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회계학] 22년 1회차
9급 국가직 회계학 기출문제

22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국가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2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주)한국은 보험료 지급 시 전액을 자산으로 회계처리하며 20×1년 재무상태표상 기초와 기말 선급보험료는 각각 ₩200,000과 ₩310,000이다. 20×1년 중 보험료를 지급하면서 자산으로 회계처리한 금액이 ₩1,030,000이라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상 보험료 비용은?
1₩520,000
2₩920,000
3₩1,030,000
4₩1,140,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보험료 비용은 ₩920,000이다. 지급 시 전액을 선급보험료(자산)로 처리했으므로, 기초 잔액과 당기 지급액 중 기말에 남은 선급분을 뺀 금액이 당기 비용이 된다.

보험료 비용 = 기초 선급보험료 + 당기 자산 처리액 − 기말 선급보험료
200,000+1,030,000−310,000=920,000200{,}000 + 1{,}030{,}000 - 310{,}000 = 920{,}000

  • ₩1,030,000은 당기 지급액을 그대로 비용으로 본 금액으로, 선급보험료 잔액의 증가(₩110,000)를 반영하지 않았다.
  • ₩1,140,000은 선급보험료 증가분을 거꾸로 더한 금액이다.
  • ₩520,000은 기초·기말 선급보험료를 모두 차감한 금액으로, 기초 선급분이 당기에 비용화된다는 점을 놓쳤다.
문제 2
다음은 (주)한국이 20×1년과 20×2년에 (주)대한의 지분상품을 거래한 내용이다.
20×1년 취득금액20×1년 매입수수료20×1년 기말 공정가치20×2년 처분금액
₩1,000₩50₩1,100₩1,080

동 지분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을 경우, 옳지 않은 것은?
1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1년 당기이익이 ₩50 증가한다.
2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1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50 증가한다.
3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2년 당기이익이 ₩20 감소한다.
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2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30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때 20×2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30 감소한다는 설명이다. 20×2년 처분 시 공정가치 변동은 1,080−1,100=−201{,}080 - 1{,}100 = -20이므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20 감소한다(지분상품이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매입수수료 50은 즉시 비용, 최초 장부금액 1,000 → 20×1년 평가이익 1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매입수수료를 가산해 최초 장부금액 1,050 → 20×1년 평가이익(OCI) 50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20×1년 당기이익이 ₩50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50+100=50-50 + 100 = 5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20×1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50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1,100−1,050=501{,}100 - 1{,}050 = 50).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20×2년 당기이익이 ₩20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처분손실 1,080−1,100=−201{,}080 - 1{,}100 = -20).
문제 3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000, 액면이자율 연 10%, 만기 3년, 매년말 이자지급조건의 사채를 ₩951,980에 발행하였다. 사채의 발행차금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사채발행일의 시장이자율은 연 12%이다. 사채발행일의 시장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이 일치한다고 할 때, (주)한국이 사채의 만기일까지 3년간 인식할 총 이자비용은?
1₩300,000
2₩348,020
3₩360,000
4₩368,020
정답 및 해설

3년간 인식할 총 이자비용은 ₩348,020이다. 할인발행 사채의 총 이자비용은 액면이자 합계 + 사채할인발행차금과 같다.

액면이자 합계 = 1,000,000×10%×3=300,0001{,}000{,}000 \times 10\% \times 3 = 300{,}000
사채할인발행차금 = 1,000,000−951,980=48,0201{,}000{,}000 - 951{,}980 = 48{,}020
총 이자비용 = 300,000+48,020=348,020300{,}000 + 48{,}020 = 348{,}020

  • ₩300,000은 현금 액면이자만 합한 금액으로, 할인차금 상각액이 빠졌다.
  • ₩360,000은 액면금액에 시장이자율 12%를 3년간 단순 적용한 금액으로, 유효이자율법의 결과가 아니다.
  • ₩368,020은 성립하지 않는다. 총 이자비용은 만기까지의 총 현금유출(원금 ₩1,000,000 + 액면이자 ₩300,000)에서 발행금액 ₩951,980을 뺀 ₩348,020으로 확정된다.
문제 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서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변동대가(금액)에 미치는 불확실성의 영향을 추정할 때에는 그 계약 전체에 하나의 방법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2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이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도 포함된다.
3거래가격을 산정하기 위하여 기업은 재화나 용역을 현행 계약에 따라 약속대로 고객에게 이전할 것이고 이 계약은 취소ㆍ갱신ㆍ변경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4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거래가격에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도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거래가격은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이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예: 일부 판매세)은 제외한다.

  • 변동대가의 불확실성 영향을 추정할 때 계약 전체에 하나의 방법(기댓값 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을 일관되게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거래가격 산정 시 계약이 취소·갱신·변경되지 않고 약속대로 이전될 것이라고 가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되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중앙관서 또는 기금의 재정운영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정운영표는 회계연도 동안 수행한 정책 또는 사업의 원가와 재정운영에 따른 원가의 회수명세 등을 포함한 재정운영결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를 말한다.
2중앙관서 또는 기금의 재정운영표는 프로그램순원가, 재정운영순원가, 재정운영결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3프로그램순원가는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하여 투입한 원가 합계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부터 배부받은 원가를 빼고, 다른 프로그램에 배부한 원가는 더하며, 프로그램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수익 등을 빼서 표시한다.
4비배분비용은 국가회계실체에서 발생한 비용 중 프로그램에 대응되지 않는 비용이며, 비배분수익은 국가회계실체에서 발생한 수익 중 프로그램에 대응되지 않는 수익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프로그램순원가 계산에서 배부받은 원가를 빼고 배부한 원가를 더한다는 설명이다.

프로그램순원가는 투입한 원가 합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부터 배부받은 원가를 더하고, 다른 프로그램에 배부한 원가는 빼며, 프로그램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수익 등을 빼서 표시한다.

  • 재정운영표가 회계연도 동안 수행한 정책·사업의 원가와 원가의 회수명세 등을 포함한 재정운영결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라는 정의는 옳다.
  • 중앙관서 또는 기금의 재정운영표를 프로그램순원가, 재정운영순원가, 재정운영결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비배분비용·비배분수익을 프로그램에 대응되지 않는 비용·수익으로 정의한 설명은 옳다.
문제 6
다음은 20×1년 (주)한국의 기계가동시간과 제조간접원가에 대한 분기별 자료이다.
분기기계가동시간제조간접원가
15,000시간₩256,000
24,000시간₩225,000
36,500시간₩285,000
46,000시간₩258,000

(주)한국은 고저점법을 이용하여 원가를 추정하며, 제조간접원가의 원가동인은 기계가동시간이다. 20×2년 1분기 기계가동시간이 5,500시간으로 예상될 경우, 제조간접원가 추정 금액은?
1₩252,000
2₩258,500
3₩261,000
4₩265,000
정답 및 해설

20×2년 1분기 제조간접원가 추정액은 ₩261,000이다. 고저점법은 원가동인(기계가동시간)의 최고점(3분기)과 최저점(2분기)만으로 원가함수를 추정한다.

