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정보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서술이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가 없어야 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질적 특성은 충실한 표현이다.
충실한 표현은 완전한 서술, 중립적 서술, 오류 없는 서술의 세 가지 특성을 갖추어야 한다.
- 목적적합성: 예측가치·확인가치와 중요성으로 구성되는 근본적 질적 특성이다.
- 검증가능성: 서로 다른 관찰자가 같은 결론에 이를 수 있다는 보강적 질적 특성이다.
- 비교가능성: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할 수 있게 하는 보강적 질적 특성이다.
옳지 않은 것은 부채의 가액을 원칙적으로 현재가치로 평가한다는 설명이다.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은 부채를 원칙적으로 만기상환가액으로 평가한다.
현재가치 평가는 규칙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 재무제표는 재정상태표·재정운영표·순자산변동표로 구성하고 주석을 포함한다.
- 유산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종류와 현황을 필수보충정보로 공시한다.
- 용역잠재력이 유지되는 사회기반시설은 감가상각 대신 관리·유지 비용으로 대체할 수 있다.
단위당 판매가격은 ₩2,000이다.
손익분기점에서 공헌이익 = 고정비이므로 공헌이익률 = 40,000,000 ÷ 100,000,000 = 40%
변동비율 = 1 − 40% = 60%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 1,200 ÷ 60% = ₩2,000.
- 당기순이익 ₩2,000,000
- 미수수익의 순증가액 ₩150,000
- 매입채무의 순증가액 ₩200,000
- 법인세비용 ₩400,000
- 매출채권의 순감소액 ₩500,000
- 미지급비용의 순감소액 ₩300,000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250,000이다(간접법).
당기순이익 2,000,000
− 미수수익 증가 150,000 + 매입채무 증가 200,000
+ 매출채권 감소 500,000 − 미지급비용 감소 300,000
= ₩2,250,000
법인세비용은 이미 당기순이익에 반영되어 있고 관련 부채 변동 자료가 없으므로 따로 조정하지 않는다.
| 제품 | 생산량 | 각연산품 추가가공비 | 단위당 공정가치 |
|---|---|---|---|
| A | 100 kg | ₩15,000 | ₩500 |
| B | 150 kg | ₩8,000 | ₩300 |
| C | 200 kg | ₩12,000 | ₩200 |
옳지 않은 것은 제품A의 단위당 제조원가가 ₩245라는 설명이다. 단위당 제조원가에는 추가가공비도 포함해야 하므로 (24,500 + 15,000) ÷ 100 = ₩395다.
순실현가치: A 50,000 − 15,000 = 35,000, B 45,000 − 8,000 = 37,000, C 40,000 − 12,000 = 28,000 (합계 100,000)
- A 매출액: 100 × 500 = ₩50,000으로 맞다.
- A 순실현가치: ₩35,000으로 맞다.
- A 결합원가 배분액: 70,000 × 35/100 = ₩24,500으로 맞다.
옳지 않은 것은 2014년 재고자산회전율이 실제보다 증가된다는 설명이다. 2014년 기초재고가 150 과대이므로 평균재고자산이 과대 → 회전율은 실제보다 감소한다.
2013년 매입 누락 300과 기말재고 과대 150은 모두 2013년 매출원가를 줄인다.
- 2013년 순이익: 매출원가 과소 300 + 150 = 450 과대평가로 맞다.
- 2014년 순이익: 기초재고 150 과대로 매출원가 과대 → 150 과소평가로 맞다.
- 2013년 회전율: 기말재고 과대로 평균재고가 커져 감소하므로 맞다.
옳은 것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채무증권을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한다는 설명이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은 만기가 고정되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 관계기업에서 배당금을 받으면 투자주식 장부가액이 감소한다.
- 유의적인 영향력은 의결권(지분상품) 기준이다. 채무증권은 의결권이 없어 관계기업투자가 될 수 없다.
- 단기매매금융자산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이 아니라 당기손익이다.
영업권은 ₩9,000,000이다.
순자산 장부가치 = 15,000,000 − 9,000,000 = 6,000,000
토지 공정가치 조정 = 10,000,000 − 5,000,000 = +5,000,000
순자산 공정가치 = ₩11,000,000
영업권 = 이전대가 20,000,000 − 11,000,000 = ₩9,000,000.
- 현금으로 자기주식 ₩1,000,000을 취득하다. (원가법 적용)
- 리스계약에 의하여 기계를 ₩5,000,000에 취득하고 이를 금융리스로 처리하다.
