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터는 연산 과정에서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기억장치이지, 데이터를 영구 저장하는 장치가 아니다.
- CPU가 제어장치, 연산장치, 기억장치 등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 연산장치가 산술 및 논리 연산을 실행하는 전자회로로 구성된다는 설명도 옳다.
- 주기억장치로부터 데이터를 받아 연산한 결과를 다시 보관하는 누산기가 있다는 설명도 옳다.
따라서 레지스터를 영구 저장 장치라고 한 설명만 사실과 다르다.
운영체제의 프로그램은 크게 제어프로그램과 처리프로그램으로 나뉘는데, 서비스 프로그램은 언어 번역·문제 프로그램과 함께 처리프로그램에 속한다.
- 감시 프로그램은 시스템 전체의 동작을 감독하는 제어프로그램이다.
- 데이터관리 프로그램은 파일과 데이터를 관리하는 제어프로그램이다.
- Job관리 프로그램은 작업의 흐름을 관리하는 제어프로그램이다.
이 세 프로그램이 실제 제어프로그램에 속한다.
그레이 코드(Gray code)는 인접한 값 사이에 한 비트만 바뀌도록 설계된 부호 체계로, 순차 계수 오류를 줄이기 위한 용도이지 2진수 음수를 표현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다.
- 부호화-절대값(signed-magnitude) 표현은 실제 2진수 음수 표현 방법이다.
- 2의 보수(signed-2's complement) 표현도 실제 2진수 음수 표현 방법이다.
- 1의 보수(signed-1's complement) 표현 역시 실제 2진수 음수 표현 방법이다.
이 세 방법이 2진수로 음수를 나타내는 실제 표현 방식이다.
전가산기의 캐리(C)는 두 개의 반가산기를 이어붙인 구조에서 유도된다.
첫 번째 반가산기가 x와 y를 더해 자리올림 를 만들고, 그 합 를 z와 더하는 두 번째 반가산기가 자리올림 를 만든다.
두 자리올림을 OR로 합친 가 최종 캐리 출력식이다.
스프레드시트는 셀 값을 바꾸면 관련 수식 결과가 자동으로 재계산되는 자동계산 기능이 핵심이다.
따라서 "자동계산 기능이 없다"는 설명은 스프레드시트의 실제 동작과 반대되므로 특징으로 옳지 않다.
정렬·그래프 작성·인쇄 출력 기능은 모두 스프레드시트가 실제로 지원하는 기능이라 옳은 설명이다.
카운터(counter)는 입력 펄스가 들어올 때마다 미리 정해진 순서대로 상태(값)가 바뀌는 레지스터이다.
시프트레지스터는 데이터를 좌우로 밀어 이동시키는 용도이고, 명령레지스터는 실행할 명령어를 저장하는 용도로 상태 순서를 갖지 않는다.
최대 글자 수는 자이다.
1GB는 바이트이고 한글 1자당 2바이트가 필요하므로 로 계산한다.
제어장치(control unit)는 주기억장치에서 명령어를 하나씩 인출해 해독한 뒤, 그 내용에 따라 각 장치에 동작을 지시하는 역할을 한다.
연산장치는 실제 연산을 수행하고 기억장치는 데이터를 저장하며 입출력장치는 데이터를 주고받을 뿐, 명령어 해독·지시는 담당하지 않는다.
팜탑(PalmTop)은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쓸 수 있을 만큼 작은 초소형 컴퓨터를 가리킨다.
랩탑과 노트북은 무릎이나 책상 위에서 쓰는 휴대용 컴퓨터이고, 데스크탑은 고정형 컴퓨터라 손바닥 크기와는 거리가 멀다.
알고리즘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와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한 것을 말한다.
프로세서는 처리 장치, 서브루틴은 반복 호출되는 프로그램 단위, 객체지향은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으로 문제 해결 절차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목적은 자료를 한 곳에 통합해 공유·일관성 유지·중복 최소화를 이루는 데 있다.
반대로 데이터를 여러 곳에 흩어 놓는 분산은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목적이 아니라 오히려 통합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하드디스크 부트 섹터에 감염되는 부트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매년 3월 6일(미켈란젤로의 생일)에 발병해 하드디스크의 자료를 파괴하며, 감염되면 부팅과 입출력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진다.
