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기록전산화의 기대효과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국토기본도 작성체계의 확립이다.
토지기록전산화는 토지대장·임야대장 등 지적공부의 속성자료를 전산화한 사업으로, 토지정보 관리와 행정 전산화·정보 공동이용이 주된 효과다. 국토기본도 작성은 지형도 제작(측량·지도 제작) 영역이라 이 사업의 효과로 보기 어렵다.
- 토지정보관리의 과학화: 수작업 대장을 전산 관리로 바꾼 직접 효과다.
- 지방행정전산화의 기반조성: 지적 자료가 지방행정 전산망의 기초 자료가 된다.
- 토지정책정보의 공동이용: 전산화된 토지자료를 관계 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착수 순서는 PBLIS → LMIS → KLIS이다.
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PBLIS)은 행정자치부가 1990년대 중반 지적도면 전산화와 함께 먼저 시작했고, 토지관리정보체계(LMIS)는 건설교통부가 그 뒤에 착수했다. 두 시스템을 통합한 것이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이므로 가장 늦을 수밖에 없다.
- KLIS를 맨 앞에 둔 배열: KLIS는 PBLIS와 LMIS의 통합 결과물이라 먼저 올 수 없다.
- PBLIS 다음에 KLIS를 둔 배열: 통합 대상인 LMIS보다 KLIS가 앞설 수 없다.
- LMIS를 맨 앞에 둔 배열: PBLIS가 LMIS보다 먼저 착수되었고 KLIS도 마지막이어야 한다.
래스터 파일형식이 아닌 것은 DXF로, 이는 벡터 자료 교환형식이다.
DXF는 AutoCAD에서 만든 도면(벡터) 교환 포맷으로 점·선·면의 좌표를 저장한다. 반면 래스터 형식은 격자(픽셀) 단위로 값을 저장하는 이미지 파일이다.
- TIFF: 위성영상·스캔 도면 저장에 널리 쓰는 래스터 형식이다.
- GIF: 색상표 기반의 래스터 이미지 형식이다.
- JPEG: 손실 압축을 쓰는 래스터 이미지 형식이다.
목적이 다른 하나는 Overlay(중첩)로, 이는 자료 분석 작업이다.
나머지 셋은 모두 공간자료를 입력·구축하는 방법이다. 중첩은 이미 구축된 여러 레이어를 겹쳐 새로운 정보를 얻는 공간분석 기법이다.
- COGO: 측량 관측값(거리·방향)으로 좌표를 계산해 입력하는 방법이다.
- Scanning: 종이 도면을 스캐너로 읽어 래스터 자료로 입력하는 방법이다.
- Digitizing: 디지타이저로 도면 위 점·선을 따라 벡터 자료로 입력하는 방법이다.
( )은(는) 초 대용량(volume), 다양한 형태(variety), 빠른 생성 속도(velocity)와 무한한 가치(value)의 개념을 의미하는 4V로 정의되며, 최근 위치기반 데이터와 연계되어 신성장 동력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초 대용량·다양한 형태·빠른 생성 속도·가치의 4V로 정의되는 개념은 빅데이터(Big Data)이다.
빅데이터는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로 처리하기 어려운 방대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말하며, 위치기반 데이터와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 기반으로 주목받는다.
- 데이터웨어하우스는 여러 운영 시스템의 데이터를 주제별로 통합·축적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저장소로, 4V 정의와는 무관하다.
- 데이터베이스는 공용으로 쓰기 위해 통합·저장한 운영 데이터의 집합을 가리키는 일반 개념이다.
- 데이터마이닝은 축적된 대량 데이터에서 숨은 패턴·규칙을 찾아내는 분석 기법이지 데이터 자체의 특성을 정의한 말이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메타데이터를 GPS·사진측량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이라고 한 내용이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 즉 자료의 내용·품질·좌표계·생성 시기·관리 주체 등을 설명하는 정보다. 측량으로 얻은 자료 자체를 DB로 만든 것은 공간자료이지 메타데이터가 아니다.
- 자료의 생성·유지·관리 정보 포함: 메타데이터의 기본 내용으로 옳다.
- 공간자료에 대한 참조정보 포함: 좌표계·범위 등 참조정보를 담으므로 옳다.
- 표준화로 정보공유 극대화: 메타데이터 표준을 통해 자료 검색·교환이 쉬워지므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SDTS가 캐나다 토지자원국에서 개발되었다는 내용이다.
SDTS(Spatial Data Transfer Standard)는 미국에서 미국지질조사국(USGS) 주도로 개발되어 미국 연방표준으로 채택된 공간자료 교환표준이다.
