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가 메모리나 입출력 장치의 번지(주소)를 지정할 때 사용하는 신호선은 어드레스 버스이다.
데이터 버스는 실제 데이터 값을, 제어 버스는 읽기·쓰기 등의 제어 신호를 전달하며, 명령 레지스터는 인출한 명령어를 보관하는 레지스터이므로 번지 지정과는 역할이 다르다.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입력하고 처리 결과를 어떻게 출력할지를 결정하는 단계는 입/출력 설계 단계이다.
문제 분석 단계는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단계이고, 순서도 작성과 프로그램 번역은 그 이후 로직 설계·코드 변환 단계에 해당한다.
OP-코드가 6비트이면 표현 가능한 명령어의 가짓수는 이다.
이므로 총 64가지의 명령어를 구분해 수행할 수 있다.




두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출력이 1이 되는 것은 AND 게이트로, 입력 쪽이 직선이고 출력 쪽이 반원으로 둥근 D자 모양이면서 출력에 작은 원(버블)이 없는 기호이다.
AND의 출력식은 Y = A · B이므로 입력 (0,0)·(0,1)·(1,0)에서는 0이고 (1,1)에서만 1이 된다.
나머지 기호는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앞이 오목하고 뒤가 뾰족한 OR 기호는 Y = A + B라서 입력 하나만 1이어도 출력이 1이다.
- D자 기호 출력에 버블이 붙은 NAND는 두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0이 되어 정반대이다.
- 뾰족한 OR 기호에 버블이 붙은 NOR는 두 입력이 모두 0일 때만 1이 된다.
ROM에는 일반적으로 부팅 시 필요한 BIOS·펌웨어 등이 저장되며, 윈도 같은 운영체제 프로그램은 하드디스크 등 보조기억장치에 저장된다.
MASK ROM은 제조 시 기록된 내용을 지울 수 없고, UVEPROM은 자외선으로 지울 수 있으며,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라는 점은 ROM의 공통 특징이다.
USB는 데이터를 한 줄로 순차 전송하는 직렬(Serial) 방식의 인터페이스로, 여러 비트를 동시에 보내는 병렬 포트와는 전송 원리가 다르다.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며 하나의 호스트 컨트롤러에 최대 127대의 주변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입출력 표준이다.
bit는 0과 1 두 가지 값을 갖는 2진수(binary digit) 표현의 최소 단위이며, 10진수의 한 자리 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정보량을 나타내는 가장 작은 최소 단위로, binary digit의 줄임말이다.
드모르간의 정리에서 와 같은 논리식은?




드모르간의 정리에 따라 는 와 같으므로, A의 부정과 B의 부정을 AND로 묶은 식이 답이 된다.
합(OR)의 부정은 부정의 곱(AND)이라는 것이 이 정리의 핵심으로, 전체에 걸린 하나의 부정 막대를 각 변수 위로 나누어 씌우면서 연산 기호가 +에서 ·로 바뀐다.
진리값으로 확인하면 A=0, B=0일 때만 A+B=0이라 좌변이 1이고 이때 A의 부정과 B의 부정이 모두 1이라 우변도 1이다. 나머지 세 조합에서는 양변이 모두 0이어서 완전히 일치한다.
막대만 나누고 기호를 바꾸지 않은 는 에 해당하는 식이고, 부정이 없는 는 원식과 값이 반대가 된다.
자기테이프처럼 파일의 처음부터 차례로 데이터를 찾아가는 접근 방식을 SAM(순차접근방식)이라 한다.
DAM은 주소를 계산해 원하는 위치로 바로 찾아가는 직접접근 방식이고, CAM은 저장된 내용(키) 자체로 위치를 찾아가는 방식이므로,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자기테이프의 접근 방식과는 다르다.
동시성은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컴퓨터 자원을 공유해 이용할 수 있는 특성이고, 호환성은 규격이 다른 기종 간에도 프로그램·자료를 공유해 사용할 수 있는 특성을 말한다.
단순히 다른 장비와 물리적으로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이 두 특징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수신자가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지 사전에 확인해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프로브(Probe) 기능이 이에 해당한다.
내용 반송 기능은 전달 실패 시 원본을 돌려보내는 기능, 동보 배달은 여러 수신자에게 동시에 보내는 기능, 대리 수신자 지정은 부재 시 다른 사람이 대신 받도록 하는 기능으로 목적이 각각 다르다.
송화기에 말한 자신의 음성이 되돌아와 수화기를 통해 들리는 현상을 측음(側音)이라 한다.
