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투 포인트 방식은 중앙 컴퓨터와 단말기를 1대1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로, 회선을 독점해 전송량과 회선 사용 시간이 많을 때 효율적이고 유지보수도 쉽다.
- 메인 프레임은 대형 컴퓨터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일 뿐 연결 방식을 뜻하지 않는다.
-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은 여러 클라이언트가 하나의 서버를 공유하는 구조라 1대1 연결과는 다르다.
- 반이중 방식은 데이터를 번갈아 주고받는 통신 방향에 대한 개념으로 회선 연결 형태와는 별개이다.
DRAM은 시간이 지나면 전하가 방전되어 데이터가 사라지므로 주기적인 재충전(Refresh)이 필요하며, 이 특성 때문에 주로 주기억장치로 사용된다.
- 펌웨어를 저장하는 것은 RAM이 아니라 ROM의 역할이다.
-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읽기 전용 메모리도 RAM이 아니라 ROM을 가리킨다.
- 부팅 시 실행되는 기본 입출력 프로그램과 자가진단 프로그램이 저장되는 곳 역시 ROM이다.
중앙처리장치와 입출력장치의 속도 차이 문제는 채널(Channel)이 CPU 대신 입출력 작업을 관리함으로써 해결된다.
채널은 입출력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데이터 전송을 CPU 개입 없이 독립적으로 처리해, CPU가 입출력을 기다리지 않고 다른 작업을 계속할 수 있게 한다.
- 범용레지스터는 연산에 사용되는 저장 공간일 뿐 속도 차이 해결 장치는 아니다.
- 인터럽트는 예외적인 사건을 CPU에 알리는 신호로, 속도 차이 자체를 해결하는 장치는 아니다.
- 콘솔은 시스템을 제어하는 장치로 입출력 속도 문제와는 관련이 없다.
해상도는 화면을 구성하는 픽셀의 개수와 관련된 값으로, 픽셀 수가 많을수록 화면이 세밀해지는 것이지 표시 가능한 색상 수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표시 가능한 색상의 수를 늘리는 것은 각 픽셀이 저장하는 색상 정보량, 즉 색 깊이가 담당하는 몫이다.
- 픽셀은 화면을 이루는 최소 단위로, 같은 화면 크기에서 픽셀 수가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아진다.
- 점 간격이 가까울수록 영상이 선명해진다.
- 재생률이 높을수록 모니터의 깜빡임이 줄어든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센서와 태그 등을 통해 컴퓨터가 스스로 정보를 인식하고 수집하는 것을 지향하므로, 사람이 직접 정보를 수집하는 작업을 요구하는 기술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위한 고속 네트워크 전송 기술은 실제 기반 기술이다.
- 휴대성을 위한 초소형·초경량 하드웨어 제조 기술도 기반 기술에 해당한다.
- 개인별로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의 제작·유통 기술 역시 기반 기술이다.
모니터의 크기는 화면의 대각선 길이로 나타내는 것이며, 가로와 세로 길이를 더한 값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모니터 해상도는 픽셀(Pixel) 수에 따라 결정된다.
- 재생률(Refresh Rate)이 높을수록 모니터의 깜박임이 줄어든다.
- 플리커프리(Flicker free)가 적용된 모니터는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프린터나 스캐너의 해상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DPI(Dots Per Inch)로, 1인치 안에 표현되는 점의 개수를 의미한다.
- CPS(Character Per Second)는 초당 인쇄되는 문자 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 BPS(Bits Per Second)는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 PPM(Pages Per Minute)은 분당 인쇄되는 페이지 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IPv6은 주소 길이가 늘어난 대신 헤더 구조를 단순화해 처리 효율을 높였으므로, 주소가 길다고 해서 자료 전송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아니다.
- IPv6은 IPv4 주소체계의 주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 인증성, 기밀성, 데이터 무결성 지원으로 보안성이 강화되었다.
- IPv4 주소체계와의 호환성이 좋고 확장성, 융통성, 연동성이 우수하다.
8진수를 16진수로 바꿀 때는 8진수를 먼저 2진수로 바꾼 뒤 그 2진수를 4비트씩 묶어 16진수 한 자리로 변환해야 하며, 8진수를 2자리씩 끊어 바로 16진수로 계산하는 방식은 옳지 않다.
8진수 한 자리는 3비트, 16진수 한 자리는 4비트에 대응하므로 자릿수 단위가 서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 16진수는 한 자리를 표현하는 데 4개의 비트가 필요하다.
- 2·8·16진수를 10진수 실수로 변환할 때는 정수 부분과 소수 부분을 나누어 각 자리값과 지수승을 곱해 더한다.
- 10진수 정수를 다른 진법으로 바꿀 때는 나눗셈의 나머지를 역순으로 나열한다.
시스템에 방화벽이 있는 경우 외부와의 통신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으로, 방화벽 안쪽에 있는 서버들의 외부 연결은 이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며, 연결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다른 서버로부터 목록을 캐시하는 시스템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Proxy Server(프록시 서버)입니다.
