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더링(Rendering)은 2차원이나 3차원 물체의 모형에 명암과 색상을 입혀 입체감과 사실감을 더하는 그래픽 기법이다.
모델링은 형태를 만드는 단계, 애니메이션은 움직임을 표현하는 기법, 리터칭은 이미지를 보정·수정하는 작업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둘 이상의 프로세스가 서로가 점유한 자원을 무한정 기다려 진행이 멈추는 상태는 교착 상태(Dead Lock)입니다.
교착 상태는 상호 배제, 점유와 대기, 비선점, 환형 대기의 네 조건이 동시에 성립할 때 발생합니다.
- 다중 스레딩: 하나의 프로세스 안에서 여러 스레드를 동시에 실행하는 기법입니다.
- 상호 배제: 한 자원을 한 번에 하나의 프로세스만 쓰게 하는 것으로, 교착 상태의 발생 조건 중 하나일 뿐입니다.
- 오류 수정(Debugging): 프로그램의 오류를 찾아 고치는 작업입니다.
프로토콜의 기능은 흐름 제어, 동기화, 오류 검출 등을 통해 통신을 관리하는 것이며, 다양한 단말장치를 자동으로 인식해 호환성을 제공하는 것은 프로토콜의 일반적인 기능으로 간주하기 어렵다.
패킷 흐름을 제어해 시스템 전체의 안전성을 유지하고, 송·수신기 간 동기화를 수행하며, 전송 중 발생하는 오류를 검출하는 것은 모두 프로토콜의 핵심 기능이다.
MP3는 MPEG의 오디오 압축 기술(MPEG-1 Layer 3)을 이용해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유지하면서 압축률을 높인 오디오 형식이다.
WAVE는 무압축 방식에 가까운 표준 오디오 형식, MIDI는 악기 연주 정보를 담는 형식, DVI는 인텔이 개발한 동영상 압축 기술이라 MPEG 기반 오디오 형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1Hz는 1초 동안 1번의 주기가 반복되는 것을 의미하므로, 1,000번이 반복된다는 설명은 틀렸다(1초에 1,000번 반복되는 것은 1kHz에 해당한다).
전류가 흐르는 상태와 흐르지 않는 상태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클럭 주파수라 하며, 이 값이 높을수록 CPU가 더 빠르게 명령을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메인보드 클럭을 CPU 내부에서 두 배로 늘리는 클럭 더블링 기술이 486 이후 사용되었다는 설명도 맞다.
베이스밴드 전송은 디지털 신호를 변조하지 않고 원래 신호 그대로 직접 전송하는 방식으로, LAN 같은 근거리통신망에서 주로 사용된다.
단방향 전송과 반이중 전송은 신호 전송의 방향성을 뜻하는 용어이고, 브로드밴드 전송은 신호를 변조해 여러 채널로 나누어 전송하는 방식이라 이 설명과 다르다.
인터럽트는 한 장치가 다른 장치가 수행 중인 작업을 잠시 멈추게 하고 자신의 상태 변화를 알리는 것을 가리키는 용어다.
DMA는 CPU 개입 없이 메모리와 입출력장치가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이고, 채널은 입출력을 전담해 CPU 부담을 줄이는 장치라 이 설명과 다르다.
ASCII 코드는 7비트의 데이터 비트와 1비트의 패리티 비트를 사용해 개의 문자를 표현하는 코드다.
BCD 코드는 6비트로 64가지를, EBCDIC 코드는 8비트로 256가지를 표현하는 코드라 이 조건과 다르다.
망형(Mesh)은 단말들을 그물처럼 여러 경로로 연결해, 한 통신회선에 장애가 생겨도 다른 경로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통신망 형태다.
성형은 중앙 장치를 거쳐 연결되는 방식, 버스형은 하나의 통신 회선을 공유하는 방식, 계층형은 트리 구조로 연결되는 방식이라 장애 우회 경로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바로 가기 아이콘의 [속성] 창에서는 대상 파일 자체의 디스크 할당 크기까지 확인할 수는 없다. 디스크 할당 크기를 보려면 대상 파일의 속성 창을 직접 열어야 한다.
