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주소를 실제 네트워크 접속 장치의 물리적 주소(MAC 주소)로 변환해 주는 프로토콜은 ARP이다.
- TCP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다.
- UDP는 비연결형의 빠른 전송을 담당하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다.
- IP는 데이터그램을 목적지까지 전달하는 경로 설정을 담당하는 프로토콜이다.
BMP 파일은 Windows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비압축 비트맵 형식으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지만 그만큼 파일 크기가 커진다.
- JPG는 손실 압축 방식으로 다양한 색을 표현하지만 애니메이션은 지원하지 않으며, 256색·애니메이션은 GIF의 특징이다.
- GIF는 무손실 압축만 사용하고 최대 256색(8비트)까지만 표현할 수 있어 사진 표현에는 한계가 있다.
- WMF는 Windows의 2차원 벡터 그림 파일 형식으로 3D 표현과는 관련이 없다.
IPv6는 IPv4의 32비트 주소 체계를 확장한 것으로 주소 길이는 64비트가 아니라 128비트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주소를 콜론(:)으로 구분해 16진수로 표현하고, IPv4보다 확장성·융통성·연동성이 뛰어나며, 실시간 흐름 제어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ASP(Active Server Pages)는 서버 측에서 동적으로 처리되어 결과만 클라이언트에 전달되는 언어이므로, 클라이언트 측에서 수행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JSP는 자바 기반으로 서버 측에서 동작하는 페이지 기술이고, PHP는 Linux·Unix·Windows 등 여러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XML은 HTML의 한계를 보완해 문서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하고 서로 다른 시스템 간 문서 교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언어이다.
Usenet은 관심 주제별 뉴스그룹에 글을 올리고 공유하는 게시판형 서비스이며, 원격 컴퓨터에 접속해 자신의 컴퓨터처럼 사용하는 서비스는 텔넷(Telnet)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IRC는 채널 단위로 실시간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이고, WAIS는 여러 곳에 분산된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키워드로 검색하는 서비스이다.
E-Commerce는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의미한다.
방화벽은 외부로부터의 불법 접근을 막는 경계 보안 장치일 뿐 보안을 완벽하게 보장하지 못하며, 내부에서 발생하는 해킹까지 막을 수는 없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방화벽은 외부의 허가받지 않은 접근이나 해커 공격을 차단하고, 접근제어·인증·암호화 기능으로 네트워크를 보호하며, 역추적 기능으로 침입자의 흔적을 찾는 데에도 활용된다.
포인트 투 포인트(Point-to-Point) 방식은 중앙 컴퓨터와 터미널을 1:1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로, 전송량과 회선 사용 시간이 많을 때 효율적이고 장애 구간만 점검하면 되어 유지보수가 쉽다.
메인 프레임 방식은 대형 중앙 시스템 구조를 가리키는 개념이고,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은 역할을 분담하는 네트워크 모델이며, 반이중 방식은 데이터 전송 방향에 관한 통신 방식이라 1:1 연결 구조를 설명하지는 않는다.
칩셋(Chip Set)은 메인보드에 장착된 CPU, 메모리, 주변장치 등 각 장치를 제어하고 역할을 조율하는 부품이다.
- 모든 장치가 장착·연결되는 기판이라는 설명은 메인보드(마더보드) 자체를 가리킨다.
- CPU와 주변장치 사이의 데이터 전송 통로 역할이라는 설명은 버스(Bus)에 대한 것이다.
- 주변장치를 연결하기 위한 접속 부분이라는 설명은 포트나 슬롯에 해당한다.
프록시(Proxy) 서버는 내부와 외부 네트워크 사이에서 요청을 대신 처리하며, 방화벽 기능과 자주 요청되는 데이터를 저장해 두는 캐시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웹 서비스 제공, IP 주소 확인, 팝업 차단, 방문 주소 기억, 서버 인증, 바이러스 차단은 프록시 서버의 핵심 기능이 아니라 각각 다른 프로그램·서비스의 역할이다.
벡터 방식 그림은 점과 선(수학적 좌표와 방정식)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므로, 픽셀 단위로 그림을 다루는 포토샵이나 그림판 같은 비트맵(래스터) 편집 프로그램으로는 벡터 데이터를 그대로 편집할 수 없다.
wmf, ai 등이 대표적인 벡터 파일 형식이며, 좌표와 수식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확대·축소해도 계단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펌웨어는 ROM이나 플래시 메모리 등에 저장된 하드웨어 제어용 프로그램으로, 소프트웨어적인 업그레이드(업데이트)만으로도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 주로 하드디스크의 부트 레코드가 아니라 ROM·플래시 메모리 등에 저장된다.