제시된 설명은 '방화벽이 있는 시스템에서 외부 통신을 위해 두는 것으로, 방화벽 안쪽 서버들은 이것을 거쳐 외부에 연결하며, 연결 속도를 높이려고 다른 서버의 목록을 캐시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는 클라이언트 대신 외부에 접속해 주는 프록시 서버의 기능입니다.
- Web Server는 웹 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입니다.
- Client Server는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역할을 나누는 처리 방식입니다.
- FTP Server는 파일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입니다.
Ping은 지정한 호스트까지 네트워크 계층 수준의 통신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서비스로, 응답 여부와 응답 시간을 통해 연결 상태를 점검한다.
- 인터넷의 기원과 구성, 이용 가능한 서비스 등 기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다른 서비스의 역할이다.
- 웹 브라우저와 웹 서버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도 Ping과는 다른 서비스이다.
- 도메인의 IP 주소를 찾아주는 것은 DNS의 역할이지 Ping의 역할이 아니다.
UAC 알림 빈도 설정은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다룰 수 있는 항목으로, 관리자 권한이 없는 Guest 계정은 암호를 입력한다고 해도 이 설정을 직접 제어할 수 없다.
Guest 계정은 시스템 보안과 관련된 설정을 변경할 권한 자체가 주어지지 않는 제한된 계정이기 때문이다.
- UAC는 유해한 프로그램이나 무단 사용자가 컴퓨터 설정을 함부로 바꾸지 못하게 사용자에게 알려 보호하는 기능이다.
- '항상 알림' 단계는 프로그램의 변경 작업과 사용자의 직접적인 설정 변경 모두에 알림이 뜨는 가장 안전한 단계이다.
- 기본값 단계는 프로그램이 사용자 모르게 변경을 시도할 때만 알림이 뜨고, 사용자가 직접 설정을 바꿀 때는 알림이 뜨지 않는다.
EIDE는 병렬 인터페이스 방식인 PATA를 개선한 규격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직렬 인터페이스인 SATA와는 별개의 방식이라 EIDE가 일반적으로 SATA를 의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SATA는 직렬 인터페이스 방식을 사용한다.
- PATA 방식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다.
- 시스템 종료 없이 장치를 연결·분리할 수 있는 핫 플러그인 기능을 지원한다.
ICMP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오류 통보와 상태 확인을 담당하는 프로토콜로, 응용 서비스 계층에 속하는 나머지 프로토콜들과는 계층이 다르다.
- TELNET은 응용 계층에서 원격 접속을 담당하는 프로토콜이다.
- FTP는 응용 계층에서 파일 전송을 담당하는 프로토콜이다.
- SMTP는 응용 계층에서 전자우편 전송을 담당하는 프로토콜이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설정]-[접근성]-[키보드]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마우스 포인터의 크기와 색을 바꾸는 설정은 [설정]-[접근성]의 마우스 포인터 항목에 속한 기능으로, [키보드] 항목에서 설정하는 내용이 아니다.
- Shift, Ctrl, Alt 등을 한 번에 하나씩 눌러도 동시에 누른 것으로 처리하는 고정 키는 [키보드] 항목에서 켤 수 있다.
- Caps Lock, Num Lock, Scroll Lock 키를 누를 때 소리가 나는 토글 키도 [키보드] 항목에서 켤 수 있다.
- 화면의 키를 마우스로 눌러 입력하는 화상 키보드 역시 [키보드] 항목에서 켤 수 있다.
다음 중 통신망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VPN은 인터넷과 같은 공중망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암호화와 터널링 기술로 가상의 전용 회선처럼 사용하는 사설 통신망이며, 물리적으로 독립된 전용 회선만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본사와 지사를 물리적으로 독립된 전용 회선으로만 연결하는 것은 별도의 전용선 네트워크에 해당하며, VPN의 핵심은 오히려 공중망을 저비용으로 활용하는 데 있다.
- LAN은 좁은 지역 안에서 자원 공유를 목적으로 구성되어 전송 거리가 짧고 고속 전송이 가능하며 오류 발생률이 낮다.
- WAN은 국가나 대륙 단위의 넓은 지역을 연결해 LAN보다 전송 속도가 낮고 오류 발생률이 높다.
- VAN은 회선을 임차해 정보의 축적·가공·변환 등 부가가치를 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망이다.
다음 중 컴퓨터의 기억장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관(Associative) 메모리는 저장된 내용(데이터)을 기준으로 원하는 항목을 찾는 접근 방식으로, 주소를 지정해 접근한다는 설명은 정의가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이러한 내용 기반 검색 특성 때문에 연관 메모리는 캐시 메모리의 매핑 정보를 저장하는 데에도 실제로 활용되며, 이 역시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과 반대이다.
-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USB 메모리, 메모리 카드, SSD 등에 사용된다.
- SSD는 기계적 구동부가 없어 HDD보다 소음이 적고 충격에 강하다.
