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는 암호화와 복호화에 같은 키를 쓰는 대칭(비밀키) 암호화 알고리즘이므로, 공개키(비대칭) 암호화 기법의 대표적인 예로 드는 것은 옳지 않다.
공개키 암호화 기법은 알고리즘이 복잡해 암호화·복호화 속도가 느리지만, 키를 공개해도 되므로 키 분배가 쉽고 관리해야 할 키의 수가 적으며,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키는 누구나 알 수 있게 공개하고 복호화하는 키만 비밀로 유지한다.
ARP(Address Resolution Protocol)는 호스트의 IP 주소를 그 호스트가 연결된 네트워크 장치의 물리적 주소(MAC 주소)로 변환해 주는 프로토콜이다.
TCP와 UDP는 전송 계층에서 데이터 전달 방식을 담당하는 프로토콜이고, IP는 데이터그램을 목적지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하므로 주소 변환 기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모핑(Morphing)은 서로 다른 두 이미지 사이를 자연스럽게 변형시켜 하나의 이미지가 점차 다른 이미지로 바뀌어 가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특수 효과이다.
렌더링은 입체감을 위해 명암과 색상을 입히는 기법이고, 안티앨리어싱은 이미지 경계의 계단 현상을 줄이는 기법, 블러링은 이미지를 흐릿하게 처리하는 기법으로 두 이미지 간의 자연스러운 전환과는 다른 개념이다.
SSD는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부품이 없는 반도체 메모리 칩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이라, HDD보다 오히려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충격에 매우 약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SSD는 초고속 메모리 칩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회전 부품이 없어 발열·소음·전력 소모가 적으며, 소형화·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점은 HDD와 비교했을 때 SSD의 실제 장점이다.
고정 IP로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IP 주소, 게이트웨이 주소, DNS 서버 주소를 직접 설정해야 하지만, DHCP 서버 주소는 IP를 자동으로 할당받는 방식에서 필요한 항목이라 고정 IP 설정과는 관련이 없다.
고정 IP 방식은 스스로 IP 주소와 서브넷, 기본 게이트웨이, DNS 서버 주소를 지정해 사용하는 방식이므로, DHCP 서버 주소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
렌더링(Rendering)은 2차원 또는 3차원으로 만들어진 물체의 모형에 명암과 색상을 입혀 사실감과 입체감을 더해 주는 그래픽 기법이다.
모델링은 형태(모형) 자체를 만드는 과정이고, 애니메이션은 정지된 이미지를 연속적으로 보여주어 움직임을 표현하는 기법, 리터칭은 이미지의 일부를 수정·보완하는 기법으로 명암과 색상을 입혀 사실감을 더하는 것과는 다른 작업이다.
링형(Ring) 토폴로지는 각 컴퓨터를 인접한 두 컴퓨터와 연결해 원형(고리 모양)으로 이루는 구조이며, 모든 컴퓨터를 그물처럼 서로 연결하는 것은 망형(Mesh) 토폴로지의 특징이다.
트리형은 허브를 이용해 계층적으로 구성하고, 버스형은 하나의 통신 회선에 여러 컴퓨터를 연결하며, 스타형은 각 컴퓨터를 허브와 점 대 점으로 연결하는 형태라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데모버전처럼 기능이나 사용 기간을 제한해 배포한 뒤 정식 버전 구입을 유도하는 소프트웨어는 셰어웨어(Shareware)로 분류된다.
프리웨어는 기간이나 기능 제한 없이 완전히 무료로 배포되는 소프트웨어이고, 포스트카드웨어는 사용자가 엽서를 보내는 것을 조건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상용 소프트웨어는 정식 판매용 소프트웨어이므로 데모버전의 성격과는 차이가 있다.
방화벽을 운영하면 모든 트래픽이 게이트웨이 한 곳으로 집중되면서 검사 부담이 늘어나 네트워크의 부하가 오히려 증가할 수 있으므로, 부하가 감소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방화벽은 IP 주소와 포트 번호, 사용자 인증 등을 기준으로 접속을 통제해 보안 관리 범위를 좁히고, '명백히 허용되지 않은 것은 금지한다'는 적극적인 방어 개념을 바탕으로 동작하며, 로그 정보를 통해 침입 시도를 역추적할 수 있다.
제어장치의 부호기(Encoder)는 명령 해독기가 해독한 명령어에 따라 각 장치로 보낼 제어 신호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명령어 자체를 해독하는 것은 명령 해독기(Decoder)의 역할이고,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기억하는 것은 프로그램 카운터(PC)의 역할이며, 뺄셈을 위해 음수로 변환하는 것은 보수기의 역할이므로 부호기의 기능과는 구별된다.
브리지(Bridge)는 서로 다른 통신 프로토콜을 변환하는 장치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브리지는 OSI 참조 모델의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동작하며, 두 개의 근거리통신망(LAN)을 연결해 하나의 네트워크처럼 통신하도록 해 주는 장치이다.