- 기계어 형태로 저장되어 실행되며, 인터프리터 방식으로 번역되어 실행되는 것이 아니다.
- 운영체제와는 별도의 영역으로, 운영체제의 일부는 아니다.
WML(Wireless Markup Language)은 무선 접속 환경에서 PDA나 휴대전화 같은 이동 단말기에 웹 페이지의 텍스트 정보를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이다.
VRML은 3차원 가상현실 공간을 표현하는 언어이고, PHP와 Perl은 서버 측에서 동작하는 스크립트 언어로 이동 단말기용 텍스트 표시 언어와는 목적이 다르다.
동일한 메일을 같은 수신자에게 반복해서 보냈다는 사실 자체는 메일이 반송(bounce)되는 원인이 아니다. 메일은 정상적으로 여러 번 전달될 수 있다.
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했거나, 수신자의 메일 보관함(용량)이 가득 찼거나, 수신 측 메일 서버에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발송한 메일이 되돌아오는 반송이 발생한다.
MHEG(Multimedia and Hypermedia information coding Experts Group)는 멀티미디어 콘텐츠에서 객체의 배치, 출력 타이밍, 사용자 조작에 대한 응답 방식 등을 기술하는 표준을 정하는 ISO 산하 전문가 그룹이자 그 규격명이다.
MPEG는 동영상·음성 압축 표준을, ASF는 스트리밍 미디어 파일 형식을, SGML은 문서의 논리 구조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 표준을 가리켜 문항이 설명하는 대상과 다르다.
다음 중 스마트폰의 이동통신망(LTE·5G) 데이터 연결을 USB 케이블, 블루투스 또는 Wi-Fi를 통해 노트북·태블릿 등 다른 기기와 공유하여, 스마트폰이 모뎀이나 무선 공유기와 같은 역할을 하도록 하는 기능은?
테더링(Tethering)은 스마트폰의 이동통신 데이터 연결을 USB, 블루투스, Wi-Fi 등을 통해 다른 기기와 공유해, 스마트폰이 모뎀이나 무선 공유기처럼 동작하게 하는 기능이다.
NFC는 근거리 무선 통신으로 태그·결제 등에 쓰이고, 블루투스 페어링은 기기 간 연결 설정 과정을, Wi-Fi Direct는 공유기 없이 기기 간 직접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해 인터넷 연결 공유 기능과는 구분된다.
다음 중 컴퓨터 기억장치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저장된 내용의 일부를 이용해 접근하여 주소 접근 방식보다 검색 속도가 빠른 메모리는 연관 메모리(Associative Memory)의 특징이며, 캐시 메모리의 주소 변환(매핑) 등에 쓰인다. 이를 가상 메모리의 특징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가상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의 공간을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해 실제 메모리보다 큰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기법으로, 페이지 단위의 주소 변환을 통해 접근한다.
SSD, 캐시 메모리,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설정]-[앱]-[앱 및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온라인에서 더 많은 테마 보기]는 [설정]-[개인 설정]-[테마] 메뉴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앱 및 기능]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앱 및 기능]에서는 설치된 앱을 정렬·필터링하여 수정·제거할 수 있고, [앱을 가져올 위치 선택]에서 Microsoft Store 앱만 허용하거나 다른 위치의 앱 설치 시 경고를 표시하도록 지정할 수 있다.
[선택적 기능]에서는 무선 디스플레이, XPS 뷰어, Windows Media Player 등 Windows에 포함된 부가 기능을 추가·제거할 수 있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웹 브라우저인 Microsoft Edge의 [설정]에서 지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은?
Microsoft Edge의 [설정]에는 캐시 폴더의 저장 위치나 최대 디스크 사용량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는 항목이 없다. 이는 과거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인터넷 옵션에 있던 기능으로, 현행 Edge에는 제공되지 않는다.
Edge 설정에서는 브라우저 시작 시 열 페이지와 홈 단추 주소, 기본 검색 엔진, 추적 방지 수준과 사이트 권한, 다운로드 파일 저장 위치는 실제로 지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다음 중 Windows 10의 파일 탐색기에서 검색 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나타나는 [검색 도구]-[검색] 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파일 탐색기에는 지정한 검색 조건을 '검색 저장' 기능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불러와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검색 조건을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정한 날짜에서 기간을 선택하면 검색 상자에 '수정한 날짜:' 필터가 자동으로 추가되고, 크기 범위를 선택하거나 '크기:>10MB'처럼 조건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
[고급 옵션]에서는 파일 내용, 시스템 파일, 압축 폴더 내부까지 검색 대상을 지정할 수 있다.