- 감채기금으로 ₩1,000,000을 예치하다.
- 원가 ₩150,000인 상품을 ₩200,000에 외상판매하다.
- 주주로부터 업무용 토지 ₩500,000을 무상으로 기부받다.
나타나지 않는 거래형태는 부채의 감소다. 다섯 거래 모두 부채를 갚거나 줄이는 내용이 없다.
나머지 형태는 아래 거래에서 나타난다.
- 부채의 증가: 금융리스로 기계를 취득하면 리스부채가 생긴다.
- 자본의 감소: 자기주식을 현금으로 취득하면 자본이 감소한다.
- 비용의 발생: 외상판매 시 계속기록법으로 매출원가 150,000을 인식한다.
2013년 투자부동산평가손실 ₩2,000, 2014년 투자부동산평가이익 ₩1,500이다.
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2013년: 8,000 − 10,000 = −2,000
2014년: 9,500 − 8,000 = +1,500
- 매년 감가상각비 1,000: 원가모형의 처리다.
- 2014년 평가손실 500: 원가 10,000과 비교한 것이다. 전기말 공정가치와 비교해야 한다.
- 2013년 평가손실 1,000: 감가상각 후 장부금액과 비교한 것이다.
시산표로 발견할 수 있는 오류는 매출채권 차변에 전기할 것을 대변에 전기한 경우다. 한쪽 금액이 반대편으로 가서 차변·대변 합계가 달라진다.
시산표는 대차 합계 일치 여부만 확인하므로 양쪽에 같은 금액이 기록된 오류는 찾지 못한다.
- 같은 거래를 두 번 분개: 차·대변이 똑같이 늘어 발견되지 않는다.
- 차입금 대신 대여금 차변에 기록: 계정만 틀렸을 뿐 금액은 같다.
- 실제와 다른 금액을 차·대변에 동일하게 전기: 대차가 일치한다.
옳지 않은 것은 지급이자를 자본화하는 경우 주석으로 공시한다는 설명이다. 지급이자는 당기비용으로 인식하든 자본화하든 현금흐름표에 총지급액을 공시한다.
금융기관의 이자지급은 일반적으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
- 금융기관이 아닌 기업의 배당금 지급은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 금융기관이 아닌 기업의 이자수입은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주므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 금융기관의 배당금수입은 일반적으로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
옳은 것은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일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내부창출 영업권은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기업이 통제하는 식별가능한 자원이 아니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연구단계 지출: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발생 시 비용 처리한다.
- 개발단계 지출: 기술적 실현가능성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할 때만 무형자산이다.
- 내부창출 브랜드·출판표제·고객목록: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4월 1일 1년간의 임차료 ₩12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전액을 임차료로 기록하였다.
- 12월에 급여 ₩20,000이 발생되었으나, 기말 현재 미지급 상태이다.
옳지 않은 것은 수정후시산표 차변합계가 ₩50,000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차변합계는 ₩20,000만 증가한다.
수정분개: (차) 선급임차료 30,000 / (대) 임차료 30,000 (미경과 3개월분)
(차) 급여 20,000 / (대) 미지급급여 20,000
첫 분개는 차변 계정끼리(자산 증가·비용 감소) 상쇄되어 합계에 영향이 없다.
- 당기순이익: 임차료 30,000 감소, 급여 20,000 증가 → 순이익 10,000 증가로 맞다.
- 자산총액: 선급임차료 30,000 증가로 맞다.
- 부채총액: 미지급급여 20,000 증가로 맞다.
유동비율을 감소시키는 거래는 상품의 외상매입이다. 유동자산과 유동부채가 같은 금액만큼 늘어 비율이 100%에 가까워진다.
예: 유동자산 150, 유동부채 100에서 30을 외상매입하면 180 ÷ 130 ≒ 138%로 감소한다.
- 매출채권 현금회수: 유동자산 내부 대체라 변동이 없다.
- 매입채무 현금지급: 분자·분모가 같은 금액만큼 줄어 150%에서 오히려 증가한다.
- 장기대여금 현금회수: 유동자산만 늘어 증가한다.
| 사업총원가 | ₩117,000 |
| 사업수익 | ₩39,000 |
| 관리운영비 | ₩65,000 |
| 비배분비용 | ₩47,000 |
| 비배분수익 | ₩38,000 |
| 일반수익 | ₩37,000 |
재정운영순원가는 ₩152,000이다.