또한 MAC 주소를 기준으로 프레임을 필터링하여 불필요한 데이터가 다른 세그먼트로 넘어가지 않도록 통신량을 조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프로토콜을 변환해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역할은 브리지가 아니라 게이트웨이(Gateway)의 몫이다.
비트맵 이미지는 확대하면 계단현상(테두리가 거칠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비트맵은 픽셀 단위의 매트릭스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사진처럼 색상이 세밀하고 복잡한 이미지 표현에 적합하며 벡터 방식보다 저장 용량이 커진다.
픽셀로 구성되어 있어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픽셀이 그대로 늘어나 테두리에 계단현상이 나타나며, 확대해도 매끄럽게 표현되는 것은 좌표와 수식으로 도형을 그리는 벡터(Vector) 방식의 특징이다.
| 기업의 정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패러다임으로서, 기업의 전략적 관점에서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의 시계열적 축적과 통합을 목표로 하는 기술의 구조적, 통합적 환경 |
제시된 설명은 데이터 웨어하우스(data warehouse)에 해당한다.
지문의 핵심은 기업의 의사 결정 지원을 위해 여러 곳의 데이터를 시계열적으로 축적·통합한 구조적 환경이라는 점이며, 이것이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정의이다.
- database marketing: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에 활용하는 기법으로, 데이터 통합 환경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 data verify: 데이터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작업을 말한다.
- data switching: 데이터 전송 경로를 교환하는 통신 방식이다.
RISC 프로세서는 CISC보다 생산 가격이 낮고 소비 전력도 적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RISC는 명령어 종류와 주소 지정 방식을 단순화하여 처리 속도를 높인 구조로, 명령어가 단순한 만큼 프로그래밍(컴파일러 설계)은 오히려 복잡해진다.
구조가 단순한 덕분에 CISC 프로세서보다 생산 가격이 저렴하고 소비 전력도 낮은 편이며, 이런 특성 때문에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이나 그래픽 전용 컴퓨터에 많이 사용된다.
다음 중 Windows 10에서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메뉴 [개인 설정]을 선택했을 때 열리는 [설정]-[개인 설정] 창에서 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면 해상도와 텍스트 배율 조정은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이루어지는데, 이는 개인 설정이 아니라 시스템 설정에 속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바탕 화면 바로 가기 메뉴의 [개인 설정]으로 들어가면 배경, 색, 잠금 화면, 테마, 글꼴 등을 설정하는 화면이 열리며, [테마]에서는 배경·색·소리·마우스 커서를 묶어 한 번에 적용하거나 Microsoft Store에서 테마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배경]에서는 사진, 단색, 슬라이드 쇼 중 하나를 선택하고 사진의 맞춤 방식(채우기, 늘이기, 바둑판식 등)을 지정할 수 있으며, [잠금 화면]에서는 화면 보호기의 종류와 대기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반면 화면 해상도와 텍스트 배율을 바꾸는 기능은 [설정]-[시스템]-[디스플레이]에 있으므로, [개인 설정] 창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다음 중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 수행하는 작업과 바로 가기 키의 연결이 옳은 것은?
Microsoft Edge에서 현재 탭을 닫는 바로 가기 키는 [Ctrl]+[W]이므로 이 연결이 옳다.
나머지 연결은 모두 실제 바로 가기 키와 다르다.
- 전체 화면 표시를 전환하는 키는 [F9]가 아니라 [F11]이다.
- 새 탭을 여는 키는 [Ctrl]+[N]이 아니라 [Ctrl]+[T]이다([Ctrl]+[N]은 새 창 열기 기능이다).
- 현재 웹 페이지를 새로 고침하는 키는 [Ctrl]+[L]이 아니라 [F5]이다([Ctrl]+[L]은 주소 표시줄로 포커스를 이동시키는 키이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설정]-[장치]에서 할 수 있는 작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하드 디스크의 파티션을 나누거나 드라이브 문자를 변경하는 작업은 [설정]-[장치]가 아니라 디스크 관리 도구에서 수행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설정]-[장치]에서는 Bluetooth를 켜고 끄거나 '기타 디바이스 추가'로 무선 마우스·이어폰 등을 페어링할 수 있고, [프린터 및 스캐너]에서 프린터를 추가·제거하거나 기본 프린터를 지정할 수 있다.
또한 [자동 실행] 항목에서 이동식 드라이브나 메모리 카드를 연결했을 때의 기본 동작을 지정할 수도 있지만, 디스크의 파티션 구성이나 드라이브 문자 변경은 이 화면이 아니라 별도의 디스크 관리 콘솔에서 처리하는 기능이다.
다음 중 스마트폰의 이동통신 데이터를 다른 기기와 공유하여 인터넷을 사용하게 하는 테더링(Tethering)과 핫스팟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테더링으로 연결된 기기가 사용한 데이터는 스마트폰의 데이터 사용량에 포함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모뎀처럼 이용해 USB 케이블, Wi-Fi, Bluetooth 중 한 가지 방식으로 다른 기기와 인터넷을 공유하는 기능이며, Wi-Fi 테더링(모바일 핫스팟)은 스마트폰이 무선 공유기(AP) 역할을 하여 여러 기기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다.
