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 프로그램은 시스템 소프트웨어이며 응용소프트웨어에 속하지 않는다.
워드프로세서·게임 프로그램·인사관리 프로그램은 모두 특정 업무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운영체제 위에서 동작하는 응용소프트웨어이다.
Mask Rom은 제조 단계에서 내용이 고정되어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록하거나 수정할 수 없다.
반면 PROM은 사용자가 한 번만 기록할 수 있고, EPROM은 자외선으로, EEPROM은 전기적인 방법으로 여러 번 재기록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니블(Nibble)은 4비트로 구성되는 정보 단위이다.
비트가 모여 니블이 되고, 니블 2개(8비트)가 모이면 바이트가 된다.
플래시메모리는 전원이 없어도 데이터가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DRAM처럼 주기적으로 재충전해야 하는 재생(Refresh) 회로가 필요하지 않다.
재생 회로가 필요한 것은 커패시터에 전하로 데이터를 저장해 시간이 지나면 전하가 새어나가는 DRAM의 특성이며, 플래시메모리는 절연층으로 둘러싸인 플로팅 게이트에 전하를 가둬 두므로 전원을 끊어도 내용이 남는다.
그레이(Gray) 코드는 각 자리에 고정된 가중치가 없는 비가중치 코드로, 인접한 두 수 사이에 한 비트만 달라지는 특성을 갖는다.
- BCD 코드는 10진수 한 자리를 4비트로 표현하며 각 자리에 가중치를 갖는다.
- 8421 코드는 이름처럼 각 비트 자리에 8·4·2·1의 가중치를 갖는다.
- 5421 코드도 이름처럼 각 비트 자리에 5·4·2·1의 가중치를 갖는다.
세 코드 모두 각 비트 자리에 고정된 값(가중치)이 있어 그레이 코드와 구분된다.
n비트 2진수를 더하는 병렬 가산기는 최하위 자리에 반가산기 1개, 나머지 상위 자리에 전가산기 n-1개를 사용하는 구성이 맞다.
최하위 자리는 아래에서 올라오는 자리올림이 없어 반가산기만으로 충분하지만, 그 위의 자리들은 하위에서 올라오는 캐리를 받아야 하므로 전가산기가 필요하다.
전가산기 1개와 반가산기 n-1개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이 구성을 거꾸로 뒤집은 것이어서 옳지 않다.
나노(nano)는 를 나타내는 접두어이다.
컴퓨터의 사이클 타임처럼 매우 짧은 시간 단위를 표현할 때 나노초(ns) 단위가 흔히 쓰인다.
순서도의 기호는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와 무관하게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형태를 따르므로,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기호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순서도는 프로그램 개발 과정의 자료로 보관되며, 처리 흐름이 도형으로 명확히 드러나 프로그램의 갱신·유지관리와 오류 수정(디버깅)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제2세대 컴퓨터 단계에서 컴파일 언어(포트란·코볼 등)가 개발되며 중심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이는 진공관 위주로 기계어를 사용하던 제1세대와 구분되는 특징이며, 이후 집적회로(IC)를 사용하는 제3세대에서는 운영체제와 다중프로그래밍이 본격화된다.
의 논리식을 간단히 하면?




간단히 하면 Y = AB가 된다.
합 항 세 개가 곱해진 꼴이므로 앞의 두 항부터 분배법칙으로 묶는다.
따라서 결과는 A와 B가 모두 1일 때만 1이 되는 곱 항 하나뿐이다. A에 보수가 붙은 형태, 전체에 보수를 씌운 형태, 합으로 남는 형태는 모두 이 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줄의 법칙에 의한 발열량은 로 계산한다.
전류의 제곱과 저항, 시간을 곱한 값(, 단위 J)에 줄–칼로리 환산 계수 0.24를 곱해 칼로리 단위의 열량으로 바꾼 식이다.
소프트스위치의 핵심은 세션·호 제어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것이며, 단순히 수신처 주소를 읽어 통신 경로를 지정해 다른 망으로 전달하는 설명은 일반적인 라우팅 장비의 기능에 가깝다.
소프트스위치는 패킷망과 PSTN 사이에서 프로토콜을 변환하고 인텔리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션 매니지먼트 플랫폼으로 정의되며, 이는 경로 지정 자체보다 세션 제어와 망 연동에 초점이 있다.
