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호기(Encoder) 레지스터는 해독된 명령어에 대응하여 각 장치로 전달할 제어 신호를 생성한다.
- 명령어를 해독하는 것 — 해독기(Decoder)의 기능이다.
-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 주소를 저장하는 것 — 프로그램 카운터(PC)의 기능이다.
- 뺄셈연산을 위해 음수로 변환하는 것 — 보수기 등의 기능이다.
사물 인터넷(IoT)은 사물·공간·사람 등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수집·교환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연결 수단을 이더넷으로 한정하고 사람을 제외한 사물만 대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IoT는 센서와 무선통신 등을 활용해 실시간 데이터 교환을 수행하며, 개방형 서비스 구조에서는 정보보안기술의 적용이 중요하다.
전기의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은 사물인터넷(IoT)이 아니라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설명이다. IoT는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센서와 무선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정보 공유에 따른 보안 기술의 적용이 필요하다.
리피터(Repeater)는 장거리 전송 과정에서 감쇠된 신호를 재생·증폭해 다음 구간으로 전달하는 물리 계층의 중계 장치이다.
나머지 설명은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변환해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게이트웨이, 최적 경로를 설정하는 라우터 등 다른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내용으로, 신호 자체를 증폭하는 리피터의 기능과는 다르다.
USB 장치는 버스 전원 방식으로 케이블을 통해 컴퓨터로부터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어, 모든 USB 주변기기가 반드시 별도의 전원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허브를 통한 포트 공유, 최대 127개 장치 연결, 컴퓨터를 끄지 않고도 연결 가능한 플러그 앤 플레이 특성은 USB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크랙커는 타인의 시스템에 무단 침입하거나 정보를 훼손하는 사람을 뜻하므로, 이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것은 컴퓨터 범죄를 조장하는 행위이다. 반면 바이러스 예방·치료 프로그램 개발, 방화벽 및 해킹 방지 시스템 설치, 정기적인 보안 검사는 컴퓨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대비책이다.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컴퓨터의 하드웨어 동작과 프로그램 실행을 지원하며, 구동 소프트웨어·언어 번역 프로그램·펌웨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반면 인사관리 및 회계관리 소프트웨어는 특정 업무를 처리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이므로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종류가 아니다.
정보 보안의 기본 충족 요건은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 인증 등이며, 소프트웨어의 버전이나 저작권 인증 여부는 이러한 보안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인가된 사용자만 접근을 허용하는 것은 기밀성, 전송 중 변경되지 않게 하는 것은 무결성, 사용자 식별과 접근 권한 확인은 인증에 해당하는 올바른 설명이다.
하나의 컴퓨터에 여러 개의 중앙처리장치를 두어 주기억장치와 주변장치를 공유하면서 신뢰성과 연산 능력을 높이는 방식은 다중 처리 시스템(Multi-Processing System)이다.
시분할 시스템은 하나의 CPU를 여러 사용자가 번갈아 사용하는 방식이고, 다중 프로그래밍은 하나의 CPU로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처리하는 방식이라 여러 개의 CPU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캐시 메모리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위치하여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임시 저장하고, CPU와 주기억장치의 속도 차이를 줄이는 버퍼 메모리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캐시에는 DRAM보다 빠른 SRAM이 사용되며, 캐시 적중률이 높을수록 처리 속도가 향상된다.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것은 가상기억장치이다.
성(Star)형은 모든 단말기가 중앙 컴퓨터에 연결되는 형태로, 중앙 집중식 관리가 가능하여 고장 발견과 유지 보수가 쉽다.
- 계층형이라고 제시된 설명 — 한 회선에 여러 단말기를 연결하는 버스형의 설명이다.
- 버스형이라고 제시된 설명 — 인접한 노드를 연결하는 링형의 설명이다.
- 링형이라고 제시된 설명 — 모든 장치를 서로 연결하는 망형의 설명이다.
정상적으로 프로그램을 처리하던 중 특수한 상태가 발생해 현재 작업을 일시 중단하고 해당 상황을 처리한 뒤 원래 작업으로 복귀하는 과정을 인터럽트(Interrupt)라 한다.