다음 중 Windows 10 파일 탐색기의 [즐겨찾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동으로 추가된 자주 사용하는 폴더도 해당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즐겨찾기에서 제거'를 선택하면 개별적으로 없앨 수 있어, 폴더를 이동하거나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탐색 창의 즐겨찾기에는 자주 사용하는 폴더와 최근 파일이 자동으로 표시되며, '즐겨찾기에 고정'을 선택한 폴더는 항상 표시된다.
[폴더 옵션]의 [일반] 탭에서는 파일 탐색기를 열었을 때 표시할 화면을 바꾸거나, 최근 파일·자주 사용 폴더 표시를 끄고 기록을 지울 수 있다.

엑셀에서 메모는 셀 데이터가 삭제되어도 함께 삭제되지 않고 별도로 남아있는 반면, 윗주는 셀에 입력된 데이터에 종속되어 있어 데이터를 삭제하면 함께 삭제된다. 따라서 (ㄱ)은 메모, (ㄴ)은 윗주가 옳다.

[수정 전] 차트는 ‘전반기 매출 실적’의 세로 축이 0부터 800,000까지 100,000씩 일정한 간격으로 매겨져 있다. 그래서 약 690,000인 3월만 크게 솟고 수만 원 수준인 1월·2월 막대는 바닥에 붙어 거의 보이지 않아 값의 차이를 읽을 수 없다.
[수정 후] 차트의 세로 축 눈금은 1, 10, 100, 1,000, 10,000, 100,000, 1,000,000으로 10배씩 커지는 로그 눈금으로 바뀌었다. 축 서식의 축 옵션에서 로그 눈금 간격을 10으로 설정하면 이렇게 되며, 자릿수 차이가 큰 자료도 작은 값의 막대까지 함께 비교할 수 있게 된다.
최소값·최대값을 바꾸거나 주 단위를 조정하는 것은 눈금이 여전히 등간격이므로 작은 값이 묻히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표시 단위를 백만으로 지정하는 것도 축에 적히는 숫자 표기만 간단해질 뿐 막대 길이의 비율은 그대로여서 [수정 후]와 같은 모양이 되지 않는다.

[보기] 탭 통합 문서 보기 그룹에 있는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는 인쇄될 페이지의 경계를 화면에 나타내어, 구분선을 마우스로 끌어 인쇄용 페이지 나누기를 빠르게 조정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다.
이 보기에서 자동으로 삽입된 페이지 나누기는 파선(점선)으로, 사용자가 수동으로 삽입한 페이지 나누기는 실선으로 표시된다. 따라서 수동을 파선, 자동을 실선이라고 한 설명은 둘을 반대로 서술한 것이라 옳지 않다.
자동 페이지 나누기는 용지 크기와 여백 설정, 배율 옵션 등 페이지 설정 값에 따라 정해지며, 행 높이나 열 너비를 바꾸면 한 페이지에 담기는 양이 달라지므로 그 위치도 함께 변경된다.
[데이터 선택] 대화 상자의 범례 항목(계열) 목록에서 계열을 선택한 뒤 위/아래 이동 단추를 이용하면 범례에 표시되는 순서를 바꿀 수 있으므로, 순서를 바꿀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차트 데이터 범위]에서는 차트가 참조하는 데이터 전체 범위를 다시 지정할 수 있고, [행/열 전환]을 클릭하면 가로(항목) 축과 범례 항목(계열)의 데이터가 서로 바뀐다.
또한 '숨겨진 셀/빈 셀' 설정을 통해 데이터 범위 안의 숨겨진 행이나 열의 값도 차트에 표시할 수 있다.
Sub Enter()
Worksheets("Sheet5").Cells(6, 3) = "KOREA"
End Sub
Sheet5 시트의 [C6] 셀에 "KOREA"가 입력됩니다.
코드 Worksheets("Sheet5").Cells(6, 3) = "KOREA"에서 Cells(행, 열)은 행 번호와 열 번호로 셀 하나를 지정합니다.
Cells(6, 3)은 6행 3열, 즉 C열 6행인 [C6]입니다.
- Cells는 단일 셀을 가리키므로 [C3:C6]이나 [A6:C6] 같은 범위에 입력되지 않습니다.
- [A6]은 Cells(6, 1)에 해당하므로 틀립니다.
머리글과 바닥글은 [페이지 설정]-[머리글/바닥글] 탭뿐 아니라 페이지 레이아웃 보기에서 머리글·바닥글 영역을 클릭해 직접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다. 따라서 대화상자에서만 입력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머리글/바닥글 텍스트는 글꼴 색을 지정할 수 있어 컬러 프린터로 다양한 색으로 인쇄할 수 있고, [페이지 설정]-[여백] 탭에서 머리글·바닥글과 용지 가장자리 사이의 거리를 조절할 수 있다.
