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IP 방식은 IP 주소·서브넷 마스크·게이트웨이 주소·DNS 서버 주소를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는 방식이다.
DHCP 서버 주소는 IP 주소를 자동으로 할당받는 동적 IP 설정에서 필요한 항목으로, 고정 IP 설정 항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JSP(Java Server Pages)는 자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서버측 스크립트 언어로, 특정 운영체제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할 수 있다.
- AS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서버측 스크립트로 주로 Windows 서버 환경에서 사용된다.
- PHP는 문법이 간단한 범용 서버측 스크립트 언어로 자바 기반이 아니다.
- DHTML은 HTML에 스크립트와 스타일시트를 결합해 동적인 화면을 구현하는 클라이언트측 기술로 서버측 언어가 아니다.
MPEG은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제정한 동영상 압축 기술 규격이지 Windows 전용 표준 동영상 파일 형식이 아니다. 별도 하드웨어 장치 없이 재생 가능한 Windows 표준 동영상 형식은 AVI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JPEG은 손실·무손실 압축을 모두 지원하고 GIF는 무손실 압축만 사용하는 정지화상 표준이라는 설명, 스트리밍이 지원되는 파일 형식으로 ASF·WMV·RAM 등이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은 실제 영상이나 화면 위에 문자·그래픽 등 가상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겹쳐서 보여주는 기술이다.
- VDI는 일반적으로 서버에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두고 원격으로 사용하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를 뜻하는 용어로, 현실 영상에 정보를 겹치는 기술이 아니다.
- 가상 현실 모델 언어(VRML)는 3차원 가상공간을 표현하기 위한 언어이다.
- 주문형 비디오(VOD)는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셰어웨어(Shareware)는 정식 프로그램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기능이나 사용 기간에 제한을 두어 무료로 배포하는 프로그램이다.
-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정식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은 상용 소프트웨어(정식 버전)에 해당한다.
-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성능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은 패치(Patch) 프로그램이다.
- 제작 회사가 테스트 목적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은 알파·베타 버전과 같은 테스트 버전이다.
Windows 백업에서는 여러 파일이 백업되어 있어도 복원할 파일을 사용자가 선택하여 개별적으로 복원할 수 있으므로, 선택 복원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백업 주기를 예약해 특정 날짜와 시간에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고, 복원 시 원하는 위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응용프로그램 백업 파일의 확장자는 일반적으로 .bak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1의 보수는 단순히 0을 1로, 1을 0으로 바꾸는 것으로 끝나며, 거기에 1을 더하는 과정은 2의 보수를 구하는 단계이다. 1010의 1의 보수는 0101이고, 1을 더한 0110이 2의 보수이므로 설명이 틀렸다.
보수는 뺄셈 연산을 덧셈으로 대신 수행하기 위해 사용하며, N진법에는 N의 보수와 N-1의 보수가 존재한다는 설명은 옳다. 10101의 2의 보수는 비트를 반전한 01010에 1을 더한 01011이므로 이 설명도 옳다.
내부 버스(Internal Bus)는 CPU 칩 내부에서 레지스터와 연산장치 사이의 데이터 전송에 사용되는 통로이며, CPU와 주변장치를 연결하는 것은 외부(시스템) 버스의 역할이므로 설명이 틀렸다.
버스가 사용 용도에 따라 내부·외부·확장 버스로 구분된다는 것, 외부 버스가 신호 형태에 따라 데이터·주소·제어 버스로 나뉜다는 것, 확장 버스를 확장 슬롯이라고도 부른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FTP 계정이 있는 경우 URL은 ftp://로 시작하는 형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보기에서는 프로토콜이 http로 제시되어 있어 틀렸다.
URL이 인터넷 자원의 위치를 나타내는 표준 주소 체계라는 것, 일반 형식이 프로토콜://호스트주소[:포트번호][/파일경로]라는 것, HTTP 서비스가 일반적으로 80번 포트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모핑(Morphing)은 하나의 이미지가 시간에 따라 다른 이미지로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그래픽 기법으로, 영화의 특수 효과에 널리 사용된다.
- 로토스코핑은 실사 촬영 영상을 밑그림으로 삼아 애니메이션을 그리는 기법이다.
- 셀 애니메이션은 투명한 셀룰로이드 위에 그림을 그려 겹쳐 촬영하는 전통적 애니메이션 기법이다.