채널은 입출력을 전담 처리하는 장치, 데드락은 자원을 서로 기다리며 멈춰 버리는 교착 상태, 스풀은 입출력 자료를 임시로 저장해 처리 속도 차이를 완화하는 기법으로 인터럽트와는 다른 개념이다.
캐시 메모리는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위치해 두 장치의 속도 차이를 줄여 컴퓨터의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캐시는 속도가 빠른 SRAM을 사용하며, 보조기억장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하거나 주기억장치보다 큰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것은 캐시가 아니라 가상 메모리의 개념이다.
코덱(CODEC)은 음성이나 영상 같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되돌리는 기능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데이터 변환 기술이다.
동영상이나 음악을 제작·녹음·편집하는 것은 멀티미디어 저작 도구의 역할이고, 압축 전후 데이터가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무손실 압축의 특징이며, 프레임 단위 편집은 영상 편집 기능에 해당해 코덱 자체의 정의와는 구분된다.
다음 중 Windows 10의 바탕 화면에서 Alt+F4 키를 눌러 표시되는 [Windows 종료] 대화상자의 목록에서 선택할 수 없는 항목은?
Alt+F4로 표시되는 [Windows 종료] 대화상자의 목록에는 사용자 전환, 로그아웃, 절전, 시스템 종료, 다시 시작 등이 포함되지만 안전 모드로 다시 시작은 이 목록에서 선택할 수 없는 항목이다.
안전 모드로 부팅하려면 별도로 시스템 구성(msconfig)이나 고급 시작 옵션을 이용해야 한다.
다음 중 Windows 10에서 데이터 파일을 열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앱을 지정하는 [연결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결 프로그램을 변경해도 파일의 확장명은 변경되지 않으며, 해당 형식의 파일을 열 때 사용할 앱만 바뀐다. 같은 확장명의 파일에는 동일한 연결 프로그램 설정이 적용되고, [설정]-[앱]-[기본 앱]에서 파일 형식별 기본 앱을 변경하거나 초기화할 수 있다. 연결 프로그램이 지정되지 않은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열 앱을 선택하는 대화상자가 표시된다.
다음 중 Windows 10 파일 탐색기의 구조와 탐색 창(왼쪽 폴더 창)에서의 키 조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Backspace 키는 현재 폴더의 상위 폴더로 이동하지만, 직전에 보았던 폴더로 되돌아가는 기능은 Alt+왼쪽 방향키(←)이다. Alt+위쪽 방향키(↑)는 현재 폴더의 상위 폴더로 이동하므로, Backspace 키를 누르면 상위 폴더로 이동하고 Alt+위쪽 방향키를 누르면 직전에 보았던 폴더로 되돌아간다는 설명은 두 키의 기능을 서로 바꿔 설명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 숫자 키패드의 * — 하위 폴더를 모두 펼친다.
- 경계선 드래그 — 영역 너비를 조절한다.
- 왼쪽 방향키 — 폴더를 접거나 상위 폴더를 선택한다.
다음 중 Windows 10이 설치된 PC에서 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유지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Windows가 설치된 드라이브를 포맷하면 운영 체제와 저장된 데이터가 삭제되어 PC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저장 공간 확보를 위한 유지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다. 부팅 문제에 대비한 복구 드라이브 생성, Windows 보안의 보안 인텔리전스 업데이트 및 정기 검사, 설정의 [앱]-[앱 및 기능]을 통한 앱 제거는 적절한 유지 관리 방법이다.
다음 중 프로그램의 번역과 실행 과정에서 사용되는 링커(Linker)와 로더(Loader)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원시 프로그램의 문법 오류 검사와 기계어 번역으로 목적 프로그램을 생성하는 기능은 컴파일러에 해당하므로, 링커가 원시 프로그램의 문법 오류를 검사하고 기계어로 번역하여 목적 프로그램을 생성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링커는 여러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 모듈을 결합하고 외부 기호를 연결하여 실행 파일을 생성한다.
로더는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며, 일반적으로 할당·연결·재배치·적재 기능을 수행한다.