잉크를 분사해 인쇄하는 방식은 비충격식인 잉크젯 방식이며 충격식 인쇄와는 다르다.
충격식은 도트 매트릭스식과 활자식으로 나뉘고, 활자를 때려 찍는 방식이라 소음이 크지만 잉크리본을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다. 또 글자 모양이 이미 만들어진 활자를 통째로 찍는 활자식이 점을 하나씩 찍어 글자를 그리는 도트 매트릭스식보다 인쇄 속도가 빠르다.
로밍(Roaming)은 가입한 통신 사업자의 서비스 지역을 벗어나도 다른 지역 사업자의 통신설비를 이용해 통신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셀 스위칭처럼 같은 사업자 망 안에서 기지국(셀)을 옮겨가며 통화를 유지하는 기능과 달리, 로밍은 서로 다른 사업자의 망을 넘나들며 서비스를 이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기의 재료·형상·구조·기능·특성과 환경 조건 적응력이 정해진 규정과 일치하는지 판단하는 시험은 규격시험이다.
이는 제품이 정해진 규격(스펙)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로, 고장률이나 수명 등을 확률적으로 평가하는 신뢰성 시험과는 성격이 다르다.
전열기에 흐르는 전류는 1[A]이다.
전력 공식 에서 로 계산된다.
등화방식에 따른 모뎀 분류는 자동식 가변 모뎀·수동식 가변 모뎀·고정식 모뎀으로 나뉜다.
전용회선용 모뎀은 회선의 종류(전용회선인지 교환회선인지)에 따른 구분이므로, 등화 방식에 따른 분류 기준과는 다른 범주에 속한다.
복사기의 복사 과정은 대전 → 노광 → 현상 → 전사 → 정착 → 제전 → 크리닝 순서로 진행된다.
감광체 표면을 대전시켜 전하를 띠게 한 뒤 빛으로 노광해 정전잠상을 만들고, 토너로 현상한 화상을 용지에 전사·정착시킨 다음 제전과 크리닝으로 감광체를 다음 인쇄를 위해 정리한다.
디스켓의 자성 기록면(헤드 접촉부)은 손이나 천으로 만지거나 닦지 않아야 한다. 표면에 이물질이나 지문이 묻으면 오히려 데이터 손상의 원인이 된다.
- 휘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은 올바른 취급법이다.
- 10~40℃ 정도의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도 권장 사항이다.
- 자석을 가까이하지 않는 것도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점이다.
따라서 세 가지 모두 올바른 주의사항이며, 헤드 접촉부를 닦는 행위만 디스켓 관리 원칙에 어긋난다.
전류가 1초 동안 진동하는 횟수는 주파수이다.
주기는 한 번 진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고 주파수는 그 역수로, 1초 동안의 진동 횟수를 뜻한다.
저항은 30[Ω]이다.
옴의 법칙 로 계산된다.
다중화기(Multiplexer)는 여러 단말기의 신호를 하나의 통신 회선으로 결합해 전송하고, 수신측에서 이를 다시 각 신호로 분리해 해당 장치로 보내는 장비이다.
모뎀은 디지털·아날로그 신호를 변환하는 장치이고 DSU는 디지털 전용회선의 신호 정합을 맡는 장치여서, 여러 회선을 하나로 모아 전송하는 이 역할과는 기능이 다르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자기 자신을 복제하며 다른 프로그램에 옮겨붙어 퍼지는 것이 핵심 특징이므로, 복제·수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바이러스의 정의 자체와 어긋난다.
다른 소프트웨어의 구조를 변경시키고 감염된 파일이 실행될 때 전염되며, 백신 프로그램으로 수정 여부를 대부분 탐지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사무자동화의 모든 시스템에서 주체가 되는 요소는 인간이다.
철학·제도·장비는 인간이 정보를 다루는 과정을 뒷받침하는 보조 요소일 뿐, 시스템을 운용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주체는 결국 사람이다.
경영정보시스템(MIS)은 정보를 수집·관리해 적절한 의사결정에 반영함으로써 기업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조직화된 체계이다.