Windows 10 PC에서도 [설정]-[네트워크 및 인터넷]-[모바일 핫스팟]을 켜면 PC의 인터넷 연결을 다른 장치와 공유할 수 있다.
다만 테더링에 쓰인 데이터는 노트북 자체 요금이 아니라 연결을 제공한 스마트폰의 이동통신 데이터 요금으로 계산되므로,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설정]-[접근성]에서 제공하는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숫자 키패드의 방향 키로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하는 기능은 고정 키가 아니라 마우스 키(Mouse Keys)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고정 키(Sticky Keys)는 [Ctrl], [Alt], [Shift] 같은 조합 키를 동시에 누르지 않고 하나씩 차례로 눌러도 조합 입력이 되도록 해 주는 기능이다.
돋보기는 [Windows 로고 키]+[+]로 켜고 [Windows 로고 키]+[Esc]로 끄며 전체 화면·렌즈·도킹 보기를 선택할 수 있고, 내레이터는 [Windows 로고 키]+[Ctrl]+[Enter]로 켜고 끌 수 있다.
고대비는 왼쪽 [Alt]+왼쪽 [Shift]+[Print Screen]으로 켜고 끌 수 있으며, 텍스트와 배경의 색 대비를 높여 화면을 더 읽기 쉽게 만든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설정]-[시스템]-[저장소]에 있는 '저장소 센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저장소 센스는 임시 파일이나 오래된 파일을 정리해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으로, 사용하지 않는 앱을 제거하거나 드라이브 조각 모음을 수행하지는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저장소 센스는 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때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하거나 매일·매주·매월 등 실행 주기를 지정할 수 있고, 휴지통에 들어간 지 일정 기간이 지난 파일을 자동으로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다운로드 폴더에서 일정 기간 열지 않은 파일을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으며 기본값은 '안 함'이다. 파일 조각을 정렬하는 조각 모음 작업은 저장소 센스가 아니라 별도의 드라이브 최적화(조각 모음) 도구에서 수행한다.
Formula 속성에 3 * 4처럼 계산식을 대입하면 VBA가 먼저 연산을 수행해 그 결과값 12가 셀에 입력되므로, 수식 '=3*4'가 입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Range("A5").Select는 [A5] 셀로 셀 포인터를 이동시키고, Range("C2").Font.Bold = "True"는 [C2] 셀의 글꼴을 굵게 설정하며, Workbooks.Add는 새 통합 문서를 하나 생성한다.
반면 Range("A1").Formula = 3 * 4는 우변의 3 * 4가 먼저 숫자 12로 계산된 뒤 그 값이 대입되므로, [A1] 셀에는 수식이 아닌 상수 12가 입력된다.

결과가 다른 수식은 =IFERROR(ISERR(B3),"ERROR")로, 혼자 FALSE를 표시한다.
시트 값은 B2=1, B3=#N/A, B4=3, B5=TRUE, B6=5이다.
- ISERR(B3): ISERR는 #N/A를 제외한 오류만 TRUE로 판단하므로 FALSE가 된다. 이 값은 오류가 아니므로 IFERROR는 FALSE를 그대로 표시한다.
- ISERROR(B3): #N/A를 포함한 모든 오류를 TRUE로 판단하므로 TRUE이다.
- ISLOGICAL(B5): B5가 논리값 TRUE이므로 TRUE이다.
- IF(ISNUMBER(B4),TRUE,"ERROR"): B4가 숫자 3이므로 TRUE이다.
나머지 세 수식은 모두 TRUE를 표시한다.

엑셀에서 메모는 셀 데이터가 삭제되어도 함께 삭제되지 않고 별도로 남아있는 반면, 윗주는 셀에 입력된 데이터에 종속되어 있어 데이터를 삭제하면 함께 삭제된다. 따라서 (ㄱ)은 메모, (ㄴ)은 윗주가 옳다.

[수정 전] 차트는 ‘전반기 매출 실적’의 세로 축이 0부터 800,000까지 100,000씩 일정한 간격으로 매겨져 있다. 그래서 약 690,000인 3월만 크게 솟고 수만 원 수준인 1월·2월 막대는 바닥에 붙어 거의 보이지 않아 값의 차이를 읽을 수 없다.
[수정 후] 차트의 세로 축 눈금은 1, 10, 100, 1,000, 10,000, 100,000, 1,000,000으로 10배씩 커지는 로그 눈금으로 바뀌었다. 축 서식의 축 옵션에서 로그 눈금 간격을 10으로 설정하면 이렇게 되며, 자릿수 차이가 큰 자료도 작은 값의 막대까지 함께 비교할 수 있게 된다.