대상 파일의 형식·위치 등 연결된 항목의 정보와 바로 가기 키를 확인·지정할 수 있고, 만든 날짜·수정한 날짜·액세스한 날짜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PHP는 서버 측에서 동적으로 수행되는 스크립트 언어이므로, 클라이언트 측에서 수행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ASP는 서버 측에서 동적 페이지를 만드는 언어로 Windows 계열에서 실행되고, JSP는 자바 기반의 서버 스크립트로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XML은 HTML의 한계를 보완해 다양한 구조화 문서를 상호 교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언어라는 설명도 맞다.
WML(Wireless Markup Language)은 무선 접속을 통해 휴대폰이나 PDA 같은 기기에서 웹 페이지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든 웹 프로그래밍 언어다.
VRML은 3차원 가상현실을 표현하는 언어, SGML은 문서 구조를 정의하는 상위 언어, XML은 구조화된 데이터 교환을 위한 언어로 무선 기기 화면 표시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언어가 아니다.
텔넷(Telnet)은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원격지의 컴퓨터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시스템 관리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인터넷 서비스다.
메뉴 방식으로 정보를 검색하는 서비스는 고퍼(Gopher), 파일을 주고받는 서비스는 FTP, 하이퍼텍스트로 다양한 정보를 연결해 검색하는 서비스는 WWW에 해당해 텔넷과는 다른 서비스다.
자바 언어가 플랫폼 독립적이라 불리는 이유는 소스 코드를 운영체제에 종속되지 않는 바이트코드로 컴파일한 뒤, 각 플랫폼에 설치된 자바 가상 머신(JVM)이 이를 해석·실행하기 때문이다.
객체 지향성, 멀티 쓰레드 지원, 가비지 컬렉션은 모두 자바의 특징이지만 플랫폼 독립성과 직접적인 인과 관계는 없다.
다음 중 컴퓨터 범죄의 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서를 암호화하고 복구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는 랜섬웨어(Ransomware)의 특징이며,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은 다수의 좀비 PC를 동원해 특정 서버에 트래픽을 집중시켜 정상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공격이다.
피싱, 스푸핑, 키로거에 대한 설명은 각각의 개념과 일치한다.
다음 중 Windows 10에서 파일 탐색기나 작업 표시줄 검색 상자의 검색 속도를 높이기 위해 파일의 이름·속성·내용을 미리 수집해 목록으로 만들어 두는 기능은?
파일의 이름·속성·내용을 미리 수집해 목록화함으로써 검색 속도를 높이는 Windows 10 기능은 색인(인덱싱)이다.
- 파일 압축은 저장 공간을 줄이는 기능으로 검색과 무관하다.
- 시스템 복원은 시스템 설정을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기능이다.
- 파일 히스토리는 파일을 주기적으로 백업하는 기능이다.
다음 중 Windows 10에서 바탕 화면에 파일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Shift 키를 누른 채 파일을 바탕 화면으로 드래그하면 파일이 그 위치로 이동할 뿐 바로 가기 아이콘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보내기]-[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드래그한 후 [여기에 바로 가기 만들기], [새로 만들기]-[바로 가기] 메뉴를 이용하는 방법은 모두 실제로 바로 가기를 생성하는 정상적인 방법이다.
다음 중 아래 설명에 해당하는 네트워크 구성 장비는?
- OSI 7계층 중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동작하며, 두 개의 LAN 세그먼트를 연결한다.
- 수신한 프레임의 MAC 주소를 확인하여 다른 세그먼트로 전달할지, 같은 세그먼트 안에서 걸러낼지를 결정한다.