전자비서시스템이나 POS시스템처럼 특정 업무 하나를 처리하는 개별 시스템과 달리, MIS는 기업 전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종합적인 정보 체계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한 달 내내 쉬지 않고 작업한다는 것은 VDT 작업 권장 기준에 어긋난다.
권장되는 기준은 1시간에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 1일 4~5시간 작업, 1주 5일 작업으로 정기적인 휴식일을 포함하므로, 한 달 30일을 모두 작업하는 것과는 맞지 않는다.
탄소 송화기의 저항은 오래 사용할수록 탄소 알갱이가 뭉치면서 오히려 커지는 경향이 있어, 사용 연수에 따라 저항이 줄어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송화기가 음성 신호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장치이고 저항이 전류와 탄소분의 진동에 따라 변한다는 부분 자체는 맞지만, 변화의 방향이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수화기의 진동판이 자유 진동이 적고 영구 자석을 쓴다는 점, 유도 코일이 선로 전류를 키우는 정합 변성기 역할을 한다는 점, 전화기가 통화 회로·신호 회로·출력 회로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DIR 명령은 파일 목록과 관련 정보를 보여줄 뿐 메모리 용량은 확인할 수 없다.
DIR로는 파일명, 파일 크기, 파일을 만든 일자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모리 용량을 보려면 별도의 명령(MEM 등)을 사용해야 한다.
1차 전지와 2차 전지를 가르는 가장 큰 특징은 전지를 재사용(충전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1차 전지는 한 번 방전되면 재충전해 다시 쓸 수 없는 반면, 2차 전지는 충전을 통해 반복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직류(DC)는 시간이 지나도 기전력의 방향과 크기가 모두 일정하게 유지되는 전류를 말한다.
방향은 일정하지만 크기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것은 맥류, 방향과 크기가 모두 변하는 것은 교류여서 직류와 구분된다.
광대역의 높은 주파수 신호를 전송하는 데 가장 적합한 매체는 광케이블이다.
빛을 이용해 신호를 전달하는 광케이블은 금속 도선 케이블보다 훨씬 넓은 대역폭과 높은 주파수 성분을 손실 없이 전송할 수 있다.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쓰는 네트워크를 상호 접속하는 장치는 게이트웨이(Gateway)이다.
트랜시버나 리피터는 신호를 전기적으로 증폭·중계하는 역할에 그치고, 변복조기(모뎀)는 디지털-아날로그 신호를 변환하는 장치여서 프로토콜이 다른 망을 연결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PCM 통신방식에서 수신측이 수행하는 과정은 복호화이다.
송신측에서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순서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면, 수신측은 이를 받아 원래 신호로 되돌리는 복호화 과정을 거친다.
누화(crosstalk)는 전자결합·정전결합 등 전기적 결합으로 인해 한 회선의 신호가 인접한 다른 회선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감쇠는 신호 세기가 줄어드는 현상, 위상 왜곡과 비선형 왜곡은 신호 파형이 일그러지는 현상으로 회선 간 상호 간섭과는 무관하다.
HDLC(High-level Data Link Control)는 비트 지향(bit-oriented) 프로토콜로, 문자 지향 방식보다 전송 효율과 신뢰성이 높아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꼽힌다.
- BSC는 문자 지향(character-oriented) 방식이라 비트 단위 데이터 처리에 한계가 있다.
- CRC는 오류 검출 기법일 뿐 데이터링크 프로토콜이 아니다.
- TDM은 회선을 시간 단위로 나눠 쓰는 다중화 방식으로 프로토콜과는 범주가 다르다.
데이터통신 시스템의 기본 구성요소는 흔히 단말장치·통신제어장치·통신회선·중앙처리장치로 꼽히며, 회선을 연결·분배하는 교환장치는 통신망 설비에 속할 뿐 이 기본 구성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보를 입력·출력하는 단말장치, 데이터를 처리하는 중앙처리장치, 신호를 전달하는 통신회선은 모두 기본 구성요소에 포함된다.
인터넷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프로토콜은 TCP/IP이다.
BSC·X.25·SNA는 각각 특정 통신 환경(전용회선 문자 전송, 패킷교환망, IBM 사설망)을 위한 프로토콜로 인터넷 표준과는 거리가 멀다.