수화음은 상대방으로부터 들려오는 소리, 통화음은 통화 중 발생하는 음성 전반, 잡음은 통화를 방해하는 불필요한 소리를 가리키는 용어로 측음과는 구분된다.
전열기의 소비 전력은 공식으로 구한다.
이므로 50W가 된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자료를 한곳에 집중 관리하기 때문에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 그 영향이 전체 업무로 크게 확산된다.
따라서 '시스템 고장에 따른 영향이 작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므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단점으로 볼 수 없다.
보안 관리의 어려움, 시스템 구조의 복잡성, 높은 운영비용은 실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꼽힌다.
무릎의 각도는 90도 정도를 유지하는 자세가 올바르며, 45도 이하로 접으면 하체 혈액순환이 나빠져 쉽게 피로해진다.
화면과의 거리 40~50cm, 등받이와 바퀴가 있는 회전의자, 화면보다 약간 높은 눈높이는 모두 VDT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권장되는 자세 요소다.
자기테이프·자기디스크처럼 자료를 저장·보관하는 장치는 기록 장치로 분류한다.
화면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표시 장치, 그래프·도형으로 나타내는 도식 장치, 종이에 찍어내는 인쇄 장치는 모두 사람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출력하는 장치라는 점에서, 자료 보관이 목적인 기록 장치와 구분된다.

직렬 회로의 전체 저항이 60[Ω]이므로 흐르는 전류는 10[A]이다.
그림에 주어진 값은 R1=10[Ω], R2=20[Ω], R3=30[Ω], E=600[V]이고, 직렬이므로 합성저항은 R = 10 + 20 + 30 = 60[Ω]이다.
옴의 법칙 I = E ÷ R 에 대입하면 I = 600 ÷ 60 = 10[A]가 된다.
직렬에서는 전류가 모든 저항에 같은 크기로 흐르므로 각 저항의 전압강하가 100[V], 200[V], 300[V]로 나뉘어 합이 600[V]로 맞아떨어진다.
전자사진방식 복사기의 표준 처리 순서는 대전→노광→현상→전사→정착→제전→클리닝이다.
감광체를 고르게 대전시킨 뒤 원고 상을 노광해 정전잠상을 만들고, 토너로 현상한 상을 용지에 전사·정착시킨 다음, 감광체에 남은 전하와 토너를 제전·클리닝으로 정리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시스템 자원을 소모시켜 실행 속도가 오히려 느려지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속도가 향상되었다는 것은 감염 증상으로 볼 수 없다.
부팅 지연, 디스크 드라이브의 잦은 공회전, 사용 가능한 디스크 용량 감소는 모두 바이러스 감염 시 흔히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다.
절연성 수지를 입힌 정전 기록지에 신호에 대응하는 펄스 전압으로 정전잠상을 만들고 토너로 현상한 뒤 열이나 압력으로 정착시키는 방식은 정전 기록 방식이다.
기록지 자체의 절연막에 직접 전하 패턴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감광드럼에 잠상을 만든 뒤 용지로 전사하는 전자 사진 기록 방식이나, 기록지를 직접 방전시키는 방전 기록 방식, 전해질을 이용하는 전해 기록 방식과는 원리가 다르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스스로 복제해 퍼지는 프로그램일 뿐, 시스템 오류를 바로잡는 오류 정정 기능은 갖고 있지 않다.
자기복제 기능, 다양한 변종의 출현, 갈수록 지능화·악성화되는 경향은 바이러스의 대표적인 일반적 성격으로 꼽힌다.
정보기기가 오랜 기간 사용해도 고장 없이 성능을 유지하는지, 즉 시간적 안정성을 조사하는 시험은 신뢰성 시험이다.
규격 시험은 정해진 규격의 충족 여부를, 상용·실용 시험은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동작 적합성을 확인하는 시험이어서 초점이 다르다.
옴의 법칙 에서 전류 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 에는 반비례한다.
같은 전압이라도 저항 값이 커질수록 회로에 흐르는 전류의 크기는 작아진다.
사무 자동화를 뜻하는 OA(Office Automation)는 보기 중 유일하게 올바르게 연결된 조합이다.
- HA(Home Automation)는 빌딩 자동화가 아니라 가정 자동화를 의미한다.
- FA(Factory Automation)는 가정 자동화가 아니라 공장 자동화를 의미한다.
- BA(Building Automation)는 공장 자동화가 아니라 빌딩 자동화를 의미한다.
나머지 세 조합은 분야와 약어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두 개 이상의 정보 신호를 하나의 신호로 결합해 동시에 전송하는 기술을 다중화라고 한다.