- 캐시 메모리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한 고속 메모리로 주로 SRAM으로 구성된다.
다음 중 Windows 10에서 실행 창에 'msconfig'를 입력하여 여는 [시스템 구성] 창에서 할 수 있는 작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설치된 하드웨어의 장치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거나 제거하는 작업은 장치 관리자에서 수행하는 기능으로, [시스템 구성](msconfig) 창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 [일반] 탭에서 정상·진단·선택 모드 중 시작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 [부팅] 탭에서 안전 부팅 여부와 부팅 메뉴 제한 시간(초)을 설정할 수 있다.
- [서비스] 탭에서 'Microsoft 서비스 모두 숨기기'를 선택한 뒤 특정 서비스를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할 수 있다.
다음 중 저작물의 자유 이용을 허락하는 표시인 CCL(Creative Commons Licens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변경금지(ND)는 저작물의 변경을 금지하는 조건이고 동일조건변경허락(SA)은 변경을 허용하되 같은 조건으로 재배포하도록 요구하는 조건이라, 두 조건은 성격이 상충되어 하나의 저작물에 함께 표시할 수 없다.
- 저작자표시(BY)는 모든 CCL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조건이다.
- 비영리(NC) 조건이 붙은 저작물은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
- CCL은 저작권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작권을 유지한 채 일정 조건에서 이용을 미리 허락하는 표시이다.
다음 중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민등록번호는 개인정보보호법상 법령에 구체적인 근거가 있는 경우 등 법에서 정한 예외적인 경우에만 처리할 수 있으며, 정보 주체의 동의만으로는 자유롭게 수집·처리할 수 없다.
-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해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도 개인정보에 포함된다.
- 개인정보 처리자는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수집해야 한다.
- 수집 목적이 달성되어 불필요해진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한다.
[윤곽 지우기]를 실행하면 그룹화에 사용된 윤곽 기호(구조)만 제거되며, 이미 계산되어 표시된 요약 정보(부분합 결과)는 그대로 남는다.
- 윤곽 기호를 설정하면 그룹의 요약 정보만 또는 필요한 그룹의 데이터만 확인할 수 있다.
- [부분합]을 실행하면 각 그룹의 위나 아래에 요약 행이 삽입되고 윤곽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 데이터 목록에는 최대 8개 수준의 윤곽을 설정할 수 있으며 한 수준은 각 그룹에 해당한다.
매크로에 지정한 바로 가기 키가 엑셀 고유의 바로 가기 키와 겹치면, 매크로가 들어 있는 통합 문서가 열려 있는 동안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하여 엑셀 기본 기능을 대신하므로, 엑셀 고유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한다는 설명은 실제 동작과 반대이다.
- 매크로를 기록하면 기본적으로 셀이 절대 참조로 기록되며, 상대 참조로 기록하려면 '상대 참조로 기록'을 선택한 뒤 기록해야 한다.
- 매크로 기록 시 작업 완료에 필요한 모든 단계가 기록되지만, 리본 메뉴에서의 탐색 자체는 기록된 단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에 저장한 매크로는 엑셀을 시작할 때마다 자동으로 로드되어 다른 통합 문서에서도 실행할 수 있다.
FACT(TRUNC(PI()))의 결과는 6이므로, 이를 3으로 계산한 결과는 옳지 않다.
이고, 이 되어야 한다.
- FIXED(40899.4928,-2,TRUE)는 백의 자리까지 반올림하면서 천 단위 구분 기호는 표시하지 않아 40900이 된다.
- EOMONTH(DATE(1900,1,1),1)은 1900년 1월 1일에서 한 달 뒤인 1900년 2월의 마지막 날에 해당하는 일련번호 59를 반환한다.
- ROUNDUP(PI(),0)은 소수점 이하를 무조건 올림해 4가 된다.
'*0#,##0' 서식을 적용했을 때는 '*' 바로 뒤의 문자인 0이 반복되어 빈 공간을 채워야 하는데, 제시된 결과처럼 별표(*)로 채워지는 것은 옳지 않다.
사용자 지정 서식에서 '*' 다음에 오는 문자는 그 문자를 반복해 열의 남은 너비를 채우는 문자가 되므로, 채워지는 문자는 반드시 서식 코드에 지정된 문자와 일치해야 한다.
'*-#,##0'은 '-' 문자로, '**#,##0'은 '*' 바로 뒤의 문자인 별표(*) 자신으로 반복해 채우는 서식이며, 이 규칙은 데이터가 양수이든 음수이든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나머지 세 결과는 서식 코드와 맞게 표시된 것이다.
배열끼리 대응 항끼리 곱한 값의 합을 구하면 74가 된다.
SUMPRODUCT는 배열의 대응 요소를 곱한 뒤 그 결과를 모두 더하는 함수이므로, 별도의 배열 수식 입력(Ctrl+Shift+Enter) 없이 일반 수식으로 바로 계산된다.

차트를 변경하려면 세로(값) 축의 [축 서식]에서 '로그 눈금 간격'의 기준을 10으로 설정해야 한다.