LAN(근거리통신망)은 한정된 지역 내에서 고속 통신을 제공하는 망으로, 광역 공중망 통신에는 적합하지 않다.
광대역 전송매체를 이용한 고속통신, 장비 재배치·확장 용이성, 다양한 디지털 정보 전송은 모두 LAN의 실제 특징이다.
고품위 TV(HDTV)의 주사선수는 1125개이다.
기존 NTSC 방식(525개)이나 PAL 계열(625개)보다 훨씬 많은 주사선을 사용해 더 정밀한 화면을 구현한다.
DTE/DCE 접속 규격은 통상 기계적·전기적·기능적·절차적 특성 네 가지로 분류된다.
이 문제의 보기에 있는 통신적 특성이라는 항목은 표준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용어이다.
데이터 전송 효율이 가장 높은 방식은 4선식 전이중(full-duplex) 방식으로, 송신과 수신을 별도의 선로로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회선 이용률이 가장 높다.
단향방식은 한 방향으로만 전송할 수 있고, 반이중방식은 양방향이지만 동시에는 한쪽만 전송할 수 있어 효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펄스부호변조(PCM)는 표본화한 아날로그 신호의 크기를 일정한 레벨로 근사시키는 양자화 과정을 거쳐 디지털 부호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PSK·FSK는 반송파의 위상·주파수를 바꿔 디지털 데이터를 싣는 변조 방식이고, AM은 반송파의 진폭을 바꾸는 아날로그 변조 방식이다. 세 방식 모두 신호를 일정 레벨로 근사시키는 양자화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메시지 교환방식은 저장 후 전달(store-and-forward) 구조여서 하나의 메시지에 여러 수신처를 지정해 여러 단말로 같은 내용을 보내는 동보(broadcast) 전송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를 보낼 수 없다고 한 설명이 틀린 설명이다.
우선순위 전송, 메시지 분실 방지를 위한 번호·시각 부여, 고장 단말로 가는 메시지의 보관 기능은 모두 메시지 교환방식의 실제 특징이다.
CRC는 오류를 검출하는 부호화 기법일 뿐, 오류 검출 후 재전송을 수행하는 ARQ 방식 자체는 아니다.
- 정지-대기(Stop-and-Wait) ARQ는 한 프레임을 보내고 확인 응답을 받은 뒤 다음 프레임을 전송한다.
- 연속적(Continuous) ARQ는 확인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여러 프레임을 연속 전송한다.
- 적응적(Adaptive) ARQ는 회선 상태에 따라 프레임 길이를 가변적으로 조정한다.
세 방식 모두 실제로 존재하는 재전송 기법이며, CRC는 이들과 달리 오류를 검출하는 계산 방식일 뿐이다.
광 커넥터는 광섬유 케이블을 서로 연결하거나 장비에 접속하는 역할을 할 뿐, 신호를 중계·증폭하는 기능은 수행하지 않는다.
레이저 다이오드는 전기신호를 광신호로, 포토 다이오드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며, 광섬유는 광신호가 전달되는 전송매체 역할을 한다.
「아직 평가가 내려지지 않은 기호의 계열」은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data)의 정의에 해당하며, 정보(information)는 그러한 데이터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여 특정 목적에 쓸 수 있게 만든 것을 말한다.
데이터에 의미를 부여해 체계화한 것, 특정 목적에 유용하도록 처리한 것, 가치가 평가된 자료의 집합은 모두 정보의 정의로 타당하다.
주파수 분할(FDM)은 하나의 회선을 여러 주파수 대역으로 나누어 쓰는 다중화(전송) 기법이며, 컴퓨터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이 아니다.
실시간 처리·일괄 처리·시분할 처리는 모두 컴퓨터의 데이터 처리 방식에 해당한다.
해밍 코드(Hamming Code)는 여분의 검사 비트를 이용해 오류의 발생 위치까지 찾아내 스스로 정정할 수 있는 오류 정정 부호이다.
패리티 비트는 오류 발생 여부만 검출할 뿐 위치를 알 수 없어 수정이 불가능하고, BCD·그레이 코드는 데이터 표현을 위한 코드로 오류 검출·수정 기능이 없다.
교환방식에 따른 통신망은 회선교환망·메시지교환망·패킷교환망으로 구분된다.