- 신호를 단순히 증폭·재생하는 장비와 달리 불필요한 트래픽을 걸러 주지만, 경로 설정이나 프로토콜 변환 기능은 없다.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동작하며 MAC 주소를 확인해 프레임을 다른 세그먼트로 전달할지 걸러낼지 판단하는 장비는 브리지(Bridge)이다.
- 리피터는 물리 계층에서 신호를 단순히 증폭·재생할 뿐 주소를 판단하지 않는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IP 주소 기반 경로를 설정한다.
-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프로토콜 간 변환을 담당한다.
다음 중 모바일 기기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모바일 핫스팟은 스마트폰을 무선 액세스 포인트로 만들어 다른 기기가 Wi-Fi로 인터넷을 공유받는 기능이며, 10cm 이내 근접이 필요한 근거리 통신 방식은 NFC이다.
테더링, NFC, 모바일 핫스팟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각의 개념과 일치한다.
다음 중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용어와 그 설명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여러 컴퓨터의 처리 능력을 하나로 묶어 대규모 연산을 분산 처리하는 기술은 그리드 컴퓨팅이며, 사물 인터넷(IoT)은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으로 상호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이다.
핀테크, 텔레매틱스,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설명은 각 용어의 정의와 일치한다.

정답 수식은 {=SUM((LEFT($A$2:$A$6,1)="G")*$B$2:$B$6)}입니다. 조건식과 합계 범위를 곱해 SUM으로 더하고, 중괄호는 Ctrl+Shift+Enter로 입력했을 때 수식 바깥에 표시됩니다.
시트 값은 A2:B6에 G1003 12548, T2005 7580, G2400 23587, M1233 23882, T3211 16839입니다.
LEFT(…,1)="G" → {TRUE;FALSE;TRUE;FALSE;FALSE}
×매출액 → 12548+23587 = 36135
- LEFT($A$2:$A$6,1="G"): 비교식이 LEFT의 두 번째 인수 안으로 들어가 조건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 ={…}처럼 등호 뒤에 중괄호를 직접 입력하는 형태: 배열 수식 표기가 아닙니다.
- 조건과 범위를 쉼표로 나열: SUM이 곱하지 않고 각각 더하므로 조건 합계가 되지 않습니다.

옳은 결과는 =SUM(LARGE(B3:D3, 2), SMALL(B3:D3, 2)) → 174이다.
시트 값은 홍길동 83·90·73, 이대한 65·87·91, 한민국 80·75·100(B~D열 국어·영어·수학)이다.
B3:D3 = 65, 87, 91 → LARGE 2번째 87, SMALL 2번째 87
87+87 = 174
COUNTA(B2:D4)=9, MAXA(B2:D4)=100 → 109이므로 102가 아니다.
C2:C4 = 90, 87, 75 → SMALL 2번째 87, LARGE 2번째 87 → 평균 87이므로 75가 아니다.
COUNTA(B2,D4)=2, MINA(B2,D4)=MIN(83,100)=83 → 85이므로 109가 아니다.
시나리오는 별도의 파일이 아니라 통합 문서(워크시트) 내부에 저장되는 값의 집합이다. 워크시트에서 자동으로 바꿀 수 있는 값의 집합이라는 점은 맞지만, 별도의 파일로 저장한다는 부분이 옳지 않다.
워크시트 모델의 결과 예측, 여러 시나리오를 한 페이지의 피벗 테이블로 요약하는 기능, 시나리오 피벗 테이블 보고서에 결과 셀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추세선은 데이터의 추세를 그래픽으로 나타내고 미래 값을 예측하는 분석 도구로 사용된다.
추세선 유형은 지수·선형·로그 외에도 다항식·거듭제곱·이동 평균까지 총 6가지이며, 3차원 차트에는 추세선을 추가할 수 없다.
또한 누적형·원형·도넛형·방사형 등 일부 차트 종류에는 추세선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모든 차트에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다.
도넛형 차트도 원형 차트와 마찬가지로 첫째 조각의 각을 0도에서 360도 사이의 값으로 회전시킬 수 있다.