부호화는 신호를 특정 코드로 바꾸는 것, 고속화는 전송 속도를 높이는 것, 양자화는 아날로그 값을 이산적인 레벨로 근사하는 과정으로 다중화와는 목적이 다르다.
전압이 변동해도 자동으로 전압을 조정해 일정하게 유지시켜 장비와 데이터를 보호하는 장치는 AVR(Automatic Voltage Regulator)이다.
UPS는 정전 시 배터리로 전원을 계속 공급하는 무정전 전원장치로, 전압 조정보다는 정전 대비 전원 공급에 목적이 있어 AVR과는 역할이 다르다.
ADSL, VDSL, 다이얼업 모뎀은 모두 기존 전화선을 통해 신호를 주고받지만, Cable Modem은 TV 동축 케이블 회선을 이용하므로 전화선을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통신 방식 중 전화선을 쓰지 않는 것은 Cable Modem이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컴퓨터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스스로 복제하며 퍼져 시스템의 기능을 방해하거나 정지시키는 악성 코드를 말한다.
기기의 노후화나 먼지·이물질과는 무관한 소프트웨어적 현상이며, 사람에게 직접 전염되는 생물학적 감염과도 다르다.

회로 전체 저항이 2[Ω]이므로 8[V]를 가했을 때 흐르는 전류는 4[A]이다.
그림은 왼쪽 마디와 오른쪽 마디 사이에 1[Ω] 두 개가 직렬인 위쪽 경로와 아래쪽 경로가 나란히 놓이고 두 경로의 중간점을 1[Ω]이 다리처럼 잇는 휘트스톤 브리지 형태이며, 그 오른쪽에 1[Ω]이 하나 더 직렬로 붙어 있다.
네 변이 모두 1[Ω]이라 브리지가 평형이므로 다리 양끝의 전위가 같아 가운데 1[Ω]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따라서 브리지 부분은 (1+1)=2[Ω] 두 경로의 병렬이 되어 2 ÷ 2 = 1[Ω]이다.
여기에 직렬로 붙은 1[Ω]을 더하면 전체 저항은 1 + 1 = 2[Ω]이고, I = 8 ÷ 2 = 4[A]가 된다.
콘덴서를 직렬로 연결하면 합성 정전용량의 역수는 각 콘덴서 정전용량의 역수의 합과 같다.
따라서 합성 정전용량은 이다.
고품위 TV(HDTV)는 1125개의 주사선으로 구성되는 1125/60 방식을 표준으로 한다.
525, 625는 기존 아날로그 방송(NTSC·PAL 계열)의 주사선수이며, HDTV의 높은 화질은 이보다 훨씬 많은 주사선수를 바탕으로 한다.
ARQ 방식은 에러가 발생한 블록을 재전송하기 위해 송수신 측 모두 데이터를 잠시 저장해 둘 버퍼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버퍼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ARQ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역채널을 통한 응답 수신, 에러 블록에 대한 인터럽트 처리, 에러 블록의 재전송은 모두 ARQ 방식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동작이다.
섀넌(Shannon)의 채널용량 공식 에서 통신 용량은 대역폭(B), 신호세력(S), 잡음세력(N)에 의해 결정된다.
감쇠는 신호가 전송 중에 약해지는 현상으로 신호세력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뿐, 통신 용량을 정하는 공식의 직접적인 변수는 아니다.
신호대잡음비(SNR)는 신호 세력과 잡음 세력의 비율을 나타내는 값으로, 그 단위는 dB(데시벨)를 사용한다.
baud는 변조속도, cycle과 Hz는 주파수의 단위로 신호대잡음비와는 성격이 다르다.
광통신에서 신호를 빛으로 바꿔 내보내는 발광 소자로는 응답속도와 출력이 우수한 레이저 다이오드(LD)가 주로 사용된다.
애벌런치 포토 다이오드(APD)와 핀 포토 다이오드(PIN PD)는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수광 소자이고, 제너 다이오드(ZD)는 정전압 회로용 소자로 발광과는 무관하다.
펄스부호변조(PCM)는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부호화 과정을 거쳐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디지털 변조 방식이다.
주파수변조, 위상변조, 진폭변조는 반송파의 주파수·위상·진폭을 원신호에 따라 연속적으로 바꾸는 아날로그 변조 방식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패킷교환은 여러 이용자의 데이터를 작은 패킷 단위로 나누어 하나의 회선에 통계적으로 다중화해 전송하므로, 광대역 회선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회선교환은 통신이 끝날 때까지 회선을 독점해 유휴시간이 생기기 쉬워, 대용량 회선을 실시간으로 나눠 쓰는 패킷교환에 비해 효율이 떨어진다.