- NGIS 데이터교환 표준으로 채택: 우리나라는 국가GIS 사업에서 SDTS를 교환표준으로 받아들였다.
- 자료모델을 Geometry와 Topology로 구분: SDTS 공간객체 정의 방식으로 옳다.
- 모든 지리공간자료 교환 가능: 벡터·래스터 등 다양한 자료를 손실 없이 교환하도록 설계되었다.
옳은 설명은 대로는 폭 40미터 이상 또는 왕복 8차로 이상인 도로라는 내용이다.
도로명주소 체계에서 도로는 폭에 따라 대로·로·길로 구분하며, 대로 다음 단계인 로는 폭 12미터 이상 40미터 미만 또는 왕복 2차로 이상 8차로 미만인 도로다.
- 대로·중로·소로·길 구분: 도로명 구분은 대로·로·길이며 중로·소로는 쓰지 않고, 길이는 구분 기준이 아니다.
- 왼쪽 짝수·오른쪽 홀수: 기점에서 종점 방향으로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를 부여한다.
- 2020년까지 지번주소 병행: 병행 사용은 2013년 말까지였고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되었다.
옳은 설명은 SQL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시스템과 대화하기에 적합한 질의어라는 내용이다.
SQL은 IBM에서 개발되어 ANSI·ISO 표준이 된 관계형 DB 표준 질의어로, 데이터 정의(DDL)·조작(DML)·제어(DCL) 기능을 제공한다.
- 공간분석 목적의 프로그래밍 언어: SQL은 범용 데이터 질의어이며 공간분석 전용 언어가 아니다.
- 객체지향형 DB 전용 질의어: SQL의 기반은 관계형 모델이다.
- OGC에서 개발: OGC는 공간정보 표준 단체이며, SQL은 IBM에서 시작되어 ANSI·ISO가 표준화했다.
지적측량업자의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토지규제의 정보처리시스템을 통한 기록 업무다.
법령상 지적측량업자가 지적전산자료를 활용해 할 수 있는 업무는 지적도·임야도 등의 정보처리시스템을 통한 기록·저장과 토지대장·임야대장의 전산화 같은 지적공부 관련 업무다. 토지규제 정보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아니므로 이 범위에 들지 않는다.
- 토지대장의 전산화 업무: 법령에 열거된 업무다.
- 지적도의 정보처리시스템을 통한 기록·저장 업무: 법령에 열거된 업무다.
- 임야대장의 전산화 업무: 토지대장과 함께 열거된 업무다.
토지의 표시가 아닌 것은 개별공시지가다.
법률상 토지의 표시란 지적공부에 토지의 소재·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를 등록한 것을 말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대장에 기재될 수 있는 가격 정보일 뿐 토지의 표시 항목이 아니다.
- 경계: 필지를 구획하는 선으로 토지의 표시에 해당한다.
- 면적: 지적공부에 등록한 필지의 수평면상 넓이로 토지의 표시에 해당한다.
- 지번: 필지에 부여하는 번호로 토지의 표시에 해당한다.
위성영상으로 3차원 좌표를 측정하고 정사영상을 만드는 데 가장 적합한 장비는 수치사진측량시스템이다.
위성영상은 처음부터 디지털 자료이므로, 영상을 컴퓨터에서 직접 처리해 DEM 추출·정사보정까지 수행하는 수치사진측량 워크스테이션이 적합하다.
- 해석식도화기: 필름(아날로그) 사진을 컴퓨터 계산으로 도화하는 장비로 디지털 영상의 정사영상 제작에는 부적합하다.
- 기계식도화기: 광학·기계 장치로 필름 사진을 도화하는 구형 장비다.
- GPS수신기: 지상 위치를 측정하는 장비로 영상 처리 기능이 없다.
도형자료와 속성자료를 연계하고 공간객체를 기하모델로 보정하는 작업은 구조화편집이다.
수치지도 제작은 현지조사·정위치편집을 거친 뒤 구조화편집에서 점·선·면 객체 간 위상관계를 부여하고 속성과 연결해 GIS에서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든다.
- 현지조사: 도화 결과를 현장에서 확인해 지명·속성 등을 조사하는 작업이다.
- 보완측량: 누락되거나 변경된 지형지물을 추가로 측량하는 작업이다.
- 정위치편집: 지형지물을 정확한 위치에 표현하도록 도형을 수정·편집하는 작업으로, 위상 부여와 속성 연계는 다음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옳지 않은 설명은 DBMS를 하드웨어시스템이라고 한 내용이다.