모든 조각을 중심에서 끌어내는 기능, 데이터 계열이 두 개 이상 가능하다는 점, 도넛 구멍 크기를 10%~90% 사이로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매크로는 도형이나 그래픽 개체에 지정해 실행할 수 있지만, 셀 자체의 바로 가기 메뉴에는 매크로 실행 명령이 없어 셀의 바로 가기 메뉴로는 매크로를 실행할 수 없다.
매크로 대화상자에서 선택 실행, 지정한 바로 가기 키 이용, 매크로가 지정된 도형 클릭은 모두 정상적인 실행 방법이다.
원형 차트는 데이터 계열이 하나뿐이므로 축이 없으며, 계열 요소의 값을 데이터 표로 나타내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항목 값이 합계 비율로 표시되어 중요 요소를 강조할 때 쓰인다는 점, 조각을 분리하거나 첫째 조각의 각을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그림은 [보기] 탭의 [창] 그룹으로, 새 창, 모두 정렬, 틀 고정, 나누기, 숨기기, 숨기기 취소 명령이 놓여 있다.
[새 창]은 현재 작업 중인 통합 문서를 또 하나의 창으로 더 여는 기능이다. 같은 통합 문서가 두 개의 창에 표시되어 제목 표시줄에 '파일명:1', '파일명:2'처럼 번호가 붙고, 한쪽 창에서 고친 내용이 다른 창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새로운 빈 통합 문서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빈 통합 문서는 [새로 만들기]로 작성한다.
[모두 정렬]은 열려 있는 창들을 바둑판식·계단식·가로·세로 네 가지 형태로 배열하고, [숨기기]는 현재 활성화된 통합 문서 창을 화면에서 감춘다(다시 보이게 하려면 [숨기기 취소]를 쓴다). [나누기]는 워크시트를 최대 4개의 창으로 분할해 멀리 떨어진 영역을 한 화면에서 함께 볼 수 있게 한다.
셀을 선택한 후 <F2> 키를 누르면 삽입 포인터는 셀에 입력된 내용의 맨 뒤에 나타나며, 맨 앞이 아니다.
셀을 더블 클릭하거나 수식 입력줄을 클릭하는 방법, <Insert> 키로 겹쳐쓰기 모드를 전환하는 설명은 모두 옳다.

결과는 55이다.
조건 범위 B1:B2(부서=영업1부)를 만족하는 행의 4번째 열(2/4분기) 값을 더한다.
시트 A1:D7은 김남이 영업1부 10·15, 이지영 영업2부 20·25, 하나미 영업1부 15·20, 임진태 영업2부 10·10, 현민대 영업2부 20·15, 한민국 영업1부 15·20이며, 조건 B2는 '영업1부'이다.
영업1부의 2/4분기 값은 15(김남이) + 20(하나미) + 20(한민국) = 55이다.
한 열에 숫자 데이터와 텍스트 데이터가 섞여 있으면 자동 필터는 셀의 수가 더 많은 데이터 형식을 기준으로 '숫자 필터' 또는 '텍스트 필터' 명령을 표시하므로, 셀 수가 적은 쪽 형식을 기준으로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필터링된 데이터를 재정렬·이동 없이 복사·찾기·편집·인쇄할 수 있다는 점, 상위 10 자동 필터가 숫자 필드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날짜 데이터가 연·월·일 계층으로 그룹화된다는 설명은 옳다.
[모두 지우기] 명령은 피벗 테이블의 필드와 데이터를 모두 지우므로 연결된 피벗 차트의 데이터도 함께 사라진다. 피벗 차트 보고서를 정적 차트로 변환하려면 [모두 지우기]가 아니라 관련된 피벗 테이블 보고서 자체를 삭제해야 한다(또는 차트를 그림으로 복사해 붙여 넣는다).