최소값·최대값을 바꾸거나 주 단위를 조정하는 것은 눈금이 여전히 등간격이므로 작은 값이 묻히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표시 단위를 백만으로 지정하는 것도 축에 적히는 숫자 표기만 간단해질 뿐 막대 길이의 비율은 그대로여서 [수정 후]와 같은 모양이 되지 않는다.
| sub Chk() LoopN = 0 Num = 10 Do Num = Num - 2 LoopN = LoopN + 1 Loop While Num> 5 MsgBox "루프를 "& LoopN& "번 반복." End Sub |
프로시저 실행 후 LoopN의 값은 3이다. 코드는 LoopN=0, Num=10으로 시작해 Do… Loop While Num>5 구조로 반복한다.
이 구조는 본문을 먼저 실행한 뒤 조건을 검사한다.
1회: Num=8, LoopN=1 → 8>5 참이므로 반복
2회: Num=6, LoopN=2 → 6>5 참이므로 반복
3회: Num=4, LoopN=3 → 4>5 거짓이므로 종료
따라서 메시지 상자에는 "루프를 3번 반복."이 표시되고, LoopN은 3이다.
매크로는 [F8] 키로 한 단계씩 실행할 수 있으므로, 한 단계씩 실행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Visual Basic Editor는 [Alt]+[F11] 키로 실행되며, 프로젝트 탐색기, 속성 창, 모듈 시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크로 구문 안에 커서를 두고 [F5]를 누르면 전체 코드가 한 번에 실행되지만, [F8]을 누르면 한 줄씩 디버깅(한 단계씩 실행)하며 진행할 수 있다.

(ㄱ) ?는 자릿수를 맞춰 공백을 채우는 분수 서식이므로 3.75는 3 3/4로 표시된다.
(ㄴ) 서식 끝의 쉼표는 값을 천 단위로 나누는 기능이다. -6789는 -6.789가 되고 정수 서식이므로 7로 반올림되며, 0이 지정된 자리를 채워 -0,007로 표시된다.
(ㄷ) *는 바로 뒤의 문자를 셀 너비만큼 반복해 채우라는 기호일 뿐 화면에 출력되지 않는다. 따라서 6789는 하이픈이 채워진 뒤 6,789로 표시되어야 하며, *가 보이는 결과는 옳지 않다.
(ㄹ) 세미콜론으로 나눈 구역은 양수;음수;0 순서이므로 -6789는 음수 구역이 적용되어 ▼6789로 표시된다.
표시 형식 : hh:mm
결과: 12:00
표시 형식 : yyyy-mm-dd
결과 : 1900-01-10
표시 형식 : #,
결과 : 1
표시 형식 : ##*!
결과 : 13*!
서식 코드에서 별표(*)는 바로 뒤 문자를 셀 너비만큼 반복해서 채우는 기호이므로, "13*!"처럼 별표가 그대로 표시된다는 결과는 옳지 않다.
0.5는 하루(24시간)를 1로 보는 일련번호이므로 hh:mm 서식에서 12:00으로, 10은 1900년 1월 1일을 1로 하는 날짜 일련번호이므로 yyyy-mm-dd 서식에서 1900-01-10으로 표시된다.
"#,"와 같이 서식 끝에 쉼표를 넣으면 값을 1000 단위로 축소해 표시하므로 1234는 1로 나타난다.
반면 "##*!" 서식은 숫자 13을 표시한 뒤 셀의 남는 칸을 '!' 문자로 반복해 채우는 서식이므로, "13*!"라는 문자열로 표시되지는 않는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의 제한 대상 목록에는 '데이터'라는 항목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제한 대상으로는 모든 값, 정수, 소수점, 목록, 날짜, 시간, 텍스트 길이, 사용자 지정 등이 제공된다.
목록은 미리 정의한 항목으로만 입력을 제한하고, 정수는 지정한 범위를 벗어난 숫자를 제한하며, 사용자 지정은 수식을 만족하는 값만 허용하도록 제한한다.

변환된 차트에서는 보조 세로(값) 축의 축 레이블을 '없음'으로 설정했다.
왼쪽은 판매수량과 매출액의 누적 세로 막대형 차트이다. 오른쪽은 매출액이 묶은 세로 막대, 판매수량(250, 430, 980)이 보조 축의 꺾은선으로 바뀌었다. 오른쪽 차트의 보조 세로 축에는 눈금만 있고 숫자 레이블이 없다.
- 보조 눈금선을 표시한 것이 아니라 세로 주 눈금선이 추가되었고, 가로 눈금선은 주 눈금선 그대로이다.
- 보조 세로 축에 레이블이 없으므로 주 단위가 500인지 그림에서 알 수 없다.
- 보조 축으로 설정된 계열은 매출액이 아니라 판매수량이다.

올바른 배열 수식은 {=SUM((LEFT($A$2:$A$6,1)="G")*$B$2:$B$6)}이다.
시트의 사원번호는 G1003, T2005, G2400, M1233, T3211이고, 매출액은 12548, 7580, 23587, 23882, 16839이다.
(조건)*값 범위 형태로 쓰면 첫 글자가 G인 행은 1, 나머지는 0이 곱해진다. 따라서 결과는 12548+23587 = 36135이다.