DBMS는 데이터베이스를 정의·조작·제어하는 소프트웨어다. 구축 비용이 큰 것은 맞지만 그 성격은 하드웨어가 아니다.
- 중앙집약적 구조로 위험부담이 큼: 자료가 한곳에 모여 장애 시 피해가 크다는 단점으로 옳다.
- 무결성과 보안성 유지가 용이: DBMS의 대표 장점으로 옳다.
- 일관성 유지 가능: 중복을 통제해 자료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옳지 않은 설명은 관망분석이 인접성을 주로 활용한다고 한 내용이다.
최적경로 선정 같은 관망(네트워크) 분석은 선이 결절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따지는 연결성을 주로 활용한다. 인접성은 면과 면이 경계를 공유하는지를 판단하는 데 쓴다.
- 연산시간 감소: 객체 간 관계를 미리 저장하므로 분석 시 계산을 줄여 준다.
- 결절과 링크 개념 사용: 위상구조는 노드와 링크로 객체 관계를 표현한다.
- 인접성·연결성·포함성으로 정의: 위상관계의 세 요소로 옳다.
서로 다른 레이어에서 동일 객체의 위치오차를 보정하는 기법은 동형화(Conflation)다.
동형화는 같은 지역을 다룬 여러 자료에서 동일한 객체를 대응시켜 위치를 일치시키는 작업이다.
- 경계정합: 인접한 도엽의 경계에서 어긋난 선을 이어 맞추는 작업이다.
- 타일링: 넓은 지역 자료를 일정 크기의 구획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방법이다.
- 좌표삭감: 선을 이루는 불필요한 좌표점을 줄여 자료량을 감소시키는 작업이다.
- ㄱ. 지적공부관리
- ㄴ. 연속편집도관리
- ㄷ. 토지거래허가관리
- ㄹ. 지하시설물관리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단위업무에 해당하는 것은 지적공부관리, 연속편집도관리, 토지거래허가관리이며, 지하시설물관리는 포함되지 않는다.
KLIS는 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PBLIS)과 토지관리정보시스템(LMIS)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지적공부·지적측량성과·연속/편집도와 토지거래·공시지가·용도지역지구 등 토지행정 업무를 묶어 관리한다.
- 지적공부관리는 토지대장·지적도 등 지적공부를 전산으로 관리하는 KLIS의 핵심 단위업무이다.
- 연속편집도관리는 지적도를 이어 붙인 연속지적도와 용도지역 등을 중첩한 편집도를 관리하는 KLIS 단위업무이다.
- 토지거래허가관리는 LMIS에서 이어받은 토지행정 단위업무로 KLIS에 포함된다.
- 지하시설물관리는 상·하수도·가스관 등을 다루는 도시정보시스템(UIS) 영역의 업무로 KLIS 단위업무가 아니다.
주어진 영역의 경계를 공유하는 공간객체를 찾는 위상 질의는 인접(Adjacency)이다.
인접성은 두 객체가 경계를 공유하는지를 판단하는 위상관계로, 경계를 맞댄 필지 검색에 쓰인다.
- 교차: 객체끼리 서로 가로지르거나 겹치는 관계를 찾는 질의다.
- 포함: 한 객체가 다른 객체 내부에 들어 있는 관계를 찾는 질의다.
- 거리: 위상관계가 아니라 일정 거리 안의 객체를 찾는 계량적 질의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모델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행과 열로 정렬된 논리적 데이터 구조라는 내용이다.
관계형 모델은 자료를 2차원 테이블(릴레이션)로 표현하고 키를 이용해 테이블 사이를 연결한다.
- 나무줄기 같은 구조: 계층형 데이터베이스모델의 특성이다.
- 여러 부모·자식 레코드를 가짐: 망(네트워크)형 데이터베이스모델의 특성이다.
- 멀티미디어 데이터 관리 용이: 복잡한 자료를 다루기 쉬운 객체지향형 모델의 장점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승인신청을 심사하는 주체를 안전행정부장관으로 적은 내용이다.
지적전산자료 이용·활용 승인은 국토교통부장관, 시·도지사 또는 지적소관청이 하며, 승인신청을 받은 이들 기관이 신청내용의 타당성·적합성·공익성 등을 심사한다. 안전행정부장관은 승인·심사 주체가 아니다.
- 시·도 단위 자료는 시·도지사 또는 지적소관청의 승인: 법령 내용과 같다.
- 승인 시 이용·활용 승인대장에 기록·관리: 법령 내용과 같다.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승인을 받은 경우 사용료 면제: 법령 내용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