머리글/바닥글에서 & 는 코드 시작 기호이므로 문자 그대로 넣으려면 && 로 두 번 입력한다.
추세선은 3차원 차트, 원형·도넛형·방사형 차트 등에는 추가할 수 없으므로 3차원 막대그래프에는 추세선을 표시할 수 없다.
3차원 막대그래프에서도 [3차원 회전]으로 그림 영역을 상하로 회전시키거나 원근감을 조절하는 것은 가능하고, 데이터 표를 함께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NULL! 오류는 교차하지 않는 두 참조 영역의 교차점을 지정했을 때(공백 연산자를 잘못 사용한 경우) 발생하며, 배열 수식의 범위와 행·열 수가 맞지 않는 인수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는 #VALUE!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VALUE!는 수식에 잘못된 인수나 피연산자를 사용했을 때, #NUM!은 수식이나 함수에 잘못된 숫자 값이 포함되었을 때 발생한다.
#NAME?은 정의되지 않은 이름을 사용하거나 텍스트를 큰따옴표로 묶지 않고 입력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로, 이 설명들은 모두 맞다.
'편집'은 엑셀 리본의 독립된 탭 이름이 아니라, [홈] 탭 안에 있는 그룹(편집 그룹)의 이름이다.
삽입, 페이지 레이아웃, 검토는 모두 엑셀 리본에 실제로 존재하는 탭이다(그 외 파일, 홈, 수식, 데이터, 보기 등).




올바른 조건은 첫 행에 이름 '이??', TOEIC '>=600', TOEIC '<800'을, 둘째 행에 직급 '대리', 연차 '>=3'을 입력한 형태입니다.
고급 필터에서 같은 행의 조건은 AND, 다른 행의 조건은 OR로 결합됩니다. 또 '?'는 한 글자, '*'는 글자 수에 관계없는 문자열을 뜻하므로 세 글자이면서 '이'로 시작하는 이름은 이??로 써야 합니다.
- '이**'를 쓴 조건은 세 글자라는 제한이 없어 틀립니다.
- '>=600'과 '대리'를 같은 행에, '<800'과 '>=3'을 다음 행에 둔 조건은 TOEIC 범위와 직급·연차 조건이 뒤섞여 의도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추세선은 하나의 데이터 계열에 두 개 이상을 동시에 표시할 수 있으므로(예: 선형과 이동 평균 추세선을 함께 표시), 동시에 표시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추세선의 종류는 지수, 선형, 로그, 다항식, 거듭제곱, 이동 평균의 6가지이며, 추세선이 추가된 계열의 차트를 3차원 차트로 바꾸면 추세선은 자동으로 삭제된다.
추세선을 지우려면 추세선을 선택한 뒤 <Delete>키를 누르거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SUMPRODUCT 함수는 배열의 대응하는 원소끼리 곱한 값을 모두 더하는 함수이므로, 결과는 이다.
각 항을 계산하면 이고, 이를 모두 더하면 결과 값은 38이 된다.

그림은 [매크로 기록] 대화상자로, 매크로 이름에 기본값 Macro1, 바로 가기 키는 Ctrl+ 뒤의 입력 칸이 비어 있고, 매크로 저장 위치는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 설명 상자는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매크로 이름에서 첫 글자는 반드시 문자여야 하며 숫자나 밑줄로 시작할 수 없습니다. 두 번째 글자부터는 문자·숫자·밑줄을 섞어 쓸 수 있지만 공백은 어느 위치에서도 사용할 수 없고, ?, /, - 같은 기호도 쓸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첫 글자에 숫자나 밑줄도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습니다. 바로 가기 키 칸에는 영문자만 지정할 수 있어 숫자나 @, # 같은 특수 문자는 넣을 수 없으며, 대문자를 입력하면 Ctrl+Shift+영문자 조합이 됩니다.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PERSONAL.XLSB)에 저장하면 엑셀을 실행할 때 숨겨진 상태로 함께 열려 모든 통합 문서에서 그 매크로를 쓸 수 있고, 설명 상자의 내용은 매크로 앞부분에 주석으로 기록될 뿐 실행 동작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인쇄 미리 보기] 상태에서 [페이지 설정] 대화 상자를 열면 [시트] 탭의 '인쇄 영역'과 '반복할 행/열' 입력란이 비활성화되어 있어 인쇄 영역을 변경할 수 없다. 인쇄 영역은 워크시트 화면에서 [페이지 레이아웃] 탭이나 [페이지 설정]을 통해 지정해야 한다.