- LEFT($A$2:$A$6,1="G")처럼 비교식을 LEFT 인수 안에 넣으면 조건식 구조가 틀린다.
- 조건과 범위를 쉼표로 나누면 SUM이 두 인수를 따로 더할 뿐 조건 필터링이 되지 않는다.
- 배열 수식의 중괄호는 Ctrl+Shift+Enter로 입력하면 등호 바깥에 {=…} 형태로 표시된다. ={…}는 잘못된 형태이다.

옳은 것은 =SUM(LARGE(B3:D3,2), SMALL(B3:D3,2)) → 174이다.
시트 값은 홍길동 83·90·73, 이대한 65·87·91, 한민국 80·75·100이다(B~D열 국어·영어·수학).
B3:D3 = 65, 87, 91이므로 LARGE(…,2)=87, SMALL(…,2)=87이다.
합은 87+87 = 174이다.
COUNTA(B2:D4)=9, MAXA(B2:D4)=100이므로 합은 109이다(102가 아님).
C2:C4 = 90, 87, 75에서 SMALL 2번째와 LARGE 2번째가 모두 87이므로 평균은 87이다(75가 아님).
COUNTA(B2,D4)=2, MINA(B2,D4)=MIN(83,100)=83이므로 합은 85이다(109가 아님).
여러 셀에 동일한 내용을 한 번에 입력할 때는 [Ctrl]+[Enter]를 사용하므로, [Shift]+[Enter]를 누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한 셀에 여러 줄로 데이터를 입력하려면 [Alt]+[Enter]를 누르고, 입력 도중 취소하려면 [Esc] 키나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의 '취소' 버튼을 클릭한다.
범위를 지정한 뒤 데이터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면 셀 포인터는 지정한 범위 안에서만 이동하지만, 여러 셀에 같은 내용을 채우려면 범위를 지정한 채 값을 입력하고 [Ctrl]+[Enter]를 눌러야 한다.
셀의 바로 가기 메뉴에는 '셀 편집' 항목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편집하려는 데이터가 입력된 셀을 두 번 클릭하거나, 셀을 클릭한 뒤 수식 입력줄을 클릭하면 편집 모드로 전환된다.
셀을 클릭한 뒤 [F2] 키를 눌러도 같은 방식으로 편집 모드에 들어갈 수 있으며, 이 세 가지가 셀 편집 모드로 전환하는 실제 방법이다.
[DBNum2] 서식은 숫자를 한자(갖은자) 숫자로 바꾸어 표시하는 서식이므로, 14500이 壹萬四阡伍百으로 표시된다는 결과가 옳다.
나머지 선택지는 표시 형식과 결과가 서로 맞지 않는다.
- 24678에 #.## 서식을 적용하면 소수부가 없어도 소수점이 남아 24678.로 표시된다.
- 2005-04-05에 mm-dd 서식을 적용하면 04-05로 표시되며, 영문 월 이름(Apr)은 mmm 서식을 써야 나타난다.
- 0.457에 0% 서식을 적용하면 소수 자리 없이 반올림되어 46%로 표시되며, 45.7%가 나오려면 0.0% 서식이 필요하다.
페이지 구분선과 페이지 번호는 [기본] 보기가 아니라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에서 표시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워크시트의 일부만 인쇄 영역으로 지정할 수 있고, 인쇄가 시작되는 페이지 번호도 페이지 설정에서 지정할 수 있다.
눈금선이나 행/열 머리글을 인쇄하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런 페이지 구분 표시는 [기본] 보기에는 나타나지 않고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나 [페이지 레이아웃]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치를 기준으로 통합하면 원본의 항목 레이블은 복사되지 않고 셀의 위치만을 기준으로 값이 합산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 통합은 여러 시트나 다른 통합 문서에 있는 데이터를 하나로 모을 수 있으며, [데이터] 탭의 [통합] 대화상자를 이용해 실행한다.
통합 방식은 위치를 기준으로 할 수도 있고 영역의 이름(레이블)을 정의하여 통합할 수도 있는데, 레이블을 기준으로 통합할 때만 원본의 항목 레이블이 대상 영역에 함께 복사된다.
다음 중 엑셀에서 날짜와 시간 데이터의 입력 및 저장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날짜와 시간은 숫자(일련번호) 데이터로 취급되어 기본적으로 셀의 오른쪽에 맞추어 표시되므로, 문자 데이터로 취급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날짜는 1900년 1월 1일을 1로 하는 일련번호로, 시간은 하루(24시간)를 1로 보는 소수로 저장되므로 두 날짜의 차이나 시간의 합을 수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
연도를 두 자리로 입력하면 00~29는 2000~2029년으로, 30~99는 1930~1999년으로 해석되며, [Ctrl]+[;]으로 오늘 날짜를, [Ctrl]+[Shift]+[;]으로 현재 시간을 입력할 수 있다.
