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는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부품이 없는 반도체 저장장치여서 외부 충격에 오히려 강한 편이다.
속도는 빠르지만 충격에 매우 약하다는 설명은 실제 특성과 반대이므로 틀렸다.
초고속 메모리 칩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점, 발열·소음·전력 소모가 적은 점, 소형화·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점은 SSD의 실제 장점과 일치한다.
송신기와 수신기가 데이터 전송 중 같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맞추는 프로토콜 기능은 동기화이다.
연결 제어는 통신 회선의 연결과 해제를 관리하고, 흐름 제어는 송수신 속도 차이를 조절하며, 오류 제어는 전송 중 발생한 오류를 검출·정정하는 기능이어서 상태 유지와는 초점이 다르다.
공개키 암호화 방식에서는 반대로 암호화에 사용하는 키를 공개하고, 복호화에 사용하는 키를 비밀로 유지한다.
암호화 키를 비밀로, 복호화 키를 공개한다는 설명은 두 키의 역할을 뒤바꿔 적어 틀렸다.
비밀키 암호화가 동일한 키로 암호화와 복호화를 수행하며 DES가 대표적이라는 점, 공개키 암호화가 비대칭 방식이며 RSA가 대표적이라는 점은 실제 설명과 일치한다.
패치 프로그램은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부를 변경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기간이나 기능에 제한을 두어 무료로 배포한다는 설명은 패치 프로그램이 아니라 체험판(데모 버전)에 해당하는 내용이어서 틀렸다.
셰어웨어가 일정 기간 무료 사용 후 정식 구입이 가능한 형태라는 점, 프리웨어가 기간·기능 제한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 베타 버전이 정식 발표 전 문제 발견과 기능 향상을 위해 무료로 배포된다는 점은 실제 정의와 일치한다.
대표적인 객체지향 언어는 C++, Java, Python 등이며, BASIC·Pascal·C 언어는 절차(구조적) 지향 언어에 해당한다.
따라서 BASIC, Pascal, C언어를 객체지향 언어의 예로 든 설명은 틀렸다.
데이터와 함수를 객체로 묶어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 상속·캡슐화·추상화·다형성을 지원한다는 점, 시스템 확장성이 높고 정보 은폐가 용이하다는 점은 객체지향 언어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IPv6는 128비트 주소를 콜론(:)으로 구분한 8개의 그룹으로 표기하며, 마침표로 구분하는 것은 IPv4 주소 표기 방식이다.
주소를 마침표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표기 방식을 잘못 적어 틀렸다.
IPv4와의 호환성이 우수하다는 점, 실시간 흐름 제어로 멀티미디어 기능이 향상된다는 점, 인증성·기밀성·데이터 무결성 지원으로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IPv6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방화벽은 외부의 허가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해 정보 유출을 막는 네트워크 접근 제어 장치이며, 전자 메일 바이러스나 온라인 피싱 자체를 막는 기능은 아니다.
바이러스와 피싱 방지는 백신 프로그램이나 별도의 보안 소프트웨어가 담당하는 영역이어서, 방화벽이 이를 방지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해킹에 의한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보안 기법이라는 점, 외부 침입자를 역추적하는 기능이 있다는 점, 내부에서 발생하는 불법 해킹은 막지 못한다는 점은 방화벽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ROM에는 부팅에 필요한 BIOS, 기본 글꼴, POST(전원 인가 자체 검사) 시스템 등이 저장되어 있다.
RAM은 전원이 끊기면 저장된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이고, 접근 속도는 SRAM이 DRAM보다 빠르며, 가상 메모리는 속도 개선이 아니라 주기억장치의 용량을 확장하기 위한 기법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틀렸다.
MPEG은 Intel사가 아니라 국제 표준화 기구 산하 동영상 압축 표준화 그룹이 제정한 동영상 압축 기술이다.
Intel사가 개발했다는 설명은 개발 주체를 잘못 적어 틀렸다.
멀티미디어 표준안이 그래픽·오디오·문서 등 다양하다는 점, JPEG이 손실·무손실 압축을 모두 지원하고 GIF는 무손실 압축을 사용한다는 점, 스트리밍 지원 파일 형식으로 ASF·WMV·RAM 등이 있다는 점은 실제와 일치한다.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서 하드디스크의 모든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은 저장된 데이터를 모두 잃게 되는 부적절한 조치이다.
올바른 대응은 문제의 원인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복구나 백업 데이터를 이용해 복원하는 것이므로, 파티션 제거를 관리 방법으로 제시한 설명은 틀렸다.