다음 중 컴퓨터의 출력장치인 LCD와 OLED 디스플레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같은 화면을 오래 표시할 때 발생하는 번인 현상은 OLED에서 더 쉽게 나타나므로, LCD가 OLED보다 번인 현상이 쉽게 나타나 같은 화면을 오래 표시하는 용도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LCD는 액정 자체가 발광하지 않아 백라이트가 필요하고, OLED는 유기 발광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므로 백라이트 없이 얇고 가볍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OLED는 화소별로 소등이 가능해 명암비와 응답 속도가 우수하다.

화면은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상태의 워크시트로, 굵은 파란 선이 시트를 가로세로로 잘라 인쇄 영역을 나누고 각 영역 배경에 '4 페이지', '5 페이지'처럼 페이지 번호가 흐리게 표시되어 있다. 이 파란 선이 바로 페이지 분할선이다.
끌어서 조정하거나 삽입한 페이지 나누기를 없애고 자동으로 계산된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면, 시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페이지 나누기 모두 원래대로]를 선택한다. 시트 전체의 페이지 나누기 설정이 한 번에 초기화된다.
페이지 설정은 용지 방향·여백·배율 등을 지정하는 대화 상자를 여는 명령이고, 인쇄 영역 설정과 인쇄 영역 다시 설정은 인쇄할 범위를 지정하거나 다시 잡는 기능이어서 분할선 자체를 해제하지는 못한다.

[새 창]은 현재 작업 중인 통합문서와 동일한 내용을 표시하는 새 창을 여는 기능으로, 새로운 빈 통합문서가 표시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 정렬]은 열려 있는 통합문서 창을 바둑판식·계단식·가로·세로 4가지 형태로 배열하는 기능이 맞다. [숨기기]는 현재 활성 통합문서 창을 화면에서 숨기는 기능이 맞다. [나누기]는 워크시트를 최대 4개 창으로 분할하여 서로 떨어진 부분을 동시에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맞다.

옳지 않은 수식은 {=DSUM(($C$3:$C$9=G3) * 1)}이다.
시트의 부서명[C3:C9]은 개발1부, 영업2부, 영업1부, 개발1부, 개발1부, 개발2부, 영업2부이고, [H3:H6]에 개발1부 3, 개발2부 1, 영업1부 1, 영업2부 2가 구해져 있다. DSUM은 DSUM(데이터베이스, 필드, 조건 범위) 형식의 데이터베이스 함수라 배열 하나만 넣어서는 쓸 수 없다.
- {=SUM(($C$3:$C$9=G3) * 1)}: 조건 결과 TRUE/FALSE에 1을 곱해 1/0으로 만든 뒤 합한다.
- {=SUM(IF($C$3:$C$9=G3, 1))}: 조건이 참인 행만 1을 반환해 합한다.
- {=COUNT(IF($C$3:$C$9=G3, 1))}: 거짓인 행은 FALSE가 되어 COUNT에서 제외되므로 참인 개수만 센다.

글꼴 이름을 지정하는 매크로 속성은 .Name이며, .Type은 존재하지 않는 잘못된 구문이다. Range("A2:A5").Select로 범위를 선택하고 With Selection.Font ~ End With 구문으로 글꼴 속성을 묶어 지정하는 것은 올바른 문법이다. 따라서 "With Selection.Font .Type = "돋움""이 아니라 "With Selection.Font .Name = "돋움""로 작성해야 한다.

OFFSET(A1, 3, 3)은 기준셀 A1에서 아래로 3행, 오른쪽으로 3열 이동한 셀 값을 반환한다. A1에서 3행 아래는 4행, 3열 오른쪽은 D열이므로 결과는 D4셀이며, D4의 값은 장영주의 합계인 92이다.

"계열 겹치기를 음수 값으로 설정하여 표식이 겹쳐 보이도록 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계열 겹치기를 음수 값으로 설정하면 막대들이 서로 떨어져서(간격을 두고) 표시되는 것이 맞으며, 표식이 겹쳐 보이려면 양수 값으로 설정해야 한다.
차트를 보면 각 사원별 '호봉'과 '근속년수' 막대가 서로 겹치지 않고 나란히 분리되어 표시되어 있다. 나머지 보기(간격너비 확대, 주 눈금선 미표시, 레이블 '바깥쪽 끝에')는 차트의 실제 모습과 일치한다.
결과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ABS(INT(-3/2))이다.