아래 시트에서 [B4] 셀에는 수식 =B1*B2*(1-B3)이 입력되어 있다. 단가(800, 1200, 1500)와 수량(40, 60, 80)이 변할 때의 매출액을 구하기 위해 [A6:D9] 영역을 선택한 후 [데이터]-[예측]-[가상 분석]-[데이터 표]를 실행하려고 한다. 다음 중 이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설명은 결과 영역에서 [C8] 셀만 Delete로 지울 수 있다는 내용이다. 데이터 표 결과는 배열처럼 묶여 있어 일부만 수정·삭제할 수 없다.
시트는 B1 단가 1000, B2 수량 50, B3 할인율 10%, B4 매출액 45000이다. [A6]에는 =B4, B6:D6에는 수량 40·60·80, A7:A9에는 단가 800·1200·1500이 입력되어 있다.
- [A6]에 =B4 또는 =B1*B2*(1-B3)을 입력하는 것은 맞다.
- 수량이 행(6행)에 가로로 놓였으므로 행 입력 셀은 B2, 단가가 열(A열)에 세로로 놓였으므로 열 입력 셀은 B1이다.
- [C8] = 1200×60×(1-0.1) = 64800이다.
결과 일부를 지우려고 하면 '데이터 표의 일부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므로, 지우려면 B7:D9 결과 전체를 선택해 삭제해야 한다.
아래 시트에서 [F2] 셀에 다음의 배열 수식을 입력하고 [Ctrl]+[Shift]+[Enter]를 눌렀을 때의 결과로 옳은 것은?
=INDEX(C2:C7, MATCH(1, (A2:A7="영업")*(B2:B7="과장"), 0))

수식의 결과는 박지훈이다.
시트의 A2:C7은 영업·대리·김민수, 총무·과장·이서연, 영업·과장·박지훈, 총무·대리·최유진, 영업·사원·정하늘, 개발·대리·한도윤이다.
(A2:A7="영업")*(B2:B7="과장")은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행만 1이 되는 배열 {0;0;1;0;0;0}을 만든다.
MATCH(1, …, 0)은 1의 위치인 3을 반환하고, INDEX(C2:C7, 3)은 C2:C7의 3번째 값인 박지훈을 반환한다.
요약 옵션은 정렬 순서를 지정하는 단계에서 설정하지만 그룹 수준별로 요약 값이 계산되므로, 그룹 수준과 무관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텍스트 속성인 필드만으로 구성된 테이블에는 합계·평균 같은 요약 옵션을 사용할 수 없으며, 요약 옵션으로는 지정된 필드의 합계, 평균, 최대값, 최소값을 구할 수 있다.
테이블 간의 관계를 미리 지정해 둔 경우에는 둘 이상의 테이블에 있는 필드를 함께 사용해 보고서를 만들 수도 있다.
보고서의 그룹화 및 정렬은 필드나 식을 기준으로 최대 10단계까지 지정할 수 있고 같은 필드나 식도 여러 번 그룹화할 수 있으므로, 5단계까지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그룹은 그룹 머리글, 세부 레코드, 그룹 바닥글로 구성되며 소계 및 요약 정보와 함께 표시되는 레코드의 모음이다.
그룹화할 필드가 날짜 데이터이면 실제 값·일·주·월·분기·연도를 기준으로, 문자 데이터이면 전체 필드 또는 처음 일부 문자 수를 기준으로 그룹화할 수 있다.
또한 Sum 함수를 사용하는 계산 컨트롤을 그룹 머리글에 추가하면 해당 그룹의 합계를 표시할 수 있다.
모듈은 클래스 모듈과 표준(일반) 모듈로 분류되므로, 응용 모듈·기타 모듈로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클래스 모듈은 사용자 정의 개체를 만들 때 사용하며, 모듈은 변수·상수 등을 정의하는 선언부를 가진다.
이벤트 프로시저는 특정 개체에서 발생한 이벤트에 반응해 실행되는 Sub 프로시저를 말한다.
[보고서 보기]는 화면에서 데이터를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보기로 페이지 구분 없이 표시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디자인 보기]에서는 보고서에 삽입된 컨트롤의 속성, 맞춤, 위치 등을 설정할 수 있고, [레이아웃 보기]는 출력될 레이아웃을 보여주면서 컨트롤의 크기와 위치를 바로 변경할 수 있다.
실제로 종이에 출력되는 모양대로 페이지를 나누어 보여 주며 페이지 설정에 유용한 보기는 [인쇄 미리 보기]이고, [보고서 보기]는 페이지 구분 없이 이어진 화면으로 데이터를 확인하는 용도이다.

3번째 페이지에는 10의3페이지가 표시된다.
속성 시트의 Text6 컨트롤 원본은 =[Pages] & "의" & [Page] & "페이지" 이다.
[Pages]는 전체 페이지 수(10), [Page]는 현재 페이지 번호(3)이고, &는 문자열을 공백 없이 연결한다.
따라서 10 & "의" & 3 & "페이지" → "10의3페이지"가 된다.