'여백 표시'를 선택하면 미리 보기 화면에서 여백과 열 너비를 마우스로 조정할 수 있고, 머리글/바닥글은 매 페이지 상·하단의 별도 영역에, 인쇄 제목의 반복할 행/열은 매 페이지 본문 영역에 반복 출력된다.
[페이지 설정]의 확대/축소 배율은 10%~400% 범위에서 지정할 수 있다.
Sub 컴활시험매크로()
______ Worksheets(“Sheet1”). ______(“A1:C10”)
. ______ = 70
.Font. ______ = True
.Font.Color = RGB(255, 0, 0)
End With
End Sub
빈칸에는 순서대로 With, Range, Value, Bold가 들어갑니다.
코드 끝에 End With가 있으므로 첫 빈칸은 With이며, Worksheets("Sheet1").Range("A1:C10")처럼 영역을 지정할 때는 Range를 씁니다.
블록 안에서 .Value = 70으로 값 70을 입력하고, .Font.Bold = True로 글꼴을 굵게, .Font.Color = RGB(255, 0, 0)으로 글꼴 색을 빨강으로 지정합니다.
- Sub는 프로시저 시작에만 쓰이며 End With와 짝이 되지 않습니다.
- Cell은 올바른 속성 이름이 아니며, 셀 하나를 지정할 때는 Cells(행, 열)을 씁니다.
Sub TEST(단가, 수량, 이름)
Dim 합계 As Long
합계 = 단가 * 수량
MsgBox 이름 & "의 금액 : "& 합계
End Sub
올바른 호출 방법은 TEST 200, 500, "이순신"입니다.
위 프로시저는 Sub TEST(단가, 수량, 이름)로 시작해 합계 = 단가 * 수량을 구한 뒤 MsgBox로 "이름의 금액 : 합계"를 표시하는 Sub 프로시저입니다. Sub 프로시저를 Call 없이 호출할 때는 괄호 없이 이름 뒤에 인수를 쉼표로 나열합니다.
- TEST(200, 500, "이순신")처럼 인수가 여러 개인데 Call 없이 괄호를 쓰면 구문 오류가 납니다.
- Call을 쓸 때는 Call TEST(200, 500, "이순신")처럼 반드시 괄호로 묶어야 합니다.
- =TEST(…) 형태는 워크시트에서 Function 프로시저(사용자 정의 함수)를 쓰는 방법이라 Sub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DCOUNT(A1:D6,3,A8:B10)의 결과는 4이다.
데이터 [A1:D6]은 나무·높이·나이·수확량 필드이고 값은 사과(18,20,14), 배(11,12,10), 사과(14,15,10), 배(10,8,8), 사과(8,9,6)이다.
조건 [A8:B10]은 9행에 나무 '사과', 10행에 높이 '>10'이 서로 다른 행에 있으므로 OR 조건이다.
나무가 사과이거나 높이가 10 초과인 레코드는 사과(18), 배(11), 사과(14), 사과(8)의 4개이며, 배(높이 10)만 제외된다.
따라서 DCOUNT는 3번째 필드(나이)에서 숫자가 든 셀을 세므로 결과는 4이다.
다음 중 Excel의 [삽입]-[차트]-[지도]로 만드는 지도 차트(등치 지역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지도 차트(등치 지역도)는 한 차트에 하나의 값 계열만 표시할 수 있고 3차원 형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여러 계열을 겹쳐 지역별로 비교하거나 3차원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지도 차트의 실제 기능과 맞지 않는다.
반면 국가·시도·우편번호 등 지리적 이름으로 작성하고 위도·경도는 지원하지 않는 점, Bing 지도 서비스를 이용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점, [데이터 계열 서식]에서 투영법·지도 영역·레이블 표시 여부를 설정하는 점은 모두 지도 차트의 실제 특징이다.
다음 중 Excel의 빠른 채우기(Flash Fill)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빠른 채우기(Flash Fill)로 채워진 셀에는 수식이 아니라 값이 입력된다.
따라서 원본 데이터를 수정해도 이미 채워진 결과는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며, 바뀐 내용을 반영하려면 빠른 채우기를 다시 실행해야 한다.