- 입자 시스템은 불꽃, 연기처럼 무수한 입자의 움직임으로 형상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비밀키(대칭키) 암호화는 알고리즘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여 암호화·복호화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알고리즘이 복잡해 속도가 느리다는 설명은 오히려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의 특징이므로 틀렸다.
키의 길이와 비밀성 유지 여부가 안전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암호화와 복호화에 동일한 키를 사용한다는 것,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관리해야 할 키의 수가 많아진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메모장은 파일 크기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특정 크기(1MB) 이상이어야만 저장할 수 있다는 조건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메모장에서도 용지 크기·출력 방향·여백·머리글·바닥글 등 인쇄 관련 설정을 변경할 수 있고, ASCII 형식의 텍스트를 작성해 기본 확장자 .txt로 저장할 수 있으며, OLE 개체 삽입이나 그림·차트 같은 고급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VOD(Video On Demand)는 다양한 영상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두고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선택하여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원거리의 사람들과 비디오·오디오로 회의를 진행하는 서비스는 화상 회의 시스템이다.
- 컴퓨터가 만들어낸 가상 세계를 체험하게 하는 서비스는 가상현실(VR)이다.
- 의료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는 원격 진료(텔레메디신)에 해당한다.
RAID는 여러 개의 디스크를 하나의 논리적인 디스크처럼 묶어 사용하는 기술로, 한 개의 대용량 디스크를 여러 개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므로 RAID의 사용 목적으로 볼 수 없다.
RAID는 여러 디스크에 데이터를 분산 저장함으로써 전송 속도를 향상시키고, 중복 저장이나 오류 검출 정보를 통해 안정성을 높이며, 디스크 장애 시 데이터 복구를 용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음 중 Windows 10 컴퓨터에 다른 버전의 Windows를 추가로 설치하여 사용하는 다중 부팅(멀티 부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중 부팅을 정상적으로 구성하려면 이전(오래된) 버전의 Windows를 먼저 설치한 다음 최신 버전을 나중에 설치해야 부팅 관리자가 올바르게 구성된다. 최신 버전을 먼저 설치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반대이므로 틀렸다.
각 운영체제를 서로 다른 파티션·드라이브에 설치하고 디스크 관리에서 볼륨을 축소해 새 파티션을 만들 수 있다는 것, 부팅 시 운영체제 선택 메뉴가 표시되며 기본 운영체제와 목록 표시 시간을 [고급 시스템 설정]-[시작 및 복구]에서 변경할 수 있다는 것, 기존 프로그램과 파일을 유지한 채 다른 버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웹 브라우저인 Microsoft Edge에서 사용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lt+Home 키를 누르면 현재 탭에서 브라우저에 설정되어 있는 홈페이지가 열린다.
- Esc 키는 페이지 로딩을 중단시키는 기능이며, 페이지를 서버에서 다시 받아 새로 고치는 키는 F5(Ctrl+R)이다.
- Ctrl+E 키는 일반적으로 주소 표시줄(검색창)에 포커스를 이동시키는 기능이며 즐겨찾기 창을 여는 것이 아니다.
- Ctrl+Shift+N 키는 새 InPrivate(시크릿) 창을 여는 기능이며, 현재 탭을 닫고 새 탭을 여는 기능이 아니다.
다음 중 Windows 10의 파일 탐색기에서 [보기] 탭-[레이아웃] 그룹의 '내용'을 선택했을 때 각 파일 항목 옆에 함께 표시되는 정보가 아닌 것은?
'내용' 보기는 각 파일 항목 옆에 수정한 날짜, 파일 유형, 크기 등의 정보를 표시하지만, 드라이브의 사용 가능한 공간은 개별 파일 항목이 아니라 드라이브 자체의 속성이므로 여기에 표시되는 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 중 개인용 컴퓨터의 메인 보드를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BIOS(UEFI)는 ROM(플래시 메모리 등 비휘발성 메모리)에 저장되어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펌웨어이다. RAM에 저장되어 전원을 끄면 지워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칩셋이 CPU·메모리·확장 슬롯·저장장치 간의 데이터 흐름을 제어하고 지원 가능한 CPU·메모리 종류를 결정한다는 것, 버스가 용도에 따라 내부·외부(시스템)·확장 버스로 구분된다는 것, 포트가 USB·HDMI·DisplayPort·LAN·오디오 포트 등으로 주변장치를 연결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음 중 Windows 10의 작업 표시줄 설정과 동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설정]-[개인 설정]-[작업 표시줄]에서 '데스크톱 모드에서 작업 표시줄 자동으로 숨기기'를 켜면 평소에는 작업 표시줄이 화면에서 사라지고, 마우스 포인터를 작업 표시줄이 있던 가장자리로 옮기면 다시 나타난다.