시간당 변동원가 = 285,000−225,0006,500−4,000=24\dfrac{285{,}000 - 225{,}000}{6{,}500 - 4{,}000} = 24
고정원가 = 285,000−24×6,500=129,000285{,}000 - 24 \times 6{,}500 = 129{,}000
추정액 = 129,000+24×5,500=261,000129{,}000 + 24 \times 5{,}500 = 261{,}000

  • ₩252,000은 추정 원가함수(고정원가 ₩129,000 + 시간당 ₩24)로 계산한 값보다 ₩9,000 작다.
  • ₩258,500은 같은 원가함수로 계산한 값보다 ₩2,500 작다.
  • ₩265,000은 같은 원가함수로 계산한 값보다 ₩4,000 크다.
문제 7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상품 매입 및 매출 관련 자료이다. 선입선출법을 적용할 경우, 20×1년도 기말재고자산과 매출총이익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재고자산 감모 및 평가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고자산 수량결정은 계속기록법에 의한다.)
일자구분수량단가
1월 1일기초재고20개₩150
5월 1일매입30개₩200
7월 1일매출25개₩300
9월 1일매입20개₩180
11월 1일매출25개₩320
기말재고자산매출총이익
①₩3,000₩5,900
②₩3,000₩6,500
③₩3,600₩5,900
④₩3,600₩6,5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면 기말재고자산은 ₩3,600, 매출총이익은 ₩6,500이다. 먼저 매입한 상품부터 팔린 것으로 보므로 기말에는 9월 1일 매입분 20개가 남는다.

7월 1일 매출원가 = 20×150+5×200=4,00020 \times 150 + 5 \times 200 = 4{,}000
11월 1일 매출원가 = 25×200=5,00025 \times 200 = 5{,}000
기말재고 = 20×180=3,60020 \times 180 = 3{,}600

매출액 = 25×300+25×320=15,50025 \times 300 + 25 \times 320 = 15{,}500
매출총이익 = 15,500−9,000=6,50015{,}500 - 9{,}000 = 6{,}500

  • 기말재고자산 ₩3,000은 기말 잔량 20개를 기초재고 단가(₩150)로 평가한 것으로, 선입선출법에서는 가장 최근 매입분이 남는다.
  • 매출총이익 ₩5,900은 매출원가를 ₩9,600으로 본 결과로, 위 매출원가 ₩9,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20×1년 1월 1일 설립한 (주)한국의 자본관련 거래는 다음과 같다.
일자거래 내역
1월 1일보통주 1,000주를 주당 ₩120(액면금액 ₩100)에 발행하고,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 ₩700을 현금 지급하였다.
7월 1일보통주 1,000주를 주당 ₩90(액면금액 ₩100)에 발행하고,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1월 1일 현금 ₩120,000이 증가한다.
21월 1일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 ₩700을 비용으로 계상한다.
37월 1일 자본금 ₩90,000이 증가한다.
4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주식발행초과금으로 표시될 금액은 ₩9,300이다.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12월 31일 주식발행초과금이 ₩9,300이라는 설명이다. 주식발행 직접비용은 발행금액에서 차감하고, 이후 할인발행액은 기존 주식발행초과금과 먼저 상계한다.

1월 1일: (차) 현금 119,300 / (대) 자본금 100,000, 주식발행초과금 19,300
7월 1일: (차) 현금 90,000, 주식발행초과금 10,000 / (대) 자본금 100,000
기말 주식발행초과금 = 19,300−10,000=9,30019{,}300 - 10{,}000 = 9{,}300

  • 1월 1일 현금이 ₩120,000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직접비용 ₩700을 지급했으므로 순증가액은 ₩119,300이다.
  • 직접비용 ₩700을 비용으로 계상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주식발행 직접비용은 자본(발행금액)에서 차감한다.
  • 7월 1일 자본금이 ₩90,000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자본금은 액면금액 기준으로 ₩100,000 증가한다.
문제 9
(주)한국은 20×1년 10월 1일 기계장치를 ₩80,000(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5,000, 연수합계법, 월할 상각)에 취득하였다. 동 기계장치를 20×3년 3월 31일 ₩40,000에 처분할 경우, 처분시점의 장부금액과 처분손익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기계장치는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손상차손은 발생하지 않았다.)
장부금액처분이익
①₩35,000손실 ₩5,000
②₩35,000이익 ₩5,000
③₩45,000손실 ₩5,000
④₩45,000이익 ₩5,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처분시점 장부금액은 ₩45,000, 처분손익은 처분손실 ₩5,000이다. 연수합계법은 내용연수 기준 연도(10월~이듬해 9월)별 상각액을 구한 뒤 월할로 나눈다.

1차연도(20×1.10~20×2.9) 상각액 = 75,000×515=25,00075{,}000 \times \dfrac{5}{15} = 25{,}000
2차연도 상각액 = 75,000×415=20,00075{,}000 \times \dfrac{4}{15} = 20{,}000 중 6개월분 10,000
감가상각누계액 = 35,000, 장부금액 = 80,000−35,000=45,00080{,}000 - 35{,}000 = 45{,}000

처분손익 = 40,000−45,000=−5,00040{,}000 - 45{,}000 = -5{,}000 (처분손실, 당기순이익 감소)

  • 장부금액 ₩35,000은 감가상각누계액을 장부금액으로 혼동한 것이다.
  • 처분이익 ₩5,000은 처분대가가 장부금액보다 작은데도 차이의 방향을 거꾸로 본 것이다.
문제 10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기계장치를 ₩1,300,000(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100,000, 정액법, 월할 상각)에 취득하면서, 정부로부터 상환의무 조건이 없는 정부보조금 ₩200,000을 수령하였다. 동 기계장치를 20×2년 12월 31일 ₩700,000에 처분한 경우 유형자산처분손익은? (단, (주)한국은 정부보조금을 관련자산에서 차감하는 원가차감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다.)
1유형자산처분이익 ₩100,000
2유형자산처분이익 ₩150,000
3유형자산처분손실 ₩100,000
4유형자산처분손실 ₩150,000
정답 및 해설

처분 결과는 유형자산처분이익 ₩100,000이다. 원가차감법에서는 정부보조금을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율로 상각하므로, 처분 시점의 순장부금액은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잔액)이다.