필터가 피벗 테이블에 자동 적용되는 점, 피벗 테이블과 피벗 차트를 함께 또는 나중에 만들 수 있는 점, 피벗 차트를 삭제해도 피벗 테이블은 남는다는 설명은 옳다.

같은 열에 이미 입력해 둔 문자열을 목록으로 펼쳐 골라 넣는 기능을 묻는 문항이다. 그림에서 B열에는 위에서부터 '오름세', '보합세', '내림세'가 입력되어 있고, 바로 아래 [B4]에서 목록을 열자 그 세 문자열이 가나다순(내림세, 보합세, 오름세)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 목록을 여는 키 조작이 <Alt>+<↓>이다. 마우스 오른쪽 단추 메뉴의 '드롭다운 목록에서 선택'과 같은 기능으로, 위아래 방향키로 항목을 고르고 Enter로 입력한다. 단, 같은 열에서 빈 셀 없이 이어진 범위의 문자열만 목록에 나타나며 숫자나 수식 결과는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나머지 조합은 목록과 관계가 없다. 방향키에 Ctrl을 더하면 데이터가 이어진 범위의 끝 셀로 건너뛰고, Shift를 더하면 선택 영역이 아래로 확장되며, Tab은 오른쪽 셀로 이동하는 키다.

워크시트의 사번은 2행 A-001, 3행 a-002, 4행 B-001, 5행 b-00?이다. 대화상자의 조건은 포함 'a'와 끝 문자 '~?'를 또는(OR)으로 묶은 것이므로, 둘 중 하나만 만족해도 화면에 표시된다.
자동 필터의 문자열 비교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따라서 '포함 a' 조건에는 A-001과 a-002가 모두 걸리고, B-001과 b-00?는 걸리지 않는다.
'~?'에서 물결표(~)는 뒤에 오는 만능 문자를 일반 문자로 취급하게 하는 기호다. 즉 '~?'는 '아무 한 글자'가 아니라 물음표 문자 자체로 끝나는 값을 뜻하므로,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b-00? 하나뿐이다.
두 조건을 OR로 합치면 A-001·a-002·b-00?가 남아 결과로 표시되는 행은 2행, 3행, 5행이 된다.

정답 수식은 {=COUNT(IF(($B$2:$B$8="부장")*($C$2:$C$8>=1000000),1,""))}이며, 결과는 2명입니다.
시트에서 부장은 박대리 950,000, 고영국 1,200,000, 최성민 1,100,000입니다. 이 중 기본급 1,000,000 이상은 고영국과 최성민 2명입니다.
- {=COUNT((조건1)*(조건2))}: 곱한 결과가 0 또는 1의 숫자 7개가 되어 COUNT가 모두 세므로 7이 나옵니다.
- ={…} 형태: 중괄호를 직접 입력한 것이라 배열 수식이 아닙니다.
IF로 조건을 만족하면 1, 아니면 빈 문자열 ""을 돌려주면 COUNT는 숫자인 1만 셉니다.
=SUMPRODUCT({1,2,3},{5,6,7})의 결과값은 38이다.
SUMPRODUCT 함수는 대응하는 배열 원소끼리 곱한 뒤 그 합을 구하므로, (1×5)+(2×6)+(3×7) = 5+12+21 = 38로 계산된다.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는 선택 사항으로, 지정하지 않아도 매크로 대화상자나 도형 등 다른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설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알파벳 소문자 입력 시 대문자로 입력하면 <Shift>가 자동으로 덧붙는 점, 이미 사용 중인 단축키를 지정하면 매크로 실행이 우선한다는 점, <Alt> 키는 바로 가기 키로 지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다음 중 [개발 도구] 탭의 [컨트롤] 그룹에서 삽입할 수 있는 양식 컨트롤과 ActiveX 컨트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디자인 모드는 ActiveX 컨트롤에만 적용되어 이벤트 실행을 막고 편집 상태로 전환하는 기능이며, 양식 컨트롤은 디자인 모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양식 컨트롤은 <Ctrl>+클릭이나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선택해 편집한다).