ABS(INT(-3/2))는 INT가 -1.5를 작은 정수 방향인 -2로 내림한 뒤 ABS를 적용하므로
결과는 2이다.
나머지 수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MOD(-3,2) = -1
ROUNDUP(RAND(),0) = 1 (RAND()가 0 이상 1 미만이므로)
FACT(1.9) = 1 (인수를 정수로 잘라 1!을 계산하므로)
정렬 기준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은 글꼴 크기이다.
엑셀의 정렬 기준에는 셀 색, 셀 아이콘, 글꼴 색을 사용할 수 있지만, 기본 정렬 기준에 글꼴 크기를 직접 지정하는 기능은 없다.

SUMPRODUCT((A1:A100=C1)*(B1:B100=D1))은 A1:A100 범위가 C1과 같고 동시에 B1:B100 범위가 D1과 같은 행의 개수를 세는 수식이다. 이는 COUNTIFS(A1:A100,C1,B1:B100,D1)과 동일한 결과를 반환하며,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셀의 개수를 계산하는 함수이기 때문이다.
- SUMIFS와 AVERAGEIFS는 합계나 평균을 구하는 함수이므로 개수를 세는 원래 수식과 다른 결과를 반환한다.
- SUBTOTAL은 조건 비교 기능이 없어 해당되지 않는다.

괄호에는 ⓐ D2, ⓑ RC[-2]:RC[-1], ⓒ D2:D5, ⓓ D2:D5가 들어간다.
시트는 A열 성명, B열 국어, C열 영어, D열 총점이며, 코드는 Range("ⓐ").Select → ActiveCell.FormulaR1C1 = "=SUM(ⓑ)" → Range("D2").Select → Selection.AutoFill Destination:=Range("ⓒ") → Range("ⓓ").Select → Range("D6").Select 순서이다.
- ⓐ: 수식을 입력할 첫 셀이므로 D2이다.
- ⓑ: R1C1 상대 참조에서 D열 기준 국어(B열)는 2열 왼쪽, 영어(C열)는 1열 왼쪽이므로 RC[-2]:RC[-1]이다.
- ⓒ: AutoFill의 Destination은 원본 셀을 포함한 전체 범위여야 하므로 D2:D5이다.
- ⓓ: 채우기 직후 채워진 범위 D2:D5가 선택된 상태로 기록된다.
정답 근거: 피벗 테이블은 엑셀 내부 데이터뿐 아니라 외부 데이터 원본인 액세스 데이터베이스, SQL Server, 텍스트 파일 등도 연결하여 만들 수 있으므로, 액세스 데이터와 호환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 탭의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으로 액세스 데이터베이스를 원본으로 지정해 피벗 테이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피벗 차트는 반드시 피벗 테이블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며, 피벗 테이블을 삭제해도 피벗 차트는 일반 차트로 남는다는 설명은 맞다.
- 필드 단추를 다른 행이나 열 위치로 끌어다 놓으면 데이터 표시 형태가 달라진다는 설명도 맞다.
- 필터·정렬·그룹·조건부 서식을 적용해 원하는 하위 데이터만 강조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Alt+F9는 수식 결과를 상수로 변환하는 기능이 아니라 통합 문서의 수식을 다시 계산하는 단축키이므로, 수식을 입력한 후 이 키를 누르면 결과 값이 상수로 입력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여러 워크시트의 동일한 셀 범위를 참조할 때는 3차원 참조를 사용하며, 범위를 선택한 뒤 Ctrl+Enter를 누르면 같은 수식을 선택 영역에 입력할 수 있다.
배열 상수에는 숫자·텍스트뿐 아니라 TRUE, FALSE 같은 논리값과 #N/A 같은 오류 값도 포함될 수 있다.

워크시트 [A1:C8]에는 성명·컴활1급·컴활2급이라는 제목 행과 일곱 명(이상용·김진태·박수현·최진용·한영진·서경진·김수정)의 합격/불합격 결과가 들어 있다. 조건부 서식 대화상자에서는 규칙 유형으로 '고유 또는 중복 값만 서식 지정'을 고르고, 값 종류를 '중복'으로 지정했다. 즉 선택한 범위 안에서 두 번 이상 나타나는 값이 모두 서식 대상이 된다.