- 작업 표시줄의 위치는 아래쪽·위쪽뿐 아니라 좌우 가장자리로도 옮길 수 있어 두 곳으로 제한되지 않는다.
- '작업 표시줄 잠금'이 켜져 있으면 가장자리를 드래그해도 높이를 바꿀 수 없다.
- '작업 보기 단추 표시'를 해제해 화면의 단추가 사라져도 Win+Tab 바로 가기 키로는 여전히 작업 보기를 열 수 있다.
다음 중 Windows 10 파일 탐색기의 [폴더 옵션](파일 탐색기 옵션) 대화상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숨김 파일 표시나 파일 확장명 표시 여부는 [폴더 옵션](파일 탐색기 옵션) 대화상자뿐 아니라, 파일 탐색기 리본 메뉴의 [보기] 탭에서도 '숨긴 항목', '파일 확장명' 확인란을 직접 체크하여 바로 변경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고급 설정에서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를 선택하면 숨김 속성이 설정된 항목이 흐리게 표시되고,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명 숨기기'를 해제하면 .docx·.xlsx 같은 확장명이 표시되며,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권장)'를 해제하면 경고 메시지가 뜨고 시스템 파일이 표시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엑셀의 데이터 유효성 검사 '제한 대상' 목록에는 정수, 소수점, 목록, 날짜, 시간, 텍스트 길이, 사용자 지정 등은 있지만 '데이터'라는 항목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목록'은 목록으로 정의한 항목으로 데이터를 제한하고, '정수'는 지정한 범위를 벗어난 숫자를 제한하며, '사용자 지정'은 수식을 사용해 허용되는 값을 제한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오른쪽 차트는 보조 세로 (값) 축의 축 레이블을 '없음'으로 설정해, 오른쪽 축에 눈금만 있고 숫자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왼쪽은 판매수량과 매출액을 쌓은 누적 세로 막대형(값 축 0~3000)입니다. 오른쪽은 매출액을 묶은 세로 막대로, 판매수량을 보조 축의 꺾은선(데이터 레이블 250, 430, 980)으로 바꿨고 기본 세로 축은 0~2500입니다.
- 보조 축으로 설정된 것은 매출액이 아니라 판매수량 계열입니다.
- 추가된 눈금선은 가로 보조 눈금선이 아니라 항목 사이의 세로 눈금선입니다.
- 500 간격은 왼쪽 기본 세로 축의 눈금이며, 보조 축은 레이블이 없어 눈금 값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워크시트에 머리글과 바닥글 영역이 함께 표시되어 화면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는 보기는 [페이지 레이아웃] 보기이며,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에서는 머리글/바닥글 영역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머리글/바닥글 텍스트에 앰퍼샌드(&) 문자 하나를 포함하려면 &를 두 번 입력해야 한다는 것, 여러 워크시트를 그룹화한 뒤 설정하면 동일한 머리글/바닥글을 한 번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 차트 시트에서도 [페이지 설정] 대화 상자의 [머리글/바닥글] 탭에서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피벗 테이블은 원본 데이터를 수정해도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으며, [피벗 테이블 분석] 탭의 '새로 고침'을 실행해야 변경된 내용이 보고서에 반영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필드 목록에서 데이터 형식이 텍스트이거나 논리값인 필드를 선택하면 기본적으로 '행 레이블' 영역에 추가되고, 값 영역에 필드가 2개 이상 추가되면 Σ 값 필드가 열 레이블 또는 행 레이블 영역에 자동으로 추가되며, 레이블 단추를 클릭해 레이블 필터나 값 필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사용자가 설정한 인쇄 영역은 파일을 저장하면 함께 저장되어 유지되며, 엑셀을 종료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해제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설명은 틀렸다.