수정 전 차트는 세로 축이 0, 500,000, 1,000,000 … 3,500,000처럼 일정한 간격이다. 수정 후 차트는 세로 축이 1, 10, 100, 1,000, 10,000 … 10,000,000처럼 10배씩 커지는 로그 눈금으로 바뀌어 작은 값의 막대도 잘 보인다.
- 누적 세로 막대형으로 바꾸는 방법 — 축 눈금은 일정 간격 그대로다
- 표시 단위를 바꾸는 방법 — 축 숫자가 단위로 나뉘어 표시될 뿐 눈금 간격은 바뀌지 않는다
- '값을 거꾸로'를 선택하는 방법 — 막대가 위에서 아래로 뒤집혀 표시된다
다른 워크시트를 참조할 때 시트 이름에 알파벳 이외의 문자(공백, 한글 등)가 포함되면 시트 이름은 작은따옴표('')로 묶인다. 따라서 큰따옴표("")로 묶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큰따옴표("")는 수식에서 문자열 값을 나타낼 때 쓰는 기호이며, 워크시트 이름을 구분하는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 셀 범위 참조 시 시작 셀과 마지막 셀 사이에 콜론(:)이 들어가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수식 안의 문자·숫자에는 별도의 글꼴 서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외부 참조에 통합 문서 이름과 경로가 포함된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페이지 나누기 삽입] 기능은 선택한 셀을 기준으로 위쪽 행과 왼쪽 열에 페이지 나누기가 삽입되므로, 아래쪽 행·오른쪽 열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즉 선택한 셀보다 앞쪽(위·좌) 구간에서 페이지가 나뉘는 것이 핵심이다.
- 행 높이나 열 너비를 바꾸면 자동 페이지 나누기 위치도 함께 바뀐다는 설명은 맞다.
- 수동 페이지 나누기는 미리 보기 영역 밖으로 끌어다 놓아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바로 가기 메뉴의 [페이지 나누기 모두 원래대로]로 수동 나누기를 일괄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조건부 서식의 수식 규칙은 =COUNTIF(A2,"*철*")로 설정해야 한다.
시트의 이름은 함초롱, 강원철, 김우진, 민수현, 신해철, 안철진이고, '철'이 들어간 강원철·신해철·안철진 셀에만 노랑 채우기와 굵은 기울임꼴이 적용되어 있다.
조건부 서식 수식은 첫 셀 A2를 기준으로 쓰면 각 셀로 상대 참조가 이동하므로, 셀마다 '*철*'과 일치하는지(1 또는 0) 판단된다.
COUNT 함수는 숫자 셀의 개수만 세므로 조건 문자열을 판단할 수 없다.
COUNTIF(A2:A7,"*철*")처럼 범위 전체를 쓰면 모든 셀에서 결과가 3이 되어 A2:A7 전체에 서식이 적용된다.
매크로 기록 시 기본 참조 방식은 절대 참조이며, 상대 참조로 기록하려면 [상대 참조로 기록]을 클릭해 전환해야 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즉 별도의 전환 없이 기록을 시작하면 셀 위치가 절대 주소로 고정되어 기록된다.
- 기록 중 발생한 잘못되거나 불필요한 동작까지 그대로 기록된다는 설명은 맞다.
- 매크로 작성에 걸린 실제 소요 시간은 기록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맞다.
- 기록 전에 수행할 동작의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도 맞다.

[D2:D5]에 금액을 한 번에 구하는 배열 수식은 {=B2:B5*C2:C5}이다.
시트는 수량(B2:B5)이 10, 15, 20, 5이고 단가(C2:C5)가 350,000, 205,000, 155,000, 550,000이다. [D2:D5]를 선택하고 =B2:B5*C2:C5를 입력한 뒤 Ctrl+Shift+Enter로 입력하면 같은 행끼리 곱해져 D2:D5에 3,500,000, 3,075,000, 3,100,000, 2,750,000이 한 번에 표시된다.
- {=B2*C2} — 모든 셀에 첫 행의 금액 3,500,000만 표시한다
- B2*C2:B5*C5 — 범위 지정이 잘못된 형태라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 SUMPRODUCT — 곱한 값을 모두 더한 합계 하나만 돌려준다
행을 기준으로(가로 방향으로) 정렬하려면 [정렬] 대화상자의 [옵션]에서 방향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선택해야 하므로, '위쪽에서 아래쪽'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위쪽에서 아래쪽'은 일반적인 열 기준 정렬(기본값)의 방향이다.
- 대/소문자를 구분하는 정렬 옵션은 실제로 제공된다.
- 표 안에서 선택한 한 열만 정렬하고 다른 열에는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정렬 기준을 '셀 아이콘'으로 선택한 경우 기본 정렬 순서가 '위에 표시'인 것도 맞다.