반면 감염 시 메모리 사용 용량이 136KB로 늘어난다는 서술은 이 바이러스의 알려진 동작과 맞지 않아 옳지 않은 설명이다.
직렬 합성저항은 병렬 합성저항의 100배이다.
직렬 연결:
병렬 연결:
두 값의 비를 구하면 배가 되며, 이는 직렬 저항이 병렬 저항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전압 변동률은 20%이다.
무부하 전압이 부하 시 전압보다 얼마나 높은지를 부하 시 전압 기준으로 나타낸 값이 전압 변동률이다.
AAA 서버는 인증(Authentication)·인가(Authorization)·과금(Accounting) 기능을 제공하는 서버로, 네트워크 접근 시 사용자 정보를 담은 데이터베이스·디렉토리와 상호작용한다.
DNS 서버는 도메인 이름 변환, 프록시 서버는 중계 접속, 웹 서버는 웹 콘텐츠 제공이 주 역할이라 인증·인가·과금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다이얼의 3요소는 임펄스 속도, 최소 휴지시간, 메이크율이다.
이 세 가지는 다이얼식 전화기가 숫자를 펄스 신호로 변환할 때의 규격을 정하는 요소이며, 시간 조절기는 이 3요소에 포함되지 않는 별개의 장치이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통해 전달되는 코드이므로, 생물처럼 공기를 통해 전염되지는 않는다.
- 불법 복사된 프로그램을 통한 감염은 실제로 일어난다.
- 인터넷 통신으로 파일을 주고받을 때도 감염될 수 있다.
- 여러 사람이 디스켓 등 저장매체를 공용으로 쓰면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프로그램·매체·통신을 거치지 않는 감염 경로만이 옳지 않은 설명이 된다.
AVR(Automatic Voltage Regulator)은 입력 전압이 변하더라도 출력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장비이다.
변압기는 전압의 크기를 바꾸는 장치이고 DVD·VOD는 영상 저장·서비스와 관련된 것이라 전압 유지 기능과는 무관하다.
HDTV는 고품위 TV로, 주사선이 1125개이며 화면 비율이 16:9인 것이 특징이다.
다만 HDTV의 음성은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 방식으로 처리되므로, 음성을 아날로그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f는 주파수(frequency)를 의미한다.
파형이 한 번 변화해 처음 위치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주기 T이며, 그 역수인 가 1초 동안 반복되는 횟수인 주파수이다.
COM(Computer Output Microfilm)은 컴퓨터에서 처리한 정보를 마이크로필름에 축소 출력하는 시스템이다.
CAR은 마이크로필름에 담긴 정보를 검색하는 장치이고, 전자파일링·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필름 출력과는 다른 저장·관리 방식이다.
팩시밀리는 광전변환장치로 원고를 스캔하고, 신호를 전송에 맞게 바꾸는 신호변환장치, 송수신 타이밍을 맞추는 동기장치, 받은 신호를 인쇄하는 수신기록장치로 구성된다.
에러편집장치는 팩시밀리의 표준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소비 전력은 440W이다.
전력은 전압과 전류를 곱해 구하는 값이다.
apache, IIS, WebtoB는 모두 웹 요청을 처리해 응답을 돌려주는 웹 서버 소프트웨어이다.
HTML은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일 뿐, 서버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CAR(Computer Assisted Retrieval)은 마이크로필름에 기록된 정보를 컴퓨터의 도움으로 고속 자동 검색하는 장치이다.
COM은 반대로 정보를 필름에 출력하는 장치이고, CAD는 설계, CIM은 필름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개념이라 검색 기능과는 다르다.
이산화탄소 소화기는 전기 전도성이 없고 소화 후 잔여물을 남기지 않아 전산실·컴퓨터실 화재에 가장 적합하다.
ABC 분말 소화기는 분말 잔여물이 정밀 전자장비에 달라붙어 손상을 줄 수 있어 부적합하고, 아르곤·네온을 충전한 소화기는 전산실용 휴대 소화기로 쓰이지 않는다.
OCR(Optical Character Reader)은 인쇄되거나 손으로 쓴 문자를 광학적으로 인식해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로 바꾸는 장치이다.