부품 교체 시 전원을 끄고 작업하는 점, 최신 백신 프로그램으로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중요 데이터를 백업하는 점,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정기 점검을 하는 점은 실제로 효율적인 관리 방법에 해당한다.
VESA는 그래픽 카드와 관련된 로컬 버스 표준으로, HDD 인터페이스 표준이 아니다.
EIDE, SCSI, SATA는 모두 하드디스크를 컴퓨터에 연결하는 대표적인 인터페이스 표준에 해당한다.
RISC는 하드웨어 구조를 단순화하는 대신 범용 레지스터의 수를 많이 확보하여 메모리 접근을 줄이는 방식을 사용한다.
레지스터 수가 적고 마이크로프로그램을 저장하는 칩 공간에 레지스터를 배치한다는 설명은 오히려 CISC의 특징에 가까워 틀렸다.
명령 대부분이 1머신 사이클에 실행되고 명령 길이가 고정되어 있다는 점, 어드레싱 모드가 적고 와이어드 로직을 많이 사용한다는 점, 파이프라인 효율을 위해 어셈블러 코드가 시계열 순서와 다르게 배치되기도 한다는 점은 RISC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파일을 주고받기 위한 전송 프로토콜은 FTP(File Transfer Protocol)이다.
E-mail은 전자우편 송수신, WWW는 하이퍼텍스트 문서 검색, Telnet은 원격 접속을 위한 서비스여서 파일 전송이 목적인 FTP와는 역할이 다르다.
특정 목적을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결합되고 2차 저장장치를 따로 두지 않는 소형 컴퓨터 시스템을 임베디드 시스템이라 한다.
분산처리 시스템은 여러 대의 컴퓨터에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이고, 다중처리 시스템은 여러 개의 처리장치가 동시에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며, 일괄처리 시스템은 작업을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이어서 설명과 맞지 않는다.
다음 중 Windows 10의 기본 웹 브라우저인 Microsoft Edge에서 수행할 수 있는 작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HP, ASP 등 서버 측 스크립트는 서버에서 실행된 결과(HTML)만 클라이언트로 전달되므로, 브라우저에서 그 원본 코드를 그대로 열어 볼 수는 없다.
따라서 서버 측 스크립트의 원본 코드를 브라우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표시된 페이지의 HTML 소스 보기나 개발자 도구로 자바스크립트 실행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 웹 페이지나 그림을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 즐겨찾기·검색 기록·다운로드 관리 및 InPrivate 창 기능은 Edge에서 실제로 제공된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설정]-[시스템]-[정보] 페이지에서 수행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설치된 앱을 제거하거나 실행 시 사용할 기본 앱을 지정하는 작업은 [설정]-[앱] 항목에서 이루어지며, [설정]-[시스템]-[정보] 페이지의 기능은 아니다.
정보 페이지는 주로 사양 확인이나 이름 변경, 제품 키 관리를 담당하므로 앱 제거·기본 앱 지정을 이 페이지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틀렸다.
Windows 사양과 장치 사양을 확인할 수 있는 점, [이 PC의 이름 바꾸기]로 컴퓨터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 점, 제품 키 변경이나 Windows 버전 업그레이드 관련 링크로 이동할 수 있는 점은 정보 페이지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다음 중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전송에 사용되는 장비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프로토콜을 변환해 주는 장비이다.
신호의 감쇠를 방지해 전송 정확성을 보장한다는 설명은 리피터의 역할과 혼동한 것이어서 틀렸다.
리피터가 약해진 신호를 증폭해 전송 거리를 늘린다는 점, 라우터가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최적 경로를 결정한다는 점, 스위치가 MAC 주소를 참조해 목적지 포트로만 프레임을 전달한다는 점은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다음 중 컴퓨터 그래픽에서 이미지를 표현하는 비트맵(Bitmap) 방식과 벡터(Vector)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실제로는 비트맵 방식이 벡터 방식보다 화면 표시 속도가 빠르고, 파일 용량도 일반적으로 벡터 방식이 더 작다.
벡터 방식이 표시 속도가 더 빠르고 파일 용량도 더 크다는 설명은 두 방식의 특성을 반대로 적어 틀렸다.
비트맵 방식이 픽셀 단위로 저장되어 확대 시 계단 현상이 나타난다는 점, 벡터 방식이 점·선·면을 수학적 계산으로 표현해 확대·축소해도 화질이 유지된다는 점, BMP·JPG·GIF·PNG가 비트맵 방식이고 WMF·AI·SVG가 벡터 방식의 대표 형식이라는 점은 실제와 일치한다.