범위 24개 셀을 살펴보면, A열의 제목 '성명'과 일곱 명의 이름, 그리고 '컴활1급'·'컴활2급'은 모두 범위 안에서 한 번씩만 나오는 고유 값이라 제외된다. 남는 것은 [B2:C8]의 '합격'과 '불합격'인데, 합격이 7개, 불합격이 7개로 둘 다 중복 값이므로 이 14개 셀 전부에 서식이 적용된다.
이 문제의 핵심은 중복 판정이 열 단위가 아니라 선택한 범위 전체를 하나로 놓고 이루어진다는 점, 그리고 제목 행까지 범위에 포함되어 함께 판정된다는 점이다.

VLOOKUP은 정확히 일치하는 값을 찾을 때(네 번째 인수 0) 검색 범위 A2:A5에서 "C"를 찾는데, 코드 열에는 A, B, D, E만 있고 "C"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오류가 발생한다. 이 경우 결과는 #N/A가 반환된다.
모든 조건이 참일 때만 TRUE를 반환하는 AND 함수를 사용한 =IF(AND(B2>=40, C2>=40, D2>=60), "합격", "불합격")이 올바른 수식이다.
AND 함수는 모든 조건이 참이어야 TRUE를 반환하므로, B2와 C2가 각각 40 이상이고 D2가 60 이상일 때만 IF 함수가 "합격"을 표시한다.
OR 함수를 사용해 C2 또는 D2 중 하나의 조건만 만족해도 "합격"이 되게 한 수식은 옳지 않고,
(B2,C2)>=40처럼 두 셀을 하나로 묶어 비교하는 조건식도 올바른 비교식이 아니며,
AND 함수를 IF 함수 바깥에 두어 인수 구조를 잘못 구성한 수식도 IF 함수처럼 "합격" 또는 "불합격"을 반환할 수 없다.
=수학+A5는 범위와 단일 셀을 더하는 올바른 합계 수식이 아니므로, '수학' 이름을 이용해 이렇게 작성하면 A1셀부터 A5셀까지의 합계가 구해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이름을 지정한 셀 범위는 수식에서 해당 범위를 참조하는 데 사용되며,
[A1:A4]의 합계에 A5를 더하려면
=SUM(수학)+A5 또는 =SUM(수학,A5)와 같이 작성해야 한다.
이름은 숫자로 시작하거나 공백을 포함할 수 없으며, 지정한 이름은 삭제할 수 있다.
#NUM!이 문자에 관련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나타난다는 설명은 바르지 않다. #NUM!은 수식이나 함수에서 숫자 값이 너무 크거나 작거나, 허용되지 않는 숫자 또는 계산 결과가 발생할 때 나타나는 오류이며, 문자 관련 문제는 일반적으로 #VALUE! 오류로 표시된다.
#REF!는 유효하지 않은 셀 참조, #NULL!은 교차하지 않는 영역의 교차 지정, #N/A는 사용할 수 없는 데이터를 의미한다.
다음 중 피벗 테이블의 값 영역에 배치된 필드에 대해 표시되는 [값 필드 설정] 대화상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근거: 값 필드의 '사용자 지정 이름'은 원본 데이터에 이미 존재하는 필드 이름과 똑같이 설정할 수 없다.
동일한 이름을 입력하면 엑셀이 이름이 이미 사용 중이라는 오류를 내며 적용을 거부하므로, 원본 필드 이름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값 요약 기준] 탭에서 합계·개수·평균·최대값·최소값·곱·표준 편차·분산 등의 요약 함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값 표시 형식] 탭에서 총합계 비율, 열 합계 비율, 누계 등으로 표시 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표시 형식] 단추를 누르면 셀 서식 대화상자가 열려 숫자 표시 형식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다음 중 [페이지 레이아웃] 탭의 [테마] 그룹과 [크기 조정] 그룹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너비·높이를 페이지 수로 지정한 상태에서는 배율을 직접 입력할 수 없으므로, 너비와 높이를 ‘1페이지’로 지정한 상태에서도 배율 상자에 값을 직접 입력해 배율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엑셀의 [페이지 레이아웃] 탭에서 테마를 변경하면 통합 문서 전체의 테마 색·글꼴·효과가 함께 바뀌며, 이 요소들을 개별 설정한 뒤 [현재 테마 저장]으로 사용자 지정 테마를 저장할 수 있다.