사업순원가 = 117,000 − 39,000 = ₩78,000
재정운영순원가 = 사업순원가 + 관리운영비 + 비배분비용 − 비배분수익 = 78,000 + 65,000 + 47,000 − 38,000 = ₩152,000
일반수익은 재정운영순원가에서 차감해 재정운영결과를 구할 때 쓰므로 여기서는 제외한다.
| 직접재료원가 | ₩ 60,000 |
| 간접재료원가 | ₩15,000 |
| 직접노무원가 | ₩15,000 |
| 간접노무원가 | ₩7,500 |
| 공장건물감가상각비 | ₩10,000 |
| 영업사원급여 | ₩12,000 |
| 공장수도광열비 | ₩ 7,000 |
| 본사비품감가상각비 | ₩10,500 |
| 공장소모품비 | ₩ 5,000 |
| 본사임차료 | ₩15,000 |
기초원가는 ₩75,000, 전환원가는 ₩59,500이다.
기초원가 = 직접재료원가 60,000 + 직접노무원가 15,000 = ₩75,000
제조간접원가 = 간접재료 15,000 + 간접노무 7,500 + 공장감가상각 10,000 + 공장수도광열 7,000 + 공장소모품 5,000 = ₩44,500
전환원가 = 직접노무원가 15,000 + 44,500 = ₩59,500. 영업사원 급여와 본사 비용은 기간비용이라 제외한다.
| 직접재료원가 | ₩900 |
| 당기제품제조원가 | ₩13,000 |
| 직접노무원가 | ₩700 |
| 기초제품재고액 | ₩8,000 |
| 제조간접원가 | ( ㉠ ) |
| 기말제품재고액 | ( ㉢ ) |
| 당기총제조원가 | ₩2,000 |
| 매출원가 | ( ㉣ ) |
| 기초재공품재고액 | ₩14,000 |
| 매출액 | ₩25,000 |
| 기말재공품재고액 | ( ㉡ ) |
| 매출총이익 | ₩8,000 |
옳지 않은 것은 ㉢(기말제품재고액)이 ₩5,000이라는 것이다. 기말제품재고액은 ₩4,000이다.
매출원가 = 25,000 − 8,000 = 17,000
기말제품 = 기초제품 8,000 + 당기제품제조원가 13,000 − 매출원가 17,000 = 4,000
- ㉠ 제조간접원가: 2,000 − 900 − 700 = ₩400으로 맞다.
- ㉡ 기말재공품: 14,000 + 2,000 − 13,000 = ₩3,000으로 맞다.
- ㉣ 매출원가: ₩17,000으로 맞다.
옳지 않은 것은 당기손익금융자산으로 분류해도 주식처분손익이 동일하다는 설명이다. 당기손익금융자산이면 처분손실 500, 매도가능금융자산이면 처분이익 500이다.
매도가능금융자산: 취득원가 21,000(수수료 포함) → 2013년 말 22,000(평가이익 1,000은 기타포괄손익) → 처분 시 21,500 − 21,000 = 처분이익 500
당기손익금융자산: 취득원가 20,000, 수수료 1,000은 비용 → 2013년 평가이익 2,000 → 처분 시 21,500 − 22,000 = 처분손실 500
- 2014년 말 이익잉여금 영향: 두 분류 모두 누적 +500으로 같다.
- 당기손익금융자산의 2013년 순이익: 평가이익 2,000 − 수수료 1,000 = 1,000 증가로 맞다.
-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이익 500: 맞다.
| 구분 | 기계장치 X | 기계장치 Y |
|---|---|---|
| 장부가액 | ₩400,000 | ₩300,000 |
| 공정가치 | ₩700,000 | ₩600,000 |
기계장치 X와 기계장치 Y의 교환거래가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와 상업적 실질이 없는 경우 각각에 대하여 (주)한국이 교환으로 취득한 기계장치 Y의 취득원가를 계산하면? (순서대로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 상업적 실질이 없는 경우)
기계장치 Y의 취득원가는 상업적 실질이 있으면 ₩600,000, 없으면 ₩300,000이다.
상업적 실질 있음: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 기준 → 700,000 − 현금 수령 100,000 = 600,000 (처분이익 300,000 인식)
상업적 실질 없음: 제공한 자산의 장부가액 기준 → 400,000 − 100,000 = 300,000 (처분손익 인식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