다음 중 Windows 10 시작 메뉴의 타일과 앱 목록 사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작 화면에서 제거는 타일만 삭제할 뿐 해당 앱을 컴퓨터에서 삭제하지는 않는다.
앱을 완전히 삭제하려면 앱 목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제거(삭제)를 별도로 실행해야 한다.
앱 목록의 항목을 시작 화면에 고정해 타일을 추가하거나, 타일의 크기 조정과 라이브 타일 켜기/끄기, 그룹으로 묶어 이름을 지정하는 기능은 모두 정상적으로 지원된다.
다음 중 Windows 10의 [빠른 지원] 앱을 이용한 원격 지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빠른 지원에서 도움을 받는 사람은 Microsoft 계정 로그인 없이도 보안 코드만 입력하면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계정 로그인이 필요한 쪽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며, 도움을 받는 사람은 앱이 발급한 보안 코드 입력만으로 연결이 이루어진다.
연결 후에는 화면 보기만 하거나 상대의 허용을 받아 마우스·키보드를 조작할 수 있고, 도움을 받는 사람은 세션을 언제든지 중지·종료할 수 있다.
다른 파일의 워크시트를 참조하는 수식은 '[파일명]시트명'!셀주소 형태로 작성해야 한다.
대괄호로 묶은 파일명과 시트명을 함께 작은따옴표(')로 감싸고, 그 뒤에 느낌표(!)와 셀 주소를 붙이는 방식이 올바른 외부 참조 구문이다.
따라서 A1 셀의 값에 다른 파일 다른 시트의 A1 절대참조 값을 더하는 수식은 =A1+'[판매량.xls]5월'!$A$1 형태로 표현된다.
표시 형식 : hh:mm
결과: 12:00
표시 형식 : yyyy-mm-dd
결과 : 1900-01-10
표시 형식 : #,
결과 : 1
표시 형식 : ##*!
결과 : 13*!
사용자 지정 서식에서 별표(*)는 뒤에 오는 문자를 셀 너비만큼 반복해서 채우라는 지시이므로, 결과가 문자 그대로 한 번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13에 '##*!' 형식을 적용하면 13 뒤에 느낌표가 셀 너비만큼 여러 번 채워져 표시되며, "13*!"이라는 고정된 문자열로 나타나지는 않는다.
0.5에 hh:mm을 적용하면 반나절인 12:00, 10에 yyyy-mm-dd를 적용하면 1900년 1월 10일에 해당하는 날짜가 표시되고, 1234에 '#,' 형식을 적용하면 천 단위가 생략되어 1로 표시되는 것은 모두 올바른 결과다.
Range("1:1")은 1행 전체를 가리키므로 A열 서식을 굵게 만드는 매크로로는 옳지 않다.
열 전체를 지정하려면 Range("A:A"), Columns(1), Columns("A")처럼 열 번호나 열 문자로 참조해야 하며, 숫자와 콜론으로 이루어진 "1:1" 표기는 행 참조 구문이다.

'분기가 데이터 계열로 사용되고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차트의 데이터 계열은 영업1팀과 영업2팀이고, 분기는 가로(항목) 축에 표시된다.
표는 분기별(1~4사분기) 영업1팀 1,611·1,343·1,150·1,712, 영업2팀 1,278·1,166·1,569·1,320이며, 차트 범례에 영업1팀·영업2팀이 나타나 있다.
- 표의 모든 분기와 두 팀 데이터가 차트에 나타나므로 표 전체를 원본 데이터로 사용하고 있다.
- 세로(값) 축이 500부터 시작하므로 최소값을 500으로 설정한 것이다.
- 각 값에 표식이 있는 선으로 연결된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 차트이다.
오차 막대를 화면에 표시하는 방향은 모두, 양의 값, 음의 값 세 가지이므로 두 가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차량은 고정값·백분율·표준 편차·표준 오차·사용자 지정 중에서 선택해 표시할 수 있고, 3차원 차트에는 오차 막대를 적용할 수 없다.
분산형과 거품형 차트는 X값과 Y값이 모두 존재하는 차트이므로 예외적으로 가로·세로 오차 막대를 모두 표시할 수 있다.
매크로를 실행하는 표준 바로 가기는 [Alt]+[F8]이며, [Ctrl]+[Shift]+[F8]로 매크로를 실행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만 매크로 실행 중 [Esc] 키로 실행을 중단할 수 있다는 부분은 맞는 설명이다.