너비를 ‘1페이지’, 높이를 ‘자동’으로 지정하면 모든 열이 한 페이지 너비에 맞도록 배율이 자동 조정된다.
다음 중 페이지 레이아웃 보기에서 머리글 영역을 클릭했을 때 표시되는 [머리글/바닥글] 탭의 요소와 옵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근거: '문서에 맞게 배율 조정' 옵션을 선택하면 머리글·바닥글의 글꼴 크기도 시트 내용과 함께 배율에 따라 조정되며, 이 옵션을 해제해야 머리글·바닥글 크기가 고정된다.
즉 옵션을 선택했을 때 머리글·바닥글 크기가 항상 그대로 유지된다는 설명은 실제 동작과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페이지 번호]를 삽입한 뒤 이어서 [페이지 수]를 삽입하면 '1/5'와 같은 형식으로 인쇄된다는 설명은 맞다.
- [그림]으로 삽입한 그림은 &[그림] 코드로 표시되고 [그림 서식]에서 크기·자르기·밝기 등을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첫 페이지를 다르게 지정' 옵션을 선택하면 첫 페이지의 머리글·바닥글을 나머지 페이지와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실행 쿼리는 데이터나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변경하는 쿼리로, 테이블 만들기 쿼리·추가 쿼리·업데이트 쿼리가 이에 해당한다. 반면 선택 쿼리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를 조회할 뿐 변경하지 않으므로 실행 쿼리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림의 '학생' 폼은 학번·성명·전화번호 컨트롤이 같은 배치로 위아래에 여러 벌 반복되어, 학번 0021004·0022001·0022018 등 여러 레코드가 한 화면에 동시에 표시되고 있다. 이런 표시 형태가 연속 폼이다.
단일 폼은 화면에 한 번에 레코드 하나만 보여 주므로 그림처럼 같은 컨트롤 묶음이 반복되지 않고, 데이터 시트는 행과 열의 표 형태로 나타나므로 필드 이름이 각 레코드마다 세로로 되풀이되지 않는다.
연속 폼은 본문 영역에 배치한 컨트롤이 레코드 수만큼 반복 출력되는 방식이라, 여러 레코드를 목록처럼 훑어보면서 곧바로 편집해야 할 때 쓴다. 아래쪽 레코드 이동 단추가 함께 보이는 점도 폼 보기임을 알려 준다.
각 데이터 형식의 저장 크기를 비교하면 정수(Long)는 4바이트, 날짜/시간은 8바이트, 통화는 8바이트, 복제 ID는 16바이트이다. 따라서 하나의 필드에 할당되는 크기가 가장 작은 형식은 정수(Long)이다.
'예/아니오' 형식의 세부 형식은 Yes/No와 True/False 외에 On/Off도 제공되므로, 두 가지만 제공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입력 마스크는 텍스트·숫자·날짜/시간·통화 형식에 사용할 수 있고, 필수 속성을 '예'로 설정하면 필드 값을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
또한 필드 크기는 텍스트·숫자·일련 번호 형식에서 지정할 수 있다.
정답 근거: '항상 참조 무결성 유지'를 설정하면 외래 키에 해당하는 [사원] 테이블의 '부서코드' 값은 반드시 기본 키 테이블인 [부서] 테이블에 존재하는 값이어야 한다는 제약이 적용된다.
이는 참조 무결성의 기본 정의로, 자식 테이블(사원)이 부모 테이블(부서)에 없는 값을 부서코드로 가질 수 없게 막아 데이터 일관성을 보장한다.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 부서코드 값이 바뀔 때 사원 테이블의 부서코드가 자동으로 따라 바뀌려면 참조 무결성 유지와 별도로 '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 옵션을 함께 지정해야 하므로, 무조건 자동 변경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참조 무결성을 설정하지 않으면 부서 테이블에 없는 부서코드도 사원 테이블에 입력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참조 무결성을 설정하지 않으면 사원 테이블에서 사용 중인 부서코드라도 부서 테이블에서 삭제할 수 있으므로, 삭제할 수 없다는 설명도 틀리다.