패턴 인식 기반으로 텍스트를 분리·결합하는 기능, Ctrl+E 또는 [데이터]-[빠른 채우기]로 실행하는 방법, [Excel 옵션]-[고급]의 '빠른 자동 채우기' 설정에 따라 입력 중 미리 보기가 표시되는 동작은 모두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Excel 옵션]-[고급]의 '편집 옵션'에서 [소수점 자동 삽입]을 선택하고 소수점 위치를 2로 지정한 후 셀에 데이터를 입력하였다. 다음 중 입력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설명은 12.5를 입력하면 0.125가 입력된다는 것입니다.
그림처럼 [소수점 자동 삽입]을 체크하고 소수점 위치를 2로 지정하면, 소수점 없이 입력한 숫자는 입력값 ÷ 100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소수점을 직접 입력한 숫자는 입력한 그대로 12.5로 저장됩니다.
- 1234를 입력하면 12.34, 7을 입력하면 0.07이 됩니다.
- 수식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50*3을 입력하면 150이 됩니다.
액세스의 모듈은 표준(일반) 모듈과 클래스 모듈 두 가지로 분류되며, '응용 모듈'이라는 분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클래스 모듈은 사용자 정의 개체를 만들 때 사용하고, 이벤트 프로시저는 특정 개체(폼·컨트롤 등)에 연결되어 실행되는 Sub 프로시저이며, 모듈은 변수나 상수를 정의하는 선언부를 가진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보고서 보기는 페이지 구분 없이 하나의 연속된 화면으로 보고서 내용을 보여주는 형태이다.
인쇄될 모양대로 페이지를 구분하여 표시하는 것은 [인쇄 미리 보기]의 역할이며, 보고서 보기와는 구분된다.
[디자인 보기]에서 컨트롤의 속성·맞춤·위치를 설정하는 점, [레이아웃 보기]에서 레이아웃을 보며 컨트롤 크기·위치를 바로 바꿀 수 있는 점, [인쇄 미리 보기]가 페이지 설정에 용이한 점은 모두 실제와 일치한다.
그룹 머리글·바닥글의 계산 컨트롤은 해당 그룹 범위에 대한 요약값을 계산하는 것이며, 보고서 전체에 대한 요약은 계산하지 않는다.
보고서 전체 요약이 필요하면 보고서 머리글이나 보고서 바닥글에 계산 컨트롤을 두어야 한다.
그룹 머리글이 그룹의 첫 레코드 앞에, 그룹 바닥글이 그룹의 마지막 레코드 뒤에 표시되는 점과 그룹 바닥글이 그룹별 요약 항목 표시에 효과적이라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입력 마스크 'LA09#'에서 각 자리는 L(필수 문자), A(필수 문자 또는 숫자), 0(필수 숫자), 9(선택 숫자 또는 공백), #(선택 숫자·공백·+/- 기호)를 의미한다.
따라서 첫 자리는 문자, 둘째 자리는 문자 또는 숫자, 셋째 자리는 반드시 숫자여야 하고, 넷째·다섯째 자리에는 숫자(또는 공백)만 올 수 있다.
'A상345'는 A(문자)·상(문자)·3(숫자)·4·5(숫자)로 모든 조건을 만족한다. 반면 첫 자리가 숫자인 '12345', 마지막 자리에 문자가 들어간 'A123A', 셋째 자리에 문자가 들어간 'A1BCD'는 마스크 조건을 위반해 입력할 수 없다.
콤보 상자에 목록에 있는 값만 입력하도록 제한하는 것은 '목록 값만 허용' 속성을 '예'로 설정한 경우이며, 행 원본 유형을 '값 목록'으로 지정한 것만으로는 입력이 제한되지 않는다.
행 원본 유형이 '값 목록'이어도 '목록 값만 허용'이 '아니요'이면 목록에 없는 값도 직접 입력할 수 있다.
바운드 열의 기본값이 1이고 열 개수를 넘는 숫자를 지정할 수 없는 점, 행 개수가 최대 255개까지 가능한 점, 실제 행 수가 지정된 행 개수를 넘으면 스크롤바가 나타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HAVING절은 GROUP BY절로 묶인 그룹별 집계 결과에 조건을 설정할 때 사용한다.
WHERE절은 그룹화 이전의 개별 레코드에 조건을 적용하는 반면, HAVING은 그룹화·집계가 끝난 뒤의 결과에 대해서만 조건을 걸 수 있다.
액세스의 보고서는 폼과 마찬가지로 이벤트 프로시저를 작성해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원하는 동작을 실행할 수 있다.
보고서 머리글·바닥글은 보고서 전체에서 각각 처음과 끝에 한 번만 출력되며, 모든 페이지에 반복 출력되는 것은 페이지 머리글·바닥글이다.