연 감가상각비 = 1,300,000−100,0004=300,000\dfrac{1{,}300{,}000 - 100{,}000}{4} = 300{,}000 → 2년 누계 600,000
정부보조금 연 상각액 = 200,000×300,0001,200,000=50,000200{,}000 \times \dfrac{300{,}000}{1{,}200{,}000} = 50{,}000 → 2년 후 잔액 100,000
순장부금액 = 1,300,000−600,000−100,000=600,0001{,}300{,}000 - 600{,}000 - 100{,}000 = 600{,}000

처분손익 = 700,000−600,000=100,000700{,}000 - 600{,}000 = 100{,}000 (처분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 처분이익 ₩150,000은 정부보조금을 1년분(₩50,000)만 상각해 잔액을 ₩150,000으로 본 결과이다.
  • 처분손실 ₩100,000은 성립하지 않는다. 순장부금액 ₩600,000이 처분대가 ₩700,000보다 작으므로 손실이 아니라 이익이 생긴다.
  • 처분손실 ₩150,000도 같은 이유로 성립하지 않는다. 처분대가가 순장부금액보다 크다.
문제 11
유형자산 재평가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최초 인식 후에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유형자산은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한다.
2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3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4특정 유형자산을 재평가할 때, 해당 자산이 포함되는 유형자산의 유형 전체를 재평가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재평가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 잔액 한도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이다.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감소하면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되, 그 자산의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재평가잉여금 감소)한다.

  • 재평가금액(재평가일 공정가치 − 이후 감가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을 장부금액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평가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하되,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한도까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특정 유형자산을 재평가할 때 그 자산이 속한 유형 전체를 재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2
충당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한다.
2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도, 그 미래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지 않는다.
4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한 경우에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미래 사건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다면, 그 미래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 충당부채 인식 금액이 보고기간 말 현재의무 이행에 필요한 지출의 최선의 추정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을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면 예상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3
(주)한국은 20×1년 말 결산 중 다음 항목에 대한 기말수정분개가 누락된 것을 발견하였다. 누락된 기말수정분개가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 20×1년 7월 1일 1년치 보험료 ₩120,000을 현금지급하고 전액 선급보험료로 처리하였다.
  • 20×1년 1월 1일 자산으로 계상된 소모품 ₩200,000 중 12월 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소모품은 ₩100,000이다.
  • 20×1년 3월 1일 사무실 일부를 임대하고 1년치 임대료 ₩240,000을 현금으로 수령하면서 전액 수익으로 처리하였다.
1₩60,000 증가
2₩100,000 증가
3₩60,000 감소
4₩20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누락된 수정분개를 반영하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200,000 감소한다. 세 항목 모두 비용 인식 또는 수익 이연이라 이익을 줄이는 방향이다.

보험료: (차) 보험료 60,000 / (대) 선급보험료 60,000 ← 120,000×612120{,}000 \times \dfrac{6}{12}
소모품: (차) 소모품비 100,000 / (대) 소모품 100,000 ← 200,000−100,000200{,}000 - 100{,}000
임대료: (차) 임대료수익 40,000 / (대) 선수임대료 40,000 ← 240,000×212240{,}000 \times \dfrac{2}{12}

합계 영향 = −60,000−100,000−40,000=−200,000-60{,}000 - 100{,}000 - 40{,}000 = -200{,}000

  • ₩60,000 증가는 보험료 경과분만 반영하고 방향까지 거꾸로 본 것이다. 보험료 인식은 이익을 줄인다.
  • ₩60,000 감소는 보험료 경과분만 반영하고 소모품비와 선수임대료 조정을 빠뜨린 금액이다.
  • ₩100,000 증가는 소모품 사용액만 보고 방향까지 거꾸로 본 것으로, 소모품비 인식은 이익을 줄인다.
문제 14
(주)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하고 있다. 다음 자료를 이용할 경우, 당기 말 제조간접원가 과소 또는 과대 배부액은?
  • 제조간접원가 예산 ₩130,000
  • 예상 직접노무시간 10,000시간
  • 실제 제조간접원가 발생액 ₩120,000
  • 실제 직접노무시간 9,000시간
1과소배부 ₩3,000
2과대배부 ₩3,000
3과소배부 ₩10,000
4과대배부 ₩10,000
정답 및 해설

당기 말 배부차이는 과소배부 ₩3,000이다. 실제 직접노무시간에 예정배부율을 곱한 예정배부액이 실제 발생액보다 작으면 과소배부이다.

예정배부율 = 130,00010,000=13\dfrac{130{,}000}{10{,}000} = 13 (직접노무시간당)
예정배부액 = 9,000×13=117,0009{,}000 \times 13 = 117{,}000
배부차이 = 120,000−117,000=3,000120{,}000 - 117{,}000 = 3{,}000 (과소배부)

  • 과대배부 ₩3,000은 금액은 맞지만 예정배부액이 실제 발생액보다 작다는 방향을 거꾸로 본 것이다.
  • 과소배부 ₩10,000은 예산(₩130,000)과 실제 발생액(₩120,000)을 직접 비교한 것으로, 예산차이일 뿐 배부차이가 아니다.
  • 과대배부 ₩10,000 역시 예산과 실제를 비교한 값이며 방향도 맞지 않는다.
문제 15
(주)한국은 휴대전화 판매를 영위하는 회사이며, 다음의 거래를 누락한 상태에서 당기순이익을 ₩40,000으로 산정하였다. 다음 거래를 추가로 반영할 경우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은?
미수이자수익 발생₩10,000
선수수익의 수익실현₩40,000
매출채권의 현금회수₩20,000
매입채무의 현금상환₩7,000
미지급이자비용 발생₩3,000
1₩50,000
2₩87,000
3₩100,000
4₩110,000
정답 및 해설

거래를 반영한 당기순이익은 ₩87,000이다. 손익에 영향을 주는 것은 미수이자수익·선수수익 실현(수익 증가)과 미지급이자비용(비용 증가)뿐이고, 매출채권 회수와 매입채무 상환은 자산·부채 사이의 교환이라 손익 영향이 없다.

당기순이익 = 40,000+10,000+40,000−3,000=87,00040{,}000 + 10{,}000 + 40{,}000 - 3{,}000 = 87{,}000

  • ₩100,000은 매출채권 회수(+₩20,000)와 매입채무 상환(−₩7,000)까지 손익에 넣은 금액이다.
  • ₩110,000은 매출채권 회수액을 수익으로 더하고 비용 항목은 하나도 빼지 않은 금액이다.
  • ₩50,000은 미수이자수익만 반영하고 선수수익 실현과 미지급이자비용을 빠뜨린 금액이다.
문제 16
다음은 지방자치단체 A의 20×1년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자료이다. (단, 아래 이외의 다른 거래는 없다.)
  • 20×1년 지방자치단체 A가 운영한 사업의 총원가는 ₩500,000이며, 사용료수익은 ₩200,000이다.
  • 20×1년 관리운영비 ₩100,000이 발생하였다.
  • 20×1년 사업과 관련이 없는 자산처분이익 ₩50,000과 이자비용 ₩10,000이 발생하였다.
  • 20×1년 지방세수익은 ₩200,000이다.
20×1년 지방자치단체 A의 재정운영표상 재정운영순원가와 재정운영결과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재정운영순원가재정운영결과
①₩100,000₩360,000
②₩160,000₩360,000
③₩360,000₩100,000
④₩360,000₩160,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재정운영순원가는 ₩360,000, 재정운영결과는 ₩160,000이다.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영표는 사업순원가에 관리운영비와 비배분비용을 더하고 비배분수익을 빼 재정운영순원가를 구한 뒤, 지방세수익 같은 일반수익을 빼 재정운영결과를 표시한다.