양식 컨트롤 '단추'를 그리면 매크로 지정 대화상자가 자동으로 뜨는 점, ActiveX 컨트롤이 속성 창과 VBA 이벤트 프로시저로 제어되며 차트 시트에 삽입할 수 없다는 점, 양식 컨트롤의 종류와 셀 연결 기능에 대한 설명은 옳다.
다음 중 [찾기 및 바꾸기] 대화상자에서 [옵션]을 펼쳐 찾기 조건을 지정한 경우, 찾게 되는 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찾는 위치를 '값'으로 지정하면 수식이 입력된 셀에서도 화면에 표시된 결과값을 대상으로 찾으며, 수식 문자열 자체를 찾으려면 찾는 위치를 '수식'으로 지정해야 한다.
'김?수' 입력 후 '전체 셀 내용 일치'를 선택하면 한 글자만 다른 세 글자 이름을 찾는다는 점, '~*' 입력 시 와일드카드가 아닌 문자 그대로의 '*'를 찾는다는 점, 찾을 내용 없이 서식만 지정하면 해당 서식이 적용된 셀만 찾는다는 설명은 옳다.
다음 중 [검토] 탭의 [시트 보호]와 [통합 문서 보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통합 문서 구조 보호는 워크시트의 삽입·삭제·이름 바꾸기·이동·숨기기 등 구조만 제한할 뿐 셀 내용 편집까지 막지는 못하므로, 셀 내용을 보호하려면 별도로 시트 보호를 설정해야 한다.
시트 보호 시 '잠금' 속성이 설정된 셀을 편집할 수 없고 잠금 속성 자체는 시트 보호 전에는 효과가 없다는 점, 워크시트에서 허용할 내용을 선택하면 보호된 시트에서도 정렬·자동 필터 등을 허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두 테이블 간에 일대일 관계가 성립하려면 관계를 맺는 양쪽 테이블의 연결 필드가 모두 중복 불가능한 인덱스나 기본키로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어느 한쪽만 중복 불가능한 인덱스나 기본키이면 일대다 관계가 되고, 양쪽 모두 중복 가능한 필드이면 관계 종류가 정해지지 않는다.
자동실행 매크로(AutoExec)가 실행되지 않게 하려면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열 때 <Ctrl> 키가 아니라 <Shift> 키를 누른 채 열어야 한다.
매크로가 작업 자동화와 폼·보고서·컨트롤 기능 추가에 쓰인다는 점, 매크로 개체가 탐색 창에 표시되지만 포함된 매크로는 표시되지 않는다는 점, 한 단계씩 실행을 멈추려면 <Ctrl>+<Break>를 누른다는 설명은 옳다.
InStr("I Have A Dream", "A")의 결과는 4입니다.
InStr은 첫 번째 문자열에서 두 번째 문자열이 처음 나타나는 위치를 돌려줍니다. Access의 기본 비교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으므로 'Have'의 소문자 a도 "A"와 일치합니다.
I(1) 공백(2) H(3) a(4) → 처음 일치하는 위치는 4입니다.
분할 표시 폼을 만든 후에도 컨트롤의 크기 조정은 자유롭게 할 수 있으므로, 크기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만들기] 탭의 [폼 분할]로 만들 수 있다는 점, 데이터시트 보기와 폼 보기가 같은 데이터 원본에 연결되어 항상 동기화된다는 점, 폼 속성 창에서 데이터시트 표시 위치를 위·아래·왼쪽·오른쪽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조회 속성에서 조회 목록으로 표시할 열의 개수는 자동으로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변경할 수 있다.