인쇄 영역을 정의하면 해당 영역만 인쇄되고, 기존 인쇄 영역에 다른 영역을 추가하여 확대할 수 있으며, 여러 영역이 설정된 경우 설정한 순서대로 각각 다른 페이지에 인쇄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A1:C2] 전체에 배열 상수 {1,2,3;4,5,6}이 배열 수식으로 입력되어 있으므로 =SUM(A1, B2)의 결과는 6이다.
배열 상수에서 쉼표(,)는 열 구분, 세미콜론(;)은 행 구분이므로 1행에는 1, 2, 3이, 2행에는 4, 5, 6이 차례로 채워진다.
즉 A1=1, B1=2, C1=3, A2=4, B2=5, C2=6이다.
=SUM(A1, B2) = 1 + 5 = 6
같은 열에 날짜·숫자·텍스트가 섞여 있으면 그 열에서 개수가 더 많은 데이터 형식을 기준으로 필터 종류가 결정되며, 항상 텍스트 필터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같은 열에서 여러 항목을 동시에 선택해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고, 숫자로만 구성된 열에는 색 기준 필터와 숫자 필터를 동시에 적용할 수 없으며, 필터로 추출한 데이터는 항상 레코드(행) 단위로 표시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IFERROR(ISERR(A7), "ERROR")만 FALSE가 되고 나머지 셋은 모두 TRUE가 된다.
시트의 [A1:A7]은 결과, 33, TRUE, 55, #REF!, 88, #N/A이다. ISERR 함수는 #N/A를 제외한 오류값만 TRUE로 판정하므로 A7의 #N/A에 대해서는 FALSE를 반환한다.
- =IFERROR(ISLOGICAL(A3), "ERROR"): A3은 논리값 TRUE이므로 TRUE
- =IFERROR(ISERROR(A7),"ERROR"): ISERROR는 #N/A를 포함한 모든 오류값을 TRUE로 판정하므로 TRUE
- =IF(ISNUMBER(A4), TRUE, "ERROR"): A4는 숫자 55이므로 TRUE
여러 시트에 걸친 3차원(3-D) 참조는 Sheet1:Sheet3!A2처럼 시트 이름 사이에 콜론을 넣고 마지막에 느낌표와 셀 주소를 붙이는 형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시트마다 느낌표를 반복해서 붙이고 콜론으로 잇는 형식은 올바른 참조 방식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SUM(Sheet1:Sheet3!A2)와 같은 3차원 참조, 시트별로 쉼표로 나열한 =SUM(Sheet1!A2, Sheet2!A2, Sheet3!A2), 시트 이름을 작은따옴표로 묶은 형식은 모두 올바른 참조 방법이다.
텍스트 파일을 가져올 때 데이터 구분 기호로 탭, 세미콜론, 쉼표, 공백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목록에 없는 기호는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도 있다.
- 가져온 데이터는 원본 파일이 수정되어도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새로 고침을 실행해야 변경 내용이 반영된다.
- 텍스트 파일 가져오기 마법사에서는 원하는 열만 선택하거나 특정 열을 제외하고 가져올 수 있다.
-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텍스트 파일 형식은 *.txt, *.csv, *.prn이며, *.hwp는 한글 워드프로세서 문서 형식으로 해당되지 않는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은 도구 모음 끝의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 단추를 클릭하거나 리본의 명령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편집하며, [보기] 탭의 [표시/숨기기] 그룹은 눈금선이나 수식 입력줄 등의 화면 요소를 켜고 끄는 기능이지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편집하는 위치가 아니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을 클릭해 추가할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 리본 메뉴의 도구를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추가]를 선택하는 방법, 등록된 도구를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제거]로 삭제하는 방법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E11]에 입력할 수식은 =2012-YEAR(VLOOKUP(C11,$B$3:$E$10,2,0))이다.
시트에서 이름은 B열, 입사일은 C열에 세로로 나열되어 있으므로 VLOOKUP으로 [B3:E10]의 첫 열에서 C11의 '윤정희'를 찾아 2번째 열(입사일)을 가져온다. 정확히 일치하는 값을 찾아야 하므로 마지막 인수는 0(FALSE)이다.
윤정희의 입사일은 2001-03-02이므로 YEAR 결과는 2001이고, 근속년 = 2012 - 2001 = 11이다.