사업순원가 = 500,000−200,000=300,000500{,}000 - 200{,}000 = 300{,}000
재정운영순원가 = 300,000+100,000+10,000−50,000=360,000300{,}000 + 100{,}000 + 10{,}000 - 50{,}000 = 360{,}000
재정운영결과 = 360,000−200,000=160,000360{,}000 - 200{,}000 = 160{,}000

  • 재정운영순원가 ₩100,000·재정운영결과 ₩360,000은 성립하지 않는다. 재정운영결과는 재정운영순원가에서 지방세수익을 뺀 금액이라 순원가보다 클 수 없다.
  • 재정운영순원가 ₩160,000·재정운영결과 ₩360,000은 두 금액을 서로 바꿔 놓은 것이다.
  • 재정운영순원가 ₩360,000·재정운영결과 ₩100,000은 순원가는 맞지만, 지방세수익 ₩200,000을 뺀 결과(₩160,000)와 맞지 않는다.
문제 17
(주)한국은 종합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물량흐름과 원가관련정보는 다음과 같다.
  • 직접재료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 기초재공품: 1,0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50%)
    당기착수량: 4,000단위, 당기완성품: 3,000단위
  • 기말재공품 가공원가 완성도 50%
  • 제조원가 내역
구분직접재료원가가공원가
기초재공품원가₩4,000₩14,000
단기발생원가₩20,000₩21,000

(주)한국의 선입선출법에 의한 완성품 원가는? (단, 공손 및 감손은 없다.)
1₩16,000
2₩18,350
3₩40,650
4₩43,000
정답 및 해설

선입선출법에 의한 완성품 원가는 ₩43,000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발생원가만 당기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누고, 기초재공품원가는 전액 완성품에 배분한다.

기말재공품 = 1,000+4,000−3,000=2,0001{,}000 + 4{,}000 - 3{,}000 = 2{,}000단위
재료원가 환산량 = 2,000+2,000=4,0002{,}000 + 2{,}000 = 4{,}000 → 단가 20,000÷4,000=520{,}000 \div 4{,}000 = 5
가공원가 환산량 = 500+2,000+1,000=3,500500 + 2{,}000 + 1{,}000 = 3{,}500 → 단가 21,000÷3,500=621{,}000 \div 3{,}500 = 6

완성품 원가 = 18,000+500×6+2,000×(5+6)=43,00018{,}000 + 500 \times 6 + 2{,}000 \times (5 + 6) = 43{,}000

  • ₩16,000은 기말재공품 원가(2,000×5+1,000×62{,}000 \times 5 + 1{,}000 \times 6)이다.
  • ₩40,650은 평균법으로 계산한 완성품 원가(3,000×(4.8+8.75)3{,}000 \times (4.8 + 8.75))이다.
  • ₩18,350은 평균법으로 계산한 기말재공품 원가이다.
문제 18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자산을 취득하거나 창출할 때의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 또는 창출에 발생한 원가의 가치로서, 자산을 취득 또는 창출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와 거래원가를 포함한다.
2사용가치와 이행가치는 시장참여자의 가정보다는 기업 특유의 가정을 반영한다.
3공정가치는 부채를 발생시키거나 인수할 때 발생한 거래원가로 인해 감소하며, 부채의 이전 또는 결제에서 발생할 거래원가를 반영한다.
4자산의 현행원가는 측정일 현재 동등한 자산의 원가로서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 날에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공정가치가 거래원가로 감소하고 이전·결제 거래원가를 반영한다는 설명이다.

공정가치는 유출가격 개념이므로 부채를 발생시키거나 인수할 때의 거래원가로 감소하지 않으며, 부채의 이전 또는 결제에서 발생할 거래원가도 반영하지 않는다.

  • 자산의 역사적 원가가 지급한 대가와 거래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용가치와 이행가치가 시장참여자의 가정보다 기업 특유의 가정을 반영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자산의 현행원가가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날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9
자산별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 방법이어야 한다. 다만,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2부동산 보유자가 부동산 사용자에게 부수적인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전체 계약에서 그러한 용역의 비중이 경미하다면 부동산 보유자는 당해 부동산을 자가사용부동산으로 분류한다.
3정기적인 종합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가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일부가 대체되는 것으로 보아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인식한다.
4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부수적 용역의 비중이 경미한 부동산을 자가사용부동산으로 분류한다는 설명이다.

부동산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부수적 용역의 비중이 전체 계약에서 경미하다면 그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며, 용역의 비중이 유의적인 경우에 자가사용부동산으로 분류한다.

  • 무형자산 상각방법은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반영하되,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으면 정액법을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정기 종합검사 원가가 인식기준을 충족하면 유형자산 일부의 대체로 보아 장부금액에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을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0
(주)한국은 화학재료 4,000kg을 투입해서 정제공정을 거쳐 3:2의 비율로 연산품 A와 B를 생산하며, 분리점 이전에 발생한 결합원가는 다음과 같다.
구분금액
직접재료원가₩250,000
직접노무원가₩120,000
제조간접원가₩130,000
합계₩500,000

결합제품의 kg당 판매가격은 연산품 A가 ₩40/kg이고, 연산품 B가 ₩60/kg이다. 분리점에서의 판매가치법에 따라 결합원가를 배분할 경우, 연산품 B에 배부되는 결합원가는?
1₩250,000
2₩350,000
3₩450,000
4₩550,000
정답 및 해설

연산품 B에 배부되는 결합원가는 ₩250,000이다. 분리점 판매가치법은 결합원가를 분리점 판매가치 비율로 배분하는데, A와 B의 판매가치가 같아 결합원가를 절반씩 나눈다.

생산량: A = 4,000×35=2,4004{,}000 \times \dfrac{3}{5} = 2{,}400kg, B = 4,000×25=1,6004{,}000 \times \dfrac{2}{5} = 1{,}600kg
판매가치: A = 2,400×40=96,0002{,}400 \times 40 = 96{,}000, B = 1,600×60=96,0001{,}600 \times 60 = 96{,}000
B 배부액 = 500,000×96,000192,000=250,000500{,}000 \times \dfrac{96{,}000}{192{,}000} = 250{,}000

  • ₩350,000은 결합원가의 70%를 B에 배분한 것으로, 판매가치 비율(50%)과 맞지 않는다.
  • ₩450,000은 결합원가의 90%를 B에 배분한 것으로, 판매가치 비율과 맞지 않는다.
  • ₩550,000은 결합원가 총액(₩500,000)을 넘어 배분될 수 없는 금액이다.
9급 국가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2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주)한국은 보험료 지급 시 전액을 자산으로 회계처리하며 20×1년 재무상태표상 기초와 기말 선급보험료는 각각 ₩200,000과 ₩310,000이다. 20×1년 중 보험료를 지급하면서 자산으로 회계처리한 금액이 ₩1,030,000이라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상 보험료 비용은?
1₩520,000
2₩920,000
3₩1,030,000
4₩1,140,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보험료 비용은 ₩920,000이다. 지급 시 전액을 선급보험료(자산)로 처리했으므로, 기초 잔액과 당기 지급액 중 기말에 남은 선급분을 뺀 금액이 당기 비용이 된다.