양쪽 방향으로 전송이 가능하지만 특정 시점에는 한쪽 방향으로만 통신할 수 있는 방식을 반이중(HALF-DUPLEX) 방식이라 한다.
SIMPLEX는 한쪽 방향으로만 전송 가능한 방식이고, FULL-DUPLEX는 양방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반이중과 구분된다.
해밍부호는 수신측이 재전송 요청 없이 스스로 오류 위치를 찾아 정정할 수 있게 설계된 대표적인 전진에러수정(FEC) 부호이다.
Continuous ARQ와 Stop-and-wait ARQ는 오류 발견 시 송신측에 재전송을 요구하는 후진에러수정 방식이고, 패리티비트는 오류 정정 없이 오류 유무만 검출한다는 점에서 해밍부호와 다르다.
보내려는 신호를 원래 주파수 대역보다 훨씬 넓은 대역으로 확산시켜 전송하는 스펙트럼 확산 기반 다중화 방식은 CDMA이다.
FDMA는 주파수를, TDMA는 시간을 나누어 사용자를 구분하는 방식이어서, 신호 대역 자체를 넓게 확산시키는 CDMA의 원리와는 다르다.
ISDN은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회선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망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이지,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가 아니다.
ISO, ITU-T, ANSI는 각각 국제표준화기구·국제전기통신연합 표준화부문·미국표준협회로, 정보통신 표준안을 제정하는 대표적인 기구들이다.
회선의 종단에서 신호 변환과 동기를 담당하는 데이터회선종단장치는 약어로 DCE(Data Circuit-terminating Equipment)라 한다.
DTE는 데이터를 주고받는 단말 장치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회선을 종단하는 DCE와는 역할이 구분된다.
비트 단위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HDLC는 문자 단위로 동작하는 BSC보다 오버헤드가 적어, 데이터링크 계층 프로토콜 중 효율이 더 좋다고 평가된다.
CRC는 오류 검출 기법이고 TDM은 다중화 기술로, 둘 다 통신 절차를 규정하는 프로토콜 자체는 아니다.
회선교환망은 통신하는 두 지점을 1대1로 연결해 전용 경로를 만드는 방식이어서, 하나의 송신점에서 다수의 수신점으로 동시에 신호를 보내는 방송망의 개념과는 거리가 멀다.
근거리 통신망, 위성 통신망, 패킷 무선망은 하나의 매체를 다수 단말이 공유하며 동시에 신호를 받을 수 있어 방송형 통신에 활용될 수 있다.
광섬유 케이블은 굴절률이 서로 다른 코어와 클래드의 경계면에서 빛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안쪽으로 반사되는 전반사 현상을 이용해 신호를 전송한다.
산란·굴절·회절은 빛이 매질을 벗어나거나 방향이 흩어지는 현상이어서, 빛을 코어 내부에 가두어 멀리 보내는 광섬유의 전송 원리와는 다르다.
공중전화망(PSTN)이나 공중데이터통신망(PSDN) 같은 대규모 공중 통신망은 한 구간에 장애가 생겨도 다른 경로로 우회할 수 있도록 여러 교환국을 그물처럼 연결하는 망형(메시) 구조로 백본을 구성한다.
스타형·트리형·버스형은 근거리통신망(LAN)에서 흔히 쓰이는 형태로, 공중망 수준의 광범위한 신뢰성과 우회 경로 확보에는 망형 구조가 더 유리하다.
동기식 전송은 별도의 동기문자로 송수신측의 타이밍을 맞춘 뒤 데이터 블록을 한꺼번에 전송하므로 주로 고속 전송에 적합하며, 2000bps 이하의 저속도에만 쓰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 앞에 동기문자를 붙이는 점, 동기문자로 송수신 동기를 맞추는 점, 터미널이 버퍼 기억장치를 갖추고 있는 점은 모두 동기식 전송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동시에 변화시켜 정보를 싣는 변조 방식은 QAM(직교진폭변조)이다.
PSK는 위상만, FSK는 주파수만, ASK는 진폭만을 변화시키는 방식이어서, 진폭과 위상을 함께 변조하는 QAM과는 구분된다.
RS-232C 25핀 커넥터에서 송신 데이터(TXD)는 2번 핀, 수신 데이터(RXD)는 3번 핀에 할당되어 있다.
따라서 TXD, RXD 순서로 나열하면 2, 3이 된다.
광섬유 케이블에서 실제로 빛이 통과하며 전송이 이루어지는 중심 통로는 코어이다.