HLOOKUP은 첫 행에서 가로로 찾는 함수라 이 표 구조에 맞지 않고, 2012에 입사 연도를 더하면(+) 근속년이 아닌 엉뚱한 값이 나온다.
자동 복구로 저장된 이전 버전을 확인하는 기능은 [검토] 탭이 아니라 [파일] 탭의 [정보]에서 '통합 문서 관리' 항목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상자의 [도구]-[일반 옵션]에서 '백업 파일 항상 만들기'를 체크해 백업 파일을 생성할 수 있고, 자동 복구를 활성화해 원하는 주기마다 자동 저장되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저장하지 않고 닫은 파일을 복구하려면 [Excel 옵션]의 [저장]에서 '저장하지 않고 닫는 경우 마지막으로 자동 저장된 버전을 유지합니다' 확인란이 선택되어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워크시트 이름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막으려면 [통합 문서 보호]에서 '구조' 옵션을 체크해야 하며, [시트 보호] 대화상자의 '잠긴 셀의 내용과 워크시트 보호'는 셀 내용 편집이나 서식 변경을 제한하는 기능일 뿐 시트 이름 변경을 막지는 못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여러 워크시트가 연속으로 선택된 상태에서 Shift+F11을 누르면 선택된 개수만큼 새 워크시트가 삽입되고, 숨긴 워크시트는 시트 탭에 표시되지 않아도 다른 시트나 통합 문서에서 계속 참조할 수 있으며, [페이지 레이아웃] 탭의 '배경' 명령으로 지정한 시트 배경 이미지는 화면에는 표시되지만 인쇄되지는 않는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차트는 본사·미국지사·일본지사·합계가 세로 방향 항목으로 놓이고 가로 방향 눈금이 0%·50%·100%로 표시된 3차원 100% 기준 누적 가로 막대형이다. 각 막대는 1월부터 4월까지 네 계열이 비율로 쌓여 있고 위쪽에 '월별 판매내역'이라는 차트 제목이 붙어 있다.
가로 막대형에서는 지사명이 늘어선 세로축이 항목 축이고 백분율 눈금이 매겨진 가로축이 값 축이다. 그림에서 '판매량'은 0%·50%·100% 눈금 바로 아래에 놓여 있으므로 이것은 값 축 제목이며 항목 축 제목으로 볼 수 없다.
한편 1월·2월·3월·4월 표식이 담긴 범례가 차트 아래쪽에 가로로 배치되어 있어 범례 서식의 배치가 아래쪽으로 지정된 상태이고, 3차원 차트이므로 3차원 서식에서 상하 회전과 좌우 회전 각도를 각각 지정할 수 있다.
ROUNDUP(324.54,1)은 소수 첫째 자리까지 무조건 올림하므로 324.6이 되고, PRODUCT(1,-2)는 1과 -2를 곱한 -2이며 여기에 ABS를 적용하면 절댓값 2가 된다.
따라서 전체 수식의 결과는 324.6 + 2 = 326.6이다.

옳은 배열 수식은 {=SUM((LEFT($A$2:$A$6,1)="G")*$B$2:$B$6)}이다.
LEFT($A$2:$A$6,1)로 사원번호의 첫 글자를 추출해 "G"와 비교하면 TRUE/FALSE 배열이 되고, 이를 매출액과 곱하면 조건에 맞는 값만 남는다. 시트에서 첫 글자가 G인 사원번호는 G1003(12548)과 G2400(23587)이므로 결과는 12548 + 23587 = 36135이다.
- LEFT($A$2:$A$6,1="G")처럼 괄호 위치가 틀리면 비교식이 LEFT의 인수로 들어가 조건 판별이 되지 않는다.
- 배열 수식의 중괄호는 Ctrl+Shift+Enter로 입력되어 등호 바깥을 감싸는 {=…} 형태이며, ={…}로 직접 입력하는 형태가 아니다.