보험료 비용 = 기초 선급보험료 + 당기 자산 처리액 − 기말 선급보험료
200,000+1,030,000−310,000=920,000200{,}000 + 1{,}030{,}000 - 310{,}000 = 920{,}000

  • ₩1,030,000은 당기 지급액을 그대로 비용으로 본 금액으로, 선급보험료 잔액의 증가(₩110,000)를 반영하지 않았다.
  • ₩1,140,000은 선급보험료 증가분을 거꾸로 더한 금액이다.
  • ₩520,000은 기초·기말 선급보험료를 모두 차감한 금액으로, 기초 선급분이 당기에 비용화된다는 점을 놓쳤다.
문제 2
다음은 (주)한국이 20×1년과 20×2년에 (주)대한의 지분상품을 거래한 내용이다.
20×1년 취득금액20×1년 매입수수료20×1년 기말 공정가치20×2년 처분금액
₩1,000₩50₩1,100₩1,080

동 지분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을 경우, 옳지 않은 것은?
1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1년 당기이익이 ₩50 증가한다.
2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1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50 증가한다.
3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2년 당기이익이 ₩20 감소한다.
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경우, 20×2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30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때 20×2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30 감소한다는 설명이다. 20×2년 처분 시 공정가치 변동은 1,080−1,100=−201{,}080 - 1{,}100 = -20이므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20 감소한다(지분상품이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매입수수료 50은 즉시 비용, 최초 장부금액 1,000 → 20×1년 평가이익 1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매입수수료를 가산해 최초 장부금액 1,050 → 20×1년 평가이익(OCI) 50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20×1년 당기이익이 ₩50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50+100=50-50 + 100 = 5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20×1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50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1,100−1,050=501{,}100 - 1{,}050 = 50).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20×2년 당기이익이 ₩20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처분손실 1,080−1,100=−201{,}080 - 1{,}100 = -20).
문제 3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000, 액면이자율 연 10%, 만기 3년, 매년말 이자지급조건의 사채를 ₩951,980에 발행하였다. 사채의 발행차금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사채발행일의 시장이자율은 연 12%이다. 사채발행일의 시장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이 일치한다고 할 때, (주)한국이 사채의 만기일까지 3년간 인식할 총 이자비용은?
1₩300,000
2₩348,020
3₩360,000
4₩368,020
정답 및 해설

3년간 인식할 총 이자비용은 ₩348,020이다. 할인발행 사채의 총 이자비용은 액면이자 합계 + 사채할인발행차금과 같다.

액면이자 합계 = 1,000,000×10%×3=300,0001{,}000{,}000 \times 10\% \times 3 = 300{,}000
사채할인발행차금 = 1,000,000−951,980=48,0201{,}000{,}000 - 951{,}980 = 48{,}020
총 이자비용 = 300,000+48,020=348,020300{,}000 + 48{,}020 = 348{,}020

  • ₩300,000은 현금 액면이자만 합한 금액으로, 할인차금 상각액이 빠졌다.
  • ₩360,000은 액면금액에 시장이자율 12%를 3년간 단순 적용한 금액으로, 유효이자율법의 결과가 아니다.
  • ₩368,020은 성립하지 않는다. 총 이자비용은 만기까지의 총 현금유출(원금 ₩1,000,000 + 액면이자 ₩300,000)에서 발행금액 ₩951,980을 뺀 ₩348,020으로 확정된다.
문제 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서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변동대가(금액)에 미치는 불확실성의 영향을 추정할 때에는 그 계약 전체에 하나의 방법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2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이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도 포함된다.
3거래가격을 산정하기 위하여 기업은 재화나 용역을 현행 계약에 따라 약속대로 고객에게 이전할 것이고 이 계약은 취소ㆍ갱신ㆍ변경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4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거래가격에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도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거래가격은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이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예: 일부 판매세)은 제외한다.

  • 변동대가의 불확실성 영향을 추정할 때 계약 전체에 하나의 방법(기댓값 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을 일관되게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거래가격 산정 시 계약이 취소·갱신·변경되지 않고 약속대로 이전될 것이라고 가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되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5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중앙관서 또는 기금의 재정운영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정운영표는 회계연도 동안 수행한 정책 또는 사업의 원가와 재정운영에 따른 원가의 회수명세 등을 포함한 재정운영결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를 말한다.
2중앙관서 또는 기금의 재정운영표는 프로그램순원가, 재정운영순원가, 재정운영결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3프로그램순원가는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하여 투입한 원가 합계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부터 배부받은 원가를 빼고, 다른 프로그램에 배부한 원가는 더하며, 프로그램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수익 등을 빼서 표시한다.
4비배분비용은 국가회계실체에서 발생한 비용 중 프로그램에 대응되지 않는 비용이며, 비배분수익은 국가회계실체에서 발생한 수익 중 프로그램에 대응되지 않는 수익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프로그램순원가 계산에서 배부받은 원가를 빼고 배부한 원가를 더한다는 설명이다.

프로그램순원가는 투입한 원가 합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부터 배부받은 원가를 더하고, 다른 프로그램에 배부한 원가는 빼며, 프로그램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수익 등을 빼서 표시한다.

  • 재정운영표가 회계연도 동안 수행한 정책·사업의 원가와 원가의 회수명세 등을 포함한 재정운영결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라는 정의는 옳다.
  • 중앙관서 또는 기금의 재정운영표를 프로그램순원가, 재정운영순원가, 재정운영결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비배분비용·비배분수익을 프로그램에 대응되지 않는 비용·수익으로 정의한 설명은 옳다.
문제 6
다음은 20×1년 (주)한국의 기계가동시간과 제조간접원가에 대한 분기별 자료이다.
분기기계가동시간제조간접원가
15,000시간₩256,000
24,000시간₩225,000
36,500시간₩285,000
46,000시간₩258,000

(주)한국은 고저점법을 이용하여 원가를 추정하며, 제조간접원가의 원가동인은 기계가동시간이다. 20×2년 1분기 기계가동시간이 5,500시간으로 예상될 경우, 제조간접원가 추정 금액은?
1₩252,000
2₩258,500
3₩261,000
4₩265,000
정답 및 해설

20×2년 1분기 제조간접원가 추정액은 ₩261,000이다. 고저점법은 원가동인(기계가동시간)의 최고점(3분기)과 최저점(2분기)만으로 원가함수를 추정한다.