차트로 사용할 데이터 범위를 지정한 뒤 <Alt>+<F1>을 누르면 같은 워크시트에 기본 차트(묶은 세로 막대형)가 삽입되며, <Alt>+<F11>은 VBA 편집기를 여는 단축키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참고로 <F11>만 누르면 별도의 차트 시트가 새로 생성된다.
- 원본 데이터가 변경되면 차트도 함께 갱신된다는 설명은 맞다.
- 자주 쓰는 서식 파일을 기본 차트로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두 가지 이상의 차트 종류를 결합한 혼합형 차트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대화상자를 보면 보호할 대상 가운데 구조만 선택되어 있고 창은 선택되지 않았으며 암호가 지정되어 있다. 구조 보호는 통합 문서를 이루는 시트의 구성을 잠그는 기능이다.
그래서 워크시트의 삽입·삭제·이동·복사·숨기기 및 숨기기 취소, 이름 변경이 모두 막힌다. 새 시트가 만들어져야 하는 시나리오 요약 보고서 작성도 할 수 없고, 피벗 테이블에서 데이터 영역 셀의 원본 데이터를 새 시트에 표시하거나 페이지 필드를 별도 워크시트에 표시하는 작업도 불가능하다.
반면 이미 시트에 삽입되어 있는 차트를 기존의 다른 워크시트로 옮기는 일은 시트 구성 자체를 바꾸는 작업이 아니므로 구조 보호 상태에서도 가능하다. 이를 할 수 없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A3] 셀에 입력되는 값은 9.7입니다.
시트에서 [A1]에 10.3, [A2]에 10이 입력되어 있고 [A1:A2]를 함께 선택해 채우기 핸들을 끌면, 두 값의 차이만큼 증감하는 선형 채우기가 됩니다.
증감값 = 10 - 10.3 = -0.3
[A3] = 10 + (-0.3) = 9.7
#0.0,"천원";(#0.0,"천원");0.0;@"님"
표시 결과는 24.6천원입니다.
표시 형식 #0.0,"천원";(#0.0,"천원");0.0;@"님"은 세미콜론으로 양수;음수;0;텍스트 구역이 나뉩니다. 24600은 양수이므로 첫 구역 #0.0,"천원"이 적용됩니다.
숫자 서식 끝의 쉼표(,)는 천 단위를 생략하므로 24600 ÷ 1000 = 24.6이 되고, 0.0에 따라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한 뒤 '천원'이 붙어 24.6천원이 됩니다.

결과 값은 27입니다.
시트의 A열은 A1=1, A2=5, A3=9, A4=13입니다. OFFSET(기준셀, 행, 열, 높이, 너비)는 기준셀에서 지정한 만큼 이동한 범위를 돌려줍니다.
OFFSET(A1,1,0,3,1) → A1에서 1행 아래, 0열 이동한 A2부터 높이 3행·너비 1열 = A2:A4
SUM(A2:A4) = 5 + 9 + 13 = 27
다음 중 Excel의 [데이터] 탭-[데이터 가져오기 및 변환] 그룹을 이용한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데이터 가져오기 및 변환]으로 가져온 데이터는 원본과의 연결이 유지되어 새로 고침으로 최신 데이터를 반영할 수 있으므로, 연결이 끊어져 처음부터 다시 가져와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연결 정보는 통합 문서에 저장되어 필요할 때마다 다시 불러올 수 있다.
- [텍스트/CSV에서]는 구분 기호와 데이터 형식을 자동 검색한 미리 보기를 확인한 뒤 로드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웹]으로 URL을 입력해 웹 페이지의 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데이터베이스에서]로 Access나 SQL Server의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아래 시트에서 [E2] 셀에 배열 수식 {=SUM(IF((A2:A8="영업1팀")*(C2:C8>=300),C2:C8))}을 입력하였다. 다음 중 [E2] 셀에 표시되는 결과로 옳은 것은?

[E2] 셀에 표시되는 결과는 690입니다.
시트 자료는 영업1팀 250, 영업2팀 420, 영업1팀 380, 영업2팀 150, 영업1팀 310, 영업2팀 290, 영업1팀 200입니다. 수식에서 두 조건을 곱(*)한 것은 AND 조건이므로, 부서가 '영업1팀'이면서 판매액이 300 이상인 행의 판매액만 더합니다.
조건 충족: 영업1팀 380, 영업1팀 310
합계 = 380 + 310 = 690
다음 중 워크시트의 단추나 도형에 매크로를 연결하여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ActiveX 컨트롤의 명령 단추는 [매크로 지정] 대화상자에서 매크로를 선택하는 방식이 아니라, 해당 컨트롤의 클릭 이벤트 프로시저에 VBA 코드를 작성해 연결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양식 컨트롤 단추와 ActiveX 컨트롤은 매크로 연결 방식이 서로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다.
- 양식 컨트롤 단추를 그리면 [매크로 지정] 대화상자가 바로 표시된다는 설명은 맞다.