다음 중 Excel의 [삽입] 탭-[차트] 그룹에서 만드는 지도 차트(채워진 지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채워진 지도 차트는 2차원 평면으로만 표시되며 3차원으로 회전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여러 개의 값 계열을 하나의 지도 차트에 겹쳐 표시하는 것도 지원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국가/지역·시/도·군·우편번호 같은 지리적 값을 기준으로 영역을 구분하며 거리 주소나 위도·경도 좌표는 표시할 수 없다는 것, 지도 데이터를 온라인(Bing)에서 가져오므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는 것, 데이터 계열 서식의 계열 옵션에서 지도 투영·지도 영역·지도 레이블을 설정할 수 있고 값 계열이 색 눈금으로 표시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아래 워크시트에서 [A1:B2] 범위를 선택하고 [홈] 탭-[맞춤] 그룹의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을 실행한 뒤, 다시 [셀 병합 취소]로 병합을 해제하였다. 다음 중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병합을 실행하면 왼쪽 위 셀의 값만 남고 나머지 값은 지워진다는 경고가 표시되고, 병합 후 '사과'가 가운데에 표시된다는 설명이 옳다.
시트의 [A1:B2]에는 사과, 배, 감, 귤이 입력되어 있다. 여러 셀에 값이 있는 상태에서 병합하면 [A1]의 '사과'만 유지되고 '배', '감', '귤'은 삭제된다.
- 병합을 해제해도 지워진 '배', '감', '귤'은 복원되지 않는다.
- 병합된 셀은 왼쪽 위 셀 주소(A1)로 참조한다.
- 병합을 해제하면 '사과'는 [A1]에만 남고 나머지 셀은 빈 셀이 된다.
아래 워크시트에서 [B2:B4] 범위만 선택한 상태로 [데이터] 탭-[정렬 및 필터] 그룹의 [내림차순 정렬]을 클릭하자 [정렬 경고] 대화상자가 표시되었고, 여기서 '현재 선택 영역으로 정렬'을 선택하여 정렬을 실행하였다. 다음 중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현재 선택 영역으로 정렬'을 선택하면 [B2:B4]의 점수만 내림차순으로 정렬되어 김철수-92, 이영희-85, 박민수-78이 된다.
원래 데이터는 김철수-85, 이영희-92, 박민수-78이다. A열의 이름은 그대로 두고 B열 점수만 92, 85, 78 순으로 재배치되므로 이름과 점수의 대응이 깨진다.
- 이름과 점수가 함께 이동하는 것은 '선택 영역 확장'을 선택했을 때이다.
- [정렬 경고]는 선택 범위 옆에 인접한 데이터가 있을 때 표시되는 것으로, 병합된 셀과는 관계없고 정렬도 취소되지 않는다.
- 머리글이 선택 범위에 없어도 정렬은 정상적으로 실행된다.
바운드 컨트롤은 폼이나 보고서에서 테이블이나 쿼리의 필드를 컨트롤 원본으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표시하거나 입력받는 컨트롤이다.
- 언바운드 컨트롤은 데이터 원본에 연결되지 않은 컨트롤로 레이블이나 장식용 도형 등에 사용된다.
- 계산 컨트롤은 필드 대신 식(수식)을 컨트롤 원본으로 사용하는 컨트롤이다.
- 레이블 컨트롤은 제목이나 설명 등의 텍스트를 표시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는다.
기본(주) 폼은 단일 폼 형태로만 표시할 수 있으며 연속 폼으로는 표시할 수 없다. 반면 하위 폼은 연속 폼, 데이터시트 등 다양한 형태로 표시할 수 있으므로, 기본 폼과 하위 폼 모두 연속 폼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하위 폼은 테이블, 쿼리나 다른 폼을 이용해 작성할 수 있고, 하위 폼의 개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중첩은 7개 수준까지만 가능하며, 기본 폼과 하위 폼을 연결하는 필드의 데이터 형식은 같거나 호환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무결성 제약조건은 릴레이션에 저장되는 데이터가 항상 정확하고 일관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강제하는 규칙이다.
기본 키 제약이나 참조 무결성처럼 값의 중복·누락·모순을 막는 장치가 여기에 해당한다.
릴레이션은 데이터를 담는 표 구조 자체이고, 관계 연산자는 저장된 데이터를 검색·가공하는 도구이며, 속성의 집합은 열의 구성을 나타낼 뿐이어서 정확성과 일관성을 보장하는 목적과는 거리가 있다.
[탭 순서] 대화상자의 자동 순서 기능은 컨트롤을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훑어가며 탭 순서를 설정한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설정한다는 설명은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어 틀린 내용이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컨트롤을 추가한 순서가 기본 탭 순서가 되고, 폼 보기에서 Tab 키로 이동되는 순서를 지정하는 기능이며, 탭 정지 속성의 기본값은 '예'이다.