시간당 변동원가 = 285,000−225,0006,500−4,000=24\dfrac{285{,}000 - 225{,}000}{6{,}500 - 4{,}000} = 24
고정원가 = 285,000−24×6,500=129,000285{,}000 - 24 \times 6{,}500 = 129{,}000
추정액 = 129,000+24×5,500=261,000129{,}000 + 24 \times 5{,}500 = 261{,}000

  • ₩252,000은 추정 원가함수(고정원가 ₩129,000 + 시간당 ₩24)로 계산한 값보다 ₩9,000 작다.
  • ₩258,500은 같은 원가함수로 계산한 값보다 ₩2,500 작다.
  • ₩265,000은 같은 원가함수로 계산한 값보다 ₩4,000 크다.
문제 7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상품 매입 및 매출 관련 자료이다. 선입선출법을 적용할 경우, 20×1년도 기말재고자산과 매출총이익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재고자산 감모 및 평가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고자산 수량결정은 계속기록법에 의한다.)
일자구분수량단가
1월 1일기초재고20개₩150
5월 1일매입30개₩200
7월 1일매출25개₩300
9월 1일매입20개₩180
11월 1일매출25개₩320
기말재고자산매출총이익
①₩3,000₩5,900
②₩3,000₩6,500
③₩3,600₩5,900
④₩3,600₩6,5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면 기말재고자산은 ₩3,600, 매출총이익은 ₩6,500이다. 먼저 매입한 상품부터 팔린 것으로 보므로 기말에는 9월 1일 매입분 20개가 남는다.

7월 1일 매출원가 = 20×150+5×200=4,00020 \times 150 + 5 \times 200 = 4{,}000
11월 1일 매출원가 = 25×200=5,00025 \times 200 = 5{,}000
기말재고 = 20×180=3,60020 \times 180 = 3{,}600

매출액 = 25×300+25×320=15,50025 \times 300 + 25 \times 320 = 15{,}500
매출총이익 = 15,500−9,000=6,50015{,}500 - 9{,}000 = 6{,}500

  • 기말재고자산 ₩3,000은 기말 잔량 20개를 기초재고 단가(₩150)로 평가한 것으로, 선입선출법에서는 가장 최근 매입분이 남는다.
  • 매출총이익 ₩5,900은 매출원가를 ₩9,600으로 본 결과로, 위 매출원가 ₩9,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20×1년 1월 1일 설립한 (주)한국의 자본관련 거래는 다음과 같다.
일자거래 내역
1월 1일보통주 1,000주를 주당 ₩120(액면금액 ₩100)에 발행하고,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 ₩700을 현금 지급하였다.
7월 1일보통주 1,000주를 주당 ₩90(액면금액 ₩100)에 발행하고,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1월 1일 현금 ₩120,000이 증가한다.
21월 1일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 ₩700을 비용으로 계상한다.
37월 1일 자본금 ₩90,000이 증가한다.
4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주식발행초과금으로 표시될 금액은 ₩9,300이다.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12월 31일 주식발행초과금이 ₩9,300이라는 설명이다. 주식발행 직접비용은 발행금액에서 차감하고, 이후 할인발행액은 기존 주식발행초과금과 먼저 상계한다.

1월 1일: (차) 현금 119,300 / (대) 자본금 100,000, 주식발행초과금 19,300
7월 1일: (차) 현금 90,000, 주식발행초과금 10,000 / (대) 자본금 100,000
기말 주식발행초과금 = 19,300−10,000=9,30019{,}300 - 10{,}000 = 9{,}300

  • 1월 1일 현금이 ₩120,000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직접비용 ₩700을 지급했으므로 순증가액은 ₩119,300이다.
  • 직접비용 ₩700을 비용으로 계상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주식발행 직접비용은 자본(발행금액)에서 차감한다.
  • 7월 1일 자본금이 ₩90,000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자본금은 액면금액 기준으로 ₩100,000 증가한다.
문제 9
(주)한국은 20×1년 10월 1일 기계장치를 ₩80,000(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5,000, 연수합계법, 월할 상각)에 취득하였다. 동 기계장치를 20×3년 3월 31일 ₩40,000에 처분할 경우, 처분시점의 장부금액과 처분손익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기계장치는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손상차손은 발생하지 않았다.)
장부금액처분이익
①₩35,000손실 ₩5,000
②₩35,000이익 ₩5,000
③₩45,000손실 ₩5,000
④₩45,000이익 ₩5,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처분시점 장부금액은 ₩45,000, 처분손익은 처분손실 ₩5,000이다. 연수합계법은 내용연수 기준 연도(10월~이듬해 9월)별 상각액을 구한 뒤 월할로 나눈다.

1차연도(20×1.10~20×2.9) 상각액 = 75,000×515=25,00075{,}000 \times \dfrac{5}{15} = 25{,}000
2차연도 상각액 = 75,000×415=20,00075{,}000 \times \dfrac{4}{15} = 20{,}000 중 6개월분 10,000
감가상각누계액 = 35,000, 장부금액 = 80,000−35,000=45,00080{,}000 - 35{,}000 = 45{,}000

처분손익 = 40,000−45,000=−5,00040{,}000 - 45{,}000 = -5{,}000 (처분손실, 당기순이익 감소)

  • 장부금액 ₩35,000은 감가상각누계액을 장부금액으로 혼동한 것이다.
  • 처분이익 ₩5,000은 처분대가가 장부금액보다 작은데도 차이의 방향을 거꾸로 본 것이다.
문제 10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기계장치를 ₩1,300,000(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100,000, 정액법, 월할 상각)에 취득하면서, 정부로부터 상환의무 조건이 없는 정부보조금 ₩200,000을 수령하였다. 동 기계장치를 20×2년 12월 31일 ₩700,000에 처분한 경우 유형자산처분손익은? (단, (주)한국은 정부보조금을 관련자산에서 차감하는 원가차감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다.)
1유형자산처분이익 ₩100,000
2유형자산처분이익 ₩150,000
3유형자산처분손실 ₩100,000
4유형자산처분손실 ₩150,000
정답 및 해설

처분 결과는 유형자산처분이익 ₩100,000이다. 원가차감법에서는 정부보조금을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율로 상각하므로, 처분 시점의 순장부금액은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잔액)이다.