E-R 모델에서 타원은 속성, 사각형은 개체 타입, 마름모는 관계를 나타내므로, 타원이 개체 타입을 나타내고 사각형이 속성을 의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R 모델은 개체와 개체 간의 관계를 개념적으로 표현하는 모델이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로 변환할 때 개체는 테이블로, 속성은 필드(열)로 변환된다.
네트워크 데이터 모델은 레코드 타입 간의 관계를 부모·자식의 계층 관계가 아닌 집합(set) 구조로 표현하므로, 두 레코드 타입을 부모 자식 관계로 설명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 구조와 정의를 나타내며, 물리적 데이터베이스의 기본 단위는 저장 레코드이고, 내부 스키마는 데이터의 저장 및 물리적 표현 방법을 정의한다.
COUNT(*)는 특정 필드의 Null 여부와 관계없이 레코드 자체를 모두 세는 함수이며, 그룹 바닥글 구역에 입력하면 각 그룹별로 계산된다. 따라서 Null 필드를 포함한 그룹별 레코드 개수가 출력된다.
RIGHT([주민번호],2)는 [주민번호] 필드의 오른쪽(맨 뒤) 두 문자를 반환하므로, 이를 "01"과 비교하면 맨 뒤 두 자리가 "01"인 레코드를 추출한다. 맨 앞의 두 자리가 '01'인 레코드를 추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YEAR(DATE())는 현재 날짜의 연도, INSTR("KOREA","R")는 R의 위치인 3을 반환하며, LIKE "[ㄱ-ㄷ]*"는 ㄱ부터 ㄷ 사이의 문자로 시작하는 값을 검색하므로 이 세 설명은 옳다.
정답 근거: 쿼리를 실행할 때마다 메시지 상자로 조건 값을 입력받아 그 값을 기준으로 실행되는 쿼리는 매개 변수 쿼리이다.
조건식에 대괄호로 안내 문구를 넣어두면, 쿼리를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에게 값을 입력받는 대화상자가 나타나 그 값을 조건으로 사용한다.
크로스탭 쿼리는 데이터를 행과 열로 요약해 표시하는 쿼리이고, 통합 쿼리는 여러 쿼리의 결과를 하나로 합치는 쿼리이며, 실행 쿼리는 테이블 데이터를 변경하는 쿼리로 매개 변수 입력과는 관련이 없다.
조건부 서식은 특정 조건을 만족할 때 값 표시 컨트롤에 지정한 서식을 적용하는 기능으로, 여러 조건을 설정하고 조건마다 서로 다른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그러나 두 개 이상의 조건이 동시에 참인 경우에는 우선순위가 높은 조건의 서식이 적용되므로, 참인 서식이 모두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모달 폼은 다른 폼 안에 컨트롤로 삽입된 폼이 아니라, 해당 폼을 닫거나 작업을 완료하기 전까지 다른 폼으로 이동할 수 없도록 동작하는 독립적인 폼이다. 폼의 컨트롤은 마법사로 작성할 수 있고, 매크로나 이벤트 프로시저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으며, 디자인 화면의 눈금과 눈금자는 필요에 따라 표시하거나 숨길 수 있다.
정답 근거: 데이터베이스 3단계 구조 중 전체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인 구조를 정의하는 것은 개념 스키마이다.
외부 스키마(서브 스키마)는 개별 사용자나 응용 프로그램이 필요로 하는 부분적인 논리적 구조를 보여주고, 내부 스키마는 데이터가 저장 장치에 실제로 저장되는 물리적 구조를 정의한다.

제목 '제품별 납품 현황'은 보고서 전체의 첫 페이지 상단에 한 번만 표시되는데, 이는 보고서 머리글이 아니라 보고서 머리글 영역이라도 매 페이지 반복 출력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므로 실제로는 페이지 머리글이 아닌 보고서 머리글에 해당하지만, 현재 4페이지에서도 제목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는 보고서 머리글이 아닌 페이지 머리글에 작성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한 번만 나오는 보고서 머리글이 맞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정답 기준상 제목이 매 페이지 표시되는 것으로 잘못 설명되어 있어 옳지 않다.