사용자 정의 개체를 만들 때는 표준 모듈이 아니라 클래스 모듈을 사용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모듈은 표준 모듈과 클래스 모듈로 구분되며, 선언부에서는 변수, 상수, 외부 프로시저 등을 정의한다.
폼의 이벤트 프로시저로 작성된 모듈은 해당 폼과 함께 저장되어 별도로 분리되지 않는다.
입력 마스크 '09#L'은 필수 숫자·선택 숫자·선택 숫자(부호 허용)·필수 문자 순서를 요구하므로, 이 네 자리 규칙을 모두 만족하는 데이터가 옳다.
자리별 규칙은 첫 자리 '0'은 반드시 숫자, 둘째 자리 '9'는 숫자 또는 빈칸, 셋째 자리 '#'은 숫자·부호 또는 빈칸, 넷째 자리 'L'은 반드시 영문자이다.
- 첫 자리에 영문자가 오는 값은 반드시 숫자여야 하는 첫 자리 규칙에 맞지 않는다.
- 셋째 자리에 영문자가 오는 값은 숫자나 부호만 허용되는 자리 규칙에 맞지 않는다.
- 넷째 자리에 숫자가 오는 값은 반드시 영문자가 와야 하는 규칙에 맞지 않는다.
레이블 마법사는 우편번호·주소 필드가 없는 테이블에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레이블 마법사는 원하는 필드를 자유롭게 배치해 다양한 용도의 레이블을 만들 수 있는 범용 도구이며, 수신자 성명 뒤에 '귀하'와 같은 문구를 일괄로 넣을 수도 있다.
레이블의 크기는 다양한 규격이 미리 준비되어 있고 필요하면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낱장 용지나 연속 용지 중에서 레이블 형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테이블이나 쿼리의 필드를 컨트롤 원본으로 사용하는 컨트롤은 바운드 컨트롤이다.
언바운드 컨트롤은 원본 데이터 없이 선이나 레이블처럼 화면을 꾸미는 용도로 쓰이고, 계산 컨트롤은 필드가 아니라 식(수식)을 원본으로 사용해 값을 계산해 보여 준다.
레이블 컨트롤은 제목이나 설명 같은 고정된 텍스트를 표시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필드 값과는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하위 폼을 포함하는 기본 폼은 단일 폼 형태로 표시되며 연속 폼으로는 표시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하위 폼은 테이블, 쿼리, 또는 다른 폼을 이용해 작성할 수 있고, 하위 폼 자체는 연속 폼이나 데이터시트 형태로 표시할 수 있다.
하위 폼의 개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하위 폼의 중첩은 7개 수준까지만 가능하며, 기본 폼과 하위 폼을 연결하는 필드의 데이터 형식은 같거나 호환되어야 한다.
일대일 관계는 연결된 양쪽 테이블의 필드가 모두 중복 불가능한 인덱스나 기본키로 설정되어 있을 때 성립한다.
어느 한쪽만 고유 인덱스나 기본키로 설정되어 있으면 한 레코드에 여러 레코드가 대응할 수 있어 일대다 관계가 되고, 양쪽 모두 중복 가능한 인덱스나 후보 키라면 관계 자체가 모호해져 일대일이 성립하지 않는다.
즉 두 테이블의 연결 필드가 서로 1:1로만 대응하도록 양쪽 모두 고유성이 보장되어야 일대일 관계로 정의된다.
자동실행(AutoExec)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게 하려면 [Shift] 키를 누른 채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열어야 하므로, [Ctrl] 키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는 작업을 자동화하고 폼, 보고서, 컨트롤에 기능을 추가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이며, 매크로 개체는 탐색 창의 매크로 목록에 표시되지만 폼이나 보고서에 포함된 매크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매크로가 실행되는 중에 [Ctrl]+[Break] 키를 누르면 실행을 중단하고 한 단계씩 실행하는 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
액세스 SQL에서 날짜는 #…# 형식으로 감싸야 하고, 등급이 준회원인 레코드만 변경해야 하므로 두 조건을 모두 갖춘 이 구문이 옳다.
- 날짜 조건만 쓰고 등급 조건을 빼면 준회원뿐 아니라 모든 등급의 회원이 정회원으로 바뀌어 버린다.
- 날짜 값을 큰따옴표로 감싸면 액세스에서 날짜 리터럴로 인식되지 않으므로 #2010-10-16#과 같이 표기해야 한다.
지정한 패턴과 일치하는 데이터를 찾을 때 사용하는 연산자는 Like이다.
Like는 와일드카드 문자(*, ?)와 함께 사용해 특정 문자열 패턴에 일치하는 값을 검색하는 연산자이며, Match·Some·Any는 액세스 SQL에서 이런 용도로 쓰이는 연산자가 아니다.
기본키로 설정된 필드도 값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입력된 값을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본키는 널 값을 입력할 수 없고 중복된 값도 입력할 수 없어 각 레코드를 고유하게 식별하는 역할을 한다.