연 감가상각비 = 1,300,000−100,0004=300,000\dfrac{1{,}300{,}000 - 100{,}000}{4} = 300{,}000 → 2년 누계 600,000
정부보조금 연 상각액 = 200,000×300,0001,200,000=50,000200{,}000 \times \dfrac{300{,}000}{1{,}200{,}000} = 50{,}000 → 2년 후 잔액 100,000
순장부금액 = 1,300,000−600,000−100,000=600,0001{,}300{,}000 - 600{,}000 - 100{,}000 = 600{,}000

처분손익 = 700,000−600,000=100,000700{,}000 - 600{,}000 = 100{,}000 (처분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 처분이익 ₩150,000은 정부보조금을 1년분(₩50,000)만 상각해 잔액을 ₩150,000으로 본 결과이다.
  • 처분손실 ₩100,000은 성립하지 않는다. 순장부금액 ₩600,000이 처분대가 ₩700,000보다 작으므로 손실이 아니라 이익이 생긴다.
  • 처분손실 ₩150,000도 같은 이유로 성립하지 않는다. 처분대가가 순장부금액보다 크다.
문제 11
유형자산 재평가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최초 인식 후에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유형자산은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한다.
2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3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4특정 유형자산을 재평가할 때, 해당 자산이 포함되는 유형자산의 유형 전체를 재평가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재평가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 잔액 한도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이다.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감소하면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되, 그 자산의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재평가잉여금 감소)한다.

  • 재평가금액(재평가일 공정가치 − 이후 감가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을 장부금액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평가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하되,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한도까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특정 유형자산을 재평가할 때 그 자산이 속한 유형 전체를 재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2
충당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한다.
2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도, 그 미래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지 않는다.
4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한 경우에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미래 사건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다면, 그 미래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 충당부채 인식 금액이 보고기간 말 현재의무 이행에 필요한 지출의 최선의 추정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을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면 예상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3
(주)한국은 20×1년 말 결산 중 다음 항목에 대한 기말수정분개가 누락된 것을 발견하였다. 누락된 기말수정분개가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 20×1년 7월 1일 1년치 보험료 ₩120,000을 현금지급하고 전액 선급보험료로 처리하였다.
  • 20×1년 1월 1일 자산으로 계상된 소모품 ₩200,000 중 12월 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소모품은 ₩100,000이다.
  • 20×1년 3월 1일 사무실 일부를 임대하고 1년치 임대료 ₩240,000을 현금으로 수령하면서 전액 수익으로 처리하였다.
1₩60,000 증가
2₩100,000 증가
3₩60,000 감소
4₩20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누락된 수정분개를 반영하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200,000 감소한다. 세 항목 모두 비용 인식 또는 수익 이연이라 이익을 줄이는 방향이다.

보험료: (차) 보험료 60,000 / (대) 선급보험료 60,000 ← 120,000×612120{,}000 \times \dfrac{6}{12}
소모품: (차) 소모품비 100,000 / (대) 소모품 100,000 ← 200,000−100,000200{,}000 - 100{,}000
임대료: (차) 임대료수익 40,000 / (대) 선수임대료 40,000 ← 240,000×212240{,}000 \times \dfrac{2}{12}

합계 영향 = −60,000−100,000−40,000=−200,000-60{,}000 - 100{,}000 - 40{,}000 = -200{,}000

  • ₩60,000 증가는 보험료 경과분만 반영하고 방향까지 거꾸로 본 것이다. 보험료 인식은 이익을 줄인다.
  • ₩60,000 감소는 보험료 경과분만 반영하고 소모품비와 선수임대료 조정을 빠뜨린 금액이다.
  • ₩100,000 증가는 소모품 사용액만 보고 방향까지 거꾸로 본 것으로, 소모품비 인식은 이익을 줄인다.
문제 14
(주)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하고 있다. 다음 자료를 이용할 경우, 당기 말 제조간접원가 과소 또는 과대 배부액은?
  • 제조간접원가 예산 ₩130,000
  • 예상 직접노무시간 10,000시간
  • 실제 제조간접원가 발생액 ₩120,000
  • 실제 직접노무시간 9,000시간
1과소배부 ₩3,000
2과대배부 ₩3,000
3과소배부 ₩10,000
4과대배부 ₩10,000
정답 및 해설

당기 말 배부차이는 과소배부 ₩3,000이다. 실제 직접노무시간에 예정배부율을 곱한 예정배부액이 실제 발생액보다 작으면 과소배부이다.

예정배부율 = 130,00010,000=13\dfrac{130{,}000}{10{,}000} = 13 (직접노무시간당)
예정배부액 = 9,000×13=117,0009{,}000 \times 13 = 117{,}000
배부차이 = 120,000−117,000=3,000120{,}000 - 117{,}000 = 3{,}000 (과소배부)

  • 과대배부 ₩3,000은 금액은 맞지만 예정배부액이 실제 발생액보다 작다는 방향을 거꾸로 본 것이다.
  • 과소배부 ₩10,000은 예산(₩130,000)과 실제 발생액(₩120,000)을 직접 비교한 것으로, 예산차이일 뿐 배부차이가 아니다.
  • 과대배부 ₩10,000 역시 예산과 실제를 비교한 값이며 방향도 맞지 않는다.
문제 15
(주)한국은 휴대전화 판매를 영위하는 회사이며, 다음의 거래를 누락한 상태에서 당기순이익을 ₩40,000으로 산정하였다. 다음 거래를 추가로 반영할 경우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은?
미수이자수익 발생₩10,000
선수수익의 수익실현₩40,000
매출채권의 현금회수₩20,000
매입채무의 현금상환₩7,000
미지급이자비용 발생₩3,000
1₩50,000
2₩87,000
3₩100,000
4₩110,000
정답 및 해설

거래를 반영한 당기순이익은 ₩87,000이다. 손익에 영향을 주는 것은 미수이자수익·선수수익 실현(수익 증가)과 미지급이자비용(비용 증가)뿐이고, 매출채권 회수와 매입채무 상환은 자산·부채 사이의 교환이라 손익 영향이 없다.

당기순이익 = 40,000+10,000+40,000−3,000=87,00040{,}000 + 10{,}000 + 40{,}000 - 3{,}000 = 87{,}000

  • ₩100,000은 매출채권 회수(+₩20,000)와 매입채무 상환(−₩7,000)까지 손익에 넣은 금액이다.
  • ₩110,000은 매출채권 회수액을 수익으로 더하고 비용 항목은 하나도 빼지 않은 금액이다.
  • ₩50,000은 미수이자수익만 반영하고 선수수익 실현과 미지급이자비용을 빠뜨린 금액이다.
문제 16
다음은 지방자치단체 A의 20×1년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자료이다. (단, 아래 이외의 다른 거래는 없다.)
  • 20×1년 지방자치단체 A가 운영한 사업의 총원가는 ₩500,000이며, 사용료수익은 ₩200,000이다.
  • 20×1년 관리운영비 ₩100,000이 발생하였다.
  • 20×1년 사업과 관련이 없는 자산처분이익 ₩50,000과 이자비용 ₩10,000이 발생하였다.
  • 20×1년 지방세수익은 ₩200,000이다.
20×1년 지방자치단체 A의 재정운영표상 재정운영순원가와 재정운영결과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재정운영순원가재정운영결과
①₩100,000₩360,000
②₩160,000₩360,000
③₩360,000₩100,000
④₩360,000₩160,000
1①
2②
3③
4④
정답 및 해설

재정운영순원가는 ₩360,000, 재정운영결과는 ₩160,000이다.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영표는 사업순원가에 관리운영비와 비배분비용을 더하고 비배분수익을 빼 재정운영순원가를 구한 뒤, 지방세수익 같은 일반수익을 빼 재정운영결과를 표시한다.