- 매크로 기록 시 시작 위치와 무관하게 항상 같은 셀에서 시작하려면 절대 참조 방식으로 기록해야 한다.
- 기록된 매크로에 지정한 바로 가기 키가 엑셀 고유 바로 가기 키와 중복되면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 적용된다.
- 매크로 이름을 Auto_Open으로 지정하면 파일을 열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된다.

)를 클릭한다.[모두 선택] 단추를 클릭하는 방법이 옳지 않다. 이 단추는 표만이 아니라 워크시트 전체를 선택한다.
시트의 표는 [A1:E8] 범위(성명, 직위, 근무년수, 월기본급, 성과급)에 입력되어 있다.
- [A1]을 클릭하고 Shift를 누른 채 [E8]을 클릭하면 [A1:E8]이 선택된다.
- 표 안의 셀([B4])에서 Ctrl+A를 누르면 데이터가 연속된 현재 영역인 [A1:E8]이 선택된다.
- F8을 누르면 선택 영역 확장 모드가 되어 방향키로 [A1:E8]까지 범위를 넓힐 수 있다.

그림의 실행 결과를 보면 [A1]에 Name, [B1]에 Address가 입력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B2] 셀이 선택된 상태다. 코드는 A1을 선택해 값을 넣고, B1을 선택해 값을 넣은 뒤, 마지막 줄에서 B2를 처리하는 흐름이다.
ⓐ 자리에는 ("A1"), ("B1"), ("B2")처럼 셀 주소를 문자열로 받는 개체가 와야 하므로 Range가 들어간다. Cells는 Cells(1, 1)처럼 행 번호와 열 번호를 받는 형식이어서 "A1" 같은 주소 문자열 하나만으로는 쓸 수 없다.
ⓑ 자리는 ActiveCell에 문자열을 대입하는 속성이므로 FormulaR1C1이다. R1C1은 참조 스타일의 이름일 뿐 속성이 아니어서 ActiveCell.R1C1 같은 표현은 성립하지 않는다.
마지막 줄의 ⓒ 자리는 Range("B2") 뒤에 붙어 그 셀을 선택하게 만드는 메서드여야 하고, 실행 결과에서 [B2]가 선택돼 있으므로 Select가 들어간다. 따라서 순서대로 Range, FormulaR1C1, Select가 된다.
화면 확대/축소 배율은 시트마다 개별적으로 적용되므로, 통합 문서의 모든 시트에 자동으로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확대/축소는 10%에서 400% 사이에서 설정할 수 있고 화면 표시에만 영향을 주며 인쇄 결과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Ctrl] 키를 누른 채 마우스 스크롤을 돌리면 화면이 확대·축소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여러 함수로 부분합을 중첩 작성할 때는 두 번째부터 실행하는 대화상자에서 '새로운 값으로 대치'를 해제해야 기존 요약 결과가 지워지지 않고 새 함수의 결과가 추가된다.
이 옵션을 선택된 채로 두면 이전에 작성한 부분합이 새로운 부분합으로 덮어써져 사라지므로, 반드시 선택되어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분합 실행 전 그룹화 기준 필드로 정렬이 되어 있어야 하고, 윤곽 기호로 화면에 표시된 데이터만으로 차트를 작성하거나 그룹 사이에서 페이지 나누기를 설정하는 것은 올바른 설명이다.
엑셀의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에서 지원하는 형식은 웹 쿼리, 텍스트 파일, Access·SQL 등의 데이터베이스 등이며, "자바스크립트로 만든 데이터"라는 항목은 실제 지원 형식이 아니다.
따라서 Web Query 데이터와 자바스크립트로 만든 데이터를 함께 가져올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져온 데이터는 원본이 바뀌면 함께 갱신되도록 설정할 수 있고, OLAP 큐브에 연결한 데이터를 피벗 테이블 보고서로 되돌릴 수 있으며, 매개변수 쿼리는 Microsoft Query로 작성할 수 있다.
수식의 결과를 값으로 바꾸려면 Range("C1").Value = Range("C1").Value처럼 셀의 값을 자기 자신에게 다시 대입하는 방식을 쓴다.
이렇게 대입하면 수식이 계산한 결과값만 셀에 남고 수식 자체는 사라져 고정된 값으로 바뀐다.