클래드는 코어를 감싸 굴절률 차이로 빛을 코어 안쪽에 가두는 역할을 할 뿐, 빛이 직접 통과하는 통로는 아니다.
정보사회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는 일은 국가가 지는 역할이며,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나 이용자 개인에게 지워진 책무로 보기는 어렵다.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는 이용자의 권익 보호와 정보이용능력 향상, 개인정보 보호 및 건전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에 힘써야 하고, 이용자는 건전한 정보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출제 당시 정보통신 관련 법령이 규정한 책무 구조이다.
이용약관은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역무에 관한 요금과 이용조건을 정하여 공시하는 것을 말한다.
사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요금 체계와 가입·해지 등 이용조건을 이용자에게 미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전기통신사업법상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고 또는 인가를 받아 공시한다.
전기통신망은 전기통신을 하기 위하여 계통적·유기적으로 연결·구성된 전기통신설비의 집합체를 말한다.
개별 설비 하나가 아니라 여러 전기통신설비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통신 기능을 수행하는 전체 체계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다음 (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공사업자가 도급받은 공사 중 그 일부를 다른 공사업자에게 하도급하거나 하수급인이 하도급 받은 공사 중 그 일부를 다른 공사업자에게 다시 하도급 하고자 할 때에는 당해 공사의 ( )(으)로부터 서면에 의한 승낙을 얻어야 한다.
하도급이나 재하도급을 하려면 당해 공사의 발주자로부터 서면 승낙을 받아야 한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은 공사 품질과 책임 소재를 지키기 위해 하도급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예외로 허용할 때에도 공사를 맡긴 당사자인 발주자의 서면 동의를 조건으로 삼는다.
수급인과 하수급인은 승낙을 받아야 하는 쪽이지 승낙해 주는 쪽이 아니며, 용역업자는 설계·감리 등을 수행하는 자로 공사 도급 관계의 당사자가 아니다.
이동통신구내선로설비는 관로·케이블·전원단자 등 이동통신 중계설비를 건물 안에 인입·설치하기 위한 수동적인 배선 인프라를 말한다.
중계장치는 이 선로설비를 통해 나중에 설치되는 능동 통신장비이므로, 선로설비 자체의 구성요소로 보지 않는다.
다음 (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주요 기간통신사업자는 그 소관에 속하는 전기통신역무에 관하여 통신재난이 발생한 때에 그 현황/원인/응급조치 내용 및 복구대책 등을 지체 없이 ( )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주요 기간통신사업자가 통신재난의 현황·원인·응급조치 내용과 복구대책을 지체 없이 보고해야 하는 상대는 방송통신위원회이다.
출제 당시 통신재난 관리 체계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재난관리 기본계획 수립과 대응 총괄을 맡았고, 기간통신사업자는 자기 소관 역무에서 발생한 재난 상황을 이 기관에 보고하도록 규정되어 있었다.
지식경제부장관·행정안전부장관이나 별도의 위원회는 전기통신역무의 통신재난 보고를 직접 받는 주체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전기통신업무 종사자가 재직 중 알게 된 타인의 통신 비밀을 누설하면 징역 또는 벌금에 처해지도록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되어 있다.
통신비밀 누설은 형사처벌 대상 행위로 규정되어 있으며, 사업 종사 제한이나 민사상 손해배상만으로 그치는 사항이 아니다.
전기통신사업법의 목적은 전기통신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공정한 운영, 이용자 편의 도모에 있으며, 사업자의 수익성 증대는 법의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다.
법의 취지는 통신 서비스의 공공성과 이용자 보호에 있으므로, 특정 사업자의 이윤 확대를 법 목적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정보화촉진기본계획은 정부가 5년 단위로 수립하도록 정보화촉진기본법에 규정되어 있었다.
특정 부처가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정부가 주체가 되어 중장기 정보화 정책의 방향을 계획으로 확정한다.
다만 이 법은 이후 폐지되었고, 현행 지능정보화 기본법에서는 정부가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을 3년 단위로 수립하도록 바뀌었으므로 5년 단위라는 기준은 출제 당시 법령에 따른 것이다.
출제제외법령 개정으로 현행 출제 대상이 아닙니다
전기통신사업의 구분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전기통신사업은 기간통신사업, 별정통신사업, 부가통신사업으로 구분된다.
기간통신사업은 직접 통신설비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고, 별정통신사업은 기간통신사업자의 설비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부가통신사업은 부가가치를 더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다만 이후 법 개정으로 별정통신사업 구분이 폐지되어 현행 체계는 기간통신사업과 부가통신사업 2종으로 재편되었으므로, 이 구분은 출제 당시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