조회 속성이 입력 오류를 줄여 준다는 점, 다른 테이블이나 쿼리의 값을 조회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점, 값을 직접 입력해 조회 목록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우편물 레이블은 업무 문서 양식 마법사가 아니라 레이블 마법사를 이용해 작성하므로, 쿼리를 이용해 업무 문서 양식 마법사로 우편물 레이블을 만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테이블을 이용해 세금계산서나 거래명세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점, 쿼리를 이용해 서식 없는 세금계산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쿼리 디자인 창을 보면 '학생' 테이블에서 학번·학년·이름·연락처 필드를 가져왔고, 학년 필드의 조건 행에 Between [a] And [b]가 지정돼 있다. 대괄호로 묶인 [a], [b]는 필드 이름이 아니므로 쿼리를 실행할 때 값을 묻는 매개 변수로 동작해, 실행 시 a와 b를 입력받는 메시지 상자가 차례로 나타난다.
Between A And B는 A 이상 B 이하를 뜻하며 경계값을 포함한다. 따라서 a에 2, b에 3을 입력하면 조건은 학년 Between 2 And 3, 즉 학년이 2 또는 3인 레코드만 추출된다.
학년 필드는 표시 행의 확인란이 해제돼 있어 결과 데이터시트에 학년 열 자체는 보이지 않지만, 표시 여부는 조건 적용과 무관하므로 걸러내는 기능은 그대로 작동한다. 결국 2학년과 3학년 레코드만 출력된다.
| ⓐ 조작기능 | ⓑ 제어기능 | ⓒ 정의기능 |
|---|
- ㉮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성을 유지하기 위한 무결성, 보안 및 권한 검사, 병행 제어 등의 기능을 정의하는 기능
- ㉯ 데이터 형(type), 구조, 데이터를 이용하는 방식을 정의하는 기능
- ㉰ 데이터의 검색, 삽입, 삭제, 변경 등을 처리하기 위한 접근 수단을 정의하는 기능
바른 짝은 조작기능-다, 제어기능-가, 정의기능-나입니다.
- 조작기능: 데이터의 검색·삽입·삭제·변경 등을 처리하는 접근 수단을 제공합니다.
- 제어기능: 무결성, 보안 및 권한 검사, 병행 제어로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성을 유지합니다.
- 정의기능: 데이터의 형(type)·구조·이용 방식을 정의합니다.
읽기 전용 폼을 만들려면 [잠금] 속성을 '예'로 설정해야 하며, '아니오'로 설정하면 오히려 편집이 가능해지므로 옳지 않다.
[편집 가능]·[삭제 가능]·[추가 가능] 속성을 모두 '아니오'로 설정하면 각각 내용 수정, 레코드 삭제, 새 레코드 추가를 막을 수 있다.
'Σ 요약' 기능은 데이터시트 형식으로 표시되는 테이블과 쿼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폼이나 보고서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요약 행을 통해 집계 함수를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텍스트' 형식 필드에는 '개수' 집계만 가능하다는 점, '예/아니오' 형식 필드에 '개수'를 지정하면 체크된 레코드 수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다.
1에서 4까지의 값만 입력받으려면 유효성 검사 규칙을 >=1 and <=4로 지정해야 한다.
이 조건은 입력값이 1 이상이면서 동시에 4 이하인 경우만 참이 되도록 하므로 1~4 범위의 값만 허용한다.
보고서 마법사의 요약 옵션은 합계·평균·최대·최소 중 여러 항목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그룹 수준을 지정해야 요약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문자 필드의 앞 몇 글자만으로 그룹화를 지정할 수 있다는 점, 정렬 순서와 무관하게 요약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중앙 집중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DBMS의 장점이지 단점이 아니므로, 중앙 집중 관리가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하드웨어·DBMS 구입 비용 증가, 고급 프로그래머 필요, 백업·복구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드는 점은 DBMS의 대표적인 단점이다.
보고서에서 원본 데이터로 테이블이나 쿼리를 지정하는 속성은 레코드 원본이다.
컨트롤 원본은 개별 컨트롤에 표시할 필드나 식을 지정하는 속성이고, ODBC/OLE DB 데이터 원본은 외부 데이터 연결과 관련된 개념이다.