- 도형이나 그림에도 바로 가기 메뉴의 [매크로 지정]으로 매크로를 연결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매크로가 지정된 도형을 다시 선택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이나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UPDATE 사원
( ) 연봉=연봉*1.03
( ) 호봉=6;
괄호에 들어갈 구문은 순서대로 SET, WHERE입니다.
데이터를 수정하는 UPDATE 문의 형식은 UPDATE 테이블명 SET 필드=값 WHERE 조건;입니다. 따라서 완성된 문장은 UPDATE 사원 SET 연봉=연봉*1.03 WHERE 호봉=6;이 됩니다.
- FROM은 SELECT·DELETE 문에서 대상 테이블을 지정할 때 씁니다.
- INTO와 VALUES는 INSERT 문에서 새 레코드를 추가할 때 씁니다.
선택 쿼리를 데이터시트 보기·디자인 보기·인쇄 미리 보기 등으로 열 때 사용하는 메서드는 DoCmd.OpenQuery이다.
OpenQuery는 쿼리를 여는 보기 형태(acViewNormal, acViewDesign, acViewPreview 등)를 인수로 지정할 수 있다.
DoCmd.RunSQL은 실행 쿼리(추가·삭제·업데이트 등)의 SQL문을 실행하는 메서드로 선택 쿼리를 보기 형태로 여는 용도가 아니며, RunQuery와 OpenSQL은 DoCmd 개체에 존재하지 않는 메서드이다.

그림의 [관계 편집] 창은 기본 테이블 [학과]의 '학과명'과 관계 테이블 [동아리회원]의 '학과명'을 연결한 일대다 관계이며, 세 체크 상자 중 '항상 참조 무결성 유지'만 체크되어 있고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와 '관련 레코드 모두 삭제'는 해제된 상태다.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는 기본 테이블([학과])의 기본키 값을 바꿨을 때 그 값을 참조하던 관계 테이블([동아리회원])의 값이 따라 바뀌도록 하는 옵션이다. 관계 테이블 쪽 값을 수정하면 기본 테이블이 자동으로 바뀐다는 설명은 적용 방향이 거꾸로여서 옳지 않다.
'관련 레코드 모두 삭제'를 해제해 두면 다른 레코드가 참조 중인 기본 테이블의 레코드는 삭제할 수 없고, 반대로 '다'쪽인 관계 테이블의 레코드를 지우는 일은 참조 무결성을 깨뜨리지 않으므로 옵션 설정과 무관하게 자유롭다.
매개 변수 대화 상자에 표시할 텍스트는 대괄호([ ])로 묶어 입력해야 하므로, 중괄호({ })로 묶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괄호는 매개 변수임을 나타내는 표시이며, 이 텍스트가 실행 시 입력 대화상자의 안내문으로 표시된다.
- 매개 변수 쿼리가 실행 시 조건을 입력받아 그에 맞는 레코드만 반환한다는 설명은 맞다.
- Like와 와일드카드 문자를 이용해 부분 일치 조건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매개 변수 텍스트에 '.', '!', '[ ]' 같은 특수 문자를 포함할 수 없다는 설명도 맞다.
각 필드가 왼쪽 레이블과 함께 한 행씩 나타나고, 생성 직후 컨트롤 레이아웃이 설정되어 개별 컨트롤 크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없는 폼 모양은 컬럼 형식이다.
테이블 형식과 데이터시트는 여러 레코드를 표 형태로 한 화면에 나열하는 방식이고, 맞춤은 필드 크기에 맞춰 컨트롤을 배치하는 방식이라 이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림의 폼에는 학번·학과명·이름·성별·생년월일 컨트롤이 한 줄씩 반복되어 있고, 성별이 '여자'인 이영주·장희선 행만 모든 컨트롤이 굵게·기울임으로 표시되어 있다. 즉 판단 기준은 '성별' 한 필드지만, 서식이 적용되는 대상은 본문 영역의 여러 컨트롤 전체다.
조건부 서식의 '필드 값이' 규칙은 선택한 컨트롤 자신의 값을 비교 대상으로 삼는다. 그래서 학번이나 이름 컨트롤에 '필드 값이 여자와 같음'을 걸면 학번 값이 '여자'인지를 따지게 되어 어느 행에도 적용되지 않고, '성별' 컨트롤 하나에만 걸면 그 컨트롤의 글꼴만 바뀌어 나머지 컨트롤은 그대로 남는다.
다른 필드 값을 기준으로 여러 컨트롤에 서식을 주려면 규칙 유형을 '식이'로 놓아야 한다. 본문의 모든 컨트롤을 함께 선택한 뒤 조건 식에 [성별]='여자' 를 입력하고 굵게·기울임 서식을 지정하면 그림과 같은 결과가 된다. 테이블의 데이터시트 보기에서 레코드를 골라 서식을 주는 방식은 폼 출력에 반영되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페이지의 가로 크기가 작으면 자동으로 축소하여 인쇄된다는 것입니다. [열] 탭의 설정 폭이 용지보다 크면 자동 축소되지 않고 일부 열이 잘리거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인쇄됩니다.