Formula 속성에 Count(셀 개수)를 대입하면 계산 결과가 아닌 셀 개수가 들어가고, Formula에 FormulaR1C1을 대입하거나 Value에 Formula 문자열을 대입하면 같은 수식이 다시 입력될 뿐이어서 수식이 값으로 바뀌지 않는다.

[C10]에 입력된 배열 수식은 {=SUM(IF($B$2:$B$7=B10,$C$2:$C$7))}이다.
과목[B2:B7]이 B10의 '1과목'과 같은 행의 점수만 골라 더한다. 1과목 점수는 김영호 60, 강미진 90, 최수영 80이므로 60 + 90 + 80 = 230이 되고, [C11]로 복사하면 B11('2과목') 기준으로 85 + 75 + 95 = 255가 된다.
- MOD(ROW(…),2)=1 조건은 홀수 행(3, 5, 7행)을 골라 85+75+95=255가 되어 1과목 합계가 아니다.
- IF(C2:C7, B2:B7=B10)은 조건과 값의 위치가 뒤바뀌었고, ROWS는 행의 개수(6)를 반환하므로 행별 판별이 되지 않는다.
[윤곽 지우기]를 실행하면 그룹화에 사용된 윤곽 기호만 제거될 뿐, 부분합 등으로 만들어진 요약 행·열 자체는 그대로 남는다.
윤곽 기호와 함께 요약 정보도 함께 삭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요약 데이터를 실제로 지우려면 [부분합] 대화상자에서 모두 제거를 별도로 실행해야 한다.
윤곽 기호를 이용해 요약 정보나 필요한 그룹만 표시할 수 있고, 부분합을 실행하면 윤곽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며, 최대 8단계까지 윤곽 수준을 설정할 수 있다.
메모를 삽입하는 바로 가기는 [Shift]+[F2]이며, [Shift]+[F3]는 함수 마법사를 여는 키이므로 메모 삽입 키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메모는 셀 내용에 대한 보충 설명을 기록하는 기능으로, 항상 화면에 표시되도록 설정하거나 글꼴·배경 같은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메모가 있는 셀의 오른쪽 위에는 빨간색 표시가 나타나고 메모 상자의 크기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 조건은 강신대학이면서 2학년이고 강남구이거나, 강창대학이면서 1학년이고 강북구인 레코드를 추출한다.
조건 범위는 1행에 학교·학년·주소 필드명이 있고, 2행은 강신대학·2학년·강남구, 3행은 강창대학·1학년·강북구이다.
고급 필터에서 같은 행의 조건은 AND(그리고), 다른 행의 조건은 OR(또는)로 결합된다. 따라서 각 행 안의 세 조건은 모두 만족해야 하고, 두 행 중 하나만 만족하면 추출된다.
셀 값에 100을 곱해 백분율 기호와 함께 표시하는 것은 백분율 서식의 특징이며, 회계 서식과는 관련이 없다.
회계 서식은 통화 기호와 소수점을 열 기준으로 정렬해 표시하는 서식이므로, 회계 서식을 사용하면 100을 곱한 값이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회계 서식에서 0은 '-'로 표시되고, 별표(*) 서식은 뒤의 문자를 셀 너비만큼 반복해 채우며, 'yyyy.mmm' 형식은 '2009.Jul'처럼 연도와 월 이름 약자로 표시된다.
다음 중 차트를 선택한 후 [차트 디자인] 탭-[데이터 선택]을 실행하면 나타나는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행/열 전환]은 차트에서 계열과 항목의 표시 방향만 바꾸는 기능으로, 워크시트에 입력된 원본 데이터의 실제 행과 열 배치를 바꾸어 저장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원본 데이터의 행과 열도 함께 바뀌어 저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차트 데이터 범위]에서 전체 범위를 다시 지정하거나 [범례 항목(계열)]에서 계열을 추가·편집·제거하고 순서를 바꿀 수 있으며, 빈 셀을 간격·0·선으로 연결 중 하나로 표시하도록 설정하는 기능도 모두 지원된다.
아래 워크시트의 점수[B2:B7]를 이용한 수식과 그 결과가 옳지 않은 것은?

=LARGE(B2:B7, 3)의 결과는 78이 아니라 85이므로 옳지 않다.
점수[B2:B7]는 85, 92, 78, 92, 66, 85이다.
내림차순: 92, 92, 85, 85, 78, 66 → 3번째로 큰 값은 85
오름차순: 66, 78, 85, 85, 92, 92
=SMALL(B2:B7, 3)은 3번째로 작은 값인 85로 옳다.