사업순원가 = 500,000−200,000=300,000500{,}000 - 200{,}000 = 300{,}000
재정운영순원가 = 300,000+100,000+10,000−50,000=360,000300{,}000 + 100{,}000 + 10{,}000 - 50{,}000 = 360{,}000
재정운영결과 = 360,000−200,000=160,000360{,}000 - 200{,}000 = 160{,}000

  • 재정운영순원가 ₩100,000·재정운영결과 ₩360,000은 성립하지 않는다. 재정운영결과는 재정운영순원가에서 지방세수익을 뺀 금액이라 순원가보다 클 수 없다.
  • 재정운영순원가 ₩160,000·재정운영결과 ₩360,000은 두 금액을 서로 바꿔 놓은 것이다.
  • 재정운영순원가 ₩360,000·재정운영결과 ₩100,000은 순원가는 맞지만, 지방세수익 ₩200,000을 뺀 결과(₩160,000)와 맞지 않는다.
문제 17
(주)한국은 종합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물량흐름과 원가관련정보는 다음과 같다.
  • 직접재료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 기초재공품: 1,0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50%)
    당기착수량: 4,000단위, 당기완성품: 3,000단위
  • 기말재공품 가공원가 완성도 50%
  • 제조원가 내역
구분직접재료원가가공원가
기초재공품원가₩4,000₩14,000
단기발생원가₩20,000₩21,000

(주)한국의 선입선출법에 의한 완성품 원가는? (단, 공손 및 감손은 없다.)
1₩16,000
2₩18,350
3₩40,650
4₩43,000
정답 및 해설

선입선출법에 의한 완성품 원가는 ₩43,000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발생원가만 당기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누고, 기초재공품원가는 전액 완성품에 배분한다.

기말재공품 = 1,000+4,000−3,000=2,0001{,}000 + 4{,}000 - 3{,}000 = 2{,}000단위
재료원가 환산량 = 2,000+2,000=4,0002{,}000 + 2{,}000 = 4{,}000 → 단가 20,000÷4,000=520{,}000 \div 4{,}000 = 5
가공원가 환산량 = 500+2,000+1,000=3,500500 + 2{,}000 + 1{,}000 = 3{,}500 → 단가 21,000÷3,500=621{,}000 \div 3{,}500 = 6

완성품 원가 = 18,000+500×6+2,000×(5+6)=43,00018{,}000 + 500 \times 6 + 2{,}000 \times (5 + 6) = 43{,}000

  • ₩16,000은 기말재공품 원가(2,000×5+1,000×62{,}000 \times 5 + 1{,}000 \times 6)이다.
  • ₩40,650은 평균법으로 계산한 완성품 원가(3,000×(4.8+8.75)3{,}000 \times (4.8 + 8.75))이다.
  • ₩18,350은 평균법으로 계산한 기말재공품 원가이다.
문제 18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자산을 취득하거나 창출할 때의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 또는 창출에 발생한 원가의 가치로서, 자산을 취득 또는 창출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와 거래원가를 포함한다.
2사용가치와 이행가치는 시장참여자의 가정보다는 기업 특유의 가정을 반영한다.
3공정가치는 부채를 발생시키거나 인수할 때 발생한 거래원가로 인해 감소하며, 부채의 이전 또는 결제에서 발생할 거래원가를 반영한다.
4자산의 현행원가는 측정일 현재 동등한 자산의 원가로서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 날에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공정가치가 거래원가로 감소하고 이전·결제 거래원가를 반영한다는 설명이다.

공정가치는 유출가격 개념이므로 부채를 발생시키거나 인수할 때의 거래원가로 감소하지 않으며, 부채의 이전 또는 결제에서 발생할 거래원가도 반영하지 않는다.

  • 자산의 역사적 원가가 지급한 대가와 거래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용가치와 이행가치가 시장참여자의 가정보다 기업 특유의 가정을 반영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자산의 현행원가가 측정일에 지급할 대가와 그날 발생할 거래원가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9
자산별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 방법이어야 한다. 다만,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2부동산 보유자가 부동산 사용자에게 부수적인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전체 계약에서 그러한 용역의 비중이 경미하다면 부동산 보유자는 당해 부동산을 자가사용부동산으로 분류한다.
3정기적인 종합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가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일부가 대체되는 것으로 보아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인식한다.
4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부수적 용역의 비중이 경미한 부동산을 자가사용부동산으로 분류한다는 설명이다.

부동산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부수적 용역의 비중이 전체 계약에서 경미하다면 그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며, 용역의 비중이 유의적인 경우에 자가사용부동산으로 분류한다.

  • 무형자산 상각방법은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반영하되,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으면 정액법을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정기 종합검사 원가가 인식기준을 충족하면 유형자산 일부의 대체로 보아 장부금액에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을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0
(주)한국은 화학재료 4,000kg을 투입해서 정제공정을 거쳐 3:2의 비율로 연산품 A와 B를 생산하며, 분리점 이전에 발생한 결합원가는 다음과 같다.
구분금액
직접재료원가₩250,000
직접노무원가₩120,000
제조간접원가₩130,000
합계₩500,000

결합제품의 kg당 판매가격은 연산품 A가 ₩40/kg이고, 연산품 B가 ₩60/kg이다. 분리점에서의 판매가치법에 따라 결합원가를 배분할 경우, 연산품 B에 배부되는 결합원가는?
1₩250,000
2₩350,000
3₩450,000
4₩550,000
정답 및 해설

연산품 B에 배부되는 결합원가는 ₩250,000이다. 분리점 판매가치법은 결합원가를 분리점 판매가치 비율로 배분하는데, A와 B의 판매가치가 같아 결합원가를 절반씩 나눈다.

생산량: A = 4,000×35=2,4004{,}000 \times \dfrac{3}{5} = 2{,}400kg, B = 4,000×25=1,6004{,}000 \times \dfrac{2}{5} = 1{,}600kg
판매가치: A = 2,400×40=96,0002{,}400 \times 40 = 96{,}000, B = 1,600×60=96,0001{,}600 \times 60 = 96{,}000
B 배부액 = 500,000×96,000192,000=250,000500{,}000 \times \dfrac{96{,}000}{192{,}000} = 250{,}000

  • ₩350,000은 결합원가의 70%를 B에 배분한 것으로, 판매가치 비율(50%)과 맞지 않는다.
  • ₩450,000은 결합원가의 90%를 B에 배분한 것으로, 판매가치 비율과 맞지 않는다.
  • ₩550,000은 결합원가 총액(₩500,000)을 넘어 배분될 수 없는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