그림의 [열] 탭은 열 개수 2, 행 간격 0cm, 열 간격 0.635cm, 열 크기 너비 10cm·높이 1.005cm, '본문과 같게' 해제, 열 레이아웃 '열 우선'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본문과 같게'를 선택하면 열의 너비와 높이를 보고서 본문에 맞춰 인쇄합니다.
- [인쇄 옵션] 탭의 '데이터만 인쇄'를 선택하면 레이블·컨트롤 테두리·눈금선 등의 그래픽 없이 데이터만 인쇄합니다.
- [페이지] 탭에서는 용지 크기, 용지 방향, 프린터를 지정합니다.

실행할 때 값을 입력받는 매개 변수 쿼리는 조건 자리에 대괄호 [ ]로 묶은 안내문을 쓰므로 where 학과명 = [학과를 입력하시오]가 옳습니다.
[동아리회원] 테이블에는 회원ID·이름·성별·학과명 필드가 있고 학과명은 경영·컴퓨터과학·회계 값이 들어 있습니다. 쿼리를 실행하면 '학과를 입력하시오' 입력 창이 뜨고, 예를 들어 '회계'를 입력하면 hspark(문지혁)·shyeo(백근일) 두 행만 조회됩니다.
- 큰따옴표로 묶은 "학과를 입력하시오"는 입력받는 값이 아니라 그 글자 자체와 비교하는 문자열 상수입니다.
- in (학과를 입력하시오)는 목록 비교 형식일 뿐 입력 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 like "학과를 입력하시오"도 고정 문자열 패턴과 비교하므로 매개 변수 쿼리가 아닙니다.

학생 테이블은 학번,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생일이 든 날짜 필드는 생년월일이다. 월별 집계를 하려면 이 필드에서 month() 함수로 월만 뽑아내어 그 값으로 묶어야 한다.
month(*)처럼 함수 인수 자리에 별표를 쓰면 날짜 값이 전달되지 않아 성립하지 않는다. 또 인원수는 값을 더하는 sum이 아니라 레코드 개수를 세는 count로 구해야 하므로 count(*)가 맞다. sum(생년월일)은 날짜를 합산하는 무의미한 식이 된다.
group by 절도 select 절의 그룹 기준과 같은 month(생년월일)이어야 한다. group by 생년월일로 묶으면 같은 달이라도 날짜가 다르면 서로 다른 그룹이 되어 월별이 아니라 날짜별 집계가 나온다. 따라서 select month(생년월일) as 월, count(*) as 생일자수 from 학생 group by month(생년월일) 이 옳은 레코드 원본이다.
RIGHT([주민번호],2)="01"은 필드 값의 맨 뒤 두 자리가 '01'인 레코드를 추출하는 조건이므로, 맨 앞의 두 자리를 추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RIGHT 함수는 문자열의 오른쪽(뒤)에서부터 지정한 개수만큼 문자를 반환하는 함수이다.
- YEAR(DATE())가 현재 날짜에서 연도 값만 반환한다는 설명은 맞다.
- INSTR("KOREA","R")이 "R"의 위치인 3을 반환한다는 설명도 맞다(K-O-R-E-A 중 세 번째 글자).
- LIKE "[ㄱ-ㄷ]*"이 'ㄱ'~'ㄷ' 사이 문자로 시작하는 값을 검색한다는 설명도 맞다.
ORDER BY절에서 정렬 방식을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값은 ASC(오름차순)가 적용되므로, 기본값이 DESC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려면 DESC를 명시적으로 지정해야 한다.
- GROUP BY절이 특정 필드를 기준으로 그룹화하여 검색할 때 쓰인다는 설명은 맞다.
- FROM절에 테이블·쿼리 이름을, WHERE절에 조건을 지정한다는 설명도 맞다.
- SELECT DISTINCT문으로 중복 레코드를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폼 분할' 도구로 폼을 생성하면 하나의 폼 안에 폼 보기와 데이터시트 보기가 함께 표시되는 것이며, 하위 폼 컨트롤이 자동으로 삽입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하위 폼은 별도로 폼 마법사나 디자인 보기에서 하위 폼 컨트롤을 삽입해 구성한다.
- 기본 폼과 하위 폼을 연결할 필드의 데이터 형식이 같거나 호환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본 폼 내에 삽입된 다른 폼을 하위 폼이라 부른다는 설명도 맞다.
- 일대다 관계의 테이블들을 효과적으로 표시하기 위해 사용된다는 설명도 맞다.
보고서는 데이터를 조회·출력하는 용도이므로 보고서에서 값을 수정해도 그 내용이 원본 테이블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따라서 수정 내용이 테이블에 반영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보고서는 기본적으로 읽기 전용 형태로 데이터를 표시한다.
- 외부 엑셀 파일에 대한 연결 테이블을 레코드 원본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SQL문을 레코드 원본으로 지정해 그 결과로 보고서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저장된 쿼리를 레코드 원본으로 사용하면 쿼리가 바뀔 때 변경된 결과로 보고서가 작성된다는 설명도 맞다.