=RANK.EQ(B4, B2:B7)은 78보다 큰 값이 4개이므로 내림차순 5위로 옳다.
=RANK.EQ(B6, B2:B7, 1)은 66이 가장 작은 값이므로 오름차순 1위로 옳다.
아래 워크시트에서 점수[A2:A11]의 구간별 빈도를 구하기 위해 [D2:D5] 영역을 선택하고 =FREQUENCY(A2:A11, C2:C4)를 입력한 후 Ctrl+Shift+Enter 키를 눌러 배열 수식으로 입력하였다. 다음 중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배열 수식으로 입력된 결과 범위는 하나의 단위로 취급되므로 [D4] 셀만 골라 Delete 키로 지울 수 없다. 일부만 수정·삭제하면 '배열의 일부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표시된다.
그림의 점수[A2:A11]는 55, 72, 88, 64, 91, 77, 60, 83, 95, 70이고, 구간[C2:C4]은 60, 80, 90이다. FREQUENCY는 각 구간 값을 상한값(이하)으로 처리하고, 마지막 구간을 넘는 값의 개수를 하나 더 반환한다.
60 이하: 55, 60 → 2
60 초과 80 이하: 72, 64, 77, 70 → 4
80 초과 90 이하: 88, 83 → 2
90 초과: 91, 95 → 2
- 결과는 구간 수(3개)보다 하나 많은 4개이고 [D5]에는 90 초과 점수의 개수(2)가 표시된다 — 옳은 설명
- 60은 첫 번째 구간, 80은 두 번째 구간에 포함된다 — 옳은 설명
- [D3]에는 60 초과 80 이하인 점수의 개수 4가 표시된다 — 옳은 설명
입력 마스크 '0'은 숫자 필수, '9'는 숫자 선택, '#'은 숫자나 +/- 기호 선택, 'L'은 영문자 필수를 의미한다.
따라서 각 자리는 첫째 자리 숫자, 둘째 자리 숫자(선택), 셋째 자리 숫자 또는 기호(선택), 넷째 자리 영문자 순서로 입력되어야 한다.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값은 숫자 세 자리 뒤에 영문자 한 글자가 오는 형태이며, 첫 자리에 문자가 오거나 셋째 자리에 문자가 오는 값은 마스크 규칙에 맞지 않는다.
우편물 레이블 마법사는 테이블의 필드 구성과 관계없이 어떤 테이블에서도 레이블을 만들 수 있으며, 반드시 우편번호와 주소 필드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출력 대상 테이블에 반드시 우편번호와 주소가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신자 성명 뒤에 '귀하' 같은 문구를 일괄로 추가할 수 있고, 레이블 크기는 다양하게 제공되며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도 있으며, 낱장 용지와 연속 용지 중 레이블 형식을 선택할 수 있다.
데이터 보안, 회복, 무결성, 병행 수행 제어 등을 정의하며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데이터 제어어(DCL)이다.
데이터의 구조와 제약을 정의하는 데이터 정의어(DDL)나 데이터를 검색·삽입·수정·삭제하는 데이터 조작어(DML)와는 목적이 다르며, 데이터 부속어(DSL)는 호스트 언어에 삽입되어 쓰이는 데이터베이스 언어를 통칭하는 말로 관리 목적의 제어 언어를 가리키지 않는다.
목록에 제공된 항목에서만 값을 선택할 수 있고 직접 입력은 할 수 없는 컨트롤은 목록 상자이다.
콤보 상자는 목록에서 선택하는 것 외에 직접 텍스트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고, 텍스트 상자는 자유롭게 입력하는 컨트롤이며, 레이블은 값을 입력받는 컨트롤이 아니라는 점에서 목록 상자와 차이가 있다.
데이터 조작어(DML)에 해당하는 명령은 SELECT, INSERT, UPDATE, DELETE이며, CREATE는 테이블 등의 구조를 정의하는 데이터 정의어(DDL)에 속한다.
따라서 SELECT, UPDATE, CREATE, DELETE 문이 DML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절차식 DML은 필요한 데이터만 명시하면 되고 절차식보다 배우고 사용하기는 쉽지만 코드 효율은 떨어지며, 사용자가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를 액세스·조작하게 해주는 언어라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입력값은 A로 시작하는 정확히 5자여야 하고, 규칙에 맞지 않는 값을 입력했을 때 "유효성 확인입니다." 메시지가 나타난다.