보고서의 [페이지 번호] 대화상자에서 표시 위치는 '페이지 위쪽(머리글)'과 '페이지 아래쪽(바닥글)' 두 가지 중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페이지 양쪽'이라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첫 페이지 표시 여부 설정, 'N 페이지'·'N/M 페이지' 형식 선택, 대화상자를 열 때마다 페이지 번호 수식이 담긴 텍스트 상자가 자동으로 삽입되는 동작은 모두 실제와 일치한다.
기본 키 값도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테이블에서 참조되므로 절대 변경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값을 바꿀 경우 참조 무결성이 유지되도록 관련 테이블의 외래 키 값도 함께 갱신되어야 할 뿐, 변경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반면 중복 값이나 Null 값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 OLE 개체 형식의 필드는 기본 키로 지정할 수 없다는 점은 기본 키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계산 결과를 원하는 자릿수로 표시할 때 사용하는 함수는 Format()이다.
Format(식, "0.0")과 같이 서식 문자열을 지정하면 계산값을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할 수 있다.
Clng()은 값을 정수로 반올림하는 함수, Val()은 문자열을 숫자로 변환하는 함수, DLookUp()은 다른 테이블이나 쿼리에서 특정 값을 조회하는 함수여서 자릿수 표시 형식 지정과는 관련이 없다.
텍스트 상자에 포커스가 놓였을 때 한글이나 영숫자반자 같은 입력 상태를 지정하는 속성은 입력 시스템 모드(IME Mode)이다.
엔터키 기능은 Enter 키를 눌렀을 때의 동작을 정의하고, 상태표시줄 텍스트는 상태표시줄에 나타나는 설명문을, 탭 인덱스는 컨트롤의 탭 이동 순서를 지정하는 속성이므로 입력모드 지정과는 무관하다.
텍스트 상자는 바운드 컨트롤뿐 아니라 언바운드 컨트롤이나 계산 컨트롤로도 사용할 수 있다.
원본 데이터 없이 임의의 텍스트를 표시하거나 식의 계산 결과를 표시하는 용도로도 자주 쓰이므로, 바운드 컨트롤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레이블이 제목·캡션 등 설명 텍스트에 쓰인다는 점, 목록 상자가 여러 행을 항상 표시하는 크기로 지정된다는 점, 콤보 상자가 드롭다운 화살표를 클릭하기 전에는 목록이 숨겨져 있다는 점은 실제 설명과 일치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에서 행은 하나의 레코드(속성들의 묶음)를, 열은 각 속성의 값을 나타낸다.
이 설명은 행과 열의 의미를 서로 바꾸어 적었기 때문에 틀렸다.
각 열이 대상의 속성을 나타낸다는 점, 행을 유일하게 구별하는 속성을 기본 키로 지정한다는 점, 모든 데이터를 표 형태로 저장한다는 설명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예/아니오' 형식의 세부 서식은 Yes/No, True/False, On/Off 세 가지가 제공되므로, 두 가지만 제공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입력 마스크는 텍스트·숫자·날짜/시간·통화 형식에서 사용할 수 있고, 필수 속성을 '예'로 설정하면 값이 반드시 입력되어야 하며, 필드 크기는 텍스트·숫자·일련 번호 형식에서만 지정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데이터시트 보기에서 새 레코드는 항상 테이블의 마지막 행에 추가되며, 중간의 특정 위치에 끼워 넣을 수는 없다.
레코드를 여러 번 복사하면 가장 마지막에 복사한 레코드가 붙여넣기에 사용되므로 첫 번째 복사한 레코드만 사용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레코드 추가 단축키는 Ctrl과 '+'(더하기) 키의 조합이며, 삭제된 레코드는 실행을 취소할 수 없어 복원되지 않는다.
폼 마법사에서 지정할 수 있는 폼의 모양은 열 형식, 테이블 형식, 데이터시트, 맞춤 네 가지이다.
피벗 테이블은 폼 마법사의 모양 선택 항목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해당하지 않는 것에 해당한다.
Access의 데이터 형식 중 필드에 할당되는 크기가 가장 작은 것은 Yes/No 형식으로, 1비트 값을 저장한다.