MICR은 자기잉크 문자를 인식하고 OMR은 마킹된 표시를 인식하며 CRT는 영상을 표시하는 장치라 문자 인식과는 역할이 다르다.
다중화기(multiplexer)는 여러 개의 데이터 신호를 하나의 신호로 합쳐 전송하는 데이터 전송기기이다.
모뎀은 신호를 변복조하는 장치이고 제어기·CCTV는 신호를 합치는 기능과는 무관하다.
IEEE 1394는 비디오카메라·오디오 제품·TV·VCR 등 가전기기와 컴퓨터 주변장치를 함께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고속 직렬 인터페이스 규격이다.
USB와 RS-232C도 직렬 인터페이스이고 SCSI는 병렬 방식이지만, 가전기기 연동까지 목표로 제정된 규격은 IEEE 1394이다.
직류(DC)는 시간이 지나도 방향과 크기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는 전류이다.
교류는 방향과 크기가 주기적으로 바뀌고, 맥류는 크기만 변하는 전류이며, 와전류는 도체 내부에 유도되는 전류라 정의가 다르다.
동축케이블은 중심 도체와 그 바깥을 감싸는 원통형 도체가 같은 중심축을 이루는 불평형 구조의 케이블이다.
장하·무장하 케이블은 평형 구조의 선로에 코일을 추가했는지 여부로 구분되는 것이라 동심 원통형 구조와는 다르다.
PCM(Pulse Code Modulation, 펄스부호변조)은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한 뒤 부호화하여 디지털 부호로 바꾸는 변조 방식이다.
PAM은 진폭을, PPM은 위치를, PWM은 폭을 펄스로 변조하는 방식이라 부호화 과정을 거치는 PCM과는 다르다.
데이터 전송계는 단말장치, 통신제어장치, 신호변환장치(모뎀 등)와 통신회선으로 구성되어 신호를 주고받는 역할을 한다.
컴퓨터장치는 전송된 데이터를 실제로 처리하는 데이터 처리계에 속하므로 전송계의 구성 요소로 보지 않는다.
ARQ(Automatic Repeat reQuest)는 수신측이 오류 발생을 송신측에 알리고, 송신측이 해당 데이터를 다시 전송하는 오류 제어 방식이다.
FEC는 재전송 없이 수신측이 스스로 오류를 정정하는 방식이고, TRIB은 전송 효율 지표, CRC는 오류 검출용 부호라 재전송 요청과는 개념이 다르다.
OSI 7계층에서 하위 계층은 물리계층, 데이터링크계층, 네트워크계층으로, 비트 전송·인접 노드 간 링크 제어·경로 선택처럼 전송 자체를 담당하는 계층들이다.
나머지 조합은 세션계층·표현계층·트랜스포트계층이 섞여 있어 하위 3계층 조합이 되지 못한다.
필요한 통신 회선 수는 45개이다.
망형(mesh) 통신망은 모든 국을 서로 직접 연결하므로 회선 수는 로 구한다.
백색잡음은 시간에 관계없이 일정한 세력을 가지고, 거의 모든 주파수 대역에 고르게 분포하며, 분자·원자의 열운동에서 비롯되는 잡음이다.
따라서 "순간적으로 잡음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백색잡음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는 서로 다른 코드를 이용해 여러 사용자가 같은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나눠 쓰는 코드분할 다원접속 방식으로, 이동통신망에서 사용된다.
GSM은 시분할 방식, AMPS는 아날로그 방식, CSMA는 유선 근거리통신망에서 쓰이는 매체 접근 제어 방식이라 이동통신의 코드분할 방식과는 다르다.
반이중 통신방식은 양방향 전송이 모두 가능하지만 특정 순간에는 한쪽 방향으로만 신호가 흐르는 방식이다.
2선식 회선처럼 회선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 필요한 시점에 번갈아 송신과 수신 방향을 전환하여 사용한다.
이는 양방향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이중 방식이나, 한 방향으로만 전송이 고정된 단향 방식과 구별된다.
물리계층은 OSI 7계층 중 단말과 전송매체 사이의 물리적 접속 규격을 다루는 계층이다.
