당 ₩120
예정배부율 = 예산액 ÷ 정상조업도 → 정상조업도 = 30,000 ÷ 120 = 250시간.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000,000 |
| 유형자산감가상각비 | ₩750,000 |
| 유형자산손상차손 | ₩260,000 |
| 유형자산처분이익 | ₩340,000 |
| 매출채권증가 | ₩290,000 |
| 재고자산감소 | ₩300,000 |
| 매입채무증가 | ₩250,000 |
| 미지급이자비용증가 | ₩80,000 |
| 이자비용 | ₩310,000 |
| 법인세비용 | ₩1,500,000 |
| 미지급법인세증가 | ₩250,000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990,000이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000,000
+ 감가상각비 750,000 + 손상차손 260,000 − 처분이익 340,000
+ 이자비용 310,000(이자지급은 재무활동이므로 가산)
− 매출채권 증가 290,000 + 재고자산 감소 300,000 + 매입채무 증가 250,000
− 법인세 납부액 1,250,000 (1,500,000 − 미지급법인세 증가 250,000)
합계 4,990,000. 미지급이자 증가도 이자 관련 항목이라 재무활동 쪽에서 반영하므로 영업활동에 넣지 않는다.
전기오류수정 분개는 (차) 이익잉여금 20,000 / (대) 급여 20,000이다.
2011년 비용이 누락되어 2011년 순이익(기말 이익잉여금)이 과대이고, 2012년에는 그 급여를 비용으로 잡아 2012년 비용이 과대다.
당기 결산 전에 발견했으므로 2012년 급여를 취소하고 기초 이익잉여금을 줄인다(비교 재무제표는 재작성).
- (차) 급여 / (대) 현금: 이미 지급한 급여를 다시 지급하는 분개다.
- (차) 급여 / (대) 이익잉여금: 방향이 반대다.
- (차) 미지급급여 / (대) 급여: 2012년 말 미지급급여는 없다.
- 2012년 12월 31일 (주)한국의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920,000 이다.
- 은행계정명세서상의 2012년 12월 31일 잔액은 ₩1,360,000 이다.
- 은행계정명세서와 (주)한국의 장부를 비교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
- ₩60,000의 부도수표를 (주)한국은 발견하지 못했다.
- 은행에서 이자비용으로 ₩5,000을 차감하였다.
- 기발행미결제수표가 ₩520,000 있다. - 마감시간이 경과한 후 은행에 전달하여 미기록된 예금은 ₩240,000 이다.
- 자동이체를 시켜놓은 임차료가 ₩185,000 차감되었는데 (주)한국은 알지 못했다.
- 은행에서 (주)서울에 입금시킬 돈 ₩410,000을 (주)한국에 입금하였는데 (주)한국은 알지 못했다.
정확한 당좌예금 잔액은 ₩670,000이다.
회사측: 920,000 − 부도수표 60,000 − 이자비용 5,000 − 자동이체 임차료 185,000 = ₩670,000
은행측: 1,360,000 − 기발행미결제수표 520,000 + 미기록예금 240,000 − 은행 오입금 410,000 = ₩670,000
(주)서울 몫이 잘못 입금된 것은 은행의 오류이므로 은행 잔액에서 빼야 하며, 회사 장부에 입금으로 기록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