날짜/시간과 통화 형식은 각각 8바이트, 일련 번호 형식은 4바이트를 차지하므로 Yes/No보다 크다.
보고서 바닥글은 마지막 페이지의 페이지 바닥글이 인쇄되기 전에 단 한 번 인쇄된다.
페이지 바닥글이 인쇄된 다음에 출력된다는 설명은 인쇄 순서를 거꾸로 적어 틀렸다.
분기별 결산보고서나 영업실적 보고서 작성, 주소 레이블·우편엽서 레이블·업무양식·차트 작성이 가능하다는 점, 그룹 머리글/바닥글이 그룹별 이름과 요약 정보를 표시하는 구역이라는 점은 모두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무결성 제약 조건을 지정(설계)하는 작업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나 설계 단계에서 이루어지며, 데이터베이스 매니저는 이미 정해진 제약 조건이 지켜지도록 실행 시점에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무결성 제약 조건의 지정은 데이터베이스 매니저 고유의 작업으로 보기 어렵다.
병행 수행 제어, 예비조치 및 회복, 비밀 보호 유지는 데이터베이스 매니저가 실제로 수행하는 대표적인 작업이다.
STUDENT
| SNO | SNAME | YEAR | DEPT |
|---|---|---|---|
| 100 | 홍길동 | 4 | 컴퓨터 |
| 200 | 이동욱 | 3 | 전기 |
| 300 | 김응식 | 1 | 컴퓨터 |
| 400 | 박강철 | 4 | 컴퓨터 |
| 500 | 최성길 | 3 | 산공 |
질의 결과
| SNO | SNAME |
|---|---|
| 100 | 홍길동 |
| 400 | 박강철 |
질의 결과를 얻는 질의문은 SELECT SNO, SNAME FROM STUDENT WHERE DEPT ="컴퓨터" AND YEAR=4;이다.
STUDENT 테이블은 100 홍길동(4, 컴퓨터), 200 이동욱(3, 전기), 300 김응식(1, 컴퓨터), 400 박강철(4, 컴퓨터), 500 최성길(3, 산공)이다. 질의 결과는 100 홍길동, 400 박강철로, 컴퓨터 학과이면서 4학년인 학생만 추출되었다.
- OR 조건이면 컴퓨터 학과 1학년인 300 김응식까지 포함되어 결과가 달라진다.
- GROUP BY만 사용하는 질의문은 조건이 없어 모든 학생이 출력된다.
관계형 모델에서 속성(열)들 간의 순서는 의미를 갖지 않는다.
순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관계형 데이터 모델의 기본 성질과 반대되므로 틀렸다.
동일한 속성이 두 개 이상 존재할 수 없다는 점, 동일한 레코드를 중복 입력해서는 안 된다는 점, 레코드들 간의 순서에는 의미가 없다는 점은 모두 관계형 테이블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다음 중 Access 테이블에서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해 설정하는 제약 요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필드의 '필수' 속성은 해당 필드에 Null 값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일 뿐, 중복된 값의 입력 여부와는 관련이 없다.
중복 값을 막으려면 인덱스 속성을 '예(중복 불가능)'로 설정해야 하므로, 필수 속성만으로 중복 입력이 불가능해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기본 키 지정 시 인덱스가 자동으로 중복 불가능하게 설정되는 점, 참조 무결성 유지 시 외래 키에 기본 키에 없는 값을 입력할 수 없는 점, 유효성 검사 규칙을 필드와 테이블 속성 모두에 설정할 수 있고 테이블 규칙에서는 여러 필드 값을 비교하는 조건도 지정할 수 있는 점은 실제와 일치한다.
다음 중 Access 테이블의 인덱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ccess의 [테이블 디자인] 탭에 있는 [인덱스] 창에서는 여러 필드를 묶은 다중 필드 인덱스를 만들 수 있으며, 하나의 인덱스에는 최대 10개의 필드를 포함할 수 있다.
- 인덱스를 설정하면 검색·정렬은 빨라지지만 인덱스 유지 관리 부담 때문에 레코드 추가·수정 속도는 오히려 느려질 수 있다.
- 인덱스 속성을 '예(중복 불가능)'로 설정한다고 해서 그 필드가 자동으로 기본 키가 되는 것은 아니며, 기본 키는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
- 하나의 테이블에는 기본 키 인덱스를 포함해 여러 개의 인덱스를 설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