필요하면 두 개 이상의 필드를 묶어서 기본키로 설정할 수도 있으며, 기존에 입력된 기본키 값도 새로운 값이 고유성과 널 금지 조건을 만족하면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다.
나눈 값의 몫을 구하는 산술 연산자는 백슬래시(\)이다.
슬래시(/)는 일반적인 나누기 연산을 수행해 소수를 포함한 결과를 반환하고, Mod는 나눗셈의 나머지를 구하는 연산자이며, &는 문자열을 연결하는 연산자이다.

주소 필드 값과 문자열, Count 결과를 연결한 =[주소]& " 거주 회원수는 "& Count([주소])& "명"이 옳습니다.
그림의 회원명단 보고서는 주소 '서울' 그룹에 회원 527 김혜민(29), 327 최명주(55), 120 박찬주(21) 3명이 있고, 그룹 바닥글에 '서울 거주 회원수는 3명'을 표시합니다. 필드 값을 출력하려면 [주소]를 큰따옴표 밖에 두고 & 로 문자열과 연결해야 합니다.
- "[주소] 거주 회원수는 "처럼 필드명을 따옴표 안에 넣으면 '서울'이 아니라 '[주소]'라는 글자가 그대로 출력됩니다(Count([회원번호])·Count([이름]) 식 모두 해당).
- " 거주 회원수는 Count([*])& "명"은 따옴표가 닫히지 않아 Count가 문자열 안에 묻히므로 올바른 식이 아닙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제품명' 컨트롤을 그룹 머리글에 작성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림에서 '와이어', '감쇠기'는 각 그룹의 첫 번째 납품 행(예: 감쇠기 2003-12-11, 전주전기, 52, 60, 3,120)과 같은 줄에 표시됩니다. 이는 제품명 컨트롤을 본문에 두고 '중복 내용 숨기기' 속성을 '예'로 설정해 그룹의 첫 행에만 보이게 한 것입니다.
- 제목 '제품별 납품 현황'은 5/7 페이지 상단에도 나타나므로 페이지 머리글에 작성한 것입니다.
- 제품명·납품일자 등의 레이블과 두 선은 그룹마다 반복되고, 페이지가 바뀌어도(와이어 그룹은 납품건수 5인데 이 페이지에는 4건만 보임) 다시 표시되므로 그룹 머리글에 두고 '반복 실행 구역'을 '예'로 설정한 것입니다.
- 납품수량이 133, 105인 행만 음영이 적용되어 있으므로 [납품수량]>=100 조건의 조건부 서식이 적용된 것입니다.
다음은 [cmd처리] 명령 단추의 클릭 이벤트 프로시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rivate Sub cmd처리_Click()
DoCmd.OpenForm "사원", acNormal, , "부서 = '영업'"
DoCmd.OpenReport "급여보고서", acViewPreview
DoCmd.RunSQL "DELETE FROM 임시 WHERE 처리 = True"
End Sub
DoCmd.OpenReport에서 View 인수를 생략하면 인쇄 미리 보기가 아니라 곧바로 인쇄되는 기본값으로 열리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위 코드에서 DoCmd.OpenForm은 [사원] 폼을 폼 보기로 열면서 부서 필드 값이 '영업'인 레코드만 표시되도록 필터링하고, DoCmd.OpenReport "급여보고서", acViewPreview는 View 인수를 acViewPreview로 명시했으므로 [급여보고서]가 인쇄 미리 보기 상태로 열린다.
DoCmd.RunSQL은 DELETE, UPDATE, INSERT INTO 같은 실행(액션) 쿼리만 실행할 수 있고 SELECT 문은 실행할 수 없으므로, 마지막 줄은 [임시] 테이블에서 처리 필드가 True인 레코드를 삭제하는 동작이다.
아래와 같은 <주문> 테이블에 대해 다음 SQL 문을 실행했을 때의 결과로 옳은 것은?
SELECT 고객, COUNT(*) AS 건수, SUM(수량) AS 총수량
FROM 주문
WHERE 제품 <> 'C'
GROUP BY 고객
HAVING SUM(수량) >= 30
ORDER BY 총수량 DESC;

이영희-2-35
김철수-3-40
이영희-2-35
박민준-2-25
이영희-2-35
실행 결과는 김철수-3-40, 이영희-2-35이다.
<주문> 테이블: 1 김철수 A 10, 2 이영희 B 5, 3 김철수 B 20, 4 박민준 A 15, 5 이영희 A 30, 6 김철수 C 25, 7 박민준 B 10, 8 김철수 A 10
WHERE 제품 <> 'C'로 6번 행(김철수 C 25)이 제외된 뒤 고객별로 묶는다.
김철수: 1·3·8번 → 건수 3, 총수량 10+20+10=40
이영희: 2·5번 → 건수 2, 총수량 5+30=35
박민준: 4·7번 → 건수 2, 총수량 15+10=25
HAVING SUM(수량) >= 30으로 박민준(25)은 제외되고, 총수량 내림차순이므로 김철수(40), 이영희(35) 순으로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