레코드 원본은 테이블이나 쿼리(SQL문)로만 지정할 수 있어 매크로나 외부 엑셀 파일을 직접 레코드 원본으로 지정할 수 없고, 데이터를 표시하려면 텍스트 상자 등의 컨트롤을 통해 필드를 바인딩해야 한다.
FindRecord 함수는 지정한 조건에 맞는 레코드를 찾아 이동시키는 함수이며, 필드·컨트롤·속성 등의 값을 설정하는 것은 SetValue 함수의 역할이다.
ApplyFilter가 테이블이나 쿼리에서 레코드를 필터링하는 점, OpenReport가 작성된 보고서를 호출해 실행하는 점, MessageBox가 메시지 상자로 경고·알림을 표시하는 점은 각 함수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주 보고서에 삽입할 수 있는 하위 보고서의 개수 자체에는 제한이 없으며, 다만 하위 보고서를 여러 단계로 중첩할 때는 최대 7단계까지 중첩할 수 있다.
따라서 하위 보고서를 3개까지만 중첩해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대다 관계의 데이터를 표시할 때 유용하고, 주·하위 보고서 모두에 그룹화·정렬을 설정할 수 있으며, 연결을 위해서는 두 레코드 원본 간에 관계가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결과를 표시하는 SQL문은 SELECT * FROM book ORDER BY [출간연도] ASC, [저자] ASC;입니다.
결과는 컴퓨터과학/이연산/두빛/2011, 자바/고자바/IT/2012, C#/윤피디/가람/2017, 액세스/김디비/IT/2018, 엑셀/이연산/화요/2018 순으로, 출간연도 오름차순입니다. 출간연도가 같은 2018년 두 행은 김디비가 이연산보다 앞서므로 2차 정렬은 저자 오름차순입니다.
- 저자 오름차순 정렬이면 고자바가 맨 앞에 와야 하고, 저자 내림차순 정렬이면 이연산의 두 도서가 연달아 나와야 하므로 결과와 다릅니다.
- 출간연도 내림차순이면 2018년 행이 먼저 나와야 하므로 결과와 다릅니다.
디자인 보기 화면에서도 삽입된 하위 보고서 컨트롤의 크기를 마우스로 조절할 수 있다.
즉 디자인 보기에서 크기 조절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실제 동작과 다르다.
하위 보고서로 기본 보고서 내용을 보강할 수 있고, 일대다 관계의 테이블·쿼리를 효과적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하위 보고서 개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첩은 7단계까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필드에 입력되는 값의 범위를 0에서 100 사이로 제한하려면 유효성 검사 규칙 속성에 'Between 0 And 100' 또는 '>=0 And <=100'과 같은 조건을 설정한다.
필드 크기는 저장 가능한 문자 수나 숫자 형식을 정하는 속성이고, 필수는 값의 입력 여부(Null 허용 여부)를 정하는 속성이며, 기본값은 새 레코드 생성 시 자동으로 채워지는 값을 정하는 속성이어서 범위 제한과는 관련이 없다.
UPDATE 사원
( ) 연봉=연봉*1.03
( ) 호봉=6;
괄호에는 순서대로 SET, WHERE가 들어갑니다.
레코드를 수정하는 실행 쿼리는 UPDATE 테이블 SET 필드=값 WHERE 조건; 형식입니다.
완성하면 UPDATE 사원 SET 연봉=연봉*1.03 WHERE 호봉=6; 이 되어 호봉이 6인 사원의 연봉이 3% 인상됩니다.
- FROM·SELECT는 조회 쿼리(SELECT 문)에 쓰는 절입니다.
- INTO·VALUES는 레코드를 추가하는 INSERT 문에 쓰는 절입니다.

컨트롤 원본과 결과가 맞게 연결된 것은 ⓑ, ⓓ이다. 전체 페이지는 5, 현재 페이지는 1로 보고 각 식을 계산한다.
- ⓐ ="Page" & [Page] & "/" & [Pages] → 문자열이 앞에 오므로 결과는 Page1/5이다. '1/5 Page'가 아니므로 틀렸다.
- ⓑ =[Page] & "페이지" → 결과는 1페이지로 맞다.
- ⓒ =[Page] & "/" & [Pages] & "Page" → 결과는 1/5Page이다. 제시된 '1/5'가 아니므로 틀렸다.
- ⓓ =Format([Page], "00") → 형식 "00"은 두 자리로 표시하고 빈 자리를 0으로 채우므로 결과는 01로 맞다.
& 연산자는 피연산자를 적힌 순서 그대로 이어 붙인다. 따라서 결과 문자열은 식에 쓴 순서와 같아야 한다.