그림의 필드 속성에서 유효성 검사 규칙은 Like "A????", 유효성 검사 텍스트는 '유효성 확인입니다.'로 설정되어 있다. 와일드카드 ?는 임의의 한 문자를 뜻하므로 A 뒤에 정확히 4글자가 와야 해 전체 길이는 5자로 고정된다.
- '5자 이내'라는 설명은 ?가 글자 수를 고정한다는 점에 어긋난다(4자 이하는 규칙 위반).
- 유효성 검사 텍스트는 규칙에 맞는 값이 아니라 규칙을 위반한 값이 입력될 때 표시되는 오류 메시지이다.
폼의 컨트롤 값을 수정할 수 없도록 보호하려면 잠금(Locked) 속성을 '예'로 설정한다.
컨트롤 원본은 데이터를 연결하는 속성, 화면 표시는 컨트롤을 보이거나 숨기는 속성, 레코드 원본은 폼이나 보고서가 참조하는 데이터를 지정하는 속성으로 값 수정 자체를 막는 기능은 아니다.
'txt매출수량'이 500 이상인 값을 모두 무조건 '보통'으로만 반환하는 수식은 1,000 이상일 때 '우수'를 표시해야 하는 요구 사항을 만족하지 못한다.
이 식에서는 바깥쪽 조건이 이미 500 이상임을 확인한 상태이므로, 안쪽의 'IIf(txt매출수량>=500, "보통", "우수")' 조건은 항상 참이 되어 '우수'라는 결과가 나올 수 없게 된다.
나머지 식들은 500 미만은 저조, 500 이상 1,000 미만은 보통, 1,000 이상은 우수로 정확히 분기되도록 조건의 순서와 범위가 올바르게 구성되어 있다.
보고서의 '기본 보기' 속성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값은 '보고서 보기'와 '인쇄 미리 보기'이며, '레이아웃 보기'는 이 속성 값으로 선택할 수 없다.
따라서 하위 보고서의 기본 보기 속성을 '보고서 보기'와 '레이아웃 보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대다 관계의 데이터를 함께 출력할 때 유용하고, 주 보고서의 현재 레코드와 관련된 레코드만 표시되며, 하위 보고서 자체에도 그룹화와 정렬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FROM 절에는 테이블 이름뿐 아니라 다른 쿼리(뷰)나 조인된 여러 테이블도 지정할 수 있으므로, 테이블 이름만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ORDER BY의 기본 정렬 방식은 오름차순(ASC)이고, 검색할 필드는 콤마로 구분하여 나열하며, 중복 레코드를 제거하려면 DISTINCT를 명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기본 키(Primary Key)는 레코드를 고유하게 식별하기 위한 속성일 뿐, 레코드 추가 시 기본으로 입력되는 값을 설정하는 기능은 아니다.
새 레코드에 자동으로 채워지는 값을 지정하려면 기본값(Default Value) 속성을 사용해야 하므로, 기본 키로 그 값을 설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효성 검사 규칙으로 입력값의 범위를 제한하고, 입력 마스크로 자리별 입력 종류를 제한하며, 색인으로 중복 값의 입력을 막는 방법은 모두 올바른 입력 제어 수단이다.

'나이' 필드에 유효성 검사 규칙이 >20으로, 규칙을 어겼을 때 보여줄 메시지가 '숫자는 >20으로 입력합니다.'로 지정되어 있다. 곧 20보다 큰 값만 저장을 허용하겠다는 설정이다.
유효성 검사는 데이터를 입력하고 해당 필드나 레코드를 벗어나려는 시점에 이루어진다. 입력을 시작할 때 미리 메시지가 뜨는 일은 없고, 규칙을 만족하면 아무런 안내 없이 조용히 저장된다. 30은 >20을 만족하므로 '규칙에 맞습니다' 같은 메시지 없이 그대로 저장된다.
반면 20은 20보다 크지 않아 규칙에 어긋나므로 지정해 둔 메시지가 표시되고, 그 상태에서는 필드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규칙을 만족하는 값으로 고쳐 입력하거나 <Esc>로 입력을 취소해야 다음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다.
다음 중 보고서의 [그룹, 정렬 및 요약] 창의 그룹 설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나열한 것은?
- ⓐ 필드나 식을 기준으로 최대 5개까지 그룹 수준을 정의할 수 있다.
- ⓑ 같은 필드나 식을 두 번 이상 그룹화 할 수 있다.
- ⓒ 여러 필드에 요약을 추가하거나 같은 필드에 여러 종류의 요약을 계산할 수 있다.