- 실제 이미지에서는 각 페이지마다 '제품코드별 그룹'이 새 페이지에서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어 '같은 페이지에 표시 안함' 옵션이 설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 D5·D6 그룹 하단에 '납품건수' 요약이 표시되어 그룹 머리글과 바닥글이 모두 존재함을 알 수 있다.
- 제품코드와 제품명이 그룹별로 첫 행에만 표시되고 반복 행에서는 생략된 것으로 보아 '중복 내용 숨기기'가 '예'로 설정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정답 근거: 인덱스를 삭제해도 인덱스라는 검색 구조만 없어질 뿐 해당 필드나 필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그대로 남는다.
인덱스는 레코드 검색·정렬 속도를 높이기 위한 부가적인 색인 정보일 뿐 실제 데이터 자체가 아니므로, 인덱스를 지운다고 필드나 데이터가 함께 사라지지 않는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하나의 필드나 필드 조합에 인덱스를 만들면 레코드 찾기와 정렬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인덱스를 많이 설정하면 테이블의 변경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레코드를 변경하거나 추가할 때마다 인덱스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는 설명도 맞다.
[성적] 테이블의 ‘과목코드’는 [과목] 테이블의 기본 키를 참조하므로 외래 키이다. 이 외래 키 값은 참조하는 [과목] 테이블에 존재해야 하므로 두 테이블 사이에는 참조 무결성 제약조건이 적용된다.

텍스트 상자에 입력되는 데이터의 양이 일정하지 않을 때 확장가능 속성을 사용하면, 표시할 텍스트의 양이 많은 경우 컨트롤 세로 크기를 자동으로 조정하여 텍스트가 모두 표시되도록 할 수 있다. 반면 텍스트 맞춤, 형식, 테두리 스타일은 데이터 양에 따른 컨트롤 크기 자동 조정과는 관련이 없다.
정답 근거: 그룹 머리글, 세부 구역, 그룹 바닥글은 특별한 페이지 나누기 설정을 하지 않는 한 같은 페이지에 함께 인쇄될 수 있으므로, 항상 같은 페이지에 인쇄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그룹 속성에서 페이지 나누기 옵션을 별도로 지정했을 때만 그룹 시작 전이나 그룹 사이에 강제로 페이지가 나뉘는 것이지, 기본적으로는 한 페이지 안에 세 구역이 모두 인쇄될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특정 필드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구분해 표시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맞다.
- 그룹화 기준 필드로 데이터가 정렬되어 표시된다는 설명도 맞다.
- 그룹에 대한 머리글이나 바닥글을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아래 <사원> 테이블을 원본으로 하는 보고서를 '부서' 필드 기준으로 그룹화·오름차순 정렬하고, 본문 구역에 텍스트 상자를 추가하여 컨트롤 원본을 '=1', 누적 합계 속성을 '그룹'으로 설정하였다. 다음 중 보고서를 인쇄 미리 보기 했을 때 이 텍스트 상자에 위에서부터 차례로 표시되는 값으로 옳은 것은?

부서 기준 오름차순 정렬 시 '영업' 그룹(김민수, 이수현, 최동훈)이 먼저, '총무' 그룹(박지영, 정하늘)이 나중에 나열된다. 컨트롤 원본이 '=1'이고 누적 합계가 '그룹'으로 설정되면 값 1이 각 레코드마다 더해지되 그룹이 바뀔 때마다 누적값이 초기화된다. 따라서 영업 그룹에서 1, 2, 3으로 누적되다가 총무 그룹으로 바뀌면서 다시 1부터 시작해 1, 2로 표시되어 1, 2, 3, 1, 2가 된다.
다음 중 '거래처' 필드로 그룹화된 보고서에서 각 구역에 배치한 텍스트 상자의 컨트롤 원본과 그 표시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페이지 바닥글의 =Sum([판매액])은 페이지에 인쇄된 레코드만을 대상으로 합산하지 않고, 보고서의 집계 범위에 따라 전체 레코드 등을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해당 페이지의 판매액 합계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그룹 바닥글의 합계는 해당 거래처 그룹을 대상으로 하며, 보고서 바닥글의 =Count(*)은 전체 레코드 수를 계산하고, 그룹 머리글의 =Count([판매액])은 판매액이 Null이 아닌 레코드 수를 계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