폼의 레코드 원본으로는 테이블, 쿼리, SQL문을 지정할 수 있지만 매크로는 레코드 원본으로 사용할 수 없다.
매크로는 특정 동작(작업)을 자동화하는 개체이지 데이터를 제공하는 원본이 아니기 때문이다.
UNION 질의는 두 개 이상의 테이블이나 질의에서 대응되는 필드들을 결합하여 하나의 논리적인 테이블을 만드는 질의를 뜻한다.
실행 시 대화상자로 조건을 입력받는 것은 매개 변수 쿼리에 대한 설명이다. 합계·평균·개수 등을 계산해 데이터시트의 왼쪽(행 머리글)과 위쪽(열 머리글) 두 그룹으로 결과를 표시하는 것과 스프레드시트의 피벗 테이블과 흡사하다는 것은 모두 크로스탭 쿼리에 대한 설명이므로 UNION 질의와 관련이 없다.
레코드의 개수를 구하는 함수는 COUNT이므로 "select count(*) as 회원수 from 회원"이 올바른 질의문이다.
SUM은 숫자 필드의 합계를 구하는 함수이지 행의 개수를 세는 함수가 아니므로 회원수 계산에는 맞지 않는다.
또한 INSERT는 데이터를 추가하는 명령이라 조회(SELECT) 목적의 이 질의에는 사용할 수 없다.

관계 편집 창에서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를 체크한 뒤 [분류] 테이블의 '분류코드'를 수정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그림의 메시지는 "관련 레코드가 '제품' 테이블에 있으므로 레코드를 삭제하거나 변경할 수 없습니다."로, 참조 무결성 때문에 [제품]이 참조하고 있는 [분류]의 기본 키 값을 바꿀 수 없다는 뜻입니다.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연쇄 업데이트)'를 켜면 기본 테이블인 [분류]의 분류코드를 바꿀 때 [제품]의 분류코드도 자동으로 함께 바뀝니다.
- 관계를 해제하고 수정하면 [제품] 쪽 값은 바뀌지 않아 두 테이블의 연결이 깨집니다.
- [제품]의 분류코드를 먼저 바꾸면 [분류]에 없는 코드를 참조하게 되어 참조 무결성 위반으로 거부됩니다.
- 연쇄 업데이트는 기본 테이블([분류])의 값을 수정할 때 작동하므로, 관련 테이블([제품])을 수정하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SQL문은 SELECT ~ FROM ~ WHERE ~ ORDER BY 순으로 작성해야 하므로, WHERE절보다 ORDER BY절을 먼저 쓴 문장은 문법상 성립하지 않는다.
또한 학년이 낮은 학생부터 검색해야 하므로 학년을 오름차순(ASC)으로 정렬해야 한다.
따라서 "SELECT 학번, 이름, 학년 FROM 학생 WHERE 학과 = '경영정보' ORDER BY 학년 ASC;"가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질의문이다.
다음 중 기본 폼에 삽입된 하위 폼 컨트롤의 연결 필드 설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본 폼과 하위 폼의 원본 테이블 사이에 [관계] 창에서 관계가 미리 설정되어 있지 않아도 하위 폼 컨트롤의 속성 시트에서 연결 필드를 직접 지정할 수 있으므로, 관계가 미리 설정되어 있어야만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Access는 관계가 없어도 사용자가 수동으로 기본 필드 연결과 하위 필드 연결을 설정하도록 허용한다.
- 연결 필드는 하위 폼 컨트롤 속성 시트의 [데이터] 탭에서 지정한다는 설명은 맞다.
- 두 개 이상의 필드로 연결할 때는 세미콜론(;)으로 구분해 입력한다는 설명도 맞다.
- 연결 필드의 이름은 달라도 되지만 데이터 형식이 호환되어야 하며, 연결되면 기본 폼의 현재 레코드에 해당하는 레코드만 하위 폼에 표시된다는 설명도 맞다.
다음 중 폼에서 사용하는 컨트롤의 속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레이블 컨트롤은 포커스를 받을 수 없는 컨트롤이라 '컨트롤 원본'과 '탭 인덱스' 속성을 갖지 않으며, Tab 키로 이동하는 탭 순서에도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레이블은 단순히 안내용 텍스트를 표시하는 용도로만 쓰인다.
- 텍스트 상자의 '컨트롤 원본'에 필드 이름을 지정하면 바운드 컨트롤, 등호(=)로 시작하는 식을 지정하면 계산 컨트롤이 된다는 설명은 맞다.
- 콤보 상자의 '행 원본 유형'을 '값 목록'으로 지정하면 '행 원본'에 항목을 세미콜론(;)으로 구분해 직접 입력한다는 설명도 맞다.
- [탭 순서] 대화상자에서 [자동 순서]를 클릭하면 배치 위치 기준으로 위→아래, 왼→오른쪽 순서로 탭 순서가 재설정된다는 설명도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