물류교환망이라는 용어는 실제 통신망 분류 체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문자·음성·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 매체를 멀티미디어(Multimedia)라 한다.
CCTV는 영상 감시 장치, Teletext는 문자 정보 방송, 전자우편은 문서 전달 서비스로 각각 단일 형태의 정보 전달에 가깝다.
이 문항은 출제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문항입니다. 이후 관련 규정이 개정되어 현행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시험을 준비하실 때는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전기통신사업자는 자신의 전기통신설비를 정보통신부령이 정하는 기술기준에 적합하도록 유지·보수하여야 한다(출제 당시 소관 부처인 정보통신부 기준).
이는 사업자의 이용약관이나 개별 내부 규정이 아니라, 국가가 정한 공통 기술기준을 따르도록 한 것이다.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전기통신회선설비를 임차하여 기간통신역무 외의 전기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을 부가통신사업이라 한다(출제 당시 전기통신사업법 기준).
회선설비를 직접 갖추고 기간통신역무를 제공하는 것이 기간통신사업이고, 임차한 설비로 기간통신역무 자체를 제공하면 별정통신사업이 된다. 즉 제공하는 역무가 기간통신역무인지 아닌지가 부가통신사업과의 구분 기준이다.
정보화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은 정보통신부장관이 아니라 국무총리가 맡으므로, 이 설명이 틀린 부분이다.
정보화촉진 등에 관한 사항 심의, 위원장 포함 25인 이내 위원 구성,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정보화추진 실무위원회 설치는 모두 정보화추진위원회의 실제 특징이다.
건전한 정보문화를 만들고 올바른 정보통신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이다.
통신위원회는 통신 분쟁·규제 업무를, 한국정보문화센터와 한국정보보호센터는 각각 정보화 교육·정보보호 업무를 주로 담당해 목적이 다르다.
다음 (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통신사업자는 정보통신설비와 이에 연결되는 다른 정보통신설비 또는 이용자설비와의 사이에 정보의 상호전달을 위하여 사용하는 ( )을 인터넷, 언론매체 또는 그 밖의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공개하여야 한다.”
괄호에 들어갈 말은 통신규약이다.
지문이 가리키는 대상은 설비와 설비 사이에서 정보를 주고받을 때 지키는 약속, 곧 프로토콜이다. 이를 인터넷·언론매체 등으로 공개하게 한 것은 다른 정보통신설비나 이용자설비가 규격을 알고 접속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 접속규약·표준규약 — 법문에서 쓰는 용어가 아니며, 정보의 상호전달 방식 전반을 가리키는 말도 아니다.
- 이용약관 — 요금이나 서비스 조건 같은 이용 조건을 정한 문서라 설비 간 정보전달 방식과는 층위가 다르다.
국내 산업·경제·과학기술 등 중요정보가 정보통신망을 통해 국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게 할 수 있는 자는 정보통신부장관이다(출제 당시 소관 부처 기준).
국무총리·과학기술부장관·산업자원부장관은 이 조치를 직접 강구하게 하는 권한의 주체가 아니다.
전기통신사업법의 목적은 전기통신사업의 건전한 발전, 이용자 편의 도모, 공공복리 증진에 있다.
전기통신기본계획의 합리적 수립은 전기통신 전반의 기본 사항을 정하는 전기통신기본법에서 다루는 내용으로, 전기통신사업법의 목적 조문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유선·무선·광선 등 전자적 방식으로 부호·문자·음향·영상 등의 정보를 저장·제어·처리하거나 송수신하기 위한 기계·기구·선로 등 설비 전반을 정보통신설비라 정의한다.
단말설비·전송설비는 정보통신설비를 구성하는 하위 요소이고, 전원설비는 전력 공급용 설비로 이 정의와는 범주가 다르다.
전기통신의 표준화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이다.
정보통신협회·한국정보사회진흥원·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각각 산업 진흥·정보화 지원·정보보호 업무를 주로 맡아 표준화 전담기관과는 역할이 다르다.
보편적 역무 중 선박전화 서비스는 무선통신역무로 분류되어 유선전화 서비스에 해당하지 않는다.
시내전화 서비스, 시내공중전화 서비스, 도서통신 서비스는 모두 유선망을 기반으로 하는 보편적 역무의 유선전화 서비스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