보고서에서 원하는 위치를 강제로 페이지 구분하려면 해당 위치에 [페이지 나누기] 컨트롤을 삽입해야 한다.
=[Page]/[Pages] & "페이지" 식은 나눗셈 연산을 포함하므로 "1/5 페이지"가 아니라 0.2 페이지로 계산되고, 전체 페이지가 5일 때 =Format([Pages],"000")의 결과는 001이 아니라 005이다.
또한 모든 페이지 아랫부분에 페이지 번호를 출력하려면 보고서 바닥글이 아니라 페이지 바닥글을 이용해야 한다.
0보다 크고 100보다 작은 숫자만 입력되도록 제한하려면 유효성 검사 속성을 이용해야 한다.
필수 여부는 값의 입력 여부만 제어하고, 인덱스는 검색·정렬 속도와 중복 허용 여부를 다루며, 유니코드 압축은 텍스트 저장 방식에 관한 속성이라 범위 제한과는 무관하다.
다른 매크로를 실행하는 매크로 함수는 RunMacro이며, RunCommand는 리본 메뉴의 명령을 실행하는 함수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여러 매크로 함수가 위에서 아래 순으로 실행된다는 점, 조건식을 계산식 형태로 작성할 수 있다는 점, 매크로 이름을 'AutoExec'로 저장하면 파일을 열 때 자동 실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폼 보기 상태에서 포커스를 가질 수 없는 컨트롤은 레이블이다.
레이블은 단순히 텍스트를 표시하는 용도로만 쓰이는 컨트롤이라 값을 입력받거나 선택하는 동작이 없어 탭 이동 시 포커스를 받지 않으며, 목록상자·입력란·명령단추는 값 입력이나 선택·클릭 동작이 있어 포커스를 받을 수 있다.
다음과 같은 <학과> 테이블과 <학생> 테이블이 '학과코드' 필드로 일대다 관계를 맺고 있으며, [관계 편집] 대화상자에서 '항상 참조 무결성 유지'와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는 선택하고 '관련 레코드 모두 삭제'는 선택하지 않았다. 다음 중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학과코드는 <학과> 테이블의 기본 키이다.)

<학과>에 없는 'C04'를 <학생>에 입력하면 참조 무결성 때문에 거부된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그림의 <학과>는 C01 컴퓨터공학, C02 경영학, C03 디자인이고, <학생>은 2301 김민수 C01, 2302 이서연 C02, 2303 박지훈 C01입니다.
- C02 삭제 시 이서연도 함께 삭제: '관련 레코드 모두 삭제'를 선택하지 않았으므로 연쇄 삭제되지 않고 삭제 자체가 거부됩니다.
- C01을 C10으로 변경 거부: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를 선택했으므로 변경이 허용되고 <학생>의 C01도 C10으로 함께 바뀝니다.
- C03 삭제 불가: 참조하는 학생이 없으므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다음 중 테이블의 텍스트 필드에 입력 마스크를 '>L<??-000;0;_'로 설정한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저장 여부 지정 구역이 0으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하이픈처럼 마스크에 포함된 기호(리터럴)도 실제 값과 함께 테이블에 저장된다. 화면에만 표시되고 저장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마스크 앞부분의 >L<??에서 L은 필수 영문자, 이어지는 두 개의 물음표는 생략 가능한 영문자이므로 첫 자리는 필수, 둘째·셋째 자리는 생략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하이픈 뒤의 000은 필수 숫자 세 자리를 의미하므로 세 자리 모두 숫자로 입력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는 그 뒤의 문자를 대문자로, <는 그 뒤의 문자를 소문자로 변환하는데, 여기서는 >와 < 사이에 L 한 자리만 있으므로 첫 글자만 대문자가 된다. 따라서 'abc-123'을 입력하면 'Abc-123'으로 저장된다는 설명 역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