- ⓓ 그룹 수준을 삭제하려면 그룹의 머리글 구역과 바닥글 구역을 모두 제거하면 된다.
- ⓔ 그룹화를 하려면 그룹 머리글과 그룹 바닥글을 모두 선택해야 한다.
옳은 설명은 ⓑ, ⓒ이다.
ⓑ 같은 필드나 식을 두 번 이상 그룹화할 수 있고, ⓒ 여러 필드에 요약을 추가하거나 같은 필드에 합계·평균 등 여러 종류의 요약을 계산할 수 있다.
- ⓐ 그룹 수준은 필드나 식을 기준으로 최대 10개까지 정의할 수 있으므로 '5개'는 틀렸다.
- ⓓ 머리글·바닥글 구역을 없애도 그룹 수준은 남는다. 그룹 수준은 [그룹, 정렬 및 요약] 창에서 해당 수준을 직접 삭제해야 한다.
- ⓔ 그룹 머리글과 바닥글은 선택 사항이다. 둘 다 없어도(또는 하나만 있어도) 그룹화할 수 있다.
기존 레코드의 값을 수정하는 표준 문법은 UPDATE 테이블 SET 필드=값 WHERE 조건 순서로 작성한다.
이에 따라 관리자 직급인 사원의 급여를 20% 인상하는 문장은 update 사원 set 급여=급여*1.2 where 직급='관리자'와 같이 표현하는 것이 올바른 구문이다.
목록 상자와 콤보 상자도 다른 컨트롤과 마찬가지로 특정 필드에 바운드시킬 수 있으며, 조회(lookup) 목적으로 흔히 사용된다.
따라서 이 두 컨트롤이 특정 필드에 바운드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컨트롤을 필드에 연결하려면 '컨트롤 원본' 속성을 이용하고, 필드 목록에서 필드를 끌어와 놓으면 자동으로 바운드 컨트롤이 생성되며, 바운드된 컨트롤의 값을 수정하면 해당 필드의 값도 함께 바뀐다.
State는 Recordset(또는 Connection) 개체의 현재 연결 상태를 나타내는 속성이며, 메서드가 아니다.
Update로 변경 내용을 저장하고, AddNew로 새 레코드를 추가하며, Seek로 인덱스를 이용해 레코드를 찾는 것은 모두 Recordset 개체가 제공하는 실제 메서드다.
도메인 집계 함수는 DCount("필드", "테이블", "조건")처럼 세 인수를 모두 문자열로 지정하는 구문을 사용한다.
따라서 [학생] 테이블에서 '학년' 필드가 2인 레코드 수를 구하려면 DCount("*", "학생", "학년=2") 형태로 작성해야 한다.
DLookup은 개수가 아니라 특정 필드의 값을 반환하는 함수이므로 개수 계산에는 적합하지 않고, 인수를 문자열로 묶지 않은 표현은 올바른 구문이 아니다.
AddNew는 새 레코드를 만드는 Recordset 개체의 메서드이며, Connection 개체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Connection 개체는 Open으로 데이터 원본에 대한 연결을 설정하고, Execute로 쿼리나 SQL 구문을 실행하며, ConnectionString으로 연결 정보를 나타낸다는 점에서 나머지 세 항목과 성격이 다르다.
다음 중 데이터베이스 설계 단계와 각 단계에서 수행하는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저장 레코드의 형식, 인덱스, 접근 경로 등 데이터의 물리적 저장 구조를 결정하는 단계는 물리적 설계 단계이며, 논리적 설계 단계에서 하는 작업이 아니다.
논리적 설계 단계에서는 특정 DBMS에 맞는 논리적 스키마(데이터 모델)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물리적 저장 구조 결정을 이 단계의 작업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요구 조건 분석 단계에서는 요구 사항을 수집·분석해 명세서를 작성하고, 개념적 설계 단계에서는 DBMS에 독립적인 개체-관계도(ERD)를 작성하며, 전체 설계는 요구 조건 분석→개념적 설계→논리적 설계→물리적 설계 순으로 진행된다.
다음 중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데이터가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되는 구조에서는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 그 영향이 해당 데이터를 공유하는 모든 응용 프로그램에 미친다.
영향이 특정 응용 프로그램에만 국한된다는 설명은 오히려 반대이며, 이는 DBMS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지적되는 특성이다.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고 여러 응용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 전문 인력 확보와 운영 비용 증가·백업 복잡성이 단점이라는 점, 무결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접근 권한으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