전기적 신호 레벨, 커넥터 형태, 전송매체와의 인터페이스 등 하드웨어적 연결 방식을 규정한다.
이 위의 데이터링크계층은 오류 검출과 흐름제어를, 네트워크계층은 경로 설정을 담당하므로 매체와의 직접 접속과는 성격이 다르다.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이용자 간 서신을 주고받는 정보통신 서비스는 전자우편이다.
문서 형태의 메시지를 통신망을 거쳐 저장·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신자가 편한 시점에 확인할 수 있다.
통신제어장치(CCU)는 데이터 통신회선과 컴퓨터 사이에서 전송을 관리하는 장치로,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를 검사하는 기능과는 관계가 없다.
- 단말기와 컴퓨터 사이의 트래픽을 처리해 컴퓨터의 부하를 줄여준다.
- 회선에 연결된 많은 단말기들을 제어한다.
- 문자 조립·분해, 오류 검출 등 전송제어를 수행한다.
이 세 가지가 통신제어장치 고유의 역할이며, 저장매체의 데이터 검사는 별도의 저장장치 관리 영역에 속한다.
RS-232C 25핀 커넥터에서 2번 핀은 송신(TD, Transmit Data) 신호선이다.
단말기(DTE)가 모뎀(DCE) 쪽으로 데이터를 내보내는 회선이며, 반대로 3번 핀은 수신(RD) 신호를 받는다.
연결설정·해제 절차 없이 각 패킷이 독립적으로 수신처 주소를 보고 경로를 정해 전달되는 방식은 데이터그램 방식이다.
패킷마다 개별적으로 라우팅되므로 도착 순서가 바뀔 수 있으며, 가상회선처럼 미리 경로를 고정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비동기 전송 방식(ATM)의 고정 셀 크기는 53바이트이다.
이 중 5바이트는 헤더, 나머지 48바이트는 사용자 데이터(페이로드)로 구성되어 짧고 일정한 길이의 셀 단위로 전송된다.
가입자가 상대 가입자를 직접 호출해 통신 경로를 설정하는 교환 방식은 회선교환이다.
호출 시 송수신 양단 사이에 전용 통신로가 확보되고, 통화가 끝날 때까지 그 경로를 독점적으로 사용한다.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은 동화상(영상) 압축 표준을 의미한다.
연속된 영상 프레임 간의 중복 정보를 줄여 압축률을 높이는 국제 표준 규격이다.
광통신시스템은 송신부에서 전기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전광변환을 거쳐 광섬유로 전송한 뒤, 수신측에서 다시 전기신호로 되돌리는 광전변환을 통해 수신부에 전달하는 구성을 따른다.
즉 송신부-전광변환-광섬유(전송로)-광전변환-수신부 순서가 표준적인 흐름이다.
8진 PSK는 한 신호 단위(심벌)로 3비트를 표현하므로, 전송속도(bps)는 변조속도(Baud)에 심벌당 비트 수를 곱해 구한다.
계산하면 7200[bps]가 된다.
광섬유에서 빛이 실제로 전파되는 통로는 코어(Core)이다.
코어를 둘러싼 클래딩은 코어보다 굴절률이 낮아 빛을 코어 안으로 가두어 전반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다음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선로설비의 회선 상호 간, 회선과 대지 간 및 회선의 심선 상호 간의 절연저항은 직류 500볼트 절연저항계로 측정하여 ( ) 메가옴 이상이어야 한다.
빈칸에 들어갈 값은 10이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은 선로설비의 절연저항을 직류 500V 절연저항계로 측정하여 10MΩ 이상이 되도록 정하고 있으며, 측정 대상은 회선 상호 간, 회선과 대지 간, 회선의 심선 상호 간이다.
절연저항은 값이 클수록 누설전류가 적어 안전하므로 기준이 하한(이상)으로 주어진다. 1MΩ·2MΩ·5MΩ은 이 하한에 미치지 못해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다.
단말장치의 전자파장해 방지기준 및 보고기준 등은 전파에 관한 법령(전파법 체계)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단말장치가 다른 기기에 전자파 간섭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적합성 기준은 전기통신 역무나 공사에 관한 법령이 아니라 전파 관리 체계에서 다룬다.