보고서 바닥글 영역은 보고서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페이지 바닥글보다 앞(위)에 한 번 표시되며, 페이지 바닥글 아래에 표시되는 것이 아니다.
페이지 바닥글이 매 페이지의 맨 아래에 표시되는 점, 그룹 머리글이 새 그룹의 데이터가 시작되기 전에 표시되는 점, 본문 영역이 레코드마다 반복해서 값을 표시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SELECT 도서.도서명, COUNT(주문.주문수량)
AS 총주문횟수FROM 도서, 주문
WHERE 도서.도서번호=주문.도서번호
GROUP BY 도서.도서명;
옳지 않은 설명은 'WHERE 절이 없으면 에러가 발생한다'이다. WHERE 절을 빼도 에러는 나지 않는다. 도서와 주문의 모든 행이 짝지어지는 교차 조인(카티션 곱) 결과가 나올 뿐이다.
제시된 SQL은 SELECT 도서.도서명, COUNT(주문.주문수량) AS 총주문횟수 FROM 도서, 주문 WHERE 도서.도서번호=주문.도서번호 GROUP BY 도서.도서명; 이다.
- WHERE 도서.도서번호=주문.도서번호 조건으로 두 테이블이 조인된다. 따라서 두 테이블에는 같은 형식의 도서번호 필드가 있다.
- GROUP BY 도서.도서명과 COUNT를 함께 쓰므로 도서명별 주문 건수, 즉 총주문횟수를 보여 준다.
두 테이블 사이에 미리 정의된 관계가 없어도 쿼리 디자인에서 조인 조건을 직접 지정하면 조인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관계가 설정되지 않은 테이블은 조인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인이 둘 이상의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검색하는 방법이라는 점, 조인 기준 필드가 동일하거나 호환되는 데이터 형식을 가져야 한다는 점, 두 테이블의 필드 수가 같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페이지 머리글은 폼 보기 상태에서는 표시되지 않고 인쇄할 때만 나타나는 구역이다.
폼 보기와 인쇄 시 모두 표시된다는 설명은 페이지 머리글의 실제 동작과 다르다.
폼 머리글이 인쇄 시 첫 페이지 맨 위에 표시되는 점, 본문이 연속 폼에서 레코드마다 반복 표시되는 점, 페이지 바닥글이 인쇄된 모든 페이지의 아래에 표시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아래 <직원> 테이블에 대해 다음 세 개의 SQL 문을 실행하였다. 실행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 SELECT 이름 FROM 직원 WHERE 부서='영업' OR 직급='과장';
(나) SELECT 이름 FROM 직원 WHERE 부서='영업'
UNION SELECT 이름 FROM 직원 WHERE 직급='과장';
(다) SELECT 이름 FROM 직원 WHERE 부서='영업'
UNION ALL SELECT 이름 FROM 직원 WHERE 직급='과장';

옳지 않은 설명은 '(다)도 중복이 제거되어 5개'라는 내용이다. UNION ALL은 중복을 제거하지 않으므로 (다)의 결과는 6개다.
<직원> 테이블(사번·이름·부서·직급)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김민수·영업·과장, 2 이서연·총무·대리, 3 박지훈·영업·사원, 4 최유진·기획·과장, 5 정우람·영업·대리, 6 한소희·총무·과장.
- (가) 부서='영업' OR 직급='과장' → 김민수, 박지훈, 최유진, 정우람, 한소희의 5개이다.
- (나) 영업(김민수, 박지훈, 정우람) UNION 과장(김민수, 최유진, 한소희) → UNION이 중복을 제거하므로 김민수는 한 번만 나와 5개이다.
- (다) 두 결과를 UNION ALL로 합치면 김민수가 두 번 나와 3+3=6개이다.
UNION으로 합치는 SELECT 문들은 필드 개수가 같아야 한다. ORDER BY는 마지막 SELECT 뒤에 한 번만 쓸 수 있다.
다음 SQL 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SELECT E.이름, E.기본급*12 AS [연봉]
FROM 사원 AS E
WHERE E.부서='영업'
ORDER BY 연봉 DESC;
SELECT문에서 지정한 별칭(AS)은 해당 쿼리 결과에서만 유효한 이름이며, 원본 테이블에 실제 필드가 새로 추가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다른 쿼리에서 사원 테이블의 '연봉' 필드를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두 번째 열 머리글이 '기본급*12' 대신 '연봉'으로 표시되는 점, 'AS E'로 사원 테이블에 별칭을 지정해 'E.이름'처럼 참조하는 점, ORDER BY에서 별칭 '연봉'으로 정렬하고 디자인 보기 필드 행에 '연봉: 식' 형태로 표시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