다음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공사업자는 도급받은 100분의 ( )를 초과하여 다른 공사업자에게 하도급 하여서는 아니 된다.
빈칸에 들어갈 값은 50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은 공사업자가 도급받은 공사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부분을 다른 공사업자에게 하도급하지 못하도록 제한한다. 도급받은 자가 실제 시공은 하지 않고 공사를 통째로 넘기는 일을 막기 위한 규정이다.
따라서 절반까지는 하도급이 가능하고 절반을 넘기는 순간 위반이 되며, 100분의 10·30·70은 이 제한 비율과 맞지 않는다.
다음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전기통신설비가 다른 사람의 전기통신설비와 접속되는 경우에는 그 건설과 보전에 관한 책임 등의 한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 )이 설정되어야 한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분계점이다.
서로 다른 사람의 전기통신설비가 접속되면 어디까지가 누구의 건설·보전 책임인지가 흐려지므로, 책임 한계를 가르는 기준 지점을 설정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 지점을 분계점이라 한다.
- 경계점·절분점 — 법령이 쓰는 용어가 아니고, 설비 책임 한계를 정하는 개념으로 정의된 바도 없다.
- 단자함 — 케이블을 접속·분기하기 위한 설비(물건)일 뿐, 책임 한계를 뜻하는 지점이 아니다.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와 이용자의 책무 규정에서 정보화 사회 조성을 위한 금융지원은 서비스제공자의 책무로 적합하지 않다.
-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여야 한다.
-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는 이용자의 권익보호와 정보이용 능력의 향상에 이바지하여야 한다.
- 이용자는 건전한 정보사회가 정착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정보화 촉진을 위한 재정·금융 지원은 개별 서비스제공자가 아니라 국가(정부) 차원의 역할에 해당한다.
모든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적정한 요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전기통신역무를 보편적 역무라 한다.
지역이나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국민 누구나 필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개념이다.
다음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요한 전기통신회선설비란 교환설비, 전송설비, 선로설비로서 그 설비의 매각 가액의 합계가 ( )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빈칸에 들어갈 금액은 50억원이다.
교환설비·전송설비·선로설비를 묶어 그 매각 가액의 합계가 50억원 이상이면 주요한 전기통신회선설비로 분류된다. 설비의 종류나 회선 수가 아니라 금액 합계로 판정한다는 점이 이 정의의 핵심이다.
따라서 10억원·30억원은 기준에 못 미쳐 이 정의에 걸리는 범위를 지나치게 좁히고, 100억원은 규정된 기준액보다 높아 정의와 맞지 않는다.
기간통신사업자가 제공하는 전기통신역무의 요금 및 이용조건 등을 규정한 것은 이용약관이다.
기술기준이 설비·품질에 대한 규격을 다루는 것과 달리, 이용약관은 이용자와 사업자 사이의 요금·조건 등 계약적 사항을 명시한다.
다음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전기통신사업자는 그가 제공하는 전기통신역무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하여 그의 전기통신설비를 ( )이(가) 정하는 기술기준에 적합하도록 유지/보수하여야 한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대통령령이다.
전기통신설비가 맞추어야 할 기술기준은 개별 기관이 재량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술기준이며, 사업자는 여기에 적합하도록 설비를 유지·보수해야 한다.
- 전파연구소장·지식경제부장관 — 이 조문에서 기술기준을 정하는 주체나 법형식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방송통신위원회 — 설비 신고 수리 등 감독 업무를 맡는 기관일 뿐, 기술기준을 담는 법형식이 아니다.
다음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 )은(는) 국내의 산업/경제 및 과학기술 등에 관한 중요 정보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국외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또는 이용자에게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할 수 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정부이다.
중요 정보의 국외 유출 방지는 특정 부처의 개별 권한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정책적 조치로 규정되어 있어, 조문의 주체를 '정부'로 두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나 이용자에게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할 수 있게 했다.
그러므로 법무부장관·지식경제부장관처럼 특정 부처의 장이나 방송통신위원회 같은 개별 기관을 주어로 놓으면 이 조문과 어긋난다. 조문의 주어가 '정부'인지 특정 기관장인지를 가려내는 것이 이 유형의 요령이다.